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위원장 현대그룹 정주영명예회장과 정몽헌회장을 접견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10월 1일 평양에 체류하고있는 남조선 현대그룹 명예회장 정주영의 요청에 따라 그와 정몽헌회장을 접견하시였다.
여기에는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김용순위원장과 송호경부위원장이 함께 참가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정주영명예회장의 평양방문을 환영하시고 그와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시였다.
석상에서 명예회장과 회장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자기들을 접견해주신데 대하여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드리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정주영명예회장과 정몽헌회장을 위하여 오찬을 마련하시였다.(끝)
김정일총비서께 앙골라정부에서 선물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앙골라공화국정부에서 선물을 보내여왔다.
김정일동지께 보내여온 선물을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앙골라공화국정부대표단 단장인 보건상 아델리누 마나싸스 다 씰바 네뚜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에게 전달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이 재선된 에짚트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에짚트아랍공화국 대통령으로 무함마드 후쓰니 무바라크가 다시 선거된것과 관련하여 9월 29일 그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대통령으로 다시 선거된 그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였다.
축전은 이 기회에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가 앞으로 더욱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번영을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 기네대통령에게 축전/독립41돐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기네독립 41돐에 즈음하여 이 나라 대통령 란사나 꽁떼에게 9월 30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독립절을 맞는 그와 기네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였다.
축전은 이 기회에 민족적단합과 나라의 사회경제발전을 위한 그와 귀국인민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으며 아울러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백남순외무상 유엔사무총장을 의례방문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총회 제54차회의에 참가한 우리 나라 백남순외무상이 9월27일 유엔사무총장 코피 아난을 의례방문하였다.
석상에서 외무상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코피 아난 유엔사무총장에게 보내시는 인사를 전하였다.
사무총장은 이에 깊은 사의를 표시하고 경애하는 장군님께 자신의 뜨거운 인사를 전하여드릴것을 외무상에게 부탁하였다.
사무총장은 조선반도정세를 깊은 관심을 가지고 주시하고있다고 하면서 최근 조미관계개선의 좋은 징조들이 나타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자신이 4자회담과 조미관계문제에 관심을 가지고있으며 가까운 앞날에 조미현안문제들이 성과적으로 해결되기를 희망한다는것을 전하여드릴것을 부탁하였다.(끝)
양형섭부위원장 앙골라정부대표단과 회견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은 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보건상 아델리누 마나싸스 다 씰바 네뚜를 단장으로 하는 앙골라공화국정부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앙골라 정부와 인민은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두 나라가 오래전부터 서로 지지협조하여온데 대하여 언급하고 앞으로 두 나라,두 인민들 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조선로동당과 네팔공산당 사이의 공동성명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과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사이의 공동성명이 9월 29일 채택되였다.
성명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초청에 의하여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마다브 꾸마르 네팔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대표단이 주체88(1999)년 9월 23일부터 9월 29일까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하였다.
두 당은 회담에서 각기 자기 당의 활동에 대하여,국제,국내 정세를 비롯한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으며 완전한 견해의 일치를 보았다.
조선로동당은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이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맑스-레닌주의의 보편적진리를 네팔혁명의 실정에 맞게 구현하면서 민주주의와 민족적독립,사회적정의와 평화를 실현하며 제국주의와 패권주의를 반대하는 간고한 투쟁을 벌리는 과정에 광범한 인민대중의 지지와 신뢰를 받는 강력한 정치적력량으로 자라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였다.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은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세련된 령도밑에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악랄한 도전을 물리치고 자주적이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며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거시키고 갈라진 조국을 자주적으로 통일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을 높이 평가하고 이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쌍방은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전진시킬데 대한 현시기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를 반영한 평양선언의 정당성을 재확인하고 그 정신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 굳은 결의를 천명하였다.
쌍방은 현시기 각국의 진보적정치세력들이 국제주의적 단결과 련대성을 강화함으로써 미제의 오만무례한 전횡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세계의 평화와 자주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야 할 필요성을 인정하고이 투쟁에서 긴밀히 협조하고 련대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조선로동당과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은 앞으로도 제국주의를 비롯한 외세의 침략과 간섭을 반대하고 자주와 민주주의,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공동위업실현에서 서로 어깨겯고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이다.(끝)
중국국경절에 즈음하여 중국대사 연회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중화인민공화국창건 50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대사 만영상이 9월 30일 저녁 연회를 차렸다.
연회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홍성남내각총리,김일철인민무력상,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태복비서,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류미영위원장 등이 초대되였다.
또한 우리 나라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무관들이 연회에 초대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만영상대사는 연설에서 조선은 중국의 친선적인 린방이라고 하면서 최근년간 조선인민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강의한 의지를 가지고 <고난의 행군>과 강행군을 진행하여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둔데 대하여 중국인민은 진심으로 기뻐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며칠후에 맞이하게 되는 중조외교관계설정 50돐에 언급하여 두 나라가 걸어온 지난 반세기의 로정을 돌이켜보면서 긍지높이 자랑하고싶은것은 모택동주석,주은래총리와 김일성주석께서 친히 마련하시고 키워주신 전통적인 중조친선이 온갖 준엄한 시련을 이겨내고 끊임없이 공고발전되고있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중조친선을 공고발전시키는것은 중국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며 중조 두 나라 인민들의 근본리익에도 부합되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도 리로울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두 나라 새 세대 지도자들인 강택민동지와 김정일동지의 깊은 관심과 쌍방의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중조친선협조관계는 끊임없이 발전되여나갈것이며 중조친선의 꽃은 더욱 아름답게 피여나리라는것을 믿는다고 강조하였다.
홍성남총리는 연설에서 중화인민공화국창건과 그 의의에 대하여 언급하고 공화국창건후 중국인민은 자력갱생,간고분투하여 겹쌓이는 난관과 온갖 도전을 물리치고 뒤떨어진 반식민지반봉건국가였던 중국을 부강한 사회주의나라로 전변시켰다고 지적하였다.특히 중국공산당 제11기 제3차전원회의이후 중국의 특색있는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세계가 주목하는 성과가 이룩된데 대하여 그는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형제적중국인민이 이룩하고있는 성과를 자기의 성과처럼 기뻐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존경하는 강택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당 제15차대회와 전국인민대표대회 제9기 제2차회의에서 제시된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중국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이룩되기를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력사의 온갖 시련을 이겨낸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대를 이어 변함없이 공고발전시켜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립장이라고 하면서 우리는 앞으로도 조중 두 나라 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에 맞게 조중친선을 발전시켜나가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청진주재 중국 총령사가 연회/중국창건50돐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중화인민공화국창건 50돐에 즈음하여 청진주재 중화인민공화국 총령사 류지강이 9월 30일 저녁 총령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함경북도인민위원회 박수길위원장,조선로동당 함경북도위원회 윤순병비서,기타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청진주재 중화인민공화국총령사관 성원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
최재현문화상을 해임,강능수를 임명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발표한 9월 30일부 정령에 의하면 최재현이 문화상직에서 해임되고 강능수가 문화상으로 임명되였다.(끝)
현대그룹 선수 및 실무단이 국제친선전람관 참관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을 방문하고있는 남조선 현대그룹 선수 및 실무단이 9월 30일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총서관에서 전람관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인류의 태양으로 끝없이 흠모하여 세계 수많은 나라 당,국가,정부 수반들과 각계 인사들,조직들이 올린 수십만점의 선물들을 진렬보존하고있는 위인칭송의 대보물고로,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로 훌륭히 꾸려진데 대한 해설을 들었다.
그들은 여러 선물관들에서 사상과 정견,신앙은 서로 달라도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을 세기의 위인들로 숭배하며 따르는 만민의 다함없는 칭송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받드는 남녘의 각계층 인민들의 지성이 담긴 선물들을 깊은 관심속에 보았다.
이어 그들은 로대우에 올라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후의 고전적명작 <묘향산 가을날에>를 들으며 전람관과 더불어 더욱 풍치수려한 묘향산의 경개를 부감하였다.
이어 그들은 모향산력사박물관을 돌아보았다.(끝)
조선,수리아 통신사사이의 협정 조인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통신사와 수리아아랍통신사사이의 보도자료 교환 및 협조에 관한 협정이 9월 27일 디마스끄에서 조인되였다.
조인식에는 조선중앙통신사대표단과 수리아의 관계부문 일군들 그리고 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사가 참가하였다.(끝)
연풍혁명사적지/소개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연풍혁명사적지는 조선의 북부 자강도 강계시에 위치하고있다.
이 사적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조국해방전쟁의 준엄한 시기였던 1950년 12월 전쟁승리의 전환적국면을 마련하기 위한 작전적구상을 펼쳐주신 력사적인 곳이다.
당시 조선인민군부대들의 드센 반공격에 의하여 38도선이남으로 패주한 적들은 무력을 대대적으로 증강하면서 새로운 군사적모험에 매달렸다.그리하여 전쟁은 더욱 격렬해지고 장기화되여갔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성된 일시적난국을 타개하고 전선과 후방을 더욱 공고히 하며 전쟁승리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으시기 위하여 이곳에서 내각 제30차 전원회의를 소집하시고 지도하시였다.그리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3차 전원회의를 준비하시였다.
연풍혁명사적지에는 내각 제30차 전원회의를 지도하신 집,방공호,협의회를 지도하신 집,스무나무 등 혁명사적이 깃든곳들이 있다.
내각 전원회의를 지도하실 때 리용하신 2층건물은 지금 연풍혁명사적관으로 꾸려져있다.사적관은 주체47(1958)년 7월 27일에 개관되였다.여기에는 회의실,사무실과 침실로 리용하신 방,당중앙위원회 제3차 전원회의보고를 준비하신 방을 비롯한 사적방들과 사적물들이 그대로 보존되여있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얼마전 자강도의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지도하시는 기간 이곳을 찾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사적관을 돌아보시면서 조선혁명의 만년재보인 귀중한 사적물들을 잘 보존관리하고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끝)
본격화되는 <자민련>흡수책동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9월 27일 현 집권자가 이른바 <동맹자>인 <자민련>소속 <국회의원>들을 위한 만찬이란것을 차려놓고 <정치개혁>을 하자,<전국정당화>를 이룩하자,힘을 합쳐 래년 <국회선거>에서 <승리>하자 하며 열을 올려 한바탕 엮어댔다.
거의 같은 시각에 <자민련>총재 박태준이 기자회견이라는것을 벌려놓고 <정치개혁>의 <성공>을 위해 <국민회의>와의 합당을 생각하고있다고 지껄여댔다.
사태는 신당창당놀음으로 <자민련>을 통채로 흡수소화하려는 현 집권자의 책동이 본격화단계에 들어섰음을 보여주고있다.(끝)
미국이 9월에 130여차의 공중정탐행위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국 호전분자들이 지난 9월 한달동안 130여차에 걸쳐 우리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주야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하였다.
이 정탐행위에는 <U-2>고공전략정찰기,<RC-135>전략정찰기,<EH-60>전자전직승기,<P-3>반잠순찰기,<RC-12>,<RF-4C>,<RC-7B>전술정찰기 등 각이한 사명의 전략 및 전술 정찰기들이 대량투입되였다.(끝)
대검찰청이 도청내용을 <문서>로 남길것을 지령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 대검찰청이 9월 28일 <수사상의 필요>에 따라 통신을 도청하는 경우에도 그 <합법성>여부를 후날에 가서라도 따질수 있게 도청내용을 <문서>로 남길데 대한 지령을 내돌렸다.
개인통신비밀에 대한 침해를 막기 위해 이런 조치를 취했다는것이다.
나타난 사실은 그들이 개인통신비밀침해행위에 대한 여론의 분노를 무마해보려고 날뛰는 한편 통신도청을 합법화하기 위해 제나름으로 묘한 수를 련속 꾸며내기에 급급하고있음을 보여주고있다.(끝)
여러소식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괴뢰국방부장관 조성태란자는 9월29일 괴뢰국회의 이른바 <국정감사>에서 한 <업무보고>란데서 괴뢰군이 <북조선의 군사도발에 즉각 대응할수 있는 대비태세를 구축>하였다고 떠벌여댔다.이자는 병역동원능력의 확대,물자동원체계의 보완,전시동원계획의 실효성보장 등이 저들이 구축해놓은 <전면전대비태세>의 내용으로 되고있는데 대해 설명하면서 북침열을 대대적으로 고취하였다.
이 호전악당은 특히 미국과의 군사적<공조체제>와 <련합전대비태세>를 발전시켜야 한다느니 뭐니 하면서 미제상전의 총포에 의지하여 북침야망을 실현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였다.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괴뢰외교통상부장관 홍순영이란자가 9월 29일 <국회>의 이른바 <국정감사>에서 한 증언에서 이북의 전지역을 사격권내에 둘수 있는 미싸일을 개발하는것이 <(정부)의 기본립장>이라고 떠벌여댔다.이날 같은 장소에서 <국민회의>의 이전 총재권한대행 김령배란자도 이와 꼭같은 소리를 줴쳤다.(끝)
총비서추대 2돐,당창건 54돐행사/각국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2돐과 당창건 54돐에 즈음하여 마다가스까르투쟁련합당,탄자니아의 다르 에스 살람,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에서 토론회,영화상영 및 사진전시월간개막식,좌담회와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마다가스까르투쟁련합당에서 진행된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은 오늘 조선로동당이 가장 혁명적이고 전투적인 당으로 세계의 이목을 끌고있는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모시고있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끝)
가이아나단체들이 미군철수를 주장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가이아나조선친선협회와 조선통일지지 가이아나위원회가 남조선에서의 미군철수를 요구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통일문제는 조선민족내부문제이라고 하면서 새 세기가 다가오는 오늘 남조선에 대한 미군의 강점이 계속되고있는것은 비현실적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평화와 정의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함께 54년간에 걸친 미군의 남조선강점을 끝장내며 조선반도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환경이 마련되기를 희망한다고 지적하였다.
미군이 남조선에서 물러가면 세계의 유일한 민족분렬의 상징인 콩크리트장벽도 자연히 해체될것이며 련방제에 의한 조선의 평화적통일도 촉진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