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남총리 로씨야수상에게 축전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홍성남은 미하일 미하일로비치 까씨야노브가 로씨야련방 정부 수상으로 새로 임명된것과 관련하여 그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호상 리익에 맞게 보다 확대발전되리라고 확신한다고 하면서 나라의 경제적안정과 인민들의 복리를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새로운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공화국외무상 백남순은 이고리 쎄르게예비치 이와노브가 로씨야련방 외무상으로 다시 임명된것과 관련하여 그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
미군의 폭격연습을 준렬히 단죄규탄/조평통 대변인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경기도화성군 우정면 매향리앞바다에서 실전용 폭탄을 투하하여 이 일대 주민들에게 피해를 입히는 만행을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20일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8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은 경기도 화성군 우정면 매향리앞바다 쿠니사격장에서 실전용 <mk82>탄으로 불리우는 500폰드짜리 폭탄 6개를 투하하여 린근마을 주민 11명에게 혹심한 부상을 입히고 200채의 농가를 파손시키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미제침략자들은 1955년에 경기도 매향리앞 륙상과 해상 719만평에 사격장을 만들어 놓고 매주 60시간씩 기총사격과 폭탄투하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려 왔을뿐아니라 지어 방사능오염도가 높은것으로 하여 국제적으로 생산과 사용이 금지된 렬화우라니움탄까지 마구 사용하여 왔다.
이번 폭격사건이 있기전까지만 하여도 미 공군의 기총사격과 폭탄투하훈련으로 주민 13명이 죽고 22명이 부상당하였으며 사격훈련에 의한 소음 등으로 수면장애,기형아출생,불임증을 비롯한 각종피해가 막심한것으로 하여 이곳 주민들은 이미전부터 수차에 걸쳐미군과 괴뢰당국에 피해보상과 사격장을 옮길것을 거듭 요구하여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제는 이에 아랑곳없이 매향리일대에서 계속 전쟁연습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려 왔을뿐아니라 얼마전에는 실전용폭탄까지 투하하여 매향리일대 주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었다.
이것은 미제침략자들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의 운명과 리익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침략과 전쟁에만 환장이 되여 돌아치는 극악한 호전광들이고 천하에 둘도 없는 날강도무리라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주고 있다.
현실은 미제가 남조선을 강점하고 있는 한 남조선인민들이 언제가도 재난과 불행을 면할수 없고 살륙의 대상에서 벗어 날수 없다는 피의 교훈을 다시금 새겨 주고 있다.
오늘 남조선 인민들과 청년학생들이 지난 전쟁시기의 인민대학살만행과 80년 광주살인만행을 비롯하여 반세기이상에 걸쳐 감행한 미제의 살인만행들에 대한 진상규명과 피해보상,범죄자처단을 요구하여 반미투쟁에 떨쳐 나선것은 미제침략군의 살인범죄를 청산하고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되찾으려는 지극히 의롭고 정당한것이다.
남조선 인민들과 청년학생들은 이미 추켜 든 반미자주화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침략자,략탈자,살인자인 미제를 남조선에서 몰아내기 위한 반미항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 올려야 할것이다.(끝)
남조선당국의 <집시법>개악책동을 규탄/청년동맹 성명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는 최근 남조선통치배들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을 보다 파쑈적인것으로 뜯어 고칠 범죄적흉계를 로골적으로 드러 내놓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2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통치배들이 <폭력 과격시위>를 벌린 단체들의 집회참가를 불허하며 <위반자처벌규정>을 신설하는 등으로 <집시법>을 개악하려는것은 인민들의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를 억압하고 진보적인운동단체들의 활동을 탄압하기 위한 파쑈적폭거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남조선통치배들은 남조선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의 더큰 항거에 직면하기전에 <집시법>개악책동을 당장 철회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파쑈적악법 개악놀음을 철저히 반대배격하고 남조선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에 전투적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지적하였다.(끝)
공훈과학자 문일숙에게 일흔돐상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평양건설건재대학 교원인 공훈과학자,후보원사,교수,박사 문일숙에게 20일 생일 일흔돐상을 보내시였다.
주체19(1930)년 5월 20일 황해남도 신천군의 가난한 농민의 가정에서 태여 난 그는 조국이 광복된 후에야 인간의 참된 삶을 누리며 배움의 희망을 활짝 꽃 피울수 있었다.
그는 대학과정을 마치고 교단에 선 때로부터 수십년 세월 후대교육사업에 모든것을 다바쳐 왔으며 끊임 없는 과학탐구와 성실한 노력으로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는데 적극 기여 하였다.
이날 만사람의 축복속에 일흔돐 생일상을 받아 안은 그는 우리 인민 모두의 자애로운 스승이시며 은인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를 우러러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였다.(끝)
<미싸일위협>은 그 어떤 흥정물로도 될수 없다/로동신문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은 <국가미싸일방위>구상실현의 일환으로 알라스카에 레이다기지를 건설할 계획을 발표하였다.
그런가 하면 미싸일경보위성까지 발사하려 하고 있다.
이러한 속에서 최근 미국무장관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미싸일위협>에 대비하여 <미싸일방위>체계전개를 다그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늘호 <로동신문>은 론평에서 진짜 위협을 받고 있는것은 미국이 아니라 공화국이라고 하면서 미국은 <미싸일방위>체계전개에 박차를 가해야 할 그 어떤 타당한 리유도 없다고 지적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공화국의 <위협>에 대비한 <미싸일방위>체계의 개발과 전개를 다그칠것을 공공연히 떠들고 있는것은 핵미싸일독점권을 차지함으로써 세계의 다극화를 주장하는 대국들을 견제하고 <일극세계>전략,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하려는 음흉한 속심때문이라고 론평의 필자는 지적하였다.
론평은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에 로씨야와 중국은 물론 유럽나라들도 강하게 반발해 나서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어떻게 하나 <미싸일방위>체계를 수립하여 로씨야나 중국과 같은 대국들을 누르고 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하기 위해 미국이 방패로 내든것이 공화국의 <미싸일위협>론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미국은 공화국의 <미싸일위협>이 그 어떤 구실로도 흥정물로도 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침략군무리들을 당장 제 소굴로 쫓아 보내야 한다/로동신문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남조선의 경기도 화성군 매향리 주민들이 미군의 폭격훈련에 의해 막심한 피해를 입은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
얼마전 미공군의 <a-10>전투기가 <mk82>실전용폭탄 6발을 <쿠니>사격장 서쪽 500메터 부근 상공에서 떨구었다.
이로하여 여러 명의 주민이 부상을 입고 수백채의 살림집들이 파괴되였다.
론평은 미제침략군 우두머리들과 남조선당국자들이 이번 폭탄투하사건을 우연적인 사고였다고 변명하는것은 파렴치한 행위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군이 매향리에서 국제적으로 생산과 사용이 금지된 렬화우라니움탄을 떨구는 훈련까지 감행한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저들의 흉악한 침략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남조선인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눈섭 한번 까딱하지 않고 마구 침해하는 미제침략군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의 피맺힌 원쑤이다.
남조선인민들은 지난 조선전쟁 때 감행한 대학살만행과 광주대학살만행을 비롯하여 미제가 지금까지 저지른 모든 야수적만행의 진상을철저히 규명하고 범죄자들을 처단하며 피해보상을 받아 내야 한다.
가증스러운 침략군무리들을 당장 제 소굴로 쫓아 보내야 한다.
남조선인민들이 재난을 면하는 길은 오직 이 길뿐이다.(끝)
일본은 <랍치>에 대해 떠들 자격이 없다/로동신문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일본반동계층이 조선의 <랍치문제>에 대해 떠들고있는데 언급하고 이것은 우리 공화국을 모해압살하기 위한 명분을 세우며 당면하여서는 이 문제를 내들고 조일회담에서 저들의 리속을 채우려 하고 있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론설은 그들이 떠들어대는 <랍치문제>란 철두철미 아무런 신빙성도 없는 반공화국날조품에 지나지 않으며 조선에 대한 적대시감정에 사로잡힌 나머지 남조선통치배들이 조일관계에 쐐기를 박기 위해 꾸며낸 거짓소리를 되받아 외워대고 있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일본은 <랍치>요 뭐요 하며 조선을 걸고 들 아무런 자격도 없으며 오히려 랍치에 대해서는 조선이 과거 일제가 600여만명의 조선사람들을 랍치,련행하고 근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랍치,유인,련행하여 <황군>의 성노예로 리용하다가 거의다 살해하거나 페인으로 만든것 등 일본에 따질것이 너무나도 많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랍치의 본산인 일본이 모략적인 <랍치보따리>를 들고 저들의 랍치범죄행위를 어물쩍해넘겨 버리고 과거청산을 유야무야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큰 오산이며 청맹과니짓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은 과거를 반성하고 조선과의 관계를 개선하는것이 리로운가 아니면 지금과 같이 비정상적인 관계를 계속 유지하는것이 리로운가 하는것을 똑바로 판별하고 리성적으로 행동하여야 한다.그리고 입이 닳도록 허황한 조선의 <랍치설>을 외워대는데 신경을 쓸것이 아니라 제 집안에서 분주하게 일어나는 랍치범죄사건들을 해명하고 막는데 전심하는것이 옳을것이다.
일본은 자기의 랍치허물을 깨끗이 씻기 위해 전심하며 조일회담에 옳바른 자세로 나와야 한다.(끝)
리승만흉상<건립>은 4.19용사들에 대한 모독/민주조선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민주조선>은 며칠전 남조선<국회>의사당 본관에 리승만역도의 흉상을 <건립>하는 추악한 놀음이 벌어진것과 관련하여 이를 규탄하는 론평을 실었다.
론평은 이것은 독재와 파쑈가 없는 새 정치,새 사회를 절규하며 싸운 4.19용사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남조선인민들과 온 겨레에 대한 도전이며 력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려 세워보려는 용납못할 범죄행위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리승만역도로 말한다면 나라와 민족을 등지고 미국의 앞잡이가 되여 반역만을 일삼은 극악한 매국노,독재자였기때문에1960년 4월 남조선인민들은 대중적봉기를 일으키고 당시 세워 져 있던 리승만의 동상의 목에 바줄을 걸어 그것을 꺼꾸러 뜨렸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그때로부터 40년세월이 흐른 오늘 남조선통치배들이 리승만역도의 흉상<건립>놀음을 벌리고 그의 망령을 되살리려는것은 결국 저들도 앞으로 그런 반민족적이고 사대매국적인 죄행을 감행하겠다는것을 밝힌것과 같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남조선통치배들은 선행통치자를 미화분식하면서 그 전철을 밟는다면 인민들로부터 더 큰 규탄과 배격을 받을것이며 수치스러운 종말을 고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청와대>에 <행정협정>개정을 위한 서한 제출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불평등한 남조선미국<행정협정>개정을 위한 국민운동이 17일 렬화우라니움탄을 사용해 온 미군으로부터 사죄를 받아 내고 매향리의 쿠니사격장을 페쇄하기 위한 사업에 <정부>당국이 앞장설것을 요구하는 서한을 <청와대>에 제출하였다.
단체는 미군의 무분별한 폭격연습으로 주민들이 부상당하고 수백채의 집들이 파손되는 등 피해를 입었는데도 미군은 사과도 하지 않고 배상계획도 세우지 않았다고 밝히면서 <정부>가 나서서 미군측에 사과와 배상을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환경운동련합이 미군에 의한 방사능오염실태조사에 착수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환경운동련합이 17일부터 경기도화성군 매향리에 있는 미공군 쿠니사격장 주변마을의 방사능오염실태조사활동에 착수하였다.
이 단체조사성원들은 미공군의 사격연습실태와 기형아가 생기고 있는 실태 등에 대한 신고를 주민들로부터 받고 있다.
그들은 또한 방사능오염실태를 검증하기 위해 18일 사격장주변의 토양과 사격장안에 있는 포탄과 실탄 등의 시료를 채취하기로 하였다.(끝)
<국방부차관> 이전<장관>의 부정행위를 비호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국방부차관>이 지난 17일에 열린 <국회국방위원회>에서 이전<장관> 리양호의 부정행위를 비호해 나섰다.
그는 조사결과 린다 김이라는 녀성의 은행돈자리와 그 녀성이 공작대상으로 삼았다는 이전 고관들의 돈자리사이에 돈이 넘나 든 흔적이 확인되지 않았으며 리양호가 <국방부장관>직에 있을 때 벌어 진 군사장비도입사업은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추진된것>이라고 단마디로 잡아 뗐다.
이것은 현 <국민의 정부>가 얼마전에 드러 난 <문민정권>시기의 부정행위에 대해 다스릴 의사가 전혀 없다는것을 보여 준것이다.
리회창패거리는 <문민정권>시기의 <국방부장관>이였던 리양호의 죄상을 따지면 화살이 자연히 <문민>괴수에게 가 닿을것이므로 그것을 통해 야합에로 나가고 있는 현<청와대>측과 김영삼사이에 쐐기를 박을수 있을것으로 타산하고 이번 <국회국방위원회>를 열었다.
그러나 <국민의 정부>측은 이에 넘어 가지 않고 리양호의 <무죄>를 선언하는것으로써 상대의 도전에 맞서 나선것이다.
이렇듯 남조선통치배들은 더 많은 권력을 틀어 쥐기 위해 갖은 권모술수를 다 쓰면서 정략 <결혼>과 <리혼>을 식은 죽 먹듯이하고 있다.(끝)
<12.12숙군쿠데타>를 적극 뒤받침한 일본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련합뉴스>에 의하면 서울의 연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쎈터 교수 박순원이 18일에 발표한 론문에서 1979년 <12.12숙군쿠데타> 때 일본정부가 전두환을 적극적으로 뒤받침해 준 사실을 폭로하였다.
그는 당시 일본이 전두환에게 이른바 있을수 있는 북의 <남침징후>란것들에 대해 통지하였는데 그것은 그에게 있어서 자기가 일으킨 <쿠데타>를 정당화하는데 절실히 요구되였던 <자료>였다고 까밝혔다.
그 증거물로 교수는 당시의 남조선주재 일본대사 스노베 료조와기타 일본관리들의 증언들과 록음된 대화내용들을 제시하였다.
스노베는 <쿠데타>직후 전두환과 일본주재 남조선대사관에서 정보문제를 맡아 보던 허문도가 서울에서 비밀리에 자기와 만나 저들의 <쿠데타>계획에 대해 통지하면서 협조를 요청하였다고 말하였다.교수는 <1979년 12월 초에 한것처럼 오히라내각은 1980년 1월에도 5차례나 (북의 남침이 박두하였다)는 군사정보를 제공하였다.
이러한 정보는 전두환과 그의 공모자들이 미국과의 정치적긴장을 얼마간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었다>고 주장하였다.
일본은 또한 1980년 4월 말과 5월 초사이에 서울에 특사와 국회의원들,당역원들을 파견하였다고 하면서 <박정희를 지지하는 일본의 보수적인 정치인들이 서울에 와서 안정의 필요성을 강조한것은 전두환에게 있어서 고무적인것이였다>고 교수는 밝혔다.
교수의 론문에는 1979년 <쿠데타>직전부터 1980년의 광주대학살만행이후 전두환이 <정권>을 잡은 때까지의 사이에 있은 사실들이 구체적으로 서술되여 있다 한다.(끝)
김일성주석 칭송한 뷸레찐/동유럽종교선전 및 통보쎈터리사회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동유럽종교선전 및 통보쎈터리사회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업적을 칭송한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모택동동지,호지명동지,피델까스뜨로 루쓰동지와 상봉하시는 사진들을 모시고 <김일성동지께서는 현명성,용감성,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하신 업적으로 하여 혁명적수령들로부터 존경을 받으시였다>고 썼다.
뷸레찐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찌기 항일혁명투쟁에 나서시여 주체사상을 창시하신데 대하여 강조하고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앞에 쌓아 올리신 그이의 혁명업적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한다고 썼다.(끝)
김정일총비서 당중앙사업 36돐로 행사/각국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6돐에 즈음하여 체스꼬의 오스트라바시 하비로브군,탄자니아의 다르 에스 살람,말레이시아의 양지려행사에서 친선모임과 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가 13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탄자니아국가상설조사위원회 위원장과 탄자니아혁명당 청년동맹 일군들,체스꼬의 체히,모라바,씰레지야로조협회 집행비서와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말레이시아의 양지려행사 총사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를 비롯한 우리 나라 영화들을 감상하였으며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보여 주는 사진들을 돌아 보았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친선모임에서 한 연설에서 오늘 조선인민은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고 있는 조선로동당은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되였으며 혁명과 건설에서 거대한성과들을 이룩하였다.
탄자니아국가상설조사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기에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3대헌장지지 국제적서명운동에 참가/각국 정당,단체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3대헌장을 지지하는 국제적서명운동에 1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의 정당,단체들이 참가하였다.
가이아나인민진보당 총비서 도날드 라모타가 2만명의 당원들을 대표하여,탄자니아혁명당 연해주위원회 비서 싸이드 타비트 므왐분구가주내 15만명 당원들을 대표하여,주체사상연구소조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 프란씨스 파뉴엘 리모가 지도부성원들과 함께 1,000여명의 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과 주체사상신봉자들을 대표하여,트리니대드 토바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샤피라 칸이 자기 조직을 대표하여 서명문에 수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