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최고사령관 신설된 열대메기공장 현지지도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9일 인민군군인들이 새로 건설한 열대메기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군인건설자들은 고도로 과학화,집약화된 열대메기공장을 혁명적군인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반년도 못되는 짧은 기간에 훌륭히 일떠 세웠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정결한 과학연구기지마냥 산뜻하고 아담하게 건설된 공장의 외부와 내부를 돌아 보시면서 건설정형과 양어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양어를 공업적방법으로 하고 있는 생산공정들을 돌아보시고 군인건설자들이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안고 단기간에 세계적수준의 희한한 열대메기공장을 번듯하게 건설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께서는 공장을 돌아 보시고 열대메기양어를 대대적으로 발전시키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10여명밖에 안되는 종업원을 가지고 년에 수백톤에달하는 막대한 량의 열대메기를 생산하고 있는 이 공장의 경험은 열대메기가 양어의 집약화를 실현하는데서 가장 우월하다는것을 실천으로 똑똑히 보여 주고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우리 나라에는 온천이 많기때문에 열대메기양어에 대단히 유리하다고 하시면서 현재 있는 온천들을 적극 리용하는것과 함께 더운 물원천을 빠짐없이 찾아 내여 열대메기기르기를 전 군중적운동으로 광범히 벌려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열대메기생산을 늘이기 위하여서는 생산의 과학화를 철저히 보장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이 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조선로동당의 과학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열대메기에 대한과학연구사업을 강화하고 선진적인 사양관리방법을 적극 받아 들여야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앞으로 열대메기양어가 도처에서 광범히 벌어 지게 되는 조건에서 먹이문제를 우리 식으로 해결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열대메기의 생리적특성에 맞는 사료원천을 모조리 탐구동원하고 가공기지를 튼튼히 꾸려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조명록총정치국장,김영춘총참모장과 김일철인민무력상,조선인민군 리을설원수와 장령들이 동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국태,김용순 비서들과 제1부부장들이 함께 참가하였다.(끝)
민족대단결사상은 조국통일의 근본초석/로동신문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내놓으신 민족대단결사상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튼튼한 밑천이며 근본초석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민족대단결이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의 근본전제이기때문이다.
민족대단결에 민족적존엄이 있으며 민족의 운명개척의 길이 있다.
조국통일위업은 전국적범위에서 조선민족의 자주권을 확립하기 위한 자주위업이며 그 주체는 전체 조선민족이다.
력사적경험은 어떤 민족이든지 하나로 굳게 뭉칠 때에만 민족의 자주권을 지켜 내고 민족의 자주독립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보여 주고 있다.
온 민족의 대단결을 실현하자면 그 어떤 대립의식이나 승부관념을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
오늘 북과 남사이의 관계를 불신과 대결의 관계로부터 신뢰와 화해의 관계로 전환시키는것은 민족적단합과 조국통일을 실현하는데서 절실한 요구로 나선다.
북과 남은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의 존재를 인정하는 기초우에서 화합을 이룩하고 공존,공영,공리를 도모하면서 조국통일의 길을 함께 열어 나가야 한다.우리 민족성원 모두가 사상과 리념,정견과 제도의 차이에 앞서 한피줄을 이은 한민족이라는 립장에 서서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할 때에만 북과 남사이의 대립관계를 해소하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이룩할수 있으며 나라의 통일을 평화적으로 실현할수 있다.
또한 민족적단합이 조국통일의 본질적내용을 이루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통일문제를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며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이룩하는 문제로 밝히심으로써 조국통일문제의 본질에 대한 가장 옳바른 리해를 확립하시였다.
우리 민족이 유구한 력사를 가진 단일민족으로서의 자기의 민족성을 고수하고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 나가기 위하여서는 갈라 진 민족을 하나로 잇고 단일민족으로서의 본래의 모습을 되찾아야 한다.
민족본래의 모습을 되찾고 민족적단합을 실현하면 곧 그것이 민족의 존립과 발전의 기본방식을 재건하고 민족적통일을 이룩하는것으로 된다.
전민족의 대단결은 자주적인 민족통일국가수립의 기초로 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북과 남에 서로 다른 정치체제,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가 존재하는 현실적조건에서 북과 남이 다같이 받아 들일수 있는 합리적인 통일방도를 정립할데 대한 민족사적요구를 깊이 통찰하시고 련방제방식의 통일국가,고려민주련방공화국을 창립하여 조국을 통일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였다.
련방제방식의 통일은 북과 남에 존재하는 두 제도,두 정부를 용납하고 인정하는것을 전제로 한 통일이다.그로부터 민족대단결은 그기초로 된다.(끝)
국방에서 자위는 자주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로동신문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은 자주를 지향하는 모든 나라와 민족들이 자기의 자주성,자주권을 철저히 옹호보위하고 자체의 힘으로 모든 군사문제를 풀어 나가게 하는 가장 정당한 원칙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국방에서의 자위가 자주독립국가의 필수적요구라는것을 명확히 밝혀 주심으로써 력사상 처음으로 자주독립국가건설에서 견지하여야 할 과학적이며 정당한 지도적지침이 마련되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국방에서 자위를 실현할 때 자주를 지향하는 나라와 민족들이 제국주의자들과 지배주의자들의 온갖 침략과 예속책동을 물리치고 원쑤들의 침해로부터 자기를 옹호보위할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실현하는것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이 로골화되고 있는 오늘의 조건에서 더욱 절실하게 제기된다고 지적하였다.
랭전이 종식된 이후 제국주의자들은 자기의 군사적경쟁대상이 없어진 기회를 리용하여 다른 나라와 민족에 대한 침략과 지배책동을 그 어느 때보다 로골화하고 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자주와 평화를 바라고 착취와 압박이 없는 새 세계를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더욱 철저히 구현하여 제국주의,지배주의세력에 견결히 맞서 싸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일본자민당 이전 간사장의 해외파병합법화발언을 비난/민주조선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일본자민당 이전 간사장 가또가 만일 유엔이 <군사활동을 동반하는 유엔평화유지활동>에 공헌할것을 성원국들에 요구하는 경우 <일본도 헌법 제9조를 뜯어 고쳐 대응해야 한다>고 력설하였다.
오늘호 <민주조선>은 이것은 일본이 <자위대>의 해외파병을 합법화하고 그를 통하여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이루어 보려고 하고 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일본이 분쟁문제를 해결하는 수단으로써도 무력을 사용하지 않으며 집단적군사행동도 하지 않는다는것을 명기한 헌법 제9조를 어떻게 하나 뜯어 고치려 하고 있는데는 음흉한 속심이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반동들은 일본을 또다시 전쟁국가로 만들어 조선반도를 비롯한 아시아를 재침략하여 구일본이 이루지 못한 아시아제패야망을 이루어보려 하고 있다.
이로부터 일본은 <자위대>의 군사활동령역을 해외로 넓혀 나가는데서 걸림돌로 되고 있는 헌법 제9조를 뜯어 고치려 하고 있는것이다.
<유엔평화유지활동>에 적극 참가하여 일본이 세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듯한 인상을 줌으로써 저들의 <정치대국화>야망실현에 <좋은 분위기>를 마련해 보려는것이 일본반동들이 노리는 또하나의 목적이다.(끝)
<준법서약서>페지요구를 묵살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당국자가 악명높은 <보안법>을 적용하지 말며 <준법서약서>를 페지할데 대한 민주단체의 정당한 요구를 묵살하였다.
최근 대전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가 북남최고위급회담을 앞두고 파쑈적이며 반통일적인 악법과 제도에 대한 적용 및 실시의 페지를 요구하자 당국자는 당치 않은 구실을 붙이면서 그렇게 할수 없다고 단마디로 잘라 버렸다.(끝)
이전 <국방부장관> 미국제 군사장비 도입에서의 부정행위를 인정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이전 <국방부장관> 리양호가 <문민정권>시기 미국에서 군사장비를 구입하면서 거액의 뢰물을 받아먹고 비싼 값으로 그것을 사들여 온 사실을 인정하였다.
남조선에서 이 부정행위와 관련하여 커다란 사회적물의가 일어 나자 사람들의 눈총을 피해 밤에만 나다니고 있는 그는 5일 0시30분 야밤삼경에 취재를 위해 몰려 든 기자들과 마주치자 당황해하면서 무기도입과정에 특별한 뢰물을 받았다고 실토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미국장비가 비쌌던것은 사실이지만 미국과의 련합작전체계에서 미국장비를 들여 오는것은 당연한것>이라고 말하였다.
방송은 이러한 사실을 전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러나 의혹은 여전히 남아 있다.
련합작전체계때문에 미국장비를 들여 와야 했다면 영원히 미국장비만 써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결국 리양호의 주장은 미국과의 무기거래가 뢰물공작에 의한 계약이 아니겠는가 하는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끝)
<한나라당> <림시국회>소집 요구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야당인 <한나라당>의 원내총무는6일 이 당이 <림시국회>소집을 요구하기로 했다고 발표하였다.그는 그 무슨 <국정현안>이 쌓여 있는것만큼 <국회>를 열지 않을수 없다고 하면서 이 문제를 <자민련>측과 협의하여 풀것이라고 밝혔다.
<한나라당>측의 이 발표는 최근에 있은 <선거>에서 큰 참패를당하여 볼꼴 없게 된 김종필의 <자민련>을 끌어 당겨 자기 패로만든 다음 련합세력으로 여당인 <민주당>과 한판 겨루어 보자는 목적을 노린것이다.
<한나라당>으로 말하면 이번에 조작된 16대 <국회>에서 총의석수의 절반 가까운 133개 의석을 차지한것만큼 저 혼자만으로도 <림시국회>소집을 얼마든지 요구할수 있게 되여 있다.그런데도 굳이 <자민련>과 협의하겠소,어떻게 하겠소 하며 돌아 치고 있는사실 자체가 김종필패당과 야합하여 여당을 렬세에 몰아 넣으려는 속심을 드러 낸것이다.
<한나라당>의 <림시국회>소집 요구는 한마디로 말해서 <민주당>패들을 <권투경기>의 링안으로 무작정 끌어 내여 <자민련>과 합세한 력량으로 단매치기로 때려 눕혀 보자는것 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닌것이다.
원래 <한나라당>패들은 <국회>내 교섭단체 구성조건을 20개의석의 한계로부터 15개의석으로 내려 달라는 <자민련>의 요구마저 완강히 거부해 왔다.그러던중 <자민련>과의 공조회복을 노린 <민주당>측이 이전 <동맹자>의 이 요구를 받아 들일 기미를 보이자 4일 <자민련>측이 <림시국회>소집 요구 움직임을 보이기가 바쁘게 얼른 맞장구를 치면서 그에 <련대>의 검은 손을 뻗친것이다.
정견도 주의주장도 없고 간에 붙었다 콩팥에 붙었다 하는 보수정당들의 이러한 추태는 사람들속에서 그들에 대한 혐오감만을 더욱 자아낼뿐이다.(끝)
각 대학의 반미구국결사대 성원 미국대사관에 대한 기습시위 단행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9일 오전 11시 30분경 고려대학교 등 각 대학의 반미구국결사대 성원 20여명이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에 몰려 가 기습시위를 단행하였다.
재빨리 담장을 넘어 안으로 들어 간 시위자들은 <6.25 당시량민을 학살한 미군은 물러가라>라고 쓴 프랑카드를 들고 <광주학살과 (한국)전 량민학살원흉 처단>등의 구호를 웨치며 싸웠다.
또한 그들은 대사관안의 2층 현관입구 기둥우에 올라 서서 미국이 광주학살을 배후조종했다는 내용의 인쇄물 300여장을 뿌리고 투쟁구호를 부르며 기세를 올렸다.
그들은 전원이 경찰에 잡혀갈 때까지 완강히 싸웠다.(끝)
다량의 화학무기를 보유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기독교방송>이 9일에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국군>이 상당한 량의 화학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사실이 드러 나고야 말았다.
<국군>이 화학무기를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었던지 그것이 극비무기고에 넘쳐 나 <정부>당국이 어쩔수 없어 충청북도 영동지역에 화학무기페기공장까지 세우고 지난 해부터 넘쳐 난 일부 화학무기에 대한 <페기작업>을 벌리지 않을수 없게 되였다 한다.
이 놀음이 극비밀리에 벌어 졌으나 <페기작업>과정에 환경오염이 크게 드러 나 물의를 일으키는 바람에 <국군>이 상당한 량의 화학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 지게 되였다고 한다.(끝)
남조선에서 미국의 생화학전쟁책동이 로골화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미국의 생화학전쟁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 있다.
최근 미국은 남조선강점 미 2사단과 미 19전구지원사령부산하에 4개의 미륙군화학부대들을 새로 조직하였다.
이 부대들은 있지도 않는 공화국북반부의 <생화학무기공격위협>에 <대처>한다는 구실밑에 편성되였다.
한편 남조선주둔 미군부대들에 탄저병예방왁찐을 접종하고 미군 및 대사관가족들에게까지 방독면을 공급하였다.
생화학전은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오래전부터 꾀하여 온것이다.
미국은 조선전쟁시기(1950.6-1953.7) 세균무기와 화학무기로 조선인민들을 대량 학살하였다.
1952년 1월부터 3월기간에만도 공화국북반부의 169개지역에 연 804차에 걸쳐 각종 세균탄을 투하하였으며 독가스탄도 마구뿌리였다.
미국이 조선전쟁기간에 사용한 스파나팜탄만 하여도 1,500여만개에 달한다.
전쟁후에는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에 <악마의 무기>로 알려진 고엽제 7만 6,000여리터를 뿌려 생태환경을 무참히 파괴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자들은 서로 공모하여 국제법을 란폭하게 유린하고 생화학무기개발과 반입을 계속 다그치고 있다.
그리하여 오늘 남조선에는 수십개의 생화학무기고가 있으며 살상능력에서 핵무기와 맞먹는 2원화학무기도 수많이 저축되여 있다.
이 모든것은 미국과 남조선의 생화학전기도가 현실로 펼쳐 지고있음을 실증해 주고 있다.(끝)
조선전쟁시기 미군의 만행을 규탄/각국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정계,사회계가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군이 무고한 주민들을 상대로 감행한 조선민족멸살행위에 경악과 분노를 표시하였다.
에짚트아랍예술문화공보협회 총서기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담화에서 미군이 전쟁개시 1년도 못되는 기간에 남조선도처에서 무려100만명에 달하는 인민들을 무참히 학살하였으며 북조선에서도 백수십만명의 평화적주민들을 야수적으로 살륙한데 언급하고 이것은 인간증오사상과 다른 민족에 대한 멸시사상으로 길들여 진 미국의 오만성과 야수성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미군이 조선민족을 대상으로 감행한 야수적만행은 천추에 용납할수 없는 반인륜적범죄행위이며 절대로 지울수도 덮어 버릴수도 없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는 성명에서 조선전쟁시기 조선의 북과 남에서 감행된 미군의 주민대학살만행들은 어느것을 막론하고 사전에 면밀히 준비되고 상부의 명령에 따라 집행된 철두철미 의도적이고 계획적인 집단학살행위로서 비전투원들을 표적으로 삼는것을 금지할데 대한 공인된 국제조약과 전시법규들을 가장 란폭하게 유린한 반인륜적인 범죄행위라고 지적하였다.
벌가리아록색당 위원장인 국회의원 쓰떼판 가이딴쥐예브는 담화에서 지난 조선전쟁은 조선민족멸살을 목적으로 미제가 벌려 놓은 대학살전쟁이 였다고 까밝혔다.
뻬루공산당(붉은 조국),뻬루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뻬루사회당을 비롯한 8개의 정당,단체들은 공동성명에서 미국이 지금처럼 그무슨 <진상규명>이요 뭐요 하면서 조선에서 저지른 반인륜적대학살의 책임에서 벗어 나려고 오그랑수를 쓴다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조국통일3대헌장을 지지/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서기국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국이 조국통일3대헌장을 지지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헌장이 인공적으로 분렬된 조선의 통일을 이룩하고 조성된 정세에 맞게 민족적단합을 이룩하려는 조선인민의 념원을 실현할수 있게 하는 가장정당하고 현실적인 방도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에는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의 조직들이 미국대사관과 총령사관이있는 곳에서 미국이 남조선으로부터 자기 군대를 즉시 철수시키며 조선의 통일문제에 간섭하지 말것을 요구하는 시위와 집회를 조직하며 공식요청서를 미국대사관과 총령사관에 전달할데 대한 권고문이 첨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