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 함경남도내 공업부문사업을 현지지도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9월 22일부터 24일까지 함경남도내 공업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함경남도위원회 책임비서 리태남동지,함경남도인민위원회위원장 김풍기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전병호동지,김국태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들인 박송봉동지,장성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최춘황동지가 동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현지지도기간 신흥기계공장,6월1일청년전기기구종합공장,함흥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성천강22호발전소,함흥 성천강피복공장,신흥양어장,신흥유원지를 비롯한 공장,기업소들을 돌아보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신흥기계공장을 또다시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 이곳 로동계급은 지난 3월 공장에 찾아오시여 주신 장군님의 전투적인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한데 대한 충성의 보고를 올리고 새로 만든 기계제품들을 보여드리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당과 혁명에 무한히 충직한 공장로동계급의 지혜와 열정이 깃들어있는 기계제품들의 생산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절실히 필요한 성능높은 기계를 몇달밖에 안되는 짧은 기간에 자체의 힘과 기술로 훌륭히 만들어낸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공장의 로동자,기술자,사무원들에게 감사를 주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강위력한 주체공업의 튼튼한 토대가 있음으로 하여 오늘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그 어떤 현대적인 기계도 척척 만들어낼수 있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우리 당의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의 정당성과 위대한 생활력의 뚜렷한 과시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6월1일청년전기기구종합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증산의 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는 조립직장,청년조작기구직장,설계실을 비롯한 생산공정들을 돌아보시면서 생산정형을 자세히 알아보시고 공장의 로동자,기술자들이 여러가지 질좋은 전기조작기구들을 많이 생산하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이 공장 로동계급이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간고한 시기에도 만난시련을 과감히 박차고 매달,매해 계획을 넘쳐수행하는 빛나는 성과를 이룩하였으며 지난 기간 모든 부문에서 요구하는 전기기구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함으로써 인민경제의 주체화,현대화,과학화를 실현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업적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날로 늘어나는 전기기구의 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키는데서 6월1일청년전기기구종합공장이 지닌 임무가 대단히 무겁다고 하시면서 공장앞에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흥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과 함흥성천강피복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적군인정신이 맥박치는 함흥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을 돌아보시고 영예군인들이 공장을 공원처럼 알뜰하게 꾸리고 락천적으로 일하며 생활하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화선병사시절의 그 혁명정신으로 혁명의 꽃을 계속 피워가고있는 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영예군인들의 사업과 생활의 구석구석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알아보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해 피흘려 싸운 영예군인들은 나라의 귀중한 보배들이므로 그들에게 최상의 작업조건,휴식조건,생활조건을 마련해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영예군인들과 그 안해들을 만나시여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고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성천강22호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성천강계단식발전소 건설총전망도와 함남도 중소형발전소건설전망도를 보시며 해설을 들으신 다음 새로 일떠선 성천강22호발전소의 내부를 돌아보시면서 건설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도에서 자체의 힘으로 방대한 발전소건설공사도하고 발전기도 생산하여 많은 량의 전기를 얻어낸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성천강을 계단식으로 막아 33개의 발전소를 모두 건설하면 막대한 량의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대단히 만족해하시면서 이렇게 일군들이 머리를 쓰고 조직사업을 짜고들면 어디에서나 많은 전력예비를 찾아낼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신흥양어장과 신흥유원지를 현지지도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양어장과 유원지를 돌아보시면서 생산 및 관리정형을 료해하시고 군에서 인민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해놓은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함경남도내 공업부문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신데 기초하여 현지에서 도의 공업을 더욱 발전시키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도안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고난의 행군>,강행군을 승리적으로 결속한 그 기세로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장엄한 진군길을 다그침으로써 생산정상화와 발전소건설을 비롯한 모든 부문에서 참으로 많은 일을 하였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투쟁업적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오늘 함경남도에서도 위대한 전환의 불길이 도처에서 세차게 타올라 날에 날마다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고있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력사의 온갖 시련을 이겨내고 승리만을 떨쳐온 영웅적조선인민의 백절불굴의 의지의 발현이며 일심단결된 우리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의 자랑찬 시위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함경남도는 채취공업,전력공업,화학공업을 비롯한 기간공업을 많이 가지고있기때문에 도의 공업을 새로운 단계에로 추켜세우는것은 나라의 전반적경제를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화학공업을 발전시킬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함경남도에는 인민생활과 직결되여있는 화학공장들이 집중되여있으므로 화학공업발전에 특별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2.8비날론련합기업소,신흥화학련합기업소,흥남비료련합기업소를 비롯한 화학공장들의 로동계급이 재더미를 헤치고 공장을 일떠세우던 전후시기에 발휘하였던 그 정신,그 기백으로 하루빨리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함으로써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더 많은 비날론과 염화비닐,비료와 농약,기초원료를 생산공급하여야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화학공장들의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기 위하여서는 설비보수정비를 잘하는 동시에 전기,석탄을 비롯한 필요한 원료와 자재들을 충분히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전력공업을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함경남도에서는 이미 건설된 대규모수력발전소들의 관리운영을 더욱 과학화하여 발전기의 만가동을 보장하며 수차의 효률을 부단히 높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급격히 장성하는 전력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서는 대규모수력발전소와 함께 중소형발전소들을 더 많이 건설하여야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함경남도에서 최근년간 자체의 힘으로 290개의 중소형발전소들을 일떠세워 많은 전력을 생산함으로써 크게 덕을 보고있으며 계속 100여개의 발전소들을 건설하고있는것은 대단한 성과라고 하시면서 대규모수력발전소들과 함께 중소형발전소들을 대대적으로 건설할데 대한 우리 당 정책의 생활력이 도처에서 활짝 꽃펴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모든곳에서 경제적효과성이 높은 중소형발전소들을 더 많이 건설하여 늘어나는 전력수요를 원만히 보장하고 전기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당은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삼고있다고 하시면서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인민생활향상에 언제나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함흥시에는 수지일용품공장들을 비롯한 소비품생산공장들이 많은것만큼 염화비닐을 비롯한 원료와 자재를 충분히 대주어 인민들의 기호에 맞는 여러가지 일용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여야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함경남도에도 신흥군,영광군,고원군,단천시를 비롯하여 양어에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있는 지대들이 많으므로 양어사업을 대대적으로 벌려 맛좋고 영양가 높은 민물고기를 인민들에게 많이 공급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거리와 마을,공장과 농촌들을 사회주의맛이 나게 알뜰하게 거두고 경치좋은 바다가와 산들에 유원지들을 더 많이 꾸려 근로자들이 마음껏 문화휴식을 즐길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도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필승의 신념과 불굴의 의지를 안고 부강조국건설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섬으로써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크나큰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끝)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과 인민군 군인들,근로자들이 화환 진정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추석날에 즈음하여 24일 아침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과 인민군군인들,근로자들이 만경대혁명사적지에 있는 김보현선생님과 리보익녀사의 묘,김형직선생님과 강반석녀사의 묘,대성산혁명렬사릉과 애국렬사릉에 화환들을 진정하였다.
묘들과 렬사릉들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들이 화환진정대들에 놓여있었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이어 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 부대,교육,출판보도 기관,평양시내당,정권기관,공장,농장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한편 이날 각지에 있는 렬사들의 동상과 렬사탑,렬사묘들에 화환이 진정되였다.(끝)
고 리종옥동지의 령구를 찾아 조의 표시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명예부위원장인 리종옥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23일과 24일 고인의 령구를 찾아 조의를 표시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령구옆에 놓여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에서 보내여온 화환들이 령구옆에 놓여있었다.
김영남동지,조명록동지,박성철동지,홍성남동지를 비롯한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이 조의방문하였다.
그들은 고 리종옥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고 고인의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시하였다.
한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무력기관,근로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과 항일혁명투사들,혁명렬사유가족들,평양시내 당,정권기관 일군들,각계층 인민들이 고인의 령구를 찾아 조의를 표시하였다.
또한 24일 조선주재 외교단,무관단과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고인의 령구를 찾아 조의를 표시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이 가나공화국 대통령에게 위문전문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가나공화국의 동부와 북부 지역에서 폭우로 많은 인적 및 물적 손실을 입은것과 관련하여 이 나라 대통령 줴리 죤 라을링스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위문전문에서 대통령의 령도밑에 가나 정부와 인민이 빠른 시일안에 재해의 후과를 가시고 이 지역 주민들의 생활을 안착시키게 되리라는 믿음을 표시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이 예멘공화국 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예멘혁명절 37돐에 즈음하여 이 나라 대통령 알리 아브둘라흐 살레흐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고 나라의 안정과 번영을 위한 대통령과 예멘인민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동상에 꽃바구니 진정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추석을 맞으며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24일 <한민전> 평양대표부 성원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박광기대표와 성원들은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통일유훈을 가슴깊이 새기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따라 조국통일을 위한 애국성전에서 자기들의 본분을 다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이어 대표부 성원들은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그이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한편 이날 일본 전 수상의 부인 미끼 무쯔꼬가족일행도 김일성주석의 동상을 찾아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의 5년간 사상리론활동에 언급/로동신문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는 지난 5년간 비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혁명의 새로운 전환기를 펼치신 절세의 위인이시라고 강조한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론설은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당한 민족의 대국상,혹심한 경제적난관과 련이어 겹쳐드는 자연재해,여러 나라에서의 사회주의의 붕괴를 기화로 악랄하게 감행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과 반동적사상공세,이런 역경속에서 기적을 창조하신 령도자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지난 5년간 그이께서 벌려오신 사상리론활동은 선대수령을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 모시려는 끝없는 충실성,우리 조국을 모든분야에 걸쳐 최상의 위력을 지닌 사회주의강성대국으로 건설하시려는 불타는 애국의 일념으로 일관되여있다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조선로동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가주석으로 높이 모실데 대한 사상,전체 인민이 수령님의 전사,제자답게 살며 싸워나갈데 대한 사상,수령님께서 생전에 주신 모든 교시들을 유훈교시로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해나갈데 대한 방침 등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수령영생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제시하신 사상리론방침들은 이루 다 헤아릴수없다.
이에 의해 수령영생위업에 관한 로동계급의 혁명리론이 완성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0.001미리메터의 드팀도 없이 순결하게 계승하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의지는 나에게서 그 어떤 변화를 바라지 말라는 단호한 결심에도 그대로 어려있으며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를 비롯한 로작들에도 뜨겁게 맥박치고있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또한 강성대국건설을 확고히 담보할수 있는 선군혁명사상과 사회주의경제를 활성화할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시고 조선혁명발전의 현실적요구를 분석하신데 기초하시여 준마를 타고 구보로 달릴데 대한 사상 등 수많은 사상과 방침들을 내놓으시였다.
그이의 사상리론활동은 또한 인류의 운명,전반적인 사회주의위업의 운명을 책임지고 이끌어나가시려는 숭고한 사명감으로 일관되여있다.
그이께서는 <사회주의는 과학이다> 등 수많은 로작들에서 사회주의운동의 재생과 그 종국적승리의 길을 뚜렷이 명시해주시였다.
론설은 김정일동지께서 지난 5년간 비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세기와 더불어 길이 빛날 거대한 사상리론적 공적을 이룩하실수 있은것은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사상리론가로서의 천리혜안의 철학적예지와 초인간적인 비상한 정력,장구한 혁명활동력사와 비상히 풍부한 혁명령도경험에 있다고 강조하고있다.
론설은 우리가 가는 앞길에 시련이 겹쌓이고 있지만 경애하는 장군님의 탁월한 사상리론이 있기에 두려울것도 뚫지 못할 난관도 없다는것이 조선인민의 신념이고 배짱이라고 지적하였다.(끝)
김종필총리의 화약내 풍기는 폭언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국무총리 김종필이 22일에 있은 한 관제행사에서 그 무슨 <대북포용정책>에 대해 한바탕 엮어대다가 악에 받쳐 <유사시> 그 누구를 <격멸>시킬수 있는 <완벽한 안보태세>를 확립해야 한다고 떠들어댔다.
이날 이자가 화약내 풍기는 폭언을 줴쳤는데 이런 사실자체가 현집권자들이 내돌리고있는 <포용정책>이란 뒤집어놓은 북침정책이란것을 립증해주고있다.(끝)
당국 개인통신비밀침해에 대한 여론의 규탄에 당황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21일 <법무부>를 비롯하여 <행정자치부>,<정보통신부>의 <장관>들과 <국무조정실장>,<정보원장>이 이래적으로 련명으로 된 담화문이란것을 발표하고 당국이 개인통신비밀을 침해하고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유감>스러운일이라고 떠들어댔다.
이와 거의 같은 시각에 현 집권자는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란데서 개인통신비밀을 침해하는 폭압기구들의 도청행위와 감청행위에 언급하면서 저들의 인권침해를 알쑹달쑹한 말로 위장하는 소리를 늘어놓았다.
이렇게 발벗고 나서서 자체변호에 급급하고있는 당국자들의 추태는 결국 죄과가 드러난데서 온 그들의 당황망조상을 보여주고있을뿐이다.(끝)
여러 나라 대통령들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 지지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총회 제54차총회에 참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 단장인 백남순외무상과 20일 유엔청사에서 각각 만난 석상에서 여러 나라 대통령들이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지지를 표시하였다.
짐바브웨대통령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과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유훈대로 조국통일 3대원칙에 기초하여 나라의 통일이 하루빨리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알제리대통령은 이전에도 그러했지만 앞으로도 자기의 신념에 따라 조선을 변함없이 지지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나미비아대통령은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
방글라데슈 정당,단체들 조선 정당,단체 련합성명을 지지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로동당,방글라데슈사회주의당,방글라데슈민주로동당,방글라데슈조선친선협회 등 여러 정당,단체들이 10일부 우리 나라 정당,단체 련합성명을 지지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공동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적대시정책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위협으로 될뿐아니라 세계평화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공동성명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자들이 저들의 <북방한계선>을 즉시 철회하며 반공화국책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내놓은 새로운 평화보장체계를 수립하기 위한 3가지 제안들이 실현되여야 한다고 공동성명은 주장하였다.
공동성명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자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아량있고 평화애호적인 발기들에 긍정적으로 응해나올것을 촉구하였다.(끝)
조선반도의 평화수립을 위한 결의 채택/국제녀성동맹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꼬스따리까의 싼 호쎄에서 진행된 평화와 자유를 위한 국제녀성동맹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조선반도의 평화수립을 위한 결의가 채택되였다.
결의는 분렬과 대결이 지속되고있는 조선반도정세에 우려를 표시하고 7.4공동성명에서 천명된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3대원칙을 성실히 준수하며 <북남사이의 화해와 불가침 및 협력,교류에 관한 합의서>를 존중할것을 촉구하였다.
결의는 또한 미국이 <전역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을 걷어치우고 새 <미일방위협력지침>을 무효로 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관계를 정상화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