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 조선통일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이 선물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이 선물을 드리였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선물을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 있는 서기장 기듀프르가 해당 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이 꼬뜨디봐르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꼬뜨디봐르공화국 대통령으로 로랑 그바그보가 취임한것과 관련하여 10일 그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나는 당신이 꼬뜨디봐르공화국 대통령으로 취임한것과 관련하여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좋게 발전되리라고 믿으면서 민족적단합과 나라의 번영을 위한 당신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
김영남위원장이 탄자니아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탄자니아련합공화국 대통령으로 벤쟈민 윌리암 음카파가 다시 선거된것과 관련하여 11일 그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 있다.
나는 각하가 탄자니아련합공화국 대통령으로 다시 선거된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하면서 각하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각하가 대통령의 중책을 계속 지니게 된것은 각하에 대한 귀국정부와 인민의 커다란 신임과 기대의 표시로 됩니다.
나는 이 기회에 민족적 단합과 번영을 위한 각하의 사업에서 새로운 성과가 있을것과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강화발전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
김영남위원장이 조선통일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을 만났다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3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기 듀프르를 만나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진수부부장이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서기장은 평양에서 진행된 북남최고위급회담은 조선의 통일을 위한 새로운 리정표로 되였다고 하면서 이 격동적인 사변은 국제정치계와 보도계를 흔들어 놓았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는 자기의 최종목적인 조선의 통일을 위하여 모든 힘을 다해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홍성남총리 쎈트빈쎈트 그레너딘즈수상에게 축전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홍성남동지는 쎈트빈쎈트 그레너딘즈 수상 안힘 유스타스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쎈트빈쎈트 그레너딘즈 수상으로 취임한 그에게 축하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계속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고 하면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끝)
범민련 공동사무국 사무총장 만경대 방문,여러 곳 참관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범민련 공동사무국 림민식사무총장이 혁명의 요람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민족의 위대한 태양이 솟아 오른 유서깊은 성지를 찾은 사무총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혁명적가정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만경대고향집에 소중히 보존되여 있는 사적물들을 돌아 보았다.
만경대옛집방문을 기념하여 사진을 찍은 다음 그는 만경봉의 혁명사적들을 참관하였다.
방문을 마치고 사무총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만경대를 방문하니 소박한 가정에서 탄생하시여 조국과 인민을 위해 멀고도 험한 길을 많이도 걸으신 김일성주석의 한평생이 다시금 되새겨 진다.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였으며 잃었던 조국을 찾아 주시고 우리 인민을 가장 존엄 있고 긍지 높은 인민으로 키워 주시였다.
그이께서 쌓으신 위대한 업적은 우리 민족사에 찬연한 빛을 뿌리고 있다.
세월이 아무리 흐른다 해도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과 위대한 존함은 우리 민족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되여 있을것이다.
사무총장은 이밖에 국제친선전람관 등 여러 곳을 참관하였다.(끝)
112호 닭공장/소개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최신과학기술로 장비된 또 하나의 닭공장을 새로 조업하였다.
112호닭공장으로 불리우는 이 공장은 동해지구의 어느 한 산기슭에 자리잡고 있다.
<112호>라는 말은 11월 2일이라는 날자를 의미한다.
이날은 올해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완공된 공장을 현지지도하신 날이며 지난해 공장건설의 첫삽을 박은 날이다.
공장의 연건평은 2만 5,000여평방메터이다.
호수가의 산기슭에 규모 있게 일떠 선 건물들과 직선으로 뻗은 구내포장도로,록화가 잘된 구내,아담한 울타리가 서로 조화를 이루어 공장은 한폭의 그림을 련상케 한다.
공장에는 종금,알낸이,살찌우기,고기가공,배합먹이 직장 등이 있다.
이곳에서는 닭먹이가공으로부터 먹이와 물 주기,알깨우기,고기와 알 생산,운반과 포장,조명과 온습도조절,오수정화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정들이 콤퓨터에 의하여 자동적으로 관리운영되고 있다.
관리공 한명이 2만 5,000마리의 닭을 관리하고 있는 살찌우기직장에서는 42일주기로 병아리를 2키로그람이상 되게 키운다.
알낸이직장에서는 매일 3만여개의 알을 받아 내며 고기가공직장에서는 시간당 1,000마리의 닭을 처리 한다.
배합먹이직장에서는 1,000톤능력의 먹이저장탕크를 가지고 임의의 시간에 필요한 먹이를 공급해 주고 있다.
닭공장의 콤퓨터화실현은 나라의 가금업발전에서 이룩한 커다란 성과의 하나로 된다.
조선에는 이와 같은 닭공장,축산기지들이 이미 여러 지역에서 은을 내고 있으며 그 건설이 도처에서 적극 추진되고 있다.(끝)
민족음식-김치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조선의 주민세대들과 식당,려관들에서는 겨울용 김치(일명 김장김치)담그기가 한창이다.
김치는 예로부터 조선인민의 식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고유한 민족음식의 하나이다.
김치는 배추와 무우를 기본원료로 하고 고추,마늘,파,생강 등양념재료와 고기,물고기,젓갈을 비롯한 여러가지 영양재료들로 만든다.
계절에 관계없이 담그어 먹는 조선김치는 입맛을 돋구어 줄뿐아니라 사람들의 몸에도 좋다.
김치에 많이 들어 있는 비타민 c는 피부를 튼튼하게 하며 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 준다.
또한 광물질이 많이 들어 있어 사람들의 몸에서 산,알카리의 균형을 유지하게 함으로써 건강에 좋은 영향을 준다.
김치의 종류는 지금까지 알려진것만 해도 수십가지나 된다.
김장김치는 겨울철 부식물로서 11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 다섯달분의 남새를 저장해 놓는것과 같다.따라서 사람들은 김장을 일년중의 반년량식이라고 한다.
김장김치에서 대표적인것은 통배추김치,석박지,보쌈김치,동치미 등이다.
통배추김치는 여러가지 식료품들을 합리적으로 섞어서 만든 김치인데 겨울용 김치의 기본으로 되고 있다.
통배추김치는 배추를 다듬어 소금에 초절임하였다가 씻어 가지고 미리 준비한 양념을 배추갈피에 골고루 넣은 다음 잘 포개여 독에 넣는다.이때 몇 토막으로 낸 무우를 같이 넣는다.며칠후 소금물로간을 맞춘 다음 밀봉해 둔다.
10여일 지나면 부식물로 리용할수 있다.
석박지는 절인배추와 무우를 썰어서 담근것인데 일명 써래기라고도 한다.또한 절인 배추의 갈피마다에 양념소를 넣고 통배추를 몇토막으로 잘라 그것을 큰 배추잎으로 싸서 익혀 만든 보쌈김치와 통무우를 독에 넣고 소금물로 김치국을 해부어 만든 동치미는 특색이 있다.
이밖에도 깍두기,갓김치 등 맛 좋은 여러가지 김치들도 있다.
조선김치는 그 독특한 맛과 사람들의 건강장수에 주는 좋은 영향으로 하여 아시아와 유럽의 여러 나라들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세계적인 식품으로 알려 지고 있다.(끝)
조국통일은 곧 애국/로동신문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조선민족으로서 조국통일을 위하여 헌신하는것보다 더 영예롭고 보람찬 일은 없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조국통일이 곧 애국이라고 하는것은 민족의 자주성을 지키는 길과 민족대단결을 지향하는것이 애국으로 되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국통일문제는 본질에 있어서 전국적범위에서 민족의 자주성을 실현하는 문제이다.
조선인민이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전국적범위에서 민족적자주권을 확립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이라고 하는것은 자주권의 확립이야말로 조선민족의 력사적숙망이고 나라의 자주독립과 부강번영의 근본조건이기때문이다.그런것만큼 우리 조국의 통일은 그 어떤 경우에도 자주적통일외에 다른것으로 될수 없다.민족의 자주성이 실현된 자주통일을 실현하는 여기에 우리 민족의 생명과 운명,발전과 번영이 있으며 최대의 애국이 있다.
민족의 생명인 자주성은 민족의 대단결에 의하여 담보되며 민족의 대단결은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륭성번영의 결정적담보이다.
민족의 대단결에 민족의 생명도 운명도 있고 민족적존엄이 있으며 애국이 있다.
참된 애국은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속에 있으며 진정한 애국자는 조국통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는 사람이다.(끝)
황당한 <결정변경>설/조선중앙통신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 주재 미국대사가 <한미안보연구회>의 주최로 열린 <국제안보학술대회>에서 조미관계의 진전에도 불구하고 <북조선이 쉽게 결정을 바꿀수 있다>느니 뭐니 하는 자극적인 소리들을 하였다.
미국대사의 주장은 조미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노력과 신의를 저울질하는 심히 온당치못한 처사로서 반공화국적대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우익세력의 립장을 대변한 황당무계한 론리에 지나지 않는다.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가 아무런 근거도 없이 우리의 <결정변경>설을 류포시키고 있는 진의도는 과연 무엇인가.
사실상 약속과 신의에 대해 론한다면 지난기간 문제가 있은것은 우리가 아니라 미국이다.
조미기본합의문에 따르는 경수로대상건설하나만 놓고보아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
교도통신보도에 의하면 유럽동맹의회대표단에 소속되여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우리 나라를 방문한 영국레이버당소속 의원은 <2010년전에는 경수로가 완공될것 같지 못하다>고 증언하였다.
이것은 경수로 건설이 언제 끝날지 예측할수 없으며 종당에는 흐지부지되고 말수 있다는 하나의 시사이다.
이처럼 경수로대상건설지연 등 우리와 한 약속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것은 바로 미국자신이다.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가 이러한 실태를 모를리 없다.
그런데 이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지금까지 미국과 한 공약을 성실히 리행하고 있는 우리를 걸고드는것은 철면피하기 그지없으며 여기에는 그 어떤 불순한 정치적목적이 깔려 있는것이 분명하다.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흑백전도의 론리로서는 아무것도 해결할수 없으며 그것은 또 그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다.(끝)
<협조식량전용>설은 국제기구들과 기중국들에 대한 우롱/조선중앙통신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서유럽의 어느 한 나라 tv와 신문은 우리 나라에서 국제적인 협조식량을 군대와 일부 <특권계층>들에게만 돌리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수용소>들에서 굶어 죽고 있다는 비렬하기짝이 없는 황당무계한 보도를 내보내였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서유럽의 일부 나라들에서는 우리에 대하여 전혀 알지도 못하는 개별적인 사람들을 내세워 국제대사령 등 국제인권기구들이 <북조선의 인권상황을 조사>하도록 해야 한다느니뭐니 하는 여론전을 펴고 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이 모든 보도자료들과 개별적인물들의 발언내용들이 신통히도 지난 시기 우리 공화국의 적대세력들이 내돌리던 반공화국모략선전자료와 일맥상통하다는것이며 서로 다른 나라 사람들이 하는 소리들이 하나의 원고를 리용하는것과 같다는것이다.
알려 진바와 같이 우리 나라에서 국제적인 협조식량분배의 투명성은 국제사회가 인도주의적협조를 시작한 때로부터 철저히 보장되여 오고 있으며 이에 대해서는 현지에 나와 있는 세계식량계획 등 여러 국제기구들과 비정부기구들에 의하여 객관적으로 확인되고 있다.
우리 나라에 왔던 미국무장관을 비롯한 기증국대표단들과 국제기구 책임일군들도 탁아소,유치원을 비롯한 수많은 협조대상지들을 방문하면서 협조의 효과성과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이러한 현실을 외면하고 갑자기 요즘에 와서 일부 서유럽나라언론들과 개별적인물들이 있지도 않는 <협조식량의 전용>과 <어린이사망>에 대하여 떠드는것은 우리에 대한 인도주의적협조사업에 성의껏 참가하고 있는 국제기구들과 기증국들에 대한 우롱으로밖에 달리는 평할수 없다.
한마디로 말하여 이러한 행위는 인도주의적리념을 귀중히 여기는 국제사회의 커다란 놀라움과 경악을 자아 내는 비인도주의적행위이다.
우리 나라에 와서 협조활동을 하고 있는 국제기구들의 성원들도 서방언론의 비난보도와 일부 사람들의 무책임한 언동에 의혹을 표하면서 그들이 리성적으로 사고하고 처신할것을 요구하고 있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우리와 서유럽나라들사이의 관계정상화가 일정에 오르고 있는 현 시기에 와서 개별적사람들이 <협조의 투명성>에 대해 가타부타 하다 못해 그 무슨 우리의 <인권문제>까지 걸고 들며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이 제공한 날조자료들을 꺼리낌없이 내돌리고있는것이다.
여기에는 의심할바 없이 우리 나라에 대한 국제적인 인도주의협조에 훼방을 놀고 우리와 서유럽나라들사이의 관계정상화에 쐐기를 치려는 불순한 정치적목적이 깔려 있다.
진실을 그대로 전달하는것은 언론의 생명이며 건전한 머리로 사고하고 행동하는것은 인간의 본연이다.
서유럽의 일부 언론들과 반공화국세력들은 시대착오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 나 현실을 바로 보고 분별 있게 처신하여야 할것이다.(끝)
<정보원> 출판사대표를 련행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기독교방송>보도에 의하면 8일 <정보원>이 도서출판사 <살림터>의 대표인 송명현을 <보안법>에 걸어 련행하였다.
당국은 이 출판사가 재일동포출신 군사외교평론가인 김명철이 쓴도서를 출판하였다고 하여 그를 <리적표현물제작과 배포> 등의 혐의로 붙들어 갔다.
그는 1994년에도 <내가 만난 북녘사람들>이라는 책을 출판하였다가 구속된적이 있다 한다.(끝)
<민주로총>소속 2만여명의 로조원들 로동자대회 진행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제1라지오>에 의하면 <민주로총>소속 로조원 2만여명이 12일 서울 동숭동에서 로동자대회를 열고 당국의 일방적인 구조조정과 로동법개악을 반대하였다.
대회에서 <민주로총> 위원장은 실업대란을 가져 오는 구조조정과 로동법개악을 반대한다고 하면서 공동투쟁본부를 구성할것을 <한국로총>에 호소하였다.
대회가 끝난 다음 로조원들은 명동성당을 향해 시위를 전개하였다.
그 과정에 경찰의 저지로 20여명의 로조원들이 부상당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 칭송/각국 정계 인사들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 여러 나라 정계 인사들이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사회주의의 승리를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쌓아 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면서 그이에 대한 다함 없는 존경과 흠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가이아나아메리인디안행동운동 김정일동지로작연구소조 위원장 피터 퍼싸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 사회주의는 과학이며 반드시 승리한다는 사상을 밝혀 주심으로써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과 희망을 잃고 모대기던 세계정치가들과 진보적인민들은 사회주의의 승리에 대한 굳은 확신과 투쟁의 무기를 받아 안게 되였다.
참으로 김정일각하는 사회주의위업의 수호자이시며 현 시기 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 주고 계시는 위대한 정치가이시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시여 세계진보적정당들과 정치세력을 묶어 세우기위한 강령을 마련하여 주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에서 사회주의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라는것을 보여 주시였으며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된 근본원인을 밝히시고 사회주의재생의 밝은 전망을 안겨 주시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정치국 위원 디뜨오는 현 시기 진정한 사회주의는 조선식사회주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세계사회주의는 옳바른 길로 나아갈수 있게 되였다.
우리는 조선식사회주의를 따라 배울것이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위원장 쉐.데.샤브돌로브는 오늘 세계사회주의재건운동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령도자로 모시고 조선로동당을 중심으로 벌어 지고 있다고 하면서 그이는 조선로동당의 령도자이실뿐아니라 국제공산주의운동의 지도자이시라고 말하였다.
인디아잡지 <쏘셜 루크>책임주필 비.씨.굽따는 탁월한 사상리론가이시며 위대한 정치가이신 경애하는 김정일각하께서 계시는 한 사회주의는 영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라오스주석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 지지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며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인 캄따이 씨판돈이 9일 작별방문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사를 접견한 석상에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지지를 표시하였다.
주석은 조선인민이 련이은 자연재해로 인한 경제적난관을 이겨내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커다란 성과와 조선반도정세가 민족적화해와 나라의 통일에 유리하게 전변되여 가고 있는데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이 이룩한 이 모든 성과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다.
우리는 귀 당과 정부와 인민이 이룩한 성과를 자신의 성과처럼 기쁘게 생각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