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위원회 위원장 추대 7돐 경축 중앙보고대회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4.9)되신 7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오늘 4.25문화회관의 6,000석 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조명록,홍성남을 비롯한 당과 국가,군대의 지도간부들이시내 근로자들,인민군장병들과 함께 참가하였다.
또한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 있는 해외동포들이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전병호가 경축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지금으로부터 7년전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일치한념원과 열렬한 지지속에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중임을 지니시게 된것은 나라의 방위력강화와 군건설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국방은 곧 혁명의 생명선이며 총대우에 조국의 운명과 사회주의승리가 있다는 사상,군대이자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이라는 독창적인 사상을 천명하시였으며 국방중시의 정치,선군정치를 국가정치의 기본방식으로 내세우시고 선군령도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오늘 우리의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자기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숭배심을 지니고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해 나가며 그이의 명령지시라면 물과 불속에도 서슴없이 뛰여 들어 기어이 수행해 내고야 마는 제일근위병,제일결사대로 억세게 준비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밑에 조국의 방선이 더욱 철벽으로 다져지고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이 반석같이 강화되였으며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진격의 돌파구가 열리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하며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비약과 전진을 이룩해 나가고 있는 이 력사의 기적은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의 빛나는 승리이며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지금 미제와 그 추종세력은 사회주의기치를 견결히 고수해 나가고 있는 우리 공화국을 어떻게 하나 말살해 보려고 계속 악랄하게 책동하고 있는데 언급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백두산3대장군의 슬하에서 자라 난 우리 혁명무력을 당할 자는 이 세상에 없으며 그 타격력에는 한계가 없다.
만약 제국주의침략자들이 감히 신성한 우리 조국의 땅과 하늘,바다를 0.001미리메터라도 침범한다면 우리의 인민군대는 무자비한 타격으로 원쑤들을 소탕하고 놈들의 아성을 폭파해 버릴것이며 정의의 전쟁으로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고야 말것이다.(끝)
김일성동지의 위대성에 대한 인민무력성 발표회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맞으며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대성에 대한 인민무력성 발표회가 7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발표회에는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조명록동지,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영춘동지,인민무력상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일철동지와 인민무력성 책임일군들,장령,군관,군인들이 참가하였다.
발표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는 특출한 위인상으로 만민의심장속에 영생하시는 혁명의 대성인>,<경애하는 김일성동지는 주체형의 혁명무력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령장> 등의 제목으로 조선인민군 조명록차수를 비롯한 장령들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정치와 군사,경제와 문화,사상과도덕 등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정통하시였으며 인간개조,사회개조,자연개조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가장 과학적인 해명을 주시였다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무력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데 언급하면서 수령님께서는 인민군대에 대한 당의 령도를 실현하는것을 군건설의 근본원칙으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였으며 군인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여 우리 인민군대를 참다운 수령의 군대,당의 군대로 키우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군대를 그 어떤 강적과도 싸워 이길수 있는 현대화 된 무적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 주신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수령님께서는 56만 2,170여리의 머나먼 현지지도의 길을 걸으시면서 군력강화의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군인들에게 일당백의 슬기와 용맹을 안겨 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인민군대안의 모든 지휘성원들과 군인들은 정치군사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일당백의 싸움군으로 자라났으며 주체적인 국방공업이 창설되고 인민군대 무장장비의 현대화가 다그쳐졌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혁명무력의 령도의 계승문제도 빛나게 해결하시여 주체의 건군사에 특출한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4월의 봄>조직위원회 위원장이 중국정부문화대표단을 만났다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제18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조직위원회 장철위원장은 8일 만수대의사당에서 국가문화유물국 국장 장문빈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정부문화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축전조직위원회 김영신부위원장과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대사 왕국장이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중조 두 나라는 산과 강이 잇닿은 친근한 린방이라고 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은 모택동동지,주은래동지들을 비롯한 중국의 로세대 혁명가들과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마련해 주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피로써 맺어 진 중조친선은 두 나라인민들의 마음속에 깊은 뿌리를 내리고 있다고 하면서 중국 인민은 이 친선을 매우 귀중히 여기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중조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문화적교류사업에서는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였다고 하면서 앞으로 더욱 긴밀한 협조를 강화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김정일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5개 섬 통항질서> 어긴다면 무자비한 징벌/청년동맹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서해상의 <5개 섬 통항질서>를 새로 확정공포한 우리의 중대조치에 도전해 나서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
조선인민군 해군사령부가 확정공포한 <5개 섬 통항질서>는 우리공화국의 신성한 령해를 수호하며 전쟁이 없고 평화로운 새 세계에서 살려는 우리 인민과 청년학생들의 한결같은 지향과 의지에 전적으로 부합되는 지극히 정당한 조치이다.
조선인민군 해군사령부의 이번 조치는 서해 해상에서의 군사적충돌과 새 전쟁의 불씨를 미리 없애고 나라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할수있는 확고한 담보로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제의 부추김을 받고 있는 남조선괴뢰들은 우리의 정당한 조치를 받아 들일 대신에 강도적인 <북방한계선>의 유지를 떠들다 못해 <단호한 응징>이니 뭐니 하면서 군사적대결을 고취하고 전쟁연습소동을 매일같이 벌리며 나라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 가고 있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는 우리의 평화애호적인 노력과 공명정대한 조치에 도발적인 망발과 전쟁책동으로 도전해 나서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통치배들을 공화국북반부 전체 청년학생들의 불타는 증오와 멸적의 의지를 담아 준렬히 규탄한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안녕을 지키려는 우리의 인내성있는 노력을 결코 나약성으로 오산하지 말아야 한다.
공화국의 존엄을 건드리려는 그 어떤 행위도 절대로 용서치 않는것이 우리 인민과 청년들의 혁명적기질이며 한몸이 그대로 어뢰가 되고 폭탄이 되여서라도 신성한 조국의 령토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지키려는것이 우리 청년군인들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만약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을 도발하려는 흉심밑에 계속 <북방한계선>이라는것을 고집하면서 <5개 섬 통항질서>를 조금이라도 어긴다면 우리의 청년학생들은 500만의 총폭탄이 되여 침략자,도발자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을 가할것이다.(끝)
평양에서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회 제15차회의가 진행되게 된다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회 제15차회의가 진행되게 된다.
회의에서는 제14차회의 이후 리사회의 활동정형을 총화하고 2000년대를 맞으며 주체사상선전보급사업을 새로운 토대우에서 힘있게 벌릴데 대한 문제와 주체사상국제연구소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문제 등을 토의하게 된다.(끝)
태양절기념 영화상영순간 개막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최대의 명절인 태양절을 기념하여 영화상영순간이 개막되였다.
4월 7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영화상영순간에 전국의 모든 영화상영단위들에서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지니시고 독창적인 사상리론활동과 불면불휴의 혁명실천으로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빛나는 혁명 생애와 활동을 보여주는 영화들을 상영하게 된다.
그 가운데는 기록영화들인 <수령님은 우리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어버이수령님 로동계급과 함께 계시여>,예술영화들인 <조선의 별>,<민족의 태양>,<위대한 품>,<화성의숙에서의 한해 여름>,<백두산>,<밀림이 설레인다>(련속편들) 등이 들어있다.
이번 영화상영순간에는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위업을 실현해 나가시는 길에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시며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고매한 풍모와 장군님께서 계시는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확고한 신념을 안겨주는 기록영화들도 상영하게 된다.
태양절기념 영화상영순간 중앙개막식이 7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개막식에는 관계부문 일군들과 영화부문의 창작가,예술인들,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강능수문화상이 개막사를 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각 도들에서도 영화상영순간 개막식이 진행되였다.(끝)
청천강에서 떼몰이 시작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을 맞으며 동신갱목생산사업소 로동계급이 7일 올해 첫 떼를 무어 청천강에 띄웠다.
이곳 사업소에서는 겨울철 통나무생산기간에 지난해에 비하여 3배에 달하는 통나무를 류벌작업소 토장에 운반해 놓았다.
서양,룡평,백산,약수 작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3개월 남짓한 기간에 년간통나무생산산지계획을 수행하였다.
한편 사업소의 생리류벌작업소 로동계급은 쌓아 놓은 통나무를 제때에 나르기 위해 100여리구간의 물길보수를 진행하였으며 물동을 비롯한 시설물들을 잘 정비하여 놓았다.
이들은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첫 떼를 성과적으로 무어 냈다.
이날 림업성,갱목생산사업소 책임일군들과 함께 떼를 탄 류벌공들은 림산마을 사람들의 환송을 받으며 목적지를 향해 기세좋게 떼를몰아 갔다.(끝)
인도네시아정부문화대표단 도착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제18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할 관광 및 예술담당국무상 히다야트 자엘라니를 단장으로 하는 인도네시아정부문화대표단이 8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비행장에서 축전조직위원회 김영신부위원장과 우리 나라 주재 인도네시아공화국 대사 부하리 에펜디가 대표단을 맞이하였다.(끝)
조일정부간 제9차 본회담 일본정부대표단 귀국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일본정부사이의 제9차 본회담에 참가 하였던 일본 외무성 일조국교정상화교섭담당대사 다까노 고지로를 단장으로 하는 일본정부대표단이 8일 귀국하였다.
대표단과 함께 왔던 일본의 주요보도기관 기자들도 귀국하였다.
비행장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 단장인 외무성 정태화순회대사와 관계부문 일군들이 대표단을 전송하였다.(끝)
아시아-태평양통신사기구 제11차 총회 참가 조선중앙통신사대표단 출발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의 수도 모스크바에서 진행되는 아시아-태평양통신사기구(오아나) 제11차 총회에 참가할 한성복부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중앙통신사대표단이 8일 렬차로 평양을 출발하였다.
평양역에서 조선중앙통신사 로창덕부사장이 대표단을 전송하였다.(끝)
태양절에 즈음하여 에짚트대사 연회 마련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에짚트아랍공화국 대사 마흐무드 무함마드 파라그 제인이 7일 저녁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양건부장,변영립교육상,대외문화련락위원회 문재철위원장대리,외무성 리인규부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연회에서는 마흐무드 무함마드 파라그 제인대사가 연설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은 강의한 신념과 의지로 조선인민을 령도하시여 조선을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일떠 세우신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대외관계분야에서도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무바라크대통령과 에짚트정부는 태양절에 즈음하여 전통적으로진행되는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예술단을 보내여 왔고 올해에도 예술단을 보내기로 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전체 에짚트인민이 김일성주석을 높이 경모하고 있다는것을 보여 주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다음으로 양형섭부위원장이 연설하였다.
그는 조선과 에짚트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생전에 존경하는 무함마드 후쓰니 무바라크대통령을 비롯한 에짚트지도자들과 함께 마련하여 주신 친선관계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뜻을 받들어 앞으로도 에짚트와의 친선협조관계를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회 제15차회의에 참가할 외국손님들 도착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회 제15차회의에 참가할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부리사장인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호쎄 프란씨스꼬 아길라르 불가렐리일행,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인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부위원장 밀똔 아니발 부르바노 보오르께스가 8일 비행기로 평양에 도착하였다.
비행장에서 조선사회과학자협회 김영일부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손님들을 맞이하였다.(끝)
최고인민회의 총련 대의원들이 떠나 갔다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0기 제3차회의에 참가하였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인 총련 조선대학교 남시우학장과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김일순위원장이 8일 비행기로 평양을 떠나 갔다.
비행장에서 관계부문 일군들이 그들을 전송하였다.(끝)
우리 나라 재외대표부들 태양절 기념행사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중국,인디아,네팔,도이췰란드 주재 우리 나라대표부들에서 3월 24일부터 4월 3일까지의 기간에 영화감상회,회고모임,도서 및 사진전시회 등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국제 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 비슈와나스 등 해당 나라의 정계,사회계,학계,예술계의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영원히 인류의 마음속에>를 비롯한 우리 나라 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
<생화학공격>은 합동훈련정당화의 궤변/민주조선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과 남조선 호전분자들이 4월중순에 남조선의 평택과 포항,부산,진해 등지에서 그 누구의 <생화학공격>을 가상한 합동훈련을 진행할데 대한 계획을 발표하였다.
오늘호 <민주조선>은 이와 관련한 론평에서 미국과 남조선 호전분자들이 떠들어 대는 그 누구의 <생화학공격>이란 거짓소리이며 우리 공화국을 중상모해하고 저들의 생화학전훈련을 정당화하기 위한 궤변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조선에서 진짜 생화학전을 일으키기 위해 발광하고있는것은 미국과 남조선 호전분자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 있다.
남조선이 미국의 핵 및 생화학무기고로 화하였다는것은 누구나 다알고 있는 사실이다.미국으로부터 끌어 들인 독가스공장에서는 다량의 각종 화학무기들이 생산,비축되고 있으며 군사분계선 남쪽지역에는 여러가지 종류의 생화학탄들이 실전배비되고 있다.
호전분자들은 조선에서 새 전쟁이 일어 나는 경우 생화학무기들을 즉시 사용하기 위한 준비로서 미19전구지원사령부산하에 화학부대들까지 조직하였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 호전분자들이 우리를 걸고 들면서 감행하는 생화학전준비책동을 도저히 용납할수 없다.
만일 그들이 우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조선에서 새 전쟁을 일으킨다면 우리는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며 한놈도 살아 돌아가지 못하게 소멸하고야 말것이다.(끝)
미군의 조선인학살 끝까지 결산할것이다/민주조선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무성의 관리들은 미제가 조선전쟁시기 감행한 조선인학살만행의 진상을 폭로하여 발표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비망록의 내용들을 념두에 두고 우리가 지난 기간 해오던 많은 비난들과 류사하다느니,<선전적>이라느니 하고 헛나발을 불어 댔다.지어 유엔주재 미국대표부 대변인이라는 자는 저들의 범죄행위에 대한 우리의 주장이 <사실무근거>한것이라고 줴쳐댔다.
오늘호 <민주조선>은 이것은 저들이 조선에서 저지른 반인류적범죄행위의 책임에서 벗어 나 보려는 억지궤변에 지나지 않는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미국이 조선에서 감행한 야수적만행들은 력사의 흑막속에 덮어버리기에는 너무도 엄청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조선인민에 대한 미군의 반인류적범죄행위는 그 집행에 직접 가담한 미군병사들까지도 증언하고 있으며 미국가문서고와 미공군력사연구소에서 련이어 발견된 자료들도 미군의 조선인학살만행이 엄연한 력사적사실임을 립증해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미군의 조선인학살만행도 도저히 용서받을수 없는 최대의범죄이지만 그 범죄를 은페해보려는 미국의 망동역시 그만 못지 않는 또하나의 엄중한 범죄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에서 미국인들에 의해 저질러 진 모든 반인류적범죄행위의력사적사실은 절대로 지워 버릴수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미국과는 끝까지 결산해야 한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고 결심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총선시민련대>락선운동지역에 력량배치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총선시민련대>가 4일 남조선의 22개 전략적락선운동지역에 해당한 운동본부를 고정설치하고 본격적인 락선운동에 들어 갔다.
이 단체는 락선운동방법은 각 지역의 특성에 맞게 적용될것이라고 밝혔다.이 단체는 특히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금지하고 있는 가두집회와 서명운동도 그대로 밀고 나갈것이라고 주장함으로써 통치배들을 불안케 하고 있다.
<총선시민련대>가 락선운동의 대상으로 최종 판정한 보수정객들의 수는 86명에 이르고 있다.전략적락선운동지역에 설치된 운동본부들은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락선운동을 총괄지휘하게 될것이다.(끝)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이 전쟁연습에 광분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이 조선반도에서 긴장상태를 격화시키는 전쟁연습에 날뛰고 있다.
미제와 호전광들은 남조선에서 15일부터 1주일동안 <련합전시증원연습>을 벌릴것이라고 발표하였다.
이른바 <유사시> 조선반도에 파견되는 미군전투력의 효률적인 전개능력을 높인다는 목적으로 감행하는 이 연습에 미제와 괴뢰들은 남조선강점 미군과 남조선<군> 그리고 일본,괌,미국본토로부터 증원되는 미제침략군 등 1만 2,000여명을 투입하여 전쟁광기를 부리려 하고 있다.
한편 남조선호전광들은 최근 한주일동안 공군의 <화학전종합훈련>을 감행한 사실을 6일 밝혔다.
이 훈련에서 호전광들은 각 공군비행단 단위로 생화학전 개인보호물자지급과 전투임무수행 등 강도 높은 작전단계별 훈련을 벌렸으며 화학전의 복합상황을 설정한다고 미친듯이 돌아 쳤다.(끝)
로동운동을 비방,위협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현 집권자는 4일에 있은 <국무회의>에서 생존의 권리보장을 위한 로동자,농민들의 투쟁을 그 무슨<집단리기적인 행태>로,<불법행동>으로 몰아 비방중상하면서 <정부>는 <선거>기간에 이런 행동들을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떠들어댔다.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1일 서울에서 <민주로총>과 <전농>을 비롯한 30여개 단체들의 주최하에 로동자,농민들의 생존권보장을 위한 민중대회가 진행되였으며 이에 이어 남조선 도처에서 여러 부문 로동자들의 파업투쟁이 벌어졌다.
현 집권자는 여당인 <민주당>으로 하여금 600건이 넘는 사탕발림식 <선거공약>을 내돌리게 하면서도 로동자,농민들이 초보적인생존권보장을 위한 투쟁에 나서자 악에 받쳐 그것을 비방중상하며 폭압기도를 공공연히 드러 내고 있는것이다.(끝)
서로 죽일내기를 하는 <선거>싸움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민주국민당> 후보 <선거>운동원이였던 조영래가 4일 경상남도 거제에서 시체로 발견되였다.
그는 1일 집을 나간 뒤 아무 소식이 없다가 자기 집 방문틀에 목을 매여 숨진 채로 발견되였다.
이와 관련하여 <민주국민당>소속 당원들은 그가 1일 이후에 지구당으로 보낸 편지에서 자기가 다른 당 후보세력의 압박과 협박을 받았다는 내용을 밝혔다고 주장하였다.(끝)
태양절기념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파키스탄 자주연구협회에서 3월 24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께서 쌓아 올리신 불멸의 업적>이라는 제목의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탄자니아혁명당 다르 에스 살람주위원회,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루가지 지부,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투사민족운동에서도 3월 23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기념강연회들이 진행되였다.
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7돐에 즈음하여 2일 프랑스반제전선회의실에서는 기념토론회가,3월 30일 가이아나 레잉어비뉴김정일동지로작연구소조에서는 주체사상의 독창성과 생활력에 대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벌가리아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는 <나라의 방위력을 철통같이 다지시여>라는 제목의 연구토론회가,가이아나 골든 그로우브초등학교 교원들의 김일성동지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는 강연회와 사진전시회가,죠지타운 김정일동지로작연구소조에서는 배구경기가 3월 22일부터 2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한편 네팔의 까뜨만두,스리랑카의 갈레,에짚트 까히라민족영화쎈터,말레이시아 양지려행사에서는 태양절기념영화감상회들이 진행되였다.(끝)
태양절기념준비위원회 여러 나라에서 결성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기념 적도기네준비위원회가 3월 29일 말라보에서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적도기네 국회관계 및 법률담당 국무상 안또니오 페르난도 느베 느구가 선출되였다.
한편 태양절 및 조선로동당창건 55돐기념 준비위원회 결성모임이 3월 25일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기념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미로슬라브 슈쩨빤 총비서가선출되였다.(끝)
김일성주석의 탄생기념 인디아전국토론회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88돐 기념 인디아전국토론회가 1일 뉴델리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이전 인디아외무상인 태양절기념 인디아전국준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정당,사회단체 일군들,출판보도계 인사들,주체사상연구조직 책임자들과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사무국장 오가미 겡이찌를 단장으로 하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대표단과 인디아주재 우리 나라 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의 보고에 이어 이전인디아외무상,인디아인민전선 위원장,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 등 여러명이 토론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은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지난날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들이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창조적으로 개척해 나가는 자주시대를 펼쳐 주신 20세기의 위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이 축하연설을 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벌가리아단체가 우리 나라 외무성 비망록 지지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 외무성 비망록을 지지하여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가 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국제조약과 전쟁법규들은 비전투인원들과 군사적대상물이 아닌 도시와 농촌,주택 또는 건물에 대한 폭격과 포격을 금지할데 대하여 규제하고 있으나 미국이 조선의 도시와 마을에 대한 폭격과포격을 악랄하게 감행하고 평화적주민들을 대량살륙한데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들은 평화와 정의,인권을 귀중히 여기는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과 함께 조선전쟁시기 감행한 미군의 만행진상을 철저히 조사하고 전범자들을 국제법에 따라 엄격히 처벌할것을 유엔에 요구한다.
우리들은 미제가 하루빨리 살인무기들을 걷어 가지고 조선반도에서 물러갈것을 강력히 요구하며 현실적인 방안인 조국통일 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대로 하루빨리 조선의 통일이 이룩되기를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