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남총리 이딸리아수상에게 축전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홍성남동지가 이딸리아공화국 수상 쥴리아노 아마또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그가 이딸리아공화국 수상으로 취임한데 대하여 축하를 보내면서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한다고 지적하였다.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좋게 발전하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백남순외무상 이딸리아 외무상에게 축전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백남순외무상이 이딸리아공화국 외무상 람베르또 디니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그가 이딸리아공화국 외무상으로 다시 임명된데 대하여 진심으로 되는 축하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확대발전되리라는것을 믿는다고 하면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끝)


쏘련인민의 전승 55돐에 즈음한 사진전시회 및 영화감상회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쏘련인민의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55돐에 즈음한 사진전시회 및 영화감상회가 11일 천리마문화회관에서 있었다.
 여기에는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대사 왈레리 제니쏘브와 대사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씨야친선협회 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리성호부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과 시내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쏘련 군대와 인민이 히틀러파쑈무리들을 격멸하고 조국전쟁에서 이룩한 위대한 승리에 대하여 보여 주는 사진들을 돌아 보았다.
 이어 참가자들은 쏘련예술영화 <여기는 모스크바 방송국입니다>를 감상하였다.(끝)


중국대사관 성원들 동평양제1고등중학교 참관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대사 왕국장과 대사관성원들이 11일 동평양제1고등중학교를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모택동반>,<친선실>,여러 실험실습실들을 돌아 보았다.
 대사는 학교를 돌아 보면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교육사업에 얼마나 커다란 관심을 돌리고 계시는가를 깊이 느끼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이날 손님들은 자기들이 마련한 교육설비를 학교에 기증하였다.(끝)


김철복영웅이 생일상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 공화국영웅 조선인민군 장령 김철복에게 은정어린 생일 일흔돐상을 보내시였다.
 김철복은 광복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품에 안겨서야 비로소 인간의 존엄과 참된 삶을 누리게 되였으며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인민군지휘관으로서 여러 전투들에서 대원들을 능숙히 지휘하여 많은 적유생력량을 소멸하는 군공을 세우고 공화국영웅칭호를 수여 받았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전시공로자인 그를 인민군대의 지휘성원으로,조선인민군 장령으로 내세워 주시였으며 전국로병대회를 비롯한 국가행사에 불러 주시고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은정어린 생일 일흔돐상이 10일 그에게 전달되였다.
 또한 로력훈장이 수여되였다.(끝)


외국대표단들 도착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을 단장으로 하는 단마르크친선대표단,대표위원 이또 고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 나가노현민회의대표단이 11일 평양에 도착하였다.(끝)


조선의 품질 및 계량과학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품질 및 계량과학기술을 발전시키기 시작한 때로부터 50년이 되였다.
 빈터에서 시작된 나라의 품질 및 계량과학은 오늘 많은 계량원기와 표준측정계기들을 가지고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계량,품질 검정사업을 훌륭히 담당하고 있다.
 최근에 열린 중앙품질 및 계량과학연구소의 성과전시장은 주체적계량과학기술의 발전면모를 잘 보여 주고 있다.
 전시장에서는 백수십개의 밀도작업원기들이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이 원기들은 종전의 원기보다 측정구간이 넓어 각이한 액체의 밀도측정 정확도 급수가 몇배나 높으며 기상관측을 비롯한 여러 가지의 측정사업에서도 과학성,정확성을 원만히 보장할수 있다.
 적산전력계검정장치도 원기급에 이르는것이다.
 어려운 나라의 전력사정으로부터 출발하여 만들어 진 이 장치는 광범한 분야에서의 전력생산과 소비를 가장 원만히 측정하는것으로서 리용가치가 크다.
 비츠름측정장치,소음측정장치,저온복사곁수측정장치,전자식타빈류량계와 차량저울지시장치,표준분동 등도 인민경제의 주체화,현대화,과학화실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표준분동은 대외적으로도 수요가 높다.
 연구소 소장 김청운은 조선의 품질 및 계량과학은 나라의 과학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 있다고 말하였다.(끝)


남조선청년학생들의 미국대사관 기습공격을 론평/로동신문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이곳 신문들은 며칠전 남조선청년학생들이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에 대한 기습공격을 단행한것과 관련하여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이것은 침략자 미제에 대한 쌓이고 맺힌 원한과 울분의 폭발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미제는 전두환살인자를 내몰아 광주인민들을 수천명이나 야수적으로 학살하였다고 하면서 이번에 대학생들이 광주인민봉기 기념일을 앞두고 미국대사관을 공격한것은 미제에 대한 풀길없는 원한에 치떠는 남조선민심의 반영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남조선에 미제침략군을 그대로 두고서는 나라의 통일은 고사하고 민족이 핵전쟁참화를 들쓰는것을 피할수 없기때문에 남조선청년학생들이 반미투쟁의 봉화를 추켜 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민주조선>은 남조선청년학생들은 이번의 기습시위를 통하여 미제의 식민지통치를 끝장내고 남조선사회를 자주화,민주화하며 조국통일을 이룩하고야 말려는 굳센 의지를 남김 없이 과시하였다고 지적하였다.(끝)


일본의 <2000년 외교청서>를 비난/조선중앙통신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9일 일본외무성은 <2000년 외교청서>라는것을 발표하였다.년례적으로 발표되는 문건인만큼 그에 대해 론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간과할수 없는것은 일본외무성이 여기에서 우리의 <미싸일문제>를 거론하면서 국교정상화를 위해 노력하되 <대화와 억제>정책을 계속 유지해야 한다는 고약한 주장을 되풀이 한것이다.
 이것은 우리의 <미싸일문제>를 주패장으로 하여 지금 진행되고있는 조일회담에서 일종의 <양보>를 끌어 내려는 일본당국의 저렬한 속심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다.
 우리의 <미싸일문제>로 말하면 그것은 철저히 우리의 자주권에 속하는 문제로서 일본이 신경을 쓸 성격의 문제가 아니다.
 일본이 진정으로 우리와의 국교정상화를 실현하고 선린우호관계를 가지려 한다면 우리의 자주권에 속하는 문제를 들고 나올것이 아니라 우리 인민에게 저지른 과거죄행부터 성근히 반성하고 깨끗이 청산하여야 한다.
 국교정상화를 운운하는 일본이 제할바는 하지 않고 관계개선과는 인연이 없는 문제나 들고 나와서는 아무것도 성사시킬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대화>와 <억제>는 량립될수 없다.
 대화상대방을 걸고 들면서 회담을 하자는것은 상대방에 대한 우롱이며 모독이다.
 일본은 그릇된 립장과 태도를 버려야 한다.조일관계개선은 일본의 립장과 행동여하에 달려 있다.(끝)


일본<방위청>의 중형수송기도입방침을 론평/로동신문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일본방위청이 다음기 <중기방위력정비계획>(2001-2005년)기간에 여러 대의 중형수송기를 도입하려 하고있다.
 12일부 <로동신문>은 론평에서 새로운 수송기도입은 일본침략무력의 수송능력을 높이고 해외군사작전을 세계의 넓은 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한 위험한 침략전쟁준비책동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최근 일본반동들이 인도네시아에 <자위대>무력을 파견하는 과정에 무장장비의 현대화,대형화,원거리화를 실현함이 없이는 해외팽창야망을 이룰수 없다는 결론을 찾게 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중형수송기의 도입으로 항공 <자위대>의 전투능력을 더욱 높여 그 어떤 해외침략전쟁에도 진입시킬수 있게 준비시키려 하고 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이 중형수송기도입을 그 무슨 <일본인 구출>과 <유엔평화유지활동>을 위한것으로 묘사하는것은 저들의 해외침략책동을 가리우려는 교활한 술책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지금 일본은 아시아에서 위험한 전쟁세력으로 등장하였다고 하면서 그러나 일본반동들의 해외침략전쟁책동은 그들자신의 파멸을 앞당기는것으로 될뿐이라고 강조하였다.(끝)


화학무기피해를 입은 주민들 당국에 항의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충청북도 영동지역의 주민들과 여러 사회단체들이 화학무기가 끼치고 있는 피해와 관련하여 일제히 남조선당국에 항의해 나서고 있다.
 당국은 극비무기고에 차고 넘친 화학무기를 처리하기 위해 비밀리에 영동지역에 그 무슨 화학무기페기공장이란것까지 차려 놓고 지난해부터 <페기작업>을 벌리고 있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 지자 그곳에 있는 관계기관들은 주민들과 사회단체들의 견결한 항의에 부닥쳐 어찌할바를 몰라 갈팡질팡하고 있다.
 여론의 압력에 못이겨 영동군청당국은 10일 그 무슨 <진상조사>놀음에 나섰으나 군당국이 가로 막아 나서 관계자들은 이른바 페기공장에 접근도 할수 없었다.(끝)


개싸움판속에서 어부지리를 노리는 <자민련>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5.16의 망령이며 <유신>본당인 김종필역도를 우두머리로 하는 <자민련>이 지난 4월의 <선거>에서 대참패를 하여 <국회>내 교섭단체구성자격도 가질수 없는 처지로 굴러 떨어 졌음에도 불구하고 16대<국회>에서 주도권을 틀어 쥐려는 기도를 공공연히 드러 내고 있다.
 이 패당의 대변인이 8일에있은 발표에서 <자민련>이 16대<국회>에서 <부의장>자리 1석과 16개 분과위원회중에서 적어도 2개의 <위원장>직을 가져야 할것이라고 떠벌인 사실에서 이것을 찾아 볼수 있다.뿐아니라 그는이 패당의 총재 리한동이 <국회의장선거>에 출마할것이라는것도 시사하였다.
 이것은 273개의 <국회>의석가운데서 겨우 6프로가 약간 넘는 17개 의석밖에 가지지 못한 패당치고는 어처구니 없는 큰 욕심이라고 할수 있다.
 알려 진바와 같이 서로 과반수의석을 차지하지 못한 여당인 <민주당>과 제1야당인 <한나라당>은 권력다툼에 환장하여 저마끔 <자민련>을 자기 편으로 끌어 들이는 방법으로 상대를 누르려고 별수단을 다 쓰고 있다.
 남에게 기생하는것을 생존방식으로 삼고 있는 김종필패당은 두 적수의 개싸움의 틈바구니에서 어부지리를 노리며 제나름대로 <국회>내에서 주도권을 쥐여 보겠다고 꿍꿍이를 꾸미고 있는것이다.(끝)


여러 소식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민주로총>의 단병호위원장을 비롯한 지도성원들이 8일 남조선기업주들의 단체인 경영자총협회(<경총>)를 찾아 고용주와 로동자들사이의 현안문제와 관련한 로동계의 립장을 밝혔다.
 그들은 로동시간의 단축과 외환위기로 줄어 든 임금을 원상회복할것 등을 요구하였다.

 경기도 주민들이 당국의 환경파괴행위에 집단적으로 반발해 나섰다.
 남양주시 별내면 광전리일대 주민들은 당국이 쓰레기처리장을 만든다고 하면서 환경을 오염시키려 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공사를 중지시켰다.
 또한 남양주시 화도읍 차산리의 주민들은 일치한 항의행동으로 환경을 파괴하는 공사를 시작도 못하게 가로 막았으며 양주군 은현면 하패리지역 주민들은 당국의 또 다른 공사를 벌릴수 없게 하고 있다.
 한편 포천군에서도 주민들이 주변환경을 못쓰게 만드는 공사를 3년째 저지시키고 있다.

 대구,경상북도지역에서 말라리아환자가 또 발생하였다.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 사는 김 아무개 주민과 구미시 도량동의 리아무개 주민을 비롯한 7명이 말라리아증세를 보이며 앓고 있어 검사한 결과 모두가 이 병에 걸려 있었다.
 한편 울산시 울주군에서는 장티브스환자가 집단적으로 발생하였는데 현재 한곳에서만도 34명이 고열과 설사 등으로 심하게 앓고 있다.

 검찰당국이 부정행위와 관련하여 규탄의 대상이 되고 있는 <문민정권>시기의 <국방부장관> 리양호에 대해 기소는 고사하고 수사도하지 않을것이라고 발표하였다.
 검찰은 범죄사건을 두 남녀,즉 리양호와 린다 김이라는 미국무기상인의 앞잡이사이의 개인적치정관계로 묘사하면서 그것을 수사가치가 없는 사건으로 돌려 치웠다.
 <기무사령부>도 같은 립장을 취하였다.
 리양호를 비롯한 <문민정권>시기의 여러 고관들은 미국의 무기업자에게 매수당한 한 녀성으로부터 거액의 뢰물을 받아 먹은 대가로 미국제 전쟁장비를 비싼 값으로 사들여 미국무기장사군으로 하여금 폭리를 취하게 한 범죄행위를 저질렀다.(끝)


오스트랄리아외무상 우리 나라와의 외교관계재개와 관련하여 성명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오스트랄리아외무상이 우리 나라와의 외교관계재개와 관련하여 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그는 성명에서 일시 중단되였던 관계에 종지부를 찍고 오스트랄리아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외교관계를 재개하기로 합의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오스트랄리아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두 나라 쌍무관계에서의 사태발전은 아시아-태평양지역나라들사이의 관계를 개선하고 지역적련계를 강화하는데 긍정적기여로 된다고 지적하였다.(끝)


선군정치 칭송/기네안전상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기네안전상 쎄꾸 구레이씨 꽁데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칭송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의 군중시정책은 현 국제정세와 조선반도에 조성된정세에 맞는 매우 정당하고 현명한 정치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 제국주의가 있는 한 총대중시는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나가야 할 전략적로선이라고 하시였는데 이것은 매우 정당하다.
 김정일각하께서는 군대를 핵심으로 전 인민적,전 국가적방위체계를 세우고 전체 인민이 군사를 배우고 군대를 도와 주는 기풍을 세우도록 현명하게 령도하고 계신다.
 이것은 모든 나라들이 따라 배워야 할 훌륭한 령도방법이다.(끝)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년차총회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년차총회가 5일 리마에서 진행되였다.
 총회에는 뻬루 새로운 좌익운동 전국집행위원회 지도자 따니 발레르,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위원장 안헬 까스뜨로 라바렐요와가 협회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을 총화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토의하였다.총회에서는 새 지도부성원들을 선출하였다.(끝)


조선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뽈스까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4일 뽈스까의 와르샤와에 있는 뽈스까동방협조협회 <친선회관>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을 비롯한 조선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 있었다.
 뽈스까동방협조협회 위원장 스떼판 나브로트는 연설에서 이번 전람회를 통하여 참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최근년간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이겨 내면서 나라의 부강발전과 문화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를 직접 목격하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이에 앞서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이 나라의 지방도시 멜레쯔에서도 조선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진행되였다.(끝)


3대헌장지지국제적서명운동 참가/각국 정당,단체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3대헌장을 지지하는 국제적서명운동에 여러 나라의 정당,단체들이 참가하였다.
 에짚트에서는 에짚트 나쎄르아랍민주당 총비서 디야 알 딘 다우드가 8만명의 당원들을 대표하여,에짚트 미쓰르 알 파타트당 총비서 아흐마드 쑨불이 8만명의 당원들을 대표하여 그리고 에짚트 민족진보통일련합당 총비서 리프아트 앗 사이드,에짚트 아프리카아시아련대성위원회 위원장 아흐메드 하므루쉬,에짚트 평화 및 군축위원회 위원장 할리드 무힛딘이 각각 자기 조직을 대표하여 서명문에 수표하였다.
 한편 마다가스까르 혁명적로조 총서기가 1만 9,500명을 대표하여,마다가스까르 운수 및 공보부문로조 위원장이 1,500명을 대표하여,마다가스까르 로조전선 총서기가 8개의 로조단체들을 대표하여,마다가스까르 전투적근로자직업련맹로조 행정비서가 800명을 대표하여,마다가스까르 그리스도교근로자로조 총서기가 500명을 대표하여 서명문에 수표하였다.
 또한 우간다 전국청년리사회 위원장 단 프레드 키데가가 리사회위원들과 함께 전국의 800만 청년학생들을 대표하여,우간다 전국대학생협회 위원장이 협회를 대표하여,우간다철도로동자련맹 총서기 파트릭크 카타부링기가 3,000명을 대표하여,가이아나 우편 및 통신로동자동맹 위원장 왈코트 호돈이 1,000명의 로조성원들을 대표하여 그리고 뽀르뚜갈김일성주의연구소조와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뽀르뚜갈 까르까벨루스소조 성원들이 서명문에 수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