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최고사령관 제415군부대 시찰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7일 조선인민군 제415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이 군부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1963년 2월 6일 몸소 찾아 오시여 군인들의 생활을 친어버이사랑으로 보살펴 주시고 <일당백>이라는 력사적인 구호를 처음으로 제시하신 부대이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군부대 지휘부에 들리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부대의 발전행로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은정이 스며 있다고 하시면서 수령님의 품속에서 부대는 무적필승의 일당백의 전투대오로 장성강화될수 있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부대의 작전지휘실에 들리시여 정황보고를 청취하시고 임무수행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군부대장병들이 수령님의 현지교시를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 있게 벌려 많은 일을 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부대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군부대장병들을 만나시여 고무격려해 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이어 군부대관하 중대를 시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침실,취사장,세목장,한증탕,야외휴식장,집짐승우리를 비롯한 중대의 여러곳을 돌아 보시면서 군인들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부대에서 자체로 생산한 전기로 전기난방화를 실현하였으며 문화 및 후방시설들을 잘 갖추어 병사들에게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 준데 대하여 대단히 기뻐 하시면서 그들의 수고를 높이 치하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중대군인들에게 쌍안경과 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이날 조선인민군 제567군부대에서 건설한 림진강제1호발전소를 돌아 보시였다.
 그이께서는 발전소의 위대한 창조물들을 보시면서 군부대군인들이 어려운 조건에서도 짧은 기간에 만년대계의 나라의 귀중한 재부를 마련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전력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며 생산된 전기를 효과 있게 리용하여 군인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발전소관리운영에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조선인민군 현철해,박재경대장들을 비롯한 장령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국태비서와 1부부장들인 리용철,장성택이 동행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께서 닭공장들과 닭먹이생산농장들에 기재들과 기계들을 보내시였다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군군인들과 인민경비대군인들,자강도와 평안북도인민들이 건설한 현대적인 닭공장들과 닭먹이를 생산보장하는 농장들에 륜전기재들과 농기계들을 보내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 주시기 위하여 끊임 없는 로고를 바쳐 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숭고한 뜻을 꽃 피우실 원대한 구상을 안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현대적인 닭공장건설을 발기하시고 공장부지들을 정해 주시였으며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공사에 필요한것들을 다 해결해 주시고 짧은 기간에 끝낼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닭공장들이 완공되였을 때에는 친히 현지에 나가시여 건설자들이 최신식설비로 장비된 닭공장들을 훌륭히 일떠세운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공장관리운영을 잘하고 먹이를 원만히 보장하는 등 고기와 알생산을 늘이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밝혀 주시였다.
 군인들과 인민들의 풍성한 식생활을 위하여 그토록 마음 쓰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이번에 닭공장들과 농장들에 륜전기재들과 농기계들을 보내주시는 뜨거운 은정을 또다시 베풀어 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륜전기재들과 농기계들을 전달하는 모임이 해당 단위들에서 진행되였다.
 모임들에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보내신 륜전기재들과 농기계들이 전달되였다.(끝)


범죄적인 력사외곡책동을 당장 중지하라/농근맹 성명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는 일본당국이 외곡서술된 중학교용력사교과서를 검정에서 통과시킨것과 관련하여 8일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반세기가 넘도록 죄악에 찬 과거죄행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면서 20세기를 마지막까지 어지럽혀 온 일본당국은 새 세기에 들어 선 오늘에 와서 더욱더 철면피하게 행동하고 있다.
 일본당국은 지난 4월 3일 내외의 한결 같은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끝내 엄연한 력사적사실을 외곡하고 일본의 과거침략력사를 은페,미화분식한 중학교용력사교과서를 공식 통과시키는 또하나의 범죄행위를 감행하였다.
 문제의 력사교과서들에서는 태평양전쟁이 <아시아의 자유와 해방을 위한 전쟁>으로,일제의 식민지통치가 조선의 근대화에 <도움>을 준것으로 되여 있는가 하면 <종군위안부>문제는 삭제해 버리는 등 극악한 범죄의 력사,살륙과 략탈의 력사를 심히 외곡,미화분식하였다.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가슴속에는 40여년간 조선인민에게 노예의 운명을 강요하고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일제식민지통치에 대한 원한과 분노가 그대로 남아 있다.
 일제는 <조선사람은 일본법률에 복종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죽어야 한다>고 폭언하면서 우리 인민을 인간이하로 멸시,모독,학대하였을뿐아니라 수많은 조선인민을 무참히 학살하였다.
 조선을 총칼로 강점한 일제는 <토지조사령>과 <산림령>을 비롯한 각종 <법령>들을 조작발표하고 그 미명하에 우리 농민들로부터 100여만정보의 옥토와 천수백만정보의 산림을 강탈해 내여 그들의 생존권을 빼앗았으며 강점기간 막대한 량곡과 농축산물,공예작물,특산물들을 마구 수탈하고 산림을 란벌하여 벌거숭이산으로 만드는 등 우리 나라를 암흑천지로,인간생지옥으로 만들었다.
 일제가 조선강점기간 징용과 징병으로 강제로 끌어 간 600여만명의 청장년의 대부분도 전야에서 일하던 우리 농민들이였으며 근 20만명에 달하는 <종군위안부>의 대다수도 순박한 농촌녀성들이였다.
 실로 일제가 식민지통치시기 우리 농민들에게 끼친 정신적,인적,물적피해는 일찌기 인류력사에 있어 보지 못한 최악의것으로서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지워 버릴수도 덮어 버릴수도 없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진행된 자민당 총재선거에 출마하였던 4명의 립후보자들을 비롯한 정치인들과 일본당국의 공식인물들이 력사외곡책동을 비호두둔하는 발언을 꺼리낌없이 하고 있는것은 일본사람들속에 국수주의를 고취시켜 조선을 비롯한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에 대한 범죄적인 침략의 력사를 재현해 보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는 공화국북반부 전체 농업근로자들의 이름으로 일본당국의 파렴치한 력사외곡책동과 그를 조장시키는 오만무례한 처사를 우리 인민에 대한 또하나의 엄중한 모독행위로,국제사회와 인류의 량심에 대한 악랄한 도전행위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일본당국은 범죄적인 력사외곡책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하며 아시아나라들에 대한 침략전쟁과 조선을 강점한 기간 인류력사가 알지 못하는 반인륜적범죄들을 저지른데 대하여 사실 그대로 력사교과서들에 서술하도록 책임적인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과거 일제침략자들이 조선인민과 우리 농민들에게 감행한 전고미문의 죄행이 중학교력사교과서내용이나 미화분식한다고 하여 부정되고 사라질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우리 인민과 농업근로자들은 침략과 범죄의 력사를 되풀이하여 <대동아공영권>의 옛 꿈을 실현해 보려는 일본당국의 움직임을 걸음마다 예리하게 주시하고 있다.
 일본당국자들은 우리 인민이 한세기전의 인민이 아니며 오늘의 주체조선이 지난 날의 조선이 아니라는것을 똑똑히 명심하여야 한다.
 우리는 유일하게 과거범죄를 청산하지 않고 21세기를 맞이한 나라가 바로 일본이라는것을 잊지 않고 있으며 반드시 그에 대하여 결산하고야 말것이다.(끝)


문학작품창작에서 공로 있는 작가들과 일군들에게 국가표창 수여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문학작품창작에서 공로 있는 작가들과 일군들에게 국가표창이 수여되였다.
 수여식이 7일에 진행되였다.
 수여식에서는 <김일성상>이 작가들인 김문창,백의선,류동호에게,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현승남,작가 김진성에게,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표창장이 작가들인 림재성,김영근에게 수여되였다.
 또한 9명에게 국기훈장 제1급이,25명에게 로력훈장이,53명에게 국기훈장 제2급이 수여된것을 비롯하여 많은 작가들에게 훈장과 메달이 수여되였다.(끝)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투쟁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농촌들에서 이상기후현상으로 인한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 있다.
 농업근로자들은 도처에서 많은 물원천을 찾아 내고 앞그루작물과 남새밭들에 물을 보장하고 있다.
 평원군,대동군,북창군,성천군을 비롯한 평안남도내 협동농장들에서는 양수장들을 잘 돌려 더 많은 물을 퍼 올리면서 뜨락또르에 의한 강우기관수를 하여 최근 며칠동안에만도 앞그루로 심은 2,600여정보의 감자와 밀,보리밭들에 물을 대주었다.
 가물피해를 많이 받고 있는 황주군,은파군,연탄군,수안군,곡산군 등 황해북도내 협동농장들에서는 각종 운반수단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밭들에 물을 보장해 주고 있다.
 황해남도와 자강도내 농촌들에서는 앞그루작물과 남새밭들에 물주기를 잘하는 한편 농사에 쓸 물을 마련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 나가고 있다.
 이밖에 강원도와 개성시,남포시의 농촌들에서도 밭관개양수장과 강우기를 비롯한 관개수단들을 효과 있게 리용하여 가물로 인한 피해면적을 줄이고 있다.(끝)


만국우편동맹 총국장 도착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만국우편동맹 총국장 토마스 이.리베이가 8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이날 저녁 공화국정부에서는 총국장을 위하여 연회를 차렸다.(끝)


에스빠냐와 네데를란드 신임대사들,중국인민해방군 총정치부대표단 등 도착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 주재할 에스빠냐왕국 신임특명전권대사 에우헤니오 브레골라뜨와 네데를란드왕국 신임특명전권대사 에취.제이.드 브리스가 7일 비행기로 평양에 도착하였다.
 한편 소장 범인화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인민해방군 총정치부대표단,당 전국재정비서 아워옐루 클레멘트 콜라월레를 단장으로 하는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대표단이 8일 평양에 도착하였다.(끝)


평양국제상품전람회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평양국제상품전람회(5월 7일∼10일)가 진행되고 있다.
 전람회에는 우리 나라와 중국,로씨야,꾸바,이딸리아,도이췰란드,오스트랄리아,영국,프랑스,싱가포르,일본,타이,중국대북이 참가하고 있다.
 전람회장에는 자동차,뻐스를 비롯한 륜전설비들과 각종 기계설비,경공업제품,일용품 등 5,000여종에 3만여점의 상품이 진렬되여 있다.
 전람회는 조선국제전람사가 주최하고 있다.
 전람사 사장 리수덕은 평양국제상품전람회는 앞으로 해마다 열리게 된다고 하면서 아시아와 오세안,유럽을 련결해 주는 새로운 시장으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끝)


인기 있는 다매체편집물들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콤퓨터쎈터에서 개발한 다매체편집물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국제친선전람관>,<천하제일강산>,<콤퓨터애호가의 벗> 등이 그 대표적인것들이다.
 다매체편집물 <국제친선전람관>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께 세계의 수많은 국가수반들과 저명한 인사들,국제기구들에서 드린 21만여점의 선물들중에서 그 일부(600점)를 보여 주고 있다.
 선물을 드린 사람이름과 국제기구,나라 명칭,년대 등의 자료들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천하제일강산>다매체편집물은 백두산과 묘향산,금강산 등 조선의 명승지들과 대기념비적건축물들을 배경음악과 함께 화상에 담고 있다.매 화상들에 대한 지명,대상명들은 조선어와 영어,일본어로 표시하고 그 지역에 대한 부분지도를 제시해 주고 있다.
 다매체편집물 <콤퓨터애호가의 벗>은 콤퓨터교육을 목적으로 만들어 졌다.
 이 편집물은 여러가지 프로그람들의 리해에서 제기되는 문제들과 콤퓨터상식 100여가지를 음성과 화면을 통하여 보여 주고 있다.(끝)


유술선수-리경옥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에 있은 제14차 아시아유술선수권대회 녀자 48키로그람급 경기에서 조선의 리경옥선수가 1위를 하였다.
 올해 21살인 그는 12살때부터 청소년과외체육학교들에서 유술을 배우기 시작했다.
 16살부터 선수생활을 하였다.
 침착하면서도 투지가 강한 그는 국제,국내경기들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여 주군 하였다.
 그는 지난 2월 도이췰란드에서 있은 국제유술강자경기대회에서 3등을 하여 전망성 있는 선수로서의 두각을 나타냈다.
 훈련감독 류주성은 그가 다양한 전술을 소유하고 상대방의 반응에 따라 각이한 수법을 적용하고 있다고 평하였다.
 리경옥은 오는 7월에 있게 될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끝)


부쉬행정부가 떠드는 <북조선위협>설을 규탄/로동신문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중앙정보국 부장관 머클러 폴린이 <대북문제학술> 회의에서 <북조선이 12개의 핵폭탄을 가지고 있을수 있다>느니 <생화학무기도 가지고 있을수 있다>느니 뭐니 하는 소리를 늘어 놓았다.
 그는 또한 핵탄을 장착한 북조선의 <로동>미싸일과 그의 각종 개량형미싸일들이 <미국본토까지 날아 올수 있다>는 소리도 하였다.
 오늘호 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있지도 않는 <북조선위협>설을 납득시켜 보려고 이미전에 미국이 들고 나왔던것으로서 별로 새삼스러운것이 아니라고 지적하였다.
 <로동신문>은 우리에게 <핵문제>가 존재하지 않는다는것은 이미 알려 져 있으며 우리의 평화적 핵동력체계의 투명성은 이미 확증되였다고 하면서 <미싸일문제>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하였다.
 핵위협과 핵전파의 장본인은 다름 아닌 미국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세계에서 제일 큰 핵무기고를 가지고 있다.미국은 세계도처에 수많은 미싸일들을 배비하고 그것으로 다른 나라들에 대한 위협공갈을 일 삼고 있다.미국은 우주의 군사화를 로골적으로 다 그치고 있다.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핵,미싸일광신자들이 누구의 <위협>에 대해 떠들어 대는것은 가소로운 일이다.
 집권하자부터 공화국에 대한 강경압살정책에 매달리고 있는 부쉬행정부는 우리의 <상용무력축감문제>를 주장하고 있다.
 이것은 결국 우리를 완전무장해제시키고 저들의 침략적목적을 손 쉽게 이루려는 흉계의 발로이다.
 미국이 우리의 있지도 않는 <핵문제>와 <생화학무기문제>,<미싸일위협>설을 다시 끄집어 내여 내흔들고 있는것은 조미대화과정의 파탄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 씌우며 미군의 남조선영구주둔구실을 마련하려는데 그 추악한 목적이 있다.
 미국은 핵 및 미싸일광증을 버려야 하며 침략군을 걷어 가지고 남조선에서 물러 가야 한다.
 <민주조선>은 만일 미국의 보수세력이 계속 공화국을 걸고 들면서 우리의 존엄을 건드린다면 우리는 이에 상응한 우리대로의 대응조치를 취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