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 총련 부의장과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지휘성원들을 만났다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4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권순휘부의장과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송근학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지휘성원들을 만나 동포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끝)                  


경제강국건설의 진격의 해로 빛내일것을 결의/각계층 근로자들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계층 근로자들이 올해 당보,군보,청년보의 공동사설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2001년을 21세기 경제강국건설의 새로운 진격의 해로 빛내일것을 결의 다지고 있다.
 공동사설에는 <우리는 올해를 21세기 경제강국건설의 새로운 진격의 해로 빛내이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건설을 힘 차게 다그쳐 나가야 한다>고 지적되여 있다.
 전기석탄공업성 부상 주동일은 새 세기 첫해에 전력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여 21세기 사회주의붉은기진군에서 선구자의 영예를 떨치겠다고 말하였다.
 농업성부상 한덕은 농촌경리부문 일군들은 농업부문에서 종자혁명을 일으키기 위한 된 바람을 일으키며 감자농사에서 혁명을 일으키고 두벌농사를 많이 하여 식량문제를 풀고 인민생활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하였다.
 과학원 원장 리광호는 과학자들은 높은 과학연구실적으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받들어 나가는 과학기술근위병이 되여 투쟁하고 또 투쟁함으로써 21세기 첫해에 최고의 연구실적을 올리겠다고 강조하였다.(끝)


전국 청년전위들의 충성의 맹세모임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3일 혁명의 성지 백두산밀영고향집앞에서는 력사적인 새 세기,21세기를 맞으며 21세기의 태양 김정일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기 위한 전국 청년전위들의 충성의 맹세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관계부문일군들,위대한 태양 김정일장군님만을 따르는 전국청년전위 21세기 첫 백두산에로의 답사행군대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탄생하신 백두산밀영의 고향집앞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비서의 선창에 따라 참가자들은 500만청년전위들의 드팀 없는 신념과 의지를 담아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드리는 충성의 맹세를 다지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진두에 높이 모시고 오직 장군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김정일태양계의 영원한 위성이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새 세기에도 변함없이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만을 절대적으로 숭배하며 위대한 김정일사상을 불변의 신념으로 간직하고 불패의 일심단결과 동지애의 전통을 이어 장군님을 맨 앞장에서 결사옹위하며 장군님의 명령지시를 결사관철하는 우리 당의 청년전위,장군님의 충직한 아들딸이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을 위한 연회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을 위하여 마련하여 주신 연회가 4일 목란관에서 있었다.
 연회에는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 있는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권순휘부의장과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송근학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최태복동지와 해외동포영접국 김유호국장,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최휘비서,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권순휘부의장은 연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을 위하여 친히 마련해 주신 성대한 연회에 참가하니 설명절날도 쉬지 않으시고 인민군부대를 방문하시고 우리의 학생소년들에게는 새 세기의 첫 축복을 안겨 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다함 없는 감사의 정을 금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역에서 나서 자라는 재일동포자녀들에게 있어서 희망찬 새 세기의 첫 설명절을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는 사회주의조국에서 맞게 된것은 더 없는 영광이고 기쁨이라고 하면서 행복 넘 친 이 자리를 빌어 뜻 깊은 이번 설맞이무대에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을 내세워 주시고 온갖 친어버이사랑과 은정을 베풀어 주시며 재일동포자녀들의 미래를 축복해 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삼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그는 새 세기를 맞이한 지금 온 세계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21세기의 태양으로 높이 모신것을 세기의 행운으로 격찬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역에 사는 재일동포들과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령도자로 높이 모신 한 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슴뿌듯이 느끼며 장군님을 따라 주체의 애국위업을 끝까지 완성해 나갈 신념과 량심의 맹세를 더욱 굳게 다지고 있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모시여 우리 조국과 총련의 미래는 끝없이 휘황찬란하며 21세기는 위대한 김정일세기로 인류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랑의 축복을 남먼저 받아 안은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은 몸은 비록 이국땅에 있어도 아버지 장군님만을 마음속에 그리며 총련애국위업의 앞날을 떠메고 나갈 믿음직한 역군으로 억세게 자라날것이라고 말하였다.
 연회에서는 평양시내 학생소년들과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의 련환공연이 있었다.(끝)


올해 경제건설의 중심과업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는 현존경제토대를 정비하고 그 위력을 최대한 높이면서 인민경제전반을 현대적기술로 개건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시키는것을 올해 경제건설의 중심과업으로 제기하였다.
 이를 위해 모든 공장,기업소들을 대담하게 현대적기술로 갱신해 나가며 최신과학기술에 기초한 새로운 생산기지들을 일떠세우게 된다.
 인민경제선행부문에서는 대규모수력발전소건설을 힘 있게 다그치고 전력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며 석탄생산을 최대한으로 늘여 나가게 된다.
 또한 금속공장들의 설비현대화에 힘을 넣어 철강재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며 철도운수를 정비보강하여 늘어 나는 수송수요를 원만히 보장하게 된다.
 경공업부문에서는 인민생활에 절실히 필요한 1차소비품과 기초식품을 더 많이 생산하게 된다.
 농업부문에서는 종자혁명,감자농사혁명을 계속 힘 있게 밀고 나가며 두벌농사면적을 적극 늘이게 된다.이와 함께 메기를 비롯한 생산성이 높은 물고기를 더 많이 기르며 현대적인 축산기지들도 튼튼히 꾸리게 된다.
 한편 황해남도의 토지정리사업과 개천-태성호물길공사를 비롯한 대자연개조사업을 적극 다그치며 휴양소,정양소,병원들을 비롯한 문화후생 및 보건시설들과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더 많이 건설하게 된다.(끝)


신년시 <21세기 찬가>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21세기의 첫해 주체90(2001)년을 맞으며 김만영의 신년시 <21세기 찬가>가 발표되였다.
 시는 새 세기의 첫 아침 만민의 념원을 담아 부르는 21세기 찬가는 오직 김정일동지 찬가라는데 대하여 썼다.
 20세기를 주도해 오신 세기의 령솔자가 장엄한 21세기 전역을 펼치신데 대하여 노래하면서 시인은 세계에 빛을 뿌리는 동방의 거성,주체로 승리하고 주체로 건설한 강성대국의 위용을 보며 조선민족이 분렬의 장벽을 부시고 하나가 되여 세계 무대를 활보하며 당당히 웨치는 조선의 목소리를 듣는다고 쓰고 있다.
 김정일동지-그이는 21세기를 인민주체의 세기로 빛내이실 단 한분 21세기의 위대한 주인이시라고 시는 강조하였다.
 시는 20세기를 개척하시고 이끌어 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선언하신 <21세기는 김정일세기로 빛날것입니다.>라고 하신 말씀으로 끝을 맺고 있다.(끝)


새해공동사설과업들을 관철할것을 호소/로동신문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이곳 신문들은 새해에 즈음하여 발표된 당보,군보,청년보의 공동사설을 받들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떨쳐 나설것을 호소한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공동사설은 전당,전군,전민이 튼튼히 틀어 쥐고 나가야 할 전투적기치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공동사설에 일관되여 있는 정신은 <고난의 행군>에서 승리한 기세로 사회주의붉은기진군을 힘차게 다그침으로써 올해에 조선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전면적으로 발양시키며 주체의 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자는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새 세기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권위로 혁명하는 세기이며 통일되고 번영하는 주체의 강성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승리가 이룩되는 세기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공동사설을 받들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한결 같이 떨쳐 나서는것은 우리 당의 정치의 위대성을 힘 있게 과시하기 위한 보람찬 사업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앞으로도 우리의 모든 승리의 결정적담보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정치를 철저히 구현해 나가는데 있다고 하면서 선군정치는 우리 시대 혁명의 영원한 정치방식이며 사회주의건설의 만능의 보검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공동사설을 받들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한결 같이 떨쳐 나서는것은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온 누리에 떨치기 위한 사업이며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인 전진을 가져 오기 위한 성스러운 사업이라고 지적하였다.
 21세기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기에 사회주의붉은기가 세기를 이어 휘날리고 우리 조국과 민족의 끝 없는 강성부흥이 확고히 담보되여 있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민주조선>은 모든 국가경제기관 일군들은 이번 공동사설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승리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올해를 21세기 경제강국건설의 새로운 진격의 새로운 진격의 해로 빛내이자고 지적하였다.(끝)


조선로동당의 자주정치가 안아 온 결실에 언급/로동신문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조선로동당의 자주정치에 의하여 지난 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외적권위가 전례 없이 높아 졌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우리의 자주정치,선군정치의 위력앞에서 맥을 추지 못하고 실패와 좌절을 면치 못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책동으로 고립 당하고 세계의 뒤전에 밀려 난것이 아니라 국제정치무대의 중심에 서서 인류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을 주도해 나가는 존엄 높은 나라로 위력을 떨치였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조중,조로 친선관계발전과 유럽동맹의 여러 나라들이 조선과 국가관계를 맺은데 언급하면서 그것은 우리의 사상과 리념,제도에서 변화가 있어서가 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평화,친선의 대외정책리념의 정당성과 생활력,그것이 체현하고 있는 세계적인 견인력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는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관계 없이 주체적립장에 튼튼히 서서 자주,평화,친선의 대외정책리념을 확고히 고수하여 왔으며 그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는 지난 날과 마찬가지로 21세기에도 자주,평화,친선의 리념을 철저히 고수하고 그에 따라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친선협조,선린우호관계를 발전시켜 나갈것이다.(끝)


민족자주의 원칙은 통일문제해결의 근본원칙/로동신문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민족자주의 원칙은 통일문제해결의 근본원칙이라는데 대해 쓴 론설을 실었다.
 론설은 민족자주의 원칙이 통일문제해결의 근본원칙으로 되는것은 조국통일이 조선민족자체의 힘으로 이룩해야 할 자주적위업이며 외세는 분렬의 장본인이고 통일의 훼방군이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은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민족사의 새 시대를 개척해 나갈것을 밝힌 민족자주선언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민족은 북남공동선언의 정신대로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국통일위업을 개척해 나가야 한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북남공동선언발표이후에 이룩되고 있는 경이적인 성과들은 민족공조가 제일이며 민족공조에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평화와 통일이 있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 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조선민족은 통일방식의 선택에서도 외세가 아니라 조선민족의 구미에 맞고 조선민족의 지향과 요구에 맞는 방식을 선택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오늘의 현실에서 북과 남의 조선민족이 납득하고 지향하는 통일은 련방제방식의 통일외 다른 통일이 없다고 지적하였다.(끝)


제국주의는 멸망의 운명을 돌려 세울수 없다/로동신문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21세기는 자기 시대를 다 산 제국주의가 력사의 종말을 고하고 인류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이 승리하는 보람찬 자주화의 세기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20세기가 끝나고 21세기가 도래한 지금 미국이 지배하는 세계의 1극화에 대한 망상이 깨여 지는것은 불가피하게 된데 대하여 쓰고 있다.
 세계의 1극화에 대한 망상이 깨여 지게 된것은 미국에 그를 실현할만한 힘이 없고 세계 절대다수 나라들의 반발에 부딪치고 있는것과 관련된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미국의 정치적영향력이 심히 약화된데 언급하면서 신문은 그것은 유엔에서 미제의 지휘봉이 마비되고 있는데서 집중적으로 드러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군사초대국으로 허장성세하고 있지만 미국의 군사력은 그가 생각하는것만큼 그렇게 강한것이 아니라고 신문은 썼다.
 신문은 로씨야와 중국이 미국의 1극세계화책동에 정면으로 맞서고 있으며 유럽동맹국들이 유럽을 통합하여 미국의 지배에서 벗어 나 독자적으로 나아갈것을 지향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만이 아니라 자본주의세계전반에 걸쳐 시대에 역행하는 제국주의의 말기증상이 극도에 이르렀다.
 제국주의자들은 오늘 저들의 운명을 구원해 보려고 더욱더 필사적으로 발악하고 있다.
 그러나 그 어떤 처방으로써도 시대와 력사의 버림을 받은 자본주의,제국주의를 멸망의 운명에서 구원할수 없다.(끝)


김정일총비서 계시여 21세기의 평화가 있다/각국 인사들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 총비서,나이제리아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스리랑카 직업교육 및 농촌공업상을 비롯한 이 나라의 고위인사들,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온두라스국적선박 <코스모 스타 38>호 선장,마다가스까르 김정일동지로작연구회 명예위원장,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총서기,리비아 따와르가병원 행정비서 등 여러 나라 인사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높이 평가하였다.
 그들은 최근 보내여 온 전문들에서 김정일동지는 우리 시대 혁명무력이 나아갈 길을 밝혀 주는 평화의 수호자이시며 세계를 평화에로 향도하실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를 사회주의의 구원자로,우리 시대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유일한 령도자로 모시고 있다고 하면서 21세기는 그이의 령도밑에 세계에서 자주화가 실현되고 평화가 도래하는 세기로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조선로동당은 필승불패이라고 강조/각국 정계 인사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를 방문한 여러 나라 정계인사들이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하는 위력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총비서 하싸눌 하크 이누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당을 강화하고 인민대중을 하나의 사상으로 튼튼히 묶어 세워 조선을 그 어떤 풍파에도 드놀지 않는 강력한 혁명의 보루로 일떠세우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이 혁명과 건설의 향도적력량으로서의 자기의 역할을 옳게 수행하고 있기에 조선의 사회주의가 억세게 고수발전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미국로동자세계당대표단 단장 브라이언 베커,캄보쟈푼씬뻬크당 부총서기 쎄라이 꼬쏠 등 정계 인사들은 조선로동당은 당건설과 활동에서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온갖 이색적인 사상조류들을 배격하고 주체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함으로써 오직 승리만을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김정일령도자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필승불패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