김정일총비서께서 인민군 제963군부대를 방문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공화국창건 51돐에 즈음하여 8일 조선인민군 제963군부대를 방문하시고 인민군장병들을 축하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조명록총정치국장,리을설원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연형묵위원,조선인민군 김영춘총참모장,김일철인민무력상,조선인민군 리용무,전재선,박기서 차수들과 군종,병종 사령관들,장령들이 동행하였다.
또한 축하방문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전병호,김국태,김기남,김용순 비서들과 책임일군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조선인민군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군부대에 도착하시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현지교시판과 현지지도사적비를 돌아보시였다.
그이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사적이 깃들어있는 부대의 로정을 감회깊이 회고하시면서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부대의 력사의 갈피갈피에는 수령님의 한없는 로고와 심혈이 그대로 어려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께서는 군부대관하 녀성중대를 시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중대군인들의 화력복무훈련과 격술훈련을 보신후 문화교양 및 후방시설들을 돌아보시면서 병사들의 생활을 보살펴주시였다.그이께서는 완강한 의지와 백절불굴의 투지를 안고 달림으로써 세계<마라손녀왕>으로 된 민족의 장한 딸 정성옥선수가 발휘한 혁명정신이야말로 조선사람의 정신,조선사람의 기질이라고 하시면서 모든군인들이 그의 혁명정신을 적극 따라배워 훈련에서 더큰 성과를 이룩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이어 군부대관하 여러 구분대군인들의 군사훈련을 보시였다.
그이께서는 군인들의 훈련을 보시면서 부대의 모든 남녀군인들이 펄펄나는 일당백의 싸움군들로 자라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가슴마다에서는 당과 수령,조국과 인민에 대한 사랑이 용암처럼 끓어번지고 원쑤들에 대한 증오는 서리발같이 치솟고있다고 하시면서 정치사상적으로,군사기술적으로 억척같이 준비된 이런 무적의 대오를 가지고있기에 우리 조국은 난공불락의 사회주의성새로 거연히 솟아 빛을 뿌릴것이며 우리의 주체혁명은 승승장구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지난 기간 군부대군인들이 당의 군사로선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전투력강화와 부대관리를 개선하는데서 참으로 많은 일을 하였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부대에 쌍안경과 기관총,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군사훈련에 참가한 군인들을 만나시여 훈련성과를 축하해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이어 군부대에서 자체로 건설한 체육관을 돌아보시면서 전투력강화의 중요한 요소의 하나인 튼튼한 체력을 소유하기 위한 체력단련에 계속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끝)
김정일총비서께서 인민군 공훈합창단의 경축공연관람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공화국창건절에 즈음하여8일 조선인민군 공훈합창단의 경축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조명록총정치국장,김영춘총참모장,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국방위원회 연형묵위원,조선인민군 전재선차수와 장령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또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전병호,김국태,김용순비서들과 당중앙위원회 부장 및 1부부장들을 비롯한 책임일군들이 공연을 보았다.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그이를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공훈합창단은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인민공화국선포의 노래>,<천만이 총폭탄되리라>를 비롯한 합창곡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께서는 출연자들의 공연성과를 축하하시고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관람자들에게 답례를 보내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공훈합창단 예술인들이 조선인민군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이 맥박치는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에게 감사를 주시였다.(끝)
김정일총비서께 까스뜨로위원장이 축전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1돐에 즈음하여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이며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위원장이며 꾸바공화국 내각 수상인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가 5일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꾸바인민은 조선인민이 김정일동지의 직접적인 령도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유훈을 받들고 경제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고 국방력을 강화하며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하여 벌리고있는 줄기찬 투쟁을 높이 평가한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조선인민은 사회주의전취물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꾸바인민의 변함없는 련대성을 받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께 중국의 령도자들이 축전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공화국 내각총리 홍성남동지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1돐에 즈음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강택민동지,중화인민공화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리붕동지,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총리 주용기동지가 8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1돐에 즈음하여 중국 공산당과 정부와 인민을 대표하여 당신들과 당신들을 통하여 조선로동당과정부와 형제적조선인민에게 열렬한 명절축하와 따뜻한 축원을 보냅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된후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 그리고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고 조선식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성과를 이룩하였습니다.
오늘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의 생전의 뜻을 받들고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력갱생,간고분투의혁명정신을 발휘하면서 사회주의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위업을 끊임없이 전진시키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습니다.
중국인민은 조선인민이 거둔 모든 성과에 대하여 진심으로 기뻐하 며당신들이 앞으로도 새롭고 보다 큰 성과들을 끊임없이 거둘것을 축원합니다.
중조 두 나라는 산과 물이 잇닿아있는 친선적인 린방입니다.
두 나라 친선은 로세대혁명가들이 친히 마련하고 정성껏 가꾸어온것으로서 지난 반세기동안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속에서 강대한 생활력을 과시하였습니다.
오늘 이 친선은 쌍방의 공동의 노력에 의해 날로 공고발전되고있습니다.
중국 당과 정부와 인민은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언제나 중시하고있으며 조선인민과 함께 전통을 계승하고 미래를 지향하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21세기로 이끌어가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것입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축원합니다.
김정일총비서께 옐찐대통령이 축전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련방 대통령 베.옐찐이 4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기념일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일에 즈음하여 당신께 진심으로 되는 축하를 드립니다.
나는 국가의 자주권 존중,선린,호혜적인 협조의 원칙에 기초하여 우리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발전시키는것이 로씨야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들의 리익에 부합되며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에서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 기여하리라고 확신합니다.
나는 당신께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실것과 아울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에게 평화와 번영이 있을것을 축원합니다.(끝)
김정일총비서께 <한민전>에서 축하문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공화국창건 51돐에 즈음하여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중앙위원회에서 9일 축하문을 드리였다.
축하문은 다음과 같다.
태양의 존함으로 영광찬란한 주체의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1주년에 즈음하여 민족의 태양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한국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각계 애국민중의 열화같은 충효심을 담아 무상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공화국의 51년국가건설사는 위대한 주체사상의 향도아래 력사상처음으로 이민위천국이 탄생하고 참다운 민중중심의 자주독립국가건설의 새 력사를 창조한 우리 민족사와 세계 정치사에 특기할 자랑찬 력정입니다.
민족의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빼앗긴 조국을 찾아주시고 전인미답의 초행길을 헤치시여 이북땅우에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민족재생의 은인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십니다.
력사의 험산준령을 넘고 넘으시며 공화국창건의 력사적뿌리로부터 건국실현과 그 강화발전을 위해 모든것을 다바쳐오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위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건국업적은 공화국과민족이 강성부흥할수 있는 만년유산으로 영세무궁토록 찬연한 빛을 뿌릴것입니다.
어버이수령님의 주체의 건국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의해 빛나게 계승되여 오늘 위대한 전변의 새 시대를 맞이하고있습니다.
어버이수령님을 영원한 국가주석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주체적인 건국력사가 끊임없이 흐르게 하신것은 희세의 정치령도자이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위대한 공적입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비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독창적인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앞길을 휘황히 밝히시고 주체의 국가건설로선을 관철하는거창한 실천으로 공화국정권을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실현해나가는 강위력한 정치적무기로,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지키는 믿음직한 수호자로 비상히 강화발전시키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견지명의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주체조선을 사상강국,정치강국,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심으로써 주체조선의 국력은우주에 닿았고 공화국의 국제적권위는 비할바없이 높아져 국제무대에서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하고있습니다.
공화국이 당,군,민이 일심단결된 수령결사옹위의 나라,이민위천의사상이 구현된 민중복지의 나라,제국주의 아성과 그 운명에 철추를내릴수 있는 유일한 나라로 시대의 각광을 받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사상과 걸출한 령도,고매한 덕망에서 비롯된 자랑찬 결실입니다.
오늘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겹쌓인 난관과 시련을 박차고 승리의 신심드높이 붉은기를 더 높이 휘날리며 주체의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제2의 천리마대진군을 가속화하고있는 공화국의 장엄한 모습은 우리 민중과 인류에게 희망의 등대로,21세기국가건설의 모범으로 되고있습니다.
더우기 이북의 강성대국건설성과에 정성옥 <마라손녀왕>까지 배출되여 전세계에 국위를 선양하는 대경사가 겹친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위대한 령수로 높이 모신 주체조선만이 이룩할수 있는 민족공동 의자랑으로서 공화국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고 필승의 신념과 투지로 질풍같이 내달려 반드시 강성대국을 건설할수 있다는것을 세계에 선언한것으로 됩니다.
참으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주체조선의 승리와 영광의 상징이시며 온 민족이 운명과 미래를 맡기고 살 진정한 어머니조국이십니다.
우리 >한민전<의 전위투사들과 애국민중은 공화국의 자랑찬 승리에서 민족의 위대한 령수가 있는 곳에 승리와 영광이 있음을 철의진리로 절감하고있으며 민족의 태양따라 민족민주운동을 가속화하고있습니다.
파쑈독재의 미증유의 도전과 물리적폭거를 물리치며 굴함없이 싸워온 우리 민중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여 민족민주운동은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굳게 확신하고있으며 민중의 이 지향과 의지를 꺾을힘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우리들은 <한민전>과 변혁운동대오의 주체사상화에 총력을 경주하며 각계민중속에서 분출되는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흠모열기를 더욱 고양시켜 이땅에서 김정일숭배화를 실현하겠습니다.
우리들은 반미민족해방투쟁에 주되는 화력을 집중하여 반미항전의 불길을 더 거세게 지펴올리며 미제와 그 주구들의 북침전쟁책동과파쑈통치를 반대하는 거족적인 투쟁의 파고를 드높여 21세기의 가까운 앞날에 민족민주운동의 최후승리를 기필코 성취하고야 말겠습니다.
<한국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남녘의 모든 전위투사들과 각계민중의 일치한 념원을 담아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부디 만수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끝)
당 및 국가지도간부들이 금수산기념궁전방문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51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당 및 국가의 지도간부들과 조선인민군 장병들이 오늘 그이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여기에는 김영남을 비롯한 당 및 국가지도간부들이 참가하였다.
주석의 립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주석의 립상에 경의를 표시하였다.
이어 그들은 계단을 올라 생전의 모습그대로이신 김일성주석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또한 주석께서 세계 여러 나라들로부터 수여받으신 훈장과메달들,현지지도와 외국방문의 길에서 리용하신 렬차와 생의 마지막시기에 리용하신 승용차를 돌아보았다.
한편 조선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무관단,해외동포들,<한민전>평양대표부 성원들도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주석께 삼가 숭고한경 의를 표시하였다.(끝)
수령님동상에 아라파트대통령이 꽃바구니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셔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1돐에 즈음하여 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 야씨르 아라파트가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 보내여온 꽃바구니를 9일 우리 나라 주재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 샤히르 무함마드 아브둘라흐가 진정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각하는 영생할것이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끝)
정성옥선수와 평양시 청년학생들과의 상봉모임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제7차 세계륙상선수권대회에 참가하여 승리자의 영예를 떨치고 조국에 돌아온 세계<마라손녀왕> 정성옥선수와 평양시 청년학생들과의 상봉모임이 8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먼저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리일환1비서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그는 폭양속의 2시간 26분 59초를 불사신처럼 내달려 김일성민족의 슬기와 기개를 만천하에 떨치고 단연 제1위를 쟁취함으로써 경애하는 장군님께 충성의 보고,영광의 보고를 올린 세계<마라손 녀왕>,조선의 영웅 정성옥선수를 전체 청년학생들의 이름으로 열렬히 축하하였다.
그는 정일봉의 넋과 기상을 안고자란 정성옥선수가 이룩한 자랑찬승리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마음의 기둥으로,온 넋으로 안고살며 장군님의 철의 신념과 배짱을 그대로 닮은 신념의 강자,의지의 강자만이 이룩할수 있는 빛나는 장거이라고 말하였다.
이어 공화국영웅,인민체육인 정성옥선수가 답례연설을 하였다.
그는 지방의 한 평범한 소녀의 자그마한 재능의 싹도 크게 보시고자양분을 주시고 불사약을 주시며 온갖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뜨거운 은정이 있어 이름없던 로동자의 딸이 세계패권을 쥔 <마라손녀왕>으로까지 될수 있었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만 계시면 우리는 언제나 이긴다는 필승의 신념을 이번 경기를 통하여 다시금 깊이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우리 민족사에 처음있는 일이라고,민족의 대경사이라고 그처럼 만족해하시며 분에 넘치는 치하를 주시고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사랑과 배려를 가득 안겨주신 장군님의 대해같은 은혜에 보다 큰 경기성과로 보답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모임에서는 이어 결의토론들이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김일성종합대학 학생 김일신이 세계<마라손녀왕>이 달린 자욱자욱을 생활의 걸음새로 삼고 강성대국의 결승테프를 한가슴으로 안을 굳은 결의를 즉흥시에 담아 소리높이 구가하였으며 평양미술대학 학생들인 오은별,주은희가 자기들이 창작한 미술작품들을 정성옥선수에게 안겨주며 그를 열렬히 축하하였다.
상봉모임에 이어 축하공연이 있었다.(끝)
텔레비죤축하무대 <축하를 받으라 조국의 장한 딸이여> 진행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8일 봉화예술극장에서 텔레비죤축하무대 <축하를 받으라 조국의 장한 딸이여>가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사회안전상인 조선인민군 차수 백학림동지와 사회안전성채문덕정치국장 등 관계부문일군들과 체육인들,과학자,예술인,지식인들,시내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축하무대는 합창 <환영한다 정성옥>으로 시작되였다.
백학림동지가 먼저 공화국영웅 정성옥선수는 우리 당이 키워준 담력과 투지로 세계 수많은 마라손강자들을 물리치고 경기에서 단연1위를 쟁취하여 경애하는 장군님께 기쁨을 드리고 우리 인민의 불굴의 기개를 온 세상에 시위한 우리 민족의 장한 딸이라고 하면서그를 열렬히 축하하였다.
체육성 체육기술련맹 문재덕위원장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일찍부터 나라의 체육발전을 위하여 온갖 로고를 다바쳐 오시며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 주시였다고 하면서 이번에도 정성옥선수의 승리의 보고를 받으시고는 그 누구보다도 제일 기뻐하시며 전투영웅들과 꼭같은 공화국영웅의 금별메달을 그의 가슴에 달아주도록해주시고 전당,전민이 정성옥선수를 따라배울데 대한 조치까지 취해주신데 대해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이어 인민체육인들이 정성옥선수의 당과 수령에 대한 높은 충효의 정신세계와 그가 우리 식의 마라손전법을 체득하기 위해 평시에 이악하게 훈련해온 나날들에 대하여 감동깊이 펼쳐놓았다.
예술인들이 정성옥선수가 쓴 시 <장군님 결승선에서 맞아주셨네>를 읊고 노래 <위대한 내 나라>를 불렀다.
다음으로 무대에 나온 정성옥선수의 학창시절의 교원들이였던 리만석,황춘호,정옥화는 정성옥선수가 어려서부터 누구보다도 당과 수령에 대한 높은 충성심을 지니고 강의한 의지를 키워왔기에 세계만방에 공화국기발을 자랑높이 휘날릴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이어 무대에서는 정성옥선수와 그를 키워준 스승들과의 감격적인상봉이 펼쳐졌다.
조선인민군 장령,군인들이 무대에 나와 정성옥선수가 지닌 높은 충성심과 필승의 신념,강의한 의지,완강한 정신력을 따라배워 경애하는 장군님을 총대로 결사옹위하며 군력으로 주체의 강성대국건설을 철저히 담보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무대에 사회안전성협주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재담 <함께 달리자요>와 조선인민군교예단의 요술이 펼쳐진데 이어 경애하는 장군님의품속에서 로력영웅으로,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혁신자로 자라난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일군들과 과학자,미술가들이 무대에 나왔다.
그들은 어버이수령님께서 다녀가신 포전에서 수확한 과일과 미술가들의 정성이 담긴 미술작품을 정성옥선수에게 안겨주고 그를 뜨겁게고무하였다.
이어 무대에 학생소년들이 나와 축하시를 랑송하며 축하의 꽃바다를 펼쳐놓았다.
공화국영웅,인민체육인 정성옥은 오늘의 이 영광,이 행복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훈련에 더 큰 박차를 가함으로써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랑과 믿음에 높은 경기성과로 보답해갈 충성의 맹세를 다지였다.
축하무대는 사회안전성협주단의 합창 <당신이 없으면 조국도 없다>로 끝났다.(끝)
중국방문 근로자사대표단 출발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을 방문하는 리창선주필을 단장으로 하는 근로자사대표단이 9일 렬차로 평양을 출발하였다.(끝)
주재대사관 일군들 주체사상로작전시관 참관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1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여러 나라 대사관 문화 및 친선관계 일군들이 8일 주체사상로작전시관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진보적인류가 나아갈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위대한 령도로 우리 조국을 부강번영하는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 경애하는 수령김일성동지의 사상리론적업적을 보여주는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사진문헌들,친필원고들을 주의깊게 돌아보면서 커다란 감동을 표시하였다.
참관을 마치고 손님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꾸바공화국대사관 참사 니르씨아 까스뜨로 게바라는 참관을 통하여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대성에 대하여 더 깊이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여오시는 기간 실로 수많은 로작들을 집필하시여 인류사상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썼다.
그러면서 그는 주체사상로작전시관은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혁명사상으로 무장시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훌륭한 장소이라고 썼다.
인디아공화국대사관 1등서기관 타쿠르 다스 아까르왈은 위대한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신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시대와 인류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하면서 참관을 통하여 자기들은그이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할수 있게 되였다고 썼다.
인도네시아공화국대사관 참사 야꼬브 디.슴비링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오늘도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높은 칭송을 받고계신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전진하는 조선인민은 반드시 이땅우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고야말것이라고썼다.
이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1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여러 나라 대사관 문화 및 친선관계 일군들을 위한 영화감상회가 천리마문화회관에서 있었다.
여기에는 대외문화련락위원회 김진범부위원장 등 관계부문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우리 당과 국가,군대를 창건하시였으며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력사를 수록한 조선기록영화<자주의 길>을 감상하였다.(끝)
공화국창건 51돐에 즈음하여 팔레스티나대사 연회 마련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1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팔레스티나국가 대사 샤히르 무함마드 아브둘라흐가 8일 저녁 대사관에서 연회를 차렸다.
연회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최고인민회의 장철부의장,직총중앙위원회 렴순길위원장,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진수부부장,인민무력성 려춘석부상,외무성 박길연부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
명절을 즐기는 수도의 근로자들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된지 51돐이 되는 날이다. 이날을 맞으며 수도 평양은 명절일색으로 단장되고 국가적인 행사들이 진행되고있다.
평양의 거리들의 곳곳에는 <경축 9.9절>,<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 만세>,<강성대국건설의 자랑찬 성과로 21세기를맞이하자> 등의 구호들과 글발들이 나붙어있다.
그리고 공화국기와 오색기들이 나붓기고 화대들에 만발한 갖가지꽃들이 거리풍치를 돋구어주고있다.
명절을 즐기는 사람들의 얼굴마다에는 이 땅우에 가장 우월한 인민의 나라를 세워주시고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조선을 만방에 빛내여주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민족의 위대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넘쳐흐르고있다.평양대극장,청년중앙회관을 비롯한 극장과 회관들에서는 예술인들의다채로운 공연무대가 펼쳐지고있다.그리고 경기장들과 체육관들에서는 여러가지 경기들이 진행되고있다.
만경대,대성산,모란봉을 비롯한 유희장들과 유원지,공원들에서는체육,오락 경기들로 흥성거리고있으며 유희시설을 리용하는 사람들로붐비고있다.
사람들이 모이는 그 어디에서나 제7차 세계륙상선수권대회 녀자마라손경기에서 1등을 하여 세계<마라손녀왕>으로 된 조선의 장한딸 정성옥영웅에 대한 이야기로 꽃을 피우고있다.
명절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는 각계층 근로자들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공화국의 품속에서 살며 일하는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끝)
건국위업의 빛나는 실현/조선중앙통신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공화국창건 51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1948.9.9)은 위대한 수령김일성주석의 불면불휴의 로고에 의하여 이루어진 건국위업의 빛나는 결실이다.
조국광복후 짧은 기간에 건당,건군 위업을 빛나게 실현한데 이어진정한 인민정권의 탄생을 온 세상에 선포한것은 건국사에 보기드문사변이였다.
주석께서는 당시 조성된 정세에 대처하여 나라의 분렬을 방지하고 전조선적인 통일중앙정부를 세우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주체37(1948)년 4월에 56개 정당,사회단체대표들의 참가밑에 남북조선 정당,사회단체대표자련석회의를 소집하시고 남조선의 단독선거를 저지파탄시키며 민주주의적원칙에서 통일적중앙정부를 세울데 대한 보고를 하시였다.
또한 이해 6월 남북조선 정당,사회단체들의 지도자협의회에서 지체없이 남북총선거를 실시하여 전조선적인 통일중앙정부를 세울데 대한 방침을 다시금 천명하시였다.
그리하여 8월에 공화국 최고주권기관을 내오기 위한 남북조선총선거가 실시되였다.
북조선에서는 유권자총수의 99.97프로가 선거에 참가하여 비밀투표의 방법으로 212명의 대의원들을 선거하였다.남조선에서는 유권자총수의 77.52프로가 선거에 참가하여 서명의 방법으로 인민대표 1,080명이 선출되였다.
그들은 사선을 헤치고 북조선에 들어와 비밀투표의 방법으로 360명의 대의원들을 선거하였다.
남북조선에서 선거된 572명의 대의원들의 참가밑에 진행된 력사적인 최고인민회의 제1차회의(1948.9.2-9.10)에서는 헌법이 채택되고 통일중앙정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가 조직되였다.
그리고 전체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김일성동지를 국가수반으로,내각수상으로 높이 추대하였다.
그이께서는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을 온세상에 선포하시고 정부정강을 발표하시였다.
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조선인민의 건국위업은 빛나게 실현되였다.
(끝)
강성대국건설위업을 다그쳐나갈데 대하여/로동신문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이곳 신문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1돐을 맞으며당의 령도따라 강성대국건설위업을 힘있게 다그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한 사설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건설자이시며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강성대국건설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조국의 력사는 주체의 강성대국건설의 만년터전을 마련해오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력사로 찬란히 수놓아져있다.
내나라,내조국을 부강하게 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념원이였고 그이의 한평생은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불면불휴의 투쟁으로 일관되여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부강조국건설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꿋꿋이 이어져나가고있다.
특히 성스러운 혁명실록이 엮어져온 지난 5년간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단신으로 사회주의보루를 수호하시며 조국번영의 전환적국면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만사람의 심장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우리 조국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정치로 승리해나가는 위대한 나라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사상과 정치는 우리의 모든 승리의원천으로 되고있다.
오늘 우리 조국이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끄떡없이 주체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하며 사상의 강국,군사의 강국으로 빛을 뿌리고있는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정치가 있기때문이다.
령도자와 인민의 공고한 단결은 강성대국의 첫째가는 징표이며 모든 승리의 원천이다.조국과 민족의 흥망성쇠는 단결에 달려있으며 위대한 령도자의 두리에 전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나라는 불패이다.
이 세상 열백번 변하고 지구가 통채로 깨여진다해도 일편단심
위대한 김정일동지만을 믿고 따르며 그이와 끝까지 운명을 함께 하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철석의 신념이며 의지이다.
이 위력한 사상정신적힘이 곧 우리 조국을 떠받드는 초석으로,모든 기적과 위훈을 낸게 하는 보검으로 되고있다.
우리 조국은 위대한 수령님의 손길아래 강화발전된 김일성조선이며우리 인민은 수령님의 품속에서 만복을 누려온 수령님의 아들딸들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건국력사는 오늘도 계속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어나가는것은 주체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결정적담보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시고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다.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높이 받드는 길에 우리조국의 존엄과 영예가 있고 우리 인민의 영원한 행복이 있으며 강성대국의 휘황한 래일도 있다.
<민주조선>은 오늘 우리 공화국은 조선인민의 자유와 독립의 기치로, 사회주의건설의 위력한 무기로 되고있으며 영광스러운 김일성민족을 대표하는 가장 존엄있고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자랑떨치고 있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공화국의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가자고 강조하였다.(끝)
김종필 <자민련>복귀을 언명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유신>본당인 <국무총리> 김종필이 일본행각중 지난 5일 오사까의 한 호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이달에 시작될 <정기국회>를 마무리한 뒤 래년 1월경 <자민련>에 복귀할것이라고 곱씹어 외웠다.
<자민련>에 복귀한다는것은 곧 현 <국무총리>자리를 내놓고 <자민련>의 <총재>자리로 돌아가겠다는 소리인데 이것은 <국민회의>와 이루고있는 현 <련립정권>인 <국민의 정부>에서 탈퇴하겠다는것을 말한다.
물론 리해타산이 밝은 김종필에게 있어서 그때에 가서 꼭 그렇게하겠는가 하는것은 두고보아야 알수 있겠지만 그의 발언은 일종의 위협으로서 현 집권자로부터 더 많은 권력을 빼앗아 <내각제개헌>없이도 <내각제>하의 <총리>처럼 군림해보려는 목적을 추구하고있다는것은 분명하다.
<국민의 정부>하에서 력대의 어느 <국무총리>도 가져보지 못한<막강한 권력>을 행사하고있는 김종필은 현 집권자가 자기를 붙들어두지 못해 안절부절못하고있는 약점을 리용하여 더 많은 권력을 넘겨받으려고 복귀요 뭐요 하고 떠벌이는것이다.
한편 김종필의 이번 기자회견발언은 <내각제개헌>연기에 대해 반발해나선 <자민련>내 충청권세력을 회유하기 위한 목적도 추구하고있다.그것은 김종필에게 있어서 자기의 권력지반인 충청권세력을 잃어서는 안되기때문이다.(끝)
우리 나라 도서 인디아에 기증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1돐을 맞으며 우리 나라 도서를 기증하는 의식이 최근 인디아로조조정쎈터청사에서 있었다.기증식에는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비서 라젠 샤스트리와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기증식에서는 인디아주재 우리 나라 대사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1부-항일혁명편 3권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를 비롯한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우리 나라 도서들을 인디아로조조정쎈터 델리주위원회 위원장 디.엔.자에게 전달하였다.
기증식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혁명활동력사가 수록된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비롯한 귀중한 도서들을 받아안게 된것은 자기 조직과 쎈터 성원들에게 있어서 영광으로 된다고 하면서 이에 대한 학습을 깊이있게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조선인민과의 친선의 뉴대를 더욱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하면서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