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 몽골농업·식료공업로동자동맹대표단이 선물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 있는 몽골농업 및 식료공업로동자동맹대표단이 선물을 드리였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선물을 몽골농업 및 식료공업로동자동맹 위원장 츠.곰보쑤렌단장이 해당부문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이 뽈스까공화국 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뽈스까인민의 민족적명절인 헌법절에 즈음하여 이 나라 대통령 알렉싼데르 크바시넵스끼에게 2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대통령과 이 나라 인민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 로동계급과 함께 5.1절을 기념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당창건 55돐을 맞는 올해를 천리마대고조의 불길속에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 내이기 위한 투쟁을 힘 있게 벌리고 있는 각지 공장,기업소의 로동계급이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과 함께 5.1절 110돐을 뜻 깊게 기념하였다.
1일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인 홍성남동지,계응태동지,한성룡동지,김철만동지,연형묵동지,양형섭동지,최영림동지,김중린동지,조창덕동지,곽범기동지,김윤혁동지와 내각 위원회,성,중앙기관 책임일군들,지방 당,정권기관 책임일군들이 평양화력발전소,천리마제강소,김종태전기기관차공장,승리자동차공장,황해제철소,남포제련소,10월5일자동화기구공장을 비롯한 공장,기업소들에 나가 명절을 맞는 로동계급을 축하하고 고무해 주었다.
공장,기업소들을 찾은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은 먼저 해당 단위에 건립되여 있는 백두산 3대장군의 현지교시,현지말씀판들 그리고 우리 로동계급속에 계시는 어버이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모신 유화작품들 앞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이어 그들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자랑찬 승리의 길을 걸어 온 공장,기업소들의 로정에 대한 해설을 들었으며 로력혁신자들과 담화하면서 그들의 투쟁성과를 축하해 주었으며 로동자들의 합숙과 가정들도 방문하였다.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은 이날 공장,기업소들에서 조직한 다채로운 체육문화행사들과 오락경기들에 참가하여 로동계급과 함께 명절의 하루를 즐겁게 보내였다.
명절의 뜻 깊은 시간을 로동계급과 즐기면서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은 그들에게 력사와 시대앞에 지닌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당창건 55돐이 되는 뜻 깊은 올해에 생산과 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해 나감으로써 조선로동계급의 전투적위력을 남김없이 떨쳐나갈것을 뜨겁게 당부하였다.
전세계 로동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을 뜻 깊게 기념한 각지공장,기업소의 로동계급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충성으로 높이 받들어 모시고 오늘의 시대정신인 강계정신을 창조하고 락원의 봉화를 지펴올린 주체조선의 영웅적로동계급답게 제2의 천리마대진군의 앞장에서 힘차게 달려 나갈 불타는 결의를 더욱 굳게 다짐하였다.(끝)
5.1절 110돐기념 중앙보고대회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전 세계로동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 110돐기념 중앙보고대회가 1일 평안남도 덕천시에 있는 승리자동차공장에서 진행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곽범기내각부총리 등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렴순길위원장은 기념보고에서 자주,독립,사회주의를 위한 조선인민의 혁명투쟁은 처음부터 류례없이 간고하고 험난하였으나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로동계급의 위대한 수령으로 모심으로써 중첩되는 시련과 난관을 헤치며 백전백승의 한길로 전진하여 올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로동계급과 인민은 혁명의 길이 아무리 간고해도 오직 제힘을 믿고 생활도 투쟁도 창조도 철저히 조선식대로 진행하였으며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기 위한 투쟁을 로동계급의 국제적단결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과 통일적인 련관속에서 벌림으로써 언제나 민족적임무와 함께 국제적임무에 충실하였다고 말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로동계급중시사상을 그대로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로동계급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핵심부대로 내세우시고 로동계급에 대한 크나큰 믿음과 사랑으로 세계적변혁의 력사,기적의 력사를 창조해 오시였으며 이 땅우에 로동계급이 주인된 새 세상을 펼쳐 놓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조선로동계급은 지난 날과 마찬가지로 자주,평화,친선의 리념밑에 세계 여러 나라 로동계급과의 국제주의적친선단결을 위하여 모든 힘을 다할것이며 반제자주의 혁명적기치를 높이 들고 인류의 자주위업과 사회주의위업앞에 지닌 자기의 성스러운 국제적임무를 빛나게 수행하여 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5.1절 경축행사들 진행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전 세계로동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 110돐을 경축하는 평양시 근로자들의 야회가 1일 저녁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양형섭,최영림 등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과 당,정권기관,근로단체 책임일군들,항일혁명투사들이 야회에 참가하였다.
조선주재 각국 외교대표들과 외국손님들이 야회에 초대되였다.
수도 평양의 밤하늘가에 <김일성대원수 만만세>,<우리 장군님 제일이야> 등의 노래선률이 울려 퍼지자 야회참가자들은 경축의 춤바다를 펼치였다.
외국인들도 춤판에 뛰여 들어 명절을 즐기였다.
야회참가자들은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주체의 사회주의한길을 따라 혁명의 붉은기를 휘날리며 힘차게 전진해 갈 억센 기상과 의지를 안고 명절의 밤을 즐기였다.
한편 이날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이 각지 로동계급과 함께 명절을 기념하였으며 수도의 경기장,체육관,공원과 유원지들은 물론 지방의 공원,유원지를 비롯한 여러곳에서는 경축공연과 체육,유희오락경기들이 있었다.(끝)
총련의 대표단,방문단들 도착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는 신재남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체육련합회대표단,오행덕,김태유를 각각 단장으로 하는 총련조선대학교학생조국방문단들,제359차 재일동포조국방문단이 1일 <만경봉-92>호 배편으로 원산에 도착하였다.(끝)
일본 여당의 <보상금지불법안>은 유치한 잔꾀/<로동신문>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유치한 잔꾀를 쓰지 말라>라는 제목으로된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일본이 과거청산문제에서 계속 오그랑수에 매달리면서 불성실한 태도와 자세를 취하고 있다.
일본 여당이 구일본군의 군인,군속으로 종사하던 일부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보상금지불법안>이라는것을 국회에 제출한다고 한다.구일본군의 군인,군속으로 내몰렸던 재일조선인들에게 <조위금>,<위문금>을 지불한다는것이 <법안>의 골자이다.
일본은 마치 이 <법안>이 과거청산에 대한 저들의 그 어떤 관심을 보여 주는듯이 연극을 놀고 있다.
그러나 이 <법안>은 구일본군의 군인,군속으로 종사한 일본인에 비하여 재일조선인들을 엄청나게 차별하는 등 너무도 실속이 없고 흉내만 낸것으로서 이를 통하여 일본이 과연 무엇을 추구하고 있는가를 뻔히 알수 있다.
<조위금>,<위문금> 등의 명목을 걸고 몇푼의 돈을 던져 주는 방법으로 죄악에 찬 과거를 덮어 버리려 하는 한편 과거청산에 대한 내외여론을 무마해 보려는것이 <법안>이 노리고 있는 주요목적이다.
오늘과 같이 밝은 세상에서 과거청산에 대한 일본의 이러한 유치한 잔꾀는 결코 통할수 없다.
지금 진보적인류와 세계의 량심은 일본이 과거에 저지른 범죄행위에 대하여 성근하고도 철저히 사죄하고 보상할것을 요구하고 있다.일본의 과거청산이야말로 대세의 요구이며 더는 회피할수도,미룰수도 없는 시대적과제이다.
이를 대함에 있어서 일본당국의 태도와 자세는 너무나도 졸렬하고 유치하다.알려 진바와 같이 일본이 지난 날 조선인민과 아시아인민앞에 저지른 죄악은 천만번 빌어도 용서 받을수 없는 전대미문의 범죄인것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까지 일본은 같은 전범국인 도이췰란드와는 상반되게 과거죄행에 대한 국가적책임과 의무리행을 극력 회피해 올뿐아니라 오히려 죄악에 찬 과거를 미화분식하는 파렴치한 행위까지 하고 있다.
최근년간 일본당국은 사상 최악의 반인륜적인 <종군위안부>범죄에 대하여 그 무슨 <국민기금>에 의한 보상이라는 교활한 기만놀음으로 저들의 더러운 과거죄악을 어물쩍해 넘기려고 꾀함으로써 우리 인민과 국제사회계의 분노를 자아냈다.그런데 일본이 이번에 또다시 구일본군의 군인,군속이 였던 일부 대상들에 대한 그 무슨 <조위금>,<위문금>지급이라는 차별적인 보상방식을 들고 나오면서 잔꾀를 부리고 있는 사실은 과거청산에 대한 그들의 매우 불성실한 태도와 교활한 술책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이른바 <보상금지불법안>제출놀음은 옳바른 과거청산을 요구하는 우리 인민에 대한 기만이고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정의와 인류량심에 대한 우롱이다.지금 내외의 여론은 과거청산에 대한 일본의 불성실하고 교활한 태도를 신랄히 규탄하고 있다.
얼마전 영국의 한 신문은 과거청산에 대한 일본의 태도를 비난하면서 이전 일본 <천황>은 독재자,범죄자이며 일본의 과거죄행은 용서하기도 어렵고 잊어 버리기는 더욱 곤난하다고 하면서 일본당국이 이에 대해 옳바른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일본의 <아사히신붕>도 <보상금지불법안>이라는것이 사람들의 눈을 가리우기 위한 얕은 미봉책이라고 비평하면서 이제라도 그런 비렬한 행위를 당장 그만두고 일본의 전후보상방식전반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일본은 국제사회계의 정당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일본이 과거청산에 대한 옳바른 태도와 자세를 가지고 성근한 사죄와 보상을 하는것은 결코 남을 위한것이 아니라 일본자신을 위한 일이다.
일본이 저들의 교활하고도 유치한 수법에 세상사람들이 속아 넘어가리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너무나도 엄청난 오산이다.일본이 과거죄행을 진심으로 뉘우치고 그를 깨끗이 청산하기 위해 애 쓰는가애 쓰지 않는가 하는것은 쉽게 가려 볼수 있으며 여기서 잔꾀란 통하지 않는다.
일본이 지금과 같이 과거청산문제를 대함에 있어서 계속 졸렬하고 유치한 태도를 취한다면 언제 가도 일본의 어지러운 영상이 개선될수 없으며 일본은 국제적인 항의와 규탄에서 벗어 날수 없을것이다.
일본은 비록 때 늦은감은 있지만 이제라도 과거청산에 대한 옳바른 태도와 자세를 가지는것이 좋을것이다.(끝)
남조선강점 미군시설물에 폭발물설치를 론평/<로동신문>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최근 남조선에서 미군기지와 시설물들에 대한 폭탄공격위협이 급격히 늘어 나고 있는것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저주와 분노의 표시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지난 4월 26일 남조선강점 미군의 한 시설물에 폭발물이 설치되였다는 전화가 걸려 오자 미군이 그곳에 있던 미국인들을 긴급대피시키는 한편 폭발물처리반을 급히 현장으로 파견하는 소동을 벌린 사실을 평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에서 반미투쟁이 강화되고 미군기지와 시설물들이 그 목표로 되고 있는것은 살인귀 미제에 대한 사무친 원한을 풀고 침략자가 없는 세상에서 마음 편히 행복하게 살려는 자기들의 념원을 투쟁으로 쟁취하려는 인민들의 굳은 의지의 발현이다.
미군기지와 시설물들이 오늘에는 폭탄공격위협을 받고 있지만 래일에는 그것이 폭파되여 하늘로 날아 가게 될것이다.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남조선강점을 끝장내고 자기의 침략군을 철수시켜야 한다.
이것은 온 민족과 시대의 요구이다.(끝)
서울의 대학생,로동자들과 5.1절집회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대학생 1,300여명이 5.1절을 맞은 1일 격렬한 투쟁을 벌렸다.
서울의 종묘공원에서 있을 전 세계로동계급의 국제적명절인 5.1절을 기념하여 로동자들과 합류하여 집회를 가질 예정이 였던 대학생들은 1차 집결장소인 고려대학교로 모였다가 교문밖으로 진출하였다.
이에 당황한 당국은 대학일대의 2키로메터의 구간을 봉쇄하고 전투경찰 3,000여명을 투입하여 대학생들의 진출을 가로 막아 나섰다.
격분한 대학생들은 살벌한 폭압망을 뚫고 기어이 집회장으로 가기위해 앞길을 가로 막아 나선 경찰들에게 돌벼락을 안기면서 견결한 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
악에 받친 경찰은 130여명의 학생들을 련행해 가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그러자 대학생들은 고려대학교에 다시 집결하여 5.1절기념집회에 참가하지 못하게 하였을뿐아니라 시위참가자들을 무자비하게 잡아 가둔 경찰의 폭압행위에 분노를 터뜨리면서 밤 10시 현재까지 경찰들에게 돌벼락과 불세례를 안기며 완강히 대항하고 있다.
한편 이날 낮 1차집결장소인 고려대학교로 가지 않고 곧바로 종묘공원으로 달려 간 대학생들은 <민주로총>소속 로동자들과 합류하여 집회를 가지고 생존권보장 등을 당국에 요구하였다.
또한 <한국로총>은 서울을 비롯한 남조선의 12개 도시들에서 5.1절 기념집회들을 일제히 진행하고 성명을 발표하였다.
단체는 성명을 통해 지금 로동자들이 더해만지는 빈부의 차이로 쓰라린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로동시간을 단축할것과 임금을 올릴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
단체는 자기들의 요구가 실현되지 않을 경우 6월초에 전지역적인 파업투쟁을 벌릴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
<선거>패배를 당 간판에서 찾는 <민국당>의 어리석은 짓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지난 4월에 있은 남조선의 <국회의원선거>에 20여명의 후보를 냈다가 <총선시민련대>가 부적격자로 판정한 8명을 비롯한 거의 전원이 나떨어 지고 겨우 한개 의석을 딴 <민주국민당>(민국당)이 4월 27일 <침울한 분위기>속에서 <선거>총화를 하고는 패배의 원인을 당의 간판 즉당의 이름을 <민국당>으로 잘못 지은데서 찾았다 한다. 그리하여 <교훈>을 찾는 의미에서 이 패당에서는 지금 <당명 다시 짓기 작업이 한창>이라고 방송은 전하였다.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만이 할수 있는 사고방식이다.
최근의 <선거>를 앞두고 리회창과의 마찰로 <한나라당>에서 뛰쳐 나가 <민국당>을 만든 이들 보수정객들을 보면 그들은 오랜시기부터 권력상층에 있었거나 보수 여야당 꼭대기에 있으면서 일신의 부귀영화를 위하여 보다 큰 권력을 노리며 별의별 못된 짓을다 했던 자들이다.
이 가운데 김윤환,리수성,리기택,박찬종,조순등은 1997년에 있은 괴뢰대통령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온갖 추태극을 다 부려 이름만 들어도 사람들이 혐오감을 금치 못해 하는 대상이다.
그들이 <총선시민련대>의 투쟁대상이 되고 인민들의 배격을 받은것은 그들 자신의 죄에 원인이 있는것이지 그 무슨 당의 이름을 잘 못 지은데 까닭이 있는것이 아닌것이다.(끝)
<대법원>이 <법무부>당국의 인권유린을 정당화하는 판결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대법원>이 <법무부>당국의 인권유린을 정당화하는 판결을 내려 그 파쑈적정체를 다시 한번 드러 내였다.
74살 난 김 아무개 주민은 파쑈도당이 자신을 모략적인 <간첩사건>에 관련시켜 27년간이나 감옥살이를 시키고도 모자라 <전향>을 거부하고 있다고 하여 현재까지 10여년째 <보안관찰법>의 감시대상으로 얽어 매 놓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2년전에 남조선의 <법무부장관>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 한다.
그런데 <대법원>은 <법무부>당국이 <전향>의사를 <확인>하기위해 설사 사상심문을 했다고 해도 그것이 량심의 자유를 침해한것으로 볼수 없다고 판결하여 저들의 인권유린행위를 공공연히 정당화해 나섰다.
이런 횡포로 고령의 김 아무개 주민은 철창없는 감옥에서 무기징역살이나 다름없는 참변을 당하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