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 오스트랄리아외무상이 선물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오스트랄리아외무상이 선물을 드리였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선물을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 있는 외무상 알렉싼더 죤 고쎄 다운너가 백남순외무상에게 전달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 수리아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수리아아랍공화국에서의 시정운동 30돐에 즈음하여 15일 수리아아랍공화국대통령 바샤르 알 아싸드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 있다.
나는 수리아아랍공화국에서의 시정운동 30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수리아아랍인민은 시정운동후 지난 30년동안 아랍사회부흥당의 령도밑에 자주적이며 번영하는 새 수리아를 건설하기 위한 사업에서 많은 전진을 이룩하였습니다.
오늘 우리 인민은 귀국에서 대통령각하에 의하여 하페즈 알아싸드각하의 위업이 훌륭하게 이어 져 나가고 있는데 대하여 진심으로 기뻐하고 있습니다.
나는 이 기회에 나라의 자주권과 중동문제의 공정하고 포괄적인 해결을 위한 당신과 친선적인 귀국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며 아울러 새 세기에도 우리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
로동당대표단과 그리스공산당대표단사이의 회담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대표단과 그리스공산당대표단사이의 회담이 15일 평양에서 있었다.
회담에서 쌍방은 자기 당 활동정형에 대하여 통보하고 두 당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하여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일련의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태복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이,상대측에서 그리스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국제비서인 국회의원 오레스띠스 꼴로조프를 단장으로 하는 그리스공산당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회담은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
오스트랄리아외무상이 연회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오스트랄리아 외무상 알렉싼더 죤 고쎄 다운너가 우리 나라 방문과 관련하여 15일 저녁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백남순외무상과 외무성 박길연부상,무역성 서길복부상 등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오스트랄리아 외무상일행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
외무성대변인 반꾸바경제봉쇄 해제 결의안 채택문제에 언급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대변인은 최근 유엔총회에서 꾸바에 대한 경제봉쇄를 해제할데 대한 결의가 또다시 채택된것과 관련하여 1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대답하였다.
대변인은 결의안의 채택은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꾸바인민이 거둔 또 하나의 커다란 승리인 동시에 미국의 부당한 제재와 봉쇄를 반대하는 광범한 국제사회의 정당한 요구의 표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미국은 평화와 완화,화해와 협력을 지향하는 현 국제정세의 흐름에 맞게 자주적인 나라들에 대한 시대착오적인 제재,봉쇄정책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병사들에 대한 끝없는 사랑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병사들을 무한히 아끼고 사랑하고 계신다.
병사들과 고락을 같이 하며 그들에게 끝없는 사랑을 부어 주시는것은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 지니신 고유한 품성이다.
그이께서는 인민군부대들을 현지지도하실 때면 병사들이 찬바람,눈비를 맞을세라 깊이 마음쓰시며 그들을 친어버이심정으로 따뜻이 보살펴 주신다.
그이께서 주체85(1996)년 6월 어느날 완공단계에 들어선 안변청년발전소 제1단계 공사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
현지에 도착하신 최고사령관께서는 억수로 쏟아 지는 비를 맞으며 환호하는 병사들을 향하여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그이의 옷자락도 비에 흠뻑 젖어 들고 있었다.
동행한 일군이 그이께 우산을 펼쳐 드렸다.
그러자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우산을 거두도록 하시고 비를 맞으시며 군인들과 인사를 나누시였다.
그이께서는 우리 병사들이 감기에 들게 해서는 안된다고 하시며 빨리 병실에 들여 보내도록 하시였다.
그러나 병사들은 그이께서 공사장을 전망할수 있는 위치에 오르실때까지 자리를 뜰줄 몰랐다.
최고사령관께서는 병사들이 더는 비를 맞지 않게 하라고,그들이 병실에 들어 가기 전에는 일을 볼수 없다고 하시며 종시 병사들 모두를 병실에 들어 가게 하신 다음에야 공사장을 돌아 보시였다.
이것은 김정일최고사령관과 병사대중과의 혈연적관계를 보여 주는 단적인 실례에 불과하다.
그이께서는 끊임없는 인민군 부대들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에서 병사들과 검소한 야전식사도 허물없이 함께 나누신다.
그리고 군인들이 준비한 예술공연을 보아 주지 못하고 떠나 온것이 마음에 걸린다고 하시면서 밤길을 되돌아 가시여 그들의 예술공연을 보아 주기도 하신다.
하기에 오늘 조선인민군 군인들 모두는 김정일령도자를 최고사령관이기에 앞서 어버이로 모시고 따르며 그이를 결사옹위하는 성새,방패가 되고 있다.(끝)
조선로동당의 광폭정치는 애국애족의 정치/로동신문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조선로동당이 애국애족의 광폭정치를 실시하여 조선통일을 지향하는 모든 민족성원들을 굳게 묶어 세워나가고 있는데 대한 론설을 실었다.
론설은 조선로동당의 광폭정치는 만 사람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는 숭고한 인간애의 정치,민족의 모든 계급,계층을 나라와 민족의 공동위업을 위하여 굳게 묶어 세우는 가장 폭넓은 애국애족의 정치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비록 지난날에는 민족을 배반하고 잘못된 길을 걸었지만 진심으로 지난날의 과오를 뉘우치고 통일애국의 길에 나선다면 그들의 지난날을 백지화하고 관용으로 대하며 통일을 위하여 함께 손잡고 나가는것이 조선로동당이 견지하고 있는 일관한 원칙적립장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조선로동당은 민족의 분렬로하여 일시적으로 조성된 사상과 리념,제도의 차이보다 반만년의 력사를 통하여 형성되고 공고화된 민족의 공통성을 더 귀중히 여기며 개별적계급,계층의 리해관계보다 하나의 민족으로서 통일을 이룩하려는 민족공동의 요구를 더 중시하는 립장을 확고히 견지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북과 남이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공존,공영,공리를 도모하고 모든것을 조국통일위업에 복종시킬것을 주장하며 민족적량심을 가지고 조국통일을 위해 나서는 사람이라면 그가 어떤 사상과 신앙을 가졌건,어느 계급,계층에 속했건 관계하지 않고 함께 손잡고 나가고 있다.
여기에는 민족의 모든 계급,계층을 나라와 민족의 공동위업을 위하여 굳게 묶어 세우는 조선로동당의 가장 폭넓은 애국애족의 광폭정치의 리념이 구현되여 있다.(끝)
일본의 외교적 혼란,극복방도는 무엇인가/조선중앙통신 론평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일본에서 대조선정책문제를 놓고 정치세력들간의 의견이 대립되고 언론들은 정부의 주견없는 외교자세를 호되게 비난하고 있다.
대내외여론은 이러한 상태를 한마디로 정치외교의 빈곤으로 인한 세기말의 혼란으로 평하고 있다.
<아사히신붕>은 일본의 대조선정책을 평하면서 <일본이 주체적으로 조선반도에 어떻게 관여해가며 또 21세기에 아시아에서 일본이 어떤 역할을 해가려고 하는지>에 대한 외교적의지를 느낄수 없다고 하면서 세기말의 격동기에 외교의 지침을 제시해야 될 정치수뇌부가 혼란을 일으키고 있어서는 일조교섭 등에서 전진을 바라기 힘들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이 지적한바와 같이 일본외교가 뚜렷한 목표도 일관한 원칙도 없이 단지 미국의 외교정책의 부속물로 존재해왔고 그것이 특히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에서 나타났다는것은 세상에 공인되여 있다.
조일관계정상화문제를 해결하는데서도 일본은 응당 선차적으로 하여야 할 과거청산은 이리저리 회피하고 명백한 실체도 똑똑한 근거도 없는 문제들을 전면에 내걸고 인위적인 난관을 조성하면서 새세기의 문턱에까지 이르렀다.
일본외교의 이러한 결함은 일본정치인들,집권세력의 흐리멍텅한 정신상태와 정돈되지 않은 사고방식과 관련되여 있다.
일본의 당국자들은 패망후 반세기가 넘는 오늘까지도 과거 저들의 반인륜적범죄를 인정하고 반성하며 사죄할 대신 국수주의,군국주의의 사상적포로가 되여 국제사회에서 비난의 대상으로 되고 있으며 일본을 정치와 외교에서 렬등국의 처지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고 있다.
때문에 세상사람들은 흔히 일본을 <외교가 없는 나라>라고 조소하고 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국제무대에서 그 무슨 저들의 <국제적역할>에 대하여 자부하면서 유엔상임리사국자리까지 탐내고 있는것은 참으로 가소로우면서도 슬픈일이 아닐수 없으며 이러한현실이 일본의 정국에 반영되여 혼란을 불러 일으키는것은 너무도 응당한 귀결이다.
결국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는 대조선정책과 관련한 정치적혼란은 조일관계에 대한 일본정부의 그릇된 정책에 기인되며 이를 극복하고 정견의 일치성을 보장하자면 급선무인 과거청산용단부터 내려야 한다.
<마이니찌신붕>이 <사령탑이 갈팡질팡하지 말라>는 글에서 일본의 혼란상태의 근원지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중요한것은 일본이 과거의 청산에 대해 성의를 가지고 림한다는 기본자세를 무너뜨리지않는것>이라고 지적한것 역시 바로 이를 립증해주고 있다.(끝)
국제분쟁문제들이 보여 주는 교훈/로동신문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여러 지역들에서의 분쟁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난시기 국제분쟁문제들이 남긴 교훈에 대해 심각히 총화하고 근본적인 해결방도를 찾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아직까지 국제적으로 분쟁문제들이 종결되지 못하고있는 현실이 심각한 교훈을 안겨 주고 있는데 대하여 분석하였다.
그것은 우선 분쟁의 근원을 해결하기전에는 국제분쟁문제의 완전한 해결을 기대할수 없다는것이다.
분쟁의 근원을 외면하고 일시적인 타협과 흥정의 산물로 이루어진 합의와 협정은 아무러한 힘도 공고한 담보도 가질수 없으며 조그마한 타격에도 견디지 못하고 쉽게 깨여 져 버리고 만다는것을 지나온 나날들은 보여 주고 있다.
세계적인 빈부차이와 사회발전수준에서의 격차,자기 나라와 민족의 전통과 실정에 맞지 않는 정치방식을 받아 들이는것이 분쟁을 유발시킬수 있는 원인으로 되며 랭전시기의 유물을 청산하는것도 분쟁의 근원을 제거하기 위한 고리의 하나로 된다.
여러 분쟁문제들의 력사적 근원도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
교훈은 또한 분쟁당사자들이 서로 마주 앉아 옳은 원칙과 방법론을 찾으며 분쟁문제에 끼여들어 저들의 리속만을 채우려는 불순한 시도를 경계하여야 한다는것이다.
분쟁당사자들이 주인이 되여 문제해결방도와 옳바른 원칙을 합의하고 실천하는것이 가장 합리적이고 실효성이 높다.그때만이 분쟁의 진정한 해결이 있을수 있다.
분쟁문제들에 대한 국제사회의 옳은 대응방도가 론의되여야 하며 하루빨리 분쟁을 근절하고 공고하고 영원한 평화를 보장할수 있는 국제적인 보장체계가 수립되여야 한다.
지금 일부 세력들은 남의 아픔을 저들의 리속을 채우는 좋은 기회로 여기고 있다.그리하여 제멋대로 분쟁문제들에 끼여 들어 제식대로의 자막대기를 가지고 처리하려 하고 있다.
특히 <평화유지>의 명목으로 세계적인 분쟁문제에 개입하려고 무진 애를 쓰는 일본을 경계하여야 한다.
신문은 분쟁문제들의 해결을 위해 국제적인 노력이 옳바른 원칙과 방향에서 적극 기울여 진다면 성과를 거둘수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해외출병을 위한 <구출>작전연습/로동신문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일본<자위대>가 병력 약 1,300명과 군함 5척,직승기 6대를 동원하여 조선반도와 마주하고 있는 나가사끼현의 사세보에서 <해외일본인소개>를 가상한 훈련을 벌리였다.
16일부 <로동신문>은 이 훈련이 일본<자위대>의 해외출병의 문을 합법적으로 열어 놓고 재침작전무대를 아시아의 넓은 지역으로확대하기 위한 위험천만한 전쟁연습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제국주의자들이 다른 나라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소개>시키는 사태를 조성하는 실제적요인은 현지의 <충돌>이나 <정치적동란>보다도 저들자신의 침략전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주변유사시법>에 따라 진행된 이번 훈련은 조선에서 새 전쟁을 도발하는 경우 남조선에 있는 일본인과 함께 미국인들을 소개하는 작전계획을 실천에 옮기기 위한 사전연습이였다.
일본<자위대>가 이번 훈련을 사세보에서 벌린것은 새로운 조선전쟁에서 이 기지를 조선침략의 주요기지로 삼으려 하고 있다는것을 드러낸것이다.
조선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경우 일본<자위대>무력을 주력부대로 전면에 내세워 재침야망을 이루어 보자는것이 일본반동지배층의 속심이다.
오늘의 <해외일본인 구출훈련>은 래일의 대규모 재침전쟁을 위한 예비훈련이며 시험전쟁이다.
론평의 필자는 만약 일본이 함부로 조선에 대하여 불질을 한다면 조선인민은 불은 불로 다스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한국로총> <로사정위원회>에서 탈퇴할것이라고 경고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문화방송>보도에 의하면 <한국로총>이 11일 산별대표자회의를 열고 로동계와 기업주,<정부>측이 망라된 <로사정위원회>를 통해서는 로동시간단축문제 등 로동계의 요구조건을 관철시키기 힘들다고 하면서 이 위원회에 참가하여 론의하는것을 더는 하지 않을것이라고 선언하였다.
단체는 또한 당국과 회사측이 획기적인 대책안을 내놓지 않을 경우 <로사정위원회>에서 탈퇴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방송은 <민주로총>에 이어 <한국로총>이 <로사정위원회>에서의 론의를 중단함에 따라 당국과 로동계와의 공식대화통로가 없어 졌다고 지적하였다.(끝)
시위대와 경찰간의 충돌로 100여명 부상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문화방송>보도에 의하면 지난 12일 <민주로총>소속 로조원 2만여명이 대량적인 실업을 산생시키는 당국의 일방적인 구조조정과 로동법개악을 반대하여 서울시내에서 시위투쟁을 벌렸을 때경찰과의 충돌로 10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대구뻐스로조의 최태일로동자는 머리에 심한 부상을 당하여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이날 경찰들이 명동성당으로 향하던 시위대의 앞길을 가로 막았을 때 <각목과 쇠파이프가 란무하는 싸움이 1시간 이상 이어 지며>격렬한 충돌이 벌어 졌다 한다.(끝)
트리니대드 토바고 대통령 조선의 통일위업지지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트리니대드 토바고공화국 대통령 에이.엔.아르.로빈슨이 9일 우리 나라 전현찬대사를 접견하였다.
대통령은 석상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내놓은 조국통일을 위한 제안들은 매우 중대하고 정당한 제안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트리니대드 토바고는 귀국의 통일제안을 적극 지지한다.
나는 앞으로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더 큰 성과가 있기를 축원한다.
또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발전되기를 바란다.(끝)
조선통일지지 도미니까위원회 년차총회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통일지지 도미니까위원회 년차총회가 10월 31일 싼또 도밍고에서 진행되였다.
총회에는 조선통일지지 도미니까위원회 성원들과 도미니까의 여러 정당,사회단체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총회에서는 위원회 년간사업을 총화하고 앞으로의 사업계획을 토의하였다.
총회에서는 조선통일지지 도미니까위원회에 도미니까근로자당을 비롯한 6개의 정당들과 도미니까혁명당 전국집행위원회 위원,싼또 도밍고시 부시장을 망라시키는 등 위원회를 통일전선적조직으로 재정비하였다.
총회에서는 지지위원회 지도부성원들을 보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