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과 필리핀사이의 외교관계설정문제에 언급/외무성대변인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이번에 조선과 필리핀이 대사급외교관계를 설정한것은 자주권의 호상존중과 평등,호혜의 원칙에서 선린우호관계를 맺고 발전시켜 나가려는 두 나라 인민들의 념원으로부터 출발한것이라고 말하였다.
대변인은 1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대답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 나라가 올해에 이딸리아와 오스트랄리아에 이어 필리핀과 국가관계를 수립함으로써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은 물론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평화와 번영,화해와 협조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수 있는 유리한 조건과 환경이 마련되게 되였다.
자주,평화,친선의 리념에 따라 우리 나라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 친선협조관계를 맺고 발전시켜 나가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시종일관한 립장이다.
우리는 앞으로도 세계 여러 나라들과 친선관계를 맺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다.(끝)
최고인민회의 의장이 인도네시아대사를 만났다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최태복의장은 15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우리 나라 주재 인도네시아공화국 대사 부하리 에펜디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끝)
<장자산상> 전국 인민학교체육경기대회 진행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장자산상> 전국 인민학교체육경기대회가 6일부터 13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1,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경기대회에서는 축구,탁구,예술체조, 태권도(집체틀),륙상,기계체조 종목의 경기가 벌어 졌다.
이번 경기대회 축구경기에서는 리원군 룡산인민학교(남자)선수들과 평양봉남인민학교(녀자)선수들이,탁구경기에서는 평양신리인민학교(남자)선수들과 평양장경인민학교(녀자)선수들이, 륙상경기에서는 평양금성거리인민학교(남자)선수들과 평양붉은별인민학교(녀자)선수들이,기계체조경기에서는 정주시 정주인민학교(남자)선수들과 평양갈림길인민학교(녀자)선수들이,예술체조경기에서는 사리원시 동리인민학교선수들이,태권도경기(집체틀)에서는 사리원시 경암인민학교(남자)선수들과 김성주인민학교(녀자)선수들이 1등을 하였다.
경기대회 페막식이 13일 청년동맹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페막식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학교들과 학생들에게 우승컵과 메달이 수여되였다.(끝)
왕래소식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을 방문하는 과학원 리광호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우리 나라 정부과학기술대표단이 15일 평양을 출발하였다.
이날 상업성 부상 고안포트 아스빈비치트를 단장으로 하는 타이정부무역대표단이 평양에 도착하였다.
한편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는 김경호를 단장으로 하는 총련일군대표단,최재봉,김석효,황진성을 각각 단장으로 하는 재일조선학생조국방문단들,제364차 재일동포조국방문단이 14일 <만경봉-92>호 배편으로 원산에 도착하였다.
또한 이날 리성수를 단장으로 하는 재일조선학생체육선수단이 원산에 도착하였다.(끝)
조선대사 수리아내각 수상 작별방문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 정춘근대사가 9일 수리아아랍공화국 내각 수상 무함마드 무스타파 미로를 작별방문하였다.
석상에서 내각수상은 하페즈 알 아싸드대통령과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께서 두 나라 인민들의 친선협조관계발전과 발전도상나라 인민들의 친선관계를 위하여 바치신 로고에 대하여 잊을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수리아아랍인민은 두 나라의 선대수령들이 친히 마련하시고 오늘은 존경하는 바샤르 알 아싸드박사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꽃피워 나가시는 각별한 쌍무적관계에 대하여 만족하게 생각하며 이를 높이 평가한다.
수리아정부와 인민은 얼마전에 있은 하페즈 알 아싸드대통령의 장례식에 인민무력상을 파견하신데 이어 당 및 국가대표단을 파견하시여 수리아인민과 슬픔을 함께 나누도록 해 주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 진심으로 최대의 감사를 드린다.
그는 수리아와 조선 두 나라 인민은 기쁨과 슬픔을 언제나 함께 나누어 왔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두 나라사이의 사심 없는 지지와 협조는 계속 될것이며 조선인민의 통일위업을 지지하는 수리아정부와 인민의 립장은 변함없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주체사상교양로작발표 14돐 론설/로동신문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교양에서 제기되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발표 14돐에 즈음하여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주체75(1986)년 7월 15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에서 주체사상교양이 우리 당의 유일사상교양이라는것을 천명하시고 주체사상교양에서 틀어 쥐고 나가야 할 원칙적문제들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 주시였다.
신문은 지난 14년간은 조선인민들의 사상정신적풍모에서 커다란 전환이 일어 나고 주체사상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줄기차게 전진시켜 온 자랑스러운 년대였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 나날에 <사회주의의 사상적기초에 관한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를 비롯한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주체사상을 더욱 발전풍부화시키시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주체사상교양을 줄기차게 벌려 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 주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모든 사상교양사업이 주체사상교양으로 일관되도록 이끌어 주신데 있으며 어떤 환경과 조건에서도 주체사상교양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우신데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충실성교양을 주체사상의 원리에 기초하여 진행하도록 이끌어 주시였으며 혁명전통교양과 계급교양,사회주의애국주의교양도 주체사상의 심원한 원리에 기초하여 전개하도록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혁명을 일대 앙양에로 이끄시던 1970년대와 80년대에 사상교양사업에서 혁명적인 전환이 일어 나도록 하시였고 간고한 시련을 이겨 내고 강성대국건설의 도약대를 마련하기 위한 지난 여러해 동안의 투쟁에서도 사상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 나가도록 하시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또한 주체사상교양을 혁명실천과 밀접히 결부하여 진행하도록 이끌어 오신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사상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조선혁명의 전도는 끝없이 양양하며 그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지적하였다.(끝)
일본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라/로동신문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라>라는 제목의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
론평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일본인민들속에서 조일간의 비정상적인 상태를 하루빨리 끝장낼것을 주장하는 목소리들이 날이 갈수록 높아 지고 있다.
얼마전에는 정계와 사회계의 저명한 인사들이 참가하는 <일조국교촉진국민협회>가 조직되였다.
이것은 일본인민들이 조일국교정상화를 절박하게 요구하고 있다는것을 보여 주고 있다.
조일국교정상화를 실현하는것은 일본의 견지에서 놓고 볼 때 좋으면 좋았지 나쁠것이 하나도 없다.
조일간의 관계개선은 지역적평화와 안정,나아가서 세계의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서도 절실히 필요하다.
조선과 일본 두 나라는 지리적으로 가까이 하고 있다.그러나 두나라는 아직까지 대립과 대결상태에 있다.자주와 평화,화해와 협력이 시대적흐름으로 되고 있는 현 시기에 서로 이웃하고 있는 두 나라가 적대적으로 지내고 있다는것은 매우 비정상적인 상태가 아닐수 없다.
문제는 조일국교정상화가 왜 아직까지 실현되지 못하고 있는가 하는것이다.
지난 시기 조일사이의 국교정상화를 위한 여러차례의 교섭과 회담들이 진행되였다.일본의 리성을 가진 정치가들은 조일국교정상화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그를 위해 여러 모로 노력하였다.
일본에 대한 우리 인민의 원한은 크다.그러나 우리는 일본의 리성 있는 정치가들의 노력을 평가하고 조일간의 비정상적인 상태를 하루빨리 끝장내려는 립장에서 일본과의 협상에 림하였었다.
그러나 일본은 우리의 선의와 정당한 요구에 반공화국적대시정책으로 대답하여 나섰다.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방해하기 위해 비렬하게 책동한것도,우리 공화국의 대외적권위와 영상을 훼손시키기 위해 모략을 일삼은것도 바로 일본이다.
오늘도 일본은 입으로는 조일국교정상화에 관심이 있는듯이 표방하면서도 그를 위한 실천적인 조치들을 취하지 않고 있다.
일본이 조일국교정상화를 위해 취하여야 할 가장 선결적인 실천적조치는 과거청산이다.그것은 조일관계가 본질에 있어서 피해자와 가해자사이의 관계이기때문이다.피해자와 가해자사이의 관계가 개선되자면 무엇보다먼저 가해자의 성근한 사죄와 응분의 보상이 있어야 한다는것은 너무나도 자명한 리치이다.그러나 일본은 자기의 죄 많은과거에 대해 사죄와 보상은 커녕 인정조차 하지 않고 있다.
일본이 과거청산문제에서 오그랑수를 쓰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계속 실시하기때문에 조일관계는 비정상적인 상태에서 벗어 나지 못하고 있다.
지금 20세기의 모든 죄스러운 과거들을 청산하는것이 하나의 국제적추세로 되고 있다.도이췰란드를 비롯한 여러 유럽나라들은 인류의 량심앞에서 과거의 모든 죄들을 말끔히 씻어 버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것은 세계의 응당한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유독 일본만이 자기의 과거죄악을 한사코 씻으려 하지 않고 있다.일본은 인류력사상 찾아 보기 드문 특대형의 죄악으로 20세기를 어지럽힌 나라이다.일본이 과거청산을 외면하는것은 도저히 납득될수 없는것이다.세계는 이러한 일본에 대해 경멸을 표시하고 있다.
일본은 대세의 흐름과 세계의 민심을 똑바로 보아야 한다.일본의 정치가들이 진정으로 일본의 전도를 생각한다면 시대의 거세찬 흐름속에 고립되여 가고 있는 일본의 처지를 똑바로 알고 결심을 옳바로 하여야 한다.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당장 걷어 치우고 과거의 모든 죄악에 대해 성근한 사죄와 보상을 하는 길이 조일국교정상화를 위한 길이며 그 길만이 일본이 떳떳이 머리를 들고 살아 갈수 있는 길이다.(끝)
매향리 미공군사격장 이전에 주민 반발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기독교방송>보도에 의하면 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으로 매향리 미공군사격장을 옮기는 문제와 관련하여 이 지역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보령시 웅천읍 환경대책위원회와 지역사회단체 등은 최근 비상대책회의를 가지고 매향리 미공군사격장을 이곳으로 옮기는 문제와 관련한 론의를 즉시 중지할것과 웅천에 있는 공군사격장자체를 페쇄할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끝)
초상화에 꽃바구니 진정/가이아나정당 지도자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가이아나민족대회당 지도자 사무엘 해머가 3일 이 나라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을 방문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경모의 인사를 드리였다.
그는 자기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오래전부터 마음속으로 흠모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 당이 창건된것도 위대한 김일성각하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혁명사상을 가이아나의 현실에 구현해 나가려는 로동계급의 의사와 요구로부터 출발한것이라고 말할수 있다.
우리 당은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있으며 로동계급의 리익을 대표하는것을 기본사명으로 하고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각하께서는 가이아나인민들에게 사심 없는 원조를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자립적민족경제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시고 세계혁명적인민들의 앞길을 밝혀 주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김일성각하께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전체 조선인민을 묶어 세워 강유력한 나라를 건설하신데 대하여 탄복을 금치 못하고 있다.(끝)
여러 나라에서 서거 6돐행사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인민사회당,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인도네시아 붕카르노종합대학과 씨.브이.끼미아 싸리회사,기네 꼬나크리수예양성쎈터,네팔의까뜨만두에서 1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우리 나라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강연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업적을 보여 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 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사회계,학계 인사들과 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 보고 우리 나라 영화 <위대한 생애의 1994년>,<영원히 인류의 마음속에>를 감상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을 현명하게 이끌어 오신 정치원로로 높이 칭송하였다.
한편 인도네시아의 <피.티.찌쁘따.자야 발행인도>회사와 <피.티.라비뜨라 바흐떼라 쁘라따마>회사,싱가포르 코라시아 무역 및 선박회사,우즈베끼스딴 조선식료기술유한회사,말레이시아 양지려행사에서 6일과 7일 우리 나라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끝)
서거 6돐에 즈음하여 담화/인디아자유투사계승자조직 총서기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전 인디아자유투사계승자조직 총서기 싸디아난드 야지가 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력사와 인민앞에 쌓아 올리신 가장 큰 업적의 하나는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 오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주석께서는 나라가 분렬된 첫날부터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순간의 휴식도 없이 나라의 통일위업을 위하여 온갖 로고를 다 바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국통일3대원칙,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 등 나라의 통일을 위한 가장 정확한 방향과 방도를 제시하시였다.
1994년 7월 7일,주석께서 마지막으로 비준하신 문건도 바로 나라의 통일을 위한 중요한 문건이였다.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조국통일위업을 오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빛나게 계승해 나가고 계신다.
민족대단결을 나라의 통일을 위한 가장 중요한 과업으로 내세우고 계시는 김정일각하께서는 경애하는 주석의 조국통일 사상과 위업을 계승하는 길에서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고 계신다.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통일될것이다.(끝)
3대헌장지지국제적서명운동에 브라질 녀성단체 참가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3대헌장을 지지하는 국제적서명운동에 브라질의 27개 녀성단체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브라질녀성련맹 위원장 마르씨아 데 깜벤스 뻬레이라,부위원장 베레아도라 라디아 꼬레아,국장들인 루시네이데 라모스 브란다오,마리쎄 아빠레씨다 베네디또,리아니 로뻬스와 재정원 마르씰레이 레안드로,뻬루남부꼬주녀성련맹 위원장 에드나 꼬르따,빠라나주녀성련맹위원장 알씨마라 바르쎌라르,빠라주녀성련맹 위원장 마우나에드위 헤스마르께스,리오 그란데 도 노르떼주녀성련맹 위원장 베라 라벨쏘,론도니아주녀성련맹 위원장 이리스모네 루이스데 마갈라에노,고이아노주녀성련맹 위원장 로싸 모니까 그란베로 페데이라,리오 그란데 도쑤르주원주민녀성련맹 위원장 마리뻬루쏘,리오 데 쟈네이로주 풀루만녀성련맹 위원장 마리네스 뜨린다데,쎄아라주녀성련맹 위원장 프란씨스까 올리베이라 네따,바이야주녀성련맹 위원장 로싸 멜료,싼따 까따리나주녀성련맹 위원장 엘리아네 네베스 라벨로와 1비서 자나이나꼰떼이싸오 델또스,미나스 헤라이스주녀성련맹 위원장 마르따 알렉싼드레,싼 빠울로녀성련맹 위원장 일디 피오데,국장 알레이씨 네베스벨르또,차까라 도 쏠주녀성동맹 위원장 마리아밀싸 곤쌀베스 도밍고,<평화와 사랑>녀성동맹 위원장 엑스뻬디따 뻬레이다,에스뜨렐라도 아마냐녀성동맹 위원장 라이문타브리핌 리베이로,브라질민주로동당녀성운동 위원장 떼레씬하 쎄르비니,로인연단위원장 마리아 안또니아 기오글리오띠,삐리뚜바단결동맹 위원장 떼레씬하 아브레두,까하마르녀성동맹 1비서 리따 마리아 도스 싼또스,싸하녀성동맹 위원장 마리아 게마 마르띤스,이까라이단결된녀성동맹 위원장 존쎄이싸오나띠바다데다 실바,빠르께베라 끄루스주민동맹 위원장 엘비라 메스끼따 다씰바,페빰녀성동맹 위원장 에드밀쓴 나싸레노 다 꼬스따,윈니에 만델라녀성동맹 위원장 마리아데 파띠바 따바레스 따바레스리마,년로보장자련맹 국장 반나 빌라스 모아스가 서명문에 수표하였다.
서명자들은 조국통일3대헌장이 가장 정당하고 현실적인 조선통일방안이라고 하면서 나라를 자주적으로 통일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