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 팔레스티나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팔레스티나국가선포 11돐에 즈음하여 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이며 팔레스티나해방조직 집행위원회 위원장이며 팔레스티나민족당국 수반인 야씨르 아라파트에게 15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
나는 팔레스티나국가선포 11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팔레스티나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팔레스티나문제의 포괄적이며 공정한 해결을 위한당신과 귀국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며 아울러 우리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가 계속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
백남순외상 그레네이더외무상에게 축전
(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미국이 공화국의 <미싸일위협>에 대하여 계속 떠들어대면서도 남조선과 이스라엘의 무력증강과 미싸일개발을 적극 부추기고있는것은 힘으로 세계지배전략을 실현하려는 변함없는 야망때문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의 필자는 미국이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하여 동아시아에서는 남조선을,중근동지역에서는 이스라엘을 돌격대로 내세워 압도적인 <군사적우세>로 독점적지배권을 확립하며 나아가서 세계에 대한 지배권을 독차지하려 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남조선 등 세계의 여러 지역에 <전역미싸일방위>체계를 구축해놓고 미싸일타격수단들로 다른 나라들을 군사적으로 위협하고 힘으로 압살하려 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새로운 군비경쟁의 파도가 일기 시작하였으며 도처에서 평화와 안전은 위협을 받고있다 고지적하였다.
남조선과 조선반도주변에 수많은 핵무기와 최신식전쟁장비들을 끌어들이고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해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에 대처하여 우리가 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다져나가는것은 응당한 일이며 누구도 이에 대하여 시비하지 말아야 한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남을 걸고들어 저들의 검은 속심을 채워보려는 고약한 습성을 버리고 추종세력들을 미싸일개발에로 부추기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장기수송환문제에 결단성있는 조치를 요구/비전향장기수구원대책조선위
(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비전향장기수구원대책조선위원회는 남조선당국자들이 올해안으로 비전향장기수송환을 실현할데 대한 우리의 요구에 아무런 응답도 하지 않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이 지난11월 3일 올해안으로 비전향장기수들의 송환을 실현하고 새 천년대를 맞이할데 대한 중대한 의견을 담은 편지를 남조선적십자사 총재앞으로 보냈으나 10여일이 지난 오늘까지 아무런 응답도 하지 않고있는데 대해 밝히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것은 민족의 념원에 대한 묵살이고 무시이며 그들에게는 인도주의적리념도 민족적량심도 인간의 도의도 없다는것을 보여주는것이다.
이번 우리 적십자회 중앙위원회가 올해안으로 모든 비전향장기수들을 송환할것을 요구하여 편지를 보낸것은 불행과 고통 속에 살아가는 비전향장기수들을 하루빨리 가족,친척들이 기다리는 공화국의 품에 안기게 하고 현 세기가 남긴 가슴아픈 상처를 가시려는 념원에서 출발한 지극히 정당한 조치로 된다.
원래 남조선의 비전향장기수들은 이미전에 가족,친척들이 기다리는 공화국북반부로 돌아왔어야 할 사람들이다.
그러나 그들은 <사상전향>을 거부한다는 부당한 리유로 한생의 거의 전부를 감옥에서 보내지 않으면 안되였고 출옥후에도 온갖 정신육체적고통을 당하고있다.
지금 이 시각에도 김인서,함세환,김영태 로인들을 비롯한 남조선의 비전향장기수들은 병고에 시달리며 간신히 생명을 유지하고있다.비전향장기수송환문제는 민족분렬의 비극으로 인한 불행을 가시고 한생을 억울하게 짓밟혀온 사람들의 마지막 소원을 풀어주기 위한 인도주의적문제로서 이제 더는 지체할수 없는 절박한 요구로 나서고있다.
온 겨레와 국제적관심사로 되고있는 이 절박한 문제가 오늘까지 해결되지 못하고 날이 갈수록 더 큰 장애에 부딪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이 부당한 구실을 내대면서 그들의 송환을 가로막아온데 있다.
남조선당국자들은 비전향장기수송환문제와 관련하여 지금까지 고집해오던 그릇된 립장을 버리고 내외의 요구대로 그들을 올해안으로 조건없이 송환하기 위한 결단성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의 앞으로의 태도를 지켜볼것이다.(끝)
남조선축구협회 회장일행 도착
(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축구련맹 부위원장이며 남조선축구협회 회장인 정몽준일행이 오늘 평양에 도착하였다.
비행장에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 송호경 등이 일행을 맞이하였다.(끝)
구석기시대 동굴유적 새로 발굴
(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김일성종합대학 인류진화발전사연구집단은 평양시 승호구역 금옥리 채석장에서 구석기시대의 동굴유적을 새로 발굴하였다.
동굴은 20메터정도의 거리를 두고 동남방향으로 향하고있는 두개의 굴입구(동쪽굴입구,서쪽굴입구)와 10메터 들어가 두굴이 련결되여 이루어진 길이 16메터,너비 6메터,높이 2메터 정도의 동서로 놓인 수평굴 그리고 동쪽굴입구로부터 안쪽으로 12메터 들어가 형성된 직경이 6메터정도의 원기둥모양의 수직굴로 되여있다.
동굴에서는 구석기 4점,불자리 1개,석기로 찍은 자리가 뚜렷한동물뼈와 불에 탄 뼈를 비롯하여 4,000여점의 동물뼈화석들이 발견되였다.
유적에서는 더운 기후환경에서 산 서우(큰쌍코뿔이),물소,원숭이를 비롯하여 메돼지,사슴,누렁이,노루,들말,동굴히에나,범,표범,오소리,너구리,큰곰,승냥이,수달,메토끼 등 20여종의 짐승뼈화석들이 알려졌다.이가운데서 서우,물소,원숭이,동굴히에나 등은 조선령역에서 수만년전에 자취를 감춘 짐승들이다.
짐승류화석들의 종구성과 석기의 발전정도에 의하면 동굴유적의 시대를 구석기시대후기로 예측할수 있다.
짐승류화석들은 조선의 옛 생태환경과 유적을 살이터로 삼고 생활하였던 구석기시대 사람들의 사냥활동 및 식생활연구에서 귀중한 자료로 된다.(끝)
도자기예술가에 은정어린 생일상
(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창작사 창작가 우치선(80살)이 얼마전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았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그의 생일 일흔돐상에 이어 이번에 또다시 여든돐상을 보내주시였다.
우치선은 조선의 도자기공예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있는 재능있는 예술가이다.
그는 오랜 력사적전통을 가지고있는 고려자기를 조선인민의 현대적미감과 정서에 맞게 발전시키는데서 특출한 공적을 이룩한것으로 하여 내외에 널리 알려져있다.
비취옥같이 맑고 깨끗한 색갈과 상감이라고 불리우는 독특한 무늬박이수법,부드럽고 섬세한 모양으로 특징지어지는 고려청자기는 고려시기에 벌써 세상에 널리 퍼져 명성을 떨치였다.
그러나 력대 봉건통치배들의 반인민적죄행과 조선을 강점하였던 일제의 민족문화말살정책의 후과로 고려청자기는 점차 빛을 잃고 사멸되여가고있었다.
어릴때부터 흙공예에 남다른 취미를 가지고있던 우치선은 어떻게하나 도자기공예가가 되여보려고 애썼으나 일제식민지통치하에서는 그 소박한 희망마저 성취될수 없었다.
조국이 광복(1945.8)된후에야 그는 비로소 자기의 희망과재능을 꽃피울수 있게 되였다.
그는 고려자기연구소와 여러 도자기공장에서 일하면서 고심어린 탐구와 노력으로 기술적비결도 이어지지 못한채 사멸되여가고있던 고려청자의 비법을 되살려내는데 성공하였다.
그는 1981년부터 나라의 종합적인 미술창작기지인 만수대창작사공예창작단에서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있다.
그는 지금까지 수백여점의 국보적인 명작들을 창작하였다.
그의 작품에서 특징적인것은 인장장식을 위주로 한 독특한 기법들을 도입한것이다.
개성적이고 기법이 다양하며 형태가 률동적이고 문양이 독특한 꽃병,주전자 등 그의 도자기작품들은 내외의 호평을 받고있다.
일본에서 열렸던 고려청자기전시회(1983),<현대고려청자와 명작전>(1985,1989)을 비롯한 여러차례의 전시회들에서 그의 작품들은 커다란 파문을 일으켰다.
이 과정에 그는 공훈예술가,인민예술가,<김일성상>계관인으로 자라났으며 조선지식인대회를 비롯한 여러 대회들에도 참가하였고 높은국가수훈의 영예도 지니였다.
그의 아들들도 아버지의 뒤를 이어 고려자기창작의 길에서 값높은 생을 빛내이고있다.(끝)
<통학-827>호/소개
(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의 옹진앞 바다에 자리잡고있는 룡호도와 사곡부두사이를누비며 <통학-827>호가 어제도 오늘도 사랑의 배고동소리 드높이 쉬임없이 달리고있다.
<통학-827>호가 다니기전에는 룡호도의 어린이들이 작은 나무배를 타고 뭍에 있는 인민학교,고등중학교에 다니였다.
그러다나니 계절적영향을 적지 않게 받고있었다.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며 그들을 위해서라면 억만금도 아끼지 않고 다 돌려주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곳 섬마을 아이들이 날씨가 사나울 때면 학교에 다니기 힘들어한다는것을 헤아리시여 몇 안되는 그들에게 현대적인 기계배를 무어 보내주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가슴뜨겁게 받아안고 짧은 기간에 통학배를 무어낸 로동계급은 그이께서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신 주체82(1993)년 8월 27일을 길이 전하고 저 배의 이름을 <통학-827>호라고 지었다.
계절과 일기조건에 구애됨이 없이 빠른 속도로 파도를 헤가르며 바다를 누벼갈수 있게 모든 시설이 원만히 갖추어진 이 배는 출항의 첫 고동소리를 울린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6년간 연 4만5,000여명의 통학을 보장하였다.
은정넘치는 통학배를 타고 학교에 다닌 학생들가운데서 150명은 이미 고등중학교를 졸업하였는데 그들중에는 조국의 방선을 지켜선 초병도 있고 대학생도 있으며 사회주의건설장에서 위훈을 떨치고있는 로력혁신자도 있다.(끝)
나라의 평화와 안녕을 지킬것을 호소/로동신문
(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조선의 북과 남,해외의 온 민족이 단결하여 나라의 평화와 안녕을 지키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미제와 남조선통치배들이 평화와 평화통일에 대한 조선민족의 열망에 도전하여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날뛰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면서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날뛰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면서 온 민족이 그것을 짓부셔버려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해내외 온 민족이 굳게 련대,련합하며 민족공동의 리익을 위해 사상과 리념,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대단결을 이룩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온 민족은 북과 남 그리고 해외에서 미제와 남조선당국자들의 반공화국대결전쟁정책과 광란적인 무력증강책동,북침을 노랜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강력히 규탄,단죄하며 그것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각종 형태의 투쟁을 중단없이 벌려나가야 한다.
온 민족은 제국주의침략자들의 전쟁머슴군이 되여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안녕을 마구 해치는 암적존재인 <국민>호전광들을 타도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한다.(끝)
일본의 과거청산은 국제적요구/조선중앙통신
(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을 비롯한 국제지구들에서 일본의 과거청산에 대한 목소리를 더욱 높이고있다.
일제가 여러 나라 인민들에게 저지른 죄악은 헤아릴수 없이 크다.조선에서만도 근 20만명에 달하는 녀성들이 <종군위안부>로 끌려가 성노예살이를 강요당하였다.100여만명의 사람들이 무참히 살해되고 600여만명에 달하는 청장년들이 강제로동판에 끌려가 고역살이를 하였다.
일본이 가해자로서 피해자들에게 성근한 사죄와 보상을 하는것은 응당 리행해야 할 법적,도덕적 의무로 된다.
재침의 칼을 휘둘러 아시아태평양지역을 무고한 인민들의 피로 물들이고 그우에 <히노마루>를 날려보자는것이 일본의 목적이다.일본이 지금까지 과거청산을 하지 않고있는것은 바로 재침야망을 품고있기때문이다.
세계 수많은 나라들과 인민들이 해외침략을 꿈꾸는 일본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과거청산은 남을 위한것이 아니라 일본자신을 위한 일이다.일본의장래는 과거청산에 달려있다.
지금 일본에는 전범국이라는 수치스러운 딱지가 붙어있다.그 오명을 제마음으로 벗을수 없다.그것을 벗어버리자면 국제사회계의 인정을 받을수 있도록 과거청산을 깨끗이 해야 한다.일본이 그 어디에가서 돈을 뿌리며 내내기를 해도 정치난쟁이의 대접밖에 받지 못하는것도 주요하게는 과거청산을 회피하고있기때문이다.
일본은 과거청산을 해야 살수 있다.과거청산을 회피하는것은 고립과 파멸의 길이다.(끝)
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다져나가는것은 응당한 일/로동신문
(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미국이 공화국의 <미싸일위협>에 대하여 계속 떠들어대면서도 남조선과 이스라엘의 무력증강과 미싸일개발을 적극 부추기고있는것은 힘으로 세계지배전략을 실현하려는 변함없는 야망때문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의 필자는 미국이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하여 동아시아에서는 남조선을,중근동지역에서는 이스라엘을 돌격대로 내세워 압도적인 <군사적우세>로 독점적지배권을 확립하며 나아가서 세계에 대한 지배권을 독차지하려 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남조선 등 세계의 여러 지역에 <전역미싸일방위>체계를 구축해놓고 미싸일타격수단들로 다른 나라들을 군사적으로 위협하고 힘으로 압살하려 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새로운 군비경쟁의 파도가 일기 시작하였으며 도처에서 평화와 안전은 위협을 받고있다 고지적하였다.
남조선과 조선반도주변에 수많은 핵무기와 최신식전쟁장비들을 끌어들이고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해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에 대처하여 우리가 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다져나가는것은 응당한 일이며 누구도 이에 대하여 시비하지 말아야 한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남을 걸고들어 저들의 검은 속심을 채워보려는 고약한 습성을 버리고 추종세력들을 미싸일개발에로 부추기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백두의 태양 2000년대를 비친다/민중사학자의 글
(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중사학자김룡구가 <백두의 태양 2000년대를 비친다>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그는 글에서 김정일령수께서는 건국절 51주기가 되던 1999년9월 9일 9시 9분 9초 9부에 현지시찰의 길에 오르시여 민중들과 함께 명절을 보내셨다고 하면서 수자 9가 9자리를 이룬 시각에 펴신 이 애민정치사에서 새 1000년대 민족의 밝은 래일을내다본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에서 9자는 3자와 함께 행운의 수자로 되여온 사실들에 대하여 쓰고 신통한것은 9자가 현세의 태양과 연고될 때 행운이 차례진다는 새로운 철리를 발견한 기쁨이라고 하면서 그것을 백두산 장군들이신 김일성대장군과 김정숙녀장군을 이으신 김정일장군의 위인상에서 본다고 지적하였다.
구만장천의 태양 김정일령수께서는 구억만리를 밝게 비치신다고 하면서 그는 령수의 위대함은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의 나라>인 이북의 위상에 어리여있다고 썼다.
그는 구만장천의 태양 김정일령수께서는 이미 아홉글자로 빛나는<일심단결의 사상강국>,<무적필승의 군사강국>을 우주에 세우셨고이제 <자립자활의 경제강국>을 행성에 우뚝 세워가고계신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김정일령수의 이북은 경제강국에로 도약하고있다.
애국애민의 빛과 열로 구억만리를 비치시는 위인의 령도는 바야흐로 9자와 더불어 일떠서는 래일의 경제강국의 모습에 력연히 새겨지고있다.
그리하여 김정일령수의 이북은 2000년대의 가까운 며채안에 사상과 군사,경제와 과학,체육,문화의 제분야에서 강성대국의 웅자를만방에 빛내갈것이다.
여기에 또 9월 9일 9자가 쌍을 이룬 날에 탄생한 주체조국은통일번영하는 강성대국으로 빛나리라
그분의 통일령도의 자욱자욱에 9자는 애국애족의 크나큰 품으로,통일성취의 상징으로 줄지어 빛난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령수께서 계시여 9.9절의 조국은 통일절의 조국으로 번영하리라고 하면서 이남민중모두가 9자를 통해 보는 김정일령수의 위인상,여기에 구만장천의 태양이 구억만리에 빛나는 태양민족의 창창한 앞날이 찬연히 아로새겨져있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