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최고사령관 군인들이 건설한 발전소를 돌아 보시였다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380군부대 군인들이 건설한 발전소를 돌아 보시였다.
 이곳 군부대 군인들은 혁명적군인정신,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2천여메터의 물길굴뚫기와 언제쌓기를 비롯한 어렵고 방대한 발전소건설공사를 1년남짓한 짧은 기간에 성과적으로 끝냈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발전기실과 배전실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발전소건설정형과 전력생산실태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군인건설자들이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시기에 부닥치는 난관과 애로들을 용감히 이겨내며 만년대계의 발전소를 일떠세운것은 대단한 성과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의 업적을 높이 평가하시고 감사를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이것은 혁명적군인정신의 소유자들인 조선인민군대만이 창조할수 있는 기적이라고 하시면서 군대의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투쟁기풍을 온 사회가 적극 따라 배워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부대의 살림살이를 더욱 알뜰하게 꾸려 전사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끝)


백남순외무상일행 귀국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중화인민공화국,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을 방문하였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백남순외무상일행이 28일 비행기로 귀국하였다.
 비행장에서 외무성 강석주제1부상과 관계부문 일군들,우리 나라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림시대리대사 리빈,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대사 캄께 싸이냐깨우,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대사 도 티 화가 외무상일행을 마중하였다.(끝)


이딸리아외무상일행 도착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이딸리아공화국 외무상 람베르또 디니일행이 28일 비행기로 평양에 도착하였다.
 비행장국기게양대들에는 조선과 이딸리아 두 나라 기발들이 나붓기고 있었다.
 비행장에서 외무성 박동춘부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외무상일행을 맞이하였다.(끝)


녀성동맹 제32차전원회의 진행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제32차 전원회의가 27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전원회의에는 녀맹중앙위원회 위원들과 후보위원들,중앙과 지방의 녀맹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며 조선로동당창건 55돐을 사회주의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한 과업과 방도에 대하여 토의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녀맹중앙위원회 천연옥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진행되였다.(끝)  


주체사상국제연구소리사장 만수대동상에 헌화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을 찾아 27일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안고 그이의 동상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끝)


4월의 봄 축전에 참가할 국제고통련예술단 도착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제18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할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예술단이 28일 비행기로 평양에 도착하였다.
 비행장에서 관계부문 일군들이 예술단을 맞이하였다.(끝)


장려되는 민족적풍습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민족적풍습과 미풍량속을 귀중히 여기고 있다.
 예로부터 근면하고 슬기로운 조선인민은 우수한 생활풍습을 창조하여 왔다.
 식생활,옷차림,가정생활 풍습들을 비롯하여 명절놀이와 민속놀이,인사례법들에는 조선인민의 성격과 기질,풍부한 정서와 고상한 생활감정이 그대로 반영되여 있다.최근년간 조선에서는 식량사정이 어려운 형편이지만 음력설명절,단오,추석 등 명절날들에 민족의 향취가 풍기는 전통적인 조선음식을 만들어 먹도록 하고 있다.
 생활양식에 맞게 옷차림을 하는데도 특별한 관심이 돌려지고 있다.녀성들속에서 조선치마저고리를 입고 다니는것을 장려 하고있다.
 민속명절에는 씨름,그네뛰기,널뛰기 등 놀이들이 벌어지군 한다.일상생활에서 어른들속에서는 장기,윷놀이가,어린이들속에서는 팽이치기,제기차기,연띄우기,줄넘기 등 체육오락들이 진행되고 있다.
 부모와 웃사람,늙은이와 어린이들을 존경하고 돌봐 주는 우리 민족의 고유한 미풍량속이 높이 발양되고 있다.  그리고 관혼상제풍습도 사회주의적생활양식에 맞게 하고 있다.
 조선에서는 민족의 우수한 풍습이 새 세대들에게 그대로 전해지도록 하는데도 힘을 넣고 있다.
 민족적풍습과 관련한 도서들이 출판되고 있으며 <교육문화텔레비죤방송>을 비롯한 대중보도수단들이 미풍량속의 우수성을 널리 소개하고 있다.(끝)


위대한 창조의 영재를 모신 내 조국의 앞길은 휘황찬란하다/로동신문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조선에서 창조된 모든것,이 땅에서 이룩된 기적적인 성과들과 위대한 승리는 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비범한 창조적활동이 가져다 준 고귀한 결실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비범한 창조적활동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철두철미 남의 식으로가 아니라 조선식,주체의 식으로 모든것을 창조해 나가는 완전히 새롭고 독창적이라는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내놓으신 모든 창조물들은 그 어느것이나 개성이 뚜렷하며 독창적인것이 아닌것이 없고 혁신적인것이 아닌것이 없으며 그이의 령도밑에 이루어진 창조물들은 그 어느것이나 다 자력갱생의 산물이라고 지적하였다.
 그 특징은 또한 우리 시대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부문,모든 분야를 포괄하는 비상히 폭 넓고 다방면적이라는데 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세계의 모든 령역,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를 창조의 대상으로 삼으시고 비상히 폭 넓고 다방면적인 창조활동을 벌려 나가고 계신다고 하면서 여기에는 사상리론분야는 물론 당건설과 국가건설,경제문화건설과 군건설 등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문,모든 분야가 다 포괄되여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그이의 비범한 창조적활동의 특징은 다음으로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그것을 최상의 수준에서 비상히 빠른 속도로 해 제끼는 경이적인것이라는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느 하나의 창조물을 내놓아도 세계적인것,오늘뿐아니라 인류의 먼 앞날에 가서도 생명력을 가질수 있는 최상의것을 내놓으시며 새것을 창조하시는 속도 또한 대단히 빠르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창조와 건설의 영재로서의 특출한 천품과 능력을 지니고 계신다.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지성과 재능에 있어서도 최고이시고 조직적수완과 령도력에 있어서도 최고이시며 혁명적열정과 전개력에 있어서도 최고이시다.이것으로 하여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무후무한 창조의 거장으로 시대와 인류앞에 그토록 위대한 업적을 쌓아 올리고 계시는것이다.
 론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를 받들어 나가는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그 누구도 일떠 세울수 없는 창조물들을 끊임없이 일떠 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5개섬통항질서>는 엄격히 지켜 져야 한다/조선중앙통신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3월 23일 조선인민군 해군사령부는 조선서해해상군사분계선설정과 관련한 후속조치로서 <5개 섬 통항질서>를 공포함에 대한 중대보도를 발표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호전광들은 그 무슨 <성명> 등을 발표하면서 <5개 섬 통항질서>를 <수락할수 없다>느니,<북방한계선을 끝까지 고수하겠다>느니 뭐니 하는 도발적인 폭언을 늘어 놓고 있다.우리의 <5개 섬 통항질서>를 전면 거부하는 남조선호전분자들의 이러한 불순한 언동은 북남대결을 격화시키고 조선반도의 군사정세를 다시금 전쟁의 문어구에로 끌고 갈수 있게 하는 매우 엄중한 범죄적처사로 되지 않을수 없다.
 우리가 이미 선포한 서해해상군사분계선은 조선정전협정에는 물론국제법에도 전적으로 부합되는 가장 정당하고 합리적이며 현실적인 해상분계선이다.
 우리는 조선정전협정에 따라 미군측 관할하의 섬들인 백령도,대청도,소청도,연평도,우도가 우리 령해안에 있는 현실을 고려하여 이 섬들에 드나드는 배들의 통항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로서 이번에 <5개 섬 통항질서>를 공포하였다.
 우리가 이번에 <5개 섬 통항질서>를 공포한것은 서해해상에서의 충돌을 막고 섬주민들의 생활상 편의를 주려는 최대의 아량의 표시이다.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서해해상군사분계선은 존중되여야 하며 <5개 섬 통항질서>는 엄격히 지켜 져야 한다.
 그런데 남조선호전광들은 우리의 가장 공명정대한 원칙적립장을 거부하고 미군측이 아무런  법적타당성도 없이 일방적으로 그어 놓은 <북방한계선>을 계속 운운하면서 <북방한계선을 침범할 경우 이를 도발로 간주해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공공연히 도전해 나서고 있다.
 이것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서 또다시 제2의 서해사태를 유발시키려는 도저히 용납할수 없는 범죄적망동으로밖에 달리는 평할수없다.
 서해해상에서 제정된 통항질서가 지켜 지지 않을 경우 언제 어디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리라는것은 그 누구도 예측할수 없다.
 만약 남조선호전광들이 우리가 공포한 <5개 섬 통항질서>를 어기고 우리가 선포한 서해해상군사분계선을 단 한치라도 침범한다면 우리의 혁명무력은 경고없는 단호한 행동으로 대답할것이다.(끝)


조일회담에 불미스러운 징조들/조선중앙통신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 일본이 국교정상화를 위한 정부간 본회담을 눈앞에 두고있다.
 세계의 여론들은 이 회담이 재개되는것을 다행스러운 일로 여기면서 커다란 기대와 관심을 표시하고 있다.조일회담이 원만히 진행되여 동북아시아지역에서 평화와 안정의 국면이 열리기를 그들은 한결같이 바라고 있다.
 그런데 회담전야에 불미스러운 징조들이 나타나고 있다.
 지난 7일 도꾜도 지사 이시하라 신따로가 공화국을 <일격에 괴멸시키겠다>는 어리석은 망언을 늘어 놓았다.그가 자기의 반공화국폭언이 조일회담에 어떤 작용을 하게 되리라는것을 모르지 않을것이다.이 망발은 그 혼자의 립장의 반영이라고만 볼수 없다.
 <새로운 력사교과서를 만드는 회> 회장 니시오 간지는 그 무슨 <국민의 력사>라는 책에서 사죄와 보상에 관한 일본의 책임을 부정하고 해외침략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 냈다.
 일본반동들은 8개국수뇌자회의의 <안전보장>의 미명하에 그 누구에 의한 <불심선침입>을 가상하고 모의훈련을 벌리는 등 복닥소동을 일으키고 있다.
 새로운 <서남방중시>전략도 취해지고 있다.이에 따라 <자위대>무력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정면으로 마주하고 있는 서부지역으로 급속히 이동배치하거나 재편성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들은 사람들에게 회담의 전도를 우려케 하고 있다.
 지금의 일본반동들의 행동을 보면 대화를 진심으로 바라는 태도가아니다.
 등뒤에 칼을 감추고 대화마당에 나서도 상대방의 리해를 얻을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일본이 진실로 대화를 바란다면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버리고 과거청산에 관한 공화국의 정당한 요구에 성실하게 응해 나와야 한다.(끝)


<랍치의혹>설의 기만성을 폭로/민주조선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민주조선>은 일본반동들의 이른바 <랍치의혹>설의 기만성을 폭로하는 론평을 실었다.
 론평의 필자는 얼마전 일본의 니이가다현 산죠시에서 10년전에 실종되였던 9살난 소녀애가 성인이 되여 나타난 사건을 밝히면서 일본의 극우익반동세력들이 떠들어 대는 <랍치의혹>설은 일본반동들의 의도적이고 계획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이외에 다른것이 아니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일본의 극우익반동세력들과 언론매체들은 지금 우리 공화국을 중상모해하기 위해 그 무슨 행불자 <조사>시 <현장>에서 조선글로 씌여진 성냥이 <발견>되였다느니 뭐니 하면서 <랍치된 국민을 지원하는 회>라는 조직까지 내오는가 하면 지난날 조선을 비롯한 아시아나라들을 무력으로 강점하고 전대미문의 만행을 감행한 일제의 피 묻은 력사를 극구 찬미한 도서 <국민의 력사>를 공공연히 배포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이것은 절대로 허용할수 없는 새로운 죄악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반공화국적대시행위에 광분하고 있는 일본반동들의 속심은 과거청산을 어떻게 하나 회피하고 지난날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 꿈을 실현하며 가까스로 마련된 조일회담에 인위적인 난관을 조성하려 하고 있는것이다.
 일본은 죄악우에 죄악을 덧쌓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말고 과거죄행에 대해 허심하게 반성하고 사죄하며 보상해야 한다.
 이렇게 하는것이 일본자신을 위한 옳은 처사이다.(끝)


미군<위령비>건립을 론평/로동신문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 때로부터 5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에서 지난 조선전쟁에서 죽은 미군의 <위령비>를 세우는 놀음이 벌어 진다고 한다.<위령비>는 남조선당국자들의 <전면협력>밑에 판문점과 가까운 파주의 림진강주변에 세워 지게 된다.
 28일부 <로동신문> 론평은 침략전쟁터에 끌려 나왔다가 개죽음을 당한 미군의 망령을 되살리는 이 광대놀음은 조선전쟁의 불을지른 침략자들을 찬미하고 제2의 북침전쟁을 고취하기 위한 범죄적흉계로부터 출발한것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의 필자는 계속하여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온 겨레가 미제살인마들에 대한 증오와 복수심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는 때에 남조선당국자들이 침략자들에 의해 학살된 겨레의 피가스며 있는 남조선땅에 침략군의 <위령비>를 세우게 하고 거기에 발 벗고 나서는것은 용납할수 없는 민족반역행위이다.
 그것은 민족적자존심과 존엄을 팔아서라도 미,일 상전에게서 호감을 사고 그들의 비위를 맞추려는 희세의 사대매국노,전쟁머슴군,민족반역자들만이 할수 있는 쓸개빠진 짓이며 범죄행위이다.력사와 민족을 모독하고 우롱하는 행위는 결코 용허묵과될수 없다.(끝)      


미공군의 폭격연습을 반대하여 투쟁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경기도 화성군 매향리 주민 600여명이 27일 서울에 있는 국방부건물앞에서 미제공군의 폭격연습을 반대하는 집회를 가졌다.
 그들은 미제공군이 전쟁연습을 하면서 떨군 폭탄으로 지금까지 22명의 사상자가 났으며  살림집에 금이 가는 등 큰 재산피해를 입고 있다고 규탄하고 폭격연습을 걷어 치우라고 요구하였다.
 매향리 주민들은 그곳에 미제공군의 전쟁연습장이 생긴 이후 지금까지 미제침략군과 남조선당국자들을 상대로 군사연습의 중지와 피해보상을 요구하여 끊임없는 싸움을 벌리고 있다.(끝)


<선거>에서의 더 많은 득표를 노린 공무원우대광고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현 집권자가 22일 <행정자치부>를 내세워 <유능한 공무원>이 우대를 받을수 있도록 하는 공무원특별승진제도란것을 광고하게 하였다.
 <국회의원선거>를 눈앞에 두고 <선거업무>를 주관하는 부서인 <행정자치부>가 이런 광고를 내돌린것은 공무원들의 환심을 사 여당으로 하여금 <선거>에서 한장의 표라도 더 얻게 하기 위한 또하나의 <선심>공세에 지나지 않는것이다.(끝)


김일성주석에 대한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인디아 인사 담화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발표한 담화들에서 인디아의 인사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에 대한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전인디아농민련맹 련합비서 엔.케이.슈크라는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은 심오하고 독창적인 사상리론으로 시대와 혁명의 진로를 밝혀 주시고 인류력사의 새 시대를 개척하신 혁명의 위대한 태양이시다.
 경애하는 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혁명실천에서 확증된 불패의 진리성과 생활력으로 하여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세계 혁명적인민들의 투쟁을 힘 있게 떠밀어 주는 추동력으로,시대의 공인된 지도사상으로 찬란히 빛을 뿌리고 있다.
 위대한 주체사상은 지난 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영원히 김일성민족의 넋으로,인류자주위업의 홰불로 생활력을 발휘할것이며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의 광휘로운 빛발과 더불어 인류의 심장속에 혁명의 태양으로 영생하실것이다.
 인디아유엔연구쎈터 국장 엠.엠.버르마는 담화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은 우리 시대,자주시대의 불멸의 혁명적기치이며 완성된 공산주의혁명리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래에 살게 될 사람들의 사상정신적풍모도 자주화된 새 세계의 면모도 완벽하게 밝혀주신 경애하는 주석의 선견지명이야 말로 인류지성과 예지의 최고정화이다.
 자주시대의 위대한 태양은 오늘도 래일도 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찬란한 빛을 뿌릴것이다.(끝)


태양절기념행사들 각국에서 진행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한 기념행사들이 여러 나라에서 다채롭게 진행되고 있다.
 최근에만 하여도 마다가스까르에서는 <조선의 통일위업에 쌓아 올리신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연구토론회와 <조선의 태양절>이라는 제목의 강연회 등이,방글라데슈에서는 영화감상회와 사진전시회가,탄자니아에서는 영화상영 및 사진전시월간 개막식이,네팔에서는 <김일성주석회고,네팔조선친선>에 관한 전국고등중학교 학생들의 문답식경연 개막식이 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 정계,사회계,학계,언론계 인사들과 광범한 군중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행사들에서 출연자들과 참가자들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마다가스까르투쟁련합당 총비서는 강연에서 4월 15일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인류공동의 명절이라고 하면서 그것은 김일성주석께서 인류앞에 쌓아 올리신 업적이 위대하고 영원불멸하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네팔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김일성주석은 조선을 광복하시고 사회주의조선을 일떠 세우시였으며 국제로동계급과 세계인민들의 신뢰와 흠모를 받고 계시는 20세기의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지적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인류의 마음속에 길이 남아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