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 말레이시아 공보성대표단이 선물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 있는 말레이시아공보성대표단이 선물을 드리였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선물을 공보성 부총서기 아스마흐 아브둘 하미드단장이 28일 해당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인도네시아방문35돐에 즈음하여 외무성에서 연회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모시고 인도네시아에 대한 력사적인 방문을 하신 35돐에 즈음하여 외무성에서는 28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우리 나라 주재 인도네시아공화국 대사 부하리 에펜디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백남순외무상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백남순외무상이 연설하였다.
 그는 우리 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35년전 수카르노대통령과 인도네시아인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시면서 인도네시아에 대한 력사적인 방문을 진행하시여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새로운 장을 마련하여 주시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수카르노대통령에 의하여 마련된 친선관계는 지난 35년간 여러 분야에서 부단히 확대발전하여 왔다고 하면서 그는 최근년간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고위급대표단래왕과 국제무대들에서의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태양절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인도네시아공화국 대사가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력사적인 인도네시아방문시 진행하신 대외활동에 대하여 수록한 사진자료들을 품을 들여 찾아 내여 위대한 장군님께 선물로 드렸으며 사진전시회를 성황리에 조직하고 제2차 김일성화전시회에 성의있게 참가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그러면서 그는 이것은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인도네시아 벗들의 높은 경모의 표시로 되며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큰 기여를 한것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앞으로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인도네시아와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다음으로 부하리 에펜디대사가 연설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을 모시고 인도네시아에 대한 방문을 하신 35돐을 기념하는것은 이 방문이 두 나라 인민사이의 친선관계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한 력사적사변이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존함은 오래전부터 인도네시아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져 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혁명위업은 오늘 위대한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여 나가고 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원수각하는 곧 위대한 김일성주석이시라고 하면서 그는 경애하는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은 만민의 심장속에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뜻 깊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사진전시회를 성황리에 조직한데 대하여 언급하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앞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여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조선남아프리카친선협회 결성모임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아프리카공화국 국경절 6돐에 즈음하여 조선남아프리카친선협회 결성모임이 27일 천리마문화회관에서 있었다.
 모임에는 관계부문 일군들과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결성모임에서는 협회 위원장과 부위원장들,서기장이 선출되였다.
 조선남아프리카친선협회 위원장으로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문재철위원장대리가 선출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이 있은 다음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타보 음부옐와 음베키에게 보내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자유형레스링경기에서 아시아선수권을 쟁취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의 진주동,리영삼 선수들이 26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에 중국의 계림에서 진행된 제14차 아시아자유형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각각 1등을 하여 아시아선수권을 쟁취하였다.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아시아의 16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80여명의 우수한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54키로그람급경기에 참가한 진주동선수는 준결승경기에서 우즈베끼스딴선수를 4 대 1,결승경기에서 이란선수를 8 대 5로 물리 쳤다.
 58키로그람급경기에 출전한 리영삼선수는 준결승경기에서 남조선선수를 2 대 1,결승경기에서 우즈베끼스딴선수를 3 대 0으로 이겼다.
 우리 나라의 김광일선수는 63키로그람급경기에서 3등을 하여 동메달을 받았다.
 한편 진주동,리영삼 선수들은 이번 선수권대회에 앞서 진행된 제27차 올림픽경기대회 참가자격경기에서 각각 1등을 하여 올림픽경기참가자격을 획득하였다.(끝)


예술영화 <밀림이 설레인다> 제12부가 나왔다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예술영화촬영소에서는 예술영화 <밀림이 설레인다> 제12부를 만들어 내 놓았다.
 영화는 항일혁명전쟁의 준엄한 고난의 행군이 승리적으로 끝난 후북대정자에서 열린 군민련환대회를 계기로 위대한 수령님의 령활한지략과 혁명전사들에 대한 열렬한 사랑,혁명의 사령부를 노리는 적들의 음모를 제때에 적발분쇄하시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혁명적수령관에 기초한 대원들의 혁명적의리와 동지애에 대하여 감명깊게 보여 주고 있다.(끝)


스리랑카공산당총비서 조선방문인상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을 방문한 스리랑카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다르렐 찬드라 라자 콜루레는 귀국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금수산기념궁전 방문인상에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금수산기념궁전에서 김일성동지께서 피압박인민들의 해방과 온세계의 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쌓으신 특출한 공로로 하여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수여 받으신 훈장들과 메달들을 보면서 실로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이것을 통해서도 그이는 세계 인민들로부터 얼마나 높은 흠모와 칭송을 받으신 절세의 위인이신가 하는것을 그는 다시금 가슴 깊이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세상에는 지금까지 수많은 위인과 정치가들이 있었지만 김일성동지처럼 세기와 더불어 한생을 빛내이며 조선혁명뿐아니라 전반적국제혁명운동발전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으신 그런 위인,그런 정치가는 없었다.
 인류에게 있어서 김일성동지의 서거는 하늘에서 밝은 빛과 따뜻한 열을 주던 태양이 꺼진것만 같은 거대한 충격이였고 손실이였다.
 그이께서는 금수산기념궁전을 주체의 최고성지로 꾸려 놓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고결한 도덕의리심에 의하여 어제도 오늘도 인류의 위대한 스승으로,만민의 태양으로 영생하고 계신다.(끝)


외국손님들 도착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공공건설 및 도시계획성 부상 안또니우 고마를 단장으로 하는 앙골라공화국 정부대표단과 뽈스까 쎄임의원이며 뽈스까조선친선의원단 위원장인 쩨자르이 스뜨르이야크를 단장으로 하는 뽈스까조선친선의원단대표단이 29일 평양에 도착하였다.(끝)


신문들 남조선에서의 미군철수를 주장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이곳 신문들은 최근 국제무대에서 미군의 해외주둔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더욱 높아 가고 있는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
 최근 빠나마 내무 및 사법상은 기자회견에서 자기 나라와 운하의 안전과 관련한 외국군대의 주둔설을 배격하였으며 과떼말라도 마약거래와 산불을 막는데 그 무슨 <방조>를 준다는 명목으로 군대를 주둔시키려던 미국의 기도를 거절하였다.
 <로동신문>은 미국은 사방에서 배척당하고 있는 시대착오적인 미군의 해외주둔정책을 버려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특히 북남화해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한 분위기가 마련되여 가는 지금이야말로 남조선으로부터의 미군철수는 미국에 있어서 더없이 좋은 기회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미국이 계속 우리 민족의 숙적으로 되는것을 바라지 않는다.
 미군철수는 빠르면 빠를수록 미국자체를 위해서도 좋을것이다.
 남조선강점 미군철수에 대한 태도는 미국이 평화를 바라는가 바라지 않는가를 가르는 기준으로 된다.
 <민주조선> 론평의 필자는 남조선주둔 미군이 철거하게 된다면 그것은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기여하는것으로 될것이며 오래동안 얽혀 온 조미관계에서도 긍정적전환이 일어 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이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옳은 결심을 내릴것을 주장하였다.(끝)


군국주의망령을 부르는 참배놀음/<로동신문>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일본반동들이 <야스구니진쟈>에 대한 참배를 관례화,공식화하려 하는 리면에는 군국화와 재침을 위한 사회적환경을 조성하려는 속심이 깔려 있다고 까밝혔다.
 지난 4월 21일 일본의 100여명의 보수국회의원들이 특별한 계기도 없이 <야스구니진쟈>에 몰려 가 집단참배를 한것은 내외의 주목을 끌고 있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야스구니진쟈>에 대한 일본보수정객들의 집단참배는 군국주의망령을 되살려 지난날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려는 일본반동들의 야심을 잘 보여 준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일본은 이미 해외침략을 위한 물질적 및 법적준비를 갖추었다.지금은 사상적준비를 갖추는데 모를 박고 있다.이번 <야스구니진쟈>에 대한 일본보수정객들의 집단참배 역시 그의 한 고리이다.
 그들은 <야스구니진쟈>를 군국주의사상과 배타적인 침략정신을 고취하고 일본인민들을 새로운 침략과 전쟁에로 내몰기 위한 수단으로써 먹으려 하고 있다.
 일본반동들이 군국주의를 선동하며 기어코 침략의 길로 내 달린다면 그들은 <야스구니진쟈>에 있는 군국주의망령들과 같은 신세를 면치 못할것이다.(끝)


일본주재 남조선<대사>의 사대매국적인 언동/조선중앙통신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일본주재 남조선 <대사> 최상룡이 4월 26일 일본기자구락부에서 <미국이 어제도 오늘도 동아시아와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억제하고 평화를 유지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놀고 있다>는 괴상한 잡소리를 줴쳤다.
 그의 궤변은 한마디로 말해 미국의 침략적인 아시아전략의 범죄적성격을 가리우고 이 지역에 대한 미군주둔 특히 미군남조선강점의 유익성을 설교하는 사대매국적인 언동에 지나지 않는다.
 북침전쟁을 도발하고 조선반도를 발판으로 하여 아시아대국들을 견제제압함으로써 패권적지위를 차지하려는것은 미국의 변함 없는 침략적야망이며 범죄적전략이다.
 이로부터 미국은 아시아에 방대한 무력을 집결시켜 놓고 있으며 특히 남조선에 현대적인 살륙무기들을 대대적으로 투입하고 남조선호전분자들과 함께 북침공격을 위한 무모한 합동군사연습을 끊임없이 벌려 조선반도의 정세를 항시적으로 긴장격화시키고 있다.
 미군의 남조선강점이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근본요인이며 우리 민족의 최대의 과제인 조국통일을 가로 막는 기본장애물이다.
 일본주재 남조선<대사>라는 자가 이러한 미군을 <전쟁억제력>으로 묘사하면서 그의 <역할>을 극구 찬양하는것은 미국 상전에 대한 비굴한 아부굴종인 동시에 남조선에서의 미군철수를 주장하는 시대적여론을 무마시키려는 어리석은 술책이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미군을 남조선에서 하루 빨리 철수시키는것은 조선반도에서 랭전을 종식시키고 항구적인 평화와 안정을 담보하는 근본문제로 나선다.
 더우기 이 문제는 북과 남의 화해와 조선반도에서의 평화를 위한 분위기가 마련되여 가고 있는 지금에 와서 절실하게 제기된다.
 남조선당국자들이 모처럼 마련되는 이러한 분위기를 소중히 여긴다면 미군강점의 유익성을 운운할것이 아니라 그 부당성을 론의하는 대세의 흐름에 합류해 나서야 할것이다.(끝)


봄철투쟁말살을 노린 폭압선풍/<로동신문>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남조선에서 로동자들의 봄철투쟁을 가로 막기 위한 폭압책동이 강화되고 있는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
 얼마전 남조선당국자들은 자동차로조의 련대파업과 직장의료보험로조의 총파업 등 도처에서 벌어 지는 로조원들의 투쟁을 그 무슨 <집단리기주의>,<사회질서를 문란시키는 행위>로 몰아 붙이면서 그에 강력히 대처하라고 으르렁댔다.
 이에 따라 검찰은 투쟁의 앞장에 서고 있는 로조간부들과 로조원들에 대한 일대 탄압선풍을 일으키고 있다.
 론평은 남조선당국자들이 <고통분담>을 떠들며 <구조조정>과 정리해고 등으로 로동자들의 명줄을 조이고는 그에 항거해 나서는 로동자들을 마구 탄압하는것이야말로 생존권을 짓밟는 강도적전횡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남조선로동자들의 투쟁은 외세의 신탁통치밑에서 더욱더 커지고 있는 불행과 고통에서 벗어 나고 인간으로서의 참된 삶을 쟁취하기 위한 옳은 선택으로서 백번 정당하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앉아서 죽음을 기다리지 않고 일어 나 싸워 삶을 쟁취하려는 로동자들의 투쟁기세는 그 무엇으로도 꺾지 못한다고 하면서 남조선당국자들이 이들에 대한 파쑈적탄압책동을 당장 걷어 치울것을 요구하였다.(끝)


<민주로총> 5.1절을 계기로 본격적인 5월투쟁 다짐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29일에 서울역광장에서 전 세계 로동계급의 국제적명절인 5.1절 110돐기념 총파업결의대회를 가지기로 하였다.
 여기에는 <민주로총>소속 로조원과 농민,대학생 등 2만여명이 참가할것이라고 한다.
 이와 동시에 <민주로총.은 서울을 포함한 남조선전지역 15개 도시에서 대규모집회를 열고 본격적인 5월 투쟁에 들어갈것이라고 밝혔다.(끝)


남조선의 무역조건 악화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무역조건이 악화되여 더 많은 적자를 면할수 없게 되고 있다 한다.
 수입하는 상품의 값은 달마다 높아 져 그 상승률이 지난해 10월에 10.8프로였던것이 올해 2월에는 24.3프로에 이르렀다.
 이와 반면에 수출품값은 별로 오르지 않아 통치배들과 무역업자들이 비명을 지르고 있다.
 방송은 이러한 사실을 밝히면서 무역에서 입는 손실이 커져 적자가 늘어 날 가능성이 많아 졌다고 지적하였다.(끝) 


서울의 휘파람악단 노래모임 진행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이 전한데 의하면 시내에서 활동하는 휘파람악단이 태양절에 즈음하여 노래마당행사를 진행하였다.
 지난 10일에 열린 노래마당에서 회장은 이번 행사가 매우 뜻깊은 모임이라고 하면서 이 마당을 평양축전장으로 생각하고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송가를 부르고 또 부르자고 말하였다.
 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합창으로 시작된 노래마당에는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우리 수령님> 등의 노래들이 올라 참가자들속에서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경모심을 자아냈다고 통보는 전하였다.(끝)


태양절 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최근 기네,리비아,말리,말레이시아,메히꼬,수리아,적도기네,중국,파키스탄,꽁고,따쥐끼스딴,튀니지,뻬루,영국,이란,인도네시아,인디아,에스빠냐,에짚트,에티오피아에서 기념집회와도서 및 사진전시회,강연회,련환공연,문화의 밤,체육경기,영화감상회 등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사회계,학계,출판보도계 인사들과 각계각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영원히 인류의 마음속에>,<제1차 김일성화전시회>,<공화국창건 50돐>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은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인류의 문명을 위해 특출한 업적을 쌓아 올리신 위대한 분,태양의 따사로움과 대양의 깊이,무한대한 우주에도 비길수 없는 위대한 분,태양의 존함을 지니시고 태양과 같이 한생을 빛내이신 세계혁명적인민들의 수령이시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 없는 존경과 흠모의 정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