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짚트주재 우리 나라 대사 임명
(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에짚트아랍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가 임명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에 의하면 에짚트아랍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로 장명선동지가 임명되였다.(끝)
조선로동당 칭송/각국 정당지도자
(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의 진보적인 정당 지도자들은 조선로동당은 로동계급의 당건설사상 처음으로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을 이룩한 필승불패의 당이라고 한결같이 칭송하고 있다.
가이아나아메리인디안행동운동 지도자 피터 퍼싸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창건이후 가장 위력한 정치력량으로서 사회주의 새 조선건설을 령도하여 왔다.
조선로동당은 로동계급의 당건설사상 처음으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보장하고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을 이룩한 필승불패의 당으로,사회주의의 보루를 튼튼히 지켜 나가는 로숙하고 세련된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
이 모든것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령도의 결과이다.
뽈스까좌익급진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볼레스와브 야슈츄크는 지난 55년간의 자기 활동을 통하여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는 강유력한 정치적력량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 주었다고 지적하였다.
마다가스까르투쟁련합당 총비서 란드리암바우 마후바 자까쑤아 막쓰할바리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은 로동계급의 당건설력사에서 처음으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실현한 첫 로동계급의 전위당이다.
조선로동당은 근로대중을 수령의 두리에 굳게 묶어 세운 불패의 당이며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모범을 창조하고 사회주의진지를 굳건히 고수하고 있는 로숙한 당이다.
아일랜드로동당 위원장 톰 프렌취와 총비서 패트 쿠워네이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창건된 조선로동당은 지난 55년간시대와 력사앞에 실로 거대한 공적을 쌓아 올림으로써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로선과 정책,령도의 위대성을 힘 있게 과시하였다.
특히 경애하는 김일성동지께서 뜻밖에 서거하신후 최근 년간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신 김일성동지의 혁명적인 사상과 원칙에 얼마나 충실한가를 똑똑히 보여 주었다.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의 정확한 지도가 있음으로 하여 장기간에 걸치는 제국주의자들의 도발적인 군사적 및 경제적 봉쇄책동과 최근 년간 계속된 혹심한 자연재해로 인한 류례없는 난관들도 성과적으로 극복될수 있었다.
최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사회주의건설과 나라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거두고 있는 위대한 성과들은 조선로동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을 더욱 똑똑히 증명해 주고 있다.
네팔공산당(련합) 중앙집행위원회 총비서 비슈누 바하두르 마난다르는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령도밑에 주체사상에 의하여 향도되는 조선로동당이 조선혁명을 위하여 끊임 없이 쌓아 올리고 있는 위대한 업적은 전세계혁명가들에게 있어서 고무의 원천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라쉐드 칸 메논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자주성과 프로레타리아국제주의의 기치밑에 로동계급의 혁명적당을 건설할것을 진심으로 바라는 모든 나라,모든 사람들이 따라 배울수 있는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은 모든 로선과 정책을 자주적으로 작성하였을뿐아니라 조선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그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령도하여 왔다.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이 거둔 빛나는 성과는 우리 모두에게 당건설투쟁의 앞길을 밝혀 주고 있다.(끝)
말따조선친선협회가 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지지
(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지지월간에 즈음하여 말따조선친선협회가 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를 통일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통일의 현실적인 방안인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은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시고 김정일각하께서 정립하신 조국통일3대헌장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서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고무추동하고 있다.
2000년의 새로운 환경에서 맞이한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지지월간에 즈음하여 우리는 조선의 통일이 반드시 실현될것이라는것을 다시한번 확언한다.(끝)
록화물에 대한 감상회/마다가스까르
(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록화물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에 대한 감상회가 13일 마다가스까르 투쟁련합당에서 진행되였다.
감상회에는 투쟁련합당 총비서를 비롯한 지도간부들과 당원들이 참가하였다.
총비서는 감상회에서 난생 처음 이런 록화물을 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록화물은 조선로동당의 어제와 오늘을 감명깊게 보여 주는 사상예술적으로 완벽한 대걸작으로서 당의 력사를 생동하게 보여 준다.
우리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의 화폭을 통하여 김정일령도자께서 주체위업을 계승하고 계심으로 하여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21세기에도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력사로 영원히 빛날것이라는것을 확신하였다.
우리는 록화물을 통하여 21세기의 사회주의의 승리의 조직자,령도자가 누구이며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나라,위대한 인민은 조선인민이라는것을 잘 알수 있었다.
이처럼 훌륭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창작완성되였다고하니 그이는 참으로 다재다능하신 사상가,령도자이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