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딸리아 국경절로 친선모임 및 사진전시회 진행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이딸리아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2일 조선이딸리아친선협회의 명의로 친선모임 및 사진전시회가 있었다.
모란봉제1고등중학교에서 있은 친선모임에는 우리 나라주재 유럽동맹 인도주의사무소 대표 죠르지오 마랄리아노와 세계식량계획대표부 협조공무원 마르찌아 몬죠르지 등 이딸리아 손님들이 초대되였다.
조선이딸리아친선협회 일군들과 학교 교직원,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학교의 여러 교육시설들을 돌아 보고 학생소년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한 다음 체육오락경기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이어 천리마문화회관에서는 사진전시회가 있었다.
이딸리아손님들과 친선협회 일군들,시내 근로자들이 이딸리아를 소개하는 사진들을 돌아 보았다.(끝)
꾸바대사관 성원들 모내기를 도왔다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 주재 꾸바공화국 대사 호쎄 마누엘 인끌란 엠바데와 대사관성원들이 2일 조선꾸바친선 화성협동농장의 모내기를 도왔다.
쉴참에 손님들은 농장원들과 함께 노래도 부르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이날 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은 지원물자를 농장에 전달하였다.(끝)
조중친선의 력사는 끊임없이 흐르고 있다/<로동신문>사설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 <로동신문>은 3일 <조중친선의 력사는 끊임없이 흐르고 있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전문 다음과 같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시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신 강택민동지의 초청으로 중화인민공화국을 비공식방문하시였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중국방문을 성과적으로 끝마치시고 돌아 오신 소식에 접하여 크나큰 격정과 기쁨에 휩싸여 있다.
조선로동당창건 55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며 주체의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총진군운동이 힘 있게 벌어 지고 있는 시기에 진행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중국방문은 조중친선의 력사가 끊임없이 흐르게 하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
방문기간 중국의 당과 국가령도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열렬히 환영하고 성의를 다하여 극진히 환대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중국방문기간 존경하는 강택민동지와 상봉하시고 회담을 하시였다.또한 중국의 당과 국가지도간부들과 만나시고 친선적인 담화를 하시였다.
회담과 상봉들에서는 두 당,두 나라에서의 사회주의건설의 성과와 경험이 통보되고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더욱 공고발전시킬데 대하여서와 국제정세를 포함한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한 의견이 진지하게 교환되였으며 토의된 모든 문제들에서 견해의 일치를 보았다.
또한 회담과 상봉들에서는 사회주의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두 당,두 나라 인민들의 투쟁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이 표시되였으며 사회주의위업을 힘 있게 전진시키며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더욱 공고발전시킬데 대한 확고한 의지가 표명되였다.
중국당과 국가령도자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양하여 중첩되는 애로와 난관을 극복하고 사회주의건설에서 훌륭한 성과를 이룩하고 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세기교체시기에 진행된 이번 중국방문을 통하여 두 나라 당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두터이하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중국방문은 오랜 력사를 가진 조중친선이 공고한 친선이라는것을 시위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조중친선은 공동의 목적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통하여 피로써 맺어 지고 온갖 시련속에서 공고화된 불패의 친선입니다.>
조중친선은 오랜 력사적전통과 깊은 뿌리를 가지고 있다.
조선과 중국은 강과 산이 잇닿아 있는 린방이다.조선인민과 중국인민은 오래전부터 처지의 공통성과 투쟁목적의 공통성으로 하여 반제자주를 위한 길에서 함께 손 잡고 싸워 왔다.
조중친선은 대를 이어 계승되고 있는 두터운 친선이다.
우리 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찍부터 중국인민의 위대한 수령 모택동주석,주은래총리,등소평동지와 혁명적의리와 두터운 친분관계를 맺으시고 조중친선의 뉴대를 마련하시였으며 그 화원을 아름답게 가꾸어 오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활동의 전 기간 조중친선을 귀중히 여기시고 그를 공고발전시키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전통적인 조중친선의 위력과 생활력은 두 나라 당과 인민들이 오랜 기간 력사의 시련을 이겨 내면서 서로 지지하고 협조하며 혁명과 건설을 다그쳐 온 지난 년대들에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이번에 두 나라 령도자들은 불멸의 조중친선은 선대수령들이 친히 마련하시고 키운것이라고 일치하게 인정하였다.
지금 중국인민은 존경하는 강택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제15차 당대회가 제시한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 있게 벌리고 있다.
지난 3월에 있은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제9기 제3차회의에서는 2000년 인민경제 및 사회발전계획에 관한 결의가 채택되였다.
중국당과 정부는 올해의 전망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로 전체 인민을 조직동원하고 있다.중국의 특색있는 사회주의현대화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되고 있으며 전국의 안정단결이 강화되고 있다.
사실들은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서만 중국에서 모든 일이 잘되여 나갈수 있다는것을 보여 주고 있다.
중국당과 인민은 <한 나라,두 제도>원칙에 따라 전국을 통일하기 위하여 시종일관하게 노력하고 있다.
홍콩에 이어 마카오가중국에 귀속된것은 전국을 통일하기 위한 투쟁에서 중국인민이 거둔 커다란 성과이다.우리 인민은 앞으로도 중국에서 모든 일이 잘되여가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오늘 조선혁명은 위대한 전환의 시기에 놓여 있으며 우리 인민은 비상한 혁명적각오와 투지에 넘쳐 2000년대 총 진군을 힘 있게 다그쳐 나가고 있다.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혁명의 수위에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돌파구를 힘차게 열어 나가는 우리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는 락관과 신심을 안고 류례없이 중중첩첩한 시련과 난관을 용감무쌍하게 헤쳐 나가고 있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일심단결하여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 버리면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빛내여 나가고 있다.<고난의 행군>,강행군을 돌파하는 과정을 통하여 더욱 단련되고 강해 진 우리 인민에게는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점령 못할 요새란 있을수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한생이 어려 있는 혁명의 붉은기를 힘있게 휘날리며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천리마대고조의 불길 드높이 이 땅우에 기어이 주체의 강성대국을 일떠 세울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내 나라,내 조국을 끝없이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이며 조국통일위업을 반드시 성취하려는 우리 인민의 의지와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조중친선을 대를 이어 강화발전시켜 나가려는것은 두 나라 인민들의 공통된 념원이며 지향이다.
국제정세가 복잡다단하게 변하는 세기교체시기 조중친선을 강화발전시키는것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리익에 부합될뿐아니라 아시아지역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도 리롭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중국방문으로 조중친선은 더욱 튼튼히 다져 지게 되였다.
우리는 대를 이어 꽃 피고 있는 조중친선이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더욱 강화발전되리라고 믿고 있다.
력사의 온갖 시련을 이겨 내면서 끊임없이 발전하여 온 조중친선의 화원은 두 나라 령도자들의 커다란 관심속에서 우리 인민과 중국인민의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더욱 활짝 꽃 필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번 중국방문은 우리 인민의 혁명위업수행과 조중친선의 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다.(끝)
우리 공화국을 노린 미국의 <통합구상 2020>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5월 30일 미합동참모본부가 우리 공화국을 주되는 목표로 하는 전략문건을 발표하였다.
<통합구상 2020>이라고 불리우는 이 문건은 미국이 군사적힘으로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2020년까지의 전략적목표들을 밝히였다.
여기에서 문건은 미국에 대한 <장거리탄도미싸일과 기타 수단들의 직접적인 위협>이 <가장 심각한 위험으로 될수 있다>고 서술함으로써 <북조선 등의 움직임에 경계감을 보였다>고 외신들은 평하였다.
문건에 의하면 미국은 새 세기에도 우리의 그 무슨 <위협>설을 구실로 일본 등과의 군사적공모결탁을 더욱 강화하고 자기의 핵무력과 해외무력주둔을 유지하며 지구상에서 군사적우세를 차지하려고 기도하고 있다.
이 문건과 관련하여 미국방성 대변인은 <미국의 안보리익이 위협을 받을수 있는 지역들의 감시>에 대해 떠들면서 미국의 세계제패야망을 로골화하였다.
이것은 힘으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고 세계를 제패하려는 미국의 야망이 변함이 없다는것을 말해 주고 있다.(끝)
미일공동군사연습<자위대>전투기파견을 론평/<로동신문>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은 일본반동들이 국내와 주변나라들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괌도에서 벌어 지고 있는 미일공동군사연습에 <f-15>전투기를 포함한 군용기들을 파견하여 <반항공전투훈련>,<전자전훈련> 등을 벌리도록 한것은 그들의 해외팽창책동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일본반동들은 미국을 등에 업고 그들과의 <협력>을 구실로 조선반도와 나아가서 전 아시아에 대한 침략을 노리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앞으로 일본반동들이 조선반도는 물론 아시아태평양의 넓은 지역으로 그 범위가 확대된 <일미방위협력>을 코에 걸고 임의의 시각에 해외에서 침략적군사작전을 감행하리라는것은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현실은 일본반동들이 지난날 이루지 못한 아시아지배야망을 오늘에 와서 실현해 보려고 무모하게 책동하고 있다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 있다.
지난날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을 침략하고 아시아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재난을 들씌운 죄악의 과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속죄할 대신 오히려 정당화해 나서고 있는 일본반동들이 <자위대>전투무력을 해외에 파견하여 군사연습에 참가시키고 있는것은 바로 저들의 강도적 해외침략의 과거를 또다시 재현해 보려는것이다.
과거의 침략력사에서 교훈을 찾으려 하지 않고 해외팽창야망에 들떠 무모하게 날뛰는 일본반동들은 군사적재침의 길이 곧 파멸의 길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끝)
외세<공조>아니라 동족과의 공조 지향해야/<로동신문>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이곳 신문들은 남조선당국자들이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북남최고위급회담을 앞두고 외세와의 <공조>책동에 매달리고 있는것을 규탄하였다.
남조선당국자들은 최근 남조선을 행각한 일본총리와 가진 <회담>이라는데서 미일남조선의 <대북공조정책>을 재확인하고 <공조체제를 더욱 확고히 유지>해 나갈데 대해 모의하였다
.
이에 앞서 일본에 간 남조선<국방부장관> 조성태는 일본<자위대> 우두머리들과 만나서 북남최고위급회담에 대비하여 미일남조선의 <공조>를 강화하고 남조선과 일본이 <군사협력과 교류>를 밀접히 할데 대하여 쑥덕공론하였다.
남조선당국자들은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북남최고위급회담을 불과 3일 앞둔 6월 9일에도 일본에 가서 미일상전들을 만날것이라고 한다.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대북공조체제>란 곧 반공화국고립압살체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남조선당국자들이 외세와 <공조>하여 그 무엇을 이루어 보겠다는것은 사실상 민족의 화해와 협력도 통일도 다 부정하고 오직 제국주의상전의 힘을 빌어 <북침통일>야망을 실현해 보겠다는 소리로밖에 될것이 없다.
그들이 진정으로 우리와 손 잡고 조국통일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면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모해압살해 보려는 속심부터 고쳐 먹어야 한다.다시말하여 외세와의 <공조>가 아니라 동족과의 공조를 지향해야 하며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최고위급회담이 명실공히 민족적화해와 단합,조국통일을 이룩하는데 이바지하는 획기적인 계기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민주조선>론평의 필자는 남조선당국이 미국,일본과 3자<공조>를 모의한것은 모처럼 마련된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북남최고위급회담의 분위기를 흐리게 하는 매우 불손한 행위이라고 규탄하였다.(끝)
남조선주둔 미군기지시설들 석면오염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련합뉴스>가 미국신문 <스타즈 앤드 스트라이프스>의 자료를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에 있는 미군기지시설 수십곳이 인체에 해로운 석면에 오염되여 있는것으로 확인되였다.
대구,부산 등지에 둥지를 틀고 있는 4개의 미군기지에서 25건의 석면오염이 인정되였으며 이밖에 53건이 오염가능성이 높은것으로 주목되고 있다.
특히 보이라실들은 3분의 1이 오염되여 있으며 그중 절반은 그정도가 매우 심각하다고 한다.
유해로운 물질로 도처의 미군기지들이 오염되여 있다는것은 기지내뿐아니라 주변지역 주민들에게까지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아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남조선강점미군은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대책을 취하지 않아 오염사태를 악화시키고 있다.(끝)
여러 소식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민주로동당 대표 권영길이 5월 30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로동시간을 줄일것과 자동차회사를 해외에 팔아 넘기는 문제에 대한 재검토,비정규직로동자문제해결대책 등 로동계의 3대요구에 대해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결단을 내리라고 주장하였다.
대표는 <민주로총>이 29일 기자회견에서 제기한 로동계의 3대요구에 대해 적극 받아 들여야 한다고 하면서 껍데기뿐인 <로사정위원회>의 론의를 중지하고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사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남조선의 금연운동협의회가 최근 18살이상 남녀 1,3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데 의하면 담배를 피우는 20대녀성들의 비률이 1990년에 1.5프로였던것이 지금은 5.7프로로 늘어 났다고 한다.
특히 18살부터 19살까지사이의 녀성들의 흡연률은 1990년의 1프로에서 올해에 9.5프로로서 10배 가까이 늘어 났다.
지금 남조선에서의 흡연률은 남자 66.3프로,녀자 3프로로서 세계에서 첫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방송은 전하였다.
남조선의 <국방부장관> 조성태가 5월 31일 <국방부>의 월간회의에 참가한 <장성>들 앞에서 매향리,로근리사건 등으로 지금 사회적으로 반미감정이 높아 지고 있다고 비명을 올리면서 사단장,려단장들이 미국과의 <동맹관계>의 <필요성과 소중함을 인식>하고 <굳건한 동맹관계를 유지>해 나갈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떠들어 댔다 한다.
이것은 조성태가 철저한 친미사대매국노임을 보여 주고 있다.(끝)
당중앙위 사업시작36돐로 토론회/체스꼬,인디아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6돐에 즈음하여 체스꼬의 쁘라하와 인디아주체사상연구학회에서 5월 24일과 25일에 토론회들이 진행되였다.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은 토론에서 김정일각하는 세계적인 정치원로이시라고 지적하고 그이께서는 탁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인류의 자주위업의 지도사상으로,현시대의 위대한정치철학으로 완성시키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사상을 더욱 발전풍부화해 나가시며 그에 기초하여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실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 문제에 각별한 관심을 돌리고 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
특출한 령도력 지니신 위대한 수령/기네인사 담화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6돐에 즈음하여 기네평화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 엘 하지파씨네 방구라가 5월 2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이후 그이의 유훈을 실현하시는 기간 비범한 령도력으로 조선인민앞에 가로 놓인 엄혹한 시련과 난관을 승리적으로 극복하고 조선을 강성부흥하는 나라로 일떠 세우기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그이께서는 독특한 선군정치로 조선을 고립압살하려는 적들의 책동을 짓부시고 조선의 운명을 구원하시였다고 하면서 담화는 경애하는 김정일각하는 강철의 의지와 선견지명의 예지,특출한 령도력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강조하였다.(끝)
조국통일3대헌장에 대한 국제적지지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3대헌장을 지지하는 국제적서명운동에 여러 나라 정당,단체들이 참가하였다.
유고슬라비아공산주의자(당) 기본위원회 위원장 드라고미르 드라슈꼬위츠가 기본위원회 성원들과 함께 1만 2,500명의 당원들을 대표하여,볼리비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마르꼬스 도미츠가 당중앙위원회 제4차 전원회의 참가자들을 대표하여,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바베이도즈위원회 위원장 대비드 데니가 위원회성원들을 대표하여,가이아나농업,상업 및 공업로동자전국협회 총위원장 케니스죠세프가 2,300명의 협회성원들을 대표하여 서명문에 수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