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 금수산기념궁전 방문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와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인7월 8일 0시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민족의 어버이이신 김일성주석의 서거 6돐을 맞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기념궁전은 심심한 애도의 분위기에 잠겨 있었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 김일성주석의 립상이 모셔 져 있는 홀에 들어 서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인 조선인민군 조명록총정치국장,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인 조선인민군 김영춘총참모장,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김일철인민무력상,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인 조선인민군 리을설원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조선인민군 리용무차수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작전지휘성원들이 동행하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국방위원회와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김일성주석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이어 김일성주석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모셔 져 있는 홀에 들어 서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국방위원회와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김일성주석께 가장 경건한 심정으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끝)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과 인민군군인들이 금수산기념궁전 방문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6돐에 즈음하여 8일 당 및 국가지도간부들과 각계층 인민들,인민군군인들이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어버이수령님께 경의를 표시하였다.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인 김영남동지,홍성남동지,계응태동지,한성룡동지,백학림동지,김철만동지,최태복동지,양형섭동지,최영림동지,김중린동지,김용순동지,김익현동지,리하일동지,조창덕동지,곽범기동지,김윤혁동지,박기서동지,리종산동지,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김영대위원장,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류미영위원장,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들과 후보위원들,당,정권기관,내각 위원회,성,중앙기관,사회단체 책임일군들,항일혁명투사들이 금수산기념궁전을 방문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립상 량옆에는 당기,공화국기와 조선인민군 군기들이 세워 져 있었으며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명예위병들이 서 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명예위병대가 정렬해 있었다.
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선률이 장중하게 울리는 가운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립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할것이다>라는 글발이 씌여 져 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은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은 경건한 마음을 안고 층계를 올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홀에 들어 섰다.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은 주체조선의 강성부흥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조국통일과 인류의 자주위업을 위하여 고귀한 생애의 마지막 순간까지 불면불휴의 로고와 온갖 심혈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가장 경건한 마음을 안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은 조선혁명과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세계 여러 나라에서 수여해 드린 훈장과 메달들을 돌아 보았다.
울음홀에 들어 선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은 붉은기를 배경으로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민족최대의 국상의 나날 슬픔을 천백배의 힘과 용기로 바꾸어 가던 우리 민족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모습을 형상한 동부각상들을 돌아 보며 격정을 금치 못해 하였다.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시에 리용하신 렬차와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리용하신 승용차를 깊은 감동속에 돌아 보았다.
이날 각급 기관 일군들,인민군군인들,시내 각계층 근로자들이 금수산기념궁전을 방문하였다.(끝)
각지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청소년학생들이 헌화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각지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청소년학생들이 8일 경애하는 수령님의 동상을 찾아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으로는 평양시내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청소년학생들의 대오가 끊임없이 흘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앞에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 있었다.
경애하는 수령님의 동상에 각급 기관,인민군부대,공장,기업소,단체,농장,학교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할것이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위대한 혁명업적은 영원불멸하리라> 등의 글발들이 씌여 져 있었다.
또한 김일성종합대학,김일성정치대학,인민보안성,조선예술영화촬영소,평양학생소년궁전 등 평양시내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이날 전국 각지의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청소년학생들은 자기 고장에 모신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을 찾아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끝)
김일성주석의 서거 6돐 청년학생들의 행사 진행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 청년학생들의 무대 <수령님과 청년들>이 7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원동구부장,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리일환1비서 등 관계부문 일군들,청년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출연자들은 시와 무용 <우리 수령님>,2인시 <여섯번째 7월을 새기며>를 비롯하여 청년운동으로부터 조선혁명의 새 력사를 개척하시고 탁월한 사상리론활동과 정력적인 령도로 조국과 인민,시대와 력사 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 올리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위대성을 칭송하는 시와 무용,노래 등을 무대에 올렸다.
한편 이날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는 평양시 청년들의 시와 이야기모임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펼치며>가 진행되였으며 평양시 대학생청년들의 웅변모임 <수령님과 대학생>과 평양시 학생소년들의 시와 노래모임 <아버지 김일성대원수님은 영원한 우리의 해님>이 진행되였다.(끝)
일본의 기만적인 <위문금> 지급놀음을 규탄한다/<종태위>대변인 담화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종군위안부> 및 태평양전쟁피해자 보상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최근 일본국회에서 구일본군의 군인,군속이였던 재일조선인들에게 보잘것없는 <위문금>을 지급할데 대한 법안을 통과시킨것과 관련하여 8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종군위안부> 및 태평양전쟁피해자 보상대책위원회 대변인 담화
최근 일본국회에서는 구일본군의 군인,군속이였던 재일조선인들에게 <위문금>을 지급할데 대한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한다.
법안은 발표되자마자 그 내용의 비도덕성과 기만성으로 하여 피해당사자들은 물론 우리 인민과 세계진보적사회계의 격분과 규탄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법안에 의하면 일본정부는 제2차 세계대전시기 우리 나라에서 구일본군의 군인,군속으로 끌려 갔던 피해자들가운데서 현재 일본에 영주하고 있는 전사자유가족들과 생존전상자 몇명에게 그것도 일본인 이전 군인,군속들과는 대비도 안되는 극히 적은 액수의 <위문금>을 지급한다고 한다.
이것은 일본특유의 교활성과 파렴치성을 보여 주는 또 하나의 비렬한 사기극이 아닐수 없다.
과거 일제가 끌어 간 조선사람들로 말하면 그들은 말이 군인,군속이였지 실지에 있어서는 일본군의 총알받이였으며 인간이하의 고역을 강요 당한 완전한 노예였다.
그들중 절대다수가 이역땅에서 억울하게 목숨을 잃었거나 불구가 되였으며 구사일생으로 살아 남은 사람들 역시 고역살이의 후과로 전후 55년동안 거의 다 세상을 떠나고 얼마 남지 않았다.
더우기 현재 일본에 남아 있는 구일본군의 군인,군속 생존자들은 전체 조선인피해자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도 일본정부는 과거 저들이 조선인민앞에 저지른 엄청난 죄행을 일본에서 살고 있는 몇몇 피해자들에게 몇푼의 돈을 쥐여 주는것으로써 어물쩍해 넘겨 버리려고 하고 있다.
일본정부가 재일조선인피해자들에 국한시켜 지불하겠다는 <위문금>은 그 액수에 있어서도 매우 차별적인것이다.
일제에 의하여 강제로 끌려 간 조선사람들은 가장 위험하고 어려운 곳에서 극심한 민족차별과 멸시,인간이하의 학대를 받으며 군인,군속생활을 강요 당하였다.
그런것만큼 도덕적으로 보아도 일본정부는 일본인들에게 지불한 액수보다 몇십,몇백배의 <보상금>을 내야 옳을것이나 일본인들에게 지불한 액수에 비하면 그야말로 보잘것 없는 극히 적은 돈을 지불하려고 하고 있다.
그 액수가 얼마나 작았으면 일본의 일부 정계 인사들까지도 <인사치레>에 불과한것이라고 말하였겠는가.
이 모든 사실은 일본이라는 나라가 정의도 도덕도 인간의 도리도 모르는 저렬하고 뻔뻔스러운 나라임을 다시금 적라라하게 보여 주는것으로 된다.
우리는 이와 같은 일본정부의 <위문금>지급책동을 피해당사자들과 조선민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으로,정의와 인류의 량심에 대한 도전으로 준렬히 규탄한다.
전후 반세기가 훨씬 지나도록 과거 우리 인민앞에 저지른 엄중한 범죄에 대해 똑똑히 사죄도 보상도 하지 않은 일본정부가 이제 와서 너절한 <위문금>지급문제를 들고 나온 진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세기가 교체되는 올해에 금세기에 범한 죄행을 깨끗이 청산하기 위한 국제적인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으며 일본의 과거청산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피해국들은 물론 국제사회계와 일본국내에서도 전례없이 높아 가고 있다.
이에 바빠맞은 일본정부는 몇명 되지도 않는 재일조선인피해자들에게 <위문금>을 지불하는것으로써 마치 저들이 과거청산에 관심이라도 있는듯한 <인상>을 조성하여 높아 가는 여론의 압력을 무마시켜 보려 하고 있는것이다.
그러나 오늘의 밝은 세상에서 일본정부의 얕은 술책에 넘어 갈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일본정부는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더이상 어리석은 오그랑수에 매달리지 말아야 하며 이제라도 성근한 립장에서 과거청산의 길에 나서야 한다.
<종군위안부> 및 태평양전쟁피해자 보상대책위원회는 일본정부의 기만적인 <위문금>지급놀음을 강력히 규탄하면서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첫째로,일본정부는 구일본군의 조선인 군인,군속문제에 대해 가해국으로서의 법적책임을 명백히 밝히고 국가명의로 사죄해야 한다.
둘째로,구일본군의 조선인 군인,군속들에 대한 보상은 재일조선인을 포함한 전체 조선인피해자들과 그 유가족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여야 하며 그들이 입은 정신육체적피해와 그로 인한 생활상고통,가족들이 겪은 고통에 대하여 납득이 가도록 충분한것으로 되여야 한다.
이와 함께 <종군위안부>범죄와 강제련행만행 등 조선인민에게 저지른 모든 범죄행위에 대하여 일본정부가 성실히 사죄하고 보상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종군위안부> 및 태평양전쟁피해자 보상대책위원회는 정의와 량심을귀중히 여기는 세계진보적인민들과 굳게 련대하여 일본의 과거청산문제의 옳바른 해결을 위해 더욱 과감히 투쟁할것이다.(끝)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이 금수산기념궁전 방문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무관단,경제 및 무역참사단이 8일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경애하는 수령님께 경의를 표시하였다.
손님들은 경애하는 수령님에 대한 다함 없는 경모의 마음 안고 그이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한 다음 층계를 올라 생전의 모습 그대로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수여해 드린 훈장들과 메달들,우리 인민이 최대의 국상을 당하고 피눈물을 흘리던 그 나날들을 돌이켜 보게 하는 울음홀과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시 리용하신 렬차와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리용하신 승용차를 주의 깊게 돌아 보았다.
손님들은 방문록에 글을 남기였다.(끝)
외교대표들,국제기구대표들,무관단과 해외동포들이 헌화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동상을 찾아 8일 우리 나라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무관단이 꽃바구니를 각각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이날 경애하는 수령님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 있는 해외동포들이 수령님의 동상을 찾아 꽃바구니들과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위대한 혁명업적은 영원불멸하리라>라는 글발이 씌여 져 있었다.
또한 이날 경애하는 수령님의 동상에 재미녀류기자 문명자가 보내여 온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끝)
조선주재 무관단 만경대혁명학원 참관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무관단이 7일 만경대혁명학원을 참관하였다.
무관단 성원들은 먼저 학원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현지교시판,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의 현지말씀판,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 김정숙동지의 현지말씀판에 대한 해설을 들었다.
이날 무관단 성원들은 혁명전사들에 대한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니신 백두산 3대장군들께서 원아들을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우리 혁명의 대를 꿋꿋이 이어 나갈 나라의 대들보로 키우시기 위하여 온갖 뜨거운 사랑을 다 베풀어 주신데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훌륭하게 꾸려 진 학원의 교육시설들을 돌아 보았다.
그들은 원아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참관을 마치고 무관단 단장인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대사관 무관 부링 탕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이 광복된후 유자녀들을 위하여 만경대혁명학원을 세워 주시고 원아들에게 친어버이사랑을 베풀어 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학원의 교육조건과 생활조건이 매우 훌륭하다고 하면서 참관을 통하여 김정일동지의 깊은 관심과 사랑속에 원아들이 씩씩하게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고 말하였다.(끝)
<한민전> 평양대표부 대표 금수산기념궁전을 방문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평양대표부 박광기대표가 8일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어버이수령님께 경의를 표시하였다.
숭엄한 격정에 휩싸여 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가 장엄히 울려 퍼지는 홀에 들어 선 대표는 위대한 수령님의 립상을 우러러 경의를 표시하였다.
층계를 올라 어버이수령님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홀에 들어선 대표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인민들을 따뜻한 사랑의 한품에 안아 이끌어 주신 민족의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사무치는 그리움을 담아 그이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위대한 수령님께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수여해 드린 훈장들과 메달들을 돌아 보고 울음홀에 들어 선 대표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층 인민들이 그토록 흠모하고 따르던 절세의 위인을 너무도 뜻밖에 잃고 땅을 치며 통곡하던 6년전의 그 나날들을 감회깊이 회고하며 눈시울을 적시였다.
이어 대표는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시 그리고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리용하신 렬차와 승용차를 깊은 관심속에 돌아 보았다.
한편 이날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한민전> 평양대표부 박광기대표와 성원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또한 이날 <한민전> 평양대표부 박광기대표와 성원들은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찾아 위대한 공산주의혁명투사이신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그이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
해외동포들이 금수산기념궁전 방문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 있는 해외동포 대표단,방문단들,재중항일혁명투사 리재덕가족일행,항일혁명투쟁연고자 호진일아들일행,재로씨야 정일심동포가 8일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경애하는 수령님께 경의를 표시하였다.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은 해외동포들은 경애하는 수령님에 대한 끝 없는 경모의 마음 안고 그이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한 다음 층계를 올라 생전의 모습 그대로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그들은 경애하는 수령님께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수여해 드린 훈장들과 메달들,어버이수령님을 잃고 산천초목도 비분에 떨던 7월의 그 나날을 돌이켜 보게 하는 울음홀을 돌아 보았다.
그들은 또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의 길에서 리용하신 렬차와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리용하신 승용차를 주의 깊게 돌아 보았다.
해외동포들은 방문록에 글을 남기였다.(끝)
인민을 위해 바치신 주석의 한생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7월 8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6돐이 되는 날이다.
이 날에 즈음하여 조선인민은 오로지 조국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오신 주석의 한생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돌이켜 보고 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언제 한번도 자신과 인민을 떼여 놓고 생각해 보신적이 없으시였다.
이민위천의 위대한 사상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그이께서는 광범한 인민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간고한 항일혁명투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광복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다.
주석께서는 새 조선건설과 조국해방전쟁,사회주의건설의 전 기간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그들과 고락을 같이 하시였다.그이께서는 주체34(1945)년부터 주체83(1994)년 7월까지 무려 1만 7,800여일의 나날들에 1만 8,000여개의 단위들을 현지지도 하시였다.
그이의 현지지도의 길에는 눈비 내리는 진창길과 총폭탄이 울부짖는 전선길도 있었으며 산간벽지의 오솔길도 있었다.하지만 그이께서는 인민들이 있는곳이라면 그 어디에나 가 보아야 한다고 하시며 전국의 공장,기업소들과 학교와 병원,인민군부대들과 초소들,가정세대들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찾으시였다.
이처럼 주석의 현지지도의 로정은 나라의 무궁한 번영과 인민의 영원한 행복을 위하여 바치신 불면불휴의 로고의 길이였다.
진정 김일성주석은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그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인민적수령의 귀감이시다.(끝)
김일성주석의 혁명업적수록한 기록영화 6년동안에 40여편 제작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업적을 수록한 기록영화가 지난 6년동안에 40여편 제작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할것이다>,<위대한 생애의 1994년>,<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외국의 수반 및 저명한 인사들과 상봉>과 어버이수령님께서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지도하신 기록영화들,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의 내용을 화면에 수록한 기록영화 <조국광복을 위하여>를 비롯한 기록영화들은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을 위하여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보여 주고 있다.
기록영화들인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와 <민족대단결의 위대한 구성>은 한없이 숭고한 인간애와 조국애를 지니시고 민족대단결사상을 제시하시였으며 넓은 도량과 아량 있는 포옹력으로 북과 남,해외의 각계층 동포들을 애국의 한길로 이끌어 주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빛나는 영상을 수록하고 있다.
기록영화들은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영생불멸하시며 영원히 우리 인민들,세계진보적인민들과 함께 계신다는것을 천추만대에 길이 전하는 기념비적작품들이다.(끝)
인류의 영원한 태양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는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7월 8일을 여섯번째로 맞이하고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 이 날에 즈음하여 각국의 국가,정부 수반들과 정당지도자들,저명한 각계 인사들이 주석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기념궁전과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주석의 동상,각국 주재 조선대표부들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끊임없이 보내 오고 있다.
세계적 판도에서 김일성주석회고위원회들이 결성되고 7월 8일을 <위대한 주체태양의 영생의 날>로 전통화할데 대한 결정이 이미 채택되였으며 태양의 족장칭호를 수여하는 등 주석을 태양의 존함으로 높이 칭송하며 그리움을 금치 못해 하고 있다.
사람들은 예로부터 태양을 숭배하여 왔다.
그들은 하늘의 태양에 자신의 운명을 의탁하고 신적인 존재로 받들어 왔지만 아무러한 소원도 이룰수 없었다.
바로 이러한 때에 태양의 빛과 열과 같이 주체사상의 빛발로 인간의 운명을 구원해 주시고 인간사랑의 뜨거운 열로 행복의 꿈을 실현시켜 주신 운명의 구세주가 출현하였다.
그 분이 바로 김일성주석이시였다.
진보적인류는 태양으로밖에 달리 부를수 없는 주석의 위인상을 소리 높이 격찬하고 있다.
지금까지 세계 5대륙의 170여개 나라에서 김일성주석을 칭송하여 창작발표한 도서,작품들은 8만 5,000여건에 달한다.
그 가운데서 주석의 태양상과 불멸의 업적을 수록한 <김일성백과전서>를 비롯한 1,520여종의 도서와 3만 5,000여건의 시,노래,회상실기,수기,인상기들은 5대륙의 수많은 나라들에서 40여개 어종으로 창작발표되였다.
만민의 이 뜨거운 마음은 그이께서 서거하신후 더욱 강해 지고 있다.
주석께서 서거하신후 첫 5개월동안에만도 세계적판도에서 200여편의 흠모시가 창작발표되였다.
그리고 지난 6년간 꾸바,캄보쟈를 비롯하여 자기 나라 거리와 학교 등 의의 있는 곳들에 주석의 존함을 모신 대상은 수십개에 달한다.
진정 김일성주석은 인류의 마음속에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신다.(끝)
친필비를 11만 9,000여명의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참관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친필비가 판문점에 건립된 때로부터 지난 5년간 5,200여개의 대표단에 11만 9,000여명에 달하는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이곳을 찾았다.
그들은 조국통일위업실현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일성동지의 로고를 가슴 뜨겁게 되새겨 보며 그이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총비서 데바브라따 비스와스는 김일성주석의 한생은 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통일위업을 위하여 바치신 빛나는 한생이였다고 하면서 주석의 친필비는 후세에 길이 전할 력사적인 기념비이라고 지적하였다.
일본 도꾜도 일조우호친선대표단 단장 우다가와 요시오는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 주시려고 모든 노력을 기울이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끝)
중화전국신문공작자협회대표단 도착 등/왕래소식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부주석 요지능을 단장으로 하는 중화전국신문공작자협회대표단,인디아주체사상연구회 서기장 무케쉬 샤르마일행이 8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한편 오늘 이오 다께시를 단장으로 하는 일조우호촉진 기따규슈시의회 의원대표단이 비행기로 귀국하였다.(끝)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실현해 나갈것을 강조/서거 6돐 사설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이곳 신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6돐을 맞으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 나갈것을 호소한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혁명,우리 조국과 민족의 천년미래를 환히 밝혀 주신 영원한 주체의 태양이시라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혁명적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시대와 혁명,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오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의도는 우리 조국과 민족의 륭성번영을 위한 애국애족의 리정표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 없이 빛 내여 나가기 위한 영원한 지침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우리 식 사회주의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한평생을 바치시여 마련하시고 꽃 피워 주신 수령님의 최대의 유산이라는데 대해 썼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본질적특성과 불패성,그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켜 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완벽하게 밝혀 져 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리론들은 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실천속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확증되였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과 력사는 우리 혁명전사들의 영원한 투쟁과 생활의 교과서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어버이수령님은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위대한 혁명가,위대한 인간이시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그 누구도 걸어 보지못한 험난한 길을 헤치시면서 혁명가로서,인간으로서 겪을수 있는 모든 시련과 난관을 다 겪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위대한 혁명가,위대한 인간의 빛나는 귀감을 보여 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세계 혁명적인민들이 한없이 흠모하고 따르는 인류의 태양이시라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주체사상은 시대의 앞길을 밝히는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되였으며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세계혁명의 전략전술적방침들은 자주화된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혁명적인민들의 가슴마다에 필승의 신념을 안겨 준 생명수였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신념을 굳게 간직하고 수령님을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 모셔야 한다.
전당,전군,전민이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야 한다.(끝)
통일흐름역행하는 모략지는 마땅히 길을 들여야 한다/조선중앙통신 론평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평양상봉과 북남최고위급회담이 있은후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을 위한 길에 마음과 마음을 합치며 조금이라도 조국통일성업에 보탬을 하기 위해 분발해 나서고 있다.
그런데 남조선의 <조선일보>만은 구태연하게 민족의 통일열기에 찬물을 끼얹으며 대결을 추구하고 있다.
<조선일보>의 대결광신자들은 지난 6월 금강산에서 진행된 북남적십자회담 때 문전거절당하고 쫓겨 갔으면 응당한 교훈을 찾고 지난날 민족앞에 저지른 잘못을 사죄하고 바른 길로 돌아 서야 할 대신 도리여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불순하게 행동하고 있다.
그들은 최근 그 무슨 <모임>이라는것을 가지고 발표한 이른바 <결의문>이란데서 우리가 <언론길들이기>를 한다느니,북의 <언론자유침해위협에 단호히 대처>할것이라느니 하고 떠들며 반공화국소동에 또다시 열을 올렸다.
<조선일보>의 이 분별 없는 망동은 언론의 <자유>문제이기전에 북남공동선언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며 우리에 대한 계획적인 도발이다.
<조선일보>가 진정한 언론이라면 남을 걸고 들기에 앞서 제 잘못부터 찾아 보아야 할것이다.
돌이켜 보면 <조선일보>는 력사적으로 반공모략지,반공매문지가 되여 사대와 매국,대결과 분렬만을 고취하면서 민족의 단합과 통일에 막심한 해독을 끼쳐 왔다.
우리는 이미 <조선일보>의 대결광신자들이 반공모략을 일삼던 나머지 1997년 6월에 감히 우리 혁명의 수뇌부를 악의에 차서 비방중상하였으며 1999년 11월에는 그 무슨 <소요>설까지 내돌리며 갖은 못된 짓을 하고 있는데 대해 경종을 울리고 <조선일보>를 폭파해 버리며 우리 공화국 경내에 단 한발자국도 얼씬거리지 못하게 할것이라는것을 단호히 경고한바 있다.
이것은 민족적견지에서 보나 언론의 사명으로 보나 지극히 정당한 조치였다.
그런데 우리는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최고위급회담 때 남조선당국의 간청도 있고 <조선일보>가 민족의 통일열기를 직접 체험하고 늦게나마 민족의 통일조국건설에 함께 참가하기를 기대하면서 평양에 받아 들이고 취재를 보장하여 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일보>는 우리의 이 선의를 악으로 대했으며 통일에로의 민족의 력사적흐름에 역행하여 나섰다.
온 민족이 북남공동선언을 받들고 민족적단합과 통일에로 나가고 있을 때 유독 <조선일보>만이 이번에 <북의 남침으로 6.25전쟁이 일어 났다>는 모략설을 퍼뜨리며 우리 공화국을 중상하고 북남사이의 대결을 고취하였다.
<조선일보>의 이러한 불순한 행위는 명백히 북남사이의 화해와 협력,평화와 통일을 위한 북남공동선언의 기본정신에 심히 배치되며 동족사이의 불신과 반목,대결과 분렬을 부채질하는 반민족적이고 반통일적인 범죄행위이다.
민족의 단합과 통일에 저해를 주는 이따위 행위는 언론의 <자유>문제가 아니라 엄중히 다스려야 할 반역죄에 해당한다.
이러한 죄행을 저지른 자들이 북남공동선언을 리행하기 위한 신성한 협상마당에 머리를 들이밀 자격도 자리도 없다는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한 일이다.
조국통일의 길우에 가로 놓인 걸림돌은 들어 내야 하고 암초는 폭파하여 없애 버리는것이 순리이다.
거세찬 통일의 흐름에 역행해 나서는 <조선일보>와 같은것들은 마땅히 민족의 이름으로 천백번 <길들이기>를 똑똑히 하고 단호히 결별하는것이 마땅하다.
우리는 앞으로도 민족의 단합과 통일에 저해를 주는 행위에 대해서는 <조선일보>이건 그 누구이건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우리 공화국의 신성한 경내에 더러운 발길질을 절대로 하지 못하게 할것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엄숙히 경고한다.(끝)
일본문화개방계획의 보류를 요구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문화방송>보도에 의하면 문화개혁을 위한 시민련대(시민련대) 등 7개 시민단체가 일본대중문화 3차개방계획의 보류를 당국에 요구하였다.
<시민련대>는 4일 기자회견에서 당국의 일본문화개방안은 남조선문화계의 여론을 전혀 반영하지 않은것이라고 지적하고 문화개방을 앞당길 경우 남조선문화가 일본문화에 종속될 위험성이 있다고 주장하였다.(끝)
김일성주석의 혁명업적을 회고하는 모임/중국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중국국제우호련락회와 베이징 국제우호련락회가 5일 베이징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을 회고하는 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에는 중국국제우호련락회 부회장 리장순,베이징국제우호련락회 상무부회장 려호민과 기타 관계부문 일군들,항일혁명투쟁연고자들이 참가하였다.
중국주재 우리 나라 주창준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모임 참가자들은 우리 나라 기록영화 <위대한 생애의 1994년>을 감상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중국국제우호련락회 부회장은 연설에서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의 독립과 광복을 위하여 불멸의 공훈을 세우시고 조선의 사회주의혁명과 건설,조국의 평화적통일을 위하여 한생을 다 바쳐 오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서거하신 후 영웅적조선인민은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김일성주석의 뜻을 이어 슬픔을 힘으로 바꾸고 단결분투하여 난관을 극복하면서 사회주의건설위업에서 부단히 새로운 성과를 거두고 있다.
우리는 근면하고 용감한 조선인민이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반드시 조선을 보다 아름답고 부강하게 건설할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는 얼마전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일동지께서 중국을 비공식방문하신데 대해 언급하면서 이것은 새로운 력사적조건에서 전통적인 중조친선이 부단히 공고발전되고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 준다고 말하였다.
그는 중국국제우호련락회가 앞으로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을 부단히 공고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 참가자들은 조중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단결을 위하여 불멸의 공헌을 하여 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생을 기원하였다.(끝)
3대헌장지지서명에 참가/따쥐끼스딴과 마다가스까르 정당들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3대헌장을 지지하는 국제적서명운동에 따쥐끼스딴공산당과 마다가스까르정당들이 참가하였다.
1일 따쥐끼스딴공산당 제25차 비정기대회에서는 조국통일3대헌장을 지지하는 결정이 채택되였다.
결정은 조국통일3대헌장이 조선반도의 현실적조건과 전체 조선민족의 지향에 맞게 나라의 통일을 하루빨리 실현할수 있게 하는 가장 공명정대하고 합리적인 방안이라고 지적하였다.
이어 위원장 쉐.데.샤브돌로브를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7만명의 당원들을 대표하여 서명문에 수표하였다.
또한 마다가스까르로농투쟁당 전국위원장이 1만 8,700여명의 당원들을 대표하여,마다가스까르대중권리옹호당 위원장이 1만 9,000여명의 당원들을 대표하여 서명하였다.(끝)
여러 나라에서 조국통일위업을 지지행사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통일위업을 지지하여 로씨야,네팔,뻬루,나이제리아,말따,가이아나,마다가스까르,단마르크,로므니아,프랑스,오스트리아,체스꼬,민주꽁고에서 집회를 비롯한 여러가지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 주는 사진들과 로작들 그리고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보여 주는 사진,도서들,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 있었다.
행사들에서 연설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제시하시여 조선통일의 근본원칙과 방도를 환히 밝혀 주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정립해 주신 조국통일3대헌장에 따라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