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북남상급회담 제1일회의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북남공동선언리행에 대한 내외의 기대와 관심이 높아 가고 있는 가운데 제4차 북남상급회담 제1일 회의가 13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책임참사 전금진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성원들과 수원들이 참가하였다.
남측에서는 통일부 장관 박재규를 수석대표로 하는 대표단성원들과 수원들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6.15공동선언이 발표된 이후 반년동안의 리행정형에 대하여 총화하고 공동선언리행에서 교훈으로 삼아야 할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회담은 계속 된다.
이날 남측대표단은 태권도전당에서 우리 태권도사범들과 선수들의 시범출연을 보았으며 평양교예극장에서 종합교예공연을 관람하였다.(끝)
제4차 북남상급회담 남측대표단을 위한 연회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인민위원회 량만길위원장은 제4차 북남상급회담 남측대표단을 위하여 12일 저녁 인민문화궁전에서 연회를 차렸다.
연회에는 통일부 장관 박재규를 수석대표로 하는 남측대표단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문화상 강능수,보건상 김수학,북남상급회담 우리측 대표단 단장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책임참사 전금진,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장 안경호,관계부문 일군들,북남상급회담 우리측 대표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량만길위원장이 연설하였다.
그는 남측대표단을 따뜻한 동포애의 정으로 환영한다고 하면서 이번 북남상급회담은 력사적인 6월의 평양상봉과 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된지 반년이 되여 오고 세기가 교차되는 마지막시기에 우리 평양에서 다시 개최되는것으로 하여 더더욱 의미 있는 회담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저물어 가는 20세기에 불신과 대결의 치욕을 실어 보내고 밝아 오는 21세기를 조국의 통일과 통일된 조국의 륭성번영을 이룩하는 영광의 시대로 빛내이기 위하여 북과 남은 서로 더욱 힘을 합치고 함께 노력을 다해 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온 겨레의 지향과 기대에 맞게 이번 평양회담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여 새 천년대에 진입하는 우리 겨레에게 고무적이고 흐뭇한 선물을 안겨 주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연회에서는 박재규수석대표가 연설하였다.
그는 남측대표단을 따뜻한 마음으로 환영해 준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고 6.15공동선언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이를 철저히 리행하여 평화와 화해,협력의 남북관계를 이룩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다시한번 천명한다고 말하였다.(끝)
6.15북남공동선언지지관철을 위한 북남로동자통일대토론회
(고성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지지관철을 위한 북남로동자통일대토론회가 12일과 13일 금강산려관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조선직업총동맹대표단,남조선의 로동조합총련맹대표단,민주로동조합총련맹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범민련 북측본부와 공화국북반부의 여러 사회단체들에서 토론회앞으로 보내여 온 련대사와 축사가 소개되였다.
토론회에서는 대표단 단장들인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렴순길위원장,남조선의 로동조합총련맹 권원표상임부위원장,민주로동조합총련맹 허영구부위원장의 인사발언이 있은데 이어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림광남부위원장은 기본토론에서 조국통일을 우리 민족끼리 자주적으로 이룩하자는것이 북남공동선언의 기본핵이며 모든 조항들에 관통되여 있는 기본정신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북남공동선언이 민족적화해와 단합,통일의 보다 새로운 전망을 열어 놓았다고 지적하고 공동선언이 발표된 이후 북남관계에서 그 이전시기에 찾아 볼수 없는 새로운 변화들이 련이어 일어 나고 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북과 남의 로동자들이 민족자주의식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서로 굳게 단결하며 조국통일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 나섬으로써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리명호부장,조선금속기계 및 광업,동력직업동맹 중앙위원회 리주진위원장이 토론하였다.
그들은 북남관계를 우리 민족끼리 해결해 나가는것을 반대하는 온갖 주장과 반민족적행위,공동선언리행에 제동을 거는 반통일세력과 추호의 동요없이 투쟁하며 북남로동자들이 공동선언을 지지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련대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남조선의 공공건설로동조합련맹 도성환위원장,금속산업로동조합련맹 리홍우수석부위원장 겸 통일위원장,도시철도로동조합련맹 하원준위원장,민주로동조합총련맹 울산본부 박준석본부장이 토론하였다.
그들은 이번 토론회는 민족사의 전환적계기로 되고 있는 6.15남북공동선언관철을 위한 남북로동자들의 과제를 확인하고 보다 굳건한 련대와 공동실천을 결의하는 자리가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7.4남북공동성명에서 천명한바 있고 6.15남북공동선언에서도 확인한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3대원칙을 굳게 지켜 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6.15남북공동선언은 통일을 지향하는 큰 걸음을 내디딘것이라고 지적하고 남북로동자들은 남과 북의 그 누구보다 앞장 서서 공동선언을 관철해 나가야 할것이라고 하면서 남북로동자들이 민족의 번영과 통일을 위해 함께 나갈것임을 민족앞에 다짐하자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북과 남의 로동자들에게 보내는 북남로동자통일대토론회 공동호소문이 채택되였다.(끝)
공동호소문
오늘 우리는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가 신심과 락관에 넘쳐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힘차게 나서고 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6.15북남공동선언지지관철을 위한 북남로동자통일대토론회를 가지였다.
내외의 커다란 관심속에 개최된 북남로동자통일대토론회에서는 6.15북남공동선언이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념원을 가장 정확히 반영하고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 나갈수 있게 하는 민족자주선언,민족대단결선언,통일선언이라는데 뜻을 같이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또한 나라의 통일을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에 기초하여 이룩할데 대해서와 6.15북남공동선언을 리행하는데서 북남로동자들이 수행할 역할에 대하여 진지하게 토의하였다.
북남로동자통일대토론회는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북남로동운동단체들이 계속 접촉하고 련대,협력하는것이 필요하다는것을 인정하면서 6.15북남공동선언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굳은 의지를 모아 북과 남의 전체 로동자들에게 이 호소문을 보낸다.
우리 겨레는 외세에 의하여 새 세기에 들어 서게 된 오늘까지 민족분렬의 비극과 고통을 강요당하고 있다.
조선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민족이 당하는 이 불행과 고통을 외면하여서는 안된다.
조국통일3대원칙과 그 구현인 6.15북남공동선언을 공동의 투쟁강령으로 삼고 조국통일의 기수가 되여 그 관철을 위해 힘차게 투쟁해 나가자!
우리 민족은 자기 운명을 자신이 책임지고 개척해 나갈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민족자주의 기치아래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앞장서자!
북과 남의 로동자들은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반대하고 우리 민족을 전쟁의 참화속에 몰아 넣으려는 외세의 그 어떤 시도도 단호히 배격하자!
외세가 우리 겨레에게 감행한 온갖 죄악과 범죄행위의 진상을 철저히 밝히고 그 피해보상을 받아 내며 우리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전개해 나가자!
사대와 외세의존사상을 반대하고 자주성과 민족성을 고수하기 위한 전민족적투쟁에서 북남로동자들이 선봉에 서자!
조국애와 민족애,민족자주정신을 민족대단결의 기초로 삼고 북과 남의 로동자들이 단합하고 전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통일운동을 힘차게 전개해 나가자!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가로 막는 대결과 분렬의 법적,제도적장치를 철페하기 위해 더욱 힘차게 투쟁해 나가자!
북과 남의 로동자들은 사회정치적처지는 다르지만 조국통일이라는 공동의 과제를 안고 있다.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북남로동자들사이의 련대와 단합,협력과 교류를 더욱 강화해 나가자!
조국통일3대원칙과 6.15북남공동선언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목소리를 합치고 공동투쟁을 적극 벌려 나가자!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에 리로운 일이라면 계급과 계층,사상과 리념의 차이를 초월하여 다 같이 손 잡고 나가자!
북과 남의 로동자들이여!
6.15북남공동선언을 틀어 쥐고 나라의 통일과 민족번영의 새 세기를 열어 나가는 우리 겨레의 앞길은 밝고 창창하며 승리는 확고하다.
자주와 애국애족의 열정으로 가득 찬 우리 북남로동자들의 힘을 조국통일과 민족의 번영을 위해 남김없이 바치자!
6.15북남공동선언지지관철을 위한 북남로동자통일대토론회 참가자 일동
2000년 12월 13일
금 강 산
조선로동당에서 그리스공산당 제16차대회에 축전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13일 그리스공산당 제16차대회에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그리스공산당 제16차대회를 열렬히 축하하며 대회를 통하여 전체 그리스공산당원들에게 동지적인사를 보냅니다.
우리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당사이의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반제자주,사회주의를 위한 공동의 투쟁속에서 더욱 확대발전되리라고 믿으면서 대회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합니다.(끝)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 임명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중화인민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가 임명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에 의하면 중화인민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로 최진수동지가 임명되였다.(끝)
해주기초식료품공장 조업식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내 인민들에게 맛 있고 영양가 높은 기초식료품을 다량생산공급하게 될 해주기초식료품공장건설이 성과적으로 끝났다.
이곳 건설자들은 6개월동안에 현대적설비를 갖춘 이 공장을 완공하였다.
공장조업식이 11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끝)
김길화,김길환 독주회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김길화,김길환독주회가 윤이상음악당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음악무용대학 민족기악학부 교원인 공훈배우,학사 김길화는 지난 기간 어버이수령님을 모시고 진행하는 공연들에 참가하는 영광을 지녔으며 당의 령도밑에 우리 시대에 새롭게 개발된 민족악기인 옥류금 연주전문가로서 독특한 연주법을 완성하기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 왔다.
이 나날 그는 <옥류금연주법>,<옥류금교측본>을 비롯한 여러권의 도서들을 집필하고 유능한 옥류금연주가들을 키워 냈으며 수많은 공연과정을 통하여 우리 민족의 자랑인 옥류금의 우수성을 널리 소개선전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평양음악무용대학 민족기악학부 교원인 부교수 김길환은 40여년간 교단에 서 있는 재능 있는 가야금교육자이다.
우리의 민족악기와 음악을 발전시킬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높은 뜻을 받들고 그는 교단에 선 때로부터 지금까지 수십명의 우수한 가야금연주가들을 양성하였으며 여러권의 도서들도 집필하여 민족음악발전과 음악교육사업에 이바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민족악기들인 옥류금,가야금과 함께 한생을 빛내여 가는 이들이 독주회를 진행하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 주시였다.
이번 독주회에서 김길화는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을 비롯하여 <도라지>,<아리랑>,<청산벌에 풍년이 왔네> 등 작품들을,김길환은 <바다의 노래>,<옹헤야> 등 작품들을 연주하였다.(끝)
평양산원에서 280번째 세쌍둥이 출생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산원에서 11일 또다시 세쌍둥이가 태여나 사람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
올해에 들어 와 평양산원에서 24번째로 태여난 딸 세쌍둥이의 몸무게는 첫째 1.5키로그람,둘째 1.7키로그람,셋째 1.7키로그람이며 건강상태는 좋다.
세쌍둥이의 어머니는 향산군 태평협동농장 농장원 김정옥녀성이며 아버지 리철수도 같은 협동농장에서 일하고 있다.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하에서 김정옥녀성은 임신기간 담당의사,간호원들의 정기적인 검진을 받아 왔다.
평양산원의 의료일군들은 임신부의 건강과 태아의 정상발육을 위하여 온갖 정성을 다하였으며 해산을 성과적으로 보장하였다.
지금 산모는 돈 한푼 들이지 않고 보약재들을 쓰면서 치료 받고 있으며 세쌍둥이는 갖가지 영양식료품을 보장 받으며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이번에 태여난 세쌍둥이들은 평양산원이 개원한 후 280번째이다.(끝)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제2차대회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제2차대회가 8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회의실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각급조직들에서 선출된 대표들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양영동의장,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 그리고 대회를 축하하기 위하여 온 해외동포청년조직대표들,명예손님들이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범청학련 북측본부에서 보낸 축기와 축전,재중조선인 총련합회와 그 산하조직들,해외동포청년조직들에서 보낸 축전들이 소개되였다.
대회에서는 재중조선청년련합회 문태환위원장의 보고가 있은 다음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청년운동사상을 높이 받들고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가 총결기간 조직을 튼튼히 꾸리고 청년들을 의식화,애국화하며 조국의 강성대국건설과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긍지높이 총화하게 된다고 하면서 과업들에 언급하였다.
대회에서는 결정서가 채택되였으며 규약들이 수정보충되였다.
또한 새로운 지도기관이 선출되였다.
대회기간 참가자들은 <백두산 해돋이>라는 주제의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 보았으며 조선로동당창건 55돐 기념행사들을 수록한 우리 나라 영화들을 감상하였다.(끝)
<치안출동>은 곧 해외출동/로동신문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일본방위청과 국가공안위원회가 <치안출동협정>을 개정한데는 보다 음흉한 기도가 숨어 있다고 하면서 <치안출동>은 곧 뒤집어 놓은 해외출동을 의미한다고 락인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반동들이 <치안출동협정>을 개정하면서 반공화국모략극인 <정체불명배침입사건>과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삼은데 대하여 지적하면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정체불명배침입사건>이 일본반동들의 자작극이였다는것은 이미 드러났다.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아직까지 <미싸일발사>라고 우기는것도 일본반동들 뿐이다.
그 무슨 <간첩침투>니,<게릴라들의 공격>이니 하는것들도 일본반동들이 제멋대로 지어 낸 소리이다.
그러면서 신문은 일본반동들이 이러한 모략적인 허구와 여론을 내돌리고 있는것은 군사대국화책동을 보다 다그치고 해외출동태세를 갖추기 위한 구실을 마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일본반동들이 해외출동의 첫 대상지인 조선을 념두에 두고 <치안출동협정>개정놀음을 벌린 사실을 상기시키고 신문은 우리는 그들의 재침책동이 날로 우심해 지며 위험계선을 넘어 서고 있는떼 대하여 예리하게 주시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 칭송/조선방문 각국 정계인사들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를 방문한 여러 나라 정계인사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21세기를 빛내이실 위대한 태양으로 끝없이 우러르며 칭송하고 있다.
캄보쟈푼씬뻬크당 부총서기 쎄라이 꼬쏠은 조선의 현실을 직접 목격하면서 조선인민이 얼마나 위대한 분을 모시고 있는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와 선군정치로 조선인민을 일심단결시키시였을뿐아니라 그 위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사회주의조선을 빛나게 고수하시였다.
타이정의력량당대표단 단장인 차이와트 신수웡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주석에 대한 끝 없는 충성심을 신념으로 삼으시고 그이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인류의 행복과 평화를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 오고 계신다.
김정일동지는 력사의 모진 풍파와 시련을 헤치시고 사회주의운명을 지켜 주시는 수호자이시며 인류의 위대한 태양이시다.
도미니까근로자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이반 로드리게스는 김정일동지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을 제시하시고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사회주의기치를 굳건히 고수해 나가고 계신다고 말하였다.
참으로 김정일동지는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지략,무비의 담력으로 인류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켜 나가시는 현시대의 정치원로이시며 21세기를 빛내이실 위대한 태양이시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