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총비서께 중국공산주의청년단에서 선물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중국공산주의청년단 중앙위원회에서 선물을 보내여 왔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선물을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 있는 중국공산주의청년단대표단 단장인 중국공산주의청년단 중앙위원회 제1서기 주강이 2일 해당 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 기네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기네에서의 제2공화국선포 17돐에 즈음하여 2일 기네공화국 대통령 란사나 꽁떼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 있다.
나는 기네에서의 제2공화국선포 17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당신을 통하여 친선적인 귀국 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확대강화되리라고 확신하면서 나라의 자주권과 평화,사회경제발전을 위한 당신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
김영남위원장이 중국공산주의청년단대표단을 만났다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2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중국공산주의청년단 중앙위원회 제1서기 주강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공산주의청년단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조선방문이 매우 의의 깊게 진행되고 있다고 하 면서 체류기간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를 목격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특히 <고난의 행군>시기에 조선청년들이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청년영웅도로를 건설한것은 대단한 일이라고 하면서 조선청년들이 지닌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에 탄복을 금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중국공산주의청년단과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과의 련계를 강화하여 친선의 뉴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그는 말하였다.
여기에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리일환1비서와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림시대리대사 리빈이 참가하였다.(끝)
홍성남총리 라오스수상에게 축전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홍성남동지는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정부 수상 분냥 워라찌일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그가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정부 수상으로 임명된것과 관련하여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하면서 번영하는 라오스를 건설하기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조선로동당 정치국 성원들이 사회주의붉은기총진군대회참가자들과 기념촬영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이 4월 1일 금수산기념궁전 광장에서 전국청년전위들의 사회주의붉은기총진군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 따라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와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 나가고 있는 대회참가자들을 고무격려해 주었다.(끝)
당 및 국가지도간부들 새 학년도 개학모임들에 참가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뜻 깊은 새 학년도가 시작되였다.
각급 기관과 교육부문 일군들은 부족한것이 많은 어려운 속에서도 교육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꾸리기 위한 사업을 힘 있게 내밀어 올해 새 학년도 개학준비를 잘하였다.
1일 전국각지의 학교들에서는 새 학년도 개학모임이 진행되였다.
당 및 국가지도간부들과 내각 위원회,성,중앙기관,각 도,시,군당,정권기관 일군들이 정일봉고등중학교,평양제1고등중학교,금성제1고등중학교,창덕학교,삼흥중학교를 비롯한 전국각지의 고등중학교,인민학교 개학모임들에 참가하여 배움의 꽃대문에 들어서는 신입생들을 열렬히 축하해 주었다.
개학모임들에서는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계시기에 <고난의 행군>을 승리적으로 결속한 우리 조국에서는 새 세기에도 모든 학교들에서 배움의 종소리가 높이 울려 퍼지고 어린이들은 기쁨과 행복속에 교문에 들어 설수 있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모임들이 끝난 다음 새 학년도의 첫 수업이 진행되였다.
당 및 국가지도간부들,일군들은 첫 수업을 참관하고 교원,학생들과 이야기도 나누면서 그들이 교수교양사업과 학과학습에서 성과를 이룩해 나가도록 고무해 주었다.(끝)
중국공산주의청년단대표단이 정성옥의 가정을 방문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공산주의청년단 중앙위원회 제1서기 주강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공산주의청년단대표단이 1일 세계<마라손녀왕> 정성옥의 가정을 방문하였다.
손님들이 도착하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며 공화국영웅이며 인민체육인인 정성옥과 가족이 그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친선의 정 넘치는 분위기속에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정성옥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자기를 세계적인 마라손선수로 키워 주고 내세워 주시였으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금시계를 수여 받도록 해주시고 고급승용차와 현대적인 살림집까지 마련해 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장군님께서 보내신 은정어린 결혼상을 받아 안은 영광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김정일장군님이시야 말로 조선인민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시라고 감격에 넘쳐 말하였다.
단장은 세상사람들을 경탄시킨 놀라운 성과를 이룩한 정성옥선수를 다시한번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면서 이 성과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아시아인민의 기쁨이라고 말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살림집내부를 돌아 보았으며 기념품을 남기였다.(끝)
평양은 여러 나라 예술인들을 기다린다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인류공동의 명절인 새 세기의 첫 태양절을 앞둔 평양은 지금 제19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준비로 들끓고 있다.
지난 축전들에서와 마찬가지로 이번 축전에서도 세계 5대륙의 47개 나라에서 오는 국제국내콩클수상자들과 명배우들로 구성된 80여개의 예술단,교예단 그리고 해외동포예술단들과 조선의 예술단들이 참가하여 자주,평화,친선의 노래를 부르게 될것이다.
축전이 진행되게 될 시내 극장들이 훌륭히 꾸려 지고 참관지와 호텔들에서도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
손님들을 위한 다양한 일정이 계획되여 있다.
여기에는 만경대 방문,주체사상탑,개선문,국제친선전람관,태양절기념야회참가 등이 들어 있다.
축전조직위원회에서는 축전참가자들을 따뜻이 맞이하고 그들이 예술공연과 관람,참관 등을 잘 할수 있게 그 준비사업을 짜고 들고 있다.
축전도시 평양은 세계 여러 나라 예술인들과 해외동포예술인들을 기다리고 있다.(끝)
애국의 마음 어린 피복공장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는 얼마전 평양시의 대동강반에 자리 잡고 있는 애국최종락피복공장을 찾았다.
옥류교를 건너 얼마 안가 현대적이면서도 아담하게 꾸려 진 4층짜리 건물앞에 이르니 <애국최종락피복공장>이라는 현판이 우리의 눈앞에 안겨 왔다.
우리는 공장구내에 세워 진 <충성비> 앞에서 잠시 발걸음을 멈추었다.
거기에는 멀리 이국땅에 살면서도 언제나 조국인민들과 함께 숨쉬며 사회주의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모든 성의를 다하고 있는 최종락동포의 뜨거운 충성심과 높은 애국적열의와 커다란 공로를 길이 전하기 위하여 이 비를 세운다는 내용의 글발이 새겨 져 있었다.
여기에서 만난 이 공장 김종우지배인은 우리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총련 효고현상공회 고문이며 비캄인터나쇼날주식회사 회장인 최종락동포는 수십년간에 걸치는 이국살이를 통해 조국의 귀중함을 그 누구보다 심장깊이 체험하였다.
그래서 그는 생각던 끝에 최신식설비를 일식으로 갖춘 피복공장을 조국에 기증하기로 결심하였다.
이러한 숭고한 애국의 마음을 귀중히 여기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체78(1989)년 5월 그의 소원대로 평양의 문수거리에 공장을 일떠세우도록 하여 주시였다.그리고 공장건물이 완공되였을 때에는 <애국최종락피복공장>이라고 친히 이름까지 지어 주시고 그가 이 공장 명예지배인으로 일하며 그의 뜨거운 조국애를 길이 전하기 위해 <충성비>도 세우도록 해주시였다.
또한 최종락동포를 <김일성훈장>수훈자로 내세워 주시고 그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지배인의 안내를 받으며 우리는 재단,가공,완성에 이르기까지 현대적인 설비에 의한 완전한 흐름선으로 되여 있는 이 공장의 내부를 돌아 보았다.
지배인의 말에 의하면 이 공장에서는 수십명의 기사를 비롯하여 수백명의 고급기능공들이 한해에 수만벌의 남자기성복을 생산하여 다른 나라들에 내보내고 있는데 호평이 대단하다는것이다.
우리는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기울인 해외동포들의 애국적소행에 대하여 절감하면서 이 공장을 떠났다.(끝)
외세의 반통일책동을 짓부셔 버릴데 대하여 지적/로동신문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외세의 반통일책동을 짓부셔 버릴데 대하여 강조한 글을 실었다.
신문은 지금 민족분렬의 장본인인 미국이 또다시 우리 민족의 통일문제에 간섭하면서 훼방을 놀고 있다고 하면서 특히 반공화국대결소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기 위한 무모한 책동을 감행하고 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외세의 압력에 굴복하고 난관앞에서 동요하거나 주저앉아 자기의 신념과 자신이 택한 길에서 물러 서게 되면 다시는 일어 설수 없게 된다고 하면서 신문은 제국주의자들의 강도적의사를 따르고 그들의 비위를 맞추면서 살아 가려는것보다 더 비굴하고 너절한 행위는 없으며 그에서 차례지는 결과는 예속과 망국뿐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미제의 침략적인 반민족,반통일공세를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단호히 짓부셔 버려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민족자주의 힘은 곧 민족의 대단결이다.
지금이야 말로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가 사상과 제도,정견과 신앙의 차이를 론할것이 아니라 그 모든것을 뒤로 미루고 민족의 안전과 리익,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하여 하나로 굳게 뭉쳐야 할 때이다.
온 민족이 단결의 위력을 강화해 나갈 때 민족자주의 힘은 백배로 다져 질것이며 그 힘을 당할 자 세상에 없을것이다.(끝)
미국은 우리의 <위협>구실로 <미싸일방위>체계 수립기도/로동신문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현 미행정부가 우리의 <위협>을 구실로 <국가미싸일방위>체계수립을 기어이 추진시키려 하고 있는데 대하여 론평하였다.
미국의 민주당출신 하원의원 4명이 최근 한 기자회견에서 부쉬행정부가 <국가미싸일방위>체계수립을 정당화하기 위해 북조선의 <미싸일위협>을 과장하고 있다고 하였다.그러면서 그들은 <북조선이 미싸일개발을 종식하지 않는 한 북조선과 협상에 나서지 않겠다>고 한 부쉬의 립장을 비판하였다.
론평은 가해자인 미국이 피해자인 우리의 그 무슨 <위협>에 대하여 떠드는것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부쉬행정부의 매파세력들은 중국과 로씨야가 정면대결로 도전해 나오는것을 피하기 위해 우리의 <위협>이라는 터무니 없는 구실을 내대고 <국가미싸일방위>체계수립을 성사시키려 하고 있는것이다.
미국이 우리의 <위협>을 걸고 <미싸일방위>체계를 수립하려는데는 다른 목적도 있다.
<미싸일방위>체계수립은 600억-1,000억딸라의 자금을 필요로 하고 있다.
부쉬행정부는 우리의 <위협>을 구실로 <미싸일방위>체계수립을 미국의 대외정책으로 어떻게 하나 확정함으로써 이 막대한 돈이 군수독점체들의 주머니에 들어 가게 하려 하고 있다.그 대신 그들의 적극적인 지원속에 현 공화당정부를 유지할뿐아니라 다음번 대통령선거에서 재선되자는것이 부쉬의 진속이다.부쉬행정부는 <국가미싸일방위>체계수립을 하나의 <주패장>으로 삼고 그것으로 주변 대국들,유럽 등 나라들에 압력을 가함으로써 그 어떤 양보를 따내고 불순한 리기적목적을 달성할것도 노리고 있다.
부쉬행정부는 저들의 음흉한 기도가 실현될 때까지 우리의 <위협>이 없어 지지 않기를 바라며 그것을 계속 끈질기게 내흔들 작정이다.
론평은 우리는 나라의 자주권이 그 누구의 흥정판에 오르는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덕성녀자대학교 학생 300여명 교수들의 복직 등을 요구하여 철야롱성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문화방송>에 의하면 3월 29일 서울 덕성녀자대학교 학생 300여명이 리사장의 퇴진과 해임된 교수들의 복직을 요구하여 철야롱성을 벌리였다.
그들은 총장실을 점거하고 부정부패행위로 제거되였던 리사장이 다시 재단을 맡게 된것은 부당하다고 하면서 억울하게 해임되여 나간 교수들을 다시 교단에 세울것을 요구하였다.(끝)
태양절기념 적도기네준비위원회 결성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기념 적도기네준비위원회가 3월 24일 말라보에서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적도기네 교육 및 과학담당국무상 겸 정부대변인인 안또니오 페르난도 느베느구가 선출되였다.(끝)
태양절기념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로씨야,탄자니아,에티오피아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20세기의 위인 김일성동지>,<조선의 태양절> 등 제목의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으며 조선영화 <위대한 생애의 1994년>이 상영되였다.
탄자니아 다르 에스 살람친선방직공장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프로타스 음베나는 토론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신의 모든것을 조선혁명과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바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베우까뜨 따쏘우는 회고모임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류가 념원해 온 인민의 리상사회를 조선에 현실로 펼쳐 주시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인민들의 거룩한 수령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끝)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에서 뷸레찐 발행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에서 3월 26일 <20세기와 더불어 빛나는 위인>,<조선의 영원한 주석 김일성>이라는 제목의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다고 하면서 주체사상은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사상이라고 썼다.
뷸레찐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실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상세히 서술하였다.
뷸레찐은 또한 조선인민이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고 있는것은 그이의 사상과 업적이 특출하고 위대하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끝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룩하신 가장 큰 공적은 후계자문제를 훌륭히 해결하신것이라고 강조하고 조선사람들이 김정일동지는 곧 김일성동지이시며 자기들은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고 있다고 말하며 자기 나라를 영원한 김일성조선이라고 긍지높이 말하고 있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라고 지적하였다.(끝)
민주꽁고대통령이 조선과의 관계문제에 언급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꽁고민주주의공화국대통령 죠제프 까빌라는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를 접견한 석상에서 조선과의 친선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대통령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와 북남관계발전 그리고 대외관계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 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하며 이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끝)
중국의 전기침부총리가 조선외무성대표단을 만났다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전기침이 3월 30일 베이징에서 이 나라를 방문하고 있는 박길연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외무성대표단을 만났다.
부총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올해 1월 중국을 비공식방문하신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이것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밀접하다는것을 보여 주었으며 두 나라의 최고위급호상방문은 중조 두 당,두 나라의 친선관계를 세계에 시위하는것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또한 중국이 조선의 북과 남이 조선반도문제를 자주적으로 해결해 나가는것을 지지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