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 카나다공산당(맑스-레닌주의)전국지도자가 축하편지와 선물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조선로동당창건 55돐에 즈음하여 카나다공산당(맑스-레닌주의) 전국지도자가 축하편지와 선물을 드리였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하편지와 선물을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 있는 전국지도자 싼드라 바인스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양건부장에게 전달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이 카나다공산당(맑스-레닌주의)대표단을 만났다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는 25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전국지도자 싼드라 바인스를 단장으로 하는 카나다공산당(맑스-레닌주의)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의 혁명위업을 계승하시고 빛내여 나가신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전체 인민을 하나로 통일시켜 사회주의를 전진시키시고 계신다고 말하였다.
그는 체류기간 조선인민이 조선로동당창건 55돐을 맞으며 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는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고 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필승불패의 령도가 있기에 조선인민의 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
양형섭부위원장이 에짚트외무성 부상을 만났다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은 25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에짚트외무성 부상 무함마드 나기 알 가트리피를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무함마드 나기 알 가트리피부상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 보내는 에짚트아랍공화국 무함마드 후쓰니 무바라크대통령각하의 따뜻한 인사를 전하여 드릴것을 부탁하였다.
그는 친선적인 조선인민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할것과 조선의 통일이반드시 실현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
조선에서 식량부족현상이 계속될것이다/농업성 농산국장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농업성 농산국장은 올해 가물과 고온,태풍으로 하여 농업부문이 커다란 피해를 입은것과 관련하여 2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농산국장은 올해 우리 나라에 들이닥친 가물과 고온,태풍피해는 특히 농업부문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기본 알곡작물인 논벼와 강냉이파종시기 전반적지역들에서 강수량이 평년에 비해 40∼50프로로 떨어지고 지어 일부 지방들에서는 40∼50일동안이나 비가 전혀 내리지 않았다.이러한 왕가물현상으로 하여 저수지들의 저수량은 계획의 3∼18프로밖에 달하지 못하였고 주요곡창지대인 황해남북도,평안남북도,강원도,함경남도의 논밭들에 거의 물을 대주지 못하였다.
결과 전반적으로 모내기가 한달이상 지연되고 적지 않은 지방들에서는 모내기를 전혀 하지 못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더우기 혹심한 가물과 이상고온현상이 8월 중순까지 계속되여 모내기를 한 논들에서 조차 논판이 마르고 벼뿌리가 썩는가 하면 생육기의 강냉이가 말라 죽어 많은 논과 강냉이밭들에서 수확을 전혀 기대할수 없게 되였다.
혹심한 왕가물과 고온으로 하여 산생된 알곡수확감소량만도 논벼 약 36만톤과 강냉이 66만톤을 비롯하여 약 100여만톤에 달한다.
이에 대해서는 우리 나라에서 인도주의협조활동을 하고 있는 국제기구들이 현지에서 직접 확인하였다.
얼마전에 있은 두차례의 강한 태풍으로 하여 4만 6,000여정보의 논과 7만 6,000여정보의 강냉이밭을 포함한 약 14만정보의 농경지가 류실,매몰,침수되였다.
태풍피해로 하여 주요작물인 논벼와 강냉이의 수확량이 적게 잡아 40만 5,000여톤은 줄어 들것으로 보고 있다.
총체적으로 올해 우리 나라에서 가물,고온,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알곡손실량은 도합 140여만톤에 달할것으로 추산된다.
그러므로 다음해에도 식량부족현상이 계속될것이 확실해 지고 있다.
공화국정부는 농업중시정책을 일관하게 틀어 쥐고 당면하여 자연피해의 후과를 가시며 피해지역주민들의 생활을 안착시키기 위한 실천적인 조치들을 취하고 있다.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부닥치는 난관을 뚫고 나가면서 농업생산을 하루빨리 정상화하고 지속적인 식량안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해나갈것이다.(끝)
카나다공산당(맑스-레닌주의)대표단과의 친선모임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카나다공산당(맑스-레닌주의)대표단과의 친선모임이 24일 조선대외문화련락협회에서 있었다.
여기에는 전국지도자 싼드라 바인스를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이 초대되였다.
조선카나다친선협회 위원장인 조선대외문화련락협회 김진범부위원장등 친선협회성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끝)
비전향장기수들 국제친선전람관과 여러곳 참관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불굴의 통일애국투사들인 비전향장기수들이 20일부터 23일까지의 사이에 국제친선전람관을 비롯한 묘향산지구의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비전향장기수들은 먼저 향산군 향산읍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을 찾아 꽃송이를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비전향장기수들은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총서관들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석고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석고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와 경애하는 장군님께 세계 170여개 나라의 당 및 국가수반들과 각계의 저명한 인사들이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담아 수십만점의 선물을 보내여 온데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대륙별,나라별로 선물들이 전시되여 있는 여러 관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 보았다.
그들은 만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인류지성이 뜨겁게 어리여 있는 귀중한 선물들앞에서 발걸음을 떼지 못해 하면서 세계가 공인하는 천출위인들을 민족의 영원한 태양으로,자주시대의 위대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 긍지와 영광을 다시금 페부로 절감하였다.
비전향장기수들은 묘향산의 력사유적유물들도 참관하였다.
그들은 우리 민족의 반침략애국투쟁사와 슬기로운 재능을 그대로 전하는 대웅전과 8각13층탑,수충사를 비롯한 옛 건축물들을 주의깊게 돌아 보았다.
특히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각별한 관심과 지도속에 <팔만대장경>과 목판활자들을 비롯한 수많은 귀중한 력사문화유물들이 훌륭히 발굴,보존되고 있는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그들은 감동을 금치 못해 하였다.
비전향장기수들은 묘향산의 만폭동과 상원동일대의 탐승길에 올라 로동당시대와 더불어 빛나는 조국산천의 아름다운 경치를 부감하였으며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였다.
이에 앞서 불굴의 통일애국투사들인 비전향장기수들은 평양시내에 훌륭히 건립된 개선문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항일의 20성상 혈전만리길을 헤치시여 조국의 광복을 안아 오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천추만대에 길이 빛내이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뜻과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에 의해 개선문이 시대의 대기념비적창조물로 웅장하게 일떠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개선문에 새겨진 불멸의 글발과 부각상,군상들 그리고 개선문광장에 세워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친필교시비와 대형기념벽화를 깊은 관심속에 돌아 보았다.(끝)
작곡집 <조국은 내 삶의 요람> 출판
(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문학예술종합출판사에서 작곡집 <조국은 내 삶의 요람>을 출판하였다.
이 작곡집에는 피바다가극단 공훈예술가 리춘상이 작곡한 30여편의 대표적인 노래들이 수록되여 있다.
리춘상은 근 30년간 70여편의 노래들을 창작하였다.
그는 음악무용이야기 <락원의 노래>,음악무용서사시 <영광의 노래>,5,000명 대공연 <행복의 노래>,7만명 대공연 <축원의 노래>를 비롯한 대작창작사업에 참가하여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리춘상은 일본 나가노현 스와시에서 출생(1945.5.27)하였다.
그는 어려서부터 남달리 음악에 취미가 있었고 특히 피아노를 좋아 하였다.
그는 조선학교에서 음악공부를 하면서 조국의 노래를 더없이 사랑하게 되였다.
주체52(1963)년 4월 사회주의조국의 품에 안긴 리춘상은 고등학교와 대학에서 음악적재능을 키워 나갔다.
그는 평양음악무용대학을 졸업하고 혁명가극 <금강산의 노래>창조사업에 참가하여 경험이 많고 관록 있는 선배작곡가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그는 지난 기간 창작활동을 벌려 오는 과정에 다양한 주제,종류의 가요명곡들을 수많이 창작하여 주체음악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
그가 창작한 가요작품들가운데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당과수령의 위대성을 칭송한 주제의 작품들과 조국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다.
<인민은 한마음>,<빛나라 개선문>,<인민이 안겨 사는 어머니품>,<당의 령도따라 가는 길에 영광 빛나라>,<향도의 해빛 찬란한 내 조국>,<내 조국의 번영위해 청춘을 빛내리>,<대동강은 락원의 강이라오> 등의 노래들은 인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도 그는 조국의 품에 안긴 남조선의 비전향장기수들을 위한 가요 <환영합니다>를 잘 지어 인민들을 크게 격동시켰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크나큰 사랑이 있었기에 이름 있는 작곡가로 자라날수 있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그가 창작한 노래들을 하나하나 들어 주시고 가사도 명가사로,선률도 명선률로 되게 하여 주시였다.
그리고 노래형상방도에 이르기까지 가르치심을 주시여 창작의 걸음걸음을 손 잡아 이끌어 주시였다.
그가 창작한 가요 <수령님 남기신 사진>은 여러차례나 위대한 장군님의 높은 치하를 받은 작품이다.
하기에 오늘 그는 자그마한 재능의 싹을 귀중히 여기고 그것을 가꿔 주고 보살펴 주는 어머니조국의 품이 있었기에 인민이 사랑하는 시대의 명곡들을 내놓을수 있었다고 감격에 넘쳐 말하였다.(끝)
비상한 판단력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인류력사에는 특출한 판단력으로 이름을 남긴 위인들이 많다.
그러나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처럼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가장 명철한 해답을 주시는 비상한 판단력을 지닌 위인은 동서고금 그 어디에도 찾아 볼수 없다.
그 어떤 문제든지 상상을 초월하는 폭과 깊이에서 비교분석하고 가장 신속정확한 결론을 내리시는것은 그이의 판단력의 특징이다.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을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한것과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고 경제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한것,적들과의 정치외교전에서 거둔성과들은 다 격변하는 정세추이를 순간에 꿰뚫고 최상의 명안을 내놓으신 김정일령도자의 비상한 판단력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최근년간 희천공작기계공장을 비롯한 여러 공장,기업소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난문제들을 즉석에서 풀어 주신 사실은 복잡한 문제의 본질과 련관관계에 대한 그이의 판단력이 얼마나 비범한가를 웅변으로 말해 준다.
경제사업에서 실리를 보장하고 전 군중적운동으로 크고 작은 수력발전소들을 일떠 세워 긴장한 전기문제를 풀며 감자농사혁명과 대규모토지정리를 내밀어 농업생산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 오도록 하신것도 방대한 문제해결의 가장 효과적인 방도를 찾아 내신 그이의 비범한 판단력의 결과이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명철한 판단력으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먼 앞날에도 손색 없게 풀어 나가신다.
당,국가,군건설과 청년문제 해결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 그리고 현시기 틀어 쥐고 나가는 과학연구사업의 지침들과 경제발전방향,국토관리사업을 개선강화하기 위한 방도들,도시와 농촌건설구상들이 다 그이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판단력을 보여 주는 실례들이다.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김정일령도자의 판단능력은 특출한 실력과 뛰여난 천품에 원천을 두고 있다.(끝)
조국통일의 기치는 민족공동의 투쟁의 기치/로동신문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국통일의 기치는 민족공동의 투쟁의 기치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그것은 무엇보다도 조국통일이 최대의 민족적요구로,민족공동의 위업으로 나서고 있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민족분렬로 인한 불행과 고통을 겪고 있는 조선민족에게 있어서 조국통일은 민족의 사활적요구로,지상의 과업으로 나서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가 조국을 통일하려는것은 조선민족의 자주성을 실현하고 민족공동의 발전과 번영을 이룩하여 온 겨레가 통일된 하나의 조국에서다 같이 행복하고 보람차게 살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므로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온 민족이 뜻을 합치고 하나로 단결하는것은 당연한것이며 조국통일의 기치는 민족공동의 투쟁의기치,전 민족대단결의 기치로 되는것이다.
신문은 조국통일의 기치가 민족공동의 투쟁의 기치로 되는것은 또한 조국통일위업이 민족내부의 계급적모순이나 제도상의 대립을 해결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민족적화합을 이룩하고 전국적범위에서 민족의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민족적위업이기때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조국통일이 민족지상의 과업으로 나서고 있는 조건에서 어느 계급이나 계층도 자기의 리해관계를 민족공동의 리익보다 앞세워서는 안된다.
하나의 민족으로서의 공통점에 기초하여 민족공동의 위업실현에 나서지 않고 차이점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서로 배척하고 적대시 한다면 조선민족은 언제가도 대단결도 조국통일도 실현할수 없게 될것이다.
북과 남,해외의 온 민족은 사상과 제도,정견과 신앙의 차이에 관계없이 계급,계층의 리해관계를 뛰여 넘어 애국애족의 기치,조국통일의 기치밑에 굳게 단결하여야 한다.
신문은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그이께서 밝혀주신 민족대단결5대방침의 기치따라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성취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 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끝)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가 <행정협정>개정 등을 요구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제1라지오>에 의하면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2000년 남조선미국<행정협정>개정과 부평미군부대이전을 위한 인간띠잇기대회추진본부가 22일 <행정협정>개정과 부평미군부대이전을 요구하는 서한을 남조선당국자와 미국 대통령 클린톤 그리고 미국의 두 대통령후보들에게 각각 보내였다.
추진본부는 서한에서 <행정협정>이 남조선의 자주권을 침해하고 있다고 하면서 <형사관할권적용대상범위>의 축소,<환경관련>조항의삽입 등 13개 사항이 즉시 개정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추진본부는 또한 10여명의 부평미군부대가 시내 중심 한복판에 50만평방메터의 부지를 차지하고 있음으로 하여 교통과 환경에 큰저해를 주고 있다고 주장하고 그의 이전을 요구하였다.(끝)
통일헌장지지 국제적서명운동에 참가/캄보쟈 정당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3대헌장을 지지하여 19일 캄보쟈의 물리나까 및 자유를 위한 크메르투사당 위원장 푸릅 니엑 리엑이 4만명의 당원들을 대표하여 서명문에 수표하였다.
그는 서명문에 수표하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의 조국통일3대헌장을 지지하는 서명운동에 참가하는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창건 55돐을 맞이하는 형제적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진심으로 축원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