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 조선주재 외교관들이 축하편지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2돐에 즈음하여 8일 조선주재 외교관들이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축하편지를 외교단을 대표하여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 샤히르 무함마드 아브둘라흐가 백남순외무상에게 전달하였다.
 또한 김정일동지께 캄보쟈,라오스,인디아,에티오피아,팔레스티나,몽골,에짚트,인도네시아,웨ㅌ남,나이제리아,로씨야,유고슬라비아,뽈스까,수리아,로므니아,예멘,리비아,이란의 외교대표들과 유엔개발계획,유엔아동기금대표들이 드리는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들이 해당 부문일군들에게 전달되였다.
 무관단의 축하편지는 무관단단장인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대사관 무관 부 링 탕이 해당 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
 김정일동지께 베트남,이란,로씨야,뻬루,에짚트의 대사관무관들이 드리는 축하편지들이 해당 부문 일군들에게 전달되였다.
 무역참사단의 축하편지는 꾸바공화국 대사관 무역참사 에벨리오 두에냐스 뽄쎄가 무역참사단을 대표하여 해당 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이 따쥐끼스딴공화국 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따쥐끼스딴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이 나라 대통령 에모말리 라흐모노브에게 5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민족적화해와 경제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대통령과 이 나라 인민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앞으로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공화국창건 52돐경축 중앙보고대회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2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오늘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김영남,조명록,홍성남을 비롯한 당 및 국가의 지도간부들,정권기관,사회단체,중앙기관 일군들,조선인민군 장병들,각계각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공화국창건 52돐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비롯한 해외동포들,<한민전>평양대표부 박광기대표가 참가하였다.
 조선주재 세계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이 대회에 초대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인 양형섭이 경축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의 진정한 공산주의자들과 인민들이 자주성을 위한 장구하고 간고한 투쟁을 통하여 쟁취한 조선혁명의 가장 고귀한 전취물이며 주체사상을 구현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상을 빛나게 실현해 나가는 참다운 인민의 정권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조선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자기 손에 주권을 틀어 쥔 국가와 사회의 실제적인 주인으로서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창조적으로 개척해 나갈수 있게 되였으며 인류의 정치사에는 주체적인 새형의 로동계급의 정권,인민대중중심의 국가건설의 력사가 시작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우리 공화국은 김일성동지의 주체적인 국가건설위업을 빛나게 계승해 나가시는 김정일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새로운 일대 륭성기를 펼쳐 나가며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위력을 세계만방에 높이 떨치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께서 비범한 령도력으로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여 김일성주석을 공화국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혁명사상을 주체조선의 항구적인 지도사상으로 되게 하심으로써 공화국의 력사가 천추만대 주석의 력사로 흐르게 하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보고자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로선을 조선혁명의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튼튼히 틀어 쥐고 철저히 구현해 나감으로써 공화국을 정치,군사,경제의 모든 분야에서 국력이 최상의 수준에 이른 강국으로 강화발전시킬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지난 6월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북남최고위급회담이 진행되고 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되였으며 남조선에 있던 60여명의 비전향장기수들이 공화국의 품으로 돌아 온데 언급하고 이것은 온 나라,온 세계를 격동시키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민족의 투쟁의 앞길은 순탄하지 않지만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그이께서 조선민족에게 안겨 주신 조국통일대강이 있으며 그이를 충성 다해 받들어 갈 신념에 불 타있는 조선인민의 일심단결된 힘이 있는 한 조국통일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회에서는 재일본조선인축하단 단장인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박재로부의장이 연설을 하였다.(끝)


꾸바공화국 대사 연회 마련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2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꾸바공화국 대사 호쎄 마누엘 인끌란 엠바데가 7일 저녁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의장 최태복동지와 외무성 박동춘부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연회에서는 호쎄 마누엘 인끌란 엠바데대사가 연설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걸어 온 52년의 로정은 간고하고도 어려운 로정이였지만 가장 훌륭하고 참된 인민의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의 52년,승리의 52년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혁명사상과 강철의 의지를 지니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제국주의자들과 그 앞잡이들의 식민지통치를 반대하는 투쟁에로 전체 인민을 조직령도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김일성동지께서 쌓으신 업적은 국제혁명운동과 반제투쟁사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고 말하였다.
 꾸바인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된 이후 이룩된 성과들을 자기의 성과처럼 여기며 기뻐하고 있다고 하면서 그는 오늘 조선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꾸바와 조선 두 나라가 외교관계를 설정한 때로부터 지난40년간은 진정한 형제적관계의 40년이였다고 하면서 이 기회에 제국주의자들의 책동과 자연재해속에서도 새로운 승리로 이 해를 빛나게 장식하고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진심으로 되는 축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그는 꾸바인민은 평화와 자주권,인민의 행복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형제적조선인민과 한전호속에 서 있을것이라는것을 다시한번 확언한다고 말하였다.
 다음으로 최태복동지가 연설하였다.
 그는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에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 주고 있는 형제적 꾸바 당과 정부와 인민에게 사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오늘 꾸바인민은 존경하는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꾸바공산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미제의 악랄한 반꾸바봉쇄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조국과 혁명,사회주의전취물을 고수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하였다.
 우리 인민은 이에 대하여 진심으로 기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미제의 봉쇄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기 위한 꾸바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변함 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높으신 뜻을 받들어 앞으로도 혁명적원칙과 동지적의리에 기초한 꾸바와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계속 강화발전시켜 나가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비전향장기수들 만경대 방문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신념과 의지의 강자 비전향장기수들이 7일 혁명의 요람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통일애국투사들은 먼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할아버님이신 김보현선생님과 할머님이신 리보익녀사의 묘,아버님이신 김형직선생님과 어머님이신 강반석녀사의 묘에 꽃다발,꽃송이들을 드리고 그분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비전향장기수들은 한생을 나라의 독립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만경대혁명사적관에 전시된 사료들과 사적물들을 깊은 관심속에 돌아 보았다.
 불굴의 통일애국투사들은 대대로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가정에서 탄생하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을 가슴 뜨겁게 전하여 주는 고향집의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돌아 보았다.
 만경대방문을 마치고 통일애국투사들은 방문록에 글을 남기였다.
 리종동지,윤희보동지는 우리 겨레의 심장인 유서깊은 만경대를 꼭 찾아 보고 싶었었다고 하면서 만경대를 방문하니 김일성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이 가슴에 벅차 오른다고 썼다.
 김용수동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탄생하신 고향집은 우리 7천만겨레의 고향집이라고 하면서 만경대는 영원히 조국과 더불어 빛날 잊지 못할 마음의 고향이라고 지적하였다.
 김창원동지는 캄캄한 감방에 홀로 앉아 있을 때에도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 탄생하신 만경대를 생각하며 어려움과 난관을 맞받아 나갔다고,리공순동지는 수령님의 위대한 혁명사상과 조국에 대한 사랑,고향에 대한 사랑이 옥중투쟁기간 힘과 용기를 안겨 주었다고 썼다.
 김동기동지,박완규동지,신인영동지를 비롯한 통일애국투사들은 만경대고향집을 방문하여 더없이 영광스럽고 기쁘다고 하면서 영원히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전사로 통일노래 부르며 억세게 살아 갈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끝)


비전향장기수들의 검진결과에 언급/조선적십자종합병원 분원 부원장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적십자종합병원 분원 부원장은 사회주의조국의 품에 안긴 비전향장기수들에 대한 검진결과와 관련하여 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다 아는바와 같이 지난 9월 2일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과 적십자회담합의에 따라 비전향장기수로 불리우던 63명의 통일애국투사들이 사회주의조국의 품에 안겼다.
 우리의 해당 보건기관들에서는 9월 3일부터 이들에 대한 전면적인 정밀검진을 진행하고 있다.
 검진결과는 그들의 건강이 매우 좋지 못한 상태에 있으며 전반적으로 심히 악화되여 있다고 말할수 있다.
 1차 검진결과를 종합하여 보면 63명 전원이 오랜 감옥살이와 고문의 후과로 인한 질병들을 가지고 있다.
 고문후과로 생긴 병들은 구체적으로 보행장애 8명,관절증11명을 비롯하여 좌골신경마비,요통,골반골절,주관절탈구,허리타박상 등 인간의 생리적한계를 벗어나 외부적인 물리적강압에 의해 생긴 질환들을 들수 있다.
 그리고 고혈압병 19명,만성기관지염 11명,소화기질병 28명 이밖에 심장병,페결핵,페섬유증을 비롯하여 오랜 감옥살이의 후과로 생긴 질환들을 거의 모든 비전향장기수들이 3내지 4가지씩 다 가지고 있다.
 호흡기합병증과 뇌졸증,간암,골수종의진,뇌하수체종양 등 매우 위독한 상태에 있는 중환자들도 있다.
 현재 사회주의조국의 품에 안긴 불굴의 통일애국투사들의 심히 악화된 건강상태와 관련하여 그들의 건강을 회복시키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적십자회 중앙위원회를 비롯한 해당부문의 조치들이 취해지고 있다.
 우리 보건부문 일군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불굴의 신념과 의지로 한생을 통일애국위업에 바친 조국의 장한 아들들인 비전향장기수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고 여생을 행복하고 보람차게 보내도록 하기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할것이다.(끝)


재일본조선인축하단 만경대 방문,여러 곳 참관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박재로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2돐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이 혁명의 요람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만경대고향집뜨락에 들어 선 축하단성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혁명적가정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이 력사의 집에 보존되여 있는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그들은 만경대옛집방문을 기념하여 사진을 찍었다.
 방문을 마치고 단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공화국창건 52돐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 있는 우리는 건국의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은 그이께서 쌓으신 거대한 업적이다.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공화국을 창건하심으로써 오랜 세월 짓밟히고 천대 받던 조선민족은  자주독립국가의 존엄 있는 인민으로 세계무대에 당당히 나서게 되였다.
 이때부터 지난 날 나라 없는 망국노의 설음을 안고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아 오던 우리 재일동포들도 자기 운명을 지켜주는 진정한 어머니조국을 가지게 되였으며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주권국가의 해외공민이 되여 가슴 펴고 긍지높이 살아 가게 되였다.
 우리 공화국의 창건자이시고 영원한 주석이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위대한 업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수령님에 대한 경모의 마음을 깊이 간직하고 수령님의 존함과 더불어 빛나는 주체조국의 륭성번영에 적극 이바지해 나가겠다.
 우리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어버이수령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확고한 신념을 안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를 충실하게 받들어 나갈것이다.
 축하단은 이밖에 조선혁명박물관과 김일성종합대학 혁명사적관을 비롯한 여러 곳을 참관하였다.(끝)


호평 받는 경공업제품들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조선에서 많은 사람들이 중앙경공업제품견본관을 찾고 있다.
 평양시 대동강구역에 자리 잡고 있는 이 견본관에는 지난기간 조선로동당의 경공업방침을 높이 받들고 각지 로동계급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생산개발한 경공업제품들이 전시되여 있다.
 최근 이곳에서는 전국경공업제품전시회가 있었다.
 전시회에는 수많은 단위에서 9,800여종에 4만 6,800여점의 제품들이 출품되였다.
 전시된 제품들은 그 종류가 다양하고 질이 높은것으로 하여 참관자들의 호감을 자아냈다.
 박천,녕변견직공장들에서 자체의 힘과 기술로 새로 개발한 색동단과 다색날염비로도,4색광폭다색단 등은 색갈이 밝고 선명하며 문양이 섬세하고 우아하며 그 질이 세계적수준에 오른것으로 평가되였다.
 경공업과학분원아래 발효연구소,식료연구소,강냉이가공연구소에서는 감자식초,감자술,감자쌀,감자순대 등 다양한 감자가공식료품들을 내놓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양시안의 여러 공장,기업소들에서도 700여종에 2,200여점의 생활필수품을 출품하였다.그 가운데는 제지모포,수지단추,접이옷걸이,분쇄기,각종 초물제품,부엌세간 등이 들어 있다.
 이밖에도 경공업성 산하 여러 공장,기업소들에서 생산한 여름샤쯔,봄,가을 세타,사출운동화와 비닐신발 등도 사람들의 다양한 기호를 훌륭히 충족시키는것으로 하여 인기를 끌었다.
 전시된 이 모든 제품들은 최근년간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과 거듭된 혹심한 자연재해로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자력갱생,간고분투하여 생산한것으로 하여 참관자들에게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게 한다.
 지금 경공업부문의 각지 공장,기업소 로동계급은 당창건 55돐을 맞으며 더 좋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 있게 벌리고있다.(끝)


미국의 날강도적행위는 주권국가의 자주권침해/로동신문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미국의 뉴욕에서 진행되는 새 천년기유엔수뇌자회의에 참가하기 위하여 도이췰란드의 프랑크푸르트를 통과중이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일행이 미행정당국의 부당한 방해책동으로 부득이 회의참가를 취소하고 귀국하지 않으면 안되게 된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
 조선대표단이 프랑크푸르트비행장에서 이미 예약한 미국정기려객기에 탑승하려고 할 때 미항공안전담당 요원이라는자들이 갑자기 나타나 본국의 지시라고 하면서 조선이 <불량국가>이기때문에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포함한 대표단성원들과 그들의 소지품을 따로 검열해야 하겠다느니 뭐니 하는 무례한 요구를 제기하였다.
 론평은 미국의 이 오만무례한 날강도적행위는 주권국가의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침해이며 인권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유엔과 그가 조직한 새 천년기유엔수뇌자회의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 있다.
 미행정부의 각본에 따라 벌어 진 이번 사태는 미국이야말로 세계최대의 불량배국가이며 국제법과 국제규범도 안중에 없는 국제깡패이며 초보적인 례의도덕도 지킬줄 모르는 너절한 망나니국가라는것을 여실히 보여 주었다.
 이번 사태는 미국이 겉으로는 우리와의 <관계개선>이요 뭐요 하면서 당면하여 일련의 회담을 하자고 하고 있지만 속으로는 딴 꿍꿍이를 하고 있다는것을 여지없이 드러내 놓았다.
 론평은 계속하여 이번에 미국이 감행한 비렬한 행동은 안팎으로 우리 공화국에 유리하게 전변되고 있는 정세의 흐름을 가로 막아 보려는 무모한 발악이라고 하면서 미국의 검은 속심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까밝혔다.
 미국은 <북조선의 미싸일위협>에 대처하기 위한것이라는 억지주장으로 <미싸일방위>체계창설을 내밀던 저들의 범죄적모략이 우리 대표단에 의하여 유엔무대에서 백일하에 드러나는것을 못내 두려워 하였다.
 이번에 우리 대표단의 새 천년기유엔수뇌자회의 참가를 방해한것은 <유일초대국>의 전횡을 반대하고 자주적인 새 세계 건설을 호소하는 주체조선의 목소리가 회의장에 울려 퍼지는것을 막아 보려는 비겁한 음모의 산물이다.
 론평의 필자는 남에게 피해를 입히면 반드시 보상이 차례지기 마련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자주성을 생명보다 귀중히 여기는 주체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모독한데 대한 대가는 헤아릴수 없이 비싸고 맵짤것이다.(끝)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로동신문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사회주의위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정당한 위업이며 따라서 사회주의가 승리하는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는 력사의 흐름이며 필연적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와의 투쟁은 낡은것과 새것과의 투쟁이며 새것은 그것이 체현하고 있는 진리성과 진보성으로 하여 커다란 견인력과 위력한 생활력을 가진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회주의승리의 필연성은 사회주의가 력사의 주체로서의 인민대중의 본성적요구를 구현하고 있기때문이다.
 정권이 인민대중의 수중에 장악되여 있으며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사회주의제도하에서는 인간의 창조력이 최대한 발양되며 따라서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가 실현되게 된다.
 사회주의가 영원한 생명력을 가지고 승리적으로 전진하게 되는것은 그것이 집단주의를 구현하고 있기때문이다.
 집단주의에 기초하여 단합된 사회적집단,인민대중은 무궁무진한 힘과 위력을 발휘한다.하나로 통일단결된 인민대중의 힘과 위력은 사회발전의 근본담보로,원동력으로 된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자본의 착취를 반대하며 인간의 존엄과 권리를 요구하여 투쟁하는것은 불가피하다.
 신문은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위하여서는 사회주의리론을 끊임없이 발전시키며 사회를 더욱더 사회주의모습으로 전변시켜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오늘 사회주의를 말살하기 위한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 그 어느때보다도 악랄히 감행되고 있지만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의 앞길은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끝)


미국의 위험천만한 소형핵무기개발책동/로동신문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위험천만한 소형핵무기개발책동>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전문 다음과 같다.
 인류는 핵전쟁위험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에서 살것을 바라고 있다.
 그러나 미국은 핵무력을 더욱 증강하고 있다.
 최근 미국회에서는 소형핵무기를 개발하려는 움직임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지난 7월 미국회상원에서 국방성과 에네르기성에 <강력하고 땅속에 감추어 진 표적을 파괴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할것을 명령하는 법안이 가결되였다.그것은 2001년도의 국방세출권한법안에 따르는 형태로 채택되였다.
 미국이 소형핵무기개발을 추진하는것은 물론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제한된 핵전쟁에 대하여 떠들며 이미전에 사람이 지고 다닐수 있는 극소형<핵배낭>을 연구개발하였다는것은 비밀이 아니다.1990년대 초부터 미국방성과 에네르기성이 소형핵무기개발을 더욱 본격적으로 추진해 왔다.페르샤만전쟁을 계기로 이라크를 공격하기 위한 무기로 지중관통탄 <b-61>을 개발하였다.<바그다드를 초토화하지 않고 지하깊이 숨겨 져 있는 무기와 이라크대통령의 군사참호를 타격>하는것을 목적으로 개발하였다고 하는 이 소형핵무기는 파괴력이 커서 군사시설밖에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당시 미국의 소형핵무기개발책동은 세계인민들의 커다란 항의에 부딪쳤다.
 미국회는 1993년에 핵연구소가 소형핵무기개발로 이어 지는 연구를 하는것을 금지하는 법률을 제정하지 않을수 없었다.
 그러나 미국은 이번에 종전의 립장을 뒤집어 엎고 또다시 소형핵무기개발에 광분하고 있는것이다.미국이 새로 개발하려 하는 소형핵무기는 파괴력이 히로시마형원자탄의 3분의 1이하라고 한다.
 문제는 미국이 무엇때문에 소형핵무기개발에 달라붙고 있는가 하는것이다.
 <미니뉴크>로 불리우는 소형핵무기의 개발목적은 핵무기를 실지로 사용하기 위해서라고 한다.말하자면 핵무기를 상용무기처럼 실지로 쉽게 전쟁에서 사용할것을 노리고 있다.미국에서 핵무기개발을 진행하는 로스알라모스국립연구소의 한 국장은 <21세기의 핵무기>라는 제목의 론문에서 소형핵무기가 <미국에 있어서 리익이 되게 한다>고 썼다.
 미국이 소형핵무기개발에 달라붙고 있는것은 세계제패전략과 관련된다.세계지배를 위한 미국의 힘의 정책에서 기본은 핵우세를 차지하는것이다.미국은 핵우세를 위해 전후 반세기이상이나 방대한 자금을 들여 핵무기를 대대적으로 생산하여 핵무기고를 채웠으며 그것을 세계도처에 배치하였다.
 오늘 세계정세는 크게 변하였다.동서대결의 산물인 랭전구조가 허물어 지고 날카로운 군사적대결대상이 없어 지고 있다.분쟁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는것이 세계적인 추세로 되고 있다.오늘 미국이 핵무기를 사용할 필요는 더욱더 없어 지고 있다.
 그러나 미국은 핵무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미국은 림계전핵시험이 핵무기생산과 관계가 없다고 떠들며 지하핵시험을 계속 진행하고있다.미국의 핵무기고는 핵시험이 계속 될수록 성능 높은 새로운 핵무기들로 보충되고 있다.미국은 소형핵무기들로 자기의 핵무기고를 새로 보충하려 하고 있다.
 지금까지 미국은 핵무기를 개발하고 보유하는것이 사용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전쟁억제>를 위해 필요하다고 광고해 왔다.그러나 이제는 핵무기개발목적이 실지 사용하기 위한데 있다고 내놓고 떠들고있다.소형핵무기를 개발하여 세계도처의 분쟁지역들에 뛰여 들어 핵참화를 마구 들씌우려 하고 있는것이다.미국의 소형핵무기개발책동의 위험성은 바로 여기에 있다.그것이 현실화될 때 인류가 어떤 재난에 빠질것인가는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사실들은 미국이 절대적인 핵우세를 차지하고 그에 의거하여 세계적판도에서 저들이 지배하는 질서를 세워 <유일초대국>의 지위를 누려 보려고 얼마나 발광하고 있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 주고 있다.
 미국이 떠벌이는 <핵군축>이요 <완화>요 하는것이 세계여론을 기만하기 위한 거짓선전이라는것은 여실히 드러났다.
 미국은 저들은 아무런 제한없이 핵무기를 만들면서도 쩍하면 우리의 <핵무기개발의혹>에 대해 곧잘 떠들고 있다.이것이 얼마나 거만하고 렴치 없는 행위인가.미국은 있지도 않는 다른 누구의 <핵문제>를 걸고 들것이 아니라 제코부터 씻는것이 좋을것이다.
 미제야말로 인류에 대한 대량살륙을 꾀하는 핵광신자이며 침략과 전쟁의 괴수이며 평화의 악랄한 교란자이다.
 미국의 소형핵무기개발책동은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를 건설하려는 인류의 지향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이다.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는 핵보유국들이 전반적이며 완전한 군축을 실현하며 핵무기의 시험을 중지하기 위하여 노력하며 비핵지대창설을 위한 의무를 지며 핵무기전파를 금지하고 핵무기의 제거와 철페를 실현할데 대하여 명기되여 있다.미국은 핵보유국으로서 어느 나라보다도 이러한 조약상 요구와 의무를 성실히 리행해야 한다.미국이 조약을 위반하고 핵무기생산을 다그치는 길로 나간다면 그것은 불피코 핵군비경쟁을 야기시키게 될것이다.
 워싱톤 군사문제전문두뇌집단인 국방정보쎈터의 소장은 <소형핵무기는 지금까지 미국의 핵무기개발 및 보유의 목적이였던 억제력을 위해서가 아니라 실전에서 사용하기 위해 설계되는 새로운 핵무기>라고 하면서 그것이 지난 5월 영국,프랑스,중국,로씨야와 함께 미국이 약속한 핵무기철페에 위반되는것이라고 폭로하였다.
 미국이 <21세기의 핵무기>라고 떠벌이며 추진하고 있는 소형핵무기개발책동에 인류는 경각성을 높여야 한다.대형이든 소형이든 핵무기는 어디까지나 핵무기이다.인류는 무모한 미국의 소형핵무기개발책동을 제때에 짓부셔 버림으로써 다가오는 21세기를 평화로운 세계로 만들어야 할것이다.(끝)


시민단체들 환경파괴행위에 대한 미군측의 조사결과발표 요구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기독교방송>에 의하면 미군이 한강에 독성물질을 흘려 보낸데 대한 조사결과를 한달이 지나도록 발표하지 않고 있어 환경 및 시민단체들이 항의해 나서고 있다.
 록색련합은 미군이 한강에 독성물질을 흘려 보낸 사건을 인정하고서도 아직까지 조사결과를 발표하지 않고 있는것은 시간을 질질 끌면서 사건을 무마시키려는 의도로밖에 달리 볼수 없다고 비난하였다.그러면서 이 단체는 미군당국에 자체조사결과를 주민들에게 공개할것과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 나지 않도록 대책을 세울것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또한 환경복구와 그 비용의 미군측 부담,손해배상의 문서화와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의 개정이 시급하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환경운동련합 등 다른 단체들은 이달말에 있게 될 남조선미국<행정협정>개정을 위한 협상때 투쟁단을 보내여 <협정>의 전면개정과 한강에 독성물질을 흘려 보낸 사건에 대한 조사결과공개를 적극 독촉할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환경오염이 주민들의 건강을 해치는 엄중한것으로 확인된것만도 13건에 달하고 있다.(끝)


네팔에서 로작을 단행본으로 출판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김일성주의의독창성을 옳게 인식할데 대하여>를 1일 네팔조선친선협회에서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단행본은 머리글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제를 반대하는 간고한 투쟁과정에 구체적인 현실과 풍부한 경험에 기초하여 현 시대의 대표적인 사상으로 되는 혁명사상을 창시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은 김정일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발전풍부화되였으며 위대한 김일성주의로 정식화되였다.
 현 세계는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부르고 있다.
 위대한 사상은 시대의 요구를 반영한다.
 인류력사를 놓고볼때 오늘의 시대는 인민대중이 력사의 주인으로 등장한 시대라고 말할수 있다.지난날 착취받고 억압받던 인민들이 오늘은 사회의 주인으로서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창조적으로 개척해 나가고 있다.
 20세기에 들어 서면서 자주성을 위한 인민들의 투쟁은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에로 급속히 번져 갔다.
 나라의 독립과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이 세계적판도에서 일어났다.
 세계인민들은 그 누구나 모든 착취와 억압,구속에서 벗어나 자기운명의 주인으로 평등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것을 바라고 있다.
 이 요구는 21세기를 맞이하게 되는 현 시점에서 더욱 강렬해지고 있다.
 현 시대의 요구와 그 실천적방도들이 가장 훌륭히 반영된 사상,현 시대의 대표적인 지도사상은 김일성주의이다.
 김일성주의는 주체의 사상,리론,방법의 전일적인 체계이다.
 김정일총비서동지께서는 1976년 10월 2일 로작 <김일성주의의 독창성을 옳게 인식할데 대하여>를 발표하시였다.
 이 로작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2돐에 즈음하여 번역출판한다.(끝)


새 천년기유엔수뇌자회의에서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북남공동선언을 환영하는 공동의장성명 발표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새 천년기유엔수뇌자회의 6일 첫날 회의에서 올해 6월에 있은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북남공동선언을 환영하는 공동의장성명이 발표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다.
 새 천년기유엔수뇌자회의 공동의장들은 올해 6월 평양에서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 지도자들사이의 회담과 북남공동선언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중요한 진전으로 환영하며 쌍방이 대화과정을 진척시켜 이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기여하고 종국적으로 조선반도의 평화통일에로 이어 지도록 할것을 고무한다.(끝) 


로씨야외무성이 김영남위원장일행에 대한 미국의 방해책동을 시대착오적인것으로 평가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7일 이따르-따쓰통신에 의하면 로씨야외무상 이고리 이와노브는 우리 나라 대표단의 새 천년기유엔수뇌자회의참가가 파탄된것과 관련하여 이번 사건이 로씨야와 기타 나라들이 진행하고 있는 복잡한 외교사업을 어렵게 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계속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문제는 북조선대표단에만 한한것이 아니다.
 천년기수뇌자회의는 모든 유엔성원국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앉아 공동으로 장래의 세계에 대한 견해를 세우며 오늘 세계가 우려하고 있는 문제들의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소집되였다.
 바로 조선문제는 첨예한 문제들중의 하나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이 수뇌자회의에 참가했더라면 우리가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한 문제에서 진전을 이룩하였을것이라고 확신한다.
 한편 로씨야외무성은 6일 통보문에서 우리 나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일행에 대한 미국의 방해책동은 시대착오적인것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끝)


미원자력잠수함의 부산스러운 움직임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6일 미원자력잠수함 <콜럼부스>호가 일본 사세보항에 불시 입항하였다.
 <콜럼부스>호는 사세보항에 4일간 정박한후 1일에 출항하였었다.이날의 <콜럼부스>호 입항으로 사세보항에 대한 미원자력잠수함의 기항회수는 총 158차에 달하였는데 특히 올해에 들어 와서만도 그 회수가 13차에 달하였다고 한다.조선반도 주변해역에서의 미원자력잠수함들의 움직임은 우리의 경계심을 자아 내고 있다.(끝)


일본해상 <자위대>의 다국적훈련참가소동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최근 일본해상<자위대>가 오는 10월 2일부터 14일까지 싱가포르앞바다에서 미국 등의 참가밑에 진행되는 다국적 <서태평양잠수함구조훈련>에 참가한다는것을 공식 밝혔다.
 이에 따라 일본해상 <자위대>소속 잠수함 <아끼시오>호와 잠수함구조모함 <지요다>호가 파견되게 된다.
 이에 대해 전하면서 일본 <마이니찌신붕> 5일부는 일본이 <인도주의적목적>을 표방하면서 다국적훈련에 참가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일본<자위대>의 해외작전능력을 높이기 위한 책동의 한고리로서 일본반동들이 해외팽창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계속 열을 올리고 있다는것을 보여 주고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