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안전성발표회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2월의 명절을 맞으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위대성에 대한 사회안전성 발표회가 12일 봉화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사회안전상인 조선인민군 백학림차수와 사회안전성 책임일군들,사회안전원들과 조선인민경비대 군인들이 발표회에 참가하였다.
발표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탁월한 선군령도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정치가이시다>,<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우리 나라를 영원한 김일성조선,주체의 강성대국으로 빛내여나가시는 충효와 애국의 화신이시다>등의 제목으로 된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위대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천재적예지와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로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시대와 혁명,조국과 인민 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총창우에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 있고 사회주의승리가 있다는 진리를 밝히시고 혁명군대에 의거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이끌어나가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을 창시하심으로써 로동계급의 정치사에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수령과그 위업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애국충정으로 조선을 인류가 격찬하는 김일성조선,강성번영하는 나라로 빛내여주신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계급투쟁의 심오한 진리를 천재적예지로 깊이 통찰하시고 력사상 처음으로 사회안전기관의 위치와 성격,사명을 독창적으로 밝히시였으며 사회안전기관을 수령결사옹위를 제일생명으로하는 조선로동당의 정치보위대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오늘 사회안전기관과 사회안전일군들이 당과 혁명 앞에 지닌 본분을 다하며 충성의 위훈을 떨쳐가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탁월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데서 튼튼히 틀어쥐고 나가야 할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를 마련해주신데 대해 언급하면서 경애하는 그이는 빛나는 예지와 과학적통찰력을 지니신 위대한 태양이시며 혁명의 영재이시라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모든 사회안전일군들과 인민경비대군인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한목숨바쳐 사수하며 당의 제1선보위대로서의 사명을 다함으로써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에 참답게 이바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청년군인들 백두산밀영 방문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청년군인백두산밀영고향집에로의 겨울철답사행군대가 12일 백두산밀영을 방문하였다.
언제나 마음속에 그리던 유서깊은 혁명의 성지에 도착한 답사행군대원들은 먼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탄생하신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찾았다.
그들은 가장 경건한 마음을 안고 고향집앞에 꽃다발을 진정하였다.
그들은 이 력사의 집에서 가장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가정의 혈통을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백두광명성으로 탄생하시여 항일의 총포성을 들으시며 억세게 성장하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백두산밀영사령부귀틀집을 찾은 답사행군대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1930년대 후반기부터 1940년대 전반기까지 이곳에서 전반적조선혁명을 일대 앙양에로 이끄신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하였다.
답사행군대원들은 유서깊은 혁명의 성지에 세워진 불멸의 송시비를 돌아보았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만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흠모의 마음이 담겨진 송시의 구절구절을 읊는 청년군인들의 얼굴마다에는 어버이수령님의 뜻대로 최고사령관동지를 높이 받들어 영원히 충성의 한길을 걸어갈 혁명적열정이 넘쳐 흐르고있었다.
답사행군대원들은 항일혁명선렬들의 투철한 혁명적수령관과 애국애족의 넋을 뜨겁게 되새겨주는 구호문헌들도 돌아보면서 혁명선렬들의 고결한 혁명정신을 본받아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우리의 운명이시고 승리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한목숨바쳐 결사옹위할 철석의 맹세로 가슴불태웠다.(끝)
각국 당 대표단들과 대표들 만수대동상방문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을 찾아 12일 여러 나라 당 대표단들과 대표들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안고 그이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여기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 등이 참가하였다.
재일본조선인축하단 만수대동상방문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동상을 찾아 12일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축하단성원들은 경애하는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안고 그이의 동상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끝)
해외동포들 만수대동상방문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을 찾아 12일 재미동포전국련합회대표단,재카나다조선인련합회 회장을 비롯한 해외동포들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안고 그이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외국선박 선원들 경축모임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에 즈음한 외국선박 선원들의 경축모임이 12일 남포항에서 있었다.
모임에는 중국선박 <밍예>호,미국선박 <매스크 아리조나>호,온두라스국적선박 <프린스 5>호,쎈트 빈쎈트 그레너딘즈국적선박 <쏘나>호 선원들이 참가하였다.
여러 나라 선박 선장,선원들은 모임에서 한 연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온 세계가 다 아는 인민으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온 누리에 빛을 뿌리는 존엄높은 나라로 자랑떨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조선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는 전적으로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마련된것이라고 하면서 만민은 그이를 위인으로 우러르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탄생일을 맞으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부디 만수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하였다.
모임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축하편지가 채택되였다.(끝)
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의 군사공격규탄/외무성 대변인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최근 이스라엘이 레바논에대한 군사적공격을 강화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3일 조선중앙통신사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이스라엘은 지난 8일 호상 민간지역을 공격하지 않을데 대한 레바논과의 1996년 정화협정을 공공연히 무시하고 3개의 발전소들을 비롯한 레바논의 민간대상들을 폭격하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스라엘은 그 무슨 <보복>에 대하여 운운하면서 레바논애국력량조직인 히즈볼라흐의 진지들에 대한 군사적공세를 강화하고있으며 지어 온 레바논땅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위협공갈하고있다.
이스라엘의 끊임없는 군사적공격은 주권국가인 레바논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유린행위로서 이는 전반적중동평화과정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는것으로 된다.
이스라엘당국은 무모한 군사행동에 계속 매여달릴것이 아니라 유관국제결의들과 <땅과 평화를 바꾸는 원칙>에 따라 골란고원과 남부레바논을 비롯한 강점한 모든 아랍령토에서 무조건 철수하여야 한다.
우리는 아랍인민들의 념원과 요구에 맞게 중동문제가 공정하게 해결되여 이 지역에 항구적인 평화가 실현될 때까지 그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다.(끝)
녀성동맹 남측녀성단체에 편지/<특별조사위원회>참여를 호소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에서는 남조선녀성들이 <미군학살만행진상규명 전민족특별조사위원회> 결성에 적극 참여할것을 호소하는편지를 12일 남조선의 <녀성단체련합>에 보내였다.
편지는 지난 전쟁시기에 감행한 미제의 민간인학살만행은 사람잡이를 쾌락으로 삼는 양키식인종무리들만이 감행할수 있는 대범죄행위로서 조선인민의 심판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양키들에 의하여 녀성으로서의 존엄과 인권을 무참히 짓밟히고 목숨까지 빼앗기며 모욕과 수치를 강요당해온 우리 녀성들이응당 전민족적인 반미투쟁에 합세해나서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남조선의 <녀성단체련합>이 공화국 정당,단체들의 호소에화답하여 미제침략군의 살륙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민족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기 위한 <미군학살만행진상규명 전민족특별조사위원회>를 결성하는데 적극 참여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랍치의혹>이란 남조선이 꾸며낸 증거 없는 모략극/로동신문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최근에 <산께이신붕>등을 내세워 <랍치의혹>문제를 기정사실화하려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은 일본땅에 다시한번 반공화국선풍을 일으키려는 우익반동들의 계획적인 음모의 한 고리이라고 단죄하였다.
<랍치의혹>이란 남조선의 정보기관의 밀실에서 꾸며낸 증거가 없는 모략극이라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쓰고있다.
언제나 남조선당국자들이 던져주는 미끼를 제일먼저 받아물고 그를 선전하는데 발벗고나선것이 다름아닌 <산께이신붕>이다.일본에서도 <산께이신붕>은 일본의 극우반동들과 군국주의호전세력의 견해를 대변하는 나팔수로 알려져있다.
일본반동들이 <산께이신붕>과 같은 매문언론보도매체를 리용하여 그 정체가 드러날대로 드러난 <랍치의혹>문제를 집요하게 들고나오는것은 모처럼 마련된 조일관계개선의 분위기를 흐리게 하고 일본의 옳바른 과거청산을 방해하며 두 나라사이의 관계정상화에 제동을 걸어보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일본반동들의 <랍치의혹>선전과 관련하여 한가지 더 할 말이 있다.그것은 <언론의 자유>라는 구실밑에 반동언론들의 반공화국소동을 묵인하고 있는 일본당국자들의 자세이다.
일본당국이 진정으로 조일관계를 개선할 의지가 있다면 자기의 주견에 따라 성실한 자세로 회담에 림해야 할것이다.(끝)
개악된 <선거법>을 배격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총선시민련대>가 괴뢰도당이 후보락선운동을 불법화하는 <선거법>을 조작한데 대해 크게 반발하고있다.
단체는 개악된 <선거법>에서 락선운동을 하지 못하게 한것은 과거의 특권과 지위를 유지하려는 정치인들의 의도를 반영한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단체는 개악된 <선거법>을 무효화시키기 위해 단체집행부가 48시간 롱성을 벌리는것을 비롯하여 집회,서명운동 등 각종 투쟁과 후보락선운동을 계속 진행할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총선대구시민련대>는 개악된 <선거법>을 뜯어고칠것을 주장함과 함께 불복종투쟁에 들어가면서 9일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선전과 서명운동을 벌렸다.
또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시민실천단을 조직하며 인터네트홈페지를 개설하여 락선운동을 벌리기로 하였다.(끝)
후보락선운동 갈수록 확대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후보락선운동이 갈수록더 확대되고있다.
<기독교교회협의회>를 비롯한 20여개 종교단체들이 새로운 정치와 바른 <선거>를 위한 <그리스도교총선련대>를 결성하였다.
단체는 <총선시민련대>가 진행하고있는 락선운동에 지지를 표시하고 부패정치를 청산하기 위해 앞장설것을 다짐하였다.
단체는 오는 24일 옳바른 <선거>를 위한 기도회를 열기로 하였으며 전지역의 교회들에 부패정치청산을 위한 선전물걸기운동에 함께 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실천불교전국승가회> 등 20여개 불교단체들은 <총선시민련대>가 벌리고있는 운동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히고 락선운동대상자로 락인된 부패한 정치인들에게 정계에서 물러날것을 요구하고 그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에는 광범한 락선운동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련합>을 포함한 카톨릭교단체들과 원불교 사회교육교무단 등 원불교단체들도 <총선시민련대>의 활동을 지원할 구체적방법을 론의하고있다.(끝)
대립이 심화되는 공동여당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8일 <국회>에서 <선거법>을 처리하는 과정에 공동여당인 <민주당>과 <자민련>사이의 대립과 갈등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민주당>은 <국회>에서 1인 2표제 등을 내용으로 한 <선거법>을 통과시키려 하였으나 <자민련>이 야당인 <한나라당>과 손을 잡고 1인 1표제의 <선거법>을 통과시켰다.
이와 관련하여 9일 <민주당>은 회합을 가지고 <자민련>이 <한나라당>과 보조를 맞추어 1인 2표제도입을 파탄시킨것은 련합하지 않겠다는 의사표시라고 불만을 터놓으면서 <총선거>전략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에 들어갔다.
또한 이 당의 <선거>대책 위원장과 사무총장은 저들의 안이 상대방의 당리당략으로 깨여졌다느니 유감이니 하면서 <자민련>을 공격하였다.
한편 <자민련>총재권한대행은 여당의 공동보조에 미련을 가지고있지 않으며 보수세력이 힘을 얻을수 있도록 <선거>에서 만전을 기할것이라고 밝히고 <민주당>의 비난에 맞섰다.
<자민련>은 독자적인 <선거>전략을 세운다는 립장을 확정하고 <민주당>과의 공동후보추천이 아니라 자체로 후보추천심사위원회를 조직하여 후보추천자를 발표할 계획을 하고있다.(끝)
여러 소식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를 비롯한 각지 50여개 대학 총학생회를 망라하고있는 교육의 공공성확보를 위한 대책위원회가 9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등록금인상을 반대하는 각종 투쟁을 벌려나갈것을 선언하였다.
고엽제상의자회에 지난해 11월부터 지금까지의 사이에 비무장지대고엽제살포로 피해를 입었다고 신고한 사람의 수가 1,890명에 달하였다.
피해자들은 11일 서울에서 휴전선 고엽제피해자련합회를 조직하고 보상을 받아내기 위한 투쟁을 벌리기로 하였다.
후보락선운동이 남조선각계에로 확대되고있는속에 9일 그리스도교계와 불교계가 이 운동에 참가할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남조선영화계에서도 락선운동에 적극 합세할 뜻을 표명하였다.
야당인 <한나라당>이 병역부정행위와 관련한 검찰의 편파적인 수사에 항의해나섰다.
이 당은 수사대상의 대부분이 야당<의원>이라고 밝히고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불공정한 수사놀음을 벌리는것은 부당하다고 불만을 표시하였다.
남조선당국자들이 외국기업체들이 밀집되여있는 충청남도 천안공업지구에 준사법권을 가진 <근로감독관>을 배치하기로 하였다.
이렇게 함으로써 당국자들은 이 지역에서의 로동자들의 정당한 투쟁을 미리 막고 외국기업들을 보호하려고 꾀하고있다.(끝)
2.16경축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준비위 결성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동지의 탄생 58돐경축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준비위원회 결성모임이 쁘라하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이 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미로슬라브 슈쩨빤이 선출되였다.(끝)
김정일총비서로작 단행본으로 출판/인디아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를 6일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에서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단행본은 머리글에서 민족대단결의 강령적지침이 완벽하게 밝혀져있는 이 로작은 그 리념의 숭고성과 내용의 심오성,포괄범위의 광폭성과 합리성으로 하여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의 앞길을 밝혀준 애국애족의 대강으로,위대한 결정체로 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의 로작발행식/네팔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주체의 혁명관을 튼튼히 세울데 대하여>에 대한 발행식이 7일 네팔의 까뜨만두에서 진행되였다.
발행식에는 네팔 공보 및 체신성 국무상,전 국회 상원의장,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중앙위원회 위원장,네팔통일된인민전선 중앙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정당대표들,사회단체 및 출판보도계 책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전국회상원의장은 김정일각하의 탄생 58돐을 맞으며 네팔민족어로 출판된 그이의 로작에 대한 발행식을 진행하게 된것은 커다란 영광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발행식에서는 새로 번역출판된 김정일동지의 로작이 전체 참가자들에게 배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