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 기네수상이 꽃바구니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그이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기네 수상 라민 씨디메가 꽃바구니를 드리였다.
꽃바구니를 수상의 위임에 의하여 수상부 사무장과 의례국장이 14일 조선대사관을 축하방문하여 대사에게 전달하였다.
수상부 사무장은 석상에서 수상의 위임에 의하여 위대한 김정일각하께 가장 열렬한 축하와 축원의 인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여 아프리카인민들의 투쟁을 크게 고무해 주시였다.
기네 인민은 조선인민이 이룩하고 있는 모든 성과들을 자기의 성과처럼 기쁘게 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계속 커다란 승리를 이룩할것을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기네정부와 인민은 조선정부와 인민의 정당한 조국통일위업을 변함없이 적극 지지할것이다.(끝)
공화국의 정당,사회단체,해외동포 관계기관들에서 총련중앙상임위원회에 조전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의 정당,사회단체,해외동포관계기관들에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 한덕수동지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여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에 조전을 보내였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에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조선그리스도교련맹 중앙위원회,조선카톨릭교협회 중앙위원회,조선불교도련맹 중앙위원회,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해외동포영접국,조선대외문화련락협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경제협력추진위원회,조선합영은행,조선국제합영총회사,조선대진총회사,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조국사를 비롯한 여러 기관들에서 조전을 보내였다.
조전들은 재일조선인운동의 원로이며 열렬한 애국투사인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 한덕수동지가 애석하게도 서거하였다는 슬픈 소식에 접하여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고인의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지적하였다.
조전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고 한덕수동지는 총련의 결성과 재일조선인운동발전에 특출한 공헌을 하였으며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부강번영을 위하여 온 생애를 빛나게 장식한 조국과 민족의 참다운 아들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전들은 오늘 재일조선인운동이 해외교포운동의 본보기로,자기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는 애국애족운동으로 세계에 그 이름을 떨치고 있는데는 재일조선인운동의 끊임 없는 강화발전을 위하여 자신의 전 생애를 다 바친 한덕수동지의 공적이 크게 깃들어 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전들은 해외교포운동의 명망 높은 활동가였던 한덕수동지의 심장은 비록 고동을 멈추었으나 그가 쌓아 올린 고귀한 업적은 우리 민족사와 더불어 길이 남아 있을것이라고 지적하고 전체 재일동포들과 고인의 유가족들이 슬픔을 이겨 내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총련애국위업을 다그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을 힘 있게 벌려 나가리라는 굳은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김현희선수 까타르공개탁구 녀자단식에서 제1위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도하에서 진행된 2001년 까타르공개탁구경기대회 녀자단식에서 우리 나라의 김현희선수가 단연 제1위를 쟁취하였다.
공격이 위력하고 경기담이 좋은 김현희선수는 이번 경기대회 우승후보자로 지목된 흐르바쯔까의 따마라선수와의 결승경기에서 자기의 특기를 잘 살리면서 완강한 의지를 발휘하여 3 대 1로 이겼다.
또한 우리 나라의 김현희,김향미선수들은 녀자복식경기에 출전하여 제2위를 쟁취하였다.(끝)
군국주의광신자의 망동 노로따방위청장관 발언/로동신문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군국주의광신자의 망동>이라는 제목으로 된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일본에서 군국주의열풍이 더욱 세차게 일고 있다.
일본의 극우익분자들은 로골적으로 일제의 대륙침략전쟁을 옹호하며 정당화해 나서고 있다.
얼마전 이전 일본방위청 장관 노로따는 강연회에서 <아시아에서의 식민지통치는 대동아전쟁의 덕분으로 완전히 청산되였다>고 하면서 <오늘 동남아시아나라들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자기 나라가 일본의 덕분으로 미국과 유럽으로부터 독립을 쟁취할수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고 뇌까렸다.
일본에서 과거 일제의 침략죄행을 정당화하는 발언들이 튕겨 나온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일본의 극우익분자들은 일제의 조선과 아시아침략을 <식민해방전쟁>으로 줄곧 묘사해 왔으며 그것을 일본의 <자랑>으로,아시아인민들에 대한 <혜택>으로 선전하여 왔다.
따라서 그들은 과거침략행위에 대한 아무런 죄의식도 느끼지 않고 있으며 그 진상을 외곡선전하는데만 몰두하고 있다.
문제는 일본반동들이 어떻게 되여 오늘에 와서까지 과거침략력사를 정당화하며 그를 세계앞에 변호하려 하고 있는가 하는것이다.
일제의 대륙침략은 인류력사가 알지 못하는 가장 악독하고 야만적이며 비인간적인 침략행위였다.
일제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에서는 차마 눈 뜨고 볼수 없는 처참한 광경이 펼쳐 졌다.
모조리 죽이고 모조리 불 사르고 모조리 파괴략탈하는 대참사가 일제침략군에 의해 저질러 졌다.
과연 이것이 해방을 위한 군사행동이였단 말인가.
그것은 말그대로 무시무시한 정복전쟁이였다.
우리 인민은 일제를 반대하는 수십년간의 간고하고도 피어린 투쟁을 통하여 나라의 광복을 이룩하였다.
제2차세계대전후 력사는 일제에게 응당한 판결을 내렸으며 따라서 일본은 오늘까지 <적국>으로 남아 있다.
그런데 일본반동들은 이것을 전면부정하고 있다.
그들이 침략전쟁과 해방전쟁을 갈라 볼줄 몰라서인가.
그렇지 않다.
그들에게는 뿌리 깊은 침략사상과 복수심이 꿈틀거리고 있다.
지금은 20세기가 아니라 21세기이다.
인류는 21세기를 전쟁이 없는 평화의 세기로 만들것을 지향하고 있다.
그러나 일본반동들은 세계적추세에 역행하고 있다.
그들은 평화가 아니라 침략전쟁을 꿈 꾸고 있으며 또다시 조선과 아시아나라들을 지배하려 하고 있다.
명백한것은 일본반동들이 <대동아공영권>의 옛 꿈을 기어이 실현하기 위해 무섭게 독을 뿜고 있다는것이다.
일본군국주의자들의 침략적본성은 변하지 않았다.
침략의 무리들이 날뛰는 곳에서는 평화가 있을수 없고 인민들이 편히 지낼수 없다.
미친 개는 때려 잡아야 하는것처럼 군국주의광신자들의 오만한 행동을 그냥 내버려 두어서는 안된다.
화를 입기전에 그 근원을 들어 내야 한다.
일본군국주의광신자들의 얼 빠진 넉두리는 그들스스로의 자멸을 재촉하는 장송곡으로 될뿐이다.(끝)
<한민전> 중앙위원회가 2.16경축행사 공보 발표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중앙위원회가 21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 경축행사에 관한 공보를 발표하였다.
공보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일을 맞으며 <한민전>중앙위원회와 산하 각급 조직들에서 성대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한민전>중앙위원회와 각 도,시위원회들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열화 같은 경모와 충성심이 넘쳐 흐르는 가운데 2.16경축보고회들을 진행하였다.
15일 <한민전>중앙위원회에서 진행한 경축보고회에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탄생하신 2월 16일은 5천년 민족사에 특기할 대통운의 날이였다고 하면서 희망찬 21세기 첫해를 맞이한 뜻 깊은 시기에 장군님의 탄신절을 경축하게 되는 민족적영광과 행복에 대해 긍지높이 지적하였다.
보고회에서는 일찌기 항일대전과 반미대전의 포화속에서 강철의 의지와 담력,무비의 웅지를 키우시고 문무를 겸비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은 주체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혁명활동력사를 수 놓아 오신 위대한 사상리론가,위대한 정치가,위대한 인간이시라고 칭송하 고 그분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과 영웅적위훈에 대해 감회깊이 돌이켜 보았다.
보고회에서는 특히 위대한 장군님께서 민족의 어버이를 잃은 상실의 아픔우에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과 자연재해까지 들이닥친 엄혹한 시련과 최악의 역경속에서 특출한 령도실력과 령활무쌍한 정치군사적대활약으로 우리 민족을 구원해 주시고 새 세기 이북의 강성부흥과 민족번영의 앞날을 펼쳐 주시였다고 격조높이 강조하였다.
보고회에서는 반세기이상 지속된 분렬의 력사를 끝장 내고 민족의 혈맥과 지맥을 하나로 잇기 위한 조국통일의 휘황한 설계도와 리정표를 주동적으로 마련하여 주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시대와 민족앞에 쌓아 올리신 업적중의 영원불멸할 대업적이라고 지적하였다.
한편 <한민전> 각급 조직들과 애국운동단체들에서는 2월 10일부터 20일까지를 경축행사기간으로 설정하고 이 기간에 강연회,연구토론회,록화물시청,로작 및 사진전시회,노래모임 등 다양한 행사들을 자체실정에 맞게 조직진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일을 가장 뜻 깊게 경축하려는 각계 애국민중의 축원의 마음이 더욱 뜨겁게 분출하였다.
서울을 비롯한 경향 각지에서는 2월 16일아침 조직별,가족별로 모임을 가지고 위대한 장군님의 초상사진앞에 김정일화를 비롯한 꽃들을 드리고 큰 절을 올리였으며 일편단심 장군님만을 끝까지 따르고 받들어 모실 충성의 맹세들을 다지였다.
2월 16일과 17일에 다채롭게 진행된 노래모임들에서는 <김정일장군의 노래>,<태양가>,<백두산의 아들 김정일장군>,<간절한 생각>,<자랑하자 세계를 향해> 등 경애하는 장군님을 칭송하는 노래들이 힘 있게 울려 퍼졌다.
또한 <구국의 소리>방송에서는 2.16경축 특집방송을 진행하고 출판물들에서는 특간호를 발행하여 각계 민중속에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숭배열기를 더 한층 드높여 주었다.
참으로 <한민전>과 각계 애국민중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일을 민족최대의 명절로 뜻 깊게 경축함으로써 장군님을 민족의 령수,21세기의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 모시고 조국통일위업실현에 적극 이바지해 갈 확고한 의지를 내외에 힘 있게 과시하였다.(끝)
<로동법>개정안 철회를 요구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제1라지오>에 의하면 <민주로총>소속 비정규직로동자 200여명이 21일 <국회>청사앞에서 집회를 열고 비정규직로동자들이 로조를 조직할수 없도록 규정한 <로동법>개정안의 내용을 비난하면서 그것을 철회할것을 주장하였다.
또한 그들은 현 <로동법>이 비정규직로동자들의 생존권을 말살하고 있다고 하면서 대책을 세울것을 요구하였다고 한다.(끝)
로조원들 정리해고 철회 등을 요구하여 시위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제1라지오>에 의하면 <민주로총>과 대우자동차로조원 2,000여명이 24일 인천시에서 대우자동차로조원들에 대한 정리해고철회와 수배해제를 요구하여 시위를 벌렸다.
로조원들은 이날 부평역 광장에서 가지려던 집회를 경찰의 봉쇄로 할수 없게 되자 인천교대에 모여 시위를 벌렸다.
로조원들의 일부는 인천교대앞 도로를 차지하고 다이야를 태우면서 경찰과 투석전을 벌렸다.
한편 경찰은 부평역앞에서 집회를 가지려던 대우자동차로조원 16명을 련행하였다고 방송은 전하였다.(끝)
여러 나라에서 2.16기념강연회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16에 즈음하여 가이아나,우간다,기네,민주꽁고에서 9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기념강연회가 진행되였다.
강연회들에는 가이아나인민민족대회 및 개혁당 중앙집행위원인 가이아나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데니스 글라스고우,가이아나 린든시 리사인 사회발전위원회 위원장 제이 라서포드,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루가지지부 위원장 에쓰.엔.쎄르왕가,기네 꼬바농장 지배인 알파 방구라,민주꽁고 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은젬바 양가나를 비롯한 해당 나라 정계,사회계인사들과 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가이아나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의 정치의 특징>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각하의 정치의 특징은 우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독자적인 판단과 결심에 따라 자기 인민에 철저히 의거하여 풀어 나가시는것이며 또한 자기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며 그들에게 사랑과 믿음을 주시고 그들과 생사를 같이하시는것이다.
그이의 정치에서 특별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탁월한 선군령도이다.
선군정치는 세계정치사에 없는 김정일각하의 독특한 정치방식이다.
창조의 위인,인덕정치의 대가,비범한 군사전략가,이것이 김정일각하의 위인상이다.
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루가지지부 위원장은 <세계의 칭송을 받으시는 위인>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세계사회주의운동이 위기를 겪고 있을 때에 조선을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더 굳게 다지시고 세계적범위에서 사회주의재건운동을 이끄시였다고 말하였다.
기네 꼬바농장 지배인은 걌실력가형의 정치가걎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위대한 김정일각하는 예술의 대가이시고 건축의 대가이실뿐아니라 과학과 정치 등 모든 분야에 정통하고 계시며 복잡한 국제문제도 단번에 해결해 나가시는 실력가형의 정치가이시며 령도의 거장이시라고 지적하였다.(끝)
21세기 아프리카의 자주적발전에 관한 주체사상토론회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21세기 아프리카의 자주적발전에 관한 주체사상토론회가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의 주최로 13일과 14일 우간다의 캄팔라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우간다공화국 대통령의 대표인 대통령부 공보상 바쏘가 은싸두,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부리사장인 우간다 물,토지 및 환경성 국무상 바구마 이쏘케,우간다전국운동 서기국 대외관계국장 키비진쟈,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인 우간다대통령부 상급고문 챵고 마쵸,탄자니아,짐바브웨,마다가스까르,나이제리아,에짚트,ㄸㅠ니지,말리,베닌,에티오피아,기네 등 여러 나라에서 온 대표들과 조선사회과학자협회대표단이 참가하였다.
여기에는 또한 우간다의 정계,사회계,학계,출판보도계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책임자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부리사장인 우간다 물,토지 및 환경성 국무상이 <주체사상은 21세기 아프리카의 자주적발전을 위한 위대한 기치>라는 제목으로 보고를 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인 우간다대통령부 상급고문이 <주체사상과 아프리카의 제2의 해방투쟁>이라는 제목으로 보충보고를 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회에서는 호소문이 발표되였다.
호소문은 2002년 4.15와 2.16을 전 세계의 주체사상신봉자들과 진보적인민들의 대정치축전으로 맞이할데 대한 방글라데슈의 정당,사회단체의 공동호소에 지지를 표시한다고 하면서 김정일각하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전세계의 주체사상연구조직들과 주체사상신봉자들의 세계대회를 소집할것을 호소하였다.(끝)
우크라이나 전국주체사상토론회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16에 즈음하여 <주체사상은 21세기의 지도사상>이라는 제목의 우크라이나 전국주체사상토론회가 17일 끼예브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우크라이나주체사상연구협회 성원들과 함께 우크라이나 정계,사회계 인사들,주체사상신봉자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참가자들은 먼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증정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우크라이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부위원장인 끼예브종합대학 교수 겐나지 드미뜨리위치 베르듸쉐브의 축하연설이 있었다.
그는 연설에서 전국적규모에서 주체사상에 관한 토론회를 진행하는것은 우크라이나에서의 사회주의재생운동에서 특별한 의의를 가진다고 지적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우크라이나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니꼴라이 뽈리슈크가 보고를 하였다.
그는 보고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현 시대의 앞길을 밝혀 주시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며 세계사회주의위업의 가장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지적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한결같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상리론업적에 언급하고 인간중심의 주체사상이 구현된 조선의 사회주의야말로 자기들이 앞으로 건설하여야 할 가장 리상적인 사회주의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