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화전시회 인민보안성에서 진행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을 맞으며 김일성화전시회가 7일 인민보안성에서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어버이수령님을 더욱 그리워 하는 인민보안일군들과 인민경비대군인들의 다함 없는 경모의 정에 떠받들려 활짝 피여 난 200여상의 김일성화가 전시되였다.
전시회에는 인민보안상인 백학림차수와 인민보안성 책임일군들,인민보안원들,인민경비대군인들이 참가하였다.
전시회에서는 인민보안성 심원일정치국장이 연설하였다.
그는 전시회장에 만발한 꽃들마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지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령도 따라 이 땅우에 기어이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는데 이바지하려는 인민보안일군들과 인민경비대군인들의 충성의 결의가 어리여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모든 인민보안일군들과 인민경비대군인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을 결사옹위하고 당의 정치보위자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 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끝)
국과수부문일군회의 참가자들에 국가표창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과수부문일군회의 참가자들에 대한 국가표창수여식이 7일 북청군에서 진행되였다.
김창식농업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과 전국과수부문 일군회의 참가자 들이 수여식에 참가하였다.
수여식에서는 북청군 룡전리 문화협동농장 작업반장 오동환외 1명에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표창장이 수여되였다.
수여식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랑독된 다음 국영고산과수농장 작업반장 설명기에게 국기훈장 제1급이,평양시 형제산구역 형산협동농장 작업반장 전춘형외 7명에게 로력훈장이,많은 과수부문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에게 훈장과 메달이 수여되였다.(끝)
<인민들속에서>(61)를 출판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을 맞으며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는 <인민들속에서>(61)를 출판하였다.
도서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과 숭고한 인민적풍모를 보여 주는 19건의 회상실기가 편집되여 있다.
<인민들속에서>(61)는 강성대국건설의 활로를 열어 나가기 위해 떨쳐 나선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어버이수령님께서 조국과 인민을 위해 쌓으신 불멸의 업적과 그이께서 인민들에게 돌려 주신 크나큰 사랑을 깊이 체득하도록 하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이다.(끝)
일본에 있는 남조선가수일행 평양에서 공연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제19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기 위하여 온 일본에 있는 남조선가수 김련자일행이 7일 청년중앙회관에서 공연하였다.
축전조직위원회 장철 위원장과 부위원장인 문화성 송석환부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시내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인기 있는 중음독창가수로 알려 져 있는 출연자는 북녘의 동포 들과 상봉하게 된 감격과 기쁨을 금치 못해 하면서 <반갑습니다>의 노래로 공연을 시작하였다.
출연자는 돌아 보면 세상은 넓고 넓어도 우리 민족이 안겨 사는 내 나라,내 조국이 제일이라는것을 노래하는 가요 <내 나라 제일로 좋아>를 풍부한 성량으로 인상 깊게 불렀다.
출연자는 또한 <도시처녀 시집 와요>,<휘파람>을 비롯한 노래들을 랑만적정서가 넘치게 불렀다.
출연자는 <홍도야 울지 말아>,<강원도아리랑>,<새타령> 등 계몽기가요들도 무대에 올렸다.
온 겨레가 일일천추로 갈망하는 통일에 대한 념원을 안고 <우리의 소원은 통일>,<다시 만납시다>의 노래를 부르는 가수에게 관중들은 열렬한 박수를 보내였다.
공연성과를 축하하여 출연자들에게 꽃바구니가 전달되였다.(끝)
태양절에 즈음하여 뛰르끼예선박 선원들의 회고모임 진행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7일 김책항에서 뛰르끼예선박 선원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고귀한 생애와 불멸의 업적에 관한 회고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는 뛰르끼예선박 <쎄렌 우르크메즈>호 선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선장과 선원들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은 가장 걸출한 수령,인류가 낸은 위인중의 위인이시였으며 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사상리론의 대가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사상과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나고 있으며 그이의 자애로운 영상은 인류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 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그이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은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 있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은 사상도 령도도 덕망도 위대한 수령님과 꼭 같으신분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독특한 선군령도로 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계에 빛내이시며 조선인민을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위업수행에로 현명하게 이끌어 주고 계신다고 말하였다.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가장 존엄 있고 강위력한 나라로 전변되였다고 그들은 지적하였다.(끝)
재침전쟁을 위한 일본의 위험한 무력배비/로동신문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일본반동들이 조선침공을 위하여 새로 편성된 작전부대와 군사장비들을 주요공격기지들에 배비한것을 규탄하는 론평을 실었다.
일본이 다음세대지원전투기로 개발한 F2로 구성된 비행대가 3월 27일 정식으로 전투임무수행에 들어 갔다.
새로 완성된 잠수함 <마끼시오>호가 3월 29일 미쯔비시중공업 고베조선소에서 일본해상<자위대>에 인도되여 잠수함전투부대에 편입되였다.
이번에 새로 완성한 소해정 <나오시마>호를 소해함부대에 편입시켜 조선반도에로 나가는 문어구인 사세보기지에 배비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조선반도를 겨냥한 일본무력의 부산한 움직임은 미제의 반공화국압살책동과 대단히 깊은 관련이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세보에는 올해에 들어 와서 미해군소해함분견대 사령부가 설치 되였다.
미제는 사세보에 배비한 강습양륙함들과 소해함들로 수륙량용함대를 편성하고 일본해군무력과 함께 공화국북반부해안에 대한 수로개척,상륙작전연습을 맹렬히 벌리고 있다.
일본해상<자위대>가 그 무슨 <공작선>에 대처하기 위해 고성능추적선들을 만들고 <특별경비대>를 편성하여 조선동해쪽의 여러 기지들에 배비한것은 <공작선>추적의 구실밑에 군사적충돌의 불꽃을 날리여 재침의 신호탄으로 삼으려는데 있다.
일본의 무력증강과 전쟁준비는 이 지역의 평화와 안정보장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고 있다.
일본이 재침전쟁의 길에 들어 서는것은 스스로 화를 청하는것으로 된다.(끝)
김정일총비서 칭송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날 남녘겨레들은 천리혜안의 예지와 선견지명,비범한 군사지략과 백전백승의 령군술로 어떤 대적이 덤벼 들어도 끄떡 없는 자위적강국을 마련하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불멸의 업적에 대해 높이 칭송하면서 그이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고 있다.
군사평론가 장명진은 미국이 왜 이북만은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가걎라는 물음을 제기하고 이렇게 말하였다.
그것은 바로 이북에 그 어느 대적과도 맞서 싸워 이길수 있는 무적필승의 인민군을 키우신 최고사령관 김정일령도자께서 계시기때문이다.
그분께서는 세계 건군사에 일찌기 볼수 없었던 독창적인 군중시사상을 내놓으시고 위대한 선군령도로 인민군을 무적의 대오로 육성하시였다.
또한 군대가 자기의 최고사령관의 주위에 일심단결되여 있다.
서울에 사는 언론인 김명산은 <천하제일명장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키우시고 전국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튼튼히 다지심으로써 주체위업완성의 군사적담보를 확고히 마련하시였으며 제국주의반동세력과의 치렬한 대결전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여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사회주의위력을 온 세상에 과시하시였다>고 말하였다.
퇴역장성 현광혁은 글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위대한 김정일장군은 사상과 지략으로 이기시고 신념과 의지,무비의 담력으로 쾌승만을 이룩하시는 희세의 천출명장이시다.
명장에게는 약졸이 없는 법이다.
오늘 이북의 인민군이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위용 떨치고 있는것도 김정일장군의 현명한 령도를 받고 있기때문이라고 본다.
나는 그분의 군중시정책,탁월한 군령도가 있기에 오늘도 민족의 안녕이 굳건히 지켜 지고 있음을 세상에 소리높이 자랑하고 싶다.(끝)
서울에서 대학생들과 시민,사회단체 2,000여명이 <미싸일방위>체계구축을 반대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문화방송>,<기독교방송>에 의하면 <한총련>소속 대학생들과 <참여련대>,<전국련합> 등 8개 시민,사회단체 성원들 2,000여명이 7일 서울 종묘공원에서 미국의 <국가미싸일방위>체계,<전역미싸일방위>체계구축저지와 <한>반도 평화실현범국민대회를 가지였다.
대회참가자들은 결의문을 통하여 미국은 북의 이른바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삼아 대북적대정책을 표방함으로써 <대화로 나아가는 북미관계를 원점으로 돌리려 하고 있>으며 <국가미싸일방위>체계와 <전역미싸일방위>체계구축을 명목으로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고 규탄하였다.
또한 그들은 <미국이 주도하는 (국가미싸일방위)계획이 세계평화를 위협하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구축을 저지시킬것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이어 그들은 미국의 요격미싸일모형에 대한 화형식을 가진 다음 명동성당까지의 약 2키로메터구간을 풍선을 흔들면서 행진해 나갔다.(끝)
시민사회단체련대회의 활동 시작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문화방송>보도에 의하면 <참여련대>,<경실련>,환경운동련합 등 215개 단체가 망라되여 있는 시민사회단체련대회의가 3일 서울 종로에 있는 사무국에서 사업시작을 알리는 모임을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 갔다.
이 단체는 시민단체들과 사회단체들이 협력하여 정치개혁과 지방자치개혁을 실현해 나가기 위한 활동을 벌리도록 할것이라고 한다.(끝)
<한전기공>로조원들 구조조정을 반대하여 무기한 파업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문화방송>에 의하면 송전시설정비보수업체인 <한전기공>로조원 3,200여명이 당국의 일방적인 구조조정을 반대하여 6일 아침 9시부터 무기한 파업에 들어 갔다.
로조측은 당국이 로동자들의 요구와는 다르게 구조조정계획을 앞당겨 실시하려는데 대해 비난하고 부당한 조치를 철회할것을 요구하고 있다.(끝)
김정일총비서의 정치의 생활력에 관한 유고슬라비아정당들의 련합토론회 진행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자주정치,단결의 정치,애국애족의 정치의 생활력에 관한 유고슬라비아정당들의 련합토론회가 최근 베오그라드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유고슬라비아 <이오씨프 브로즈 찌또>중심,로동당,사회인민당과 공산주의자동맹-쎄르비아공산당 지도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이오씨프 브로즈 찌또>중심 위원장은 보고에서 오늘 조선로동당이 광범한 대중속에 깊이 뿌리 박은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고 일심단결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자기의 신념과 주견에 따라 인민의 리익과 나라의 실정에 맞게 자주적으로 풀어 나가고 있는것은 바로 김정일동지께서 밝혀 주신 독창적인 자주정치,단결의 정치,애국애족의 정치가 안아 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유고슬라비아로동당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 펼쳐 주신 자주정치,단결의 정치,애국애족의 정치는 유럽에서도 커다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이 제국주의자들의 검질긴 고립압살책동과 거듭되는 자연재해에도 끄떡없이 사회주의를 수호하면서 자주의 길로 확고히 전진하고 있는것은 김정일동지께서 탁월한 자주정치,단결의 정치,애국애족의 정치를 펼쳐 오시였기때문이다.
지난해 남조선에서 수십년간 감옥살이를 하면서도 사상과 신념을 고수한 비전향장기수들이 공화국으로 돌아 온것도 바로 이 정치의 위대한 승리이다.
유고슬라비아 사회인민당과 공산주의자동맹-쎄르비아공산당 대표들도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의 독창적인 정치의 정당성과 거대한 생활력에 경탄을 표시하면서 경험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 자주정치에 의하여 담보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 주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년차총회 진행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년차총회가 최근 헬싱키에서 진행되였다.
총회에서는 올해 태양절에 즈음하여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데 대한 문제,주체사상전국토론회를 조직할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되였다.
총회에서는 또한 다음해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일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을 가장 경사스러운 명절로 맞이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총회에서는 2002년 2.16에 즈음하여 주체사상연구조직들과 주체사상신봉자들의 세계대회를 소집할데 대한 21세기 아프리카의 자주적발전에 관한 주체사상토론회의 발기를 지지하여 주체사상국제연구소에 보내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주체사상연구 세계대회소집을 각국주체사상연구조직들이 지지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이 다음해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주체사상연구조직들과 주체사상신봉자들의 세계대회를 소집할데 대한 21세기 아프리카의 자주적발전에 관한 주체사상토론회 호소문을 적극 지지하고 있다.
3월 29일 로씨야 현 세계에서의 인간문제연구학자련맹은 조선사회과학자협회앞으로 보내여 온 편지에서 세계대회를 소집할데 대한 제안에 지지를 표시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발전풍부화시켜 나가시는 주체사상은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이며 새 사회건설과 자주성을 위한 인민들의 투쟁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때문에 사람중심의 주체사상을 연구보급하는것은 대단히 중요하며 우리의 당면과업으로 나서고 있다.
현 시기 사회발전에서 사람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커 가고 있다.
그것은 무엇보다 사람이 자연을 개조하거나 자기자신과 사회관계를 개조하는데서 더욱 결정적역할을 하고 있는것과 관련된다.
이것은 사회발전을 추동하는 인간문제연구,특히는 사고와 실천의 중심에 사람을 놓을것을 요구하는 주체사상에 대한 연구의 절박성을 보여 주고 있다.
이 과업을 실현하는데서 세계대회는 중요한 역할을 할것이다.
우크라이나주체사상연구협회는 3월 27일 캄팔라호소문을 지지하여 조선사회과학자협회앞으로 보내여 온 편지에서 호소문이 세계적판도에서의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끝)
태양절기념행사/각국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네팔의 까뜨만두,타이의 방코크,탄자니아의 다르 에스 살람에서 3월 19일부터 4월 1일까지의 기간에 집회,강연회,도서 및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들이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활동을 보여 주는 사진들과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조선도서들이 전시되여 있었다.
행사들에는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밤 데브 가우땀,네팔대회당 지도자 베니 바하두르 까르끼,네팔통일된 인민전선 중앙위원회 위원장 아미크 쉐르찬,탄자니아혁명당 각 지부 책임자들과 당원들,타이사회발전조정쎈터 성원들을 비롯한 정계,사회계 인사들과 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영원히 인류의 마음속에>,<위대한 생애의 1994년>,<금수산기념궁전> 등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 참가자들은 김일성주석은 참으로 위대한 분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나라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정력적으로 사업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김일성주석이시야말로 태양의 존함을 지니시고 태양과 같이 한생을 빛내이신 전설적위인이시라고 하면서 그이는 세계인민들의 경모의 정과 숭배심에 떠받들려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