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 메히꼬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메히꼬독립절에 즈음하여 13일 메히꼬합중국 대통령 에르네스또 쎄딜료 뽄쎄 데 레온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
나는 메히꼬독립절에 즈음하여 각하와 귀국 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자주,평화,친선의 리념에 기초하여 계속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번영을 위한 각하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합니다.(끝)
김영남위원장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만났다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13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권순휘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1돐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만나 동포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끝)
해주시민들 정성옥선수를 열렬히 환영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제7차 세계륙상선수권대회 녀자마라손경기에서 1등을 한 공화국영웅이며 인민체육인인 정성옥선수가 12일 고향땅 해주시를 찾았다.지방 당,정권기관,근로단체,사회안전기관 책임일군들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정성옥선수를 뜨겁게 맞이하였으며 수많은 군중들이 열렬히 환영하였다.
인산인해를 이룬 군중의 축복을 받으며 해주시중심광장에 이른 정성옥선수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이날 오전 해주체육대학운동장에서는 정성옥선수를 환영하는 이 대학 교직원,학생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황해남도당위원회 김운기책임비서 등 지방 당,정권기관,근로단체,사회안전기관 책임일군들과 관계부문일군들,해주체육대학 교직원,학생들,사회안전원들,해주시내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해주체육대학 천영선학장은 축하연설에서 정성옥선수가 반만년민족사에 처음으로 세계 <마라손녀왕>의 옥좌에 올라선것은 위대한 장군님을 모신 김일성민족은 필승불패이며 가까운 앞날에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결승테프를 반드시 끊게 된다는것을 다시한번 온 세상에 선포한것과 같은 커다란 민족사적공적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정성옥은 연설에서 자기가 녀자마라손경기에서 세계패권을 쥐게 된사상정신적힘의 원천은 다름아닌 아버지 김정일장군님을 그리는 마음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한시도 떼여놓을수 없는 살붙이처럼 소중한 고향은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충효심을 키우고 무적필승의 힘을 키워 마라손패권의 령마루에 날아오르게 한 고임돌이 되여주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앞으로 고향사람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내 나라를 체육의 강국으로 만드는데 모든 힘과 지혜를 깡그리 바쳐나갈 굳은 결의를 피력하였다.
이날 오후 황해남도예술극장에서는 정성옥선수를 축하하는 공연이 진행되였다.(끝)
영광의 최정상에 오른 정성옥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제7차 세계륙상선수권대회 녀자마라손경기에서 단연 1등을 하여 김일성민족의 정신과 기개를 만천하에 떨친 세계 <마라손녀왕> 정성옥선수를 영광의 최정상에 올려세웠다.정성옥을 위하여 100여만 수도시민들의 열렬한 환영과 전국적인휴식일선포,청년학생들의 야회,공화국정부의 명의로 차린 성대한 연회,그를 환영하는 군중집회 등이 있었다.
그에게 공민의 최고영예인 공화국영웅칭호와 그리고 인민체육인칭호가 수여되였다.
노래 <환영한다 정성옥>과 많은 시작품들이 창작된데 이어 <조선대백과사전>의 올림말에 기재하고 영화,소설,미술작품 등에 정성옥을 담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고있다.
한 마라손선수가 올라선 영광의 최절정을 보며 사람들은 체육인들의 존엄과 명예를 지켜주고 빛내여주는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고마움을 다시금 되새겨보게 된다.
돌이켜보면 우리 민족사에는 세계륙상계에 처음으로 이름을 남겼던손기정선수도 있다.
주체25(1936)년 베를린에서 진행된 제11차 여름철올림픽경기대회 남자마라손경기에서 그는 2시간 29분 19.2초로 우승의 기록을 쟁취하였었다.
그러나 땅은 있어도 나라가 없고 백성은 있어도 국호가 없는 식민지체육선수였던 그의 가슴에서 우러나온것은 피눈물과 울분의 한숨뿐이였다.
그의 앞가슴에 달린 금메달은 저주로운 침략자들의 <국력>을 돋구어주고 세계륙상계에 민족의 치욕의 력사를 새겨넣었던것이다.
두 마라손선수의 상반되는 현실은 진정한 조국이 있고 사람들의 운명을 지켜주고 참답게 이끌어주는 위대한 령도자를 모실때 체육인들의 존엄과 명예도 빛나게 된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하기에 <쎄빌랴신화>를 창조한 정성옥은 승리의 비결에 대해 묻는 기자들에게 <나는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마음속에 그려보면서 달렸다.이것이 오늘 나를 크게 고무하였으며 내힘의 원천으로 되였다>라고 긍지높이 말했다.(끝)
백두산기슭 무봉호수에 흰갈매기와 물새들이 날아든다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기슭 삼지연군 무봉마을과 잇닿아 펼쳐진 인공호수에 요즈음 물새들이 수없이 날아들어 이 지대의 자연풍치를 한껏 돋구어주고있다.
호수의 얕은 물가에는 까치,깨새,알락할미새들과 흰두루미들이 날아들고 호수 한가운데서는 물오리들이 유유히 떠돌며 자맥질하고있다.
지난 7월에는 동해의 흰갈매기들까지 날아들어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었다.
백두산천지물이 땅밑으로 흘러내려 무봉산기슭에서 솟구쳐올라 덧없이 두만강으로 흘러내리던 이곳에 오늘은 발전소들이 건설되고 한겨울에도 얼지 않는 무봉호수가 생겨났다.
약 20정보에 달하는 무봉호수는 산천어,칠색송어,야래,종개 등물고기들의 훌륭한 서식장으로 되였으며 날새들도 앞을 다투어 이곳으로 날아들고있다.(끝)
조선의 교예체조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교예체조발전에 힘을 넣고있다.
최근년간에만도 조선체육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체육선수단들과 체육학원,청소년 과외체육구락부에 교예체조과를 새로 내왔다.
여기에 망라된 선수들은 교예체조의 세부종목별(균형,속도,종합)에 따르는 육체적능력과 정확한 기술동작의 완성을 위한 새로운 방법들을 찾아내고 그것을 훈련에 적극 도입하고있다.
특히 그들은 3탑에서의 한손 도립하여 허리젖히기와 180도돌아다리벌려앉기,수틀에서 뒤공중 2바퀴받기,뒤공중 720도 받기 등기술동작들을 정확히 수행하고있다.
조선에서 교예체조가 발족된지는 10여년밖에 안된다.
조선교예체조협회는 주체74(1985)년 9월에 국제교예체조련맹(현재 국제체조련맹)에 가입하였다.
이때부터 조선의 교예체조선수들은 세계교예체조선수권대회와 세계컵교예체조경기대회,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대회 등 여러 국제경기들에 참가하여 좋은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제10차 세계교예체조선수권대회(1991.5)에서 조선의 교예체조선수들은 자기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강자대렬에 당당히 들어서게 되였다.
1992년에 진행된 제1차 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대회에서 5개종목(남자 2인조,녀자 2인조,혼성 2인조,녀자 3인조,남자 4인조)의 세부종목(균형,속도,종합)경기에서 10개의 금,은 메달을 받아 아시아의 강자로 되였다.
중국에서 진행된 국제명수급교예체조경기(1997.5)에서도 좋은성과를 거두었다.
당시 교예체조전문가들은 조선교예체조선수들의 경기진행을 보고<세계 교예체조계에 혜성처럼 나타난 팀>,<세계 패권을 쥐게 될팀>이라고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였다.(끝)
일본의 과거청산은 더는 미룰수 없는 시대적과제/로동신문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일본계 미국인의원이 제출한 일본정부의 과거죄행에 대한 사죄와 보상을 요구하는 결의안이 정식통과되고 유엔인권소위원회에서도 일본당국이 <종군위안부>들에 대해 피해보상을 할데 대한 결의안이 채택되였다.
지난 8월말에는 일본의 수십명의 학자들이 일본정부가 조선에 대한 과거식민지지배를 청산하고 조일국교관계를 정상화할것을 요구하는성명을 발표하였으며 <도꾜신붕>도 당국이 식민지지배에 대한 사죄와 보상으로부터 시작하여 조일관계를 정상화할것을 촉구하였다.
오늘호 <로동신문>은 이것은 일본이 과거와 결별하고 새출발을 하기를 바라는 일본과 세계의 민심의 반영으로서 과거청산이 일본에 있어서 더는 미룰수 없는 시대적과제로 나서고있음을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지난날 조선에서 감행한 전대미문의 죄악에 대한 일본당국의 태도와 립장은 부정과 미화분식,책임회피적인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과거를 부정하는것은 그것을 되풀이하겠다는것이라고 하면서 일본반동들은 지난날의 패망에 대한 복수심과 재침의 야망을 안고 또다시 해외팽창의 길에 뛰쳐나가려고 기도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이 과거를 청산하는것은 단순히 사죄와 보상에 관한 문제만이 아니다.그것은 죄악에 찬 과거에서 잘못을 뉘우치고 새출발을 하려는 의지가 있는가 없는가를 가르는 문제로,일본이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떳떳이 살아갈수 있는 자격을 갖추는가 못갖추는가를 보여주는 문제로도 된다.
때문에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민들이 일본의 과거청산을 강력히 요구하는것이며 일본인민들 역시 조선에 대한 식민지지배청산과 조일국교정상화를 바라는것이다.
일본당국자들은 이러한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심사숙고하여 행동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야당총재 <문민>괴수에게 반발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한나라당> 총재 리회창이 9일그 무슨 주요당직자회의라는것을 열고 <문민>괴수 김영삼의 사설조직인 <민주산악회>의 회장과 사무처장의 감투를 쓰게 된 자기 당소속의 두 <국회의원>을 당상임고문직과 당무위원직에서 각각 해임하는 조치를 취하였다.리회창은 <민주산악회>에 계속 가담하려면<한나라당>에서 떠나라고 그들에게 강박하고있다.
리회창의 이런 행동은 김영삼에 대한 반발로서 자기 당의 옛 괴수가 자기를 밀어낼가봐 이런 조치를 취하게 된것이다.(끝)
허풍쟁이 집권자의 궁여지책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현 집권자가 지난 9일이른바 신당발기인들이라고 하는 어중이떠중이들을 <청와대>에 데려다놓고 벌려놓은 먹자판에서 <생산적복지>를 추구하는 당,지역주의를 타파하는 당 등이 제가 만들려 하는 신당의 <리념>과 <성격>으로 된다고 떠벌이였다.그러면서 그는 신당이 <성공>하는 여당이 되고 자기가 <성공>하는 <대통령>이 될 때 국민들도 <성공>하는 국민이 될것이라고 희떱게 불어댔다.
현 집권자가 사탕발림소리의 능수인 허풍쟁이이라는것은 세상에 잘알려진 사실이지만 이날 그가 한 소리는 너무나도 귀간지러운 소리여서 사람들속에서 그에 대한 혐오감을 더더욱 자아냈다.
남조선신문 <한겨레>의 여론조사자료에 의하면 현 집권자를 총재로 하는 <국민회의>에 대한 반대률이 지난 2월에 60프로로 나타났었다면 8월에 와서 그것이 거의 80프로에 이르고있다.한 외신은 이런 사실을 전하면서 현 집권자가 신당 창당놀음에 매달리게된것은 <올해 2월이후 (대통령)과 여당에 대한 반대률이 높아진사정과 관련된다>고 평하였다.이렇듯 신당 창당놀음이란 파멸의 나락에서 헤여나보려는 집권자의 궁여지책의 산물인것이다.(끝)
가소로운 <보궐선거>결과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현 집권자를 우두머리로 하는 <국민회의>패거리들이 지난 9일 경기도 룡인에서 있은 <시장>에 대한 <보궐선거>와 광주시 남구에서 있은 <구청장>에 대한 <보궐선거>에서 저들이 낸 후보들이 <당선>된것은 <정부>의 <개혁정책>과 신당창당에 대한 <국민적지지>의 결과이라고 하면서 환성을 올렸다.
정말 가소롭기 그지없는것이다.
그들이 <득표>했다고 떠드는 룡인과 광주의 남구 두곳 다 투표률이 30프로선도 넘지 못한데다 그들 후보에 대한 <찬성>표수또한 3분의 1정도밖에 되지 않았다고 한다.이것은 결국 <선거>에 참가한 얼마 안되는 유권자들마저 그 절대다수가 <국민회의>패들에게 반대표를 던졌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저들이 저지른 반인민적,반민족적 죄행으로 하여 날이 갈수록 더욱 큰 배격을 받고있는 여당패들은 서울과 인천 지역에서 있은<국회의원보궐선거>를 비롯하여 최근 여러 지역에서 벌어진 여러급의 <보궐선거>들에서 련이어 패했었다.
그러고 보면 여당패들이 하잘것 없는 두곳의 <지방선거>의 결과를 놓고 환성을 올릴법도 하다.
하지만 그 환성은 오래지 않아 력사의 시궁창에 구겨박히는 민족반역무리들의 비명으로 바뀌여질것이다.(끝)
<무죄>판결은 정치적리해타산의 산물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법원>이 파국적인 경제위기를 초래한 죄로 징역형을선고받았던 김영삼<정권>시기의 경제관료들인 이전 경제<부총리>강경식과 <청와대>경제수석비서관 김인호에게 <무죄>를 선포하였다.
<법원>은 <무죄>판결의 근거로 정책실패는 <법>적처벌의 대상으로 될수 없다느니,책임을 지울만한 증거가 없다느니 하는것들을 내세우고있다.
그러나 이것은 저들의 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한 구차스러운 변명에불과하다.이번 <무죄>판결놀음우철미 현 집권층의 정치적리해타산의 산물이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현 <정권>에 대한 김영삼과 부산,경남 지역의 불만을 가라앉히고 저들의 집권위기를 모면하려는데 그 음흉한 목적이 있다.
남조선에 국제통화기금의 신탁통치라는 파국적인 경제위기가 들이닥치자 각계층 인민들속에서는 경제파탄의 주범을 처벌할것을 요구하는목소리가 높아졌다.현 집권층은 이를 기화로 하여 자기의 정치적적수인 김영삼과 <한나라당>을 사회적으로 고립,매장시킬 목적밑에경제위기진상규명을 구실로 검찰조사놀음을 벌리고 <문민정권>말기의 일부 경제관료들을 구속하였으며 형식상 <경제청문회>라는것도 벌려놓았었다.
그러자 김영삼과 야당패들이 이것은 과거 <정권>에 대한 정치보복이다,현 <정권>이 경상도 사람들만 잡아가둔다고 떠들어대면서 지역감정에 부채질함으로써 경상도지역,특히 부산,경남지역에서의 반<정부>감정은 이전보다 더 악화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것은 다음해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어떻게 하나 경상도지역을 끌어당겨 <국민회의>의 <전국정당화>와 통치<안정>을 실현해보려는 현 집권자에게 있어서 큰 골치거리로 되였다.
이로부터 현 집권자는 김영삼의 아들 김현철을 <사면>시킨데 이어 <문민정권>패들에게 <무죄>를 선포하는 등 추파를 던지기에 급급하고있는것이다.
다음으로 이 <무죄>판결놀음에는 퇴임후 안전을 노린 현 집권자의 속심도 깔려있다.
그는 집권후 지금까지 경제위기극복과 <제2건국>을 떠들면서 법석 소란을 피웠지만 그 <개혁정책>은 완전히 파탄되고 전망도 암담하다.이로부터 과거<정권>의 정책실패를 처벌한다면 자기 역시퇴임후에 정책파탄의 책임을 지고 칼도마우에 오르게 될것이라고 생각한 현 집권자는 정책실패는 <법>적처벌대상이 될수 없다는 조건을 만들어내여 이번 <무죄>판결조치를 취하도록 한것이다.
그러나 인민을 우롱하고 저들만의 부귀영화를 위해 나라와 민족도 서슴없이 외세에 팔아먹는 민족반역의 무리들은 결코 무사치 못할것이다.(끝)
김일성주석의 초상화에 꽃바구니진정/3대륙인민단결기구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1돐에 즈음하여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인민단결기구청사에 모셔진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행사가 8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3대륙인민단결기구 일군들과 꾸바주재 조선림시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기구의 집행서기국 총서기는 김일성주석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1돐에 즈음하여 최대의 경의를 표한다고 하면서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그는 계속하여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위업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