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 노르웨이국왕에게 축전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노르웨이왕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이 나라 국왕 하랄드 5세에게 15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 있다.
 나는 노르웨이왕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 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면서 귀국이 번영할것을 축원합니다.(끝)


백남순외무상 미국종교지도자일행을 만났다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백남순외무상은 16일 빌리 그라함박사의 아들인 미국종교지도자 프랭클린 그라함목사일행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외무성 김계관부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외무상은 이날 저녁 목란관에서 미국종교지도자일행을 위하여 연회를 마련하였다.(끝)


평북도의 토지정리완공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북서부에 위치한 평북땅이 천지개벽하였다.
 100리운전벌과 박천벌로부터 룡천벌에 이르는 서해연선협동벌은 물론 녕변의 관하벌,태천의 한드레벌로부터 의주의 홍남벌에 이르는 중간 및 산간지대협동벌이 대평원을 방불케 하는 옥토로 전변되였다.
 정리된 5만여정보의 논밭이 천,수백평짜리 규격포전들로 되였다.
 얼기설기 엉켜 있던 논두렁이 없어 지고 물웅뎅이들이 메워 져 수천정보의 새땅이 생겨 났다.
 평북땅의 이 전변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대담하고 통이 큰 작전과 구상의 빛나는 실현이다.
 그이께서는 현 시기 알곡증산의 큰 예비를 토지정리에서 찾으시고 도안의 토지정리목표와 단계를 규정해 주시고 그 순차와 포전의 규모,정리된 포전의 지력문제까지 구체적으로 밝혀 주시면서 공사전반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그리고 토지정리에 필요한 력량과 수단들도 집중해 주시고 전당,전군,전민이 이 사업에 떨쳐 나서도록 해주시였다.
 결과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속에서도 거창한 대자연개조사업이 성과적으로 완공되였다.  정리된 포전들에서는 지금 농사차비가 한창이다.(끝)


뜨락또르와 비료를 기증하는 군민대회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군대가 평안북도의 협동농장들에 뜨락또르와 화학비료를 기증하는 군민대회가 15일 신의주시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조선인민군 륙해공군장병들과 평안북도내 농업근로자들,각계층 인민들 10만여명이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평안북도내 협동농장들에 뜨락또르와 비료를 기증하는 인민무력성의 명의로 된 증서가 전달되였다.
 조선인민군 조명록 총정치국장은 대회에서 한 보고에서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 토지정리를 끝낸 평안북도내 협동농장들에 뜨락또르와 비료를 기증하도록 하신것은 군대와 인민이 힘을 합쳐 현대적인 규격포전으로 전변된 땅에서 농업생산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 나갈것을 바라시는 크나큰 기대의 표시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인민군대와 인민들이 힘을 합쳐 불과 몇달사이에 5만여정보에 달하는 방대한 토지를 정리하여 로동당시대를 빛내이는 또하나의 위대한 기적을 창조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도내 인민들과 군인들이 떨쳐 나 올해 알곡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킬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토지정리사업을 계속 힘 있게벌려 내 나라,내 조국의 면모를 더욱 일신시켜 나갈데 대하여 호소하였다.(끝)


조선이란친선주간 개막집회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이슬람교혁명 지도자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의 우리 나라 방문 11돐과 관련하여 조선이란친선주간이 설정되였다.
 친선주간개막집회가 15일 천리마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우리 나라 주재 이란이슬람공화국 대사 모함마드 갠지두스트와 대사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이란친선협회 위원장인 리원일로동상,대외문화련락위원회 홍선옥부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과 시내 근로자들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


대화분위기 흐리게 하는 미국방장관의 삼각동맹강화발언/조선중앙통신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 <아사히 신붕> 5월 11일부에 의하면 미국방장관 코헨이 기자회견에서 미국일본남조선의 <안전보장협력>강화에 대하여 떠들며 특히 미국과 남조선은 <긴급사태에 대한 군사적대비는 유지>해 갈것이라느니,<강한 억제력이 필요하다>느니 뭐니 하는 호전적발언을 늘어 놓았다.
 그는 우리의 <미싸일문제>를 걸고 들면서 이와 같은 발언을 하였는데 이것은 조선반도의 정세를 긴장시키고 대화의 분위기를 흐리게 할수 있는 심히 불순한 언동으로 되지 않을수 없다.
 최근 시기에 와서 조선반도의 정세는 전에 없던 대화와 화해,긴장완화지향으로 특징지어 지고 있다.
 북남합의서가 채택되고 우리와 미국은 지금 대화과정에 있다.또한 조일정부간 도꾜회담이 곧 열리게 된다.
 이러한 대화들이 진전되자면 대화의 분위기를 흐리게 하는 호전적이며 자극적인 언동과 행동을 삼가해야 한다.
 그런데 코헨이 북침전쟁을 위한 미일남조선사이의 3각군사동맹강화를 요란하게 떠들며 우리를 고립압살하고 군사적으로 제압해 보려는 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 보였으니 이것이야말로 전쟁을 생존방식으로 삼고 있는 호전분자들에게서만이 찾아 볼수 있는 시대착오적인 사고의 발현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말로는 우리와의 대화를 운운하면서도 실지에 있어서는 대결을 추구하는 미국의 위선적인 대조선정책에 공모하는 일본반동들의 교활한 술책이다.
 이번에 일본의 언론보도매체들이 코헨과 회견을 하면서 일본미국남조선의 <안전보장협력이 깊어 지고 있다>느니 뭐니 하면서 코헨의 호전적발언을 조장시킨 사실이 그것을 실증해 주고 있다.
 이것은 일본반동들도 여전히 미국을 등에 업고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재침의 마수를 뻗쳐 보려 한다는것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
 미국과 일본반동들이 대화의 막뒤에서 군사동맹을 강화하여 우리를 어째보려 하는것은 하나의 망상에 불과하며 자멸의 함정에 빠지는것으로 될것이다.(끝)


이시하라망언의 정당화를 절대로 스쳐 보낼수 없다/로동신문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 도꾜도 지사 이시하라는 미국잡지 <타임>도꾜지국장과의 회견에서 올해에 들어 와 련발한 일련의 광신적인 망발들에 대하여 <사죄할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 그것이 정치활동에 <도움>이되였으며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까지 뇌까렸다.
 16일부 <로동신문>은 론평에서 이시하라가 자기의 망언을 정당화하고 있는것은 일본에서 사는 외국인들 특히 조선사람들을 주되는적으로,폭력의 대상으로 삼으며 <유사시> 그들을 무력으로 없애버리겠다는것과 같은것이다.
 이것은 조선에 대한 군사적지배,조선인말살흉계에 환장한 일본반동들의 극악한 군국주의적침략사상의 집중적인 발로이다.
 사죄를 거부하는 이시하라의 망동은 과거를 재현하는데로 일본군국주의자들을 적극 사촉한다는데 그 엄중성이 있다.
 그의 망발은 결국 조선과 일본간의 전쟁을 선동하는것이나 다름없다.때문에 우리는 이시하라의 망언을 절대로 스쳐 보낼수 없다.
 승냥이는 때려 잡아야 하는것처럼 일본군국주의자들과는 무자비한 투쟁을 벌려야 한다.
 만약 일본반동들이 일본에서 사는 조선사람들의 민족적존엄과 권리를 해치며 우리 공화국을 건드리는 그 어떤 사소한 군사적행동이라도 감행하는 경우 우리는 섬멸적타격으로 그들이 다시는 그러한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할것이다.(끝)


침략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전쟁반대>구호/민주조선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4월 10일 일본반동들이 중의원본회의에서 일본이 두번다시 다른 나라를 침략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국회결의를 채택할것을 제창해 나섰으며 이에 따라 자민,공명,보수 3여당이 이른바 <전쟁종결선언>이라는 기초문건을 작성하고 앞으로 있게 될 오끼나와선진국수뇌자회의를 계기로 국회에서 통과시켜 세계에 <호소>하려 하고있다.
 16일부 <민주조선>은 이것은 일본이 세계의 이목이 쏠리게 될 국제회의를 계기로 <전쟁반대>구호를 웨쳐 댐으로써 저들의 침략적정체를 가리우고 <평화국가>의 너울을 써보려 하고 있다는것을 보여 준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일본에는 일본사람들자신이 <평화헌법>이라고 하는 법이 있지만 일본은 이 법의 막뒤에서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을 국시로 삼고 그 실현에 박차를 가해 왔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일본이 정말로 전쟁반대립장을 가지고 있다면 자기의 어지러운 과거를 전면청산하여야 하며 이것이야말로 세계의 평화를 위해일본이 할수 있는 유일한 기여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일본은 과거청산을 외면한 그 어떤 미사려구도 절대로 통할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세계를 우롱하는 행동을 걷어 치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은 파산을 면치 못한다/로동신문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오늘 제국주의자들이 의연히 자주의 흐름에 역행하여 세계제패의 야망을 추구하면서 사회주의를 말살해 보려고갖은 책동을 다하고 있으나 이것은 파산을 면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최근년간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은 사회주의나라들을 질식시키기 위하여 정치,경제,군사적공세를 악랄하게 감행하였다.
 특히 미국은 사회주의보루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해 경제제재와 군사적압력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으며 꾸바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 대해서도 끈질긴 압력을 가하였다.
 개인필명으로 된 글에서 필자는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의 자주적본성과 요구에 맞는 리념으로서 인민대중의 전적인 지지를 받고 있으며 사상정치적으로 더욱 공고해 지고 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력사의 전진앞에서 제국주의자들은 더욱 불안해 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이 파산을 면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것은 낡은것이 새것을 타승할수 없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제국주의자들이 반사회주의적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면 할수록 인민대중의 배격과 항거는 더욱 높아 지게 되며 인민대중은 단결과 련대성을 강화하면서 더욱 강력한 힘으로 그와의 투쟁을 벌리게 된다고 하면서 결국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적책동은 자신의 멸망을 더욱 앞당기는 결과만을 가져 오게 될뿐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제국주의자들이 반사회주의책동으로 최악의 경제적위기와 정치적혼란,도덕적부패성으로 하여 저들이 겪고 있는 심각한 파산의 위기로부터 벗어 나 보려 하고 있으나 이것은 망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은 그 무엇으로써도 사회주의에 대한 인민들의 지향을 가로 막을수 없으며 력사의 흐름을 결코 돌려 세울수 없다.(끝)


조국통일 반미,반<정부>투쟁에 나설것을 호소/<구국전선>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한민전> 중앙위원회 기관지 <구국전선>이 남조선각계가 조국통일을 위해 반미,반<정부>투쟁에 적극 떨쳐 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신문은 갈라 진 우리 민족이 겪고 있는 비극과 고통은 이 땅을 강점한 미국이 빚어 놓은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의 남조선강점과 새 전쟁도발책동이 통일을 가로 막는 기본장애인것만큼 미국에 대한 관점은 애국과 반역을 가르는 시금석으로 된다고 썼다.
 신문은 남조선의 력대 통치배들이 외세의 부추김밑에 분렬의 장벽을 쌓고 대결을 격화시켜 왔으며 자주,민주,통일을 지향하는 애국세력을 탄압하고 북침전쟁을 도발하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신문은 민족분렬의 장본인인 미국과 그와 결탁하여 사대매국을 일삼는 현 통치배들을 반대하고 빼앗긴 자주를 찾는 싸움에 나서지 않는 사람은 통일애국자로 볼수 없다고 하면서 각계층 인민들은 나라의 통일이라는 력사의 부름 앞에서 떳떳이 자기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반미,반<정부>,통일투쟁에 한결같이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반미,반<정부>투쟁으로 짓밟힌 자주를 찾고 온 겨레가 일일천추로 고대하는 민족의 통일을 이룩하자고 호소하였다.(끝)  


광주인민봉기 20돐집회/<전국련합>과 <민주로총>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련합>(전국련합)과 <민주로총>소속 성원 300여명이 13일 서울의 종묘공원에서 광주인민봉기 20돐에 즈음한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그들은 미제침략군이 지난 조선전쟁당시 로근리 등지에서 수많은 무고한 주민들을 학살하였을뿐아니라 1980년 광주대학살만행의 주범이라고 단죄규탄하고 광주사태의 진상규명과 미군의 즉각적인 철수,남조선미국<행정협정>을 뜯어 고칠것을 요구하였다.
 집회를 마친 그들은 집회장소로부터 명동성당까지 거리행진을 벌리면서 기세를 올렸다.(끝)


서울의 대학생들 반미시위,미국대사관 기습을 시도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련합뉴스>에 의하면 서울대학교,고려대학교 등 서울의 여러 대학 학생 100여명이 15일 오전 11시경 미국대사관앞으로 몰려 가 항의시위를 벌렸다.
 그들은 미국이 다음달에 열리는 남북최고위급회담에 간섭하고 있으며 조선전쟁과 1980년 광주봉기때 주민들을 학살하였다고 비난하는 프랑카드를 흔들면서 반미구호들을 웨쳤다.
 그들은 또한 경기도 화성군 매향리앞바다의 쿠니기지에서 폭격훈련을 벌려 놓고 주민들에게 부상을 입히고 재산피해를 끼친 미제침략군의 범죄행위를 강력히 규탄하였으며 미국측의 공식사과를 요구하면서 시위를 벌리며 미국대사관을 기습하려고 하였다.
 학생들의 항거기세에 당황한 경찰이 미국대사관으로 출동하여 대사관기습을 시도하는 학생들가운데 90여명을 체포련행해 가는 횡포를 감행하였다.
 미국대사관은 지난주에도 조선전쟁시기 미제침략군이 남조선주민들을 학살한 만행에 격분한 다른 한 집단의 대학생들로부터 기습을 당한바 있다고 통신은 전하였다.(끝)


선군령도업적에 관한 유럽지역 좌익정당들의 토론회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에 관한 유럽지역 좌익정당들의 토론회가 5일 벨지끄의 브류쎌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유럽지역의 20여개 정당,투쟁조직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에스빠냐인민공산당 조직비서는 <선군정치는 현시기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가장 믿음직한 담보>라는 제목의 보고에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최근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승승장구하고 있는것은 바로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선군혁명령도가 있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는 조선의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세계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 가장 믿음직한 담보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여러 나라 정당대표들의 토론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는 제국주의와 군사,정치,외교적 대결에서 사회주의의 결정적승리를 담보하는 필승의 보검이라고 말하였다.(끝)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지지/각국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여러 나라 정부 수반,당지도자들이 우리 나라 대사들을 만난 석상에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지지를 표시하였다.
 네팔왕국 정부 수상 기리자 프라싸드 꼬이랄라는 네팔 정부와 인민은 6월에 있게 될 북남최고위급 상봉과 회담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하면서 조선의 통일은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그리고 련방제방안에 기초하여 실현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탄자니아혁명당 총비서 필리프 망굴라는 북남최고위급회담이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을 이룩하는데서 새로운 장을 열어 놓게 할것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계시기에 조선의 통일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마다가스까르아레마당 전국비서 삐에르 라자우나리벨루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외세의 간섭과 고립압살책동,자연재해 속에서도 사회주의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을 힘 있게 벌리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조선인민이 자기가 선택한 길로 힘차게 나아 가고있는것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선군령도와 같은 새로운 정치방식으로 조선을 령도하고 계시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사상중시,총대중시,과학기술중시로선을 관철하며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축원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