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남총리 요르단수상에게 축전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홍성남총리가 하쉐미트요르단왕국 수상 아브둘 라우프 알 라와비다에게 그가 수상으로 다시 임명된것과 관련하여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고 하면서 나라의 안정과 번영을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새로운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백남순외상 요르단외무상에게 축전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백남순외무상이 하쉐미트요르단왕국 외무상 아브달라 알 하티브에게 그가 외무상으로 다시 임명된것과 관련하여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계속 좋게 발전되리라는것을 믿는다고 하면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백남순외상이 베트남외무성 상임부상일행을 만났다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백남순외무상은 27일 의례방문하여온 베트남외무성 상임부상 부 콴일행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관계부문 일군과 우리 나라 주재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대사가 참가하였다.(끝)
독도는 조선의 령토/력사학박사가 회견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일본의 시마네현에서는 당국의 승인하에 독도에로 호적을 옮기는 놀음이 벌어지고있다.
일본정부는 독도에로의 호적이전은 <아무런 문제도 없다>고 하면서 이를 적극 부추기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박사 김은택은 이와 관련한 본사기자와의 회견에서 이것은 조선의 신성한 령토인 독도를 가로타고앉기 위한 계획적이며 도발적인 침략행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독도는 동경 131도 52분 40초,북위 37도 14분 18초에 위치하고있는 조선동해상의 작은 두개의 섬(동도와 서도)과 30여개의 암초로 둘러싸인 조선 고유의 령토이다.
력사적으로 독도는 울릉도와 함께 조선사람들에 의해 개척된후 우리 나라 령토의 불가분리의 한 부분으로 존재하여왔다.
조선반도에 고구려,백제,신라가 존재하던 삼국시기에 독도는 울릉도와 함께 우산국이라는 이름으로 신라에 소속되여있었고 그 이후 고려와 리조 시기에도 계속 조선의 령토로서 행정적으로는 당시 울진현의 관할하에 있었다.
독도가 전통적인 조선의 령토라는것은 <세종실록>(1454년에 완성),<지리지> 등 우리 나라의 력사자료와 함께 <조선연안수로집>,<단국선지>,<시마네현지>를 비롯한 일본측 사료들에도 엄연하게 기록되여있다.
또한 일본해군성이 1886-1920년사이에 간행한 <조선수로지>와 <일본수로지>,1887년에 작성발간한 해군용지도,1931년 문부부가 편집한 <새 일본력사지도>에도 독도가 조선령토라고 표기되여있다.
1693년에 일본의 막부정권이 시마네현 태수에게 내려보낸 지시문에도 령유권문제로 일본에 간 조선사람인 안룡복에게 울릉도와 함께 독도가 일본령역의 땅이 아니라는것을 확인하는 문건을 넘겨주도록 되여있다.
일본이 독도를 자기 령토라고 하는 리론적근거는 고작해서 저들이 조선을 강점한 1905년에 시마네현의 공고로써 이 섬을 일방적으로 편입고시한것이다.
박사는 계속하여 일제의 패망과 관련한 포츠담선언과 까히라선언에서 일본령토가 4개 기본섬과 련합국이 결정하게 될 몇개의 섬들에 국한되고 전쟁전 일본의 모든 섬들의 소유권이 박탈된데 대해 밝히면서 여기에서도 독도는 명백히 조선령토에 소속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일본에서 벌어지고있는 독도에로의 호적이전놀음은 그 수역의 풍부한 천연자원이 탐나서만이 아니라 령토적팽창,조선재침을 위한 발판을 더 든든히 마련하려는 일본반동들의 흉심에서 시작된것이라고 까밝혔다.
독도는 그 누구도 령유권을 주장할수 없는 조선의 고유한 령토이다.(끝)
대동강가에 전시된 <푸에블로>호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1월은 년중 가장 추운 시기다.
맵짠 날씨가 계속되는 요즘에도 각계층 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이 평양의 대동강가에 전시된 미제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를 끊임없이 참관하고있다.
이 무장간첩선은 미중앙정보국의 지령에 따라 조선 동해안의 원산앞바다에까지 불법침입해 정탐행위를 감행하다가 주체57(1968)년 1월 23일 조선인민군해군에 의해 나포되였다.
배에는 최신식정탐 기재와 설비들을 갖춘 정보종합실을 비롯한 력사적증거물들이 그대로 있다.
간첩선이 나포되자 미국은 <몽둥이를 휘둘러서라도 (푸에블로)호를 빼앗아와야 한다>고 떠들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전쟁접경에로 몰아갔다.
이에 대처하여 조선은 <보복>에는 보복으로,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 대답할것이라고 단호히 선언하였다.
이해 12월에 미국은 세계의 면전에서 령해침범사실을 전적으로 시인,사과하고 다시는 그런 범죄행위를 하지 않겠다는것을 담보하는 사죄문에 서명하였다.
당시 미국대통령 죤슨은 <미국이 생겨 력사에 남긴 사죄문은 오직 이것 하나뿐이다>고 하였다.
미제의 조선침략력사는 1866년 <샤만>호의 침입으로부터 시작되였다.
그때 대동강을 거슬러 올라와 방화,략탈,정탐 행위를 일삼던 이 해적선은 평양성안사람들의 <화공전법>에 걸려 물속에 처박히고 말았다.
지금 이곳에 <샤만>호 격침기념비가 세워져있다.
<푸에블로>호가 전시된곳도 바로 이 기념비 앞강가이다.
조선인민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건드리는자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하는 기질을 가진 인민이다.(끝)
학생소년들의 과외활동 활발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조선의 학생소년들이 겨울철방학기간을 리용하여 과외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학생소년들은 다채로운 과외활동을 통하여 배운지식을 공고히 하고 체력을 단련하며 사회와 집단을 위한 유익한 일을 많이하고있다.
전국의 곳곳에 있는 소년 궁전과 회관에는 매일 수많은 학생소년들이 찾아와 기초과학분야의 일반지식을 습득하며 취미와 소질에 따라 체육기술과 음악,무용,미술 기량을 높이고있다.
학교 청년동맹과 소년단조직들에서는 혁명사적지와 박물관,전람관 그리고 대기념비들에 대한 참관,답사사업도 조직하고있다.
지금 평양시와 량강도의 학생들은 만경대고향집과 정일봉에로의 답사행군을 진행하고있다.
학생소년들은 답사,참관사업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의 혁명활동력사를 더욱 깊이 체득하며 조선의 력사와 지리,문화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있다.
또한 공화국영웅들과의 상봉모임과 읽은책발표모임,최우등생경험발표회도 진행하고있다.
이밖에도 학생소년들은 새해 공동사설에 접하고 생산과 건설을 다그치고있는 공장,기업소들과 건설장들을 찾아 취주악대활동과 예술선전대활동 등 다양한 사회정치활동을 벌리고있다.
한편 수도 평양과 지방의 이르는곳마다에서 진행되고있는 학생소년들의 연띄우기,제기차기,팽이치기 등 민속놀이와 스케트,썰매타기도 이채를 띤다.(끝)
락선운동은 썩은 정치에 대한 분노의 분출/로동신문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며칠전 남조선의 한 시민단체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려는 <후보>들 가운데서 67명의 <반대인사>명단을 발표하자 남조선정치권이 그야말로 벌둥지를 쑤셔놓은것처럼 온통 소란해진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
론평의 필자는 이번처럼 <선거>를 앞두고 남조선에서 락선운동이 벌어진것은 전례없는 일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썩은 정치가 빚어낸 필연적산물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남조선에서 권력을 틀어쥔자들은 례외없이 일신의 부귀영화를 위해 나라와 민족의 리익을 팔아먹은 반역자들이라고 하면서 선임자들과 마찬가지로 <국민>통치배들도 인민들의 자주,민주,통일 지향에 역행하여 반역통치만을 일삼고있는데 대하여 사실을 들어 폭로하였다.
론평은 락선운동은 썩은 정치,반역통치에 대한 인민들의 실망과 분노의 분출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썩은 정치에 더는 기대할것이 없다는것이 남조선 민심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일본의 특수무력창설책동을 규탄/로동신문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일본방위청이 륙상<자위대>에 특수부대를 신설하려는 책동을 단죄하였다.
신문은 일본의 특수무력창설놀음은 재침책동의 한고리이라고 하면서 일본은 잘 준비된 특공대무력을 조직하여 불의적인 해상타격과 상륙작전으로 해외군사작전을 수행하려하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특공대무력의 기본작전대상은 다름아닌 공화국이다.일본반동들이 특수무력창설이 북조선의 <무장게릴라침투에 대처>하기 위한것이라고 내놓고 떠벌이고있는것은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조선과의 관계를 교전관계로 만든 일본반동들은 바야흐로 조선재침의 불을 지피려고 기회를 노리고있다.
뽑았던 칼을 순순히 내리지 않는다는 사무라이기질을 이어받은 일본반동들이 조선재침의 포문을 여는것은 시간문제이다.
일본이 지금과 같이 나간다면 조선과 일본사이의 전쟁은 피할수 없는것으로 될것이다.
조선인민과 인민군대는 일본반동들이 감히 조선에 대해 재침의 포문을 연다면 그들이 다시는 살아움직이지 못하게 만들것이다.
일본반동들이 특수무력에 기대를 걸고 광기를 부리는것은 그들자신의 파멸을 가져오는 어리석은짓으로 될 뿐이다.(끝)
미항공모함의 부산입항을 규탄/민주조선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민주조선>은 미항공모함 <스테니스>호의 부산입항은 단순히 선원들의 <휴식>이나 <물자보급>을 위한것이 아니라 우리를 반대하는 새 전쟁도발을 위한것이라고 규탄하였다.
신문은 최근 남조선강점 미군사령부가 미태평양함대사령부 제3함대소속 항공모함 <스테니스>호가 26일부터 30일까지 부산항에 입항할것이라고 발표한 사실을 평하면서 이 해적선이 남조선에 처음 기여들려는것은 북침전쟁준비의 일환이라고 락인찍었다.
론평의 필자는 남조선통치배들이 외세와 <공조>하여 우리를 군사적으로 압살해보려고 날뛰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스테니스>호가 남조선에 들어오는것도 우리를 반대하는 미국,남조선 <공조>의 한 형태이며 그것은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위험한 책동이다.
우리는 우리 조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유린하는자들에 대해서는 단호한 반격을 가할것이라는것을 이미 엄숙히 선언하였다.만일 적들이 우리의 경고를 무시하고 끝끝내 북침전쟁의 불집을 터친다면 무자비한 섬멸적 보복타격에 의해 재가루로 되고말것이다.(끝)
야당 권력을 리용한 여당의 <선거>공세를 비난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야당인 <한나라당>이 23일 긴급기자회견을 가지고 현 집권자가 권력을 리용하여 <선거>공세를 펴고있는데 대해 비난하였다.
<한나라당>은 현 집권자와 여당이 모든 권력기관을 동원하고 돈을 뿌려가며 <불법선거>를 꾀하고있다고 하면서 현 집권자가 이를 즉각 중지하고 당적을 버릴것을 요구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여야당간에 서로 헐뜯고 물어메치는 싸움질이 빈번해지고있다.(끝)
<자민련>이 <민주당>과의 결별 선언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25일 <자민련>이 <민주당>과의 <정책공조를 파기>한다고 선언하였다.
<자민련>사무총장은 <민주당>이 자기 당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조건에서 <더 이상의 공조는 의미가 없다>고 하면서 야당인 <한나라당>과 련대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또한 <자민련>이 시기와 환경이 조성되는 경우 공동<정권>에서의 철수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을것임을 시사하였다.그러면서 <자민련>은 27일로 예정되여있던 집권자와 김종필 사이의 회담을 취소한다고 발표하였다.
이것은 최근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권력을 둘러싼 여당내의 반목과 질시가 보다 심화되는 가운데 터져나온 새로운 첨예한 대결이다.(끝)
독도주권수호대 결성식 진행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독도에 대한 민족의 주권을 지키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이 계속되고있는 가운데 23일 민간인들로 구성된 독도주권수호대 결성식이 독도 앞바다에서 진행되였다.
결성식에 참가한 500여명의 시민들은 독도를 계속 방문하여 독도에 대한 인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주권을 지켜나가겠다고 다짐하였다.
그들은 또한 <(정부)가 일본정부에 대해 굴욕적이고 무능한 태도로 일관하고있다>고 비난하면서 반동적인 <어업협정>을 백지화하고 일본정부는 독도에 일본인의 주민등록을 옮기는 책동을 당장 중지할것 등의 내용을 밝힌 결의문을 채택하였다.(끝)
청년학생들 후보자락선운동에 합세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 시민,사회 단체들이 벌리고있는 <국회의원선거>에서의 부패무능한 후보자락선운동에 청년학생들도 적극 합세하여나서고있다.
얼마전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총학생회가 남조선 전지역의 40여개 대학들에 공동투쟁본부를 결성하고 이 운동에 나설것을 호소한데 이어 24일 인하대학교와 인천대학교를 비롯한 인천지역의 5개대학 총학생회가 합동기자회견을 가지고 후보자락선운동에 참가하겠다고 밝혔다.(끝)
부산항에 미해군 순양함도 기여들려고 책동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외신보도에 의하면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의 사이에 미국의 기동항공모함전단소속인 순양함 <포트 로이얄>호가 부산항에 기여든다고 한다.
미국 호전분자들은 이 함선이 다목적자동요격미싸일체계를 비롯한 수많은 전쟁장비들을 갖추고있다고 광고하면서 전단의 주력인 항공모함 <스테니스>호의 부산입항과 때를 같이하여 순양함도 끌어들이려하고있다.
호전분자들은 이러한 책동으로써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며 그 누구를 위협해보려고 꾀하고있다.(끝)
김정일총비서 탄생 58돐경축준비위원회 결성/각국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 58돐경축 벌가리아준비위원회 결성모임이 21일 쏘피아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벌가리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가 선출되였다.
한편 김정일령도자의 탄생 58돐경축 준비위원회들이 끼르기즈스딴과 기네에서도 결성되였다.
결성모임들에서는 경축월간을 설정하고 이 기간에 다채로운 경축행사들을 조직하기로 결정하였다.(끝)
캄보쟈의 정당 대표단 조선대사관 축하방문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 58돐에 즈음하여 푸릅 니엑 리엑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물리나까 및 자유를 위한 크메르투사당 대표단이 21일 캄보쟈주재 조선대사관을 축하방문하였다.
대표단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초상화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증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
대표단 단장은 조선대사에게 2월 16일은 형제적조선인민에게 있어서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이며 물리나까 및 자유를 위한 크메르투사당에 있어서도 가장 뜻깊은 날이라고 하면서 이날이 있어 캄보쟈와 조선 특히 자기 당과 조선로동당사이의 친선관계가 최상의 경지에 이르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자기 당이 앞으로 이 고귀한 친선관계를 대를 이어 발전시켜나가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조선도서기증식/네팔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도서기증식이 20일 네팔의 까뜨만두에서 진행되였다.
기증식에는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당학교 부교장인 께싸브 랄 쉬레스타를 비롯한 당학교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기증식에서는 당학교에 기증되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로작들과 조선도서들이 전달되였다.
께싸브 랄 쉬레스타는 기증식에서 조선인민은 오랜 력사적기간 위대한 수령들과 조선로동당의 현명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여러 단계의 혁명에서 커다란 승리를 이룩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경제적봉쇄와 군사적압살책동,거듭되는 자연재해속에서도 끄떡없이 승승장구하는 조선식 사회주의의 위대한 현실을 통하여 사상의 힘,일심단결의 위력이 얼마나 큰것인가를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앞으로 귀중한 도서들을 적극 탐독하고 선전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