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성희선수가 녀자력기경기에서 제2위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제27차 올림픽경기대회 녀자력기 58키로그람급 경기에서 18일 우리 나라의 리성희선수가 종합2위를 하여 은메달을 쟁취하였다.
그는 이번 경기에서 종합 220키로그람(끌어올리기 97.5키로그람,추겨올리기 122.5키로그람)을 들어 올렸다.(끝)
일본인녀성들의 제3차 고향방문단 귀국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일 두 나라 적십자단체들사이의 합의에 따라 일본에 갔던 우리 나라에 사는 일본인녀성들의 제3차 고향방문단이 19일 비행기로 귀국하였다.
비행장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허해룡부위원장과 관계부문 일군들,가족,친척들이 방문단을 마중하였다.(끝)
몽골친선대표단 성원들과의 친선모임 진행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몽골친선대표단 성원들과의 친선모임이 18일 대외문화련락위원회에서 있었다.
모임에는 몽골평화친선단체련맹 총재 츠.바뜨쟈르갈을 단장으로 하는 몽골친선대표단 성원들,우리 나라 주재 몽골대사 담디늬 뱌므바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문재철위원장대리와 최정환부위원장 등 관계부문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학생소년예술소조원들의 소품공연을 관람한 다음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 하였다.(끝)
집중경제선동경연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남포고속도로건설장에서 각도 예술선전대 집중경제선동경연이 진행되였다.
집중경제선동은 축하경제선동,속보와 방송을 배합한 경제선동 등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특히 전투장에서 청년돌격대원들과 일도 같이하면서 그들을 적극 고무추동하였으며 그들의 부모형제들과 친우들의 절절한 부탁을 록음하여 가지고 건설현장에서 들려 줌으로써 돌격대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 주었다.
또한 자체로 수많은 경제선동작품들을 창작하여 경연을 실속 있게 진행함으로써 그들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불러 일으켰다.
이번 집중경제선동경연에서는 황해남도예술선전대가 1등을,평안남도,황해북도 예술선전대가 각각 2등을,개성시,평양시,남포시 예술선전대가 각각 3등의 영예를 지니였다.(끝)
20일부터 복합미생물기술과 자연농법에 관한 국제토론회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복합미생물기술과 자연농법에 관한 국제토론회가 20일부터 3일간 평양에서 진행되게 된다.
토론회에는 세계 여러 지역의 근 20개 나라 대표들이 참가하게 된다.
여기에서는 세계 여러 지역과 나라들에서 복합미생물기술을 발전시키는 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교환하게 된다.
또한 농업과 축산업,양어,환경정화부문에서 복합미생물기술의 도입정형을 통보하고 이 기술의 발전전망과 관련한 토론들을 진행하게 된다.
토론회에서는 한편 자연농법(유기농법)과 관련하여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에 대한 토론도 하게 된다.(끝)
복합미생물기술과 자연농법에 관한 국제토론회 참가대표들 도착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복합미생물기술과 자연농법에 관한 국제토론회에 참가할 남아프리카,뉴질랜드,네데를란드,네팔,도이췰란드,미국,벨라루씨,스리랑카,스위스,중국,카나다,타이,파키스탄,프랑스,오스트리아,인도네시아,일본,베트남의 대표들이 19일 비행기로 평양에 도착하였다.
이날 총련의 대표들이 같은 비행기로 평양에 도착하였다.(끝)
새로운 콤퓨터프로그람 개발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5돐(10.10)을 맞으며 조선콤퓨터쎈터에서 새로운 프로그람들을 련이어 개발하고 있다.
그중 조선말입력기와 같은 체계프로그람과 문자인식,음성인식,기계번역 등이 주목을 끌고 있다.
이들이 개발한 최첨단기술을 요하는 문자인식프로그람은 현재 문자인식률이 인쇄체 99.9프로,필기체 95프로에 이르고 있다.
음성인식프로그람의 단어인식률은 90프로 계선을 넘어 섰다.입력된 단어는 10만개가 넘는다.
조선어,일본어,영어,중어들 호상간에 자유자재로 번역하게 하는 다국어번역기도 오래지 않아 완성하게 된다.
먼저 개발된 조일기계번역프로그람과 일조기계번역프로그람은 결과가 아주 좋아 호평받고있다.
영조,조영기계번역프로그람개발은 지금 마감단계에 들어 갔다.
서체연구와 응용프로그람연구에서도 성과가 크다.
지금 조선에서는 최근에 개발된 첨단기술을 표본으로 하여 나라의 전반적콤퓨터공학을 세계적수준으로 끌어 올리기 위한 여러가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대 청년과학자들이 주력을 이루고 있는 조선콤퓨터분야의 발전전망은 유망하다.(끝)
뉴질랜드외무성대표단 도착 등 왕래소시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지도자 싼드라 바인스를 단장으로 하는 카나다공산당(맑스-레닌주의)대표단,중앙위원회 대변인(당수) 크리스토퍼 콜레만을 단장으로 하는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대표단이 19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한편 오늘 외무성 북아시아국장 안토니 패트리크 프란씨스 브라운을 단장으로 하는 뉴질랜드외무성대표단,우리 나라에 주재할 말따공화국 신임특명전권대사 보르그 싸비우르가 평양에 도착하였다.(끝)
이시하라의 <무기수출3원칙> 부정발언 비난/조선중앙통신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도꾜도지사 이시하라가 14일 또다시 군국주의를 선동하는 폭언을 하였다.
그는 일본의 무기수출을 금지,제한하고 있는 <무기수출 3원칙>을 <어리석은 규칙>이라고 하면서 <무기를 파는것이 여러 측면에서 안전보장으로 된다>느니,<일본은 자기의 무기라는것을 개발하는것이 좋다>느니 하고 떠들었다.
군국주의,국수주의 사상이 골수에 가득찬 이시하라가 이번에 <무기수출 3원칙>까지 공공연히 비난하면서 무기수출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궤변을 늘어 놓고 첨단무기개발에 대하여 력설한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라고 볼수 없다.
이것은 오늘 일본의 극우익세력들의 준동과 그 정치적영향이 매우 심중한 우려를 자아내는 현실적위협의 대상으로 정치무대에 등장하였다는것을 시사해 주고 있다.
일본당국은 지금까지 이시하라와 같은 자들의 군국주의망발을 <개인적견해의 표현>으로 정치적,현실적 위험이 없는 대수롭지 않은 현상으로 방관시 하여 왔다.
그러나 사태발전이 보여 주는바와 같이 오늘 일본에서는 이시하라의 폭언들과 함께 과거침략사를 미화분식하는 놀음들이 공식적성격을 띠고 벌어 지고 있으며 군사대국화를 목표로 한 군비증강이 정책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이시하라의 폭언이 개별적인 망발이 아니라 일본의 군국화를 합법화하는 제도적,법률적 조치 마련에 열을 올리고 있는 정치세력들의 의사를 대변하고 그들의 당면목표를 공식화한것이라고 볼수 있다.
일본반동들은 저들의 무모한 군국화책동이 종국적파멸의 길이라는것을 똑똑히 알고 분별 있게 처신해야 한다.(끝)
분별 있게 처신할것을 일본에 경고/민주조선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민주조선>은 일본이 새 천년기유엔수뇌자회의와 유엔총회를 저들의 정치적목적실현을 위한 마당으로 리용해 보려고 <맹렬한 활동>을 벌리고 있는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
새 천년기유엔수뇌자회의에 참가한 일본총리는 유엔에 대한 일본의 <재정적기증>에 대해 운운하며 유엔안보리사회개혁을 위한 점차적인 방식을 취할것을 <호소>하였다.
또한 그는 일부 발전도상나라 지도자들을 만나 안보리사회 상임리사국으로 되려는 일본의 <희망>과 유엔개혁에 관한 저들의 립장을 지지해 줄것을 간청하였다.
한편 일본의 외교전문가들과 관리들은 여러 나라들을 찾아 다니며 <원조>를 주겠으니 일본의 유엔안보리사회 상임리사국 진출에 지지표를 던져 줄것과 유엔에 대고 저들에게 상임리사국 자리를 주지 않으면 재정지출을 삭감하겠다고 <위협>까지 해대고 있다.
론평은 이것은 상임리사국자리를 결국 돈으로 사겠다는 비렬한 행동이 아닐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유엔안보리사회 상임리사국의 지위는 세계의 모든 지역과 나라들의 리익을 대표하여 공정한 결정을 채택하여야 할 책임적인 자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과 같이 과거에 인류사적범죄를 저지르고 세기가 바뀌도록 그것을 청산도 하지 못한 죄많은 나라가 상임리사국이 된다는것은 그야말로 언어도단이다.
일본이 돈 몇푼을 가지고 유엔의 책임적인 자리를 넘겨다 보는것은 국제사회와 인류의 량심을 우롱하는 너무도 파렴치한 처사이다.
일본은 돈만 있으면 모든것을 해결할수 있다는 식의 유치한 사고방식을 버려야 한다.
일본이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떳떳하게 살기를 원한다면 제할바가 무엇인가를 똑바로 보고 분별 있게 처신하여야 한다.(끝)
일본방위청의 <f-2>전투기배비책동을 단죄/로동신문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일본방위청이 조선반도에 대한 공중작전을 진행할수 있는 <f-2>지원전투기를 항공<자위대>에 배비하기로 결정한 사실을 평하면서 일본반동들이 한사코 조선재침을 감행한다면 그들에게는 파멸밖에 차례지는것이 없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신문은 이미전에 <f-2>전투기를 리용하여 우리의 <미싸일발사기지>공습방안검토를 진행하여 온 일본반동들이 이번에 그것을 직접 배비하기로 한것은 그 위험성이 매우 크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조선반도유사시>를 기본으로 하는 <일본주변유사시>의 신속하고도 효률적인 <대응>을 운운하며 조선에 대한 재침의 길에 나서려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은 전례 없는 로골성과 현실성을 띠고 한계점을 넘어 서고 있다.
일본반동들이 기도하는것은 무력으로 우리 공화국을 선제공격하자는것이다.일본이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를 바란다고 하는것은 입에 침 바른 소리이며 저들의 재침기도를 감추기 위한 위장술책이다.
조선반도에 초점을 맞춘 <f-2>지원전투기배비책동은 곧 재침의 위험신호로 된다.일본군국주의자들의 조선재침은 시간문제로 되고 있다.그러나 우리는 이에 놀라지 않는다.
우리에게는 그 누가 덤벼 들어도 단호한 반격을 가할 만단의 준비가 되여 있다.(끝)
김정일총비서 칭송/마다가스까르 인사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마다가스까르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안드리아 벨루난드루안쎌메가 비전향장기수들의 송환과 관련하여 11일 <조선에서 일어난 획기적사변>이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최근 조선에서는 세상을 놀래우는 획기적인 사변들이 련이어 일어 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외세에 의해 나라와 민족이 갈라진후 55년만에 력사상 처음으로 북남최고위급회담이 있은데 이어 9월 2일에는 남조선의 감옥들에서 30∼40여년간 옥중고초를 겪은 비전향장기수 63명이 사회주의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품에 안기는 력사적사변이 일어 났다.
조선의 당과 정부에서는 비전향장기수들의 소식이 세상에 알려 진 첫날부터 그들을 데려 오기 위한 획기적인 조치를 취하는 한편 그들이 앓을 때에는 수많은 보약까지 보내주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비전향장기수 리인모를 북에 데려오신후 그에 그치지 않으시고 남에 있는 비전향장기수 모두를 조국에 데려 오기 위한 사업을 적극 벌리도록 현명한 조치를 취해 주시였다.
이것은 김정일령도자이시야말로 혁명전사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동지적의리를 지니시고 혁명의 길에서 뜻을 같이 하고 당에 운명을 맡기고 따르는 전사들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도 따오실 분이시라는것을 보여 주고 있다.
하기에 북에 송환된 비전향장기수들은 자기들이 옥중에서도 혁명적신념과 지조를 버리지 않고 인간의 존엄과 삶을 빛내이고 위대한 령도자의 품에 떳떳이 안길수 있은것은 조국이 자기들을 지켜 보고 있고 령도자께서 자기들을 찾으신다는 굳은 신념을 가지고 싸웠기때문이라고 한결같이 말하였다.
조선에서 일어 난 이 모든 사변들은 김정일령도자께서 특유한 인덕정치,광폭정치로 온 민족을 한품에 안아 주신 결과이다.(끝)
현시대의 가장 위대한 지도사상/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9월 중순 우리 나라를 방문한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 무샤고지 깅히데는 이번 조선방문을 통하여 주체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더욱 깊이 체득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번 방문에서 가장 깊은 인상을 받은것은 주체사상탑 참관이였다.
나는 주체사상신봉자가 된 긍지를 안고 숭엄한 감정속에 탑을 돌아 보았다.
탑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저명한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들에서 보내여 온 고급석재들이 붙어 있다.
여기에는 일본의 주체사상연구조직들에서 보내여 온 고급석재들도있다.
그것을 보면서 나는 주체사상이 얼마나 정당하고 커다란 견인력을 가진 사상인가를 다시금 되새겨 보게 되였다.
주체사상은 세계적판도에서 널리 보급되고 연구되고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주체사상을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구현하시여 빛나는 성과를 이룩하시였다.
경애하는 주석의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 나가시는 존경하는 김정일총비서께서는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해 나가고 계신다.
그이께서는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독창성을 론증하는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였다.
로작들은 자주적인 삶을 지향해 나가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강령적지침으로 되고 있다.
주체사상이야말로 현시대의 가장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된다고 나는 확신한다.
지난 4월 주체조선의 수도 평양에서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회 제15차 회의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회의참가자들은 20세기에 이어 21세기에도 인류가 높이 추켜들고 나아가야 할 기치는 위대한 주체사상의 기치이라는것을 일치하게 강조하였다.
나 자신도 이에 전적인 공감을 표시한다.
주체사상은 진보적인류가 나아 갈 앞길을 환히 밝혀 주는 가장 옳바른 지도적지침이다.
이 위대한 사상은 자주위업의 앞길에 필승의 기치로 영원히 휘날릴것이다.(끝)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준비위 결성/우간다,타이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우간다전국준비위원회와 타이준비위원회가 11일과 12일에 각각 결성되였다.
결성모임들에서는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우간다전국운동 캄팔라시위원회 위원장과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이며 타이국제리해촉진협회 회장인 크라새 차나웡이 각각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들은 조선로동당창건 55돐을 맞으며 기념강연회와 경축집회,토론회 등 다채로운 행사들을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끝)
뷸레찐특간호 발행/네팔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2돐에 즈음하여 네팔 조선친선협회에서 9일 뷸레찐특간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나라의 통일을 앞당기고 공화국의 국제적지위를 강화하기 위하여 비범하고 정력적인 활동을 벌리시며 위대한 업적을 쌓아 올리신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또한 <조선의 북과 남 수뇌자들의 평양상봉은 무엇을 보여주었는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북남공동선언 전문을 싣고 평양상봉과 회담의 전과정은 김정일각하의 특출한 위대성을 온 세상에 다시금 과시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리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난 5월 중국을 비공식방문하시고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더욱 강화하신데 대하여서와 조선을 방문한 로씨야련방 대통령과 회담을 진행하시고 조선과 로씨야관계를 새로운 단계에 올려놓으신데 대하여 상세히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끝으로 우리 공화국의 국제적지위와 대외관계가 끊임없이 확대강화되고 있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끝)
조선상품전람회/수리아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제47차 디마스끄국제전람회에 참가한 조선 상품전람회가 8월 28일부터 9월 1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람관에는 현대적인 공작기계류,경공업제품,사진 및 수공예품 등 250여종의 상품들이 전시되였다.
2일 수리아 내각수상,부수상들,경제 및 무역상 등이 조선상품전람관을 돌아 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