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 가이아나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가이아나협동공화국 선포 31돐에 즈음하여 이 나라 대통령 바라트 쟈그데오에게 19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나는 가이아나협동공화국 선포 31돐에 즈음하여 각하와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훌륭한 친선관계가 앞으로 더욱 확대발전되리라고 믿으면서 나라의 번영을 위한 각하의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합니다.(끝)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와 내각에서 총련중앙상임위원회에 조전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에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며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인 한덕수동지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여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에 조전을 보내였다.
조전은 다음과 같다.
일본 도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앞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와 내각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며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인 한덕수동지가 병환으로 애석하게 서거하였다는 슬픈 소식에 접하여 총련중앙상임위원회와 고인의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한덕수동지는 조국광복후부터 오랜 기간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끝 없는 충성심과 열렬한 조국애를 지니고 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온 해외교포운동의 원로이고 로혁명가이며 참다운 애국충신이였습니다.
한덕수동지는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로선전환방침을 높이 받들어공화국의 해외공민단체인 총련을 결성하고 그 두리에 광범한 재일동포들을 굳게 묶어 세워 위력한 대중적애국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였으며 재일조선인운동을 자기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복무하는 세계해외교포운동의 훌륭한 본보기로 만들었습니다.
한덕수동지는 해외의 어려운 조건에서도 주체사상을 확고한 신념으로 삼고 생애의 마지막 순간까지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륭성번영을 위하여,재일동포들의 민족적존엄과 민주주의적권리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였습니다.
한덕수동지의 서거는 총련과 우리 조국의 커다란 손실입니다.
한덕수동지의 심장은 비록 고동을 멈추었으나 위대한 수령님과 사회주의조국에 바친 그의 애국충정과 재일조선인운동을 강화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한 고귀한 업적은 조국과 더불어 길이 남아 있을것입니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와 내각은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고인의 유가족들이 한덕수동지를 잃은 슬픔을 힘으로 바꾸어 총련조직을 더욱 강화하며 모든 애국사업을 과감히 밀고 나가리라고 믿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주체90(2001)년 2월 22일
평 양
(끝)
최태복의장이 이란대사를 만났다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최태복의장이 2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작별방문하여 온 조선주재 이란이슬람공화국 대사 모함마드 갠지두스트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끝)
이란대사 연회 마련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이란이슬람공화국 대사 모함마드 갠지두스트가 21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백남순외무상,조선이란친선협회 위원장인 리원일로동상,리광근무역상,인민무력부 려춘석부부장,외무성 박길연부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모함마드 갠지두스트대사는 연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탄생일을 경축하기 위하여 연회를 마련하였다고 하면서 이 자리를 통하여 그이께 최대의 경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란이슬람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친선관계는 미제의 지배를 반대하는 투쟁과 여러 분야에서의 공통성에 기초하고 있는 관계로서 빛나는 전통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이란과의 친선관계를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커다란 로고를 바쳐 오시였다고 하면서 오늘 이 관계는 두 나라 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여러 분야에 걸쳐 더욱 발전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백남순외무상은 연설에서 조국광복을 위한 항일대전의 불길속에서 백두산의 아들로 탄생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필생의 위업으로 내세우시고 수십성상 당과 국가,군대의 전반사업을 령도하여 오시면서 20세기와 더불어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 올리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이란인민이 존경하는 카타미대통령각하의 령도밑에 사회경제발전과 대외관계에서 거두고 있는 성과들에 대하여 우리는 진심으로 기뻐 하고 있으며 앞으로 커다란 전진이 있기를 축원한다고 말하였다.(끝)
에짚트대사 연회 마련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에짚트아랍공화국 대사 마흐무드 무함마드 파라그 제인이 21일 저녁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과 백남순외무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연회에서는 먼저 마흐무드 무함마드 파라그 제인대사가 연설하였다.
그는 백두산에서 탄생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훌륭히 계승완성해 나가시며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령도하고 계신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에짚트정부와 인민은 조선이 세계의 강국으로 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두 나라사이의 관계는 대단히 훌륭하게 발전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 관계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존경하는 무함마드 후쓰니 무바라크대통령사이에 맺어 진 공고하고도 훌륭한 친분관계에 기초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더욱 강화발전될것이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
그는 지난해에 조선인민이 정치,경제,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유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받들고 조선인민이 모든 분야에서 진보와 발전을 이룩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끝으로 그는 에짚트인민은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원칙에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다음으로 양형섭부위원장이 연설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의 민족최대의 명절인 경애하는 장군님의 탄생일을 우리 인민과 함께 경축하고 있는것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에짚트인민의 높은 경모의 정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탄생은 반만년의 우리 민족사에서 또 한분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신 일대 경사였으며 우리 조국과 인민의 광명한 미래를 기약해 준 력사적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력사에 류례 없는 엄혹한 시련과 난관을 이겨 내며 우리 식 사회주의를 견결히 수호하고 나라의 위력을 온 세상에 과시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특출한 정치실력과 정력적인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조선과 에짚트는 다같이 쁠럭불가담나라들로서 오래전부터 친선의 뉴대를 맺고 긴밀한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에짚트정부와 인민이 존경하는 무함마드 후쓰니 무바라크대통령각하의 령도밑에 사회적안정을 실현하고 경제를 발전시켜 나라의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데 대하여 우리 인민은 기쁘게 생각하며 중동문제의 공정하고 포괄적인 해결과 아랍의 통일단결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 있는데 대하여 평가한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조선인민은 지난 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위대 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유훈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높은 뜻을 받들고 에짚트와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켜 나가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중국항일혁명렬사 채세영의 아들 기자회견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를 방문한 중국항일혁명렬사 채세영의 아들 채국화가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일을 조선인민과 함께 경축한 기쁨과 영광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는 뜻 깊은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우리 어머니인 항일혁명투쟁연고자 호진일과 중국항일혁명렬사들의 뜨거운 마음을 안고 조선을 방문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새 세기가 시작된 뜻 깊은 올해 초에 중조친선의 력사에 또 하나의 특기할 사변으로 되는 력사적인 중국비공식방문을 진행하시였다.
오랜 력사적뿌리를 가지고 있는 중조친선은 온갖 시련과 난관을 이겨 내며 세기와 세기를 이어 길이 빛나고 있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중국의 지도자들과 두터운 친분관계를 맺으시고 년대와 년대를 이어 중조친선의 아름다운 화원을 가꾸어 오신 영원불멸할 업적은 두 나라 인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 져 있다.
김정일동지는 한없이 숭고한 인간애를 지니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그이께서는 항일의 나날에 김일성주석께서 우리의 부모들과 맺으신 혈연의 관계를 귀중히 여기시며 우리 연고자들의 자녀들까지 따뜻이 보살펴 주고 계신다.
그이께서는 해마다 우리들이 조선을 방문하도록 육친의 사랑을 부어 주고 계신다.
그 위대하고 숭고한 의리의 세계속에 우리 채씨일가가 받아 안은 사랑과 은정은 참으로 뜨겁고도 각별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언제인가 우리 채씨일가에 불행이 닥쳐 왔을 때 에도 몸소 구원대책까지 세워 주시는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 주시였다.
조선을 방문하여 즐거운 나날을 보내게 해주신것만 해도 영광인데 우리 가정일까지 극진히 돌봐 주시니 그 친어버이와 같은 웅심 깊은 사랑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하겠는가.
진정 김정일동지는 인간사랑의 화신,숭고한 인간애를 지니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다.(끝)
수도건설 추진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수도 평양의 면모를 일신하기 위한 건설이 힘 있게 추진되고 있다.
올해부터 시작하여 짧은 기간에 수만세대의 살림집과 학교,유치원,탁아소 그리고 상업 및 편의봉사망들이 새로 일떠서게 된다.
이 대상들은 시중심거리와 수도의 남쪽관문인 통일거리 그리고 100여리 청년영웅도로주변과 시주변일대에 들어 앉게 된다.
모든 건축물들이 주민들의 생활에 편리하면서도 현대적미감에 맞게 설계되고 있다.
또한 수도시민들의 생활에 이바지하게 될 청량음료와 고기,알생산기지들도 새로 건설되거나 개건현대화된다.
시에는 이미 착공한 년 수만키로리터 능력의 대동강맥주공장과 1만 5,000여평방메터의 연건평을 가진 메기공장도 건설된다.(끝)
전통적인 종이공예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는 예로부터 종이공예를 많이 장려하여 왔다.
민족적색채가 짙은 종이공예품으로는 방석,부채,화살통,꽃 등 많은것을 들수 있다.
종이공예품은 가볍고 질기며 깨지지도 않아 사람들속에서 널리 류행되였다.
각종 종이공예품들을 만들어 널리 쓰이게 된것은 1800년대 이후부터였다.
종이로 공예품들을 만드는 방법에는 <지도기법>,<지호기법>,<지승기법> 등이 있다.
<지도기법>에는 종이를 여러번 발라 마분지를 만들고 그 형태를 완성하는 방법과 나무로 가구형태나 그릇모양을 만든 다음 그 안팎에 종이를 붙여 제품을 만드는 방법이다.
이 기법으로 가구 같은것을 만들어 사용하였다.
<지호기법>은 종이를 물에 적시여 부푼것을 가루풀에 섞어 찧어서 진흙처럼 만든 다음 그릇들을 빚는 방법이다.
옛날 농촌집들에서는 놋그릇과 같이 생긴 종이그릇과 종이함지를 만들어 부엌세간으로 사용하였다.
<지승기법>은 일정한 크기로 자른 종이쪼박을 넣어 만든 끈으로 그릇을 엮는 방법이다.
이 방법으로 종류가 다양한 생활필수품들을 만들었다.
리조시기 <지승기법>은 특이한 공예기법으로 알려 져 있다.
오늘 전통적인 종이공예는 국가의 민족문화보존정책에 의하여 더욱 발전하고 있다.(끝)
미국의 <국가미싸일방위>체계 수립책동의 위험성을 폭로/로동신문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국가미싸일방위>체계수립을 <국방전략>의 중심과제로 내세우고 그것을 기어이 추진시키려는 새 미행정부의 책동을 엄중한 평화파괴행위로 락인하였다.
미국에서는 다음달 초에 있게 될 중요한 미싸일관련시험을 위한 준비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국방성산하 탄도미싸일방어기구가 5월이나 6월에 공중발사된 모의핵미싸일을 격추시키는 시험을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론평은 미국의 <국가미싸일방위>체계수립은 <별세계전쟁>계획의 복사판이며 미싸일공격망을 구축하여 다른 나라들을 위협하며 세계를 지배하려는 매우 위험한 책동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국가미싸일방위>체계수립을 <국가안전>을 위한것처럼 묘사하고 있는것은 이 체계수립책동의 침략성과 위험성을 가리우기 위한 궤변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이 조선을 최대의 <위험국가>로 지목하고 있는 사실에 언급하면서 그의 허황성에 대하여 지적하였다.
론평은 미국의 <국가미싸일방위>체계수립이 새로운 군비경쟁,랭전을 몰아 오는 반평화적,반인륜적범죄행위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은 평화를 파괴하는 저들의 행동이 결국 저들자신을 파멸에로 몰아 가는 행동으로 된다는것을 알고 범죄적인 <국가미싸일방위> 계획을 취소해야 한다고 론평의 필자는 지적하였다.(끝)
2.16경축집회/각국 정당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16경축집회가 12일과 13일 꽁고사회주의당,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뻬루민주와 련대당에서 진행되였다.
집회들에는 해당 당 지도부성원들과 당원들이 참가하였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총비서는 연설에서 2.16경축집회를 자기 당에서 진행하게 된것은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대한 당지도부와 당원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의 표시이며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위업에 대한 전적인 지지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뻬루민주와 련대당 총비서는 김정일각하의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신심과 락관에 넘쳐 승리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하고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꽁고사회주의당 총비서는 연설에서 김정일각하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사회주의운동을 현명하게 령도하시기에 21세기 사회주의운동의 전망은 확고하며 그 승리는 필연적이라고 강조하였다.(끝)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에서 뷸레찐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16에 즈음하여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에서 뷸레찐 1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강력한 힘으로 세계를 변화시킨다>라는 제목으로 지난해에 있은 북남최고위급상봉과 그 력사적의의에 대하여 해설한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 오가미 겡이찌의 글을 실었다.
뷸레찐은 지난해 6월 평양에서 력사적인 북남최고위급상봉이 열리게 된 경위와 6.15북남공동선언에 담겨 진 민족자주정신과 련방제통일방안의 정당성에 대하여 상세히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또한 조선의 북남관계에서 일어 나고 있는 사변들로 하여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력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에 대한 세계적관심이 높아 지고 있다고 하면서 주체사상의 철학적원리와 사회력사원리에 대하여 해설하였다.(끝)
조선인민의 통일위업을 지지/레바논 정당,단체들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민족끼리 통일의 문을 여는 2001년대회 호소문을 지지하여 레바논공산당,레바논에 있는 수리아민족사회당,레바논 근로자련맹이 1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대회 호소문이 6.15북남공동선언을 철저히 구현하여 21세기의 첫해인 올해를 민족자주통일의 획기적국면을 여는 력사적인 해로 빛내여 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고 하면서 레바논에 있는 정당,단체들은 이 호소문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에서 레바논에 있는 정당,단체들은 조선민족공동의 기치인 북남공동선언을 철저히 리행하여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민족끼리 나라의 통일을 하루빨리 앞당기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