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 주재 무관단이 축하편지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되신8돐에 즈음하여 그이께 우리 나라 주재 무관단이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하편지를 23일 무관단 단장인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대사관 무관 부 링 탕이 인민무력상인 조선인민군 김일철차수에게 전달하였다.
무관단 단장은 존경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추대되신 8돐에 즈음하여 그이께 축하편지를 드린다고 하면서 이기회에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만수무강하실것과 조선인민의 복리를 위한그이의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한다고 말하였다.
이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베트남,이란,에짚트의 대사관무관들이 드리는 축하편지와 선물이 해당 부문 일군에게 전달되였다.(끝)
김영남위원장 마께도니아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마께도니아공화국 대통령으로 선거된 보리스 뜨라이꼽스끼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20일부로 된 축전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
나는 마께도니아공화국 대통령으로 선거된 당신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면서 우리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계속 좋게 발전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
조명록차수 조성되고있는 정세와 관련하여 립장 천명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조명록차수가 우리는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적들의 군사적광란을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며 우리의 방식으로 단호히 대응해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오늘 평양에서 진행된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되신 8돐경축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경축보고에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그는 지금 조선반도에서 임의의 시각에 전쟁이 터질수 있는 위험이 조성되고있는것과 관련한 우리의 립장을 다시금 밝혔다.
조명록은 조선인민군대는 지구상의 그 어떤 적들도 타승할수 있는 강력한 공격능력과 원쑤들의 그 어떤 불의의 침공도 즉시에 짓뭉개버릴수 있는 방어수단을 다 갖춘 강위력한 정예무력으로 준비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적들의 새 전쟁 도발책동에 대하여 최대의 경각성을 가지고 주시하고있으며 만단의 대비태세를 갖추고있다.
우리의 총대는 자비를 모르며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는것은 우리 군대의 전통적인 전투적기질이다.
이 행성우에서 우리 혁명무력의 타격을 막아낼 힘은 없으며 우리를 건드리는 원쑤들이 살아남을 자리는 없다.
미제와 일본반동들,남조선당국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기어이 이 땅에서 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결단코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침략자들을 한놈도 남김없이 쓸어버리고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할것이며 조국통일의 력사적숙원을 성취하고야말것이다.(끝)
조선외무성 대변인 경수로건설을 위한 기본계약이 체결된데 언급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경수로건설을 위한 기본계약이 체결된것과 관련하여 2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대답하였다.
대변인의 말에 의하면 지난 12월 15일 조선반도에네르기개발기구(케도)는 조미기본합의문에 따라 우리에게 제공하기로 되여있는 경수로 건설기본계약을 체결하였다.
케도가 지금껏 끌어온 이 계약이 뒤늦게나마 체결된것은 물론 다행스러운 일이다.
우리는 경수로건설을 위한 기본계약이 미국주도하의 케도내부문제로서 그에 구태여 상관하려고는 하지 않지만 최근 경수로완공시일이 빨라서 2007년 또는 2008년이 될것이라는 여론이 나돌고있는데 대하여 주목하지 않을수 없다.
지금까지 우리는 조미기본합의문에 따르는 자기의 의무를 성실히 리행하여 왔다.
그밖의 의무리행문제들은 앞으로 미국측이 우리와 합의한대로 경수로를 제때에 들여다 놓는가 놓지 못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그런데 이제와서 미국이 기본합의문의 합의사항리행에 복잡성을 조성하고 다른 목적을 추구한다면 그야말로 오산이다.
이번 기본계약체결과정을 놓고 보아도 일부 케도성원들이 경수로대상건설을 저들의 정치적리해관계에 복종시키려하고있다는것을 잘 알수있다.
경수로건설이 예정보다 훨씬 지연되게 된것을 그 무슨 <잠수함사건>이나 우리의 위성발사와 련결시키려 한다면 그것은 자기의 책임을 회피하려는 비렬한 수법에 지나지 않는다.
조미기본합의문 리행이 철두철미 쌍방간의 동시행동조치로 맞물려져있는 조건에서 미국측이 우리와 이미 합의한 경수로완공시일을 제멋대로 늦춘다면 절대로 우리만 일방적으로 먼저 움직일수는 없다.
조미기본합의문에서 공약한대로 경수로건설이 완공 못되는 경우 우리가 자체의 자립적핵동력공업을 희생시킨것으로 하여 입은 손실은 물론 그것이 우리의 경제전반에 끼친 손실도 계산되든가 아니면 의미있는 다른 중대한 조치가 취해져야 할것이다.
경수로건설이 지연되는것으로 하여 초래될 후과는 매우 엄중할것이며 미국은 그에 대하여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것이다.(끝)
최고사령관추대되신 8돐경축 중앙보고대회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되신 8돐경축중앙보고대회가 오늘 오후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김영남을 비롯한 당 및 국가지도간부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인민군군인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조명록은 경축보고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강철의 의지와 무비의 담력,비범한 군사적지략과 탁월한 령군술을 지니시고 우리 혁명무력을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시여 군건설의 최전성기를 펼치시였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조선의 혁명투쟁사는 선군혁명의 독특한 력사로 빛나고있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의하여 창조된 우리 혁명의이 력사적전통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되심으로써 새로운 시대적요구에 맞게 최상의 경지에서 계승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군대가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 그리고 우리 나라가 처한 특수한 환경을 깊이통찰하신데 기초하여 군대이자 당이고 인민이며 국가이라는 독창적인군중시사상을 제시하시고 선군혁명원칙을 구현하시여 주체의 군건설위업에서 력사적전환의 새 시기를 펼치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보고자는 전군이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튼튼히 무장되고 모든 인민군장병들이 주체전법으로 무장된 유능한 지휘관으로,일당백의 펄펄나는 싸움군으로 자라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군대의 무장장비가 더욱 현대화되고 그 전투적위력이 비상히 강화됨으로써 우리 인민군대는 지구상의 그 어떤 적들도 타승할수 있는 강력한 공격능력과 원쑤들의 그 어떤 불의의 침공도 즉시에 짓뭉개버릴수 있는 방어수단을 다 갖춘 강위력한 정예무력으로 준비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우리 인민군대가 백전백승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주체혁명위업을 총대로 믿음직하게 보위하는 우리 혁명의 핵심부대로위용떨치게 된것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조국과 혁명,시대와력사 앞에 이룩하신 가장 빛나는 업적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보고자는 주체혁명위업완성의 주력군인 인민군대를 강화하는 사업을혁명의 운명을 좌우하는 근본문제로 내세우고 여기에 최대의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하면서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군사기술적위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명록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으로 말미암아 지금조선반도에서 임의의 시각에 전쟁이 터질수 있는 위험이 조성되고있는데 대처한 우리의 립장을 밝히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적들의 군사적광란을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며 우리의 방식으로 단호히 대응해나갈것이다.
이 행성우에서 우리 혁명무력의 타격을 막아낼 힘은 없으며 우리를 건드리는 원쑤들이 살아남을 자리는 없다.
미제와 일본반동들,남조선당국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기어이 이 땅에서 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결단코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침략자들을 한놈도 남김없이 쓸어버리고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할것이며 조국통일의 력사적숙원을 성취하고야 말것이다.(끝)
총련조선대학교 학부장에게 언어학박사학위수여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조선대학교 학부장 박재수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언어학박사학위를 수여하는 의식이 22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있었다.
여기에는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위원장인 조창덕부총리와 사회과학원 김화종부원장,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강춘금서기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재일동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결정이 랑독된 다음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언어학연구분야에서 이룩된 빛나는 성과를 과학리론적으로 종합체계화함으로써 주체적언어사상의 독창성과 정당성을 널리 선전하는데 크게 이바지한 박재수에게 언어학 박사학위가 수여되였다.
박재수학부장은 자기가 오늘 언어학 박사학위를 수여받는 영광을 지니게 된것은 총련조선대학교 교원들을 따사로운 한품에 안아 키워주시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라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돌려주시는 한없는 사랑과 믿음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앞으로 과학연구사업과 교육사업에서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며 조국의 강성대국건설위업에 적극 이바지해나가겠다고 말하였다.(끝)
최고사령관추대 8돐로 기념행사들 진행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되신 8돐과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께서 탄생하신 82돐에 즈음하여 22일 농업근로자들의 경축모임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관계부문일군들,평양시내 농업근로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농근맹중앙위원회 승상섭위원장은 연설에서 우리 인민군대가 이 세상 그 어느 군대도 따를수 없는 높은 사상정신적풍모와 강력한 무장장비를 갖춘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위용떨치고있는 바로 여기에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혁명무력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특출한 력사적공적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농업근로자들의 예술소조공연이 진행되였다.
한편 이날에 즈음하여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의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따라배워 위대한 장군님을 결사옹위하기 위한 농근맹일군들과 농근맹원들의 충성의 맹세모임과 직맹원들의 모임이 진행되였다.
22일 녀성회관에서는 전국녀맹예술소조종합공연이,청년동맹회관에서는 전국청년동맹초급단체예술소품공연이 각각 진행되였다.(끝)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시회 개막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되신 8돐을 맞으며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시회가 22일 평양문화전시관에서 개막되였다.
전시회장 중심에는 노을빛으로 물든 백두산천지에 서계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모셔져있다.
전시회장에는 탁월하고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사회주의건설과인류의 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여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비롯하여 6,000여부의 각종 도서들과 120여상의 사진,150여종에 3,000여점의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다.
전시된 도서들가운데는 절세의 위인들을 흠모하여 외국인들이 집필한 도서들인 <길이 빛날 숭고한 의리>,<불굴의 항일녀투사김정숙동지> 등도 있다.(끝)
전국청년과학기술전시회 개막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추대되신 8돐과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의 탄생 82돐을 맞으며 전국청년과학기술전시회가 22일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강성대국건설구상을 과학과 기술로 받들기 위한 보람찬 투쟁을 벌려 전국의 청년들이 이룩한 과학기술성과 가운데서 총 2,690여종에 5,180여점의 발명 및 기술혁신,창의고안제품들과 자료들이 전시되여있다.
개막식에는 과학원 리광호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청년발명가들,평양시내 청년동맹원들이 참가하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리일환1비서가 개막사를 하였다.(끝)
조선주재 외국손님들 평양문화전시관을 참관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되신8돐과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께서 탄생하신 82돐에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이 22일 평양문화전시관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보여주는사진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의 빛나는 생애와 혁명활동을 보여주는 도서들,수공예품들을 깊은 관심속에 돌아보았다.참관을 마치고 손님들은 감상록에 글들을 남기였다.(끝)
조선주재 외국녀성들을 위한 영화감상회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의 탄생 82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여러 나라 대사관,국제기구대표부 녀성들을 위한 영화감상회가 22일 평양고려호텔에서 있었다.
녀맹중앙위원회 천연옥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간고하였던 항일무장투쟁의 력사적인 고난의 행군시기혁명의 사령부를 결사옹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신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의 수령결사옹위의 숭고한 모범과항일유격대원들의 투철한 혁명적수령관을 높은 사상예술적화폭으로 보여주는 조선예술영화 <밀림이 설레인다> 제11부를 감상하였다.
김정숙녀사동상에 조선주재외국녀성들 헌화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의 탄생 82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여러 나라 대사관,국제기구대표부 녀성들이 22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그이의 동상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외국녀성들은 일편단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무한히 충실하시였으며 조국의 광복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한생을 다 바치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화환을 진정하고 그이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화환의 댕기에는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의 혁명업적은 영원불멸하리라>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끝)
꾸바혁명승리 41돐에 즈음하여 꾸바대사 연회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혁명승리 41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꾸바공화국 대사호쎄 마누엘 인끌란 엠바데가 22일 저녁 대사관에서 연회를 차렸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 등 관계부문일군들이 초대되였다.
꾸바공화국 대사는 연설에서 꾸바가 지난 41년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에서 꾸바인민과 함께 있으면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꾸바인민의 위업에 지지를 표시해준데 대하여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성원하는것은 자기들의 의무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양형섭부위원장은 연설에서 최근년간 꾸바인민이 국제무대에서 미국의 반꾸바봉쇄압살책동을 저지파탄시키고 자기의 국제적지위를 강화해나가고있는것은 조선인민과 세계혁명적인민들에게 커다란 기쁨과 고무를 주고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형제적꾸바인민과의 친선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중국선박선원들 경축모임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되신 8돐에 즈음하여 라진항에서 중국선박 <중원어>호,<로장어>호,<츄상>호 선원들의 경축모임이 있었다.
모임에서 한 연설에서 여러 선장,선원들은 조선인민은 위대한령장을 모심으로 하여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봉쇄와 자연재해속에서도 흔들림없이 자기 수령이 개척한 주체의 한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으며 조선은 불패의 위력을 가진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시대의 걸출한 위인이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힘차게 나아가고있는 조선 인민과 인민군대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부디 만수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한다고 말하였다.
모임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조선의 체육영웅들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체육인들속에서 영웅들이 계속 배출되고있다.
압록강체육선수단의 정성옥은 조선의 체육계에서 처음으로 공화국영웅칭호를 수여받은 체육인이다.
그가 녀자마라손계에 혜성처럼 나타나 제7차 세계륙상선수권대회에서 우승후보자들을 모두 물리치고 1등을 하여 전례없는 대파문을일으킨것은 조선민족의 슬기와 용맹을 내외에 널리 과시한 장거였다.
지난 10월 로력영웅칭호를 수여받은 장경옥선수도 제11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를 비롯한 여러 선수권대회들과 국제경기들에서 강의한 의지와 완강한 인내력,전술적특기들을 보여줌으로써 조선민족의정통무도인 태권도의 위력을 크게 떨치였다.
이들뿐이 아니다.
1992년과 1996년에 있은 세계체조선수권대회와 제25차올림픽경기대회를 비롯한 여러 국제경기들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여 안마<왕>으로,아시아와 세계의 자랑으로 불리우고있는 배길수도 체육영웅이다.
김철환,김일 선수들도 세계레스링계에서 2중레스링선수권보유자로,2중올림픽금메달수상자로 이름을 떨치였다.
제33차,제34차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련속 선수권을 보유하고15개의 금메달을 포함한 수십개의 메달을 쟁취하였으며 탁구선수권대회력사상 처음으로 만들어진 왕관,왕띠를 수여받은 <세계탁구녀왕> 박영순은 오늘도 사람들의 기억속에 있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이들 모두를 영웅으로,인민체육인으로내세워주시였다.그리고 박영순영웅이 사망하였을 때에는 애국렬사릉에 안치하도록 해주시였다.
오늘 조선의 체육인들은 모두가 영웅이 될 일념으로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
수령결사옹위의 숭고한 귀감/조선중앙통신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는 불요불굴의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를 격찬하는 일화들이 많다.
10대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녀사께서는 그때부터 변함없이 총과함께 혁명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치시며 생애의 자욱마다에 수령결사옹위의 숭고한 모습을 새기시였다.
1940년 여름에 있은 대사하치기전투때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산중턱바위에 올라서시여 전투를 지휘하고 계실 때 곁에서 주변의 정황을 예리하게 살피시던 녀사께서는 다섯놈의 적들이 주석께서 계시는 산중턱에까지 은밀히 기여들어 총을 겨누고있는것을 발견하시였다.이 위기일발의 순간에 녀사께서는번개같이 그이를 막아나서시며 싸창을 들어 방아쇠를 당기시였다.주석께서도 녀사의 어깨너머로 총을 쏘시여 적들은 순간에 전멸되였다.
항일대전의 나날 주석의 신변사에 겹쳐든 사람들의 간담을 서늘케하는 위험천만한 순간들을 다 이렇게 녀사께서 한몸이 그대로 방패가 되여 막아나서시였다.
주석께서는 생전에 늘 김정숙동무는 여러번 자신을 위기에서 구원해주었다고,그는 자신을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육탄이 될 준비가 되여있었다고 뜨겁게 회고하군 하시였다.
새조국 건설시기에도 녀사께서는 주석의 신변안전에 온갖 심혈을다 기울이시였다.
1946년 2월중순 어느날 주석께서는 저택에서 밤늦도록 선전부문일군들에게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고계시였다.그런데 갑자기 가까운곳에서 총소리가 울리고 이어 전등이 꺼졌다.모두 당황하여 어쩔줄을 몰라할 때 주석께서는 태연한 어조로 몇놈의 쥐새끼들이 쏠라닥거리는 모양인데 좀 쉬고 이야기를 계속하자시며 출입문쪽으로 향하시였다.
어느새 싸창을 드신 녀사께서는 절대로 나가실수 없다고,이것은경위대의 요구라고 강경히 말씀하시며 두팔벌려 문을 막아나서시였다.
녀사의 이 숭고한 모범을 거울로 삼아 광복직후 경위대는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철저히 무장한 최정예부대로 자라났고 조선인민은 혁명의 수뇌부를 철옹성같이 지켜냈다.
짧은 한생을 불같이 살며 보여주신 김정숙동지의 전설같은 일화들은 세대를 이어 전해지며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한 충성의 별로빛나고있다.(끝)
반민족적인 <특별대담>/조선중앙통신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현집권자가 최근 kbs와 진행한 <특별대담>에서 우리를심히 헐뜯는 불순한 망발을 늘어놓았다.
이른바 <특별대담>은 한마디로 말해 우리를 걸고들고 모독하면서 북남대결만을 고취하는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이며 사대매국적인 악담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가 격분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그가 우리의 체제를 악랄하게헐뜯으면서 그 무슨 <몰락>에 대해 떠든 사실이다.
이것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오늘 강성대국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에 대한 모독적인 언동으로서 도저히 용납할수 없는 완전한 현실외곡이다.
그의 언동은 우리를 <개혁개방>에로 <유도>하고 우리 내부를 와해시켜 기어코 허물어보려는 불순한 정치적기도를 그대로 드러낸것이다.
물론 이러한 어리석은 시도를 한다고 하여 대세를 변화시킬수는없다.개는 짖어도 렬차는 계속 달린다는 우리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모르고 그러한 못된 기도를 계속 발로시키고있는 여기에 남조선통치배들의 치명적인 비극이 있다.
그는 이번에 이미 만신창이 된 저들의 이른바 <해볕정책>에 대해 또다시 요란히 떠들면서 그것이 마치도 그 누구의 <지지>를받고 <성공>한것처럼 으시댔는데 그것은 가소로운 여론기만의 수작에 지나지 않는다.
<해볕정책>이야말로 북남관계를 악화시키고 겨레의 통일지향을 차단하며 조선반도의 정세를 대결국면에로 몰아가는 전쟁정책으로서 민족의 준엄한 심판속에 력사의 페기품으로 된것이다.민족반역자 사대매국노는 서산락일의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끝)
식민지주구의 쓸개빠진짓/로동신문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최근 남조선강점 미군의 그 무슨 <역할>과 <로고>를 <치하>하며 미제상전에게 동족을 모해압살하기 위한<군사적공동행동>을 애걸한 남조선집권자의 망발을 규탄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으로 말하면 남의 집에 불청객으로 뛰여든 날강도무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을 대상으로 살인,방화,강탈을 일삼고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미쳐돌아가면서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온것이 바로 미제침략군이 남조선땅에 틀고앉아 지금까지 한짓이다.
남조선을 군사적교두보로 삼고 침략적인 아시아태평양전략을 실현하려는것은 미제의 변함없는 야망이다.
미제는 이미 짜놓은 북침<작전계획 5027-98>을 실천에 옮기기 위해 남조선당국자들과 함께 각종 대규모의 북침전쟁연습을 매일처럼 벌리고있다.
남조선당국자들은 침략군과의 <군사적공동행동>을 제창함으로써 외세와 야합하여 기어이 북침전쟁을 일으키려 하는 저들의 호전적정체를 다시금 드러냈다.
침략자의 발바닥을 핥아주는 대가로 식민지주구의 더러운 목숨을 이어가는 역적들에게 차례질것이란 력사의 준엄한 심판뿐이다.(끝)
김정일총비서의 군령도업적을 칭송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무비의 담력과 강철의 의지,천리혜안의 군사적예지를 지니시고 우리의 무력을 무적의 강군으로 키우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목소리가 남조선 각계에서 울려나오고있다.
정치학 교수 최민봉은 자기의 글에서 이렇게 썼다.
동서고금의 력사에는 이름난 장군들이 적지 않지만 초대강국들의 련합세력을 단독으로 눌러버리신 김정일령수와 같으신 세계적인 령장은 일찌기 없었다.
1993년 3월 북미간의 핵대결은 동서대결이 북미대결로 압축된상황에서 벌어진 력사에 총성없는 15일간의 세계대전>으로 기록되고있다.그것은 실로 일당백의 대결전이였다.
가장 파국적인 핵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신 분이 바로 김정일장군님이시다.
서울 관악구에서 활동하고있는 소백수회 회원들이 조직한 사진전시회를 돌아본 재야인사 박경문은 <김정일령도자님의 인격과 인품이 매우 높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긴했지만 이렇듯 출중한 인격과 인품을 지니고계신줄은 몰랐다.그분의 존안에는 백두의 기상과 정기,담력과 의지가 력력히 어려있다>고 말하였다.
전쟁사연구원 김명일은 <오늘 이북군이 미군도 두려워하는 철의 강군으로 될수 있은것은 김정일최고사령관을 군민의 최고수위에 모셨기때문이다.미국은 물론 세계각국의 군수뇌들이 그이를 세계적명장으로 격찬하고있는것이 우연치 않다>고 지적하였다.
<국군> 제28사단소속부대 상병 김영기는 동료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장군님은 탁월한 군령도로 군인들을 한등급이상의 능력과 자질을 갖춘 막능당의 강군으로 키우셨다.
이북군을 오늘과 같이 막강한 힘을 지닌 최정예군인집단으로 키우신 김정일최고사령관이시야말로 천재적인 군령도예술가이시고 천하으뜸의 대장군이시다.(끝)
고문사건에 수사기관 우두머리들이 적극 개입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제1라지오>에 의하면 검찰이 고문악당 리근안에 대한 사건수사결과 1985년에 있은 김근태(현 <국민회의 의원>)고문사건에 당시 <안기부>대공수사단장 정형근을 비롯한 수사기관 우두머리들이 개입된 사실이 밝혀졌다고 발표하였다.
그에 의하면 정형근은 1985년 9월 <경찰치안본부>대공분실에나타나 <민주화운동청년련합(>민청년<)사건>으로 구속된 당시 <민청련>의장 김근태를 혼쌀내여서라도 입을 열게 하라고 지시하였으며 이 지시에 따라 <치안본부장>이란자가 경기도 <경찰청>대공분실장 리근안을 <초청>하여 고문을 들이댔다.
또한 당시 <치안감>으로 있던 박아무개란자는 김근태고문사건이 문제가 되자 1988년 리근안에게 도피할것을 지시하였고 지난해에는 1,500만원의 자금까지 전달하였다.
이 사건이 있은후 고문사실이 드러날것이 두려워 <안기부>와 <경찰치안본부>,검찰의 핵심인물들이 모여 사실을 숨기기 위한 대책회의까지 벌려놓은 사실도 까밝혀졌다.(끝)
여러 소식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 <한총련>소속 대학생들이 여당인 <국민회의>,야당인 <한나라당>경상남도의 지부들을 목표로 각각 <보안법>철페를 요구하는 기습적인 항의투쟁을 벌렸다.
대학생들은 여야당지부건물들에 뼁끼벼락을 들씌웠으며 수많은 인쇄물을 뿌렸다.
남조선의 방송협회가 <국회>본회의에서 통과되게 될 <통합방송법>을 비난하여 1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방송협회는 방송위원회의 독단적인 결정에 따라 방송책임자에게 징역 또는 벌금형을 가할수 있게 되여있는 <통합방송법>의 조항은 언론의 자유를 말살하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협회는 이 법이 방송의 편성권을 침해하는 등 독소조항이 많다고 지적하였다.
<국민회의>대변인이라는자가 <국민의 정부>가 조작된지 2년이 되여오는것과 관련하여 19일 발표한 론평에서 현 <정권>이 <수렁에 빠졌던 경제를 회복시키고 여러 분야에서 개혁의 성과를 올렸다>고 희떠운 수작을 늘어놓았다.
이것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민심을 낚기 위한 기만선전이다.(끝)
김정일총비서 탄생 58돐경축 뻬루준비위원회 결성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58돐경축 뻬루전국준비위원회 결성모임이 리마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위원장이 선출되였으며 행사계획이 토의되였다.(끝)
조선과의 친선 및 문화련계 그루지야협회 결성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련계 그루지야협회가 그루지야대외친선 및 문화련락협회와 쓰딸린국제협회의 주최로 뜨빌리씨에서 결성되였다.
결성모임에서는 협회위원장으로 쓰딸린국제협회 위원장인 그리골 오니아니가 선출되고 협회규약이 채택되였다.(끝)
오스트리아인사가 미국의 고엽제살포행위를 규탄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오스트리아평화리사회 전국비서 안드레아스 펙하가 미국이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에 고엽제를 살포한것과 관련하여 담화를 발표하였다.그는 미국이 1960년대말 조선에서 무고한 주민들의 목숨을 빼앗고 강토를 페허로 만들 목적으로 감행한 고엽제살포행위를 평화를유린하는 엄중한 범죄행위로 인정하면서 강력히 규탄하였다.
그는 미국이 이에 대하여 법적책임을 질것과 조선인민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앞에 사죄할것을 요구하였다.(끝)
로므니아와 이딸리아에서 조선 정부,정당,단체호소문을 지지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로므니아사회주의로동당이 세계 각국 정부,정당,단체들에 보내는 조선 정부,정당,단체들의 호소문을 지지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20년전에 조선반도의 남측지역에 구축된 분렬과 대결의 상징인 콩크리트장벽이 오늘까지 존재하고있는것은 인류의 정의와 량심에 대한 도전이고 모독으로서 더이상 허용되지 말아야 하며 이 장벽은 즉시 해체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련대성을 위한 이딸리아위원회는 성명에서 미국이 반공화국압살책동과 전쟁도발책동,조선에 대한 내정간섭을 당장중지하고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켜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반동적인 조선영구분렬책동을 포기하고 콩크리트장벽과 <보안법>을 없애버리며 북과의 통일협상에 지체없이 응해나설것을 요구한다고 지적하였다.(끝)
조선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로씨야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되신 8돐과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께서 탄생하신 82돐에 즈음하여 조선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16일 모스크바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백두산 3대장군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식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의 위력,조선인민의 민족적정서를 보여주는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개막식에는 공산당련맹-쏘련공산당 리사회 제1부위원장 꼰쓰딴찐 니꼴라예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위원장 울라지미르 똘스찌꼬브와 협회성원들,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 위원장 리동철을 비롯한 정계,사회계,출판보도계 인사들과 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그들은 먼저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화와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증정하였다.
개막식에서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와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혁명업적을높이 칭송하면서 두분에 대한 끝없는 경모의 정을 뜨겁게 표시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이어 로씨야의 시인 알렉싼드르 브레쥬네브가
경애하는 장군님을 흠모하여 쓴 시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읊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