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 북남상급회담 남측 대표단 수석대표를 접견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9월 1일 제2차 북남상급회담 남측대표단 수석대표인 박재규 통일부 장관을 접견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용순비서가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박재규수석대표는 김정일령도자께 보내 온 김대중대통령의 인사를 전해 드리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이에 사의를 표하시고 박재규수석대표와 따뜻한 담화를 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박재규수석대표를 위하여 조찬을 마련하시고 그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끝)
김정일총비서께 라오스신문 <빠싸손>대표단이 선물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기관지 <빠싸손>대표단이 선물을 드리였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선물을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 있는 책임주필 캄까이 위앙싸완단장이 해당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 베트남주석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웨ㅌ남사회주의공화국창건 55돐에 즈음하여 1일 이 나라 주석 쩐 득 르엉동지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 있다.
나는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창건 55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당신을 통하여 전체 베트남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베트남인민은 지난 55년간 베트남공산당의 령도밑에 민족적독립과 자주권을 고수하고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습니다.
이 기회에 나는 우리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사회주의와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계속 공고발전되리라고 확신하면서 당신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합니다.(끝)
제2차 북남상급회담이 끝났다/공동보도문 발표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내외의 기대와 관심속에 평양에서 열린 제2차 북남상급회담이 1일에 끝났다.
회담에서는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에 천명된 합의사항을 리행하기 위한 전진적인 대책들이 제기되였으며 쌍방은 화해와 협력,단합과 통일의 견지에서 상정된 제안들에 대한 합의를 보았다.
회담에서는 쌍방 대표단 단장,수석대표가 제2차 북남상급회담 공동보도문을 발표하였다.
공동보도문은 다음과 같다.
제2차 북남상급회담 공동보도문
제2차 북남상급회담이 주체89(2000)년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6.15북남공동선언의 중대한 의의를 다시금 강조하고 그것이 훌륭한 결실을 가져 오고 있는데 대하여 평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북남공동선언을 성실히 리행하기 위하여 함께 노력할것을 재확인하고 다음과 같은 실천사항들에 합의하였다.
1.북과 남은 올해안에 흩어 진 가족,친척방문단 교환사업을 두차례 더 진행한다.
이와 관련한 실무적문제는 북남적십자단체들이 곧 토의하며 이와함께 흩어 진 가족,친척들의 서신거래를 추진하는 등의 문제들을 협의한다.
2.북과 남은 긴장을 완화하고 평화를 보장하기 위하여 노력한다.
이와 관련하여 해당 부문에 쌍방 군사당국자들의 회담을 조속한 시일내에 가지도록 건의한다.
3.북과 남은 경제협력을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투자보장,2중과 세방지 등 제도적담보를 마련한다.
이와 관련한 쌍방 전문가들의 실무접촉을 9월중에 가진다.
그리고 남측은 북측이 련이어 자연재해를 겪고 있는 실정에서 상부상조의 원칙에 따라 북측에 식량을 차관으로 제공하는 문제를 검토하여 추진한다.
4.북과 남은 신의주-서울사이의 철도를 련결하며 개성-문산사이의 도로를 개설하기 위한 실무접촉을 9월중에 가지고 착공식문제 등을 협의한다.
5.북과 남은 조속한 시일내에 림진강수해방지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6.북과 남은 백두산,한나산 관광단을 각기 100명정도의 규모로 하여 오는 9월중순부터 10월초까지 사이에 상대측 지역에 보낸다.
7.북과 남은 제3차 북남상급회담을 주체89(2000)년 9월 27일부터 30일까지 한나산에서 개최한다.
상급회담대표단의 규모는 각기 편리한대로 한다.(끝)
남측대표단 평양시내 여러곳 참관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제2차 북남상급회담 남측대표단이 1일 평양시내 여러 곳을 참관하였다.
남측대표단은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참관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조선무용소조실,가야금소조실,손풍금소조실,서예소조실 등 여러 소조실들을 돌아 보면서 우리의 학생소년들이 과외교양기지로 훌륭히 꾸려 진 궁전에서 자기의 재능과 희망을 마음껏 꽃 피우며 통일조국에서 살게 될 미래의 역군으로 자라나고 있는데 대하여 감동을 표시하였다.
이어 그들은 궁전극장에서 이곳 예술소조원들의 음악무용종합공연을 관람하였다.
이날 대표단 수원들은 우리 민족의 유구성과 단일성을 증시하는 력사적국보로 개건되여 보존되고 있는 조선민족의 시조왕 단군의 무덤인 단군릉을 돌아 보았다.
그들은 또한 독특한 건축형식으로 웅장화려하게 건설되여 수도시민들의 교통상편의를 도모하고 있는 평양지하철도를 참관하였다.(끝)
조선예술교류협회 창립 20돐기념보고회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예술교류협회 창립 20돐기념 보고회가 8월 30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하철부장,강능수문화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협회 종업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보고회에서는 조선예술교류협회 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이 전달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69(1980)년 8월 30일에 창립하여 주신 조선예술교류협회는 지난 20년동안 자기 앞에 맡겨 진 혁명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예술교류협회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대외예술교류활동을 활발히 벌려 날로 개화만발하는 우리의 주체예술을 누리에 과시하고 우리 혁명의 국제적련대성을 강화하는데 이바지하였다.
예술교류협회는 18차에 걸치는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을 성과적으로 보장하였다.
예술교류협회는 대외공연활동을 적극 벌리고 해외동포들에 대한 예술전습과 다양한 대외예술행사들을 원만히 보장함으로써 예술 보급기지,교류기지로서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였으며 국제문화회관의 관리운영사업을 개선하고 그 물질기술적토대를 더욱 튼튼히 하였다.(끝)
조선주재 로씨야대사관에서 해방탑과 쏘련군렬사들의 묘에 화환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제2차 세계대전종결 55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에서 1일 해방탑과 평양시 사동구역에 있는 쏘련군렬사들의 묘에 화환들을 진정하였다.
해방탑과 쏘련군렬사들의 묘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로씨야련방 림시대리대사 알렉싼드르 띠모닌과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로씨야련방대사관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해방탑과 쏘련군렬사들의 묘에 진정되였다.
손님들은 조선의 광복을 위한 전투에서 전사한 쏘련군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손님들은 해방탑과 쏘련군렬사들의 묘를 돌아 보았다.(끝)
총련의 대표단,방문단들이 떠나갔다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였던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리명광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일군대표단,총련중앙상임위원회 교육국 리상우부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교육일군대표단,재일본조선인과학기술협회 중앙상임리사회 신재균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과학기술대표단,박재훈을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조선대학교위원회일군조국방문단,리주성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일군대표단,제368차 재일동포조국방문단이 1일 <만경봉-92>호 배편으로 원산을 떠나갔다.
부두에서 관계부문 일군들이 대표단,방문단들을 전송하였다.(끝)
주석의 숭고한 동지애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예로부터 사람들은 금고에는 돈이나 중요한 문서,귀중품을 간수하는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애용하시던 금고는 사람들의 인식과는 류다른것이였다.
주체83(1994)년 김일성주석을 뜻밖에 잃고 조선인민이 피눈물을 흘리던 어느날 해당 일군들은 주석의 집무실에서 그이께서 오래동안 애용하시던 금고를 열게 되였다.
금고안에는 혁명전우들이 주석께 올린 두통의 편지와 한상의 사진밖에 없었다.
사진은 주석께서 김책과 찍으신 사진이였다.김책은 조국광복-주체34(1945)년-후 북조선인민위원회 부위원장,공화국 내각부수상,조국해방전쟁시기에는 전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고 주석의 혁명사업을 보좌한 혁명전우였다.
그는 1951년 1월에 서거하였다.
일군들은 뜻을 나눈 혁명동지들을 꿈결에도 못잊어 사진과 편지들을 오래동안 소중히 보관해오신 김일성주석의 고결한 동지애의 인품에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주석께서 지니신 혁명전우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보여주는 이런 이야기도 있다.
조국광복후 김일성주석께서 20년만에 고향집을 찾으시였을 때였다.조부모님들은 주석께 이역땅에서 조국광복을 위하여 싸우다 돌아가신 부모님들의 묘를 조국에 옮겨올것을 이야기하였다.
그러자 주석께서는 그보다 먼저 항일혁명투쟁에서 전사한 동지들의 유자녀들을 먼저 찾아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그후 주석께서는각지에 흩어 져 있던 유자녀들을 빠짐없이 찾아내시고 그들을 위한 혁명학원까지 세워주시였다.
혁명동지들의 투쟁정신과 업적을 후세에 길이 전해주시려 혁명렬사릉과 애국렬사릉을 건립하도록 하신 사실,생전에 국내외의 혁명활동연고자들까지 다 찾아내여 만나주신 사실들도 천금보다 동지를 더 귀중히 여기신 김일성주석의 무한한 동지애를 보여주고 있다.(끝)
위대한 당의 령도 따라 주체조선을 끝없이 빛내여 나가자/로동신문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이곳 신문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김일성종합대학에 령도의 자욱을 옮기신 40돐에 즈음하여 사설들을 실었다.
<로동신문>사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영광스러운 혁명활동로정은 수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며 세기에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 올린 탁월한 사상리론가,뛰여 난 령도예술가,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의 력사로 찬란히 수 놓아 져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전면적으로 발전풍부화시키신것은 조선을 빛내여 나가는데서 불멸의 공헌으로 된다.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이 주체의 사상,리론 및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 되고 자주시대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빛을 뿌리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은 불패의 사상의강국으로 위력 떨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로 우리 조국의 면모를 새롭게 일신시킨 절세의 애국자,창조와 건설의 위대한 영재의 력사를 수 놓아 오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걸어 오신 로정은 숭고한 애국애족의 정신을 지니시고 이 땅우에 천지개벽의 력사를 펼쳐 놓은 영광의 로정이다.이 길에서 정치,경제,문화,군사 등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 나게 되였다.
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를 떠나서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에 혁명적군인정신,강계정신이 높이 발휘되고 강성대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가 마련된데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사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계시는 한 우리 민족의 자주권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으며 우리 조국은 영원히 금성철벽이라고 지적하였다.
<민주조선>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위업은 더없이 위대하고 숭고하며 필승불패이라고 하면서 그이의 현명한 선군령도를 받들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빛나게 완성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쁠럭불가담운동을 더욱 강화발전시킬데 대하여 강조/로동신문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평양의 신문들은 쁠럭불가담의 날에 즈음한 기념론설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오늘 쁠럭불가담운동은 그 누구도 무시할수 없는 우리 시대의 위력한 반제혁명력량으로,자주적인 새 세계건설의 주도적력량으로 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랭전은 종식되였으나 <평화>와 <민주주의>,<인권옹호>의 간판밑에 감행되는 진보적나라들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공세는 이전과 조금도 달라 진것이 없으며 오히려 더 횡포해 지고 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쁠럭불가담운동을 더욱 강화발전시켜 나갈것을요구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운동의 근본리념과 활동원칙을 변함없이 확고히 고수해 나가는것이라고 하면서 쁠럭불가담운동이 자기의 리념을 고치거나 활동방향을 바꾼다면 운동의 고유한 성격이 달라 지고 결국에는 운동자체를 유지할수 없게 될것이라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문은 쁠럭불가담운동이 다음 세기에 가서도 위력한 정치력량으로서의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다하기 위한 유일한 담보는 운동의 통일과 단결을 강화하는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쁠럭불가담운동의 순결성을 보장할데 대하여서와 제국주의자들의 독단과 전횡을 막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며 새로운 국제질서를 수립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민주조선>은 모든 쁠럭불가담운동 성원국들이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제국주의자들의 분렬리간책동에 단결의 전략으로 맞서 나갈것을 호소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앞으로도 이 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미군이 8월에 170여차의 공중정탐행위 감행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가 8월에 각종 사명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을 집중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발광적으로 감행하였다.
12일과 29일 일본의 기지에서 리륙한 <rc-135>전략정찰기가 군사분계선 남쪽 최전연지역 상공에 날아들어 우리의 전반적지역에 대한 공중촬영과 전자정찰행위에 광분하였다.
그리고 28일 해외기지에서 출동된 <p-3>순찰기가 조선동서해상공을 돌아치면서 우리의 해안과 바다밑에 대한 정탐에 열을 올렸으며 22일과 25일 <ep-3>정찰기가 수원,양평,양양일대 상공을 돌아치면서 최전연지역에 대한 공중정탐에 날뛰였다.
한편 30일 <u-2>고공전략정찰기가 덕적도,포천,속초일대상공을 왕복비행하면서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한것을 비롯하여 이 전략정찰기에 의한 주야 공중정탐행위는 40여차에 달한다.
또한 17일과 18일에는 8대,2일,12일,14일,16일에는 9대의 <rc-12>,<rc-7b>,<rf-4c> 등 전술정찰기들이 리륙하여 우리의 전연과 종심지역들에 대한 공중정탐에 날뛰였다.
미제침략자들이 8월 한달동안에 각종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을 동원하여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한 회수는 무려 170여차에 달한다.(끝)
방글라데슈에서 아시아의 자주적발전에 관한 주체사상토론회가 진행된다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5돐과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창립 20돐에 즈음하여 21세기 아시아의 자주적발전에 관한 주체사상토론회가 주체89(2000)년 9월 1일부터 2일까지 방글라데슈의 수도다카에서 진행되게 된다.
방글라데슈민족준비위원회가 주최하는 토론회에는 방글라데슈를 비롯한 아시아의 여러 나라 정계,학계,사회계의 명망 있는 인사들이 참가하게 된다.(끝)
조선인민과의 친선과 련대성을 위한 집회/뽀르뚜갈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친선과 련대성을 위한 집회가 8월 21일 뽀르뚜갈 제37차 이스또릴국제수공예품전람회장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국제수공예품전람회조직위원회 조정자 아까씨오 리베이로를 비롯한 조직위원회 성원들과 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제37차 이스또릴국제수공예품전람회에 참가한 조선전람총국대표단을 비롯한 20여개 나라 대표들이 집회에 초대되였다.
아까씨오 리베이로는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온갖 난관을 극복하면서 세상에서 으뜸가는 사회주의조선을 건설하기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 있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하여 언제나 관심을 가지고 주시하고 p있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는한 반드시 자기의 목적을 달성하리라고 믿는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에 따라 하루빨리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고 행복하게 살게 되기를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