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서 인민군제507군부대 시찰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6일 조선인민군 제507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최전연에 위치한 군부대에 도착하시여 방어전연들과 적들이 지척에 도사리고있는 적진을 바라보시면서 지형지물과 력량배치상태,적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군부대장으로부터 정황보고를 청취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께서는 방어전연을 오래도록 바라보시면서 당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며 혁명의 천만리길을 끝까지 걸어갈 충성의 맹세로 가슴불태우는 미더운 병사들이 최전연을 철통같이 지켜가고있기에 우리의 주체혁명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우리 조국은 사회주의의 성새로거연히 솟아 더욱 찬란히 빛을 뿌리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부대의 전투력을 일층 강화하며 방어전연을 철옹성같이 다지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이어 군인들의 침실,취사장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최전연의 군인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면서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군인들에게 쌍안경과 기관총,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전방감시소에서 경계근무를 수행하고있는 군인들을 만나시여 그들의 수고를 치하하시고 고지의 전호가에서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군부대시찰을 마친후 조선인민군 제549대련합부대 예술선전대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조명록총정치국장,김영춘총참모장,김일철인민무력상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작전지휘성원들이 동행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께서 여러 군부대들의 발전소건설사업을 현지지도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조선인민군 여러 군부대들의 발전소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조명록총정치국장,김영춘총참모장,김일철인민무력상과 장령들이 동행하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먼저 조선인민군 제757군부대에서 건설한 10월5일발전소를 돌아보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발전소의 저수지를 돌아보시면서 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부대에서 쓰고도 남을 많은 전기를 생산한것은 대단한 성과이라고 높이 평가하시면서 그들에게 감사를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군군인들은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도 앞장서고있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조국과 인민의 수호자이며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인 우리 군대에서만 발휘될수 있는 숭고한 애국,애민의 투쟁정신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이어 발전소의 전기로 전기화를 실현한 중대를 돌아보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문화교양 및 후방 시설들을 돌아보시면서 침실을 전기난방화하고 한증탕,목욕탕까지 전기로 운영하니 대단히 좋다고 하시면서 모든 부대들에서 빠른 기간에 전기화를 실현하여 군인들에게 보다 문명하고 유족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어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549대련합부대의 발전소건설사업을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께서는 부대에서 계획하고있는 발전소건설총계획도를 보시면서 발전소건설을 다그쳐 끝내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고 걸린 문제들을 몸소 해결해주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사회주의건설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전기라고하시면서 인민군대에서도 전기화를 실현할데 대한 당의 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며 선구자적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끝)


김정일총비서께 중조우호협회대표단이 선물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중조우호협회대표단이 선물을 드리였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선물을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중조우호협회대표단 단장인 리숙쟁회장이 해당 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


김정일총비서께 조선주재대사관일군들이 꽃바구니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2돐과 당창건 54돐에 즈음하여 그이께 우리 나라 주재 여러 나라 대사관 문화 및 친선관계 일군들이 꽃바구니를 드리였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꽃바구니를  7일 문화 및 친선관계일군들을대표하여 우리 나라 주재 꾸바공화국대사관 참사 니르씨아 까스뜨로게바라가 해당 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이 우간다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우간다독립 37돐에 즈음하여 우간다공화국 대통령 요웨리 카구타 무쎄베니에게 5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나는 우간다독립 37돐에 즈음하여 각하와 귀국인민에게 열렬한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나라의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고 민족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한 각하와 귀국인민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과 아울러 우리 두 나라사이의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


조중 두 나라 외교관계설정 50돐에로 연회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중화인민공화국 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에 즈음하여 외무성에서는 6일 저녁 옥류관에서 연회를 차렸다.연회에는 중화인민공화국 당가선외교부장일행,리숙쟁회장을 단장으로하는 중조우호협회대표단,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대사 만영상과 대사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백남순외무상,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진수부부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백남순외무상은 연설에서 조선과 중국 사이의 외교관계설정은  두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전면적으로 발전시켜나갈수 있게 한 획기적인 사변이였다고 하면서 지난 50년간 두 나라가 국제무대에서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서로 지지하고 긴밀히 협조해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조중친선을 대를 이어 공고발전시켜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과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립장이라고 지적하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중국의 로세대지도자들과 함께 맺어주시고 꽃피워주신 이 친선이 앞으로도 조중 두 나라 당과 정부의관심속에 쌍방의 노력에 의하여 계속 좋게 발전되리라고 믿는다고 말하였다.
 당가선외교부장은 연설에서 국제정세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중국 당과 정부가 전통적인 중조친선협조관계를 공고발전시키려는것은 확고부동한것이라고 하면서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튼튼한 기초를 가진 중조친선은 새로운 세기에도 반드시 더욱 발전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김정일총비서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발휘하여 인민정권을공고화하고 일시적인 경제적난관을 극복하는데서 이룩한 새로운 진전을 기쁜 마음으로 보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중국정부는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조선반도의 평화와안정,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의 실현을 지지하기 위하여 자기의 노력과 기여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외무성에서 중국외교부장일행을 위한 연회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외무성에서는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장당가선일행을 위하여 6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연회를 차렸다.
 연회에는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대사 만영상과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백남순외무상은 연설에서 당가선외교부장의 이번 우리 나라 방문은조중 두 나라,두 인민들 사이에 존재하는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의공고성과 생활력을 다시한번 과시하는 계기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중친선이 두 나라 령도자들사이의 두터운 동지적친분관계에뿌리를 두고있는것으로 하여 앞으로도 계속 강화발전되리라고 믿는다고 말하였다.
 그는 우리 인민은 형제적중국인민이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중국의 특색을 가진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사업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하고있으며 앞으로의 사업에서 보다 큰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한다고 강조하였다.
 당가선외교부장은 연설에서 자기들은 조선인민이 지난 5년간 난관속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간고분투하여 어려움을 극복한 혁명정신을 배워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제2의 천리마대진군을벌려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이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지난 50년간 국제정세에서는 심각한 변화들이 있었지만전통적인 중조친선은 준엄한 시련을 이겨내며 변치 않았으며 중조친선을 계속  발전시키려는 두 나라 인민들의 결심도 변함없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조선동지들과 손을 잡고 중조친선의 꽃을 계속 피워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청진주재 중국총령사 연회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중 두 나라 외교관계설정 50돐에 즈음하여 청진주재 중화인민공화국 총령사 류지강이 6일 저녁 총령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함경북도인민위원회 김성권부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


외무성 대변인 일본당국의 핵물질반입을 비난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최근 일본의 핵대국화책동이 날로 더욱 로골화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7일 이를 규탄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다음과 같다.
 최근 날로 증대되는 일본의 핵대국화책동은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와 위구를 자아내고있다.
 지난 9월말 일본은 내외의 한결같은 비난과 규탄을 끝끝내 무시하고 영국과 프랑스로부터 다량의 플루토니움-우라니움혼합산화물을 또다시 끌어들이였다.
 일본이 이번에 끌어들인 플루토니움은 나가사끼급 원자폭탄 70여개를 만들고도 남을 충분한 량이라고 한다.
 일본은 이미 4,000여개의 원자탄을 만들수 있는 30여톤의 플루토니움을 비축하고있는것으로 알려져있다.
 세계적으로 핵물질의 류출과 반입을 강하게 통제할데 대한 요구가 전례없이 높아가고있는 때에 일본이 영국과 프랑스로부터 다량의 핵물질을 운반한것과 관련하여 까리브해지역과 남부아프리카 그리고 인디아양연안 나라들을 비롯한 세계의 많은 나라들과 반핵평화단체들에서 항의조치가 련이어 취해졌다.
 더우기 최근 일본에서는 심각한 국제적우려를 자아내는 사상최악의 핵사고가 발생하였다.
 지난 9월 30일 일본 이바라기현 도까이무라에 있는 우라니움공장에서는 대기중의 방사선치수보다 10배도 넘는 방사선이 류출되여 수십명의 피해자가 발생하고 사고현장 10키로메터경내에 살고있는30여만명의 주민들에게 두문불출령이 내려졌으며 일본당국은 미국등 여러 나라들에 협조를 간청하며 일대 소동을 피웠다.
 엄청난 핵사고의 발생으로 하여 일본국내에서는 또다시 핵공포증이확산되고 다량의 핵물질을 계속 끌어들이고있는 당국의 핵정책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급격히 높아가고있다.
 이처럼 내외의 비발치는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일본당국이 필요이상의 핵물질을 집요하게 끌어들이고있는것은 결코 다른데 목적이있지 않다.
 일본당국은 핵물질을 대량적으로 비축,확보하여 무모한 핵무장화,핵대국화의 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 하고있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숭어뛰니 망둥어 뛴다는 격으로 남조선당국도 플루토니움구입에 코를 들이밀어보려 하고있는것이다.
 남조선당국이 미일상전을 등에 업고 반공화국<공조>체제의 그늘밑에서 감히 핵페기물까지 끌어들이려 하는것은 결국 동족을 핵참화의도가니속에 몰아넣고 신성한 조국강토를 죽음의 불모지대로 만들수있는 반민족적죄악이며 위험천만한 자살행위로 된다.
 우리는 영국과 프랑스가 일본과 남조선의 핵야망을 조장하고 사촉하고있는데 대하여서도 묵과할수 없다.
 영국과 프랑스 당국이  진정으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안정을 바란다면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되여있는 조선반도와 그주변정세를 일거에 격화시킬수 있는 일본과 남조선괴뢰들에 대한 핵물질제공놀음에 더이상 매달리지 말아야 한다.  일본당국은 무모한 핵무장화,핵대국화 야망이 초래할 만회할수 없는 파국적후과에 대하여 심사숙고하고 위험천만한 핵물질반입책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할것이다.(끝)


조선로동당과 벨라루씨공산당 사이의 공동성명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과 벨라루씨공산당 사이의 공동성명이 5일 평양에서 발표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초청에 의하여 벨라루씨공산당 중앙위원회제1비서 웨.치낀일행이 주체88(1999)년 9월 21일부터 10월 5일까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하였다.
 성명에 의하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와 벨라루씨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사이에 진행된 회담에서 쌍방은 각기 두 나라 형편,자기 당의 형편과 활동에 대하여 통보하였다.또한 쌍방은 사회주의위업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전진시킬데 대한 문제,두 당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견해의 일치를  보았다.
 성명에 의하면 조선로동당은 벨라루씨공산당이 제국주의자들이 감행하고있는 침략과 전쟁,<세계화>책동을 반대하고 세계 평화와 안전,나라의 자주적발전과 근로인민대중을 위하여 벌리고있는 정의로운투쟁을 높이 평가하고 이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또한 조선로동당은 벨라루씨공산당이 사회주의원칙을 확고히 고수하면서 당을 광범한 근로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영향력있는 대중적정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면서 앞으로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축원하였다.
 벨라루씨공산당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공화국,반사회주의 책동을 짓부시며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만방에 과시하고있는데대하여 충심으로 축하하였다.
 또한 벨라루씨공산당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정립하신 조국통일 3대헌장과 민족대단결 5대방침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고 남조선당국자들이 반북대결과 외세의존정책을 버리고 민족자주,애국애족의 립장에 돌아설것을 촉구하였다.
 조성된 정세에 대처하여 쌍방은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그 승리의 필연성을 확증한 력사적인 평양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위업을 더욱 힘있게 전진시키며 제국주의자들의 파렴치한 강권과 전횡에 대처하여 공산당,로동당들을 비롯한 세계 모든 진보세력들이지역 및 국제적 범위에서 반제통일전선을 형성하고 자주의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투쟁해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조선로동당대표단과 스웨리예맑스-레닌주의공산당대표단 회담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대표단과 스웨리예맑스-레닌주의공산당(혁명가)대표단 사이의 회담이 7일 평양에서 있었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양건부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상대측에서 스웨리예맑스-레닌주의공산당(혁명가) 중앙위원회 위원장 안데르스 칼쏜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자기 당 활동정형에 대하여 서로 통보하였으며두 당사이의 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해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끝)


<한민전>평양대표부 성원들 학산협동농장에서 벼가을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평양대표부 박광기대표와 성원들이6일 학산협동농장에서 벼가을을 하였다.
 대표부성원들이 이곳에 도착하자 관리위원장을 비롯한 농장일군들과농장원들이 뜨거운 동포애의 정으로 그들을 맞이하였다.
 사적비앞에 이른 대표부성원들은 농장의 연혁과 이곳에 깃들어있는 천하제일명장들이신 백두산 3대장군의 불멸의 령도업적에 대한 해설을 들었다.
 이어 대표부성원들은 이곳 1작업반 2분조포전에서 농장원들의 일손을 도왔다.
 대표부성원들은 쉴참에 농장원들과 같이 이야기를 나누었다.(끝)


총비서추대 2돐과 당창건 54돐로 연회/꾸바대사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2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4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꾸바공화국 대사 호쎄 마누엘 인끌란 엠바데가 6일 저녁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태복비서와 관계부문일군들이 초대되였다.
 꾸바공화국 대사는 연설에서 조선과 꾸바 두 당,두 나라,두 인민들 사이의 친선의 뉴대와 동지적관계는 우리의 최고사령관동지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의 각별한 친분관계를 자양분으로 하여 자라났으며 오늘날에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강화발전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지난 기간 두 나라,두 인민은 미제의 거듭되는 침략책동을짓부시기 위한 투쟁의 한 사상적진지에서 힘차게 싸웠으며 그 과정에는 가슴아픈 희생도 있었다고 지적하고 제국주의자들과 그 앞잡이들의 전쟁책동으로 두 나라의 아들딸들이 피를 흘릴 때 두 인민은더욱 단결되여왔다고 말하였다.
 최태복비서는 연설에서 오늘 형제적 꾸바 당과 인민은 꾸바혁명의최고지도자 피델 까스뜨로동지의 두리에 뭉쳐 <조국과 혁명,사회주의전취물을 수호하자>라는 혁명적구호를 높이 들고 아메리카땅에서 변함없이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휘날려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미제국주의자들이 제아무리 반꾸바책동에 매여달려도 존경하는피델 까스뜨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꾸바공산당의 옳바른 령도밑에 힘차게 전진하는 꾸바혁명을 결코 가로막지 못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


꾸바대사관에서 <친선실>개관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 주재 꾸바공화국대사관에 새로 꾸려진 <친선실>개관식이 6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54돐을 맞으며 꾸바대사관 성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사회주의를 위한 공동투쟁에서 어깨겯고함께 싸우고있는 조선과 꾸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하여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하여 대사관에 <친선실>을 새로 꾸리였다.
 여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75(1986)년 3월에 있은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우리 나라 방문시에 몸소 평양비행장에 나가시여 그와 력사적인 첫 상봉을 하시는 사진문헌들과 함께 찍으신 사진문헌들,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우리 나라 방문을 수록한 사진문헌들을 비롯하여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우리 나라 주재 꾸바공화국대사관을 방문하시였을 때의 사진문헌들이 전시되여있다.
 개관식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태복비서와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꾸바공화국 대사 호쎄 마누엘 인끌란 엠바데는 <친선실>은 두나라 당과 인민들사이의 불패의 친선단결의 뚜렷한 증거로 되며 이친선단결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개관식에 앞서 참가자들은 대사관에 보존되여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우리 나라 주재 꾸바공화국 초대대사에게 보내주신 승용차를 돌아보았다.(끝)


수양산 자연바위에 새긴 글발제막식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2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4돐에 즈음하여 해주시 수양산 자연바위에21세기의 태양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칭송하는 만년대계의 글발이새겨졌다.
 <천출명장  김정일장군  주체88년 10월 8일 새김>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칭송한 이 글발의 존함글자 한자의 높이는 20.8메터,너비는 8메터,획깊이는 0.8메터이며  존칭글자한자의 높이는 15 내지 16메터,너비는 5 내지 6메터,획깊이는 0.5메터이다.
 조국과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시려는 백전백승의 천출명장 김정일장군님을 칭송하는 기념비적글발이 새겨지게 됨으로써 장군님을 주체시대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21세기를 김정일시대로 더욱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인민과 우리 민족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가 천세만세 전해지게 되였다.
 수양산 자연바위에 새긴 <천출명장 김정일장군>글발제막식이 6일현지에서 진행되였다.(끝)


<대북포용정책>의 기만성을 폭로/로동신문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남조선당국자가 최근 어느 한 반공행사판에서 <대북포용정책>이 누구를 <붕괴>시키거나 누구의 <옷>을 벗기기 위한것이 아니라느니,임기중에 반드시 조선반도의 <랭전을 종식>시킬것이라느니 뭐니 하는 싱거운 소리를 늘어놓은것을 평하였다.
 <대북포용정책>의 본질은 북을 어디 어디로 <유도>하여 <북침통일>을 이룩한다는것이다.다시 말하여 외세의 힘을 빌어 동족을 모해 압살하고 남조선에 대한 미제의 식민지통치를 북에까지 연장,확대하겠다는것이다.
 론평은 남조선집권자가 이미 항의와 규탄의 대상이 되여 만신창이된 <대북포용정책>을 어떻게 하나 분칠해보려고 연극을 놀고있다고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당국자가 력사의 휴지통에 처박힌 <대북포용정책>을 다시 꺼내들고 나서서 헛나발을 불어대면 댈수록 분렬주의자,통일의 원쑤로서의 더러운 정체만을 더욱더 드러내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또한 랭전의 유물인 <보안법>을 휘두르고 동족을 반대하는 도발적인 불장난을 사흘이 멀다하게 벌려 북과 남사이의 대결과 긴장상태를  극도로 격화시켜 민족의 머리우에 외세의 핵전쟁참화를들씌우려 하는자들이 운운하는 <랭전종식>넉두리는 일고의 가치도없다고 강조하였다.
 그 기만적허울이 벗겨지고 반민족적,반통일적 내막이 낵낵이 해부당한 <대북포용정책>을 당장 휴지통에 처넣고 민족자주,련북화해로방향을 전환하는것,여기에 남조선집권자가 선행자들과 같은 처참한운명을 면하는 출로가 있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끝)


황장엽의 재판진술을 부정/조선중앙통신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들은 추악한 민족반역자인 정신병자 황장엽놈에대한 이른바 <재판>이란것을 벌려놓았다 한다.
 역적 황가놈은 서울에 도주해간후 거짓과 허위로 엮어진 책을 썼는데 거기에서 재도이췰란드교포 송두률교수를 북의 로동당 정치국후보위원 김철수라고 황당한 거짓을 꾸며냈었다.
 황역적으로부터 이런 허망한 감투를 쓰게 된 송두률교수는 지난해황가놈을 명예훼손죄에 걸어 1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괴뢰법원에 냈다.
 그동안 괴뢰법원은 기소된 죄목에 대한 심문을 하기 위해 황역적이 <법정>에 출두할것을 여러번 촉구했다.그러나 황가놈은 일반<법정>에 나가게 되면 자기를 처단해버리려고 벼르고있는 인민들이 무서울뿐아니라 자기의 거짓말에 군중적인 공박을 당할것이 두려워<법정>출두에 응하지 않고있었다.  이에 내외여론이 더욱 분노하게 되자 황가놈을 반북모략에 써먹고있는 괴뢰당국은 이번에 밖에 나오지도 못하고 괴뢰정보원안에서 11명의 소수 관계자만  참가한 <비공개재판>이라는것을 벌려놓고여기에 그놈을 내세웠던것이다.
 모략과 협잡의 소굴인 괴뢰정보원의 담장안에서 벌려놓은 이런 <재판>이란것 자체가 내외여론에 대한 기만이고 우롱이며 누구도 인정할수 없고 믿을수 없는 협잡행위에 지나지 않는것이다.
 더우기 황역적은 그 무슨 <진술>이라는데서 자기가 송교수를 <북의 로동당 정치국후보위원 김철수>라고 한것은 지난 91내지92년에 북의 로동당 김용순대남담당비서가 두차례에 걸쳐 자기에게 전화로 송교수를 앞으로 <김철수>라고 부르고 그를 <로동당 정치국 후보위원으로 임명>하려 한다고 말한데서 알게 됐다고 했다.
 이것은 너무도 황당무계한 거짓이고 모략이다.
 황역적이 말하는 91내지 92년에 대하여 말한다면 그때 비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통일전선사업 담당비서로 있지도 않을 때이다.
 이에 대해서는 황가놈자신이 더 잘 알것이다.
 그러므로 국제담당비서가 어떻게 자기의 사업대상도 아닌 해외교포를 알수 있고 또 해외교포의 이름을 자의대로 고칠수 있겠는가.더우기 우리 당중앙위원회의 일개 비서국성원이 그보다 높은 정치국성원을 임명할수 있으며 그런 문제를 전화로 말할수 있겠는가.
 이것은 초보적인 조직원칙과 상식에도 맞지 않는 망발이다.
 황역적이 이런 허황한 넉두리질을 한것은 그가 정신병자임을 증명해줄 따름이다.
 그가 얼마나 정신분렬병 말기증세에 달했는가 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서거하신 1994년 유고당시에 담당비서가 해외동포들중 유독 <송교수만을 초청하라>는 상부의 지시를 받았다고 자기에게 말했다고 한데서도 알수 있다.
 그 당시 수많은 해외동포들이 조국에 와서 민족의 어버이의 서거에 오열을 터뜨리며  비애에 잠겨 조의를 표시했던 사실은 세상이다 알고있다.이에 대해서는 황역적자신도 직접 목격한바이다.
 그런데 먼 과거일도 아닌 불과 몇년전에 있었고 자기가 직접체험했던 사실인데 그것을 기억하지 못하고 왕청같은 망발을 줴친 황역적이야말로 백치중의 백치가 아닌가.
 송두률교수의 변호사가 당시 총련을 제외하고도 해외동포 2백여명이 평양에 갔던 사실을 모르는가고 들이대자 황역적은 말문이 막혀진땀만 뺐다하니 소가 웃다가 꾸레미터질 일이라 아니 할수 없다.그러니 황역적은 온전한 사고도 못하고 한쪼각의 리성도 없는 천하민충이다.
 이런 민충을 반북대결에 리용하고있는 남조선괴뢰들의 처지야말로 가긍하기 그지 없다 하겠다.
 괴뢰들이 그 무슨 <비공개재판>이라고 해놓고서도 거기에서 떠벌인 황가놈의 망언내용을 언론에 공개한것 자체가 황역적을 반북모략에 써먹고있다는 반증으로 된다.
 우리는 이미 지난 7월 베이징부상급 회담에서 괴뢰들이 황역적을반북모략에 리용하고있는 목적과 그것이 북남관계에 미치는 엄중성에 대해 까밝히고 그런 놀음을 당장 걷어치울데 대하여 경고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들이 변절자를 내세워 우리를 비방중상하고모해하는 책동을 계속하고있는것은 그들이 떠드는 <화해,협력>이란 허위이며 실지로는 북남관계를 악화시키고 대결의 길로 나가고 있음을 보여주는것이다.
 괴뢰들이 정신병자 황역적따위를 내세워 일심단결된 우리 혁명대오에 쐐기를 박고 그 누구를 모해하려 하는것은 어리석고 가소로운 수작질이다.
 괴뢰들은 황가놈을 내세워 마치 북에서 당장 <남침>할것처럼 떠들게 했는가 하면 북이 <붕괴>될것처럼 여론을 퍼뜨리기도 했다. 그러나 세상사람들이 다 인정하는 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 강성대국건설의 힘찬 진군을 다그치고있다.
 반면에 심각한 정치경제적위기에 빠져있는 남조선괴뢰들은 저들의 대북정책이 총파산상태에 처하고 우리가 민족대단결의 기치밑에 해내외동포들을 굳게 묶어세워 거족적인 조국통일운동을 성과적으로 벌려나가고있는데 대하여 몹시 불안해하고있다.이로부터 그들은 황가놈을 내세워 우리를 모해하고 중상하며 북으로 쏠리는 민심을 다소나마막아보려고 책동하고있는것이다.
 그러나 대세의 흐름은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다.
 남조선당국이 황가놈과 같은 정신착란자를  반북모략에 리용하는길로 계속 나간다면 그들은 수치스러운 파멸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
 남조선당국은 진정으로 북남사이의 화해와 협력을 바란다면 더러운 정신병자이며 민족의 공적인 황역적을 인민의 심판에 내맡기고 반북모략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미륙군사관학교에서 만행가담군인들을 비호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미륙군사관학교에서 그 무슨 전쟁법>을 가르친다는 게리 솝리스라는자가 <로근리에서의 학살사건에 참가한 미국군인들이 설사 유죄를 시인하더라도 그들을 처벌하는것은 불가능하다>고 떠벌여댔다 한다.
 보도는 이자가 한말을 전하면서 미제가 남의 나라 땅에 가서 만행을 저지른 저들의 군인들을 계통적으로 비호하고있는 사실을 까밝혔다.
 이에 의하면 미제가 여론을 기만하기 위하여 1996년에 미군이저지른 전쟁범죄를 처벌할수 있는 <법률>이란것을 형식상 만들어놓기는 하였으나 미군의 범죄를 추적하여 거슬러 올라가면서 이 <법률>을 적용하는것은 금지하였다 한다.
 또한 보도에 의하면 미제는 지난해에 군인들이 저지른 죄행을 처벌할수 있는 국제형사재판소설치협정에 서명하기를 거부하였다.구실은<이 협정이 국외전쟁에 개입한 미군을 불안하게 만들 가능성이 높다>는것이다.(끝)


어민들 일본순시정을 가로막고 해상시위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 어민총련합소속 어민들이 6일 새벽 굴욕적인 남조선,일본 <어업협정>을 반대하여 해상시위를 벌렸다.
 100여척의 배에 나누어탄 어민들은 남조선,일본 합동해상훈련에참가하기 위해 기여든 3척의 일본순시정들의 앞길을 가로막고 매국적인 <어업협정>의 무효를 주장하였다.
 그들은 이 <협정>으로 남조선어민들이 생존권마저 빼앗긴 처지에 놓여있는데도 괴뢰당국이 일본과의 도발적인 군사훈련을 벌려놓은것은 어민들을 우롱하는 행위라고 하면서 이에 강력히 항의하였다.
 방송은 어민들의 해상시위로 남조선,일본 합동해상훈련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할것이라고 전하였다.(끝)


중국 료녕성인민정부에서 기념연회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9월 28일 중국 료녕성인민정부에서 조선과 중국 두 나라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기념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서는 료녕성인민정부 부성장과 우리 나라 총령사가 연설하였다.
 부성장은 연설에서 중조 두 나라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을 열렬히 축하하고 지난 50년간 두 나라 인민들은 생사고 락을 같이하면서 위대한 중조친선을 끊임없이 공고발전시켜왔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오늘의 복잡한 국제정세속에서 피로써 맺어진 중조친선을 발전시키는것은 력사가 자기들에게 부여한 중요한 사명이라고 하면서 료녕성인민은 중조 두 나라와 인민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과 단결의 강화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자력갱생에 관한 아시아지역토론회 네팔전국준비위 공보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의 자주적발전과 자력갱생에 관한 아시아지역토론회 네팔전국준비위원회가 2일 공보를 발표하였다.
 공보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계화>의 폭풍이 불어오는 이 시각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의 자주적발전,자력갱생을 지향하는 념원이 나날이  더욱 강렬해지고있다.
 현대판식민주의자들의 마수에 의하여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이 유린되고있는 오늘 발전도상나라들이 호혜와 평등에 기초하여 자력갱생과 자주적인 발전의 길로 나아가는것은 시대적인 요구로 제기되고있다.이러한 요구로부터 네팔의 수도 까뜨만두에서는 사회의 자주적발전과 자력갱생에 관한 아시아지역토론회가 열리게 된다.
 토론회에는 아시아 여러 나라 대표들과 네팔의 저명한 인사들,수많은 방청들이 참가하게 된다.
 토론회에서는 모든 피압박나라들에서의 자주적인 사회발전과 자력갱생에 관한 광범한 의견교환이 진행될것이다.
 이 모든 토의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전개될것이라는것을 재삼 상기시킨다.
 이번 토론회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와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네팔주체연구소의 협조하에 네팔전국준비위원회가 주최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