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유병원창립 15돐기념보고회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김만유병원창립 15돐기념보고회가 4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보고회에는 김수학보건상,김만유병원 의료일군들과 종업원들,시내 보건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명예원장이며 교수,박사인 김만유선생을 단장으로 하는 김만유병원창립 15돐축하방문단,재일본조선인의학협회 고문 리규락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의학협회대표단 성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김만유병원 김헌정원장이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병원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데 기여한 김만유동포와 그의 자녀들,조일우호의료사업회사 일군들에게 감사를 보내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보고자는 창립후 지난 15년동안 병원이 조선 무상치료제의 인민적인 시책과 함께 빛나는 발전의 길을 걸어 온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다음으로 김만유선생이 축하연설을 하였다.
 그는 병원의 창립과 자랑찬 15년간의 로정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빛나는 로정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어버이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자기의 소행을 대견하게 여기시여 조국과 인민앞에 크게 내세워 주시고 크나큰 은정을 돌려 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조국인민들과 한마음이 되여 주체의 강성대국건설에 특색 있게 이바지해 나가겠다고 말하였다.
 보고회에 앞서 김만유병원창립 15돐기념 과학토론회가 있었다.(끝)


만수대동상에 김만유병원창립 15돐기념 보고회 참가자들 꽃바구니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김만유병원창립 15돐기념보고회 참가자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여기에는 병원일군들과 종업원들,김만유병원창립 15돐축하방문단을 비롯한 해외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 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그이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끝)


여러 나라 대표단 도착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원장 숀 가란드를 단장으로 하는 아일랜드로동당대표단이 5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또한 이날 제4차 평양국제상품전람회에 참가할 로씨야,도이췰란드,이딸리아,프랑스,영국,중국대북의 대표단들이 평양에 도착하였다.
 한편 이에 앞서 중국,오스트랄리아,일본,싱가포르의 대표단들이 평양에 도착하였다.(끝)


케도대표단이 떠나갔다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반도에네르기개발기구(케도)사이의 경수로대상제공협정리행을 위한 고위급전문가협상에 참가하였던 케도대표단이 5일 비행기로 평양을 떠나갔다.(끝)


평양의학과학토론회대표단들이 떠나갔다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제3차 국내외동포들의 평양의학과학토론회에 참가하였던 재일본조선인의학대표단,재중조선인의학대표단,재미조선인의학대표단,재카나다조선인의학대표가 5일 평양을 떠나갔다.
 비행장에서 관계부문 일군들이 대표단들과 대표를 전송하였다.(끝)


총련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정성옥영웅과 상봉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 있는 고연의를 단장으로 하는 총련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성원들이 3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정성옥영웅과 상봉하였다.
 석상에서 공화국영웅인 세계 <마라손녀왕> 정성옥은 제7차 세계륙상선수권대회 녀자마라손경기에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힘 있게 달리고 또 달려 이름 있는 마라손선수들을 떨구고 세계패권을 잡은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경기에서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지적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자기를 공화국영웅으로,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내세워 주시였으며 온갖 사랑을 다 베풀어 주시였다고 감격에 넘쳐 말하였다.
 끝으로 그는 방문단성원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신 끝 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새기고 학습에서 모범이 되며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는 믿음직한 일군들로 자라날것을 부탁하였다.
 권지혜학생은 자기도 정성옥영웅처럼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는 열렬한 애국자로 튼튼히 준비해 나가며 총련의 대를 꿋꿋이 이어 나가겠다고 말하였다.(끝)


총련 아이찌현 동포조국방문단 비전향장기수들과 상봉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 있는 총련아이찌현본부 김진도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아이찌현동포조국방문단 성원들이 4일 평양고려호텔에서 신념과 의지의 강자들인 비전향장기수 최하종,박왕규,김영달동지들과 상봉하였다.
 석상에서 비전향장기수들은  철창속에서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정신육체적고통을 당하면서도 당과 수령에게 다진 맹세를 끝까지 지켰으며 생명보다 귀중한 조국을 위해 모든것을 바쳐 싸운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전향하겠다는 말 한마디면 육체적고통속에서 벗어 나 호의호식할수도 있었지만 광복후 처음으로 인간의 참된 삶과 보람을 누릴수 있게 하여 주시고 어엿한 혁명가로 키워 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저버릴수 없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국과 인민앞에 별로 한일도 없는 자기들을 통일애국투사로 내세워 주시고 온갖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 주시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만 믿고 따르는 혁명적신념만 있으면 그 어떤 원쑤도 무섭지 않고 못해 낼 일이 없다고 말하였다.
 김진도위원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마음의 기둥으로 굳게 믿고 수십년동안 참기 어려운 고통을 이겨 내며 혁명적신념과 지조를 끝까지 지켜 싸운 비전향장기수들의 불굴의 투쟁정신은 재일동포들을 크게 고무해 주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국과 민족의 자랑인 신념과 의지의 강자,불굴의 통일애국투사들을 키워 주시고 내세워 주신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을 다시 한번 절감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조국과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수행에 청춘도 행복도 다 바친 통일애국투사들의 투철한 정신세계를 따라 배워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일편단심 높이 우러러 모시고 따르며 총련애국사업과 조국통일위업실현에 모든 힘을 다 바쳐 나갈 굳은 의지를 표명하였다.(끝)


첫 반일민족통일전선체-조국광복회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은 조국광복회 창립(1936.5)이 세상에 선포된 날이다.
 조국광복회는 조선에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창건된 첫 상설적인 반일민족통일전선조직체였다.
 이 조직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창건되였다.그이께서는 행군과 전투가 끊임없이 진행되는 어려운 환경속에서 조국광복회 창건준비를 하시였다.
 주석께서는 조국광복회10대강령과 규약,창립선언을 친히 작성하시였다.
 강령에는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단계에서 해결하여야 할 기본과업들이 전면적으로 규정되였다.
 여기에는 일본제국주의를 때려부시고 진정한 조선인민혁명정부를 수립할데 대한 문제,조선의 독립을 위하여 싸울 혁명군대를 조직할데 대한 문제가 명시되였다.
 또한 산업국유화와 토지개혁,8시간로동제,남녀평등권,의무적인 면비교육을 비롯하여 제반 민주주의적시책을 실시할데 대한 문제들을 규정하였다.
 그리고 자주적인 대외정책의 기본원칙을 밝히였다.
 이 강령은 온 민족의 총동원으로 나라의 광복을 이룩할것을 호소한 전민항쟁선언이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의 한결 같은 의사와 념원에 의하여 조국광복회 회장으로 추대되시였다.
 조국광복회 기관지로서 <3.1월간>이 나왔다.
 조국광복회는 창건후 국내외로 급속히 확대발전하였으며 나라의 광복과 혁명의 승리를 이룩하는데 커다란 공헌을 하였다.(끝)


민족단합의 전통을 살려 통일위업 성취하자/로동신문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민족단합의 전통을 살려 외세의 침략을 분쇄하고 통일위업을 성취할것을 호소하였다.
 조국광복회창립 65돐 기념론설에서 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지도밑에 조직된 조국광복회는 광범한 대중을 자기의 대오에 결속하고 강도 일제를 쳐부시고 조국의 광복을 이룩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광복후 우리 나라에서 남북련석회의와 같은 각이한 정치세력이 모여 앉는 마당도 마련되고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과 민족대단결5대방침 등 민족단합의 강령과 로선도 제시되여 범민족통일전선이 이룩된데 대하여 신문은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서는 무엇보다도 민족대단결을 실현하여야 한다.
 우리는 민족통일전선의 위력으로 조국광복을 이룩한 전통과 경험을 살려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외세의 침략을 분쇄하고 조국통일을 이룩하여야 한다.
 현시기 조선민족의 투쟁과녁은 통일을 방해하는 미제의 책동을 저지파탄시키는것이다.
 온 겨레는 반미투쟁에 민족의 운명과 전도가 달려 있다는 관점을 가지고 미제의 반공화국,반통일책동을 반대배격하여야 한다.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민족자주의 기치 밑에 굳게 단결하여 단합된 투쟁을 벌림으로써 미제의 침략과 간섭책동을 짓부시고 가까운 앞날에 나라의 통일위업을 기어이 실현할것이다.(끝)


미군주둔을 영구화하기 위한 강도적론리는 통하지 않는다/로동신문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대조선적대시압살정책에 집요하게 매달리고 있는 미국의 집권계층이 미군의 남조선주둔을 영구화하기 위해 새로운 구실을 들고 나오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론평을 실었다.
 부쉬정권의 매파 세력들은 전연지대에 배치된 공화국의 <대규모병력>이 마치도 조선반도에서 긴장상태의 원인이 되고 군축실현에 장애로 되고 있는듯이 터무니없이 사태를 외곡하며 공화국의 <상용무력축감>을 조미관계의 현안문제로 제기하려 하고 있다.
 론평은 그들의 <상용무력축감>론은 공화국을 무장해제시켜 빈손 털고 나앉게 만들고 북반부측지역에 무방비상태를 조성하여 임의의 시각에 손 쉽게 먹어 치우려는 날강도적론리라고 단죄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의 <재래식군사력축감>문제가 조미관계의 현안문제로 토의되여야 한다는 미국집권계층의 주장은 우리의 상용무력의 <위협>을 걸고 미군을 남조선에 영구히 못 박아 두려는 교활하고 비렬한 술책이다.부쉬집권팀이 우리의 <상용무력축감>문제를 새롭게 들고 나와 생억지를 부리는것은 미군의 남조선주둔구실이 더는 없다는것을 미국 스스로가 인정한것으로 된다.
 힘의 정책을 세계제패전략의 기본으로 내세우고 있는 미국은 조선반도를 그 주공작전지역으로 삼고 있다.
 동아시아지역에서 미국의 군사적우위,전략적우위를 보장하는데서 기본력량은 남조선주둔 미군이다.이로부터 미국은 어떻게 하나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계속 타고 앉으려 하고 있으며 그를 합리화하기 위하여 억지 구실을 들고 나오고 있는것이다.
 미국호전세력이 우리의 <상용무력축감>문제를 들고 나오고 있는것은 남의 집에 뛰여든 강도가 집주인더러 맨손 털고 공손히 복종할것을 강요하는것과 같은 깡패의 론리이며 세계최대의 불량배국가의 망동이다.
 론평의 필자는 우리에게는 미국의 그 어떤 강도적론리나 수법도 통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미국은 남조선에서 쫓겨 나는 수치를 당하기전에 스스로 물러 가는것이 자신을 위해서도 좋은 일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한민전> 로농국장 5.1절에 즈음하여 담화 발표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한민전> 중앙위원회 로농국장이 5.1절에 즈음하여 4월 3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남조선의 로동계급이 자주권을 향유하기 위한 국제로동계급의 투쟁에 발 맞추어 로동해방과 민족자주화,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 온데 언급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미국의 50여년간의 식민지통치로 말미암아 어느 하나도 실현되지 못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제반 사실은 미군의 남조선강점을 끝장내고 민족 자주권을 확립하지 않는 한 로동대중의 자주성 실현도 참다운 권리 와 생존권 보장도 조국통일도 있을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 주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한민전> 중앙위원회 로농국은 남조선의 로동대중과 인민의 이름으로 조선민족의 철천지 원쑤인 미제의 식민지통치의 종식과 미군철수를 강력히 주장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한국>의 로동대중은 6.15공동선언의 기본정신인 민족자주와 민족대단결 실현을 위한 투쟁에 모든 힘을 총 집결하며 남조선 전 지역에서 거족적인 반미항전의 불길을 거세차게 지펴 올려야 한다.
 당면하여 이미 지펴 든 정리해고 반대,실업대책 마련,구조조정 반대,로동악법 철페 등의 생존권 쟁취투쟁을 힘 차게 벌리면서 이를 주<한>미군철수투쟁에로 지향시켜 나가야 한다.
 우리 <한민전>은 이 땅의 로동대중과 함께 6.15공동선언리행을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 양키침략자들을 내쫓고 민족자주권을 확립하며 조국통일과 진정한 로동해방을 쟁취하고야 말것이다.(끝)


선군정치를 칭송하는 뷸레찐 발행/가이아나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69돐에 즈음하여 가이아나조선친선협회,조선통일지지 가이아나위원회,김일성동지주체사상연구 가이아나전국위원회가 공동명의로 조선에서의 선군정치를 칭송하는 뷸레찐 <조선인민군은 나라의 기둥>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조선에서는 군대가 나라의 기둥,혁명의 주력군으로 되고 있다고 하면서 바로 여기에 조선인민군이 차지하는 특수한 지위와 역할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조선인민군이 제국주의련합세력을 반대하는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 나라의 자유와 독립을 지켜 냈으며 전후에도 제국주의자들의 끊임 없는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공화국을 튼튼히 수호한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이 오늘 강력한 사회주의보루로,세계평화의 수호자로 위용떨치며 세계진보적인민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있는것은 인민군대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조선에서 군대가 노는 역할은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조선인민군은 조선로동당이 사회주의건설의 총 로선으로 내세우고 있는 사상,기술,문화의 3대혁명수행에서 주력군으로 되고 있다.
 뷸레찐은 조선의 이 특유한 사회현실은 이 나라 정치의 반영이라고 할수 있다고 하면서 계속하여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의 령도자이신 김정일각하의 기본정치방식은 선군정치이다.
 그이에 의하여 창시된 독창적인 정치방식은 군대이자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이라는 정치철학에 기초하고 있다.
 위대한 선군정치가 있고 강력한 혁명군대를 가지고 있는 사회주의 조선은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다.(끝)


에짚트단체가 조선통일과정을  방해하는 미국을 규탄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에짚트조선친선협회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규탄하여 4월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의 정세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하여 극도로 긴장되여 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집권초기부터 <강경론>을 부르짖던 새 미행정부가 이제는 그것을 실천에 옮기는 무모한 단계에 들어 선것과 관련된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미행정부의 이러한 행동은 대화상대방을 무력으로 위협하지 않을데 대한 조미합의를 뒤집고 조미관계를 대화로부터 대결에로 몰아 가며 조선반도의 통일과정에 장애를 조성하고 전 조선에 대한 지배를 실현하려는 미국의 립장을 보여 주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실지로 조선의 통일문제를 옳게 해결하려 한다면 북남공동선언을 존중하고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실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