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티나국가대통령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그이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 야씨르 아라파트가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14일 우리 나라 주재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 샤히르 무함마드 아브둘라흐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인 당중앙위원회 최태복비서에게 전달하였다.(끝)
타이정의력량당 당수가 축하편지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그이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타이정의력량당 당수가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하편지를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차이와트 신수웡당수가 해당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조선주재 외교단과 무관단 등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그이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14일 조선주재외교단과 무관단,경제 및 무역참사단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각각들 드리였다.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외교단 단장인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샤히르 무함마드 아브둘라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인 당중앙위원회 최태복비서에게,무관단 단장인 베튼남사회주의공화국대사관 무관 부 링 탕은 인민무력상인 조선인민군 김일철차수에게,로씨야련방대사관 무역참사 쎄르게이 료우슈낀은 경제 및 무역참사단을 대표하여 해당 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제4차 김정일화전시회 개막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을 맞으며 평양에서 제4차 김정일화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전시회에는 전국 각지의 수많은 단위들과 각계층 인민들, 외국의 벗들이 피운 4,500여상의 김정일화가 전시되였다.
전시회는 주체86(1997)년부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일화련맹의 주최로 진행되고있다.
전시회개막식이 14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있었다.
양형섭,김기남을 비롯한 간부들,이번 전시회에 참가하기 위하여일본,중국,프랑스,미국에서 온 대표단들과 대표들,총련대표단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정일화는 여러해살이 화초로서 일본의 원예사인 가모 모도데루의20여년간의 탐구와 고심어린 노력에 의하여 주체77(1988)년에 세상에 나왔다.
그는 이 꽃의 이름에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위인이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존함을 모시고 그이의 탄생 46돐에 즈음하여 그이께 선물로 올리였다.
이 꽃은 제12차 국제화초전시회에서 특별상과 금메달을, 중국의곤명 세계원예박람회에서 최고상인 <그랜드>상과 상장을,길림화초박람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여받은바 있다.
김정일화는 지금 세계 5대륙의 60여개 나라에서 70여만상이나활짝 피여나고있다.
전시회는 계속 진행된다.
전시회기간 불멸의 꽃을 훌륭하게 키워 출품한 전시회참가자들의 김정일화재배 및 보급경험발표회도 열리게 된다.(끝)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장병들의 결의모임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앞두고 13일 혁명의 성지 백두산밀영에서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장병들의 결의모임이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조명록동지,인민무력상인조선인민군 차수 김일철동지와 군종,병종 사령관들,륙해공군장병들,청년군인백두산밀영고향집에로의 겨울철답사행군대원들,당,정권기관,경제기관,근로단체 책임일군들,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백두산밀영고향집앞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정일봉상공에 축포가 터져오르는 가운데 백두산밀영고향집앞에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 충성을 맹세하는 조선인민군 륙해공군장병들의 결의모임이 진행되였다.
조명록차수는 보고에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탄생은 주체조선의 무궁번영과 자주시대의 창창한 미래가 기약된 력사적사변이였다고하면서 그이께서 시대와 력사 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전체 인민군장병들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만을 절대적으로 숭배하고 끝까지 따르며 육탄영웅,자폭용사가 되여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고 사회주의조국의 안녕과 부강번영을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이어 륙해공군대표들의 선창에 참가자들은 화답합창으로 우리 당의 선군정치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 전위투사가 되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종국적승리와 강성대국건설위업을 총대로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갈것을 엄숙히 결의하였다.(끝)
위대성교양자료전시회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최대의 경사로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만수대창작사에서는 2.16경축위대성교양자료전시회가 진행되고있다.
1실과 2실로 된 전시회장에는 창작사초급당위원회 산하 분초급당,부문당 위원회,직속당세포들에서 자기 단위와 관련되여있는 풍부하고도 감동깊은 위대성내용을 다종다양한 형식에 담아 정성껏 만들어 내놓은 백두산3대장군의 위대성교양자료 2만여점이 전시되여있다.
이 위대성교양자료들에는 백두산3대장군의 빛나는 영상을 모신자료 1,350여상과 백두산3대장군의 교시,말씀자료 1,560여점,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혁명과 건설의 여러부문 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신 자료 4,390여점,위대한 장군님의 명언자료 890여점,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혁명일화자료 950여점 그리고 구호문헌 및 당의 구호해설자료,백두산3대장군을 칭송한 노래 및 시해설자료 등이 들어있다.
위력한 미술창작집단의 특성을 살려 조선화를 비롯한 공예,조각,수예,도자기 등 여러 미술분야의 창작적 가능성과 재능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자료의 예술성과 직관성도 훌륭히 보장한 미술작품들,사진자료철,신문자료철,병풍식 명제,명언판,조각하여 만든 자료,도자기를 리용한 자료,걸그림자료,묶음식자료,카드식자료,탁상자료와 같은 위대성교양자료들은 백두산 3대장군의 걸출한 사상리론과 현명한령도,고매한 공산주의적덕성의 위대성을 폭넓고 감명깊게 보여주고있다.(끝)
녀맹사업부문 연구토론회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58돐경축 녀맹사업부문 연구토론회가 13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관계부문 일군들,시내 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21세기의 태양으로 높이모신것은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크나큰 행운이며 영광>,<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올해 총진군에로 녀맹원들을 적극 불러일으키는것은 녀맹조직들의 중요한 임무> 등의 제목으로 여러명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선군혁명령도는 오직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만이 내놓으실수 있는 가장 위력하고 완성된 사회주의정치방식이라고하면서 우리 인민은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려가고있으며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모든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의 숭고한 모범을 적극 따라배워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며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제2의 천리마대진군을 다그침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이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제12차 전국청소년들의 충성의 축전 개막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제12차 전국청소년들의 충성의 축전이 개막되였다.
이번 축전은 정치축전,경제축전,예술축전,체육축전으로 나뉘여 초급청년동맹조직들의 축전으로부터 시작하여 시,군(구역)축전,각 도축전,중앙축전에 이르기까지 올리하는 방법으로 진행되게 된다.
축전 개막식이 13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끝)
근로단체들이 다채로운 행사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58돐을 맞으며 근로단체들에서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청년학생들의 덕성실화연단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여>가 11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우리 나라 청년운동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따사로운 사랑의 품속에서 태여났고 김정일동지의 손길아래 영광스러운 길을 걸어온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출연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청년들에게 뜨거운 사랑과 배려를 돌려주고계시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공화국2중영웅 김기우는 경애하는 장군님을 맨 앞장에서 받들어나갈것을 청년들에게 절절히 부탁하였다.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한 직맹원들의 모임이 12일에 있었다.
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백두광명성이 솟아오른 2월이 있어 우리 인민은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며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계승완성해나갈수 있게 되였으며 인류의 자주위업은 자기발전의 새 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사상중시,총대중시,과학기술중시 로선을 틀어쥐고 올해의 총진군을 다그쳐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진을 이룩하는데서 모든 직맹원들이 앞장설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또한 전국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정일봉에로의 답사행군이 진행되였다.
답사행군을 통하여 행군대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위대성을더욱 깊이 체득하고 장군님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는데 적극 이바지할것을 다짐하였다.
한편 평양시농업근로자들의 경축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천재적예지와 비범한 령도로 우리당과 혁명을 진두에서 이끄시여 조국과 민족,시대와 인류 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지적되였다.(끝)
2월명절경축하기 위한 여러 사업 진행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민족최대의 명절인 2월 16일을 성대히 경축하기 위한 여러가지 사업이 진행되고있다.
이날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탄생하신 58돐이 되는 날이다.
그이께서 탄생하신 백두산밀영고향집과 김일성종합대학,장산,리현등 혁명사적지들은 끊임없이 찾아오는 군인,청년학생,근로단체 답사행군대와 참관자들이 그칠새 없다.
수도 평양에서는 2.16경축 중앙미술전시회와 중앙사진전람회,백두산해돋이사진전시회가 개막되였다.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는 국내외 원예,화초애호가들과 인민들의 관심속에 제4차 김정일화전시회가 열리였다.
빙상관에서는 국제휘거축전이 진행되고있다.
각지 영화관들에서는 김정일령도자의 위대성과 혁명활동을 수록한 기록영화들과 수십편의 예술영화들이 성황리에 상영되고있다.
경기장,체육관들도 <백두산상>체육경기대회 종목별경기로 흥성거리고있다.
만수대예술단과 국립민족예술단,국립연극단 등 예술단체들에서 준비한 음악무용종합공연과 경희극들도 곧 막을 올리게 된다.
김정일령도자의 탁월한 사상리론활동과 불멸의 혁명업적에 대한 연구토론회들도 진행되고있다.
전국각지에서 인민들과 군인들,청년학생들이 김정일령도자께 만수축원의 인사와 신념의 맹세를 담아 축전과 축하편지를 드리고있다.
신문,방송 등 대중보도수단들은 김정일령도자의 혁명업적을 련일특집하고있다.
그이를 칭송한 노래와 시가작품들도 많이 창작보급되고있다.
거리와 마을들에는 경축선전화들과 대형그림판들이 나붙고 각종 장식물들이 설치되여 명절분위기를 돋구어주고있다.(끝)
조선태권도선수,사범들의 모범출연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태권도 선수,사범들의 모범출연이 12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있었다.
여기에는 우리 나라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출연자들이 조선민족의 슬기와 용맹을 보여주는 무술인 태권도의기백있는 동작들을 펼쳐보일 때마다 관람자들은 열렬한 박수갈채를 보내였다.(끝)
백두산밀영개영후 304만여명참관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찾는 참관자들과 답사자들의 수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주체76(1987)년에 밀영이 개영된 때로부터 지금까지 304만여명에 달하는 각계각층 인민들과 해외동포들,외국인들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백두산밀영고향집은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께서 탄생(주체31(1942)년 2월 16일)하시여 어린시절을 보내신 유서깊은 곳이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이 집에서 항일의 총포성을 자장가로 들으시며 민족의 위대한 아들로 성장하시였다.
고향집에는 군용모포,나무권총,쌍안경,조선지도를 비롯하여 당시그이께서 리용하시던 사적물들이 원상그대로 보존되여있다.
고향집뜨락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탄생 50돐을 맞으시는 김정일령도자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칭송하여 몸소 지으신 송시를 새긴 비가 세워져있다.
고향집곁에는 정일봉이 우뚝 솟아있다.
조선인민은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의 마음안고 1988년 11월에이 봉우리에 <정일봉>이라는 대형글발을 새기였다.
고향집마당으로부터 봉우리 정점까지의 높이는 216.42메터로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년월일과 일치하다는것이 관측자료에 의하여 확증되였다.
백두산밀영과 조선의 여러곳에는 조선인민이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을민족의 대경사로 맞이하고 <백두광명성>으로 높이 칭송하여 나무들에 새긴 구호문헌들이 있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은 고향집이 있는것으로 하여 조선인민의 마음의 고향으로 되고있다.(끝)
왕래소식/중국 호북성림업과학연구원대표단도착 등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진행되는 제4차 김정일화전시회에 참가할 부원장 석붕고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 호북성림업과학연구원대표단이 13일 렬차로 도착하였다.
부교장 정기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 길림육문중학교대표단이 13일렬차로 평양에 도착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축하하기 위하여 재중항일혁명투사 서순옥가족일행,항일혁명투쟁연고자 김순옥가족일행이 13일렬차로 평양에 도착하였다.(끝)
2월명절은 온 겨레와 진보적인류의 가장 경사스러운 명절/총련책임부의장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국에 도착한 재일본조선인축하단 단장인 총련중앙상임위원회 허종만책임부의장은 비행장에서 자기의 격동된 심정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2월의 명절은 온 겨레와 진보적인류의 가장 경사스러운 명절로 되고있다.
세상에는 명절들이 많지만 우리 장군님께서 탄생하신 2월의 명절과 같이 민족최대의 경사로,인류공동의 명절로 경축하는 명절은 없다.
향도의 태양이 솟아오른 영광의 2월 16일은 김일성민족과 인류의 창창한 미래를 안아온 대행운의 날이다.
이 경사스러운 명절날에 즈음하여 우리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우리 민족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환희와 축복속에 탄생일을 맞으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은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력으로 어버이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 투쟁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끄시여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정치가이시며 강철의 령장이시며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는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가까운 앞날에 높이 솟아 빛날 강성번영하는 김일성민족의 위대한 모습을 안겨주고있다.
어머니조국의 품에 안겨 2월의 명절을 뜻깊게 경축하게 된 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일편단심 충성과 효성을 다해갈 열의에 넘쳐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실하게 받들어나가겠다.(끝)
로씨야,모스크바 고통련 집회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58돐경축 로씨야,모스크바 고통련 집회가 9일 로씨야의 모스크바에서 있었다.
집회참가자들은 행사장 중앙홀에 모셔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드리였다.
집회에서는 로씨야 고통련위원장 리동철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고수하고 더욱 빛내여나가도록 우리 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시는데 대하여 찬양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애국사업에 모든것을 다바쳐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우리 나라 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를 감상하고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았다.
참가자들은 또한 동포예술인들이 출연하는 경축공연을 관람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께 타이정의력량당대표단이 선물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타이정의력량당대표단이 선물을 드리였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선물을 타이정의력량당 당수 차이와트 신수웡단장이 해당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 도미니까근로자당 위원장을 만났다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14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도미니까근로자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이반 로드리게스를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진수부부장이 참가하였다.(끝)
홍성남총리 도미니카련방 수상에게 축전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홍성남총리가 도미니카련방 수상 로지더글라스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그가 도미니카련방 수상으로 취임한것과 관련하여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하면서 그의 새 직무수행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조선로동당대표단과 핀란드공산주의로동당 대표단사이의 회담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대표단과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핀란드공산주의로동당대표단사이의 회담이 13일 평양에서 있었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태복비서와 관계부문일군들이,상대측에서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핀란드공산주의로동당위원장 한누 하르유를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자기 당의 활동정형에 대하여 서로 통보하였으며 두 당사이의 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해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일련의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회담은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
조선로동당대표단과 몰도바공산주의자당대표단사이의 회담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대표단과 몰도바공산주의자당대표단사이의 회담이 13일 평양에서 있었다.
회담에는 우리 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양건부장 등 관계부문일군들이,상대측에서 비서 보르굴라 류드밀라 위또로브나를 단장으로 하는 몰도바공산주의자당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자기 당 활동정형을 통보하고 두 당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해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일련의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회담은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
조선로동당대표단과 이딸리아통일공산당대표단사이의 회담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대표단과 이딸리아통일공산당대표단사이의 회담이 13일 평양에서 있었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양건부장 등 관계부문일군들이,상대측에서 당지도부 성원 빠스꾸왈레 펠리체를 단장으로 하는 이딸리아통일공산당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자기 당 활동정형에 대하여 통보하였으며 두 당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해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일련의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회담은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
조선로동당대표단과 로씨야공산주의로동자당대표단 사이의 회담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대표단과 로씨야공산주의로동자당대표단 사이의 회담이 14일 평양에서 있었다.
회담에서 쌍방은 자기 당의 활동정형에 대하여 통보하였으며 두당사이의 친선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한 문제 등 호상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태복비서와 관계부문일군들이,상대측에서 로씨야공산주의로동자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웨.쮸낀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회담은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
각국 당대표단들과 대표들이 금수산기념궁전방문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영생의 모습으로 높이 모신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13일 여러 나라 당대표단들과 대표들이 경애하는 수령님께 경의를 표시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당중앙위원회 최진수부부장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손님들은 나라의 륭성번영과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립상을 우러러 경의를 표시한다음 층계를 올라 생전의 모습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수령김일성동지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수여해드린 훈장들과 메달들,그이께서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시 그리고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리용하신 렬차와 승용차를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손님들은 방문록에 글을 남기였다.(끝)
해외동포들이 금수산기념궁전방문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영생의 모습으로 높이 모신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13일 총련중앙상임위원회 허종만책임부의장을 단장으로하는 재일본조선인축하단,양영동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류태영부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미동포전국련합회대표단을 비롯한 해외동포대표단들과 해외동포들이 경애하는 수령님께 경의를 표시하였다.
그들은 시대와 인류 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 올리신위대한 수령님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한 다음 층계를 올라 생전의 모습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께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수여해드린훈장과 메달들,그이께서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시 그리고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리용하신 렬차와 승용차를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허종만책임부의장을 비롯한 해외동포들은 방문록에 글을 남기였다.(끝)
재중항일혁명투사,항일혁명투쟁연고자 가족일행이 만수대동상방문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을 찾아 13일 재중항일혁명투사,항일혁명투쟁연고자 가족일행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그들은 숭고한 혁명적의리를 지니시고 항일혁명투쟁의 나날에 맺어진 혈연의 관계를 귀중히 여기시며 자기들을 언제나 따뜻이 보살펴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그이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
력사의 땅-청산리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위대한 청산리정신,청산리방법이 창조된 때로부터 40돐이 된다.
청산리정신,청산리방법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주체49(1960)년 2월 남포시 강서구역(당시 평안남도 강서군) 청산리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창조하신 대중령도에 관한 지도사상,지도방법이다.
청산리에서 창조되였다고 하여 청산리정신,청산리방법이라고 한다.이곳은 수도 평양에서 서쪽으로 약 20키로메터 떨어져있다.
1960년대에 들어서면서 조선에서는 사회주의제도가 수립된 새환경,혁명과 건설이 천리마속도로 빨리 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일군들의 지도 방법과 능력을 따라세우는 문제가 절박한 요구로 나섰다.
이러한 요구를 깊이 통찰하신 주석께서는 1960년 2월 청산리를 15일간이나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현지지도의 나날 그이께서는 농민들과 무릎을 마주하시고 농사일을 의논하시고 그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생활도 료해하시였으며 군중의의견을 귀담아 들으시고 협의회도 지도해주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이처럼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시여 청산리의 실태를 료해하는 과정에 나라의 전반적인 농촌실정을 꿰뚫어보시고 력사적인 청산리당총회와 강서군당위원회 전원회의에서 군당단체의 사업방법을 개선하며 농촌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명확한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거기에는 농사일에 력량을 집중하며 계획화사업을 잘하고 사회주의분배원칙을 철저히 지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농촌경리의 정확한 운영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청산리에 대한 주석의 현지지도를 통하여 우가 아래를 도와주며 현실에서 문제해결의 방도를 찾고 정치사업,사람과의 사업을 앞세워 대중의 혁명적 열의와 적극성을 불러일으키는 청산리정신,청산리방법이 세상에 나오게 되였다.
지난 40년간의 력사적로정에서 이 정신과 방법의 우월성과 생활력은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일군들의 사고와 일본새,사업작풍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왔으며 혁명과 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이 일어났다.
지난날 가난과 천대,무지와 몽매만이 지배하던 청산땅은 살기좋은 사회주의문화농촌으로 전변되였다.이곳에는 2-3층 문화주택들이 즐비하게 들어앉고 학교,유치원,편의봉사시설들이 훌륭히 꾸려져 하나의 도시를 방불케 하고있다.
야산들에는 200여정보의 과수원과 뽕밭이 펼쳐져있다.
한마리의 부림소를 가지고 자그마한 협동조합으로 조직되였던 이농장에 오늘은 뜨락또르와 자동차,벼수확기를 비롯한 현대적농기계들이 갖추어져있다.
농장에는 300여명의 기술자,전문가들이 있다.(끝)
조일간의 현안문제를 뒤집어놓지 말아야 한다/조선중앙통신 론평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일본에서는 조일국교정상화회담을 념두에 둔 이른바 <일조간의 현안문제해결>설이 집요하게 나돌고있다.
일본우익세력들은 이미 그 실체가 명백해진 <랍치의혹>이라는것을 현안문제로 들고나오는가 하면 일부 우익정객들속에서는 <랍치의혹해결이 전제>라는 강변까지 터져나오고있다.
근시안적이고도 파렴치한 그들의 주장을 그대로 풀이하면 <랍치의혹> 해결이 곧 현안문제이며 그것이 관계정상화에로 이어진다는 궤변적론리가 성립되게 된다.
이것은 가해자를 <피해자>로 둔갑시켜보려는 면밀히 타산된 정치도박이다.즉 <랍치의혹>이라는 궤변으로 정치도덕적으로나 법률적으로 도저히 외면할수 없게 된 현안문제인 과거청산을 회피해보자는것이다.
역설적으로 이것은 또한 <랍치의혹>설이 과거청산을 회피하기 위하여 조작된 일종의 정치모략에 불과하다는것을 웅변해주는 동시에 조일간의 현안문제가 바로 일본의 무조건적이고도 철저한 과거청산이라는것을 그들 스스로가 증명해주는 정치만화이기도 하다.
정치도덕적 및 법률적 견지에서 고찰할 때 조일간에 반드시 해결해야 할 현안문제에서 기본의 기본은 일본이 우리 인민에게 끼친 정신도덕적,물질적,인적 손해와 조선강점기간에 감행한 천인공노할 죄행에 대한 사죄와 보상이다.
조일간의 력사는 우리와 일본사이에 가해자가 누구이고 피해자가 누구인가를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조선에 대한 섬나라해적들의 끊임없는 침입과 략탈사는 멀리 뒤로 미루고서라도 일본이 우리 나라에 대한 본격적인 무력침공을 감행한것은 벌써 400여년전인 1592년이였다.
력사에 임진왜란으로 기록된 7년간의 이 전쟁기간 일본사무라이들은 수십만명의 무고한 조선사람들을 살륙하고 수천만금에 달하는 재부를 략탈해갔다.
19세기말부터 다시 시작된 조선침략기간 일제가 우리 인민에게 들씌운 전대미문의 고통과 상상을 초월하는 략탈사는 지워버릴수도 덮어버릴수도 없는 력사적사실이다.
일제는 조선강점기간 600여만명의 조선청장년들을 랍치련행하였으며 100여만명의 무고한 주민들을 학살하고 근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랍치유괴하여 <종군위안부>로 만들었다.
일제는 또한 막대한 금,철광석과 연,아연,마그네사이트,무연탄을비롯한 각종 자원들과 수많은 문화재들을 략탈해갔으며 <태평양전쟁>기간 조선의 매 가정들에서 숟가락과 저가락까지 략탈해갔다.
20세기에 들어와 감행된 이 전고미문의 살인,랍치,강간,략탈행위가 과연 제나라 땅에서 원인도 모르게 행방불명된 몇사람의 문제를 들고다니면서 권모술수를 쓴다고해서 부정되고 사라질수 있겠는가.
일본과의 국교정상화는 해도 좋고 안해도 되는 일이지만 가해자인 일본이 피해자인 조선인민에게 똑똑한 사죄와 보상을 하는것은 더는 미룰수도 피할수도 없는 조일간의 첫째가는 현안문제이다. 이 근본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다른 문제를 거론한다는것은 언어도단이며 그러한 사고방식과 언동은 한치앞도 보지 못하는 근시안적정치방식과 외교적미숙성을 보여줄뿐이다.
력사적 및 정치도덕적,법률적 판결은 오직 하나 일본의 무조건적인 사죄와 응당한 보상이다.일본에 있어서 이외에 다른 선택과 출구란 있을수 없다.
일본우익세력들은 현안문제와 관련이 없는 다른 문제를 계속 들고나온다면 모처럼 이어진 대화선들이 다 끊어질수 있다는것을 알고 분별없이 놀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일본의 태도를 주시할것이다.(끝)
날로 더욱 무모해지는 일본의 해외침략책동/<로동신문>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일본방위청이 현재 제각기 운영되고있는 륙상,해상 및 항공<자위대>의 지휘통신체계들을 통합하기 위한 통신망을 새로 도입하며 호위함에 초계직승기부대를 조직하려는 사실을 평하면서 이것은 해외침략야망을 이루기 위한것이 명백하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일본반동들이 그 누구의 <위협>을 운운하고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대해 떠들면서 저들의 군사대국화책동을 정당화하려 하고있으나 그것은 황당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쓰고있다.
미군과의 <협력>이라는 간판밑에 <일본주변유사시> 일본<자위대>가 침략적군사활동에 참가할수 있는 법적토대를 마련한 일본반동들이 이제는 지휘체계들을 정비보강하고 군사작전의 효률성을 높이는데 몰두하고있는것이다.
호위함에 탑재할 초계직승기부대를 새로 조직하려는것은 침략적해상무력을 강화하기 위한 책동의 한 고리이다.
일본반동들은 해외침략야망에 들떠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헤덤비고있다.
그러나 해외침략으로 일본에 차례질것은 치욕과 파멸뿐이다.
일본반동들이 어리석게도 우리 공화국을 해외침략의 첫번째 대상으로 삼고 날뛰고있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을 격분시키고있다.
만일 일본반동들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의 포문을 연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쌓이고쌓인 원한과 적개심을 터뜨려 침략자들에게 강력하고 무자비한 타격을 안길것이다.그때에 가서 후회는 때늦은것으로 될것이다.(끝)
<선거법개정안>은 정치모략문서/<로동신문>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당국자들이 시민단체의 <선거운동>을 17일동안의 <선거운동>기간에만 <허용>하며 그것도 기자회견이나 인터네트망을 통해서만 할수 있다는것을 골자로 한 이른바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선거법)개정안>이란것을 <국회>에 통과시켰다.
오늘호 <로동신문>은 이것은 시민단체들과 민주세력의 부정협잡걌선거걎반대투쟁을 <불법>으로 몰아 가차없이 탄압함으로써 저들의 <선거>부정협잡을 보다 용이하게 하기 위한 정치모략문서외의 다른 아무것도 아니라고 까밝혔다.
론평의 필자는 개정된 <선거법>은 시민단체들의 <선거운동>기간을 <법걎적으로 줄이고 광범한 민주세력의 썩은 정치인 <락천락선운동>을 비법화한 반동적인 악법이라고 지적하였다.
남조선 <대검찰청>이 <선거법개정>놀음을 벌리기 바쁘게 시민단체들이 <법>에 금지된 <락천락선운동>을 하는 경우 <엄중히 대처>할것이라느니,거리에서 집회와 가두선전,서명작업 등에 대하여서는 무자비하게 <처벌>할것이라느니 뭐니 하는 파쑈적폭언을 내지르고있는것은 그것을 여실히 실증해준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론평은 총칼과 부정협잡을 총발동하여 <선거>에서 기어이 저들 패당의 <압도적당선>을 날조해보려고 <선거법>까지 뜯어고친 남조선통치배들을 파쑈폭군,정치깡패무리로 락인하였다.인민대중의 지향과념원에 역행하는 썩은 시정배들이 력사의 심판을 받는것은 당연하며 피할수 없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여러 소식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9일부터 롱성에 들어간 <총선시민련대>가 11일 <국회>청사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반동적인 <선거법>의 재개정을 요구하였다.
한편 그리스도교관련 22개 단체는 <그리스도교총선련대>를,불교계의 16개단체는 <불교총선련대>를 각각 결성하고 락선운동에 나섰다.
문화계에서도 락선운동의 전과정을 기록영화 등으로 만들어 투쟁을 고무할것이라고 밝혔다.
남조선당국자들이 자격없는 후보자들의 락선을 위한 집회와 시위,서명운동 등에 대한 처벌기준을 만들어 일선경찰들에 내려보낼것이라고 한다.
<법무부장관>도 9일 시민단체의 정당한 운동에 대한 탄압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남조선당국자들이 현대기아자동차관리직로조설립신고를 부결하여 항의투쟁이 벌어지고있다.
로조측은 항의성명에서 <로동부>가 <가입대상중복>이니 뭐니 하는 부당한 구실밑에 로조를 인정하지 않는데 대해 비난하고 요구가 실현되지 않으면 <로동부장관>을 대상으로 행정소송 등 법정투쟁도 벌릴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로작을 단행본으로 출판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58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로작<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를 이딸리아 다따뉴스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끝)
<인민의 령도자 김정일>/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명예소장의 글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58돐에 즈음하여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명예소장 티.비.무케르지가 1월 30일 <인민의 령도자>이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그는 글에서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령도예술은 정치사상적령도와 과학기술적령도를 결합하여 인민대중을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로 적극 불러일으키는 령도예술이라고 지적하였다.
그이의 령도는 군중로선에 기초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엄혹한 자연재해를 극복하고 오늘 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칠수 있게 되였다고 썼다.
글은 그이의 령도에서 특징은 젊은 일군들을 키우고 그들이 사업을 잘 하도록 이끌어주시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의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사람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것이라고 쓰고 위대한 그이께서는 멀리 앞을 내다보실뿐아니라 인민들을 종국적목적을 향하여 곧바로 나가도록 이끌어주고계신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령도예술은 독창적이며 과학적이며 주체철학에 기초하고있다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