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언론들의 미군철수부정을 단죄/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보도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최근 남조선의 일부 언론들이 청년학생들과 각계층 인민들속에서 반미자주화기운이 급격히 높아 지고 있는데 대하여 불안해 하면서 감히 미군철수를 부정해 나서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보도 제807호를 26일에 발표하였다.
 남조선의 일부 언론들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에서의 미군이 가지는 <역할>의 <중요성>을 절대로 <과소평가>할수 없다느니,미군을 반대하여 벌어 진 사건들은 미군의 남조선주둔에 <위협>을 조성할수 있다느니,<미군의 존재>를 <거부>하는데로까지 나가지 말아야 한다느니 하는 당치 않은 궤변을 늘어 놓고 있다.
 보도는 이러한 망발은 남조선에서 날로 고조되고 있는 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의 반미투쟁에 대한 참을수 없는 중상모독으로서 시대의 흐름과 민족의 강렬한 지향에 역행해 나서는 추악한 매문집단,가짜언론만이 떠벌일수 있는 황당무계한 넉두리이라고 지적하였다.
 보도는 더우기 문제시 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남조선의 일부 언론들이 남조선인민들의 반미투쟁이 그 누구의 미군철수요구를 <지원>해 주는것이라고 떠들어 대고 있는 사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미군철수를 반대해 나서고 있는것은 있지도 않는 <남침위협>을 걸고 영원히 남조선을 타고 앉아 있으려는 강점자인 미국과미군의 영구주둔을 애걸하고 있는 남조선당국자들뿐이다.
 남조선의 일부 언론들이 미제침략자들과 친미에 환장이 된 매국역적들과 한짝이 되여 같은 곡조의 피리를 불어 대는것은 그들이 몇푼의 돈을 위해 정의를 불의로,애국을 매국으로 오도하는 어용매문가,어용나팔수로 나서고 있지 않는가 하는 의문을 주고 있을뿐이다.
 남조선의 일부 언론들은 이제라도 언론본래의 자세로 돌아 와 남조선인민들의 반미자주화투쟁을 거역해 나설것이 아니라 적극 지지성원하며 정의의 필봉을 높이 들고 남조선에서 미제를 몰아 내고 사회의 자주화,민주화,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의 선봉에 서야 할것이다.(끝)


철도협조기구 제28차 상회의에 참가할 조선철도대표단 출발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라뜨비야에서 진행되는 철도협조기구 제28차 상회의에 참가할 김용삼철도상을 단장으로 하는 우리 나라 철도대표단이 27일 렬차로 평양을 출발하였다.(끝)


룩셈부르그손님들 도착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룩셈부르그 그리스도교사회당 국회그루빠 고문 엥엘 프랑크와 룩셈부르그조선친선협회 서기장 샤를레스 도에르네르가 27일 비행기로 평양에 도착하였다.(끝)


선군혁명령도를 주제로 한 시,가사작품 수많이 창작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시인들이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주제로 한 시,장시,서사시,가사작품들을 정력적으로 창작하고 있다.
 그들이 올해에 들어와 지난 4개월 남짓한 사이에 창작한 시,시초,장시,서사시,가사작품들은 수백편이나 된다.
 그중에는 시 <장군님의 전선길>,시초 <전선길에 승리가 빛난다>(8편),서사시 <백두의 총대 영원불멸하리>,가사 <전선길은 이야기하네> 등이 있다.
 작품들은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의 정당성을 힘 있게 론증하고 있다.(끝)


예술영화 <흰 연기>가 나왔다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예술영화촬영소에서는 예술영화 <흰 연기>(영화문학 조세혁,연출 김청일,촬영 공훈예술가 황룡철)를 만들어 내 놓았다.
 영화는 한 청년 연구사가 순직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어느 한 화력발전소에서 화실온도를 높일수 있게 하는 기류식분쇄기연구에 성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예술영화 <흰 연기>는 소박하면서도 청년들의 교양에 의의가 있는 영화이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끝)


윤성식선생 미제와 남조선통치배들의 모략선전을 규탄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 상무위원 윤성식선생은 미제와 남조선통치배들이 조선반도에서 침략전쟁을 도발한 때로부터 50년이 되여 오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별의별 <기념>놀음을 벌리고 있는것을 규탄하여 2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상전과 주구들이 6.25를 앞두고 그 무슨 <기념포스터>를 만든다,<위령비>를 세운다,<전쟁전시관>을 개관한다,15개국의 참전군인들을 <초청>한다 하면서 복닥소동을 피우고 있는데 대해 지적하였다.그는 력사의 피고석에 앉아 력사의 준엄한 징벌을 받아야 마땅할 전범자들이 감히 저들이 일으킨 침략전쟁을 놓고 <기념>놀음을 벌리는것이야말로 정의와 인류량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도전이라고 단죄규탄하였다.
 그는 미제와 남조선통치배들이 <기념>놀음을 벌리고 있는 목적은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선 민중의 거세찬 반미진출을 막고 50년전 저들이 일으킨 침략전쟁을 미화하며 미군을 <평화의 사도>로,<보호자>로 분칠하려는데 있다고 지적하였다.또한 제2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을 합리화하고 여기에 옛 참전국들을 다시 끌어 들여 보려는데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그는 미제와 남조선통치배들은 그 어떤 모략선전으로써도 력사의 진실을 뒤집을수도 없고 북침을 <남침>으로 외곡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미군의 로근리대학살만행과 매향리참상은 미제의 남조선강점이 남조선인민들의 모든 불행과 고통의 화근이라는것을 다시 한번 증시해 주고 있다고 지적하고 미제와 남조선호전세력들은 쓸데 없는 짓을 그만 두고 처신을 바로 하는것이 좋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남조선<국방부장관>의 일본행각 규탄/조선중앙통신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국방부장관> 조성태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일본을 행각하였다.
 행각기간 그는 일본방위청 장관과의 회담에서 <북남최고위급회담과는 관계없이 대북경계심을 높이며 일본,미국,남조선이 긴밀한 련계를 가지고 공동대응>해 나갈데 대하여 떠벌였다.
 그는 또한 <미싸일문제>와 있지도 않는 생화학무기문제를 가지고 우리를 걸고 들면서 남조선,일본 군부사이의 <교류와 협력강화>를 모의하였다.
 이것은 북남사이의 화해와 단합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대화상대방을 적대시하는 용납 못할 도전행위이다.
 우리는 모처럼 마련된 북남대화가 민족의 커다란 기대와 념원에 맞게 좋은 결실을 맺도록 하기 위하여 온갖 성의와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남조선당국도 대화와 통일에 관심이 있다면 응당 대화분위기를 흐리게 하는 언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
 그런데 남조선당국은 반공화국대결분자인 조성태를 바다 건너 일본땅에 보내여 <대북경계심>이니,<공동대응>이니 하는 따위의 망발을 늘어 놓게 함으로써 우리와의 대결자세를 또다시 드러내 놓았다.
 원래 조성태는 북남합의서가 발표된 순간부터 우리를 자극하고 회담분위기를 흐리게 하는 언동만을 계속 해 온 극악한 반공화국대결분자이다.
 그는 지난 4월 24일에도 남조선주재 미국대사와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 등을 만나 <회담 등 정세변화에 긴밀히 협조>해 줄것을 애걸하면서 <대북공조>를 구걸했는가 하면 여러 차례에 걸쳐 군부우두머리들을 모아 놓고 그 무슨 <대북포용정책의 산물>이라느니,<군은 정부정책을 강력한 힘으로 뒤받침>해야 한다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이번에 일본방위청 장관을 만나 한 언동도 조성태의 이러한 반대화적이고 반통일적인 대결자세의 연장인것이다.
 남조선당국이 진심으로 북남관계개선과 평화와 통일을 바란다면 조성태와 같은 극우익 반공화국대결분자들을 내세워 대화에 찬물을 끼얹는 행동을 더 이상 하지 말아야 하며 우리의 아량을 그릇되게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남조선당국이 계속 대화상대방과 대결을 추구하는 길로 나간다면 그로부터 초래되는 모든 후과에 대하여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것이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의 금후 행동을 엄밀히 지켜 볼것이다.(끝)


일본의 <랍치의혹>기정사실화책동 단죄/로동신문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일본반동들이 있지도 않는 조선의 <미싸일위협>과 <랍치의혹>을 기정사실화 하기 위해 집요하게 책동하면서 우리때문에 전쟁에 말려 들 위험성이 조성되고 있는듯이 여론을 내돌리고 있다.
 27일부 <로동신문>은 이것은 재침에 환장한 자들의 전쟁넉두리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미싸일위협을 받는것은 일본이 아니라 우리이다.
 지금 일본반동들은 미국과 함께 <전역미싸일방위>체계수립에 광분하고 있다.그것은 조선반도를 포함한 아시아나라들을 공격하기 위한것이다.
 <랍치문제>는 우리가 아니라 일본이 안고 있다.
 일본은 랍치의 본산이며 왕국이다.
 과거 600여만명의 조선사람들을 랍치,강제련행한 범죄적오명을 가지고 있다는것은 공인된 사실이다.
 그들이 우리때문에 전쟁에 말려 들수 있다고 하는것은 우리를 걸고 재침을 감행하려는 로골적인 전쟁론리이다.
 일본반동들은 미국의 전쟁전략에 적극 추종가담하고 있다.그것은 미국을 등에 업고 재침야망을 이루기 위해서이다.일본이 전쟁에 말려 들 근거는 바로 여기에 있다.
 일본반동들이 대조선적대시압살책동에 계속 매여 달린다면 그들에게 차례질것은 파멸밖에 없다.(끝)


<b-1>폭격기의 남조선배비 규탄/조선중앙통신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잡지 <에이비에이슈 위크 앤드 스페이스 테크놀로지> 최신호가 미국이 남조선주둔 미공군에 <b-1>전략폭격기 2대를 배비하는 등 <유사시> 공화국에 공중폭격을 가하기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잡지에 의하면 미국은 이미 새로운 조선전쟁을 도발하고 일본주둔미군을 투입하기 위한 <공군임무명령>을 책정하였으며 남조선주둔미공군에 대해서는 훈련을 강화하도록 통지하였다 한다.
 이것은 미국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대화분위기를 달가와 하지 않고 오히려 긴장을 격화시키는 직접적 장본인이라는것을 보여 주는 변명할수 없는 사실적 증거이다.
 미국은 핵탄탑재용 신형전략폭격기인 <b-1>폭격기를 남조선에 배비함으로써 조선반도에서 핵무기를 꺼리낌없이 사용하겠다는것을 숨기지 않고 있다.
 이로써 미국은 정치군사적으로 첨예한 조선반도의 정세를 더욱 격화시켜 북과 남사이의 대화분위기에 고의적으로 찬물을 끼얹고 있다.
 미국은 이와함께 상대방에 대한 핵위협과 핵공격을 하지 않기로 한 조미기본합의문을 스스로 부정하고 평화와 대화를 제창하는것이 한갖 위선에 불과하다는것을 세계면전에 드러 냈다.
 힘으로 세계를 지배하려는 미국의 야망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으며 그들의 <힘의 정책>은 더욱 로골화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은 저들의 무모한 무력증강책동이 빚어 내게 될 모든 후과에 대하여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것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미국은 <힘>에는 힘으로 대답하는 우리의 의지를 똑바로 알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끝)


제8기 <한총련출범식>전야제 진행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제8기 <한총련출범식>전야제가 <서총련>,<부경총련>,<남총련>,<충청총련>,<경인총련>,<대경총련>소속 학생 등 남조선 전 지역에서 모여 온 대학생 8,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6일 저녁부터 27일 새벽까지 부산대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전야제는 <한총련>의장의 환영사와 축하무대 등의 순서로 진행되였다.
 전야제에 앞서 <한총련출범식> 평화적개최를 위한 부산,경남,울산공동대책위원회는 26일 오후 부산지하철도 동래역광장에서 2,000여명의 대학생들로 <한총련리적단체>규정철회 및 민중운동탄압분쇄결의대회를 가진 다음 부산대학교까지 거리행진을 하며 선전활동을 벌렸다.
 그들은 부산대학교정문에서 기다리던 대학생들과 합류하여 시민,학생한마당을 열고 <한총련>에 대한 탄압중단과 <보안법>철페,미군량민학살단죄 등을 주장하였다.
 <한총련>은 예정한 대로 27일 반미투쟁과 조국통일투쟁 등에 대한 박람회와 강연회를 열고 밤 11시부터 28일 새벽 1시까지 <출범식> 본행사를 치르기로 계획하고 있다.
 또한 28일 오전에 부산시 중구에서 집회를 가지고 거리행진을 벌리기로 하였다.
 한편 남조선당국은 <리적단체>인 <한총련>의 집회를 허용할수 없다고 하면서 부산시내 전 지역에 50개 중대 6,000여명의 경찰병력을 배치하고 탄압에 나서려 하고 있다.(끝)


매향리 인민들이 <조사단>의 허위주장에 반발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매향리 미공군사격장 주변 인민들이 25일 일부 언론들을 통해 주민들이 입은 피해가 미공군의 폭격훈련과 관계없다는 태도를 표시한 남조선미국<합동조사단>의 립장에 강력히 반발해 나섰다.
 매향리주민피해대책위원회는 기만적인 조사결과에 상관없이 미공군사격장을 페쇄시키기 위해 보다 완강히 투쟁해 나갈것이며 오는 29일 미공군기의 사격훈련이 다시 시작될 경우 시민단체성원들과 함께 즉시 사격장주변 철조망을 제거하고 사격장을 점거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리한동이 <대국민약속>배반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자민련>총재 리한동은 23일 기자들로부터 <국무총리>직을 받아들인것이 그 자신이 했던 <대국민약속>을 어긴것으로 되지 않는가라는 날카로운 질문을 받았다.
 리한동은 지난 2월 24일 특별기자회견에서 <민주당>과의 동맹관계를 파기하고 <독자적인 야당의 길>로 나가겠다는것을 골자로 하는 <대국민선언>을 발표하였다.
 그는 그 후에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자민련>이 <민주당>과 다시 <동맹>하는 일은 없을것이라고 못박군 하였다.
 그러나 그는 정작 큼직한 벼슬인 <국무총리>자리가 차례지자 순간에 손쉽게 그 모든것을 뒤집어 놓은것이다.
 한편 같은 23일 리회창이 <한나라당>의 총재단 및 주요당직자련석회의에서 리한동의 <국무총리>임명에 의한 <민주당>과 <자민련>의 <동맹>관계회복을 <한나라당>을 반대하고 짓누르기 위한 행위로 묘사하면서 그것을 신랄히 비난하였다.이것 역시 사람들속에서 쓴 웃음을 자아냈다.
 그것은 사람들이 멀지도 않은 지난 4월 하순 그가 <자민련>의 근거지인 대전과 청주에 대한 방문놀음을 벌리고 거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자민련>과의 <공조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정당간 협조와 공조는 사안별로 상황에 따라 이루어 질것>이라고 떠들어 댔던 일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기때문이다.
 그는 이렇듯 <자민련>과 야합하려다가 상대를 여당측에 빼앗기게 되자 이번에는 반대로 두 보수정당의 야합을 비난해 나선것이다.
 사람들은 부끄럼도 모르는 보수정객들의 변신술에 신물이 나서 등을 돌려 대고 있다.(끝)


중국에서 도서 <길이 빛날 숭고한 의리>를 출판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 조선민족연구소에서 태양절에 즈음하여 혁명렬사 장울화의 아들 장금천이 집필한 도서 <길이 빛날 숭고한 의리>를 중문으로 출판하였다.
 도서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활동사진들 그리고 어버이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장씨일가에 베푸신 뜨거운 사랑을 보여 주는 사진들이 모셔 져 있다.
 도서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1부-항일혁명편 4권에서 <혁명전우 장울화>(1,2)가 편집되여 있다.
 도서는 <혁명가로 성장하던 나날>,<아끼고 위해 주는 마음>,<위인의 추억>,<(이 사람이 장울화입니다)>,<무송사람들이 받아 안은 영광>,<잊을수 없는 행복한 시간>, <숭고한 의리의 기념비>,<영원히 우리들과 함께>,<김일성주석기념관>,<또 한분의 은인을 모시여>,<5대째 피여 난 중조친선의 꽃>,<불패의 중조친선 영원하리> 등 근 40개의 제목으로 구성되여 있다.
 필자는 도서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5대에 이르는 장씨일가에게 베푸신 뜨거운 사랑과 숭고한 의리에 대하여 력사적자료를 가지고 구체적으로 서술하였다.(끝)


조국통일3대헌장지지국제적서명운동에 참가/로므니아와 가이아나 정당,단체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3대헌장을 지지하는 국제적서명운동에 로므니아와 가이아나의 정당,단체들이 참가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가 7명의 지도부성원들과 함께 30만명의 당원들과 2,000명의 지지자들을 대표하여,로므니아공산당 위원장 알렉싼드루 빤따지와 104명의 당원들이,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 다니엘 데디우가 18명의 지도부성원들과 함께 7,560명의 협회성원들을 대표하여,가이아나대통령대학학생협회 회장 마쎌 보부가 510여명의 협회 성원들을 대표하여 서명문에 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