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에게 오스트랄리아신임대사 신임장 봉정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에게 우리 나라 주재 오스트랄리아련방 신임특명전권대사 대비드 테일로이르빈이 6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여기에는 외무성 박길연부상이 참가하였다.
위원장은 신임장을 받은 다음 대사와 담화를 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에게 레바논신임대사 신임장 봉정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에게 우리 나라주재 레바논공화국 신임특명전권대사 제이단 알 싸기르가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위원장은 신임장을 받은 다음 대사와 담화를 하였다.(끝)
백남순외무상 오스트랄리아신임대사를 만났다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백남순외무상은 6일 의례방문하여 온 우리 나라 주재 오스트랄리아련방 신임특명전권대사 대비드 테일로 이르빈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끝)
백남순외무상 레바논신임대사를 만났다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백남순외무상은 7일 의례방문하여 온 우리나라주재 레바논공화국 신임특명전권대사 제이단 알 싸기르를 만나담화를 하였다.(끝)
김일성주석서거 6돐 중앙미술전시회 개막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 중앙미술전시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개막식이 6일 조선미술박물관에서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이어가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특출한 위인상을 보여 주는 수십점의 영상작품들을 비롯하여 조선화,유화,선전화 등 100여점의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 있다.
전시회장에는 조선화 <만민의 태양>,<수령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신다>,<위대한 생애의 1994년 7월 6일>을 비롯하여우리의 심장속에 주체의 밝은 태양으로 영생하시는 어버이수령님의 자애로운 모습과 날이 갈수록 더해만가는 수령님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절한 그리움을 반영한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 있다.
전시회장에는 또한 탁월한 사상과 령도,고매한 인덕으로 시대와 력사앞에 영원불멸할 위대한 공적을 이룩하신 어버이수령님의 빛나는생애를 보여 주는 조선화 <카륜의 봄>,유화 <보천보의 홰불>,<강선제강소를 찾으시여 천리마운동의 불길을 지펴 주시는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 등이 전시되여 있다.
전시회장에는 조선화 <백두산의 눈보라>,<백두산의 눈보라를 헤치시며> 등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고 탁월하고 독창적인선군혁명령도로 백두의 혁명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 나가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의 고귀한 생애를 보여 주는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다.
중앙미술전시회 개막식에서는 강능수문화상이 개막사를 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된 미술작품들을 돌아 보았다.(끝)
무역성에서 사진전시회 및 영화감상회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무역성에서는 6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사진전시회 및 영화감상회를 마련하였다.
여기에는 우리 나라 주재 여러 나라 경제 및 무역관계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무역성 구성복부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계시면서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활동을 보여 주는사진들을 돌아 보았다.
이어 그들은 조선기록영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외국의 수반 및 저명한 인사들과 상봉> 제7부 (1990.1-1994.6)를 감상하였다.(끝)
김일성주석서거 6돐 행사들 진행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덕성실화연단 <로동계급의 영원한 태양>이 6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성,중앙기관,평양시내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렴순길위원장의 연설에 이어 평양제사공장 초급당비서 길확실 등 여러명이 출연하였다.
출연자들은 기쁠때나 어려울때나 제일 먼저 로동계급을 찾으시여 그들과 나라의 크고작은 문제도 의논해 주시며 불굴의 담력을 키워주신 어버이수령님의 로동계급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전설들에 대하여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모든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이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함으로써 김일성민족의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떨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에 대한 녀맹원들의 노래모임 <불멸의 노래 영원히 부르리>가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으며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에서는 농업근로자들의 회고모임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언제나 우리 농민들과 함께 포전에 계신다>가 진행되였다.(끝)
꾸바대사관 성원들과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이 만수대동상 방문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동상을 찾아 7일 우리 나라주재 꾸바공화국 대사 호쎄 마누엘 인끌란 엠바데와 대사관 성원들,유엔상주조정자 겸 유엔개발계획 상주대표 데이비드 모톤과 대표부 성원들,유엔아동기금 대표 딜라와르 알리 칸과 대표부 성원들,세계식량계획대표부 성원들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손님들은 그이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이날 경애하는 수령님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에꽈도르 <볼룬따드>출판사 사장과 일조우호촉진 기따규슈시의회 의원대표단 성원들도수령님의 동상에 꽃바구니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
남포항에서 외국선박선원들의 회고모임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수령님을회고하는 외국선박선원들의 모임이 6일 남포항에서 있었다.
모임에는 중국선박들인 <밍리>호,<대원 8>호,<풍발 5>호,빠나마국적선박 <마이퀸>호 선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여러 선장,선원들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그이에 대한 다함 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한 자리에모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수령님은 20세기 세계정치사에 위대한 업적을 이룩하신 걸출한 정치가이시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는 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국광복의 위업을 이룩하시였으며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주,자립,자위의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고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리고 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이끌어 오신 주체의 혁명위업은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빛나게 완성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모임에 앞서 참가자들은 남포시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
영생하시는 김일성주석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여섯돐이 된다.
하지만 주석께서는 불세출의 위인으로,민족의 어버이로 만민의 가슴속에 영생하고 계신다.
날이 가고 해가 바뀔수록 인민들은 주석을 더더욱 못잊어 하며 그리워 하고 있다.
김일성주석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 모시고 따르려는 인민들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그 신념과 의지를 반영하여 김일성주석을 생전의 모습으로 모신 금수산기념궁전일대가 세상에 유일무이한 거대한 성지로 가장 완벽하게 꾸려 졌다.
그리고 주체년호와 태양절이 제정되고 그이를 공화국의 영원한주석으로 법화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헌법이 채택되였다.
전국각지에 환하게 웃으시는 주석의 태양상이 모셔 지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구호가 나붙어 있다.
조선인민의 불변의 신념을 반영한 글발들은 금강산,묘향산 등 명산의 자연바위들에도 새겨 지고 기념주화(금화,은화)로도 발행되였다.
조선의 방방곡곡 그 어디서나 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가 힘 있게 울려 퍼지고 있다.
금수산기념궁전과 전국각지에 모셔 진 주석의 동상으로 끊임 없이찾아 오는 각계각층 근로자들이 그칠새 없다.
시인,작가들속에서는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고매한 인민적풍모를 주제로 한 시가작품들이 계속 창작되고 있다.지난 6년동안에만도 7,000여건의 명시,명가사,명곡들이 창작되여 주체적문학예술의 보물고를 더욱 풍만케 하였다.
이 땅에 펼쳐지고 있는 수령영생의 산 현실은 선대수령이 개척한주체의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시려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확고한 결심과 가장 숭고한 도덕의리의 빛나는 결실이다.(끝)
불멸의 글발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분계연선도시 개성시 판문점에는 <김일성 1994.7.7.>이라는 불멸의 글발이 새겨 진 비가 있다.
조선인민은 이 비를 통일친필비라고 부르고 있다.
비에 새겨 진 글발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조국통일과 관련한 문건에 남기신 친필이다.
주석께서는 주체83(1994)년 7월 7일 민족대단합과 통일을 위한 력사적인 문건을 비준하여 주시였다.
친필글발은 비록 9글자밖에 되지 않지만 여기에는 김일성주석의 고귀한 한생이 담겨 진 위대한 통일경륜과 조국통일위업에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이 집대성되여 있다.
판문점의 이 친필비를 찾는 수많은 각계층 근로자들과 외국의 벗들,해외동포들은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겨레에게 통일조국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바치신 주석의 한평생을 가슴 뜨겁게 돌이켜 본다.
주석께서는 조국광복의 첫 시기부터 민족의 분렬을 못내 가슴아파하시면서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매 단계마다 가장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조국통일방침과 방안들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
주석께서 마련하신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 3대원칙과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은 조국통일의 3대헌장으로 되고 있다.
이 3대헌장은 오늘 조선인민이 조국통일운동을 벌려 나가는데서 지침으로 되고 있다.(끝)
안동수영웅 전사 50돐로 헌화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영웅 안동수동지의 전사 50돐에 즈음하여 6일 애국렬사릉에 있는 그의 묘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묘앞에 놓여있었다.
화환진정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용순동지와 인민무력성려춘석부상,해외동포영접국 황도식부국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안동수영웅의 부인인 재로씨야 정일심동포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인민무력성과 해외동포영접국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조국해방전쟁시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주체적인 군사전략사상을 높이 받들고 영웅적으로 싸우다 희생된 안동수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
로씨야 나호드까시 시장일행 도착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 나호드까시 시장 위또르 그네질로브일행이 6일 비행기로평양에 도착하였다.(끝)
재일조선학생조국방문단들 만경대 방문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 있는 오영철,강현,조방우를 각각 단장으로 하는 재일조선학생조국방문단들이 혁명의 요람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방문단성원들은 어버이수령님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를 가슴깊이 체득하며 보존된 사적물들을 주의 깊게 돌아 보았다.
그들은 만경대옛집방문을 기념하여 사진을 찍은 다음 만경봉의 혁명사적들을 참관하였다.
방문을 마치고 오영철단장은 만경대는 혁명의 성지이며 우리 민족의 마음의 고향이라고 하면서 주체의 태양이 솟아 오른 만경대가있어 오늘 우리 조국과 인민은 김일성조선,김일성민족의 영예를 빛내이고 있다고 말하였다.
강현단장은 만민이 경모하는 위인이신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이 소박한 집에서 탄생하시여 어린 시절을 보내시며 혁명의 큰뜻을 키우시였다고 하면서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경애하는 수령님께서는 조국과 인민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였다고 말하였다.
조방우단장은 만경대를 방문할 때마다 우리 민족이 얼마나 위대한 분을 수령으로 모시고 살아 왔는가를 가슴깊이 절감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을 민족의 어버이로 천세만세 받들어 모시며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는데 적극 이바지해 나가겠다고 말하였다.(끝)
일본반동들이 떠드는 <방위>란 침략의 대명사/로동신문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일본륙상 <자위대>가 혹가이도의 하마다이끼 연습장에서 강습상륙훈련을 감행하였다.
오늘호 <로동신문>은 이와 관련한 론평에서 실전을 방불케 하는 지상무력의 상륙훈련은 일본의 해외침략준비가 더욱 완성되여 가고 있으며 그것이 실천단계에로 한걸음 더 접근하였다는것을 보여 주는위험신호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상륙작전은 섬나라인 일본이 해외침략을 감행하는데서 필요한것이며 지상공격전투의 첫 공정으로 된다고 하면서 일본반동들이 떠들어 대는 <방위>란 곧 뒤집어 놓은 침략의 대명사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아시아에서 위험한 전쟁세력으로 등장한 일본반동들의 해외침략에서 첫 대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지적하고 일본<자위대>의 작전계획에 공화국이 주공대상으로 되여 있으며 <자위대>의 기본공격무력을 조선과 가까운 서부일본지역에 집중배치하고 있는것은 조선재침을 위한것이라고 까밝혔다.
공화국은 일본의 해외침략기도에 경각성을 높이고 그에 대처할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일본이 재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하여 전쟁판에 뛰여 드는것은 스스로 화를 청하는 무모한 행위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사회보험로조위원장 등 9명을 구속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문화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검찰당국이 3일 사회보험로조 김한상위원장 등 9명을 <업무방해>와 <폭력행위>로 몰아 구속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단체 로조원 2,000여명은 이날 회사앞에서 로조원강제련행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는 집회를 가진 뒤 사직공원까지 거리행진을 벌렸다.(끝)
롯데호텔과 사회보험 로조원들 집회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기독교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련합>(<전국련합>)의 주최로 롯데호텔과 사회보험 로조원2,500여명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있는 사직공원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민주로총>위원장 단병호는 로조탄압에 맞서 계속 강력한 투쟁을 벌릴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참가자들은 롯데호텔과 사회보험 로조들에 대한 탄압에 항의하고 <경찰청장>의 해임과 최근 경찰에 구속되였거나 련행된 로동자들을 당장 석방할것을 요구하였다.
집회를 마친 그들은 항의문건을 전달하기 위해 <청와대>에로의 행진을 시도하다가 앞길을 가로 막아 나선 경찰들과 싸움을 벌렸다.(끝)
김일성주석 흠모/각국 당령도자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세계 혁명적인민들은 주체의 혁명적기치를 높이 들고 강성부흥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 가는 우리 인민의 투쟁모습을 통하여 조선혁명과 온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대성을 더욱 가슴 뜨겁게 절감하고 있다.
그것은 여러 나라 당령도자들이 보내여 온 전문들에 뚜렷이 반영되여 있다.
도미니까근로자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이반 로드리게스는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세계인민들의 해방을 위한 투쟁과 조선에서의 사회주의건설에서 쌓으신 위대한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은 오늘도 혁명투쟁의 앞길을 밝혀 주고 있으며 사회주의리상을 실현할수 있는 신념을 북돋아 주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아일랜드로동당 위원장 톰 프렌취와 총비서 패트 쿠워네이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세계사회주의운동발전에 특출한 기여를 하시였으며 그이께서 생전에 사회주의조선을 건설하시고 제국주의와자본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에서 발휘하셨던 령도력과 정력,예지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영원한 추억으로 남아 있다고 지적하였다.
뻬루아메리카인민혁명동맹 전국집행위원회 총비서 호르헤 델 까스띨료 갈베스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견지하여 오신 정의와 련대성,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혁명적리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앞길을 밝혀 주는 등대로 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핀란드공산주의로동당 위원장 한누 하르유는 김일성동지의 사상은 오늘도 그 생활력을 과시하면서 날이 갈수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사회주의를 수호하는 확고부동한 초석으로 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네팔공산당(련합) 중앙집행위원회 총비서 비슈누 바하두르 마난다르는 네팔공산주의자들과 평화애호인민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적가르치심이 조선인민을 사회주의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숭고한 과업수행에로 고무추동할 뿐아니라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평화와 진보,사회적정의를 위해 투쟁하는 전세계의 진보적이며 민주주의적인 인민들에게 있어서 향도적지침으로 되고 있다는것을 절감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레네이더 모리스 비쇼프애국운동 정치지도자 테렌스 에이.마리쇼우는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비록 우리의 곁을 떠나시였지만 그이의 가르치심과 빛나는 유산은 홰불로 되여 자주와 진보를 위한 세계인민들의 앞길을 밝혀 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근로하는 로씨야>운동 집행위원회 위원장 위또르 안삘로브는 자기들의 사색과 사업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에 맞는가 를돌이켜 보군한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전세계에서의 사회주의재생을 위해 발휘하신 현명성과 강의성을 본받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방글라데슈의 정당 지도자들은 련명으로 보내여 온 전문에서 김일성동지는 조선인민의 수령이실뿐아니라 세계 모든 나라,근로하는인민,싸우는 인민들의 수령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이룩하신 귀중한 리론실천적업적은 투쟁하는 방글라데슈근로대중에게 있어서 힘 있는 무기로 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싸쥐 우말라또바는 탁월한 혁명가이시며 전체 조선인민의 자유를 위한 투사이시며 국제공산주의운동의 령도자이신 김일성동지의 전생애는 조선땅에서뿐아니라 전세계에서의 사회주의사상의 승리를 위하여 바치신 한생이였다고 지적하였다.(끝)
김정일동지의 업적에 관한 스리랑카토론회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6돐에 즈음하여 6월 19일 콜롬보에서 정치원로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에 관한 스리랑카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스리랑카 항구개발복구 및 재건성 부상 레기에 라나툰게를 비롯한 정계,사회계,학계,출판보도계 인사들과 친선조직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스리랑카인민조선친선협회 서기장 더블유.에이.두민두와르다네가 <세계 정치원로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보고를 하였다.보고자는 현 시기 국제사회에서 손꼽히는 정치원로에 대하여 말할때 사회주의조선의 김정일령도자부터 올린다고 하면서 그것은 그이께서그 누구도 견줄수 없는 오랜 정치경력을 가지고 계시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20세기말 행성의 대정치동란속에서도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그 보루를 튼튼히 다져 나가시는 김정일령도자의 공적은 인류의 자주위업과 더불어 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말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