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이 이딸리아국회대표단을 만났다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국회하원 의장 루치아노 비올란떼각하를 단장으로 하는 이딸리아공화국 국회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조선이딸리아친선의원단 위원장인 최고인민회의 리종혁대의원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이번 조선방문기간 대표단을 따뜻이 환대해 준데 대하여 사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두 나라 국회들의 노력에 의하여 두 나라사이의 관계에서 새로운 발전이 이룩될것이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 끼쁘로스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끼쁘로스독립 40돐에 즈음하여 이 나라 대통령 글라프코스 클레리데스에게 9월 30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나는 끼쁘로스독립 40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 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끼쁘로스문제의 해결과 나라의 번영을 위한 당신과 귀국인민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
김영남위원장 기네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기네독립 42돐에 즈음하여 이 나라 대통령 란사나 꽁떼에게 1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나는 기네독립 42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형제적인 귀국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나라의 평화와 안정,민족적단합을 실현하며 자체의 힘으로 사회경제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당신과 귀국인민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며 우리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
홍성남총리가 이딸리아국회대표단을 만났다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홍성남내각총리는 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국회하원 의장 루치아노 비올란떼각하를 단장으로 하는 이딸리아공화국 국회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강정모무역상,강능수문화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이딸리아와 조선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경제와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발전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끝)
최고인민회의대표단과 이딸리국회대표단사이의 회담 진행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대표단과 이딸리아공화국 국회대표단사이의 회담이 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최고인민회의 최태복의장과 최고인민회의 김정숙,리종혁,홍서헌대의원들,관계부문일군들이,상대측에서 국회하원의장 루치아노 비올란떼각하를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자기 나라의 정세를 통보하고 두 나라 국회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것을 인정하였으며 호상 관심사로 되는 일련의 문제들에 대하여 토의하였다.
회담은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
이딸리아국회대표단 귀국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의 초청에 의하여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국회하원 의장 루치아노 비올란떼각하를 단장으로 하는 이딸리아공화국 국회대표단이 1일 비행기로 귀국하였다.
우리 나라 애국가와 이딸리아국가가 주악된 다음 루치아노 비올란떼의장각하는 최고인민회의 최태복의장과 함께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였다.
비행장에서 최태복의장과 최고인민회의 김정숙,리종혁,홍서헌대의원들,관계부문 일군들이 대표단을 전송하였다.(끝)
고속도로건설 청년돌격대원들에 대한 국가표창수여식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남포고속도로건설에서 모범을 보인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돌격대원들에 대한 국가표창수여식이 1일 청산리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앞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리일환1비서와 청년동맹 일군들,청년돌격대원들이 수여식에 참가하였다.
수여식에 앞서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수여식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랑독된 다음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혁명적군인정신,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발휘하여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용감히 이겨 내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공로가있는 강원도청년돌격대 려단장 최태규외 20명에게 <김일성청년영예상>이,함경남도청년돌격대 영광군대대 참모장 심창균외 1명에게 국기훈장 제1급이,속도전청년돌격대 제7려단 대대장 박일영외 10명에게 로력훈장이,강원도청년돌격대 판교군대대 대대장 리봉남외 195명에게 국기훈장 제2급이 수여된것을 비롯하여 많은 청년돌격대원들에게 훈장과 메달이 수여되였다.
수여식에서는 결의토론들이 있었다.(끝)
편지전달이어달리기대렬이 평양에 도착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5돐을 맞으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충성의 편지전달이어달리기대렬들이 평양에 도착하였다.
혁명의 성지 백두산밀영고향집에서와 유서깊은 혁명사적지 회령에서 떠난 량강도,함경북도인민들의 충성의 편지전달이어달리기대렬을 비롯하여 각 도인민들의 충성의 편지를 소중히 간직하고 전국각지를 달려온 충성의 편지전달이어달리기대렬들이 1일현재 수도 평양에 모두 도착하였다.
조선인민군 장병들의 충성의 편지전달이어달리기대렬은 1211고지를 비롯한 륙해공군초소의 여러 지점들을 출발한후 줄기차게 달려 지난 9월 29일 수도의 전승광장에 도착하였으며 인민보안원들과 철도종업원들 그리고 청소년학생들의 충성의 편지전달이어달리기대렬들도 이미 평양에 도착하였다.
당창건 55돐을 사회주의승리자들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하여 더욱 들끓고 있는 수도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거리와 거리에 떨쳐 나와 열렬히 환영하며 충성의 편지전달이어달리기대렬들을 뜨겁게 맞이하였다.(끝)
조선로동당력사에 영원히 빛을 뿌릴 불멸의 로작/로동신문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발표 5돐에 즈음하여 개인필명의론설을 실었다.
주체84(1995)년 10월 2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수령의 당건설위업완성의 길을 전면적으로 밝혀 준 위대한 강령이다.
여기에는 김일성주석께서 쌓아 올리신 불멸의 업적이 집대성되여 있으며 영원히 조선로동당을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빛내여 나가시려는 김정일령도자의 철의 신념과 의지가 담겨 져 있다.
신문은 지난 5년간 조선로동당이 김일성주석의 당으로서의 면모를 더욱 뚜렷이 갖추어 온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당건설사상과 리론이 당건설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되여 조선로동당이 수령의 사상으로 일색화되고 수령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사상적순결체로,광범한대중속에 깊이 뿌리 박고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책임지고 이끌어 나가는 불패의 당으로 더욱 강화 발전된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로고가 가져다 준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로작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언급하면서 그것은 조선로동당이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며 철저히 구현해 나가는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고 있는데서 힘 있게 과시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것은 또한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하여 놓으신 조선로동당의 통일단결이 더욱 굳건히 다져지고 그이의 이민위천의 사상이 당건설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되여 당과 인민의 혈연적련계가 더욱 강화된데서 과시되고 있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끝)
일본의 해외팽창야망과 <f-2>전투기/로동신문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일본의 해외팽창야망과 (f-2)전투기>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전문 다음과 같다.
패망후 반세기이상 <평화헌법>의 막뒤에서 복수의 앙심과 해외팽창의 야심을 품고 강화해온 일본의 침략무력이 일본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아시아와 세계를 활보하려고 모지름을 쓰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 다음세대 지원전투기 <f-2>가 <자위대>의 손에 들어 갔다.
<미쯔비시중공업>회사에서 제작된 첫 <f-2>지원전투기를 <자위대>에 넘겨 주는 의식이 지난 9월 25일 아이찌현 도요야마시에 있는 이 회사 산하공장에서 벌어 졌다.이 전투기의 대당 가격은 무려 120억엔에 달한다고 한다.
방위청은 첫 <f-2>전투기를 아오모리현의 미사와기지에 배비하려 하고 있는데 래년 3월 말까지 이 기지에 20대를 전개할것이라고 밝혔다.
방위청은 앞으로 130대의 <f-2>전투기를 전국각지에 배비하려 하고 있다.
<f-2>전투기의 <자위대>배비는 매우 주목되는 새롭고 위험한 군사적조치로서 두말할것 없이 반공화국선제공격을 전제로 하고 있다.
일본의 침략적군사전략의 기본은 선제공격이다.그들은 바로 우리 공화국을 첫번째 침략대상으로 점 찍어 놓고 임의의 시각에 선제공격을 가하려 하고 있다.
일본반동들이 우리의 <미싸일기지>를 폭격하려는 방안을 검토해 왔다는것은 이미 공개된 비밀이다.그들이 이 작전에 동원시키려 하는것이 바로 <f-2>기이다.이에 따라 전투기의 실용시험을 다그쳐 완성하였으며 올해 3월부터 그것을 항공<자위대>에 배비하려고하였다.그러나 내외여론이 두려워 지금까지 미루어 왔었다.그러던것이 이제는 어벌이 커져서 거리낌없이 <f-2>기의 배비계획을 실천에 옮기고 있는것이다.
<f-2>기는 최신예공격용고성능전투기이다.지상공격,해상공격을 주요임무로 하고 있는 <f-2>기는 특히 지상에 대한 공격능력이 높다.
이 전투기는 일본 서부해안과 규슈북부에 있는 기지에서 출격하는 경우 조선반도의 대부분 상공에까지 날아 올수 있다.
공중급유까지 받게 되면 일본주변 나라들이 <f-2>기의 작전권안에 들게 된다.다시 말하여 <f-2>전투기는 일본의 임의의 지역에서도 조선반도에 대한 공중작전을 진행할수 있다.
개발기간에 <fs-x>로 불리운 <f-2>기는 1998년부터 미국과 일본이 공동으로 개발하기 시작한것이다.
<f-2>전투기는 미국의 <f-16>전투기에 기초하여 만들어 졌다.
<f-16>기가 핵폭탄,중성자탄을 실을수 있으며 그 항속거리가 3,890키로메터,작전반경이 925키로메터이라는것을 고려할 때 그 개량형인 <f-2>기의 작전능력과 전투적성능,위험성을 짐작할수 있다.
원래 국제법에 따르면 일본은 <전범국>으로서 전투력을 가지고 있지 못하게 되여 있다.일본헌법에도 그렇게 명기되여 있다.
그러나 일본반동들은 전투력을 계속 증강하고 있다.그들은 <조선반도유사시>를 기본으로 하는 <일본주변유사시>의 신속하고도 효률적인 <대응>을 운운하며 <자위대>무력의 대형화,현대화,원거리화를 다그치며 조선재침을 기도하고 있다.일본반동들의 책동은 지금 한계점을 넘어 서고 있다.전시체제 및 법체제의 완성책동,<조선반도유사시>에 대비한 <서부중시전략>실현을 위한 새로운 <자위대>전투부대들의 편성과 배비계획,조선동해에서의 <자위대>의 군사연습의 강화 등은 그것을 뚜렷이 립증해 주고 있다.
세계여론들도 일치하게 일본<자위대>무력이 <자위>의 범위를 훨씬 벗어난 위험한 침략무력으로 되였다고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
일본반동들이 추구하는 목적은 명백하다.그것은 일본을 세계적인 군사패권국으로 만들어 아시아는 물론 세계를 군사적으로 정복하고 지배하자는것이다.<f-2>기 배비책동은 그 한 고리이다.지난 시기 일제는 침략과 전쟁을 일 삼다가 망했다.
일본의 군국주의세력이 분별을 잃고 해외침략을 감행한다면 그들처럼 저들이 지른 불에 타 죽고 말것이다.(끝)
미국의 군사적압살야망이 변하지 않는 한 우리의 립장도 불변/로동신문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얼마전 남조선에 날아든 미국방장관 코헨이 <년례안보협의회>라는데서 그 누구의 <생화학무기 및 장거리미싸일위협>을 운운하면서 그 무슨 <무장공격을 억제하고 격퇴하는데서 신속하고도 효과적인 지원>을 줄것을 재공약한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
론평의 필자는 미국의 호전세력들의 이러한 책동의 진의도는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북남공동선언채택이후 화해와 협력,단합의 길로 좋게 발전하는 북남관계를 가로 막아 보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계속하여 미국이 힘으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속심에는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이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미국호전세력들이 우리의 <위협>을 내들고 남조선에 대한 군사적강점과 대조선압살정책을 더욱 강화하려 하는것을 전체 조선인민의 통일념원과 평화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 준렬히 규탄한다.
미국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분노가 결코 빈말로 끝나지 않을것이라는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에 대한 미국의 호전세력들의 군사적압살야망이 변하지 않는 한 그들을 대하는 우리의 립장도 절대로 달라지지 않을것이다.(끝)
고엽제피해자 6만 3,879명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제1라지오>방송이 전한데 의하면 1960 부터 1970년대사이에 있은 미제의 베트남침략전쟁에 동원되였다가 고엽제로 피해를 입고 고통을 겪고 있는 남조선 이전 군인들의 수가 지난 7월 1일 현재로 6만 3,879명으로 집계되였다 한다.
이런 사실이 9월 29일 <국회>에서 있은 한 회의 석상에서 밝혀 졌다고 방송은 밝혔다.
고엽제가 빚어 낸 악성질환가운데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것은 말초신경병과 페암,후두암 등이라고 한다.
이전 군인들뿐아니라 그들의 후대들속에서도 고엽제환자로 판정을 받은 사람들이 계속 나타나고 있는 사실이 회의를 통해 밝혀 졌다고 방송은 전하였다.(끝)
조선로동당창건 55돐 경축집회/각국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5돐에 즈음하여 마다가스까르 주체적문예사상연구학회,탄자니아혁명당 다르 에스 살람주 키논도니구역위원회,가이아나 골든 그로우브초등학교,인디아 자와하를랄 네루종합대학산하 대학교원재교육강습소에서 9월 21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사회계,학계 인사들과 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집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자랑찬 승리의 길을 걸어 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조선이 오늘과 같이 자주,자립,자위의 강국으로 위용 떨치고 있는것은 조선로동당이 수령의 당건설리론을 유일한 지침으로 하여 당을 자기 식대로 건설하고 모든 문제를 자기 식대로 해결하여 왔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과 편지들이 채택되였다.(끝)
<조선로동당은 (어머니 당)>/에짚트에서 뷸레찐 발행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3돐과 당창건 55돐에 즈음하여 9월 26일 에짚트 조선친선협회에서 <조선로동당은 (어머니 당)>이라는 제목의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조선사람들은 누구나 다 조선로동당을 <어머니 당>이라고 친근하게 부르며 따르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당사업과 당활동은 철저히 인민대중을 위한것으로 되고 있다.
오늘 조선에서는 모든 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밑에 인민의 충복,심부름군으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나가고 있다.
인민에 대한 조선로동당의 사랑의 정치와 활동의 기초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위대한 주체사상과 이민위천의 정치철학이며 그것은 오늘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확고히 계승발전되여 가고 있다.(끝)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향도적력량>/마다가스까르인사 담화 발표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5돐에 즈음하여 마다가스까르 사회주의진보당 전국위원장이 9월 25일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향도적력량>이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그들을 김정일령도자의 두리에 조직사상적으로,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묶어 세웠다.
조선인민은 당에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있으며 당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고 있다.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힘의 원천은 여기에 있다.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으로,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는 혁명의 참모부로,세계혁명적인민들의 향도적당으로 영광 떨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