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서 금진강발전소언제건설장과 함흥시원료기지농장을 현지지도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11월 30일 금진강발전소 언제건설장과 함흥시원료기지농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국태비서와 박송봉 제1부부장이 동행하였다.
김정일령도자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함경남도위원회 리태남책임비서,함경남도인민위원회 김풍기위원장,조선로동당 정평군위원회 오기석책임비서를 비롯한 도와 군의 책임일군들이 영접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정평군에 일떠서고 있는 금진강발전소의 언제건설장을 찾으시여 공사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군내인민들이 대규모의 수력발전소와 거의 맞먹는 방대한 건설공사를 자체의 힘으로 해내고 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물원천이 풍부한 금진강의 상류에 언제가 쌓아 져 대인공호수가 형성되게 되면 17개의 발전소를 계단식으로 놓아 막대한 량의 전기를 생산하게 된다.그리고 금진강류역에 펼쳐 진 수만정보의 논밭에 관개용수를 원만히 보장하고 수백정보의 새땅을 얻게 된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군내인민들이 모든것이 부족한 가장 어려운 시기에 맨손으로 놀라운 기적을 창조하였다고 하시면서 소문없이 큰일을 한 그들의 업적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등짐으로 흙을 날라 강을 가로막은 정평군인민들의 경탄을 자아내는 영웅적인 투쟁은 참으로 자랑할만 한 일이라고 하시면서 이 불굴의 투쟁정신은 제손으로 기어이 강성대국을 일떠세우고야말 우리 인민의 신념과 의지,전투적기상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이어 함흥시에서 새로 개간한 원료기지농장을 찾으시여 시내 근로자들이 광포호수를 가로 막는 대자연개조전투를 힘 있게 벌려 오래동안 물속에 잠겨 있던 수백정보의 땅을 훌륭한 옥토로 전변시키고 높은 알곡소출을 낸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새로 개간한 원료기지를 효과 있게 리용하여 함흥시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함경남도는 나라의 경제발전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다고 하시면서 계속 대고조의 앞장에 서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 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끝)
김영남위원장 라오스주석에게 축전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창건 25돐에 즈음하여 1일 이 나라 주석 캄따이 씨판돈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나는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창건 25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그리고 귀국정부와 형제적라오스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공화국창건후 지난 25년간 라오스인민은 라오스인민혁명당의 옳바른 령도밑에 애국주의정신과 자력갱생의 정신을 발휘하여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고 인민민주주의제도를 공고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조선인민은 이에 대하여 기쁘게 생각하며 사회적진보와 나라의 번영을 이룩하고 라오스인민혁명당 제7차 대회를 성과적으로 맞이 하기 위한 귀국인민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충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과 사회주의위업의 리익에 맞게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
김영남위원장 로므니아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로므니아국경절에 즈음하여 이 나라 대통령 에밀 꼰쓰딴띠네쓰꾸에게 11월 29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나는 로므니아국경절에 즈음하여 당신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면서 귀국인민에게 평화와 안정,진보가 있을것을 축원합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호상 리익에 맞게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
북측 흩어 진 가족,친척방문단 서울 체류
(서울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북측 흩어 진 가족,친척방문단 성원들이 1일 서울에서 혈육들과 가족단위로 상봉하였다.
단란한 가정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된 상봉에서 방문단 성원들은 혈육들의 소식도 전해 주고 회포도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였다.
이날 방문단성원들은 롯데월드민속박물관을 참관하였다.(끝)
북측 방문단을 위한 연회
(서울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제2차 북측 흩어 진 가족,친척방문단을 위하여 남조선 통일부 장관 박재규가 1일 연회를 차렸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장재언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방문단성원들이 연회에 초대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
남측 흩어 진 가족,친척방문단 평양체류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제2차 남측 흩어 진 가족,친척방문단성원들이 1일 평양고려호텔에서 혈육들과 가족단위로 상봉하였다.
가족,친척들은 단란한 가정분위기속에서 고향소식과 혈육들의 안부를 전하기도 하면서 뜨거운 정을 나누었다.
방문단은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참관하였으며 평양지하철도,만수대창작사,장충성당을 돌아 보았다.(끝)
남측 방문단을 위한 연회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에서는 제2차 남측 흩어 진 가족,친척방문단을 위하여 오늘 만수대예술극장에서 연회를 차렸다.
연회에는 남조선적십자사 봉두완부총재를 단장으로 하는 방문단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허해룡부위원장,평양시인민위원회 최윤식부위원장,관계부문일군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
로작 <무용예술론>발표 10돐기념보고회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무용예술론>발표 10돐기념보고회가 11월 30일에 진행되였다.
김정일동지의 로작에는 그이께서 수십년간에 걸친 혁명활동기간에 몸소 쌓으신 혁명적무용예술건설의 고귀한 경험과 풍부한 업적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 있다.
로작이 발표됨으로써 우리 창작가,예술인들과 세계진보적문화인들은 력사상 처음으로 사회주의무용예술의 위대한 강령을 가지게 되였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무용예술을 발전시키는데서 튼튼히 틀어 쥐고 나갈 확고한 지도적지침을 받아 안게 되였다.
보고회에는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장철위원장,문화성 송 석환부상,문화예술부문 일군들,예술인들이 참가하였다.
보고회에서는 조선무용가동맹 중앙위원회 박경실위원장이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회가 끝난 다음 자모식무용표기에 대한 과학발표회가 있었다.(끝)
조선대외문화련락협회대표단과 일조국교촉진국민협회대표단사이의 회담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대외문화련락협회대표단과 일조국교촉진국민협회대표단사이의 회담이 오늘 평양에서 있었다.
회담에는 조선측에서 대외문화련락협회 문재철위원장대리와 관계부문 일군들이,일본측에서는 전 총리인 일조국교촉진국민협회 무라야마 도미이찌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일조국교촉진국민협회대표단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조선측은 지금 조일관계는 시대적흐름과 두 나라 인민들의 념원에 비해 볼때 매우 뒤떨어지고 있다고 하면서 조일관계를 개선하는 문제는 일본이 과거 조선인민에게 입힌 모든 피해와 죄행에 대해 깊이 사죄하고 조선인민이 납득할수 있도록 성근하게 보상한 기초우에서만 해결될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측은 그러나 일본은 조선이 광복된 후 반세기이상이 지나도록 자기의 잘못된 과거를 청산하지 않았을뿐아니라 오히려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일관하게 실시하여 왔다고 하면서 일본은 오늘의 우리 공화국과 조선인민에 대해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측은 일본으로부터 과거죄행에 대해 사죄와 보상을 받아 내는것은 피해자인 우리 공화국과 조선인민의 응당하고 신성한 권리이라고 하면서 과거에 대한 성근한 사죄와 보상이 없는 국교정상화는 생각조차 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일본측은 조선에 대한 일본의 군사적지배에 대해 사죄와 보상을 해야 한다는데 대해 견해를 같이하였다.(끝)
일본의 <종군위안부>범죄에 대한 조선의 립장을 천명/<종군위안부>보상대책위 위원장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종군위안부> 및 태평양전쟁피해자 보상대책위원회 홍선옥위원장은 일본이 조선에 대한 군사적강점기간에 감행한 <종군위안부>범죄에 대한 공화국정부의 립장을 다시금 천명하였다.
그는 1일 평양의 고려호텔에서 <녀성들을 위한 아시아평화국민기금>의 리사장인 무라야마 도미이찌를 만나 일본이 <종군위안부>피해자들에 대하여 정부적인 사죄와 배상을 하여야 한다는것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시종일관한 립장이라고 강조하였다.
전 일본내각 총리이며 일조국교촉진국민협회 회장이기도 한 무라야 마 도미이찌는 11월 30일부터 조선을 방문하고 있다.
홍선옥은 국가적으로 죄를 저질렀으면 응당 국가적으로 사죄하고 배상하여야 하지만 일본은 <민간단체>를 내세워 <종군위안부>피해자들에게 몇푼의 돈이나 집어 주는것으로서 지난 날의 범죄를 묻어 버림으로써 성노예범죄에 대한 정부적책임을 회피하려 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일본정부가 1995년에 발족시킨 <녀성들을 위한 아시아평화국민기금>이 그 대표적실례로 된다는것을 상기시키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군 <위안부>들에 대한 보상에서 중요한것은 단순히 피해자들이 돈을 받는가 받지 못하는가 하는것이 아니라 직접적인 가해자인 일본정부가 법적책임을 지고 보상하는것이다.
이렇게 볼 때 <국민기금>방식은 가해자인 일본정부와 군<위안부>피해자사이의 법률적당사자관계가 전혀 성립되지 않는다는것을 말해 준다.
다시말하여 가해자인 일본정부는 자금을 제공하지만 그것은 <국민기금>을 상대로 한것이기때문에 법률상으로는 이전 일본군<피해자>들과 아무런 인연도 없다.그리고 <국민기금>은 일반시민들로부터 자금을 모아 그것을 이전 일본군<피해자>들에게 전달해 주는 역할을 수행하므로 <중계자>로 될뿐 역시 보상의 책임당사 자가 아니며 따라서 그 자금은 보상금이 아니라 <자선금>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공화국정부는 일본정부가 20여만의 녀성들에게 성노예생활을 강요함으로써 조선민족과 전 인류앞에 저지른 인권범죄에 대한 책임에서 결코 벗어 날수 없으며 법률적으로나 도의적으로 보아도 통할수 없는 <민간기금>을 당장 걷어 치울데 대하여 강조하여 왔다고 그는 말하였다.
홍선옥은 무라야마 도미이찌가 피해자인 조선인민의 감정과 특히는 <종군위안부>피해자들의 원한을 똑바로 알고 과거 일본의 범죄에 대하여 <민간기금>으로가 아니라 정부적인 사죄와 배상을 하도록 활동하여 주리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끝)
인민무력부 선물관 개관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무력부 선물관이 개관되였다.
개관식이 11월 30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개관식에는 조선인민군 조명록총정치국장,김영춘총참모장과 인민무력부 책임일군들,장령,군관,군인들,선물관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조명록총정치국장은 개관사에서 수 많은 귀중한 선물들이 전시되여 있는 선물관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와 전사들이 사랑과 충성으로 굳게 뭉친 우리 혁명무력의 일심단결의 숭고한 모습을 길이 전하는 력사적기념비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선물관이 훌륭히 꾸려 짐으로써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불멸의 군건설업적과 숭고한 덕망을 길이 빛내이고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속에서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교양을 더욱 실감 있게 벌려 나갈수 있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개관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된 선물들을 돌아 보았다.(끝)
인민무력부선물관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무력부선물관이 개관되였다.
현대적인 건축물의 미감에 맞게 건설된 이 선물관은 평양의 서부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는 조선인민군 장병들이 태양절과 중요 기념일들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올린 선물들 가운데서 국보적의의를 가지는 1,300여점의 미술작품이 30여개의 전시실에 진렬되여 있다.
1층에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께서 여러 차례에 걸쳐 선물들을 보아 주시는 력사사진문헌들과 평가해 주신 작품들이 전시되여 있다.2층에는 김일성주석께 올린 선물들이,3층에는 김정일령도자께 올린 선물들이 력사주의원칙,과학성의 원칙에 맞게 진렬되여 있다.선물들 가운데서 참관자들의 감탄을 자아 내는 대표적인 작품들은 조선보석화 <결사옹위>,새털공예 <만경대고향집>,목각공예품 <조선의 기상>,유리구슬만년화 <김정일화꽃병>이다.
조선보석화 <결사옹위>는 조선혁명의 성산 백두산천지우에 솟은 오각별가운데 김정일령도자의 영상을 보석화로 모신 작품으로서 최고사령관에 대한 인민군군인들의 투철한 수령관을 보여 주고 있다.유리구슬만년화 <김정일화꽃병>은 김정일령도자의 탄생년월일(1942.2.16)을 상징하여 직경이 2미리인 색유리 21만 6,000개를 1,942개의 각종 문양으로 형상한것으로서 원자재가 고도로 순결하여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500년자란 비술나무로 만든 목각공예품<조선의 기상>은 지구의 형식으로 만든 받침대우에 우뚝 솟은 조선지도형의 호랑이를 섬세하게 형상하고 있다.새털공예<만경대고향집>은 4만 1,500개의 새,닭 털로 김일성주석께서 탄생하신 집을 예술적으로 완전무결하게 형상하였다.전시된 선물들에는 군건설위업에 쌓아 올리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만수축원을 바라는 인민군장병들의 다함없는 칭송과 념원이 깃들어 있다.
선물관은 참관자들에게 최고사령관과 전사들이 사랑과 충성으로 굳게 뭉친 조선인민군의 일심단결의 빛나는 화폭을 보여 주고 있다.(끝)
제3차 전국양어부문 과학기술발표회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제3차 전국양어부문 과학기술발표회가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에서 조직한 이번 과학기술발표회에는 전국각지의 양어부문 과학연구기관들과 단위들,대학들에서 온 과학자,기술자,기능공들이 참가하였다.
발표회에서는 당의 방침을 높이 받들고 양어를 과학화,집약화하며 전군중적으로 양어를 발전시키는 과정에 이룩한 40여건의 가치 있는 과학기술성과자료들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서 최근년간 도처에 현대적인 메기공장과 양어장들이 건설되였으며 양어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 나고 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우리 나라의 지대적특성에 맞게 여러가지 먹이첨가제들을 콤퓨터로 처리할수 있는 프로그람을 개발하여 새로운 물고기용배합먹이를 만들어 냈으며 농부산물을 리용하여 원가를 줄이면서도 조단백질함량이 높은 배합먹이를 생산한것을 비롯하여 물고기먹이문제를 해결하는데서 이룩한 성과자료들을 소개하였다.
그들은 또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여 추가적인 투자없이 메기의 생산성을 평균 1.3배로 끌어 올린 자료,양어못의 물온도를 조절하여 물고기증체률을 높인 자료들과 함께 당의 종자혁명방침을 높이 받들고 메기를 비롯한 생산성 높은 물고기들의 원종을 보존하고 새끼물고기들을 다량 생산한 성과와 경험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끝)
청년영웅도로건설성과전시회 개막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영웅도로건설성과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청년영웅도로건설에 깃들어 있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과 혁명적군인정신,강계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거창한 고속도로건설에서 영웅적위훈을 세운 청년돌격대원들의 투쟁성과를 보여 주는 직관물들을 비롯한 수많은 자료들이 전시되여 있다.
전시된 자료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과 류례없이 간고한 조건에서도 추호의 동요와 주저도 없이 흙마대,돌마대를 지고 하루에 100여리길을 달리며 결사전을 벌려 700여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청년영웅도로를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세운 청년돌격대원들의 불굴의 투쟁정신과 무한한 헌신성의 일단을 잘 보여 주고 있다.
전시회 개막식이 11월 30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리일환1비서 등 관계부문 일군들,평양시내 청년학생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리일환1비서가 개막사를 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청년영웅도로건설성과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전시회장을 돌아 보았다.(끝)
올해 과학기술사업에서 이룩된 성과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조선에서는 백수십건의 의의 있고 중요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새롭게 해결하였다.
그 중에서도 인공지구위성정보리용기술과 미생물에서 유전자공학적방법에 의한 사람성장호르몬의 대량생산기술,프로그람개발,집적회로제작기술 등 60여건의 과학기술성과들은 세계적수준에 이른것으로 평가되였다.
특히 회전로표면온도수감장치,신석파쇄기를 비롯하여 전자공학,기계공학,세포 및 유전자공학부문에서 가치 있는 새로운 연구성과들이 이룩됨으로써 금속공업,보건,생물공학 발전에 밝은 전망을 열어 놓았다.
지난 5월에 진행된 중앙과학기술축전에서는 전력,채취,금속,철도운수,체신 그리고 농업과 양어 등 여러 분야의 500여건의 가치 있는 과학기술연구도입성과들이 발표되였다.
여기에서는 원격전력교차장치,반구형원기둥정머리개발,수자식5면가공종합가공반,주사식전자현미경의 전자광학계 등 수많은 연구성과들이 현실적의의가 큰것으로 높이 평가되였다.
조선에는 전망적이며 포괄적인 과학기술적문제들과 함께 생산실천에서 절실하게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사업체계도 세워져 있다.
전국의 공장,기업소들에 조직된 4.15기술혁신돌격대가 그 실례로 된다.
이들은 올해에도 8만 5,900여건의 기술혁신안과 새 기술을 생산에 도입하였다.
최근에 진행된 전국발명 및 새 기술 전시회에 출품된 3,500여종에 1만 1,000여점의 제품들에도 과학자,기술자들과 함께 4.15기술혁신돌격대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깃들어 있다.
나라의 형편이 의연히 어렵지만 조선에서는 과학기술을 강성대국건설의 3대기둥의 하나로 내세우고 그 발전에 힘을 넣어 성과를 계속 확대하고 있다.(끝)
로씨야대사관 학교 어린이들과의 친선련환모임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 학교 어린이들과의 친선련환모임이 11월 30일 조선로씨야친선 모란봉제1고등중학교에서 있었다.
모임에는 조선로씨야친선협회 부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과 모란봉제1고등중학교 교직원,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대사관 성원들과 대사관 학교 어린이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학교의 여러 실험실습실들을 돌아 본 다음 학생소년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였다.
그들은 서로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고 체육오락경기도 하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 하였다.(끝)
미군이 150여차의 공중정탐행위 감행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가 11월에 들어 와 공화국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한 회수는 무려 150여차에 달한다.
공중정탐행위에는 <u-2>,<rc-135>,<p-3>,<rc-12>,<rc-7b> 등 각종 사명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이 동원되였다.
특히 11월에 들어 와 고공전략정찰기,반잠순찰기에 의한 정탐회수는 40여차나 된다.
이러한 공중정탐행위는 공화국을 무력으로 압살하기 위한 미제호전광들의 침략야망에는 조금도 변함이 없다는것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끝)
주체의 민족대단결사상은 통일의 튼튼한 밑천/로동신문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내놓으신 주체의 민족대단결사상은 민족의 만년재보이며 통일의 튼튼한 밑천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내놓으신 주체의 민족대단결사상은 민족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하여 사상과 리념,정견과 신앙의 차이,재산의 유무와 사회적지위에 관계없이 모든 계급,계층이 민족공동의 요구와 리익을 첫 자리에 놓고 하나로 굳게 단결할데 대한 사상이다.
론설의 필자는 김일성주석께서 민족의 운명은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고 귀중히 여기는 모든 애국력량의 단합과 거족적인 투쟁에 의해서만 구원될수 있다는 진리,조선민족의 우수한 민족성과 고유한 민족적기질을 발양시켜 굳게 묶어 세울 때만이 나라의 자주독립과 민족의 륭성번영을 이룩할수 있다는 진리를 밝히시고 주체의 민족대단결사상을 내놓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론설은 김일성주석께서 민족운동과 조국통일운동실천으로부터 출발하시여 민족대단결사상과 리론을 발전풍부화시키심으로써 조선민족은 온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 나갈수 있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 필승의 보검을 가지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주체의 민족대단결사상을 빛나게 구현하여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의 밝은 전도를 열어 주신데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의 민족대단결사상과 함께 경애하는 장군님의 민족대단결5대방침을 높이 받들고 온 민족의 대단결을 위하여 적극 투쟁함으로써 가까운 앞날에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고야 말것이다.(끝)
군국화를 노린 방위청승격책동/조선중앙통신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일본의 집권련립3당(자민,공명,보수)이 11월28일 <방위청승격에 관한 간담회>를 설치하기로 합의하였다 한다.한마디로 말하여 방위청을 <국방성>으로 승격시키고 <국방상>이 법률 및 정령 제정 등을 자체로 실시하며 일본무력을 완전한 정규군으로 발전시키는 문제를 검토한다는것이다.
이것은 군사대국의 완전한 지위를 갖추기 위한 일본의 야심적인 군국화책동이 이미 하나의 국가정책으로 전환하기 시작했다는것을 의미한다.
지금까지 일본우익세력들속에서는 방위청을 <국방성>으로 승격시키고 <자위대>를 독자적인 정규무력으로 재편성하기 위한 움직임이 적지 않았으나 집권련립여당내에서 이러한 론의가 공식화되기는 처음이다.
일본은 국내의 군국화를 완성하기 위한 길로 이렇게 한걸음한걸음 전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일본무력의 해외군사행동을 합법화한 새 <지침>관련법이 채택, 발효되였고 최근에는 전쟁을 금지하고 있는 헌법까지 개정하려 하고 있다.
전범국인 일본은 <평화헌법>이라 하는 헌법 제9조에 의하여 정규적인 륙,해,공군 무력을 가지지 못하며 다른 나라를 대상으로 한 집단적군사행동을 벌릴수 없게 되여 있다.
그러나 이제 방위청을 <국방성>으로 승격시키고 <집단적자위권>까지 행사하게 되면 일본헌법은 개정되기도전에 사실상 저절로 무너지고 만다.
일본집권련립3당의 방위청승격시도가 커다란 위험성을 배태하고 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지금 일본정치가들은 일본국민자신이 군국주의의 가장 큰 피해자이기때문에 일본에서 군국주의부활은 없을것이라고 부지런히 설교하고 있다.
물론 일본에 반전세력과 군국화를 우려하는 선견지명의 정치인들이 없는것은 아니다.
그러나 지금과 같이 군국화가 정책화되고 일단 군국주의가 지배적인 자리를 차지하게 되면 걷잡을수 없이 해외침략에 나설것은 명백하다.
이 경우 일본에 차례질것은 1945년의 패망보다 더 참혹한 파멸밖에 없다.
일본지배층은 일본의 전도를 놓고 도박을 하지 말아야 한다.(끝)
일본은 과거청산 없는 조일관계 개선을 꿈꾸지 말아야 한다/로동신문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평양의 신문들은 글들에서 요즘 일본의 일부 계층들이 조일관계개선문제에서 현실을 외곡날조하고 우리를 걸고 드는것은 우리에 대한 중상모독이고 엄중한 도전이라고 락인하였다.
<로동신문>은 론평원의 글에서 과거청산문제와 관련하여 사죄할것도 없고 보상할것도 없다는 식으로 놀고 있는 일본의 태도와 립장은 철면피하기 그지 없다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지난 날 일제는 무력으로 불법무도하게 조선을 강점하고 40여년간이나 악랄한 식민지군사파쑈통치를 실시하면서 전무후무한 죄악을 저질렀다.
그런것만큼 조일관계가 개선되자면 일본이 과거죄악에 대하여 진심으로 반성,사죄하고 보상해야 한다.
조일관계개선은 본질에 있어서 과거청산에 기초하여 선린우호관계를 수립하는것이다.
일본은 사죄와 보상문제를 선차적으로 해결하지 않고서는 조일관계개선에 대해 꿈도 꾸지 말아야 한다.
일본이 조일관계문제해결의 기본열쇠인 과거청산에 어느정도 성실성을 가지고 나오는가 하는데 따라 우리도 쌍무관계개선을 포함한 일련의 문제들에 대해 결심을 내리게 될것이다.
분노와 적개심에 북받쳐 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들속에서는 일본이 과거청산을 계속 회피하면 정신이 번쩍 들게 하여야 한다는 주장이 울려 나오고 있다.
일본이 자기가 해야 할 과거청산은 뒤전에 밀어 놓으려 하면서 우리가 관계개선을 하려 하지 않는다는 식의 생뚱 같은 소리를 내돌리며 조일회담앞에 시한탄을 내대려 한다면 우리도 제갈길을 선택하면 될것이다.
일본은 조선의 북과 남이 공동으로 대처하여 일본의 과거범죄의 빚을 말끔히 받아 낼것이라는것까지 예견해야 할것이다.
우리는 일본측이 쩍하면 이른바 <랍치>문제를 꺼들며 못되게 놀고 있는데 대해서도 간과할수 없다.
<랍치>문제는 일본반동들이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노리고 제멋대로 꾸며 낸 날조품이다.
이 문제는 사실 우리가 일본에 대고 따져 물어야 할 일이다.조선에 대한 식민지 군사강점통치시기 일제가 랍치,강제련행한 조선사람은 무려 600여만명이나 된다.근 20만의 조선녀성들을 랍치,유인해다가 성노예로 끌고 다니며 청춘시절을 망쳐 놓고 잔인하게 죽인것도 일제이다.
일본은 건전한 사고와 립장을 정립하고 좋지 않은 징조들이 나타나고 있는 현실을 심사숙고해 보아야 하며 성실한 태도로 나와야 한다.
<민주조선>은 일본은 조선인민앞에 진 빚을 반드시 갚아야 한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여러 소식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문화방송>에 의하면 참여민주사회시민련대(참여련대)와 환경운동련합을 비롯한 32개 시민단체가 참가하는 시민사회단체련대회의 준비위원회 성원들이 부패방지법과 인권위원회 제정,<보안법>개정 등을 요구하여 27일부터 서울 명동성당에서 철야롱성에 들어 갔다.
이 롱성에는 350여개 단체성원들이 합세할 예정이라고 한다.
<제1라지오>에 의하면 경기도 고양에 있는 한 초등학교 학생 700여명이 어린 학생들에게 성교육을 시키는 등 부패타락한 행위를 한 교원의 파멸을 요구하여 27일 등교거부투쟁을 벌렸다.
이날 100여명의 학부형들도 학교정문앞에서 그 교원의 출근을 가로 막으며 시위를 단행하였다고 한다.
한편 이 방송이 <환경부>가 밝힌 자료를 전한데 의하면 먼지,오염 등에 시달리는 공업지대주민들의 환경보호와 관련한 항의건수가 1995년에 130건이였다면 지난해에는 861건으로서 해마다 늘어 나고 있다.(끝)
김일성주석께서 남기신 불멸의 빛발/뛰르끼예로동당 위원장 글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뛰르끼예로동당 위원장 도구 페린체크가 뛰르끼예신문 <아이딘 티크>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남기신 불멸의 빛발>이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그는 글에서 만사람의 경탄을 자아내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설적인 력사는 김일성동지의 영광찬란한 혁명활동력사와 더불어 빛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나에게는 일생을 두고 영원히 간직할 긍지 높은 추억이 있다.
1993년 2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한 나는 김일성동지의 접견을 받는 특전을 지니였다.
그이께서는 우리 대표단을 위하여 친히 오찬을 마련해 주시고 우리 당과 세계혁명의 강화발전을 위한 실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당시 우리 당이 겪고 있던 전례 없는 난관으로 하여 모대기고 있던 나는 그이께서 지니신 투철한 혁명적락관주의와 선견지명의 비범한 통찰력, 한없이 자애로운 인품에 완전히 매혹되였다.
나는 지금도 어려운 문제가 제기될 때마다 그때의 감격적인 석상에서 하신 김일성동지의 말씀을 자주 회고하면서 거기에서 무한한 고무와 힘을 얻군 한다.
그때 내가 받은 가장 큰 감동은 무엇보다도 그이께서 지니고 계시는 투철한 혁명적원칙성,모든 문제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비상한 통찰력이였다.
그이께서는 세계 정세와 우리 두 당사이의 관계문제에 대하여 매우 론리정연하면서도 알기 쉽게 말씀하시였다.
매우 심오하면서도 폭 넓은것,이것이 그이께서 지니고 계시는 문제고찰의 특징이라고 할수 있다.
그이께서는 왕성한 정력과 비상한 기억력,통찰력으로 우리가 알고 싶어 하고 해결을 바라던 모든 문제들에 대하여 명철하게 가르쳐 주시였다.
그이의 풍모에서 내가 받은 또 하나의 충격은 김일성동지이시야말로 다정다감하시고 열정적이며 가장 뜨거운 인간애를 지니신 위대한 정치가이시라는것이였다.
나는 비범한 령도력과 혁명적인간애의 통일,이것이 바로 위대한 정치가이신 김일성동지께서 지니고 계시는 특징적인 풍모임을 절감하였다.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 사회주의는 바로 인간에 대한 사랑,인민대중에 대한 끝 없는 신뢰에 기초하고 있는것이다.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그이께서 한생을 바쳐 쌓아 올리신 위대한 사상과 업적을 높이 찬양하고 있으며 혁명가로서의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풍모에 대하여 한없이 경건한 마음으로 추억하고 있다.
이것은 김일성동지께서 세계진보적인민들과 영원히 함께 계신다는 힘 있는 증거로 된다.
김일성동지,그이의 존함은 오늘 조선인민뿐아니라 자기 운명을 자신이 책임지고 개척하기 위하여 온갖 난관을 박차고 과학적사회주의의 승리를 위하여 싸우고 있는 세계 여러 나라 투사들과 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원한 홰불로 빛나고 있다.(끝)
위대한 수령의 령도가 위대한 현실을 낳았다/타이사회발전조정쎈터 총서기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조선을 방문하였던 타이사회발전조정쎈터 총서기 타위 위리야툰이 제국주의자들의 끈질긴 봉쇄와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끄떡없이 사회주의의 길로 확신성 있게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모습을 보면서 위대한 수령의 령도가 위대한 인민,위대한 현실을 낳는다는것을 확신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큰 행운은 두분의 걸출한 위인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를 수령으로 모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그분들을 모신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도 영광이며 긍지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타이인민들속에 주체사상이 구현된 조선의 자력갱생의 위대한 생활력에 대하여 광범히 소개선전하는 사업과 함께 시대의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에 대한 연구보급활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 나갈것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끝)
주체사상연구조직들 계속 결성/각국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적판도에서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이 활발히 벌어 지고 있는 가운데 여러 나라에서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이 계속 늘어 나고 있다.
올해에만도 네팔,방글라데슈,캄보쟈,몽골,레바논,말리,민주꽁고,마로끄,에짚트,가이아나,에꽈도르,유고슬라비아,따쥐끼스딴,오스트리아,로씨야,로므니아,도이췰란드,오스트랄리아에서 주체사상연구 전국적인 조직들과 소조들을 결성하였다.
우선 전국적인 주체사상연구조직이 여러 나라에서 결성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잔피르 꼰쓰딴띤을 위원장으로,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를 부위원장으로 하는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가 조선로동당창건 55돐에 즈음하여 결성되였다.
킨샤사에서는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투사민족운동 전국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사회주의인민련합 총비서 쟝 바띠쓰뜨 은꼬이를 비롯한 당원들,로조책임일군들,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킨샤사종합대학 교원,학생들의 참가밑에 민주꽁고 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결성모임이 진행되였다.
따쥐끼스딴 김정일장군명칭 2월 16일 주체사상연구소조는 소조를 연구협회로 개칭하고 조직을 더욱 확대하기로 결정하였으며 그후 주체사상연구조직과 주체사상신봉자대렬이 늘어 남에 따라 이 단체는 따쥐끼스딴 김정일장군명칭 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로 발전되였다.
방글라데슈에서도 전국적인 주체사상연구조직이 결성되였다.
올해에 또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주체사상연구소조들도 수많이 결성되였다.
가이아나 린든 김일성동지주체사상연구소조,오스트리아공산주의자들의 김정일동지로작연구소조,가이아나 죠지타운 김정일동지로작연구소조,레바논지식인들의 주체사상연구소조,레바논청년들의 주체사상연구소조,몽골 칭기스한대학 주체사상연구쎈터,네팔청년자력갱생연구협회,캄보쟈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유고슬라비아주체사상연구소조,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도이췰란드공산당 주체사상연구협회,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마로끄청년들의 주체사상연구소조,주체사상연구말리협회,에꽈도르 끼또 인간중심의 주체철학연구소조,오스트랄리아주체사상연구협회가 새로 결성되였다.
특히 레바논,마로끄,네팔,캄보쟈에서는 계층별로 되는 주체사상연구소조를 결성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