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 꽁고민주주의공화국대통령이 친서와 선물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꽁고민주주의공화국 대통령 로랑 데지레 까빌라가 친서와 선물을 보내여 왔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친서와 선물을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 있는 꽁고민주주의공화국정부대표단 단장인 예로디아 아브둘라이예 돔바씨외무 및 국제협조담당 국무상이 백남순외무상에게 전달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께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이 선물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 있는 로씨야련방 정부대표단이 선물을 드리였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선물을 로씨야련방 교육상인 로조정부간 경제협조위원회 로씨야측 위원장 웨.엠.필립뽀브단장이 해당 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이 민주꽁고정부대표단을 만났다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2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외무 및 국제협조담당 국무상 예로디아아브둘라이예 돔바씨를 단장으로 하는 꽁고민주주의공화국정부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외무성 궁석웅부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외무 및 국제협조담당 국무상은 체류기간 조선인민이자체의 힘에 의거하여 이룩한 거대한 성과들을 목격하고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고 하면서 주체사상으로 무장한 조선인민은 불가능한것을 가능한것으로 만들줄 아는 인민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주체사상탑의 봉화는 민주꽁고 인민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고있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앞으로 조선인민처럼 투쟁해 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의 통일이 조선사람 자체의 힘에 의하여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하면서 민주꽁고는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조선의 조국통일 3대헌장을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홍성남총리가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을 만났다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홍성남동지는 2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 있는 로씨야련방 교육상인 로조정부간경제협조위원회 로씨야측 위원장 웨.엠.필립뽀브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련방 정부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강정모무역상과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대사 왈레리제니쏘브가 참가하였다.(끝)
미합중국 국무장관의 조선방문에 대하여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김정일위원장께 조미관계개선에 대한 윌리암 클린톤대통령의 의사를 직접 전달하며 미합중국대통령의 방문을 준비하기 위하여 국무장관 매델레인 케이.알브라이트가 곧 조선을 방문하게 된다.(끝)
조일정부간 제11차 본회담이 진행된다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일본정부사이의 제11차 본회담이 10월 30일부터 중국 베이징에서 진행되게 된다.
회담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순회대사 정태화를 단장으로 하는 우리 나라 정부대표단과 일본외무성 일조국교정상화교섭담당대사 다까노 고지로를 단장으로 하는 일본정부대표단이 참가하게 된다.
회담에서는 조일 두 나라사이의 력사적미결문제인 과거청산문제를 토의하게 된다.(끝)
조선정부와 로씨야정부사이의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의정서 조인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로씨야련방정부사이의 무역,경제 및과학기술협조위원회 제3차회의가 17일부터 20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제3차회의 의정서가 2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조인되였다.
조인식에는 강정모무역상과 철도성 김광수참모장,농업성 리원중부상,무역성 김봉익부상,재정성 장성일부상,과학원 한상표부원장,무역은행 정동현부총재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로씨야련방 교육상인 로조정부간 경제협조위원회 로씨야측 위원장웨.엠.필립뽀브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과 우리 나라주재 로씨야련방 대사 왈레리 제니쏘브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의정서에 강정모무역상과 웨.엠.필립뽀브단장이 수표하였다.(끝)
중국 고위군사대표단의 조선방문에 대하여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중화인민공화국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며 국무위원 겸 국방부장인상장 지호전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고위군사대표단이 곧 우리 나라를 방문하게 된다.(끝)
국제의회동맹 제104차 총회에서 조선대표단 단장이 연설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인도네시아의 쟈까르따에서 진행되고 있는 국제의회동맹 제104차총회에서 1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의원동맹대표단 단장인 최고인민회의 최태복의장이 연설하였다.
그는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 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제시하시였으며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를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하여 주시고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 계신다고 말하였다.
그는 올해 력사적인 평양상봉이 있었으며 조국통일3대원칙을 재확인한데 기초하여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통일문제를 자주적으로해결할데 대한 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안정 그리고 조선의 자주적통일위업실현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것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반도 통일문제의 주인인 조선민족이 힘을 합치면 나라의통일을 자주적으로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현실은 실증해 주고 있다고하면서 북과 남이 공통성을 살려 하나의 통일국가를 수립하기 위한 현실적이며 실천적인 조치들을 취해 나가는 과정에 통일은 반드시성취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세계의 모든 나라 의회들이 화해와 협력,평화적통일을 위한 북남공동선언의 리행에 사심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 주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끝)
맛 좋은 메기탕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평양의 여러 식당들에서 맛 있고 영양가높은 메기탕이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대동강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평양메기탕집에서만도 매일 1,500여명의 손님들에게 메기탕을 봉사하고 있다.
주재료인 메기토막들을 남비에 넣어 초벌 끓인 다음 부재료인 소고기,두부,닭알,쑥갓과 고추,파,마늘 등 10여가지의 고급한양념감을 합리적으로 넣어 다시 끓여 낸 이 탕의 구수하고 맵싸한향기는 사람들의 구미를 강하게 돋구어 준다.
메기자체에 단백질,광물질과 비타민들이 많이 포함되여 있는데 다가각종 영양소가 들어가 만들어진 메기탕은 카로리높은 료리로서 이를데 없다.
식당들에는 매일 공장으로부터 펄펄 뛰는 메기들이 직송되고있다.
조선에서는 전군중적운동으로 매기양어를 많이 하고 있다.(끝)
일본의 로골적인 해외침략기도/로동신문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일본반동들이 <자위대>의 집단적자위권행사를 허용하지 않으면 일본이 <국제적공헌>을 충분히 할수 없다고 떠벌인 사실을 론평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일본이 걌국제적공헌걎을 극성스럽게 떠드는것은 평화가 아니라 침략의 대문을 활짝 열어 놓기 위한것이라고 까밝혔다.
그들은 <국제적공헌>에 필요한 제도적장치를 마련한다는 구실밑에 일본무력의 집단적자위권행사를 불허한 헌법조항을 페기하고 그를 허용하는 새로운 조항을 헌법에 박아 넣으려 하고 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군국주의자들의 최대의 욕망은 <대동아공영권>의 실현이다.
일본군국주의자들에게 있어서 집단적자위권행사의 허용은 곧 해외침략을 의미하며 그에 따른 법제정은 그것을 공식적으로 추진하는것으로 된다.
현행헌법을 뜯어 고치여 <자위대>를 <국군>으로 개칭하려는것도 정규적인 전투무력을 가지는것을 법제화하고 군국주의침략무력의 위력을 세계에 과시하며 <국가적안전과 리익>을 걸고 <자위대>를 해외침략에 뻐젓이 내몰기 위한 책동이다.
과거일본은 <동양평화>를 부르짖으며 아시아침략의 길에 나섰다가망하였다.
오늘 일본반동들이 <국제적공헌>을 제창하며 집단적자위권행사를 한사코 강행하면서 해외침략의 길로 나간다면 그것은 곧 일본의 장송곡으로 될것이다.(끝)
독도향우회가 일본총리의 남조선행각을 반대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제1라지오>에 의하면 독도향우회가 17일 일본총리의 남조선행각을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단체는 성명에서 일본총리 모리가 <과거에 대한 사과는 커녕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말하는 등 망언을 일삼고 있다>고 규탄하면서 총리의 <망언으로 독도와 관련한 일본정부의 음모가 드러났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단체는 일본총리가 자기의 망언과 관련하여 사죄하지 않고 남조선을 방문할 경우 규탄집회를 여는 등 강력히 대응해 나설것이라고 밝혔다.(끝)
인권단체가 <보안법>피해자들의 명예회복을 요구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제1라지오>방송보도에 의하면 인권단체인 민주화운동정신계승국민련대(<국민련대>)가 지난 시기 <보안법>에 의해 피해를 입은 600여명에 대한 명예회복을 요구하는 문건을 16일 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과 보상심의위원회에 제출하였다.
600여명의 대상자들가운데는 1970 부터 1980년대에 <보안법>위반으로 몰려 구속되거나 수배되였던 애국적인 로동자들과 대학생들이 들어 있다.
<국민련대>는 또한 이날 오후 명동성당에서 집회를 가지고 <보안법>페지 등을 요구하였다.(끝)
21세기의 태양/인디아인사가 칭송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 총비서 에이.비.바르단이 이 나라 주재조선대사를 접견한 석상에서 김정일동지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승리의 신심을 안겨 주고 계시는 21세기의 태양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통일위업이 현실로 실현되고 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국제적지위가 날로 높아 지고 조선통일의 앞길에 새로운 국면이 열리고 있는것은 전적으로 존경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말하였다.
우리는 언제나 조선로동당과 함께 서있을것이며 동지적뉴대를 더욱 강화해 나갈것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끝)
뻬루 정당,단체 지도자들 조선대사관 축하방문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5돐에 즈음하여 <뻬루대다수>당 총비서이며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인 마르따 챠베스,뻬루공산당(붉은 조국) 중앙위원회 총비서 알베르또 모레노,뻬루로동자,농민,학생 인민전선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위원장 안헬 까스뜨로 라바렐요 등 인사들이 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을 축하방문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들을 증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끝)
유엔사무총장 조미관계진전을 환영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사무총장 코피 아난이 조미관계진전을 환영하였다.
그는 17일에 대변인을 통하여 발표한 성명에서 우리 나라와 미국이 <쌍무관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조치들을 취하기로 결정하고 <과거의 적대감에서 벗어 난 새로운 관계를 수립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공약한데 대해 환영하면서 조선반도의력사적인 변화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것을 국제공동체에 호소하였다.(끝)
로씨야의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뷸레찐특간호 발행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55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의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중앙위원회에서 뷸레찐특간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1면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광복거리를 돌아 보시는 사진을 모시고 <조선로동당창건 55돐에 즈음하여>라는 표제밑에 기념글들을 실었다.
뷸레찐은 <주체사상의 기치밑에>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로동당은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주체사상을 구현함으로써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하면서 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이룩한 모든 성과들은 주체의 사회주의제도의 거대한 잠재력과 불패성을 증명해 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에 대하여>를 게재하였다.
뷸레찐은 주체사상탑과 당창건기념탑,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의 발사장면,청년영웅도로건설장 등 강성대국건설에서 우리 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보여 주는 사진들도 함께 편집하였다.(끝)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국제적련대성을 호소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제시 20돐에 즈음하여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와 뻬루공산당(붉은 조국),뻬루사회혁명당을 비롯한 21개의 뻬루 정당,단체들이 9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조선의 통일과 세계자주위업을 위해 시대와 인류앞에 쌓아 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높이 평가하면서 그이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지적되여 있다.
성명은 계속하여 조선인민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몸소 마련하신 북남공동선언을 조선의 통일운동사에서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합의로 높이 평가하면서 그를 열렬히 지지환영하였다.
성명은 또한 반통일적인 전쟁세력들의 시대착오적인 준동을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이름으로 준렬히 규탄하면서 그를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성명은 끝으로 평화와 정의를 사랑하는 세계 모든 나라 정부,정당,단체,개별인사들과 국제기구와 민주단체들에 북남공동선언의 전진에 기초한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국제적지지 및 련대성운동에 적극 떨쳐 나설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끝)
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들과 개별인사들이 선물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대표단,일본주체사상연구회 전국련락회대표단,일본김일성주의연구회대표단이 공동명의로 된 선물을,네팔자력갱생연구회대표단,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대표단,주체사상연구 베네수엘라전국협회대표단,도이췰란드주체사상연구대표단들이 각각 선물을 드리였다.
또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요르단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위원장과 프랑스반제전선 집행위원이 선물을 드리였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선물들을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 오가미겡이찌와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 있는 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 단장들과 개별인사들이 해당 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주체사상 국제연구소 리사장이 선물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이 선물을 드리였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선물을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 있는 비슈와나스리사장이 해당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통일헌장지지 국제적서명운동에 참가/노르웨이로조단체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3대헌장을 지지하는 국제적서명운동에 노르웨이로조단체들이 참가하였다.
노르웨이로조총련맹 오슬로지역 위원장 클레이브 피스크비크가 13만명의 로조원들을 대표하여,노르웨이 운수로조 오슬로 지역 위원장 토르뵤른 크리스토퍼쎈과 부위원장 씨쎌 칼쎈이 1만 2,000명의 로조원들을 대표하여 서명문에 수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