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순외무상이 꾸바대사를 만났다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백남순외무상은 22일 작별방문하여 온 우리 나라 주재 꾸바공화국 대사 호쎄 마누엘 인끌란 엠바데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끝)


직총중앙,농근맹중앙 전원회의 진행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제43차 전원회의,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제39차 전원회의가 21일 평양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전원회의들에는 직맹,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들과 후보위원들,중앙과 지방의 동맹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전원회의들에서는 <로동신문>,<조선인민군>,<청년전위> 공동사설 <(고난의 행군)에서 승리한 기세로 새 세기의 진격로를 열어 나가자>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동맹조직들의 과업에 대하여 토의하였다.(끝)


전국군중음악작품 현상모집사업이 진행된다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군중음악작품 현상모집사업이 진행되게 된다.
 조선음악가동맹 중앙위원회에서 발표한 현상모집요강에 의하면 응모기간은 주체90(2001)년 1월부터 주체91(2002)년 1월까지이다.
 현상모집작품의 종류에는 가요(성인가요,아동가요),기악곡(독주곡,중주곡,경음악곡,취주악곡,관현악곡),음악리론(론설,평론)이 들어 있다.
 현상모집에는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위인상을 주제로 한 작품,조선로동당의 빛나는 혁명전통과 위대성을 반영한 작품들이 응모된다.
 또한 조선로동당의 사상중시,총대중시,과학기술중시사상을 반영한 작품들과 올해공동사설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주체의 경제강국건설에 힘 있게 떨쳐 나선 당원들과 근로자들,인민군군인들의 영웅적투쟁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응모된다.
 그리고 공산주의교양,계급교양,사회주의애국주의교양에 이바지하는 작품들,사회주의생활양식확립과 다양한 문화정서생활과 관련한 작품들,군민일치의 전통적미풍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응모된다.
 이와 함께 청소년학생들의 생기발랄하고 행복한 생활을 반영한 작품들과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인민들과 남조선인민들,해외동포들의 투쟁을 반영한 작품들이 응모된다.
 현상모집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민은 누구나 다 참가할수 있으며 학생소년들도 해당 청년동맹,소년단조직의 추천을 받아 참가할수 있다.(끝)


총련의 예술단,대표단,방문단들 도착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는 총련 금강산가극단 부단장 김경화를 단장으로 하는 2.16경축 재일조선인예술단,총련중앙상임위원회 김홍철부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일군대표단,제376차 재일동포조국방문단이 21일 <만경봉-92>호 배편으로 원산에 도착하였다.(끝)


2.16경축 에꽈도르전국준비위원회 결성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16경축 에꽈도르전국준비위원회 결성모임이 15일 과야낄에서 진행되였다.
 결성모임에는 에꽈도르의 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과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에꽈도르위원회 성원들,과야낄종합대학 교직원,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 알바 챠베스가 선출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진행될 다채로운 행사계획이 토의되였다.(끝)


2001년대회 호소문 지지/에짚트인사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민족끼리 통일의 문을 여는 2001년대회 호소문을 지지하여 에짚트의 샤바브 알 아랍신문사 주필 아흐메드 하싸닌이 1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나라의 통일문제를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풀어 나갈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정당,단체들과 각계 인사들의 호소문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귀중히 여기는 조선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받아 들일수 있는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21세기 첫해인 올해에 조선민족의 자주통일의 획기적국면을 열어 나가는데서 가장 중요한것은 6.15북남공동선언을 철저히 리행하는것이다.
 김정일령도자의 확고한 조국통일의지에 의하여 마련된 북남공동선언은 이미 오래전에 조선의 북과 남이 합의하고 내외에 천명한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을 구현하고 있는 조선통일의 리정표이다.
 그러므로 북남공동선언의 정신대로 외세와의 공조가 아니라 민족공조로 통일문제를 조선민족자체의 힘으로 풀어 나가야 한다.
 또한 민족적단합에 저촉되는 온갖 제도적,법률적장애를 제거함으로써 조선민족모두가 사상과 제도,정견과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북남공동선언실현에 떨쳐 나설수 있게 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