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최고사령관 제863군부대 관하 대대 시찰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5월 19일 조선인민군 제863군부대관하 대대를 시찰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현지에서 군부대와 대대의 지휘관들의 영접을 받으신 다음 대대에 꾸려 진 혁명사적물보존실을 돌아 보시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현지교시를 관철하기 위한 투쟁정형을 료해하시고 지난 기간 부대의 군인들이 전투력강화와 부대관리를 비롯하여 모든 면에서 많은 일을 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업적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대대의 임무수행정형을 알아 보신후 군인들의 훈련을 보시였다.
그이께서는 무적필승의 전투적기상이 나래치는 훈련을 보시고 모든 군인들이 우리 당의 주체적인 군사전법으로 튼튼히 무장한 일당백의 용사들로 자라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훈련성과를 축하하시고 부대의 전투력을 더욱 강화하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병사들의 조국에 대한 사랑과 대중적영웅주의는 평범한 나날에 훈련과 조직생활속에서 움 트고 자란다고 하시면서 정치사상교양과 훈련을 끊임없이 강화하여 대대의 모든 전사들을 리수복,길영조영웅들과 같은 육탄영웅,자폭용사들로 키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어 교양실,침실을 비롯한 문화교양 및 후방시설들을 돌아 보시면서 군인들의 생활을 친어버이사랑으로 따뜻이 보살펴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대대의 군인들이 병영주변의 산들을 갖가지 나무들이 우거진 울창한 수림으로 전변시킨것은 그들의 가슴속에 불 타고 있는 숭고한 애국심의 발현이라고 하시면서 수령의 군대,당의 군대,혁명의 군대인 우리의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사상정신상태는 참으로 고상하고 아름답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군인들의 예술소품공연도 보아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대대군인들이 혁명의 무기를 억세게 틀어 잡고 사회주의제도와 어머니조국을 총대로 굳건히 지켜 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쌍안경과 자동보총,기관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그들과 함께 뜻 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인민군 현철해,박재경대장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국태비서 등이 동행하였다.(끝)
김정일총비서 고 한주경동지의 령전에 화환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 조선인민군 중장 한주경동지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여 19일 고인의 령전에 화환을 보내시였다.(끝)
김정일총비서 고 리성복동지의 령전에 화환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실 실장인 리성복동지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여 20일 고인의 령전에 화환을 보내시였다.(끝)
주체사상국제연구소대표단 만수대동상 방문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을 찾아 19일 주체사상국제연구소대표단 성원들을 비롯한 외국손님들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손님들은 경애하는 수령님에 대한 다함 없는 경모의 마음 안고 그이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
조선 국립민족예술단 중국에서 성황리에 공연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2차 <베이징에서 만남>국제예술축전에 참가하고 있는 조선 국립민족예술단이 18일 저녁 베이징에서 민속무용조곡 <평양성사람들>공연을 성황리에 진행하였다.
중국문화부 부부장을 비롯한 관계부문 일군들과 각계층 군중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또한 중화인민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은 높은 사상예술성과 출연자들의 훌륭한 기량으로 하여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
이에 앞서 국립민족예술단은 심양에서 첫 공연을 하였다.(끝)
총련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비전향장기수들과 상봉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 있는 고연의를 단장으로 하는 총련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성원들이 19일 량강호텔에서 신념과 의지의 강자들인 비전향장기수 홍문거,양정호동지들과 상봉하였다.
석상에서 비전향장기수들은 남녘의 감방속에서 형언할수 없는 고문과 고통을 받은데 대하여 언급하고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모진 정신육체적고통을 당하면서도 당과 수령에게 다진 맹세를 지켜 전향하지 않고 견결히 싸워 이기고 사랑하는 어머니조국의 품에 안기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국과 인민앞에 별로 한 일이 없는 자기들을 통일애국투사로 내세워 주시고 온갖 뜨거운 은정을 돌려 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죽음을 각오하면 이 세상에 두려울것도 없고 못해낼 일도 없다고 하면서 혁명적신념을 간직하고 끝까지 싸워 승리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끝으로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조국의 미래는 창창하다고 하면서 방문단성원들이 몸은 비록 해외에 있지만 조국통일을 위해 힘껏 일해 나가자고 강조하였다.
고연의단장과 심규철,리순화,김양희,강승복학생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마음의 기둥으로 굳게 믿고 비전향장기수들은 수십년동안 참기 어려운 고통을 이겨 내며 혁명적신념과 지조를 지켜 싸웠다고 하면서 이 불굴의 투쟁정신을 본받아 조선민족된 긍지를 안고 총련의 대,애국의 대를 굳세게 이어 나가겠다고 말하였다.그들은 김정일장군님의 령도 따라 조국통일위업실현을 위해 힘차게 싸워 나갈 굳은 의지를 표명하였다.(끝)
민족자주를 해야 한다/로동신문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조선민족이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외세를 배격하고 민족자주의 원칙을 견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민족의 투쟁은 전국적범위에서 민족자주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으로서 이를 다른 민족이 대신해 줄수 없으며 다른 민족에게 의탁하여서도 실현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조선민족이 아직까지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지 못하고 수치스럽게도 세계의 유일한 분렬민족으로 남아 있는것은 우리 나라의 통일을 달가와 하지 않는 외세와 민족안에 그에 추종하는 세력이 있기때문이다.
현 시기 민족자주의 원칙을 견지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민족내부문제에 대한 외세의 간섭과 침략책동을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하는것이다.
조선민족이 분렬을 끝장내고 전국적범위에서 민족의 자주권을 확립하려는 의지밑에 단결하여 투쟁한다면 침략적인 외세는 맥을 추지 못할것이며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은 반드시 이룩되게 될것이다.(끝)
누구를 겨냥한 윈윈전략 수정인가/로동신문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최근 미국이 미군전투력의 <효률화>를 위한 군사전략(윈윈전략)을 수정하여 미군주력을 동아시아에로 돌리는 새로운 군사전략을 채택할것이라고 한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
론평의 필자는 미국의 새로운 군사전략은 철저히 침략전쟁도발을 전제로 한것으로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힘의 대결책동의 발로이며 이 지역정세를 폭발적계선으로 이끌어 가는 극히 위험한 전략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윈윈전략>이란 1991년에 수립된것으로서 미제가 조선반도와 중동에서 동시에 전쟁을 수행할것을 규정한 침략전쟁전략이다.
미제가 이 전략을 수정하려는 목적은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고 이 지역에서 대국들을 제압하며 정치,경제적영향과 함께 군사적우위를 보장함으로써 동아시아지역의 실제적지배자로 군림하려는데 있다.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고 전 조선을 틀어 쥐며 이곳을 발판으로 침략적인 대아시아전략을 실현하려는것은 미제의 변함 없는 기도이다.미제가 <윈윈전략>을 수정하여 유럽,중동 등에 배치하였던 군사력까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으로 이동시키려 하고 있는것은 그러한 기도를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지금까지 미제는 우리의 사회주의를 허물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다 하였으나 모두 실패하였다.이렇게 되자 새로 집권한 부쉬정부는 대조선강경압살정책을 실시하면서 군사적공격을 단행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끝)
미국은 세계최대의 불량배국가/로동신문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미국이 세계최대의 불량배국가라는데 대하여 폭로하는 개인필명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미국정부가 내들고 있는 <불량배국가>의 몇가지 징표를 가지고 사실적자료들로 낱낱이 까밝혔다.
첫째 징표는 핵,생물,화학무기와 미싸일의 개발이다.
이것을 징표로 든다면 여기에 우선적으로,전면적으로 해당되는 나라는 미국자신이다.
미국은 핵,생물,화학무기,미싸일분야에서 세계패권국가이다.량적으로나 파괴력에서나 다른 모든 나라들을 훨씬 릉가하고 있다.그리고 이 무기들을 사용하여 인류에게 헤아릴수 없는 피해를 들씌운 최악의 범죄국가이다.
미국은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핵폭탄공격을 가하여 력사상 처음으로 인류를 대상으로 핵무기를 사용한 세계유일의 핵범죄국가이다.조선전쟁시기에도 핵무기를 사용하려고 여러번 시도하였다.
두번째 징표는 <테로지원>이다.
미국무성은 1일 <테로에 관한 년례보고서>라는데서 여러 나라들을 <테로지원국>명단에 올렸으나 실지 국제테로의 진범인은 미국이다.
미국은 마치도 <테로재판관>이라도 된듯이 행세하면서 다른 나라들에 <테로지원국>의 감투를 씌워 이러쿵저러쿵 시비하고 압력을 가하고 무력행사를 감행하고 있다.
부쉬정권이 출현한 후에만도 이라크에 여러 차례의 공중폭격을 감행하였다.
미국은 다른 나라들은 상상도 할수 없는 망탕짓을 하고 있는것으로 하여 또한 세계최대의 불량배국가로 비난 받고 있다.
2년전 유고슬라비아에 대한 미국의 군사행동은 국제법과 국제관계규범을 유린한 범죄행위였다.
부쉬행정부가 최근에 <교또의정서>의 리행을 거부할것이라고 공식발표한것은 자기의 리익을 위해서는 그 어떤 부당한 행동도 서슴지 않는 깡패국가의 행패질이며 망나니행동이다.
오늘의 세계에서 미국의 이러한 독단과 강권,전횡은 통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신문은 인류는 세계최대의 불량배국가인 미국을 반드시 력사의 심판대에 끌어 내여 엄정한 심판을 내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통일열망에 도전하는 칼부림/로동신문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남조선 <경찰청>은 서울의 어느 한 대학졸업생들과 대학생들이 조직을 뭇고 <리적문건>을 제작배포했다느니,<북을 찬양하는 문건을 학습교재>로 리용했다느니 뭐니 하면서 그들에게 탄압의 올가미를 씌우겠다고 하였다.
20일부 <로동신문>론평의 필자는 이것은 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의 사상의 선택과 정치활동의 자유를 억압하는 칼부림이며 겨레의 통일열망에 찬물을 끼얹고 우리 공화국에 도전하는 용납 못할 반 민족적범죄행위이라고 락인하였다.
론평은 지금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에 대한 조선민족의 열의는 대단히 높다고 하면서 이것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할것을 내외에 엄숙히 선포한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의 커다란 생활력의 표현이라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남조선경찰당국이 남조선청년학생들의 그런 유익한 행동을 적극 장려하지는 못할망정 범죄행위로 몰아 대고 그에 탄압의 마수를 뻗치고 있는것은 로골적인 대화부정,통일부정행위가 아닐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청년학생들에 대한 남조선경찰당국의 탄압행위를 6.15북남공동선언의 정신에 배치되고 그 리행에 제동을 거는 계획적인 범죄행위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오늘 북과 남,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에게 있어서 조국통일을 이룩하는것보다 더 큰 념원은 없으며 그 보다 더 절박한 민족적과업은 없다.이것을 외면하고 그 실현에 장애를 조성하는것은 천추를 두고 용서 받을수 없는 죄악이다.(끝)
<민주로총>소속 로조원 1,000여명 생존권쟁취투쟁 결의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문화방송>에 의하면 <민주로총>소속 로조원 1,000여명이 19일 서울역광장에서 집회를 가지고 5.18광주민중항쟁의 정신을 이어 받아 로동자들의 생존권을 쟁취하기 위해 총력투쟁을 벌릴것을 결의했다.
로조원들은 국제통화기금사태이후 강요된 구조조정으로 수십만명의 로동자가 일자리를 잃고 비정규직로동자들이 비참한 처지에 있다고 하면서 당국과 업주들이 일방적인 구조조정을 중단할것을 요구하였다.
로조원들은 또한 대우자동차로조원들의 투쟁을 폭력으로 진압한 책임을 지고 경찰청장이 즉시 물러 날것을 요구하였다.(끝)
인디아인사들 침략사를 미화분식하는 일본당국자들을 규탄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인디아인사들이 일본당국의 력사교과서외곡책동을 규탄하여 담화를 발표하였다.
인디아최고재판소 상급변호사 오.피.샤르마는 10일 담화에서 일본당국이 내외의 한결 같은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중학교용력사교과서를 검정에서 통과시킨데 대하여 언급하고 일본당국이 태평양전쟁을 아시아나라들을 위한 <해방전쟁>이라고 주장하고 있는것은 실로 흑백을 전도하는 강도적론리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계속하여 오늘의 아시아인민들은 지난 날의 아시아인민들이 아니라고 하면서 일본당국자들이 력사교과서외곡책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인디아 델리종합대학 교수 박사 하리쉬 굽따는 9일 담화에서 력사는 그 누가 외곡서술한다고 하여 변하는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일본이 조선을 비롯한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을 침략하고 략탈한것은 온 세계가 다 아는 사실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교육자들은 후대들에게 오직 력사의 진실만을 가르쳐야 한다고 하면서 일본당국자들은 력사교과서외곡책동을 당장 중지하며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 수치스러운 과거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끝)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과 기념비건립을 지지/각국 단체,인사들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인 다음해 2.16에 즈음하여 백두산밀영지구에서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을 진행하며 그이의 업적을 후세에 길이 전하기 위한 기념비를 세울데 대한 발기들을 지지하여 몽골,네팔,스위스,오스트리아,뽀르뚜갈의 여러 단체와 인사들이 4월 17일부터 5월 7일까지의 사이에 성명,담화를 발표하였다.
몽골조선친선협회는 성명에서 김정일각하께서 이룩하신 업적을 후세에 길이 전하기 위한 기념비를 건설할데 대한 로씨야친선단체의 제의는 그이를 새 세기의 위대한 태양으로 모시려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한결 같은 념원의 표시로 된다고 하면서 백두산밀영지구에 그이의 업적을 칭송하는 기념비를 세울데 대한 제의를 전폭적으로 지지하였다.
조선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도 성명에서 로씨야친선단체의 발기를 전적으로 지지하면서 세계의 모든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이 이에 호응하여 기념비건설에 기여할것을 호소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 네팔전국위원회 서기장 아르.케이.쁘라단은 담화에서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을 국제적인 정치문화축전으로 성대히 진행할데 대한 발기와 백두산밀영지구에 기념비를 세워 김정일각하의 위대성과 업적을 후세에 길이 전할데 대한 제의를 적극 지지한다고 하면서 경축준비위원회를 내오고 여러 가지 다양한 행사들을 지금부터 의의있게 진행하여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이 국제적인 정치문화축전으로 되도록 하는데 적극 이바지할 결의를 표명하였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위원장 막스 훼르 웨르네르는 성명에서 협회는 김정일각하에 대한 다함 없는 존경과 흠모의 정을 안고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과 기념비건립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뽀르뚜갈 알꼬쉐뜨시 시장 미겔 보이에이루는 담화에서 김정일각하는 21세기의 위대한 태양이시라고 칭송하고 기념비건립은 거대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중요한 사변으로 된다고 하면서 이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끝)