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 롱구의 리명훈,박천종선수들을 표창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성심을 안고 나라의 체육기술발전에 크게 공헌한 리명훈,박천종 선수들을 표창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이들에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금시계를 표창하시였다.
롱구선수들은 나라의 롱구기술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당의 크나큰 신임과 배려에 높은 체육기술과 실적으로 충성으로 보답할 결의를 표명하였다.(끝)
1999년의 조선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88(1999)년은 조선인민이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면서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온 력사적인 해였다.
이 투쟁속에서 사람들의 사상정신생활과 풍모,일본새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고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의 위력이 힘있게 과시되였다.
이해 7월 8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전국적규모에서 추모행사가 엄숙히 거행되였다.
전체 인민이 주석의 유훈대로 오직 위대한 김정일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그이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주체의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가다듬었다.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선군령도에 의하여 나라의 군사적위력이 더욱 강화되였다.
모든 군인들속에서 수령결사옹위의 정신,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이 높이 발휘되였다.
지난해에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시대의 영웅들이 수많이 배출되였다.
압록강체육선수단 정성옥선수는 에스빠냐에서 진행된 제7차 세계륙상선수권대회 녀자마라손경기에서 이름있는 우승후보자들을 모두 물리치고 영예의 1등을 함으로써 민족의 기상과 존엄을 온 세상에 떨치였다.그의 이 장거는 20세기를 빛나게 장식한 민족사적사변이였다.
조선에서는 나라의 경제형편과 인민생활이 어려운 조건에서도 제2의 천리마대진군이 힘있게 벌어졌다.
이 과정에 굴지의 안주탄전에 석탄지하가스화공업과 동조선만연안에 제염공업이 창설되고 여러 건설대상들이 완공되였으며 산소열법에 의한 철생산방법을 비롯하여 가치있는 과학기술적성과들이 현실에 도입되였다.
강원도의 토지정리가 완성되였으며 대규모의 수력발전소건설이 추진되고 도처에 중소형발전소들이 건설되여 조업하였다.
한편 지난해에 북과 남,해외의 통일열망이 전례없이 높았다.
특히 열번째로 열린 8.15범민족통일대축전은 축전사상 처음으로북과 남,해외의 3자가 한자리에 모인 대회합이였다.(끝)
올해 경제건설과업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은 당창건 55돐을 맞는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의 총진격의해로 빛내이기 위하여 떨쳐나섰다.
조선의 경제형편은 의연히 어렵다.
국가는 올해에 전력,석탄 공업을 사회주의건설의 전초선으로 정하고 현존 발전능력을 최대한 높이면서 대규모수력발전소건설과 중소형발전소건설을 다같이 밀고나가며 석탄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게된다.
금속공업의 생산잠재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며 철도운수를 추켜세우는데도 큰 힘을 넣게 된다.
한편 경공업부문에서는 인민소비품을 생산하기 위한 투쟁이 적극 벌어지게 된다.
농업부문에서는 농민들의 의사가 집대성되고 그 정당성이 확증된 주체농법을 철저히 관철하여 종자혁명,감자농사혁명,두벌농사를 밀고나가면서 집짐승을 많이 기르게 된다.
그리고 양어사업을 전군중적운동으로 벌리며 토지정리와 산림조성을 비롯한 국토관리사업을 계속 밀고나가게 된다.(끝)
2000년을 승리의 해로/공동사설 반향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2000년이 강성대국건설의 비약의 해로 되리라는것은 확정적이다.
당보,군보,청년보의 공동사설에서 제시된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각계의 반향이 이것을 실증해주고있다.
각계층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은 사상중시,총대중시,과학기술중시로선을 틀어쥐고 올해 총진군을 다그쳐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공동사설에는 사상과 총대,과학기술은 강성대국건설의 3대기둥이라는것을 강조하고있다.
항일혁명투사 리종산은 혁명의 로세대들은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끝없이 충성다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사회주의사상에서 근본핵은 혁명의 수뇌부옹위정신이라는것이 공동사설에 밝혀져있다.
리종산은 로혁명가들은 언제나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성심을 깊이 간직하고 강성대국건설의 위대한 수호자이시며 향도자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충성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그이의 령도를 신념과 량심으로 받들어나갈 결의를 다지였다.
조선인민군 장령 오이종은 인민군군인들은 김정일최고사령관동지의 총대중시사상을 빛나게 구현하여 우리 혁명무력을 세계제일강군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켜나가겠다고 말하였다.
제국주의침략자들이 우리 조국의 하늘,땅,바다를 0.001미리메터라도 침범한다면 우리 군대는 일격에 원쑤들의 아성을 폭파해버릴것이며 정의의 전쟁으로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과학원 원장 리광호는 경제강국건설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책임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우리 인민의 구보행군을 과학기술로 믿음직하게 담보하겠다고 말하였다.그는 나라의 과학기술을 최단기간안에 세계적수준에 끌어올리며 특히 전자공학,열공학,생물공학,화학,기계공학 등 분야에서 세계첨단수준을 돌파하겠다고 확신에 넘쳐 말하였다.(끝)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편지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2기 4차중앙위원회 확대회의 참가자들이 편지를 보내여왔다.
편지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제2의 천리마대진군을 벌리고있는 조국인민들의 총진군에 발맞추어 재중동포들의 사업과 생활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올 크나큰 포부와 결의를 안고 최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2기 4차중앙위원회 확대회의를 가지였다고 하면서 열화와 같은 충성심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담아 경애하는 장군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리였다.
편지는 회의에서 1999년 한해동안의 애국애족사업에서 거둔 성과를 총화하고 새해에 재중조선인운동의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활동방향과 과업들을 토의결정하였다고 하면서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해외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고 총련합회를 경애하는 장군님께 충성과 효성을 다하는 애국적인 조직으로 꾸려나가기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칠 동포들의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
편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생을 기원하였으며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하여,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부디 만수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하였다.(끝)
김정일동지는 조국통일의 구성/<로동신문>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3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우리 민족의 걸출한령도자이시며 조국통일의 위대한 구성이시라고 강조한 론설을 실었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그이께서는 수십성상 민족자주위업,조국통일위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위대한 업적을 쌓으시고 높으신 령도적권위를 지니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권위는 통일의 원쑤들에게는 공포를 주고 겨레에게는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는 절대적인 권위이라고 하면서 겨레가 바라는 통일을 위해 헌신하시는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이시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지니신 덕망은 주의주장이 다른 각계각층의 온 민족을 통일애국의 기치아래 하나로 굳게 묶어세우는 위대한 인덕이라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광폭정치의 빛발은 우리 인민뿐아니라 남조선인민들과 이역땅의 해외동포들에게도 따사로이 비치고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진정 그이의 품은 북과 남,해외의 온 민족을 따뜻이 품어주는 태양의 품,진정한 어버이품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력사의 모든 위인과 성인들을 초월하는 무한대의 권위와 뜨거운 덕망을 지니시고 우리 민족을 통일과 번영의 한길로 이끌어가시는 민족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라고 강조하였다.(끝)
백두산의 기상/ <로동신문>정론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은 새해의 첫 진군에서부터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산의 혁명적기상으로 총진군,총돌격함으로써 조선로동당 창건 55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경축하고 20세기의 마지막해를 우리 조국 력사에서 가장 자랑찬 한해로 빛내일것이다.
<로동신문>이 2000년의 첫 아침을 맞으며 실은 <백두산의 기상>이라는 제목의 정론에서 이와 같이 쓰고있다.
백두산은 예로부터 조선에서 조종의 산으로 불리우고있다.
백두산은 주체혁명위업 개척의 성산이며 완성의 성산으로서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해나가는 오늘의 조선의 기상으로 되고있다.
정론의 필자는 백두산의 기상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기상이라고 하면서 그이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위업을 완성하기 위하여 백두산에서 탄생하신 천출위인이시라고 썼다.
오늘 조선은 백두산바람,자주화의 바람으로 제국주의 <세계화바람>을 답새기며 자기의 희망찬 미래에로 나아가고있다고 정론은 지적하였다.
정론은 20세기 정치사에 특출한 장을 새긴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와 인덕정치,자주정치에는 백두의 혁명정신이 높이 고동치고있고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세계에 빛내여나갈 백두의 신념,백두의 담력이 실려있다고 썼다.
약소국으로부터 세계적인 강국으로 위용떨치는 조선의 위력은 백두의 령장 김정일장군의 위력이라고 정론은 지적하였다.
정론은 해솟는 아침의 나라 조선이 백두산과 함께 영원하듯이 강성부흥하는 김일성민족은 백두산 3대장군과 함께 영원할것이며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 끝까지 승리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로작발표 8돐기념론설/<로동신문>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3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로작 <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교훈과 우리 당의 총로선>발표 8돐기념론설을 실었다.
주체81(1992)년 1월 3일에 발표된 김정일령도자의 로작은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수호하고 끝까지 완성하는데서 특별히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기념비적문헌이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된 근본원인을 명철하게 밝히심으로써 새로운 기초우에서 사회주의운동을 재건하며 사회주의위업을 앙양에로 이끌어나갈수 있는 위력한 리론실천적무기를 마련해놓으시였다.
론설의 필자는 김정일령도자의 로작에는 위대한 사회주의수호자로서의 그이의 풍모가 어리여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로작에는 사회주의승리의 길을 과학적으로 밝혀주시는 김정일령도자의 비범한 예지가 빛발치고있으며 견결한 혁명적원칙성을 지니시고 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해나가시는 그이의 위인적풍모가 비껴있다.
로작에는 또한 그 어떤 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위업을 튼튼히 수호해나가는 로숙하고 세련된 정치가로서의 김정일령도자의 위인적풍모가 어리여있다.
김정일령도자는 예리한 정치감각과 뛰여난 정치적수완,풍부한 정치경력과 독특한 정치방식을 지니신 위대한 정치가이시다.
사회주의위업을 진두에서 이끌어오신 30여성상 그이께서는 천갈래 만갈래로 뒤엉킨 수많은 복잡한 문제들을 풀어나가시는데서 로숙하고 세련된 정치가로서의 자질과 풍모를 남김없이 보여주시였다.
그이의 로작은 위대한 정치철학을 지니고 사회주의위업을 이끄는 과정에 비상히 풍부하고 다방면적인 경험을 쌓은 걸출한 령도자만이 내놓을수 있는 혁명의 총서이다.(끝)
대조선유화전략은 통하지 않다/<로동신문>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호 <로동신문>은 조선이 조미,조일 관계를 개선하려고 한다고 하여 혁명적원칙과 자주적립장을 절대로 양보하거나 저버리지 않을것이라는 립장을 재천명하였다.
론평은 미국과 일본이 패배의 쓴맛만을 본 지난해의 대조선 적대시정책,고립압살책동을 옳바로 총화하고 심각한 교훈을 찾아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일삼던 미국과 일본이 최근 조선과의 <관계개선>에 대하여 제창해나서고있는것은 조선의 선군정치에 의한 독특한 자주외교가 낸은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대조선유화전략은 조선에 통하지 않으며 그것으로 미국과일본이 얻을것이란 아무것도 없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미국과 일본은 기만적인 <관계개선>이요,<대화>요 하는 유화전략으로 조선을 사상정신적으로 와해시키고 압살하려는 교활하고 음흉한 계책을 버려야 한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론평은 조선은 원칙적립장에서 <관계개선>을 제창하는 미국과 일본의 앞으로의 태도를 지켜볼것이며 자기의 혁명진지를 더욱 튼튼히 다져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새로운 국제질서수립을/<로동신문>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랭전시대의 낡은 국제질서가 더는 허용되여서는 안되며 새로운 국제질서가 수립될 때 세계가 공동으로 번영하고 발전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1999년과 같이 국제질서가 무시되고 나라들관계에서 평등권과 자주권이 유린된적은 없었다고 하면서 제국주의자들은 유엔마저 뒤전에 밀어놓고 제마음대로 행동하였다고 폭로하였다.
특히 미국은 힘의 균형이 파괴된것을 계기로 세계의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면서 미국주도하의 새로운 세계질서를 세우려하였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문은 오늘 새로운 국제질서수립에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는 국제사회와 세계정치를 민주화하는것이라고 하면서 그러자면 유엔을 민주화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특히 유엔에서 특권을 허용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사상과 제도의 선택의 자유를 구속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제국주의자들은 저들의 사상과 정치질서가 그 무슨 기준이라도 되는것처럼 다른 나라들에 일방적으로 내리먹이려 하고있으며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을 때에는 부당한 조건을 내걸고 압력을 가하다가 나중에는 군사적간섭까지 감행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또한 새로운 공정한 국제경제질서가 수립되여야 하며 분쟁문제가 평화적으로 해결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끝)
뿔뿔이 흩어지는 공동여당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김종필이 지난해 12월 30일<자민련>패거리들과 송년오찬모임이라는것을 벌려놓은 자리에서 올해1월 10일쯤에 현 <총리>직에서 물러나 <자민련>에 되돌아가 <명예총재>직을 맡을것이라고 뇌까렸다.
그러면서 이자는 올해 봄에 있게 될 <국회의원선거>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게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떠들었다.
이자의 <총리>직사퇴와 <자민련>복귀는 남조선통치배들의 내부 알륵상과 지배권쟁탈을 위한 갈등과 대립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다.
<자민련>과 <국민회의>의 공동여당은 <국회의원선거>에서 득세해보려고 한때 합당을 부르짖으며 흥정판도 벌려놓았었다.
그러나 말이 공동여당이지 한갖 시정배들로 무어진 오합지졸의 집합체로서 자파세력의 리속만 채우기에 으르렁거리는 판에 늘 <국민회의>측에 눌려 수세에 빠지기가 일쑤인 <자민련>으로서는 합당한다고 해야 도리여 상대측에 먹히우는 신세가 될것이 뻔하므로 결국 합당을 걷어치우고 이른바 <독자로선>을 주장하기에 이른것이다.
<국민회의>측에서도 합당문제로 말썽이 생기게 되자 현 집권자가 나서서 합당하지 않는다는것을 밝히게 되였다.
공동여당이라는 한배를 타면서도 지배권을 노린 야심으로 <자민련>과 <국민회의>가 서로 뿔뿔이 제 볼장을 보는데로 나감으로써 정계는 더 큰 혼란속에 빠지고있다.(끝)
조선도서기증식 인디아에서 진행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되신 8돐에 즈음하여 조선도서기증식이 최근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청사에서 진행되였다.
기증식에는 이 당 지도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 성원들,이 나라 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기증식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김일성저작집>(44권)과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1부-항일혁명편 3권,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 등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을 비롯한 조선도서들이 전달되였다.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총비서 데바브라따 비스와스는 연설에서 뜻깊은 날에 즈음하여 또다시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고전적로작들,조선의 도서들을 받아안은 감격과 기쁨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이미 기증받은 도서들이 현실적요구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백과전서적인 귀중한 문헌으로서 자기 당의 모든 성원들속에서 널리 애독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
각국에서 행사/최고사령관추대8돐,김정숙동지탄생82돐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되신 8돐과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어머님께서 탄생하신 8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로씨야에서는 경축모임이,유고슬라비아,단마르크,파키스탄에서는 기념모임이,인디아와 메히꼬에서는 기념모임과 기념집회,사진전시회가 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사회계,학계,출판보도계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행사들에서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과 위대한 어머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면서 두분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한편 로씨야에서 진행된 경축모임에서는 쁘로피-인포름신문사와 로씨야사격협회에서 위대한 장군님께 드리는 선물을 사격협회 위원장이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 무관에게 전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