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서 수도시민들을 위한 대형뻐스들을 보내시였다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수도시민들을 위한 대형뻐스들을 보내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좋은 생활조건을 마련하여 주시려고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올해에만도 여러차례에 걸쳐 수도시민들의 생활상 편의를 더 잘 도모하는데 리용할 많은 수송기재들을 보내주신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교통조건을 더욱 원만히 보장할수 있도록 수많은 대형뻐스들을 보내주시는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 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대형뻐스들을 전달하는 모임이 6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평양시인민위원회 량만길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려객운수부문 종업원들과 시내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대형뻐스들이 전달되였다.(끝)


김정일총비서께 팔레스티나대통령이 꽃바구니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조선로동당창건 55돐에 즈음하여 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 야씨르 아라파트가 꽃바구니를 보내여 왔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꽃바구니를 6일 우리 나라 주재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 샤히르 무함마드 아브둘라흐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양건부장에게 전달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께 외국손님들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그이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3돐과 당창건 55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여러 나라 대사관 문화 및 친선관계일군들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6일 문화 및 친선관계일군들을 대표하여 대리비아아랍사회주의인민공동체 인민사무소 참사 타히르 알 무흐디 아리파가 해당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
 한편 김정일동지께 우리 나라 주재 외교단과 경제 및 무역참사단이 6일 축하편지를 드리였다.(끝)


김정일총비서추대 3돐경축 중앙보고대회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3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오늘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김영남,조명록,홍성남을 비롯한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행사에 참가할 대표들,당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인 조선인민군 조명록총정치국장이 경축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오래전부터 조선로동당을 령도하여 오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당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전당,전군,전민의 한결 같은 의사와 념원의 빛나는 실현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그 어떤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는 주체형의 혁명적당,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 오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주체의 당건설위업에 쌓아 올리신 최대의 공적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식의 독특한 정치방식인 선군혁명령도를 빛나게 구현하시여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나라의 방위력을 비롯한 전반적국력을 비상히 높은 수준으로 끌어 올리시였다고 보고자는 지적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은 조선혁명의 가장 어려운 시기에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고 부강조국건설의 일대전환기를 마련하신것으로 하여 더욱 빛나고 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우리 당과 혁명,조국의 운명이시고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라고 하면서 보고자는 수령결사옹위는 주체형의 혁명가의 첫째 가는 본분이며 최대의 사명이라고 지적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는 조선혁명의 생명이며주체위업의 종국적완성을 확고히 담보하는 필승의 정치방식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높이는것은 혁명승리의 결정적담보이라고 지적하였다.(끝)


미국이 조선을 <테로지원국>명단에서 삭제할 정치적의지 표명/공동성명발표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6일 워싱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미합중국사이에 우리 나라를 <테로지원국>명단에서 삭제하는 문제와 관련한 공동성명이 발표되였다.
 성명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미합중국은 테로가 국제평화와 안정에 위협으로 된다는데 견해를 같이 하였으며 그 어떤 나라나 개별적인 사람들에 대한 온갖 형태의 테로를 반대하는 정책의 중요성을 인정하였다.
 특히 미국측은 이번 공동성명에서 랭전시대의 유물인 <테로지원국>명단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삭제할 의사를 표명하였다.
 이것은 우리 나라를 부당하게 테로와 관련시켜 온 미국의 정책이 그 누구에게도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되였다는것을 실증한것으로 된다.
 따라서 조미대결을 끝장내고 새로운 21세기의 조미관계를 구축해나가는데서 긍정적인 작용을 할것이다.(끝)


일본정부가 쌀지원 결정/홍성남총리 모리총리에게 감사전문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정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인도주의적견지에서 쌀 50만톤을 제공하기로 결정하고 6일 이를 공식 발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홍성남내각총리는 일본 모리 요시로총리에게 감사전문을 보내였다.
 감사전문은 우리 나라에서 자연재해가 여러해 계속되는것과 관련하여 일본정부가 이번에 인도주의적견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50만톤의 쌀을 제공하기로 한데 대하여 사의를 표시하고 이번에 일본정부가 취한 선의적조치가 조선과 일본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리해를 도모하고 두 나라사이의 관계개선에로 이어 지는데 기여하게 되기를 확신한다고 지적하였다.(끝)


남조선당국의 군비증강과 전력강화책동을 단호히 규탄한다/조평통대변인 성명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에서 화해와 협력,평화와 통일의 길로 나아가는 온 민족의 흐름에 배치되는 극히 무모한 무력증강과 전쟁준비 책동이 벌어 지는것과 관련하여 6일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대변인은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 2일 남조선군사당국이 지난 해에 비해 6.5프로나 늘인 래년도 <국방예산>의 세부내용과 이른바 <2001-2005년도 국방중기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남조선군사당국은 이를 통해 7,000톤급 이지스함과 4,000톤급 구축함,공중조기경보통제기,공중급유기들과 공격용 직승기,무인정찰기,유도무기 등 현대적인 최첨단 전쟁장비들을 새로 실전배비할것을 계획하고 있다.
 이것은 남조선당국이 정세가 완화와 화해의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 오늘에 와서도 군사력을 일층 강화하여 <힘의 우위>를 확보하고 <군사적 힘>으로 우리를 제압해 보려는 야심을 변함없이 추구하고 있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 주고 있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화해와 협력,평화의 막뒤에서 감행하고 있는 남조선당국의 군비증강과 전력강화책동을 북남공동선언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으로,용납못할 반민족,반통일적범죄행위로 인정하면서 이를 단호히 규탄한다.
 다 아는바와 같이 최근 북남군사당국자들사이의 회담에서는 조선반도에서 군사적긴장을 완화하고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를 이룩하며 전쟁위험을 완전히 없애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해나가기로 합의하였다.
 남조선당국이 앞에서는 6.15공동선언의 <성실한 리행>이요,<평화구축>이요 하고 떠들고 뒤에서는 군비증강책동에 열을 올리고 있는것은 공동선언을 실천할 의사가 없으며 여전히 외세와 야합하여 대화상대방을 침략하려 하고 있다는것을 보여 주고 있다.
 남조선군사당국은 6.15공동선언이 나온 이후 여러 기회에 북에 대한 경계심을 <한시도 늦추지 말아야 한다>느니,북남관계의 진전과는 관계없이 <전투대비태세를 강화>해야 한다느니 하면서 화약내를 풍기였으며 지난 8월 21일부터는 미제침략군과 함께 대규모적인 북침공격연습인 <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을 벌려 정세를 대결국면으로 몰아 갔다.
 그들은 또한 외세와 야합하여 <인천상륙작전 50주년기념>이요뭐요 하는 따위의 <기념>놀음들을 벌려놓고 전쟁열을 고취하였는가하면 전쟁에 대비한다고 하면서 비무장지대에서부터 서울까지의 전구간에 100만개이상의 지뢰를 매설하고 수많은 자폭식지뢰를 살포할 계획을 공개하였으며 미싸일사거리연장을 위한 모의를 벌리였다.
 쌍방사이에 한 약속은 신의를 가지고 함께 노력할때에만 지켜질수 있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이 북남공동선언에 역행하여 침략적인 최신전쟁장비들의 배비를 획책하고 군비를 증강하면서 대화상대방인 우리를 위협하고 대결을 추구하고 있는데 대하여 절대로 보고만 있을수 없다.
 침략전쟁을 저지시키고 조국과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키는것은 우리 혁명무력의 숭고한 사명이고 권리이다.
 남조선당국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계속 전쟁책동에 매달린다면 우리도 마땅히 그에 상응한 자위적조치를 취할것이다.
 이로부터 초래되는 모든 후과에 대해서는 남조선당국이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것이다.(끝)


당중앙위원회 비서들 경축행사대표들의 숙소를 방문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이 6일 당창건 55돐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수도 평양에 온 대표들의 숙소를 방문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한성룡동지,계응태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태복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동지가 숙소들을 찾아 당창건 55돐경축행사에 참가할 대표들을 만났다.
 그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선군혁명령도밑에 당의 강화발전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여러 초소들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함으로써 조선로동당창건 55돐을 뜻깊게 맞이하는데 크게 기여한 대표들을 축하하고 앞으로도 우리 당의 승리의 기치따라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의 존엄을 만천하에 빛내이는데서 선구자적역할을 수행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당창건 55돐 경축행사에 참가할 대표들 평양 도착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행사에 참가할 각지의 대표들이 6일 렬차로 혁명의 수도 평양에 도착하였다.
 역구내에서 관계부문일군들이 대표들을 맞이하였다.(끝)


제1차 평양화초전시회 개막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55돐을 맞는 뜻 깊은 시기에 제1차 평양화초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기어이 건설하고야 말 우리 인민의 불같이 뜨거운 마음들이 어린 김일성화,김정일화를 비롯한 아름다운 꽃들이 전시되여 있다.
 또한 우리 인민들속에 널리 보급,재배되고 있는 화초들과 지방의 특색있는 야생화초들,여러가지 꽃나무,원림공예품 등 112종에 3,700여점의 전시품들이 전시되여 있다.
 전시품들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의도대로 온 나라를 백화만발한 화원으로 꾸리며 10월의 대축전을 흠모의 꽃축전으로 더욱 이채롭게 장식하려는 륙해운성,국토환경보호성,교육성,대성산관리국을 비롯한 성,중앙기관,각 도인민위원회,기관,기업소 일군들과 근로자들 그리고 전국의 화초애호가들의 열렬한 충성과 애국의 마음이 어리여 있다.
 제1차 평양화초전시회 개막식이 6일 4월15일소년백화원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한성룡동지,내각 부총리 조창덕동지와 최종건도시경영상,장일선국토환경보호상,변영립교육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화초애호가들,시내 근로자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최종건도시경영상이 개막사를 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회장을 돌아 보았다.(끝)


전국인민예술축전종합공연 진행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전국인민예술축전종합공연이 6일 동평양대극장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계응태동지,최태복동지,최영림동지,김중린동지,김윤혁동지와 당중앙위원회 정하철부장,강능수문화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각계층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뜻깊은 10월의 명절을 맞으며 우리 당의 창건자이시며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에 대한 인민의 절절한 그리움과 조국과 인민,사회주의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조선로동당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끄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감사의 정이 장내에 차넘치는 가운데 공연들은 시와 합창 <조선로동당 만세>,<번영하여라 로동당시대>로 시작되였다.
 공연무대들에는 녀성독창과 방창 <3대자랑가>,녀성독창 <수령님 만고풍상 못잊습니다>, 시와 노래 <수령님 지어 주신 공장이름 대를 이어 빛내 가렵니다>,가야금병창 <정일봉의 봄맞이>,바이올린을 위한 기악중주 <장군님 모신 자랑 노래부르자>,녀성독창과 소합창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무용 <양어공처녀들>,제창이야기 <장군님 기뻐하신 소금꽃>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합창시와 합창 <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리라>로 끝난 공연들은 높은 사상예술성으로 하여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끝)


조선우표전시회 개막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조선우표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주체형의 혁명적당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 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특출한 당건설업적과 령도풍모,그리고 당의 령도밑에 정치,경제,문화,군사 등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우리 인민이 이룩한 성과들과 영웅적투쟁모습을 반영한 4,000여종에 1만여매의 우표들,조선로동당창건 55돐기념우표들이 전시되여 있다.
 또한 우표수집가들이 내놓은 우표들과 여러가지 우표도안,엽서,봉투들이 전시되여 있다.
 전시회장에는 시대와 혁명,조국과 인민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 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모신 우표(확대사진)가 전시되여 있다.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는 영상과 당창건을 선포하시는 영상을 모신 우표들,당마크와 당창건사적관이 그려 져 있는 우표들을 비롯하여 <ㅌ.ㄷ>로부터 시작된 혁명적당창건을 위해 바치신 수령님의 혁명업적을 반영한 우표들과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로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을 불패의 강국으로 빛내여 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업적을 보여 주는 우표들이 전시회장에 전시되여 있다.
 전시회장에는 지난 55년간 우리 당과 인민이 벌려 온 장엄한 투쟁과 그 과정에 이룩한 성과들을 반영한 우표들,우리 조국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아름다운 자연경치를 담은 우표들을 비롯하여 조선우표의 발전면모를 보여 주는 우표들,사진자료들도 전시되여 있다.
 이밖에도 전시회장에는 <태양 빛나 위대한 당>,<백두산장군의 총대와 선군정치>,<우리 당의 과학중시사상과 그 빛나는 구현>,<나는 통일을 보았다>를 비롯하여 다양한 주제로 내놓은 우표수집가들의 우표들과 조선로동당창건 55돐기념 전국우표도안현상응모작품들도 전시되여 있다.
           조선우표전시회 개막식이 6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개막식에는 관계부문 일군들,우표창작가들과 수집가들,시내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우리 나라 주재 여러 나라 대사관 성원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조선우표사 허성길사장이 개막사를 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된 우표들을 돌아 보았다.(끝)


혁명의 성산 백두산 사진전시회 개막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5돐에 즈음하여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와 중국연변촬영가협회의 공동주최로 혁명의 성산 백두산 사진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백두산에 계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진이 모셔 져 있다.
 이번 사진전시회에는 북과 남의 재능있는 촬영가들과 중국,프랑스,일본,오스트랄리아에 사는 해외동포촬영가들이 찍은 사진들이 전시 되여 있다.
 전시회장에는 조선혁명의 억센 뿌리가 내리고 백두산 3대장군의 불멸의 투쟁업적과 숭고한 애국의 넋이 깃들어 있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의 사계절을 촬영한 사진들을 비롯한 110점의 사진들이 전시되여 있다.
 사진전시회 개막식이 6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하철부장과 강능수문화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출판보도부문의 책임일군들,평양시내 기자,편집원들,근로자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또한 남룡해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연변촬영가협회대표단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정하철부장이 개막사를 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된 사진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 보았다.
 전시회는 12일까지 진행된다.(끝)


중국 대사관성원들 황계광고등중학교를 참관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대사 왕국장과 대사관성원들이 4일 강원도 고성군에 있는 황계광고등중학교를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이 학교가 우리 당과 국가의 옳바른 교육정책에 의하여 자라 나는 새 세대들을 지덕체를 겸비한 인재들로 키우고 있는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여러 교육시설들을 돌아 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대사는 이 학교가 중조친선을 빛내이고 조선식 사회주의건설에 적극 이바지할수 있는 나라의 기둥감들을 더 많이 키워내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이날 손님들은 학교에 교육기재들을 기증하였다.(끝)


꾸바대사관성원들 친선로동 진행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5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꾸바공화국 대사 호쎄 마누엘 인끌란 엠바데와 대사관성원들이 6일 선내청년양어장건설장에서 친선로동을 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박경선부부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손님들은 양어장건설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 있는 이곳 건설자들의 일손을 도왔다.
 그들은 건설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기동예술선전대 소품공연을 보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 하였다.
 대사는 조선로동당창건 55돐을 맞으며 양어장건설장에서 친선로동을 하게 된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할것을 바란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꾸바인민은 강성대국건설을 다그치고 있는 조선인민에게 언제나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말하였다.(끝)


조선주재 경제 및 무역참사단 조선혁명박물관 참관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5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경제 및 무역참사단이 6일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우리 당을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선군혁명령도로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시고 조국과 민족의운명을 지켜 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혁명실록을 보여 주는 사적물들과 사적자료들을 돌아 보면서 깊은 감동을 표시하였다.(끝)


조선주재무관단 당창건기념탑과 당창건사적관 참관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3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5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무관단이 6일 당창건기념탑을 참관하였다.
 무관단 성원들은 당창건기념탑이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의 당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며 우리 당의 높은 권위와 불패의 위력을 떨치는 력사적기념비로 특색있게 건립된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탑신들과 원형띠,기단을 돌아 보았다.
 이어 무관단은 당창건사적관을 참관하였다.
 무관단 성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직후에 계시면서 당을 창건하시고 새 조선건설을 빛나는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신 불멸의 사적이 깃들어 있는 사무실들과 회의실 등을 돌아 보면서 깊은 감동을 표시하였다.
 참관을 마치고 그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끝)


조선주재 경제 및 무역참사단이 동상에 헌화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조선로동당창건 55돐에 즈음하여 6일 우리 나라 주재 경제 및 무역참사단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그들은 인류의 자주위업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경애하는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 안고 그이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각하는 영생할것이다>라는 글발이 씌여 져 있었다.(끝)


꾸바에 가는 조선민주법률가협회대표단 출발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에서 진행되는 국제민주법률가협회 제15차대회에 참가할 대외문화련락위원회 김진범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법률가협회대표단이 7일 렬차로 평양을 출발하였다.
 평양역에서 조선민주법률가협회 부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리성호부위원장과 우리 나라 주재 꾸바공화국 대사 호쎄 마누엘 인끌란 엠바데가 대표단을 전송하였다.(끝)


미국씨엔엔취재단 도착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5돐 경축행사를 취재하기 위하여 부사장 래리 레지스터를 단장으로 하는 미국씨엔엔취재단이 7일 비행기로 평양에 도착하였다.
 비행장에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리종혁부위원장이 취재단을 맞이하였다.(끝)


재일본조선인축하단 도착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중앙상임위원회 허종만책임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이 7일 비행기로 평양에 도착하였다.
 비행장에서 김용순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이 축하단을 맞이하였다.
 한편 이날 재일본조선인상공련합회 량수정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재일본조선상공인대표단이 비행기로 평양에 도착하였다.(끝)


재중항일혁명투사,항일혁명투쟁연고자 가족,자녀일행들 도착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5돐에 즈음하여 장울화동지의 자녀일행,재중항일혁명투사들인 서순옥가족일행과 김선가족일행,항일혁명투쟁연고자들인 주보중가족일행과 김순옥가족일행이 6일 렬차로 평양에 도착하였다.
 평양역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당력사연구소 현두혁부소장이 그들을 맞이하였다.(끝)


황해남도에서 살고 있는 화교들이 농촌을 지원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5돐과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51돐에 즈음하여 황해남도에서 살고 있는 화교들이 사회주의농촌을 지원하였다.
 자기들이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들을 가지고 해주시 신광협동농장을 찾은 도인배를 비롯한 화교들은 농장에 지원물자를 넘겨 주고 더 많은 알곡생산으로 강성대국건설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가을걷이를 힘 있게 벌리고 있는 이곳 농장원들과 함께 일하면서 그들을 고무해주었다.
 그들은 쉴참에 노래도 함께 부르면서 조중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


미싸일문제는 우리의 자주권에 속하는 문제/로동신문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미국방성이 최근에 발표한 <보고서>라는데서 우리의 미싸일문제를 계속 걸고 들면서 반공화국압살책동에 광기를 부리고 있는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
 론평의 필자는 미국이 저들은 그 어떤 살인무기도 제 마음대로 생산,수출하여 막대한 돈벌이를 하면서도 다른 주권국가의 국방력강화문제에 대해 삿대질하는것은 거만하고 파렴치한 행위가 아닐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미싸일을 제 마음대로 생산,배치,수출하는것을 응당한것으로 여기고 있다.미국의 관점은 저들은 그러한 무제한한 행동의 자유를 가지고 있지만 다른 나라는 그렇게 할수 없고 저들의 강도적인 요구에 무조건 복종해야 한다는것이다.이것은 저들을 <국제재판관>,<세계경찰>로 자처하는 오만한 미국식사고방식이다.
 자주성을 생명으로 여기고 있는 우리에게는 그러한 사고방식이 통할수 없다.
 미싸일위협은 미국이 우리에게 가하고 있다.
 미국의 진짜속심은 미싸일문제를 걸고 들어 우리를 무장해제시키고 손 쉽게 압살하자는것이다.
 미싸일문제는 전적으로 우리의 자주권에 속하는 문제이다.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더욱 악랄하고 집요해 지는 조건에서 우리는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사회주의를 지키기 위해 자위적국방력강화에 최대의 힘을 돌리지 않을수 없는것이다.(끝)


<국가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을 걷어 치워야 한다/민주조선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민주조선>은 미국이 <국가미싸일방위>체계의 전개여부에 대한 결정을 다음기 대통령에게 넘기겠다고 발표하고도 이와 정반대되게 행동하고 있는것을 단죄하였다.
 지난 9월 28일 미국방성은 <국가미싸일방위>체계의 중요한 구성요소들에 대한 두 차례의 시험을 진행하였으며 이보다 앞서 코헨은 그 창설을 위한 사업을 계속할것이라고 하였다.
 신문은 <국가미싸일방위>체계문제와 관련한 미국의 앞뒤가 다른 행동은 지배주의적야망실현을 위해서는 체면도 가림이 없이 오만무례하고 파렴치하게 놀아 대는 저들의 몰골을 세계면전에 다시금 적라라하게 드러내 보여 주는것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세계에 대한 군사지배권확립을 노린 미국의 <국가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이 세계는 물론 국내에서까지 항의와 규탄배격을 받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미국은 시대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선택을 바로 하여야 한다.때늦은 후회는 아무리 해도 소용이 없는법이다.
 미국이 진실로 평화와 안전을 바란다면 시대착오적인 <국가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을 당장 걷어 치워야 한다.(끝)


일본의 재침야망을 저지시켜야 한다/조선중앙통신 론평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산께이신붕>에 의하면 일본<자위대>가 11월 2일부터 주일미군과 함께 일미합동군사연습을 진행한다고 한다.약 15일간 진행되는 이 합동군사연습에는 수만명의 병력과 수십척의 군함,수백대의 비행기가 동원되게 된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이 훈련이 새로운 <일미방위협력지침>관련법시행후에 진행되는 첫 군사연습이라는것이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해에 체결채택된 <일미방위협력지침>과 그 관련법은 주변유사시 특히 조선반도유사시 일본무력은 물론 일본의 모든 인적 및 물적자원을 침략전쟁수행에로 동원하기 위한 모험적이고도 무분별한 침략계획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이번에 진행되게 되는 일미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와 아시아에 대한 일본의 재침실력을 검토하게 되는 실동훈련이다.
 지금 일본방위청관리들은 <자위대>의 훈련이 순수 방위적인 성격을 띠고 있으며 주변유사시 미군에 대한 수송지원과 <재외일본인구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설교하고 있지만 그것은 철면피한 론리에 불과하다.
 일본이 세계 제2위의 군사비를 확장하고 아시아에서 가장 강력한 해상무력과 공군무력을 창설하고 있는것은 명백히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침략전쟁으로 실현하려 하고 있다는것을 보여 주고 있다.이것을 위하여 일본은 지난해에 벌써 참전권과 교전권을 복귀해 놓았으며 일본사회전반에 걸쳐 군국주의사조를 급격히 류포시키고 있는것이다.
 해외침략야망에 들뜬 일본반동들은 위험한 줄타기에 매달리고 있다.
 제반사실은 일본의 군사적재침에 대비하여 아시아 각국이 자국의 국방력 특히 일본에 대한 타격력을 강화하는것이 응당한 자주적권리이라는것을 실증해 주고 있다.
 아시아인민들은 높은 경각성을 가지고 일본의 재침야망을 저지시켜야 한다.(끝)


미군이 인천비행장시설의 무상사용을 요구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제1라지오>방송이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에 있는 미군당국이 인천비행장의 시설물들에 대한 무상사용권의 보장을 남조선당국에 요구하고 있다 한다.
 이런  사실을 <국회> 건설교통위원회에 소속된 한 <의원>의 증언에 의해 밝혀 졌다.
 <의원>은 <정부>기관들도 돈을 내고 사용하는 비행장시설을 미군당국이 무상으로 사용하겠다고 요구하고 있는것은 부당하다고 하면서 그것을 반대해 나섰다 한다.
 남조선주둔 미군은 남조선에서 방대한 면적의 토지와 건물을 비롯한 수많은 시설을 점유하고 무상으로 사용하고 있다.
 민간교통시설로 리용되고 있는 비행장시설들까지 무상으로 사용하겠다는 미군의 횡포는 여론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끝)


로작을 오스트리아에서 단행본으로 출판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를 4일 오스트리아의 윈에 있는 요제프 게바우에르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끝)


회고록을 네팔에서 출판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계승본)제1부-항일혁명편 7권을 조선로동당창건 55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 네팔전국위원회에서 출판하였다.
 출판된 회고록의 머리글에는 다음과 같이 씌여 져 있다.
 올해 10월 10일은 조선로동당창건 55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20세기의 위대한 태양이신 김일성주석각하께서는 1945년 10월 10일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였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새 세기-21세기의 태양이신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더욱 강화발전되고 있으며 자주화위업의 실현을 위하여 투쟁하는 세계 진보적정당들의 귀감으로 세계에 찬연한 빛을 뿌리고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 네팔전국위원회는 조선로동당창건 55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하여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계승본)제1부-항일혁명편 7권을 네팔어로 출판한다.(끝)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행사 세계적판도에서 활발히 진행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5돐이 하루하루 다가옴에 따라 이 날을 뜻깊게 맞이하기 위한 경축분위기가 우리 나라뿐아니라 세계적판도에서 한층 고조되고 있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에서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준비위원회가 결성된데 이어 네팔,타이,스리랑카,로씨야,영국,스위스,탄자니아,나이제리아,우간다,마다가스까르 등 세계 50여개 나라들에서 경축준비위원회들이 련이어 결성되였다.
 각국의 준비위원회들은 경축기간을 설정하고 다양한 행사계획을 토의결정하였다.
 그리하여 세계적판도에서는 경축준비위원회들의 계획에 따라 수도와 지방들에서 정부 상들과 국회의원들,정당 지도자들과 저명한 인사들의 참가밑에 국가적인 관심속에 다양한 행사들이 광범히 조직진행되고 있다.
 중국,인디아,말레이시아,뽈스까,벌가리아,로므니아,단마르크,에티오피아,에짚트를 비롯한 세계 80여개 나라들에서 경축집회와 연구토론회,기념강연회,친선모임,영화감상회,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시회,태권도경기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기념강연회와 토론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빛날것이다>,<조선로동당의 력사적뿌리> 등 제목의 강연과 토론이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조선의 신념> 등 우리 나라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 참가자들은 한결같이 조선로동당창건 55돐을 열렬히 축하하였다.(끝)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캄보쟈준비위원회 결성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캄보쟈준비위원회가 1일 프놈 펜에서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캄보쟈왕국 국회 의장이며 캄보쟈푼씬뻬크당 위원장인 노로돔 라나리드친왕이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조선로동당창건 55돐을 성대히 경축하기 위하여 다채로운 행사를 조직하며 여러 출판보도물들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광범히 선전하기로 토의결정하였다.(끝)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가나준비위원회 결성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가나준비위원회 결성식이 1일 아크라에서 진행되였다.
 결성식에는 가나민족민주대회 선전비서를 비롯한 국회의원들,중앙기관 일군들,각계각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결성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결성식에서는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민족민주대회 선전비서가,준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가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부위원장과 아크라종합대학 부학장이 선출되였다.
 결성식에서는 준비위원회 활동방향이 발표되였다.
 결성식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통일3대헌장지지 서명운동에 일본로조단체들이 참가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3대헌장을 지지하는 국제적서명운동에 일본로조단체들이 참가하였다.
 전일본자치단체로동조합 오까야마현본부 집행위원장 모리모또 사까에가 1만 1,210여명을 대표하여,일본사철로동조합총련합회 쥬고꾸지방본부 서기장 아리모또 가쯔야가 4,770여명을 대표하여 서명문에 수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