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중앙사업시작 36돐 경축공연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6돐 경축공연이 19일 중앙과 지방의 극장들에서 진행되였다.
 동평양대극장에서는 만수대예술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음악무용종합공연 <조선아 너를 빛내리>가 진행되였다.
 남성4중창과 녀성독창 <장군님 모신 자랑 노래부르자>,녀성기악중주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녀성독창 <어머니 당의 품> 등의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드시여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 나갈 굳은 맹세를 안으시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오늘에 이르는 수십여성상 조국과 인민을 위해 쌓아 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가슴 뜨겁게 노래하였다.
 한편 모란봉극장에서 진행된 경축음악회에서는 관현악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교향곡 <경례를 받으시라>,녀성독창 <위대한 내 나라>를 비롯한 여러 종목들로 무대를 뜻 깊게 장식하였다.
 평양극장에서는 국립연극단 예술인들이 준비한 화술소품공연이,평양교예극장과 평양인형극장에서는 종합교예공연과 인형극 공연들이 다채롭게 진행되여 관람자들에게 기쁨과 정서를 안겨 주었다.
 이날 함흥,원산,신의주 등 지방의 각 극장들에서도 경축공연들이 진행되였다.
 출연자들은 합창 <우리 장군님 높이 모시리>,시와 합창 <3대장군 모시여 빛나는 금강산>,합창 <하늘처럼 믿고 삽니다>등 여러 공연종목들을 통하여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며 주체의 강성대국건설을 힘차게 다그쳐 나가고 있는 우리 인민들의 드높은 혁명적열의와 랑만을 힘 있게 구가하였다.(끝)


꾸바공화국대사 친선모임 마련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6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꾸바공화국 대사가 19일 저녁 대사관에서 친선모임을 마련하였다.
 모임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진수부부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호쎄 마누엘 인끌란 엠바데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탁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조선로동당을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우리 당과 혁명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에 대하여서와 조선 꾸바 두 당,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켜 나갈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한편 19일 조선주재 꾸바공화국 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평양-남포고속도로건설장을 찾아 지원로동을 진행하였다.(끝)


조선주재 무관단 조선혁명박물관 참관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6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무관단이 19일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지난 5년혁명실록실에 들어 선 무관단성원들은 그이의 영상을 모신 사진문헌들,불후의 고전적로작들,혁명사적자료들,혁명사적물들과 유물들,자료들을 주의 깊게 돌아 보았다.
 그들은 참관을 통하여 력사상 류례 없는 가장 준엄하고 시련에 찬 역경속에서 주체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굳건히 지켜 주시고 세상에 자랑 높이 빛내여 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시대와 혁명 앞에 쌓아 올리신 세기적혁명업적에 대하여 깊은 감동을 표시하였다.
 참관을 마치고 무관단 성원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무관단 단장인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대사관 무관 부 링 탕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지난 5년기간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과 인민군 군인들이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썼다.
 중화인민공화국 대사관 무관 엄강풍은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하기를 축원한다고 썼다.
 로씨야련방 대사관 무관 울라지미르 돔브롭스끼는 참관을 통하여 김정일동지께서 조국의 부강발전과 나라의 국방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얼마나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는가를 잘 알게 되였으며 그이께서 김일성동지를 영원히 높이 모시기 위하여 바치신 로고를 다시금 되새기게 되였다고 썼다.
 에짚트아랍공화국 대사관 무관 무함마드 무함마드 아흐마드 아슈르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로 하여 조선에서는 지난기간 많은 성과들이 이룩되였다고 하면서 이 기회에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혁명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과 가까운 앞날에 강성대국을 건설하기를 축원한다고 썼다.(끝)


조선에서의 가물과 고온현상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여러 지방에서 가물과 이상고온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5월중순부터 나타난 이러한 현상은 지난 50년동안 있어 보지 못한 현상이다.
 평양과 남포,해주,사리원,개성지방들에서 가물과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이 지방들에서 올해 1월부터 6월중순까지의 강수량은 91∼126미리메터로서 평년의 48∼61프로이다.
 특히 해주,사리원지방에서는 5월중순부터 지금까지,평양,남포,개성지방에서는 5월 20일부터 지금까지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았다.6월에 들어 와서도 지금까지 평양,평성,사리원,해주 지방에서 강수량이 없었다.
 평양 이남지방들에서는 5월하순부터 고온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6월 3일부터 6일까지 평양,해주,개성 지방에서는 낮 최고기온이 31∼33도씨였다.이것은 낮최고기온이 평년보다 6∼8도씨 더 높은것으로 된다.고온현상은 6월에 계속되고 있다.
 6월 17일 낮최고기온은 평양에서 35도씨로서 평년보다 8도씨,신의주에서 36도씨로서 평년보다 10도씨,평성에서 35도씨로서 평년보다 8도씨 더 높아 짐으로써 기상관측이래 최고를 기록하였다.
 6월 상순에 해비침률은 55프로로서 평년에 비해 6프로 더 높아 져 증발이 심하였다.
 이러한 가물과 이상고온현상은 앞으로 며칠동안 계속될것으로 예견된다.(끝)


학생소년들의 야영생활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조선의 각지 소년단야영소들에서 학생소년들의 여름철 야영이 진행되고 있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는 각지에서 온 1,000여명의 학생소년들이 야영생활을 하고 있다.
 이들의 야영기일은 9일간이다.
 이 기간 그들은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더욱 공고히 다지며 해양활동,등산,체육,문화오락,민속놀이 등 다채로운 활동들을 진행하며 몸과 마음을 튼튼히 단련하고 있다.
 묘향산소년단등산야영소에서도 수많은 학생소년들이 묘향산의 명승지들을 등산하며 즐거운 야영의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그들은 이 과정에 식물채집,벼랑타기,밥짓기를 비롯하여 흥미 있고 다양한 활동들을 한다.그리고 예술경연,체육경기 등을 조직진행한다.
 이밖에도 만경대소년단야영소,석암소년단야영소,장자산소년단야영소를 비롯한 각지 야영소들에서도 학생소년들의 야영생활이 한창이다.
 그들은 노래와 춤,여러가지 전자오락과 기념식수,뽀트놀이를 하면서 야영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조선에서 학생소년들을 위한 야영생활은 해마다 2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진행되고 있다.(끝)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은 자주적발전의 담보/로동신문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에서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이라고 강조한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신문은 매개 나라와 민족이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혁명과 건설의 승패를 좌우하는 관건적문제이며 나라와 민족의 흥망을 결정하는 사활적문제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매개 나라와 민족이 자기 문제는 자신이 책임지고 해결해나가는 확고한 민족자주적립장에 서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성과적으로 추진시켜 나가자면 주체성과 민족성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 있다.
 매개 나라와 민족이 혁명과 건설에서 승리를 이룩해 나가자면 주체를 확립하고 자기의 운명개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자신이 책임지고 독자적인 판단과 결심에 따라 처리해 나가는 원칙을 견지해야 한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를 잃고 남의 식을 좋아하고 그것을 본따는것은 민족의 운명을 책임지는 태도가 아니다.
 남에게 의존하는 버릇이 생기면 창조성과 독자성이 마비되고 그렇게 되면 혁명과 건설을 제대로 해 나갈수 없으며 나중에는 외세에 먹히우게 된다.민족성을 살려 나가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위한 중요한 요구의 하나이다.
 민족성이 마비되면 애국애족의 정신이 없어지게 되며 민족의 우수성과 전통을 줴버리고 민족의 리익과 풍속에 맞지 않는 남의것을 맹목적으로 받아 들이게 되며 결국에는 혁명을 망치게 된다.
 오늘 자주성을 유린하고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가로막는 주되는 세력은 제국주의자들이다.
 적지 않은 나라들이 제국주의자들의 압력과 회유기만책동에 넘어가 혁명적원칙과 자주적립장을 버리고 타협과 양보의 길로 나감으로써 민족자주적발전은 고사하고 예속과 빈궁,정치적혼란에 빠져 갈팡질팡하고 있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자주적발전을 지향하는 모든 나라와 인민은 독자성과 자주적립장을 견지하고 자기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는 로선과 정책을 세우고 그를 끝까지 관철해 나가야 한다.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은 혁명과 건설,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모든 나라와 민족이 견지해야 할 보편적원칙이며 승리의 요인이다.(끝)


김일성주석회고 위원회들 결성/탄자니아,에꽈도르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회고 탄자니아전국위원회,에꽈도르준비위원회가 결성되였다.
 결성모임들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회고 탄자니아전국위원회 위원장으로 탄자니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이,에꽈도르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에꽈도르위원회 꾸엔까지부 위원장이 선출되였다.
 모임들에서는 회고기간이 설정되고 집회와 회고모임,영화감상회 등 여러가지 행사들을 조직진행할것을 결정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로작을 세계 80여개 나라에서 연구보급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는 발표된후 지난 5년간 진보적인 류의 커다란 관심속에 세계적판도에서 광범히 연구보급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은 우선 세계 광범한 출판보도물들을 통하여 급속히 보급되였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방글라데슈신문 <나툰 방글라>,짐바브웨신문 <더 스타>,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인디아의 유엔아이통신,앙골라잡지 <앙고쁘>,이딸리아의 치따 아뻬르따방송을 비롯한 세계 70여개 나라의 180여개 출판보도물들이 수백여차에 걸쳐 로작을 널리 보도하였다.
 파키스탄신문 <니다에 와꾸뜨>,네팔신문 <철펄>,따쥐끼스딴신문 <골로쓰 따쥐끼스따나>,기네신문 <꼬꼬리꼬>,메히꼬신문 <뜨라바하도레스>를 비롯한 수많은 신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를 모시고 로작의 전문 또는 상세한 요지를 특집게재하였다.
 에티오피아신문 <모니터>,인디아신문 <싸마즈 비까스>,이란신문 <카이한 인터내슈널>,말따라지오방송,마다가스까르 라지오 및 텔레비죤방송들은 <사상과 사회주의>,<사회주의사상진지를 강화할수 있게 하는 혁명리론> 등 제목을 달고 로작의 심오한 사상을 해설하는 글들을 발표하였다.
 라오스,수리아,벌가리아,로씨야,로므니아,탄자니아,뻬루 등 여러 나라의 출판기관들과 정당,단체들에서는 로작을 단행본과 뷸레찐으로 출판발행하여 널리 보급하였다.
 한편 몽골,인디아,마다가스까르,민주꽁고,오스트리아,가이아나를 비롯한 세계 80여개 나라에서 로작에 대한 연구보급사업이 광범히 진행되였다.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에서는 로작을 당대회 참가자들에게 배포하고 지방당조직들에서 로작학습을 적극적으로 진행하도록 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기네통일진보당을 비롯한 여러 정당들과 사회단체들에서는 련합토론회,강연회,해설모임 등 다양한 형태로 로작에 대한 연구보급사업을 활발히 진행하였다.(끝)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뻬루전국준비위원회 결성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뻬루전국준비위원회 결성모임이 12일 리마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뻬루공산당(붉은조국) 중앙위원회 총비서가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뻬루 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위원장,사회당 총비서,사회혁명당 총비서,새로운 좌익운동전국집행위원회 지도자,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위원장이 준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였다.
 모임에서는 조선로동당창건 55돐을 국제적대정치축전으로 경축하기 위한 여러가지 정치,문화행사 계획들이 토의결정되였다.(끝)


시집 <백두산3대장군>과 도서 <조선의 기적>을 출판/로씨야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의 빨레야-미쉰 출판사에서 시집 <백두산3대장군>과 도서 <조선의 기적>을 출판하였다.
 시집 <백두산3대장군>에는 백두산3대장군을 형상한 미술작품,사진들이 모셔 져 있다.
 시집은 머리글과 서사시 <김일성영생행진곡>,장시 <김정일최고사령관>과 <백두산의 녀장군> 등 17편의 시로 구성되여 있다.
 시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를 <온 세계가 흠모하고 우러르는 백두산3대장군>,<만대에 길이 빛날 인류의 영원한 태양>,<21세기의 위대한 태양>,<백두산 녀장군>이시라고 높이 칭송하면서 백두산3대장군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과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모습을 시적형상으로 격조 높이 노래하였다.
 도서 <조선의 기적>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진들이 모셔 져 있다.
 도서는 <조선의 큰 기적이 나온 작은 사립문>,<21세기의 향도성>,<준마를 타고 구보로 달리는 조선> 등 34개 제목으로 구성되여 있다.
 도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이 난관을 이겨 내고 여러 분야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상세히 소개하면서 주체사상이 구현된 조선의 성과야 말로 세계에서 찾아 볼수 없는 참다운 기적,위대한 기적이라고 썼다.
 도서는 머지 않은 앞날에 조선은 반드시 강성대국으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가 뷸레찐 발행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가 12일 뷸레찐 304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력사적인 평양수뇌자회담을 위한 기본요소>,<북남수뇌자회담을 파탄시키려는 반통일세력들의 비렬한 책동들>,<6.25-7.27 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 등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뷸레찐은 <6.25-7.27 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정의와 독립,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세력들이 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더욱 적극적인 지지를 보낼것을 호소하였다.
 뷸레찐은 <조선의 통일을 위한 국제적서명운동이 세계 모든 대륙에서 광범히 진행되고 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국통일3대헌장을 지지하는 국제적서명운동에 참가한 주요 정당,단체,개별적인사들을 소개하였다.
 뷸레찐은 또한 5월 30일부 공화국정부비망록의 상세한 요지를 실었다.
 한편 6.25-7.27 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에서 <조선인민의 제2해방의 날>이라는 제목으로 뷸레찐을 발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