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 <한민전>에서 편지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중앙위원회에서 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다음과 같다.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우리들은 인류사에 처음 보는 태양위인의 거룩한 영생사가 장엄하게 흐르고 있는 력사적시기에 다함 없는 경모심을 안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주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민족의 령수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하고 정력적인 령도로 조국통일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이 열리고 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남녘민중의 마음은 수령님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위대한 태양의 성지로 끝없이 달려 가고 있습니다.
<한국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주체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민족의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위대한 장군님의 향도 따라 조국통일위업을 앞당겨 성취할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철석의 의지와 불 타는 맹약을 담아 삼가 이 편지를 드립니다.
민족사에 최대국상을 당한 통한의 그날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6년간은 어버이수령님의 만고절세의 위인상이 만민의 가슴속에 더욱 뜨겁게 아로 새겨 진 나날이였으며 수령님께서 주체의 태양으로 시대와 더불어 영생하시는 위대한 현실이 펼쳐 진성스러운 력사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의 80여성상은 민족과 인류가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천재적인 사상리론가,탁월한 정치가,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위대한 인간의 가장 거룩하고 빛나는 생애였습니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자주시대의 시원을 열어 놓으신 분도 수령님이시고 력사가 알지 못하는 만고풍상을 다 겪으시며 조국을 광복하시고 주체형의 당과 무력,국가를 건설하여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시고 부강조국건설의 만년기틀을 마련하신 분도 수령님이시며 전인미답의 초행길을 헤쳐 세계에서 빛을 잃었던 조선을 온 세상이 우러르는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이민위천>의 리상국으로 빛내여 주신 분도 수령님이십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김일성민족의 대를 꿋꿋이 이어 백두령봉에서 시작된 주체위업을 끝까지 완성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여 주시고 억년 드놀지 않는 사상,정치,군사,경제적토대를 쌓아 주시였기에 이북민중은 가장 힘겨운 <고난의 행군>과 강행군을 과감히 뚫고 주체조국의 영예와 민족의 존엄을 만방에 떨칠수 있었습니다.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조국통일의 대강을 펼치시고 시종일관 민족자주로선을 견지하시며 생애의 마지막 시각까지 민족대단결과 조국통일의 성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통일의 앞길에 새로운 국면을 열어 놓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은 주체의 빛발로 시대의 앞길을 밝히시고 반제반미투쟁과 사회주의건설의 실천적모범을 창조하시며 자주독립과 사회적진보를 위한 인류의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여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반제자주위업의 개척자이시며 인류의 태양이십니다.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특출한 령도력,숭고한 인덕을 지니시고 천하만민을 매혹시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오늘도 영생의 모습으로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기념궁전에 계시면서 생전보다 더 많은 겨레와 세인을 만나주시며 그들을 투쟁과 위훈에로 고무추동해 주고 계십니다.
어버이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남녘민중의 불변의 신념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민족의 수위에 높이 받들어 모심으로하여 억척같이 굳세여 지고 있습니다.
수십성상 어버이수령님과 함께 주체위업을 향도해 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난 6년간 단신으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내여 가시며 현대정치사의 가장 걸출한 위인의 성스러운 혁명실록을 찬란히 수 놓아 오시였습니다.
수령영생위업실현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을 생전의 모습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업적을 옹호고수하며 수령님의 사상과 유훈을 실현하는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세계를 한없이 경탄시키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시였습니다.
오늘 이북이 막강한 정치사상적,군사적위력으로 제국주의반동련합의 오만무례한 도전을 걸음마다 격파분쇄하고 류례 없는 시련을 과감히 헤치며 김일성조국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주체위업완성의 새로운 전성기를 마련한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선군정치가 낳은 고귀한 결실입니다.
참으로 숭고한 도덕의리와 탁월한 정치실력으로 선대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옹호하고 빛내여 나가시며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는 희세의 위대한 충신이시고 걸출한 정치원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수령님의 혁명력사는 장군님의 강성대국건설사로 끊임없이 흐르며 수령님은 오늘도 래일도 영생하십니다.
남녘민중은 지난 6년간에 이어 민족사에 특기할 금번 남북수뇌회담을 통해 세계를 격동시킨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인상을 우러르면서 사상과 령도,인품과 덕망에서 출중하신 장군님께서만 계시면 조국의 통일도 민족의 부강번영도 반드시 성취될수 있다는 확신과 신념에 넘쳐 있습니다.
<한민전>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불변의 충성심을 생명으로 간직하고 장군님을 민족의 위대한 령수로 높이 모시고 받들어 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민족자주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 들고 민중의 달아오른 통일열기를 활화산처럼 분출시켜 어버이수령님의 통일유훈을 기필코 앞당겨 실현하고야 말겠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만년장수는 우리들의 가장 큰 념원입니다.
<한국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민중의 한결 같은 소망을 담아 주체의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의 영생을 기원하며 민족의 태양이시고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부디 만수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한국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주체89(2000)년 7월 8일
서 울
중국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서거 6돐행사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중국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영화감상회와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보여 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 있었다.
행사에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 부부장,중국인민해방군총참모부 통신부 부부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위대한 생애의 1994년>을 감상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 부부장은 김일성주석께서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나라의 광복을 이룩하고 인민정권을 세우시였으며 조선식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신데 대해서와 그이께서 조선반도와 아시아,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거대한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리비아대외련락 및 국제협조비서 일행 도착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대리비아아랍사회주의인민공동체 전국인민위원회 대외련락 및 국제협조비서 아브둘라흐만 무함마드 샬깜일행이 8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비행장에서 외무성 김영일부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일행을 맞이하였다.
일행은 9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영생의 모습으로 높이 모신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경애하는 수령님께 경의를 표시하였다.(끝)
각지 동상에 외국손님들과 해외동포들이 꽃바구니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청진시,혜산시,해주시,강계시에 모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동상에 8일 청진주재 로씨야련방 총령사관성원들과 룡정대외경제무역공사,연길기전무역유한공사를 비롯한 중국의 꽃바구니증정대표단들,중국선박 <진송-2>호 선원들을 비롯한 외국손님들,해외동포들이 꽃바구니들을 각각 진정하였다.
한편 신의주시에 모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동상에 단동화송상무유한공사,단동형태무역공사 등 중국의 50여개 꽃바구니증정대표단들과 재중동포들이 꽃바구니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
재로동포들의 회고모임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어버이수령님의 고귀한 생애와 혁명업적을 회고하는 재로동포들의 모임이 모스크바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로씨야고통련 위원장 리동철 등 고통련 일군들과 모스크바에 사는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하여 오신데 대하여 회고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우리 나라 기록영화 <위대한 생애의 1994년>을 감상하였으며 <김일성주석은 어제도 오늘도 인민들속에 계신다>라는 주제로 열린 사진전시회장을 돌아 보았다.(끝)
캄보쟈선박 선원들의 회고모임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수령님을 회고하는 캄보쟈선박 <싼라이즈-1>호 선원들의 모임이 원산항에서 있었다.
모임에서 연설자들은 세계정치원로이시며 위대한 인간이신 김일성주석각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시한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일찌기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 광휘로운 빛발로 온 세상을 밝혀 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주석께서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자신의 모든것을 인민을 위해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조선에 인민대중중심의 독특한 사회주의제도를 세우시고 훌륭한 인민적정치를 펼치신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조선혁명과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을 위한 길에서 위대한 업적을 이룩하신 경애하는 주석각하께서는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고 계신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은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더욱 빛나고 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4,500여명의 로조원들 집회와 시위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6일 서울 종묘공원에서 경찰의 롯데호텔 로조탄압을 반대하는 집회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당국이 로조탄압에 <공권력>을 동원한데 대해 비난하면서 <구조조정>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단병호위원장은 로조측의 요구조건을 거부할 경우 당국을 반대하여 전면적인 시위를 벌릴것이라고 선언하고 그동안 경찰병력이 로조원들의 파업을 거듭 봉쇄한데 대해 비난하였다.
집회에 이어 롯데호텔과 의료보험로조,금융로조원 등 4,500여명이 시내 한복판에서 항의시위를 전개하였다.
그 과정에 로조원들과 경찰사이에 충돌사태가 벌어 져 10여명이 부상당하였다 한다.(끝)
김일성주석 흠모/라오스정당인사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였던 라오스인민혁명당대표단 단장 통씽 탐마웡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는 위대한 혁명가,위대한 인간이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인류력사는 김일성동지처럼 자신보다 인민을 더 높이 내세우고 인민을 위한 길을 쉬임없이 걸으며 위대하고 불멸할 업적을 이룩한 인민의 수령을 알지 못하고 있다.
위인중의 위인이시며 세계혁명의 공인된 수령이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혁명뿐아니라 세계혁명발전에도 위대한 업적을 쌓으시여 어제도 오늘도 만민의 끝 없는 칭송을 받고 계신다.
그이께서는 견결한 혁명적원칙성과 고결한 의리를 지니시고 사회주의와 민족적독립,평화를 위한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
그이께서 쌓으신 업적은 위대한 인간,위대한 혁명가만이 이룩할수 있는것이며 그 하나하나가 다 만민의 찬탄을 불러 일으키는 빛나는 업적이다.(끝)
김일성주석 서거 6돐로 초상화에 꽃바구니/가이아나인사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가이아나 아메리인디안 사업상 바이버트 데쓰자,국회의원 죠세프 마르코 데쓰자,조선통일지지가이아나위원회 위원장 싸비드 바커스,가이아나조선친선협회위원장 사무엘 쏘울이 4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방문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들을 증정하고 경모의 인사를 드리였다.
가이아나아메리인디안사업상은 김일성동지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였을뿐아니라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가이아나를 비롯한 세계의 수많은 나라에 파급되여 인민들에게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라는 진리를 깨닫게 하였으며 그들이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활동을 힘 있게 벌리도록 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통일지지가이아나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께서는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크나큰 로고를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나라의 통일을 위한 길에 쌓아 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김일성동지회고위원회들 결성/이딸리아,마다가스까르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위원회들이 이딸리아와 마다가스까르에서 결성되였다.
마다가스까르회고위원회 명예위원장으로 국회의장이,위원장으로 국회의원인 로조전선 위원장이 선출되였다.
회고위원회들은 경애하는 수령님의 위대성과 그이께서 세계혁명앞에 쌓아 올리신 업적,조선인민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광범히 소개선전하며 여러 가지 행사들을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끝)
<김일성조선>/뻬루에서 뷸레찐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3일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에서 <김일성조선>이라는 제목의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김일성주석의 한평생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존엄을 지키고 빛내여 오신 절세의 애국자,걸출한 위인의 한생이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혁명업적을 상세히 소개하였다.(끝)
각국 회고모임 진행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영국,스위스,탄자니아,뻬루,기네,에짚트,뽀르뚜갈에서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이전 쏘련국방상 드미뜨리 야조브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인민들로부터 높은 흠모를 받고 계시는 탁월한 수령이시며 위대한 사상리론가,정치가,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지적하였다.
영국조선친선련대성운동 위원장은 김일성동지께서 국제공산주의운동의 강화발전에 이바지하신 불멸의 업적을 소개하였다.
에짚트 미쓰르 알 파타트당 총비서는 김일성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회고하면서 그이의 영생을 기원하였다.
그는 그이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 나가시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나라의 진보와 번영,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조국통일3대헌장지지 국제적서명운동에 9,890여만명 망라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3월부터 시작된 조국통일3대헌장을 지지하는 국제적서명운동이 세계적판도에서 계속 광범히 벌어 지고 있다.
조국통일3대헌장을 지지하는 국제적서명운동에는 정계,사회계,경제계,군부,출판보도계 등 각계각층의 광범한 군중들이 참가하고 있으며 이 운동을 정치적의의가 있게 각종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고 있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장,로씨야평화 및 통일당위원장,에짚트나쎄르아랍민주당 총비서,뻬루민족회복당 위원장 등 70여개 나라의 90여명의 정당 지도자들과 80여명의 청년조직,로조조직 책임자들이 8,408만여명을 대표하여 서명문에 수표하였다.
특히 인디아,수리아,에짚트,가이아나,로씨야를 비롯한 20여개 나라의 당 및 사회단체들에서는 각각 수십만명씩 참가하였으며 기네에서는 114명의 국회의원 전원이 서명문에 수표하였다.
나이제리아,꽁고 등 여러 나라에서는 해당 나라 정계,사회계 등각계의 이름있는 인사들의 참가밑에 서명운동과 관련한 련대성행사가 진행되였으며 여기에서 참가자들은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확언하였다.
제2차 유럽 및 아시아지역 진보적정당들의 회의에 참가한 32개 정당대표들과 세계직업련맹 제14차대회에 참가한 25개 나라의 30개 직맹 및 로조 대표들,국제학생동맹 제17차대회에 참가한 13개 나라와 지역의 청년학생조직대표들,세계평화대회에 참가한 20여개의 평화단체들도 조국통일을 이룩하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서명운동이 시작된후 지난 4개월남짓한 기간에 80여개 나라와 지역의 330여개 정당,사회단체,친선 및 련대성조직 그리고 지역 및 국제기구의 책임인사들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9,890여만명을 대표하여 서명문에 수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