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조선재외대표부들에서 서거 6돐행사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우즈베끼스딴,도이췰란드,인디아,에티오피아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들에서 5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과 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사회계,출판보도계 인사들이 초대되였으며 우리 나라 대표부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이딸리아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는 회고모임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일을 맞을 때마다 그이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간절해 진다고 하면서 그이는 세계혁명의 원로이시며 우리 모두의 위대한 태양이시라고 지적하였다.
도이췰란드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회고모임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김일성동지의 위업을 그대로 계승해 나가고 계시기에 오늘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고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 있게 벌려 나가고 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세계공산주의자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고무로 된다고 지적하였다.(끝)
재로동포단체들 주석서거6돐 각종 행사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재로동포단체들이 여러 가지 행사들을 진행하였다.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와 원동고려인통일련합회(원동고통련)는 8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에 꽃다발을 진정하였다.
단체들은 또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채택 및 회고모임을 진행하였다.
이에 앞서 6일과 7일 단체들은 록음강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와 영화감상회를 각각 진행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기록영화 <위대한 생애의 1994년>,조선예술영화 <조선의 별>이 상영되였다.
한편 하바롭스크변강,캄챠드까주 조선공민협회들에서도 이러한 행사들을 진행하였다.(끝)
혁명전적지답사자들의 교통조건이 더 잘 보장되게 된다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자들을 위한 교통조건이 더 잘 보장되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지난 3월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이곳을 찾는 답사자들의 교통상편리를 원만히 보장해 줄데 대하여 가르쳐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높은 뜻을 받들고 철도성에서는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의 뿌리가 내린 혁명의 성산 백두산이 자리 잡은 량강도일대의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들을 찾는 답사자들과 려행자들을 위해 렬차조직을 새롭게 하고 모든 봉사조건을 갖추어 놓아 그들의 편리를 더 잘 보장해 줄수 있게 하였다.
그에 의하면 수도 평양을 떠나 혜산까지 가는 렬차는 제1렬차,만포를 거쳐 혜산까지 가는 렬차는 제3렬차로 운행하게 된다.
15일 낮 1시 30분 평양을 떠나 혜산으로 가는 첫 제1렬차가 평양역을 출발하였다.
철도성 책임일군들과 종업원들의 환송속에 떠난 렬차는 지나는 여러 역들에서도 뜨거운 바래움을 받았다.(끝)
일본방위청 사무차관의 <미싸일>계획 추진 궤변을 비난/로동신문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일본방위청 사무차관 사또가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얼마전에 실시한 3번째 요격미싸일시험에서 또다시 실패한것과 관련하여 그것이 <일본과 미국이 실시중인 전역미싸일방위>체계를 위한 공동연구에는 <직접적인 영향이 없다>고 한데 대하여 론평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이것은 미국의 <국가미싸일방위>계획과 일미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전역미싸일방위>계획이 <크게 다르기때문에> 이번 실패와는 관계없이 <전역미싸일방위>계획을 계속 추진해야 한다는 궤변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국가미싸일방위>계획이나 <전역미싸일방위>계획은 공화국의 있지도 않는 <미싸일위협>을 걸고 추진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것들은 세계에서 압도적인 군사적우위를 이룩하여 로씨야,중국 등 대국들을 누르고 아시아지역에서 군사적지배권을 확립하며 나아가서 세계에 대한 지배권을 독차지하려는 미국의 전략적기도에서 출발한것이다.
미국은 <전역미싸일방위>체계를 개발하는데 드는 막대한 비용의 적지 않은 몫과 첨단기술을 일본에 부담시키려 하고 있다.
미국이 본격적으로 다그치고 있는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으로 하여 국제적으로 새로운 군비경쟁의 파도가 일기 시작하였다.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이 위협을 받고 있다.
일본반동들은 랭전이 종식된 오늘날 미국과 함께 <전역미싸일방위>계획을 다그쳐 군사대국의 지위를 차지해 보려 하고 있다.그것을 통해 해외팽창야망을 실현해 보려 하고 있다.세계는 그들의 무분별한 침략기도에 경각성을 높이고 있다.
일본반동들은 세계의 눈길을 똑바로 보고 검은 속심을 버려야 한다.(끝)
김일성주석 흠모/기네인사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기네전국근로자련맹 총서기 모하메드 쌈바 께베가 7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김일성주석각하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실뿐아니라 세계인민들의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이룩하신 업적가운데서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후계자문제,혁명위업계승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신것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주석께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로동계급의 자주위업수행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 나게 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직업동맹 건설사업과 그 리론발전에서 쌓아 올리신 업적들에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주석서거 6돐행사/각국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탄자니아,가이아나,벌가리아,단마르크,핀란드에서는 회고모임이,이딸리아,방글라데슈,캄보쟈에서는 집회와 영화감상회 및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층 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은 20세기의 정치사에 불멸의 자욱을 남기신 위대한 정치가이시며 조선인민뿐아니라 전 세계가 나아갈 앞길을 밝혀 주신 인류의 태양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그들은 김일성주석께서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앞에 쌓아 올리신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이딸리아공산주의자당 위원장이 조선대사를 만났다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이딸리아공산주의자당 위원장 아르만도 꼬쑤따가 11일 이 나라주재 우리 나라 김흥림대사를 만났다.
석상에서 위원장은 이딸리아공산주의자당은 조선로동당이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투쟁에서특히 나라의 통일위업과 대외관계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하며 열렬히 축하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이딸리아와 조선 두 나라사이의 외교관계수립에 언급하고 자기 당은 조선로동당이 김정일동지의 세련된 령도밑에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나라의 통일을 반드시 이룩하리라고 굳게 확신한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조선로동당의 정당한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여기에는 이딸리아공산주의자당 총비서 딜리베르또와 국회하원의 이 당 그루빠 책임자 그리말디가 참가하였다.(끝)
가이아나민족대회당 지도자가 조국통일3대헌장을 지지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3대헌장을 지지하여 가이아나민족대회당 지도자 사무엘 해머가 3일 서명문에 수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