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서 력사박물관들에 문화기재들을 보내시였다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중앙력사박물관,조선민속박물관,묘향산력사박물관과 각 도들에 있는 력사박물관들에 문화기재들을 보내시였다.
조선민족이 창조한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전통을 귀중히 여기시며 언제나 민족문화유산보존관리와 그를 통한 교양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각지 박물관들에 현대적인 문화기재들을 보내주시는 은정을 베풀어 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보내주신 문화기재들에는 민족문화유산보존관리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애국애족의 정치를 받들어 인민들과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과 열렬한 애국주의정신을 깊이 심어 주며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도록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할것을 바라시는 장군님의 믿음과 기대가 담겨 져 있다.(끝)
김정일화전시회 인민보안성에서 진행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불멸의 꽃 김정일화전시회가 10일 인민보안성에서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활짝 피여 난 600여상의 김정일화가 전시되여 있다.
전시회에는 인민보안상인 조선인민군 차수 백학림동지,인민보안성 책임일군들과 인민보안원들,조선인민경비대 군인들이 참가하였다.
전시회에서는 인민보안성 심원일정치국장의 연설이 있었다.
이어 참가자들은 전시된 김정일화들을 돌아 보았다.(끝)
황주군에서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 건설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뜻 깊은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이 황주군에 건설되였다.
온실에는 김일성화재배실과 김정일화재배실 그리고 조직배양실이 있으며 지하에 꽃 잠재우기실이 있다.
온실에는 이 지대의 자연기후적특성을 과학적으로 타산하여 태양의 꽃들을 훌륭히 피울수 있도록 온도와 습도,공기를 임의대로 조절할수 있는 설비들이 갖추어 져 있다.
황주군에 건설된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 개관식이 10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개관식에는 관계부문 일군들과 군내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개관식에서는 황주군당위원회 책임비서의 개관사가 있었다.
개관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을 돌아 보았다.(끝)
해외동포들이 만수대동상방문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을 찾아 10일 재일본조선인축하단,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을 비롯한 해외동포들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해외동포들은 경애하는 수령님의 동상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양영동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이 이날 비행기로 평양에 도착하였다.(끝)
제377차 재일동포조국방문단 도착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는 제377차 재일동포조국방문단이 11일 <만경봉-92>호 배편으로 원산에 도착하였다.(끝)
이란혁명승리 22돐을 기념/민주조선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민주조선>은 이란이슬람교혁명승리 22돐에 즈음하여 론설을 실었다.
필자는 혁명승리후 이란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끊임 없는 침략과 간섭책동을 반대하고 자주적이고 번영하는 새 이란을 건설하기 위하여 힘찬 투쟁을 벌려 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란인민은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반이란적이며 반이슬람교적인 그 어떤 시도에 대해서도 단호히 대처해 나가고 있다.
특히 미군의 페르샤만지역주둔을 견결히 반대배격하고 있다.
이란 정부는 대외관계에서 평등과 내정불간섭의 원칙에 기초하여 페르샤만지역 나라들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친선과 협조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반제자주적립장은 조선과 이란인민의 공통된 립장이며 이것으로 하여 두 나라 정부와 인민들 사이의 친선의 뉴대는 날로 강화되고 있다.
조선인민은 자주와 민족적번영을 위한 이란인민의 앞으로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이룩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끝)
제국주의자들의 가짜 <평화>에 속지 말아야 한다/로동신문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세계전략에 기초한 제국주의자들의 가짜 <평화>공세는 세계인민들의 자주와 진보,평화위업을 위협하는 주요한 요인으로 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제국주의자들은 <평화>의 가면을 쓰고 다른 나라와 민족을 지배하며 세계자주력량을 약화시키고 제압하기 위한 책동을 감행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계혁명적인민들은 제국주의자들이 <군축>에 대하여 요란하게 떠들수록 그 바탕에 깔려 있는 위험성을 똑똑히 가려 보아야 한다.
21세기에도 힘으로 세계를 제패하려는것은 미국의 강경보수세력들의 변함 없는 전략이다.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은 핵미싸일독점권을 차지함으로써 세계의 다극화를 지향하는 대국들을 견제하고 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하기 위한것이다.
이것은 결국 21세기의 새로운 군비경쟁, 미싸일경쟁의 선포로 된다.
일본은 미국의 요구대로 <전역미싸일방위>체계수립에 많은 자금을 지출하려 하고 있다.
세계혁명적인민들은 제국주의자들이 여러 지역과 나라들의 분쟁문제에 끼여 들어 분쟁문제해결의 <중재자>,<담보자>처럼 행세하고 있는데 대하여 경각성을 높여야 한다.
제국주의자들은 분쟁의 <평화적해결>에 대하여 떠들면서 실지로는 분쟁을 더욱 야기시키고 있다.
그들이 바라는것은 분쟁해결이 아니라 분쟁의 불씨를 남겨 두고 그것을 리용하여 분쟁나라들에 정치,군사적으로 간섭하는것이다.
특히 <평화유지>명목으로 세계적인 분쟁문제에 개입하려고 무진애를 쓰는 일본을 경계해야 한다.
론설은 작은 나라,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이 제국주의자들의 가짜 <평화>공세의 주되는 대상으로 되고 있다고 하면서 미국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완화>에 대하여 운운하면서도 남조선에서 침략전쟁준비에 광분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끝)
3대개혁안의 실현을 요구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문화방송>에 의하면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6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보안법>의 철페와 인권위원회법제정,부패방지법제정 등 3대개혁안을 실현할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
사제단은 현 시국은 불안정한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개혁을 반대하는 세력들이 마지막 저항을 하고 있다고 하면서 3대개혁안을 실현하기 위해 박차를 가해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끝)
<민주혁명당>사건관련자들에게 실형 선고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제1라지오>에 의하면 <민주혁명당>사건관련자들에게 실형이 선고되였다.
서울지방법원은 <민주혁명당> 령남위원장 최 아무개 등 3명에게 징역 3년 또는 2년 6개월을,한 아무개에게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였으며 박 아무개에 대해서는 선고를 유예하였다.
법원은 이들이 북의 사상을 동경하는 좌익조직에 가입하여 활동하였다고 하면서 <보안법>위반죄에 걸어 이러한 실형을 확정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 칭송/각국 정당인사들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세계진보적인류는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강성대국건설위업을 진두지휘하고 계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를 날을 따라 더욱 높이고 있다.
가이아나아메리인디안행동운동 지도자 피터 퍼싸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탁월한 사상리론활동과 불굴의 의지,천재적예지와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시고 온갖 난관과 시련을 이겨 내도록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여 오시였다.
우리는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을 승리에로 계속 령도하고 계심으로 하여 조선에서의 강성대국건설과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될것이라고 확신한다.
유고슬라비아사회인민당 위원장 밀란 밀라디노위츠는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보여 주고 있는 위용은 김정일동지의 현명성과 비범한 예지,특출한 령도예술이 낳은 빛나는 결과이라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정의와 평등,국제주의적련대성과 과학적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세계진보적인류의 앞길을 환히 밝혀 주고 계신다고 지적하였다.
브라질10월8일혁명운동 총비서 끌라우디오 깜뽀스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을 자유와 독립,사회주의와 행복과 진보의 길로 확신성 있게 령도하고 계시며 전체 조선인민에게 통일된 조선을 안겨 주시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고 계신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공산주의로동자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웨.쮸낀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높은 신뢰를 지니시고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수위에서 조선인민을 사회주의완전승리의 밝은 미래에로 확신성 있게 이끌어 나가고 계신다고 지적하였다.
뽈스까공산주의자동맹 <프로레타리아트> 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즈비그네브 빅또르는 조선인민은 위대하고 탁월한 령도자이신 김정일동지께 모든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있으며 그이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를 받고 있는 조선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고 강조하였다.(끝)
로작단행본 출판/뻬루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를 최근 뻬루 떼쎄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끝)
2.16경축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최근 마다가스까르 안찌라베시에서 경축모임과 김정일화전시회,영화감상회와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정계,사회계,출판보도계 인사들과 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연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안찌라베시 제1부시장은 경축모임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강철의 대오로,공화국을 자주,자립,자위의 나라,무적필승의 강국으로 발전시키시였으며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시였다고 말하였다.
행사참가자들은 김정일화와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 보았으며 조선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를 감상하였다.
한편 뻬루에서는 <김정일정치의 특징>이라는 제목의 강연회가,기네에서는 <21세기의 태양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강연회가 있었다.(끝)
인디아공산당 총비서 조선로동당과의 관계문제에 언급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에취.에쓰.쑤르지트가 지난 3일 자기 나라 주재 조선대사를 만난 석상에서 조선로동당과의 관계문제에 언급하면서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총비서는 조선을 방문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접견을 받던 때를 감회깊이 회고하면서 지난 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과 조선로동당사이의 관계가 더욱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인 김정일동지의 세련되고 정력적인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사회주의를 수호하며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 있는데 대하여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면서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은 앞으로도 영원히 조선로동당과 함께 싸워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마다가스까르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년차총회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마다가스까르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에서 1월 31일 년차총회가 진행되였다.
총회에는 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일군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책임자들이 참가하였다.
총회에서는 전국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총회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에 대한 학습을 보다 실속 있게 하여 주체사상의 위대성과 진리성을 깊이 인식하며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의 대렬을 끊임없이 늘이고 주체사상보급사업을 더욱 강화할데 대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총회에서는 또한 올해와 다음해 2월 16일과 태양절을 인류공동의 대축전으로 맞이할데 대한 문제와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릴데 대한 문제가 토의되였다.(끝)
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연구위원회에서 뷸레찐 발행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뜻 깊은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연구위원회에서 뷸레찐 <위대한 장군님 탄생일경축>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철학은 독창적인 혁명철학이다>의 요지를 게재하였다.
뷸레찐은 또한 김정일령도자의 위대성을 소개하는 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