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련시를 수리아인사가 발표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련시(5편)를 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 정치국 위원 겸 당자료연구부장인 박사 리야드 쑬레이만 아와드가 발표하였다.
련시는 김정일령도자는 강철의 령장이시라는데 대하여 쓰고 있다.
련시는 그이께서 지니신 령장의 크나큰 담력이 있어 행복한 조선에선 삶의 희열이 넘치고,세상이 소란하게 칼부림에 넋을 잃을 때도 조선은 정의의 장검 높이 들고 세계혁명의 수호자로 존엄 높다고 노래하고 있다.
련시는 또한 김정일령도자의 밝은 미소,그이의 위대한 손길,그이의 혁명의 걸음에 대하여 칭송하고 있다.
련시는 해빛 같은 그이의 밝은 미소에 조선의 세월은 웃으며 흘러 가고 복 받은 인민들은 노래속에 살아 간다고 하면서 그이의 미소로 조선은 해빛처럼 빛나고 태양처럼 영원할것이라고 노래하고 있다.
련시는 그이의 위대한 손길은 원쑤를 단죄하는 억센 장검,시대를 이끄는 밝은 등대,인류를 향도하는 붉은 기치이라고 쓰고 있다.
련시는 김정일장군님의 걸음은 눈 덮인 백두산밀영고향집 뜨락에서 시작된 혁명의 걸음이라고 하면서 그이 가시는 그 걸음 따라 인민이 가고 혁명이 가고 시대가 가고 력사가 간다고 노래하고 있다.
련시는 김정일,그이는 붉은기의 수호자이라고 칭송하고 있다.
련시는 동유럽의 하늘가에서 붉은기가 하나둘 내리워 질 때도 조선의 하늘가에서는 붉은기 휘날리였다고 썼다.
그 붉은 빛은 백두산의 노을빛이라고 하면서 련시는 그래서 조선은 붉은기의 나라,의지가 강한 신념의 나라이며 사회주의조선이라고 강조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 산토메 프린시페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산토메 프린시페독립 및 산토메 프린시페민주주의공화국선포 25돐에 즈음하여 8일 이 나라 대통령 미겔 뜨로보아다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 있다.
나는 산토메 프린시페독립 및 산토메 프린시페민주주의공화국선포 25돐에 즈음하여 각하와 귀국 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우리 두 나라의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강화발전되리라고 믿으면서 이 기회에 나라의 번영을 위한 각하와 귀국 정부와 인민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진심으로 축원합니다.(끝)
백남순외무상에게 유엔식량 및 농업기구신임대표가 신임장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백남순외무상에게 우리 나라 주재 유엔식량 및 농업기구 신임대표 오마르 쌀라흐 아흐메드가 12일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외무상은 신임장을 받은 다음 대표와 담화를 하였다.(끝)
조중 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39돐에 즈음하여 중국대사 연회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중 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39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대사 왕국장이 11일 저녁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과 조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김수학보건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연회에서는 왕국장대사가 연설하였다.
그는 39년전 중국인민의 경애하는 주은래총리께서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단결을 강화하고 친선을 두터이하며 협조를 촉진하고 평화를 수호하려는 중조인민의 리익에 맞게 조약을 체결하시였다고 하면서 조약의 생활력에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지난 5월 존경하는 김정일총비서동지께서 중국을 비공식방문하시였다고 하면서 세기가 교체되는 시기 그이께서 진행하신 력사적방문은 중조 두 당,두 나라사이의 호상리해와 친선,신뢰와 협조를 가일층 강화하며 전통적친선관계를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말하였다.
그는 올해는 조선로동당창건 55돐이 되는 해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두리에 굳게 뭉쳐 고난을 이겨 내고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제2의 천리마대진군을 힘 있게 벌려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 있는데 대하여 자기들은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축원한다고 강조하였다.
다음으로 양형섭부위원장이 연설하였다.
그는 오늘 조중친선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존경하는 강택민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좋게 발전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지난 3월 우리 나라 주재 중국대사관을 방문하신데 이어 5월에는 중국에 대한 력사적인 비공식방문을 진행하시여 조중친선관계발전에서 획기적인 사변을 마련하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우리는 두 나라 선대수령들께서 마련하시고 키워 주신 조중친선이 앞으로도 쌍방의 공동의 노력에 의해 좋게 발전되리라고 믿는다고 말하였다.
그는 오늘 중국인민은 존경하는 강택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사회적안정단결을 이룩하고 나라의 현대화건설을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거두고 있다고 하면서 우리는 중국인민이 이룩하고 있는 성과에 대해 자기의 성과처럼 기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중국에서 모든 일이 잘 되기를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말하였다.(끝)
김형직선생님의 혁명사적표식비 제막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불요불굴의 혁명투사 김형직선생님의 탄생 106돐에 즈음하여 남포시 룡강군 양곡혁명사적지가 원상대로 훌륭히 꾸려 졌다.
김형직선생님께서는 주체4(1915)년 2월과 주체5(1916)년 3월 룡강일대에 오시여 애국적인 <훈장>들의 가슴마다에 <지원>의 높은 뜻을 심어 주시였으며 각계각층 인민들을 반일의 기치아래 하나로 묶어 세워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또한 주체6(1917)년 7월 초에 이곳에 오시여 핵심들로 조선국민회의 하부조직으로서 조선국민회 룡강지부를 결성하시였다.
혁명사적지에는 김형직선생님께서 서당<훈장>들의 모임을 조직지도해 주신 서당<향양제>와 서당<훈장>의 집이 원상대로 꾸려 지고 혁명사적표식비가 건립되였다.
불요불굴의 혁명투사 김형직선생님의 혁명사적표식비 제막식이 10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끝)
왕래소식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의 기간에 인디아,체스꼬,민주꽁고,뻬루,가이아나,중국,우즈베끼스딴,마다가스까르,우간다에서 토론회,집회,강연회,우리 나라 도서 및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영광찬란한 력사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 기치밑에 민족의 운명을 개척하고 사회주의위업과 세계자주화위업을 위한 길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 올리신 위대한 력사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수령영생의 새 력사를 펼치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 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위대한 수령님은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며 그이의 혁명위업은 반드시 완성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해양체육 활발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해양체육활동이 활발히 벌어 지고 있다.
지난 2일과 9일 평양과 지방의 여러 곳에서 해양체육월간 개막모임들이 진행되였다.
평성,덕천 등에서는 헤염,수구,물에 뛰여들기를 비롯한 10개의 해양체육종목을 가지고 <전승컵>체육경기대회가 한창이다.
평양시와 각도의 체육선수단들에서 선발된 수백명의 선수들이 경기에 참가하고 있다.
청소년학생들과 근로자들의 해양체육활동도 이채를 띠고 진행되고 있다.
이르는 곳마다에 꾸려 진 해수욕장과 해양체육시설들에서는 수영과 물에 뛰여들기,수기신호와 뽀트타기 등 다채로운 경기와 놀이들로 몸과 마음을 단련하는 사람들로 흥성이고 있다.
특히 청소년학생들의 수영훈련이 활기를 띠고 있는데 그들은 각지에서 지방의 특성에 맞게 여러가지 형식으로 수영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수도 평양에서는 청소년학생들이 수백메터의 폭을 가진 대동강을 도하하는 경기에서 높은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해양체육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강습,방식상학,경험토론회 등이 진행되고 선전화들이 나붙어 사회적분위기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세면이 바다로 둘러 싸인 조선에서는 해양체육이 적극 장려되고 있다.
나라에서는 해양체육을 대중화하기 위하여 매해 7,8월을 해양체육월간으로 정하였다.
그리고 동해안의 송도원을 비롯하여 마전,서호,신포와 서해안의 와우도 등 바다가들과 강하천들에 훌륭한 해수욕장과 해양체육시설들이 꾸려 져 있다.
또한 각급 학교들에서 수영장들을 마련하고 년령적특성에 맞게 해양체육을 보급하고 있다.
여러 곳에 꾸려 진 해양체육구락부들도 체육의 대중화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끝)
조선로동당이 걸어 온 55년(23)-농촌문제의 종국적해결을 위한 투쟁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은 농업협동화를 완성한 다음 농촌문제의 종국적해결을 사회주의건설의 중요한 전략적과업으로 제기하였다.
농촌문제해결을 위한 투쟁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주체53(1964)년 2월에 발표하신 고전적로작 <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촌문제에 관한 테제>에서 제시된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으로 일관되였다.
테제에는 사회주의농촌문제의 본질적내용과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기본원칙과 과업,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의 군의 위치와 역할 등이 밝혀 져 있다.
조선로동당은 당중앙위원회 제4기 제8차 전원회의에서 이 테제를 사회주의농촌문제에 관한 당의 강령으로 채택하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로 전당과 전민을 조직동원하였다.
우선 사상혁명,기술혁명,문화혁명을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의 중심과업으로 틀어 쥐고 힘 있게 밀고 나가도록 하였다.
이와 함께 농민에 대한 로동계급의 지도,농업에 대한 공업의 방조,농촌에 대한 도시의 지원을 백방으로 강화하도록 하였다.농촌진지를 강화하기 위하여 핵심로동자들과 제대군인들을 수많이 파견하였으며 농촌에 대한 투자를 계통적으로 늘이 였다.
현대적농기계들과 화학비료,농약 등의 생산공급이 늘어 나고 국가부담에 의한 농업 기술자,전문가 양성사업이 강화되였다.
주체53(1964)년부터 주체55(1966)년까지 년차별로 농업현물세제가 완전히 페지되였으며 국가부담에 의한 농촌기본건설이 추진되였다.
조선로동당은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 지역적거점인 군의 역할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도 큰 힘을 넣었다.
그리하여 농촌문제의 종국적해결을 위한 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이룩되였다.
농업근로자들의 사상의식수준과 기술문화수준이 높아 지고 농업 기술자,전문가들의 수가 농장원 10명당 1명수준(1990년 현재)으로 늘어 났다.
사회주의농촌테제가 발표된 이후 30여년동안에 농촌경리에 복무하는 뜨락또르가 6배,자동차가 5배로 늘어 난것을 비롯하여 농업의 공업화,현대화도 성과적으로 추진되여 농촌경리의 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히 마련되였다.농업근로자들의 물질문화생활에서도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 났고 협동적소유를 전인민적소유로 전환시킬수 있는 조건이 마련되게 되였다.(끝)
매향리미군폭격장의 전면페쇄를 요구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기독교방송>보도에 의하면 지난달에 결성된 매향리미군국제폭격장페쇄 범국민대책위원회가 기총사격장페쇄는 물론 롱섬폭격장페쇄 등 매향리폭격장의 전면페쇄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매향리주민 30여명을 비롯하여 종교,시민단체 회원 630여명으로 구성된 이 위원회는 8일 명동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매향리폭격장의 전면페쇄를 위해 끝까지 투쟁할것이라고 밝혔다.
위원회는 기총사격장을 페쇄시키는것은 물론 롱섬에서의 미군기폭격훈련을 실질적으로 저지시키기 위해 이 섬에 대한 점거투쟁 등 모든 방안들을 동원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위원회는 매향리에서 3,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네번째로 범국민결의대회를 가지며 11일 미국대사관으로 가서 항의련대투쟁을 벌릴것이라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와 함께 오는 16일에는 일본 오끼나와지역 주민대표들과 함께 매향리폭격장페쇄 촉구 보름달 한마당과 홰불시위를 매향리에서 전개하기로 하였다.(끝)
김일성주석 서거 6돐로 에짚트와 우간다에서 뷸레찐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5일 에짚트조선친선협회에서 <김일성조선>이라는 제목의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김일성주석의 한생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고 존엄을 빛내이신 절세의 애국자,걸출한 위인의 한생이였다고 썼다.
뷸레찐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혁명업적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사회주의조선은 그이의 존함과 떼여 놓고 생각할수도,부를수도 없다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조선인민은 한결같이 김일성주석을 <주체의 태양>,<민족의 어버이>로 끝 없이 경모하면서 그이를 천세만세 높이 우러러 모시려는 의지와 열망에 넘쳐 있다고 썼다.
뷸레찐은 김일성주석의 위업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확고히 계승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하실뿐아니라 그이의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고매한 덕망을 그대로 이어 받으신 김정일각하를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따르고 있다.
김정일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의 뜻을 받들어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 계신다.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일성주석의 존함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3일 김일성주석회고우간다전국위원회에서도 뷸레찐을 발행하였다.(끝)
초상화에 꽃바구니 진정/3대륙인민단결기구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에 그이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5일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인민단결기구에서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행사에는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인민단결기구 집행서기국 총서기와 기구 성원들 그리고 꾸바주재 우리 나라 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경모의 인사를 드리였다.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동지께서는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인민들의 혁명위업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동지의 초상화를 청사에 모시고 있는 우리는 해마다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는것을 커다란 영광으로,자랑으로 생각한다.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인민들의 자유와 해방위업에 빛나는 공적을 쌓으신 김일성주석동지의 혁명적생애는 우리 기구 력사와 더불어 길이 전해 질것이다.(끝)
각국에서 회고모임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4일과 5일 뻬루의 리마,인디아의 뉴델리,체스꼬의 쁘라하에서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뻬루 새로운 좌익운동 전국집행위원회 지도자 따니 발레르와 사회당 총비서 루이스 마떼오 무뇨스,사회혁명당 총비서 빅또르 올리바 미겔,전인디아청년련맹 총서기와 여러 주의 청년련맹 일군들,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해당 나라의 각계층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뻬루 새로운 좌익운동 전국집행위원회 지도자는 모임에서 경애하는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찌기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의 광복을 이룩하시였으며 시대와 인류의 진로를 밝혀 주시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의 위대한 수령,세기의 위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의 영원한 행복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바쳐 오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전인디아청년동맹 총서기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하면서 그이는 사회주의기치,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오로지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쳐 오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적가정에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는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신 반제투사이시며 자주성을 위하여 투쟁하는 나라 인민들을 적극 지지해주신 참다운 국제주의자이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은 오늘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 있다.
김정일동지의 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더욱 빛나고 있으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끝)
각국에서 회고행사 진행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의 기간에 인디아,체스꼬,민주꽁고,뻬루,가이아나,중국,우즈베끼스딴,마다가스까르,우간다에서 토론회,집회,강연회,우리나라 도서 및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영광찬란한 력사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 기치밑에 민족의 운명을 개척하고 사회주의위업과 세계자주화위업을 위한 길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 올리신 위대한 력사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수령영생의 새 력사를 펼치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 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위대한 수령님은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며 그이의 혁명위업은 반드시 완성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3대헌장지지 국제적서명운동에 참가/인디아단체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3대헌장을 지지하여 전인디아청년련맹 위원장 씨따람 샤르마가 250만명의 성원들을 대표하여,이전 델리자치회 성원인 에이.케이.차우한이 인디아 델리주 깔얀푸리 5만명의 주민들을 대표하여,전인디아로병위원회 총서기 에이.피.에쓰.차우한이 1만명의 로병들을 대표하여,인디아 나마타 바라티국제학교 교장 브이.케이.판데이가 2,500명의 교직원,학생들을 대표하여 4일 서명문에 수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